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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꾼 프랭클린 플래너

한국성과향상 센터 지음 | 바다출판사
1. 특별기고: 인생의 나침반을 발견하다



세 가지 결심을 실천하라 - 스티븐 코비

세상을 살다 보면 새로운 결심이나 목표를 꺾어 버리는 강력한 반사적 억제력이 작용한다. 욕망과 무절제, 자만심과 자기도취, 야심과 야망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다음 세 가지 결심을 명심하고 지켜 나가야 한다.





첫째, 욕망과 무절제를 극복하라. 육체적인 욕망과 무절제에 몸을 맡겨 버리면 사고능력, 판단 능력, 나아가 인간관계까지 악영향을 미친다. 자연 생태계가 그렇듯이 우리 몸은 경제적 또는 육체적인 측면의 균형이 무너지면 모든 시스템이 영향을 받게 된다. "꾸준히 톱날을 가는 습관(자기 쇄신: Sharpen the Saw)"이 중요한 이유는 그 때문이다. 부와 명성을 차지한 사람들 중 많은 수가 무절제한 생활 때문에 부와 신뢰, 성공과 효과성을 잃었음을 명심하라.



둘째, 자만심과 자기도취를 극복하라. 욕망과 무절제에 몸을 맡기면 자만심과 자기도취의 유혹에 빠지기 쉽다. 그리고 겉모습을 꾸미고 연기를 하며 남을 속이는 기술을 갈고 닦게 된다. 이처럼 우리 자신의 정의가 다른 사람이 보는 자신의 모습에 바탕을 둔 것이라면, 우리는 타인의 욕망과 기대에 맞추기 위해 생활하게 된다. 이것은 우리의 삶을 피상적이며 불안정하게 만든다. 자신의 가치관과 조화되는 생활을 할 때 우리는 꾸밈없고 정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셋째, 지나친 야심과 야망을 극복하자. 자제력을 잃은 야심과 야망이 만들어내는 억제력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능력을 숭고한 목적을 위해 사용하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만약 사람이 자신에게 이익이 되는 것에만 관심을 보인다면 타인을 위해 공헌하려는 마음을 가지지 못하며 가치 있는 원칙이나 목적을 실현하지도 못할 것이다. 윤리적인 사람은 도의적인 공헌을 한다는 생각으로 비즈니스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타인에 대한 공헌을 유도하는 겸허함은 모든 덕의 어머니이다. 겸허함을 갖추면 저절로 다른 선행을 베풀게 된다.



욕망을 억제할 수 없다면 행동이나 감정을 억제하지 못한다. 오히려 욕망의 노예가 되어 부와 권력에 대한 야심을 불태우게 된다. 우리는 기본적인 욕구를 극복했을 때 다음 단계에 있는 결심을 실천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건전한 식사와 계획적인 운동으로 극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다. 겉모습이 보기 좋아질 뿐 아니라 기분도 좋아져 타인과 더 많은 인간관계를 쌓을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전부터 하고 싶었던 중요하지만 긴급하지 않은 일에 몰두하기 위한 여력도 커지게 된다.



성장의 열쇠는 약속을 하고 그 약속을 지키는 데 있다. 자신을 극복하는 것은 유혹을 없애기 위해 없어서는 안 될 요소다. 스탈린은 이런 말을 했다. "자신을 극복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은 다른 모든 것을 가르치는 최고의 교육보다 훌륭하다."



균형, 간소, 성공, 그리고 효율을 추구하라 - 하이럼 스미스

수천 명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내게 진정 필요한 것은 무엇입니까?"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사람에게는 네 가지 공통 욕구(균형, 간소, 성공, 효율)가 잠재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첫째, 균형. 균형이란 일과 휴식, 직장과 가정, 그리고 다른 정신적 욕구 사이의 균형을 뜻한다. 이런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 가장 많이 듣는 말은 다음과 같다.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지역사회와 국가에 공헌하고 싶다."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고 싶다." 둘째, 간소. 오늘날 세상은 편리한 문명의 이기로 가득하다. 그러나 나는 문명의 이기를 생활에서 배제하고 싶다. 집에 돌아가면 아내와 함께 산책을 하고 아름다운 꽃을 보면 발걸음을 멈추고 꽃향기에 빠져드는 여유를 가지고 싶다. 무질서하고 혼란스런 상태를 바라지 않는다. 간소는 이런 것이다.



