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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미터만 더 뛰어봐!

김영식 지음 | 중앙BOOKS
10미터만 더 뛰어봐

김영식 지음

중앙books / 2008년 7월 / 249쪽 / 12,000원



1장 당신을 위대하게 만들 결심이 먼저다


하루하루 열심히 사는 인생 vs 10미터를 더 뛰면서 사는 인생

어떤 분야에서든 멋진 업적을 남긴 사람들은 예외 없이 결심의 사람이라는 것을 나는 알고 있다. 결심이 그 사람을 성공의 길로 인도한 것이다. 그리고 그들은 대부분 우연하게도 어떤 사건을 만나 인생이 달라지는 결심을 하게 되었다. 나는 26년 전, 초등학교 2학년이던 딸이 던진 한마디에 충격을 받아 10미터를 더 뛰기로 결심했다. 빠른 시간 안에 부자가 되기로 결심한 것이다. 어느 날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가 집에서 친구들과 생일파티를 했다. 그런데 그날 내가 집에 들어가자마자 "아빠, 우리는 왜 이렇게 가난해?" 하고 울먹이면서 따져 묻는 것이 아닌가. 순간 당혹스러워서 왜 그러느냐 물었더니, 집에 놀러온 친구들이 "너희 집은 왜 이렇게 작아? 방이 하나밖에 없어?" 했다는 것이다. 딸의 날카로운 질문이 밤새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다. 그날 결심했다. 10미터를 더 뛰기로. 단지 10미터를 더 뛰기로 결심했을 뿐이었지만, 그 전과 후의 내 삶은 180도 달라졌다. 말하자면 되는 길로 들어선 것이다. 그 후부터 운이 따르기 시작했고, 귀인들을 만나게 되었으며, 내 적성에 맞는 사업거리들이 몰려들었다.



욕망을 갖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나는 우선 욕망을 갖는 것만으로도 절반의 성공이라고 생각한다. 성공을 꿈꾸고,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며, 성공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는 것, 그 자체가 이미 성공이라고 확신한다. 성공을 꿈꾸는 사람에게 말해주고 싶다. 그것은 다름 아닌 성공한 사람을 집중 탐구하라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성공한 사람 곁에서 놀아야 한다. 작든 크든 인생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둔 사람, 성공한 뒤에도 제자리에 서 있지 않고 항상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 설령 아직 목표를 달성하지 못했어도, 성취를 향해 끊임없이 밀고 나가는 사람 주위에 있어야 한다. 반대로 실패를 밥먹듯이 하는 사람, 남의 성공을 비아냥거리는 사람 곁에 있으면, 그런 사람들로부터 나오는 부정적 에너지의 영향으로 인해 성공 엔진은 멈추고 만다.



키움닷컴증권의 이현 상무는 자신의 저서 『성공 투자를 위한 10가지 패러다임』에서 성공 투자 비결의 하나로 '모방'을 꼽았다. 주식 시장에서 성공을 거둔 사람의 투자 전략을 모방하는 것이 곧 성공의 지름길이라면서, 투자에 관한 한 모방은 나쁜 게 아니라고 주장한다. 성공한 사람에 대한 모방은 그 사람이 평생에 걸쳐 이룬 업적과 노하우를 가장 빠른 시간 안에 '훔치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누구를 모방할 것인가, 누구의 성공 인생을 복제할 것인가?



간절히 원할 때 인(忍)의 능력이 나온다

기원전 180년경, 중국 초나라의 어느 마을, 어느 날, 동네 건달들이 한 사람에게 시비를 걸어왔다. "그 칼 솜씨를 구경하고 싶구나. 한판 붙어 보자. 겁이 난다면 내 가랑이 사이를 기어가라. 그러면 살려주겠다." 바로 유방을 도와 진시황을 이어 중국을 두 번째로 통일했던 한신의 이야기다. 한신은 건달들의 가랑이 사이를 지나갔다. 이런 한신의 행동은 비굴함도 두려움도 아니었으며, 자기의 탁월한 칼솜씨와 재주를 하찮은 일에 허비하지 않고 훗날을 위해 감출 수 있는 인의 능력이었던 것이다. 참아야 할 때 참고, 견뎌야 할 때 견디는 것의 중요성을 모르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그러나 막상 상황이 닥치면 참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님을 알게 된다. 참는 것은 일종의 능력, 그것도 고도의 능력에 속한다. 그렇다면 한신의 참는 능력은 어디로부터 나온 것일까? 무엇이 젊은 한신으로 하여금 동네 건달들의 수모를 견디게 만들었는가? 그것은 꿈이었다. 자신의 인생을 통째로 걸고 간절하게 원하던 꿈, 바로 천하통일의 야망이었다. 그 사람의 몸과 마음에 간절히 원하는 무언가가 분명히 박혀 있을 때 인(忍)은 상처를 견디는 고된 노동이 아니라,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이 된다.