셋째, 성공. 성공의 정의는 사람마다 가지각색이다. 우리 회사 세미나에 참가한 한 여성이 보낸 편지에는 성공에 대한 그녀의 정의가 감동적으로 쓰여 있다. "저는 이전부터 교직에 관심이 있었지만 엔지니어의 높은 연봉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죽을지도 모르는 병에 직면한 후 '돈이 전부가 아니야, 중요한 것은 행복이지.'라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교사생활은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제 가치관을 발전시켜 줄 것입니다." 성공을 어떻게 정의하든 사람은 누구나 태어날 때부터 성공하고 싶다는 강한 바람을 가지고 있다. '성공하고 싶다. 세상에 공헌하고 싶다. 다른 사람에게 인정받는 일을 하고 싶다.' 이러한 의지 자체가 중요한 것이다. 넷째 효율. 사람들은 자신이 하는 일의 효율을 높이고 싶어한다. 효율적으로 행동해야 자신에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기 위한 시간을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상태가 네 가지 특질(균형, 간소, 성공, 효율)로 집약된다면 문제는 어떻게 그것을 손에 넣느냐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앞에서 제기한 "내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라는 질문을 다음과 같이 바꾸면 된다. "내 생활 속에서 균형, 간소, 성공, 효율을 실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2. 프랭클린 플래너로 성공하는 삶을 산다



가치 있는 삶의 가장 유용한 도구 - 영어 강사 이보영

영어 학습 시장에서 이보영의 위치는 독보적이다. 그는 방송사 영어 회화 프로그램 강사 중 가장 탁월한 강의 능력으로 학습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다. 에듀박스에서 운영하는 이보영의 토킹클럽은 초등학생 대상 영어 말하기 전문 학원이다. 이 과정은 '국내에서만 영어를 배워도 영어 말문이 열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의 초등학교 영어 시장 규모는 매년 1조 5천억 원의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제 경쟁력을 갖추려는 어린 인재들이 늘어남에 따라 영어 학습 연령이 낮아지고 있으며 이러한 트렌드의 중심에 이보영이 서 있다는 점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Q: 플랭클린 플래너를 언제 어떤 계기로 활용하게 되었습니까?

A: 언론 인터뷰 도중 똑 부러지는 인터뷰어가 사용하고 있던 플래너를 눈여겨보게 되었습니다. 한꺼번에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하는 것이 몸에 밴 저로서는 늘 시간 관리와 집중에 관심을 가져 오던 터라 대단히 반갑게 그 사용법을 접하고 즉시 구입, 사용 교육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Q: 플래너를 사용하면서 어떤 유용함을 느끼셨나요?

A: 소중한 것과 급한 것을 구분해서 여러 가지 일을 동시 진행하는 사람들에게 가치 있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 점을 들 수 있겠죠. 저는 '다른 사람의 돈을 공짜로 받는 법은 없다.'라고 생각하고, 늘 그들이 원하는 것의 150%를 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을 삶의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플래너가 그런 철저한 서비스 자세를 갖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Q: 평소 시간 관리는 어떻게 합니까?

A: 선택과 집중이 관건인 듯합니다. 늘 머릿속에 너무나 많은 잡념이 있고 걱정거리가 많아서 스스로 메모를 통해 정리하고 버릴 것은 버리는 습관이 저에겐 절실히 필요합니다. 버릴 것과 지킬 것을 재빨리 판단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얼마나 필요한 세상인지 모릅니다.



Q: 플래너를 통해 인간관계의 본질을 이해하게 됐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평소 인간관계의 원칙과 방법론은 무엇입니까?

A: 나에게 일할 기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또 귀 기울여 들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정말 축복이지요. 누구라도 나와 함께 일했던 사람과의 인연을 중시합니다. 명절 때면 문자라도 잊지 않고 주고받으려고 하는데 요즘은 내게 먼저 연락하는 분들이 있으니 민망하지요. 제가 좀 더 부지런해져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프랭클린 플래너로 단골손님 기억했다 - 석봉 토스트 사장 김석봉

김석봉 사장은 노점상 연봉 1억 신화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져 있다. 서울 무교동 코오롱 빌딩 옆 1.5평에서 시작한 토스트 포장마차는 '석봉토스트' 프랜차이즈 사업으로 발전했다. 그렇지만 사업이 처음부터 순조로웠던 것은 아니었다. "첫 3개월은 실패만 거듭했습니다. 노점상을 한다는 사실을 내심 부끄럽게 생각했던 저에게 행운은 찾아오지 않았습니다. 벼랑에 선 저는 철저히 자신을 개혁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먼저 스낵카를 덮은 포장의 색깔과 디자인을 바꾸었습니다. 좋은 재료를 쓰기 시작했고, 저의 트레이드마크가 된 조리사 복장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얼굴과 몸이 갖고 있는 한계와 어색함마저 극복하려 했다. 반가운 표정과 상냥한 미소가 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도록 매일 거울을 보며 연습했다.



"내가 변하니까 손님들도 덩달아 변하기 시작하더군요.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하는데 정신을 못 차릴 정도가 되었습니다." 그가 프랭클린 플래너를 만난 것은 이 무렵부터이다. "2000년부터 플래너를 쓰게 되었습니다. 스낵카를 운영하면서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플래너에 기록했습니다. 단골손님들의 기호와 입맛, 습관과 성격까지 메모해서 연구했습니다. 프랭클린 플래너는 제가 삶을 혁신할 때부터 친구였고, 내면의 혁명을 같이 추진했던 동지와 같지요."



손님이 늘자 불량배의 행패와 당국의 단속이라는 노점상의 숙명이 찾아왔다. 주변 불량배들이 찾아와서 "자릿세를 내지 않으면 때려부수겠다"고 위협했다. 그들은 돈도 내지 않은 채 토스트를 먹어댔으나 그는 다른 손님들과 다름없이 친절하게 대했다. 결국 불량배들도 "아저씨 토스트 맛이 대한민국 최고!"라며 열성적인 단골 고객이 되었다고 한다. 여러 번 단속에 걸려 벌금을 물기도 했던 김 사장은 어느 날 재판장 앞에서 최후 진술을 할 기회를 얻었다. 그는 일단 자신의 노점이 불법이라는 것을 인정했다. 그fl고는 "청결과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한 결과 무교동 5대 명물로 인정받고 있고, 일본의 한국 여행 가이드북에도 올라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판사는 "그 마음 잃지 말고 더 열심히 일하라"며 가벼운 처벌을 내렸다. "비록 불법 노점상이지만 나도 이 사회를 구성하는 아름답고 단단한 그물코라는 사실을 법원이 인정해 준 것 같아 가슴이 벅찼다"라고 그는 회상한다.



그는 이제 트럭에 토스트 재료를 싣고 서울 무교동으로 출근할 수가 없다. 전국 각지를 돌면서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강연도 하고, 경제적인 면에서 희망을 찾기 위해 체인점 개설을 문의하는 이들을 위해 교육하는 일만 해도 하루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Q: 가맹점 300개 시대인 현재 사용하는 플래너는 처음에 사용했던 플래너와 어떻게 다릅니까? A: 만나야 하는 사람, 참석해야 할 모임, 결정해야 할 사안들이 너무 많아졌습니다. 플래너가 이제는 꽉 차서 빈틈이 없습니다. 사용하면서 활용의 요령도 늘고, 그 유용함에 스스로 놀랄 때가 많습니다.

Q: "프랭클린 플래너는 다른 수첩과 어떤 점에서 다릅니까?"