만약 내게 간절히 원하는 무엇인가가 뚜렷하게 내 머리에, 가슴속에 새겨져 있지 않았더라면, 전혀 불필요한 상황에서 '보검(寶劍)을 함부로 휘두르는' 우를 범하고 말았을 것이다. 나는 필요할 때 필요한 '인(忍)'을 행하는 능력은 '간절히 원하는 그 무엇'으로부터 나온다고 확신한다. 이 인이야말로 나를 끝까지 성공을 향해 달려가게 했으며, 나의 오늘이 있게 한 무형적인 저력이었던 것이었다.

2장 넘어졌다? 바로 그 자리에서 승부를 보라

말벌처럼 달려라, 당신은 할 수 있다!

한 번 쏘았다 하면 사람도 죽이는 말벌은 쉬지 않고 100킬로미터를 단번에 날아간다고 한다. 나도 말벌처럼 하루 100킬로미터를 달리던 시절이 있었다. 제대 후 고향 고성에 내려가 '일일공부'라는 학습지 지국을 20만 원의 권리금을 주고 인수하여 학습지 사업을 시작했다. 나는 낡은 자전거를 타고 내 고향 고성의 비포장도로를 누볐다. 산을 넘고 물을 건너며 고성군의 모든 '면'과 '리'를 이 잡듯이 뒤졌다. 내가 하루에 다녔던 거리를 계산해 보면 100킬로미터쯤 된다. 나는 다른 지국과는 달리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시험지를 정성껏 채점하고, 개인 지도 서비스까지 해주었다. 내게 회원 가입을 한 학생들 성적이 오르면서 입 소문이 나자 부수가 급속도로 확장되기 시작했다. 그 결과 나는 두 달 만에 90부이던 부수를 550부로 늘려 놓았으며, 이 기록은 당시 전국 최고의 기록이었다. 자기 분야에서 기필코 성공을 거두겠다면 다른 방법이 없다. 우선 부지런히 달려야 한다. 부지런히 달리는 사람을 당해낼 장사는 아무도 없다. 물론 이렇게 뛰려면 이를 악무는 것 가지고는 안 된다. 즐겨야 한다.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부지런히 뛸 수 있는 힘이 나온다.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 수 없는 법이다.



거센 파도가 유능한 선장을 만든다

오늘날 안정된 사업 기반을 갖추게 된 것은 직접 발로 뛰며 사업을 일구고 시련 속에서 나 스스로를 단련시킨 덕분이다. 거센 파도가 유능한 선장을 만들고, 뜨거운 불에 달구어진 쇠가 좋은 연장이 되는 법이다. 그래서 나는 사업을 시작하는 젊은이들을 만나면 밑바닥 정신으로 일하라고 주문한다. 나는 1980년 금연파이프 제작 사업에 뛰어들어 큰돈을 만지기 시작했다. 6개월 동안 6,000만 원 이상의 이익을 남기는 성공을 거두었다. 당시 대학 등록금이 50만 원 정도였으므로 6,000만원이면 대단한 액수의 거액이었던 것이다. 사업이 성공의 가도를 달리자 자만심이 생기기 시작했고, 자만심은 욕심을 유발함으로써 나락의 길로 추락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업을 더 키우고 싶어서 장난감, 주방 용품 사업을 병행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결과는 참담한 실패였다. 다시 무일푼이 된 나는 맨손으로 일어났다. 새로운 사업 아이템을 개발해서 또다시 직접 판매에 나선 것이다. 이 때 나는 제품을 판매하기 위해 전국 구석구석을 누비면서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사람을 만났다. 이 저돌적이고 열정적인 노력은 천호식품이라는 회사 창립으로 이어졌으며, 성공의 정상으로 나를 이끌어 올린 것이다.



"바로 그 자리에서 승부를 보시오"

일가를 이루겠다는 결심으로 한 우물을 파다보면, 반드시 장애가 나타나게 되고, 그 장애물 앞에서 넘어지는 상황이 벌어진다. 바로 그곳이 승부처다. 나는 사업을 잘 하다가 어려운 처지에 놓인 사람들에게 이렇게 주문하곤 한다. "거기서 승부를 내시오." 1997년 12월, 건강식품 사업이 추락함으로써 법원 경매라는 벼랑까지 몰렸던 나는 넘어진 자리에서 승부수를 띄웠다. 어느 날, 텅 빈 공장 한 쪽 구석에 쌓여 있었던 '강화사자발쑥진액'의 재고품 박스들이 유난히 나의 시선을 끌어당겼다. '강화사자발쑥진액' 재고 더미를 응시하던 나에게 비상한 아이디어가 떠오른 것이다. 바로 가격 파괴였다. 그래서 당시 한 박스에 18만 원 하던 것을 5만 원이라는 가격으로 파격적 인하를 단행하고 판매 전략을 구상하기 시작했다.



그해 12월 23일 동아대 최고 경영자 과정 동기 송년회가 열리고 있었는데, 나는 그 자리에 참석하여 모임이 끝날 무렵 동기들에게 '쑥 이야기'를 시작했다. 쑥의 효능을 의학적으로 설명한 다음에 강화사자발쑥진액의 탁월한 효능을 소개하고, 가격파괴로 멘트를 마무리하자 동기들 간에 강렬한 구매욕구가 일어났다. 그 날 나는 '강화사자발쑥진액'을 무려 55박스, 275만 원어치를 팔았다. 송년회에서 가능성을 발견한 나는 서울로 올라와서 사무실을 얻고 광고 전단지를 만들어 이 제품을 선전하기 시작했다. 당시에 못 팔면 죽는다는 생각이 나를 지배했고, 그 생각은 나를 쑥에 미치게 만들었다. 이때부터 판매 곡선이 가파른 상승세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다음해 6월에는 무려 9억 원의 매출 기록을 세웠다. 나는 여기에서 자신감을 얻고 '강화사자발쑥진액'에 이어 1999년 6월에 '사슴한마리'라는 건강식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출시하면서 연간 매출 100억 원의 고지를 넘어섰다. 나는 이와 같은 사업의 성공의 이유를 세 가지로 꼽는다. 첫째, 넘어진 자리에서 다시 시작한 덕분이다. 둘째 가격 파괴 덕분이다. 나는 고객이 만족할 만한 수준으로 가격을 파괴했다. 셋째, '못 팔면 죽는다'는 결심 덕분이다. 나는 모든 것을 약쑥 건강식품에 걸었으며, 나는 그 제품에 완전히 미쳐 있었던 것이다. 미치면 일이 일어난다.



3장 10미터 더 뛸 힘을 줄 11가지 인생의 지혜

목표를 세웠으면 휴대 전화에 '콱' 박아 둬라

'쑥을 팔자, 못 팔면 죽는다.' 10년 전 내 휴대 전화 액정에 표시된 문구다. 이것은 확실한 목표 설정을 의미한다. 목표 설정이 없다면 한 발짝도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그냥 열심히 사는 것, 노력하는 것만 가지고는 안 된다. 어떤 목표를 세우고 거기에 노력을 집중하느냐 하는 것이 관건이다. 목표를 정했으면 그걸 휴대 전화 액정에 박아두는 것이 좋다.



옛날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한다

옛날 생각하면 아무것도 못한다. '내가 어떤 사람인데', '내가 공부를 얼마나 많이 한 사람인데', '보는 눈이 있지!…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라면 아무리 생각이 좋아도, 아이디어가 그럴싸해도 결국 성공하지 못한다. 자존심, 체면, 수준… 그런 것 다 떼어놓고 해야 한다. 그래야 행동할 수 있다. 옛날 생각에서 벗어나면 제품에 미쳐야 한다. 나는 아무리 바빠도 영업 사원 교육을 철저히 했다. 쑥 노래를 함께 부르고, 와이셔츠와 넥타이 색깔을 쑥색으로 통일시켰으며, 직접 제품을 먹고 느낌을 스스로 정리하도록 했고, 고객에게 해야 할 영업 멘트의 대본을 직접 만들게 했다. 영업 사원들은 나의 신념에 중독되어 갔고, 비좁은 사무실은 뜨거운 열기로 펄펄 끓어오르는 열정의 용광로로 변했다.



행운은 발뒤꿈치에서 솟아오른다

행운은 발뒤꿈치에서 솟아오른다. 노력하는 사람에게 운이 달라붙는다는 말이다. 나는 사람이 성공하는 데 운이 필수조건이라고 생각한다. 운이 따라 주지 않으면 되는 일이 없다. 그런데 진짜 중요한 것은 '운이 어디에서 오는가' 하는 것이다. 운을 제대로 받으려면 운의 이면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운이 좋아 성공하는 사람의 뒤를 살펴보면, 틀림없이 노력한 흔적이 있다. 성공은 실천 속에 있는 것이지 머릿속에 있는 것이 아니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아이디어는 단순해도 용기, 배짱, 자기 확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정신, 실패에 따른 대가 지불의 각오 등을 갖추고 있다.



몰두하면 행복하다

유명 한의사와 연구실 직원에게 남자의 정력을 증강시키는 데 가장 좋은 것이 무엇인지 물어보았다. 결론은 산수유였다. 그래서 연구실에 지시해 시제품을 만들게 했다. 나는 이 제품에 대해 확신이 있었고, 이 제품의 판매를 위해 몰두했다. 여기에 몰두했던 어느 날 나는 비상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는데, 바로 미국 제43대 대통령 부시에게 산수유에 대한 편지를 보내는 것이다. '미국 대통령은 세계 대통령이나 다름없다. 세계를 잘 이끌어 가려면 정력이 좋아야 한다. 정력 증강에는 한국의 산수유가 그만이다. 산수유로 만든 제품을 선물로 보내니, 한번 드셔 보라'는 내용이었다. 두 달 뒤 부시 대통령 부부의 친필 사인이 담긴 답장이 왔다. 나는 이 사실을 광고로 이용했다. 그랬더니 폭발적인 매출이 일어났다. 몰두하면 행복해지고, 행복한 사람에게는 비상한 창의력이 나타나게 된다.



뛰다 보면 풀린다

나는 2005년 8월 8일 '통마늘진액'이라는 건강식품이 출시된 날 새벽부터 달리기를 시작했다. 내가 만든 제품을 나부터 먹어 뭔가 좋아졌음을 입증해 보이기 위해 시작한 일이다. 그날부터 하루 최소 석 잔 이상, 손님과 만나는 날은 열 잔 이상 '통마늘진액'을 마시면서 매일 수백 미터씩 달리기 거리를 늘려갔다. 9월 28일에는 집에서 공장까지 21킬로미터를 달렸다. 당시 나의 마라톤은 단순한 달리기가 아니라 일종의 '마라톤 경영'이었던 것이다. 사람들은 '통마늘진액'의 효능을 몸으로 입증해보이려는 나의 의지와 결단을 보고 엄청난 주문으로 반응해 왔다.



당신의 목표를 널리 알려라

나는 '통마늘진액'이라는 제품의 출시를 앞두고 뚝심카페에 세상 사람들의 주목을 받을 제품이 곧 출시된다고 예고했고, 지인들에게도 이 사실을 널리 알렸다. 제품이 출시된 뒤에는 집에서 공장까지 21킬로미터를 달린 뒤 '마라톤 경영'을 선포했으며, 대부분의 중앙 일간지를 포함한 총 17개 신문에 대대적인 광고를 했다. '통마늘진액'은 마라톤과 함께 불붙기 시작했고, 무서운 속도로 판매량이 늘어 갔다. 2006년 4월 27일 나는 부산에서 서울까지 사이클 국토 대장정을 지원자 5명의 대학생과 함께 시도했다. 520킬로미터를 자전거로 달린 대장정의 행사가 언론에 보도되고, 신문광고에 나가게 되자 '통마늘진액'의 매출은 마치 불에 기름을 부은 듯했다. 성공하려면 정확한 목표를 설정한 뒤 주변에 알려야 한다. 내가 사이클 국토 대장정에서 배운 것은 바로 그런 명쾌한 진리였던 것이다.



결코 페달에서 발을 떼지 말라

인생은 자전거를 타는 것과 비슷하다. 정상에 도착했다고 생각해 페달을 밟지 않으면 그 순간 자전거는 쓰러지고 만다. "챔피언 자리에 오르는 것도 어렵지만, 그것을 지켜내는 것은 더욱 어렵다." 멈추지 않고 계속 전진해야 한다. 그러려면 성공을 잇는 또 다른 성공을 일궈내야 한다. '강화사자발쑥진액'의 히트로 나는 비로소 재기의 발판을 마련했다. 그러던 차에 정말 기대하던 한 방이 터졌다. 그 원동력은 새로 출시한 '사슴한마리'라는 제품이었다. 이 제품이 기대 이상의 히트를 친 것이다. 야구 경기에서 경기를 확실하게 책임져주는 선발투수 2명을 '원-투 펀치'라고 표현한다. '사슴한마리'를 히트시킴으로써 나도 이제는 '원-투 펀치'를 갖게 되었다. 계속 페달에 발을 떼지 않고 달린 것이다. 그러므로 인생이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고, 페달을 떼면 쓰러지고 만다는 사실을 안다면, 앞을 보고 계속 달려야 한다. 오늘은 어제보다 10미터를 더 뛰어야 하는 것이다.



두 아주머니에게서 배운 비즈니스의 지혜

언젠가 등반을 할 때의 일이다. 산 중턱에서 빼어난 미모의 아주머니가 아이스크림을 팔고 있었다. 그 아주머니는 매상이 있든 없든 햇빛 같은 표정으로 미소를 머금고 산을 오르내리는 등산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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