A: "일정관리, 메모장을 통합 운영할 수 있고, 이성적인 삶의 규칙, 보다 소중한 것에 대한 관심, 자신에 대한 약속의 중요성 등을 가르쳐 줍니다. 작은 수첩에 불과하지만 그것이 가진 삶의 동력은 엄청납니다. 어디에서 일하든 이것만 있으면 마음이 든든합니다. 성실하고 유능한 비서실장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3. 비즈니스 스킬 업 강좌



시간관리 1 - 목표를 설정한다

가치관과 목표를 의식하지 않아도 열심히 살아갈 수는 있다. 문제는 이런 삶이 나침반도 없이 망망대해를 표류하는 요트와 같다는 것이다. 그러나 나침반과 해도가 있으면 원하는 항로로 섬들을 돌아다닐 수 있다. 예상할 수 있는 위험을 피하면서 확실한 목표를 달성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인생에서 목표를 세운다는 것은 자기도 모르게 편한 방향으로 나아가기 쉬운 자신과의 싸움을 의미한다. 다양한 자극 혹은 유혹과 싸우며 자신의 길을 스스로의 힘으로 걸어 나가는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가치관을 발견하고 목표를 설정했다면 다음 단계로 반년 또는 1년 뒤에 달성해야 할 장기 목표를 설정해야 한다. 장기 목표는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것이어야 한다. 예를 들어 가치관이 "인생을 즐긴다."라면 "1년 뒤에 소형 선박 면허를 딴다."와 같은 목표를 세우는 것이다.



시간관리 2 - 중간 단계를 설정한다

에베레스트 산 정상에 오르는 등산로는 많다. 어느 길을 선택할 것인가는 등반가의 체력, 기술, 장비, 자금, 계절 등에 따라 달라진다. 목표 달성을 위해 설정하는 중간 단계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체력과 기술 수준, 자금 여유 등을 고려하여 적당한 중간 단계를 설정하지 않으면 건강을 해치거나 도중에 좌절하고 만다. 요령은 구체성, 측정가능성, 행동 지향성, 현실성, 시기 적절성에 따라 중간 단계의 과제를 써 나가는 것이다. 목표 설정 용지에 단계의 내용을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자유롭게 적어 넣는다. 그런 다음 순서 칸에 각 단계의 우선순위를 정하고 기한 칸에 날짜를 설정하면 된다.

예를 들어 가치관이 건강해지는 것이라면 1년 뒤에 종합 검진에서 모든 항목을 정상 수치로 통과하자는 목표를 세우자. 이를 위해서는 건강 진단을 받는 것이 최우선 과제이며, 기한을 3개월 안으로 잡는다. 다음에는 어떤 행동을 할지 우선순위를 생각해서 나열한다. 예를 들어 "매일 태극권을 한다. 균형 있는 식사를 한다. 일주일에 한 번 집 주위를 조깅한다"와 같은 식으로 말이다. 물론 완료 기한도 적는다. 핵심은 구체적이면서 쉽게 첫 걸음을 내디딜 수 있도록 중간 단계를 생각하는 것, 그리고 그것을 확실히 실행하는 것이다.



시간관리 3 - 주간 계획을 세운다

하루 24시간 동안 할 수 있는 일에는 한계가 있다. 긴급한 일 처리에만 급급하면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소중하고 중요한 일'에 착수할 시간을 확보할 수 없다. 따라서 일정을 짤 때 목표 달성을 위해 중간 단계(소중한 일)를 먼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일정을 짤 때 미팅 약속이나 납기 등 하루 단위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중간 단계를 실행할 시간을 확보하려면 하루 단위보다 주 단위로 생각하는 쪽이 자유도가 높다. 주 단위의 넓은 시야로 바라봄으로써 소중한 일을 더욱 유연하게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간관리 4 - 일일 계획을 세운다

목표 달성을 위한 마지막 관문이 일일 계획이다. 아무리 주 단위에서 중간 단계를 실행할 시간을 확보해도 매일같이 튀어나오는 긴급 사항들을 조절하지 못한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중요한 중간 단계를 착실히 실행하기 위해서는 다음 세 가지 포인트에 따라 일일 계획을 세우는 것이 요령이다. (1) 예정 일정을 확인하고 (2) 현실적인 일정 목록을 작성하며 (3) 업무에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전날 밤 또는 당일 아침에 그 날 실행할 업무를 모두 적고 조정하는 방법을 추천한다. 그날 예정되어 있는 일을 모두 적었다면 A, B, C, 1, 2, 3의 순서로 우선순위를 매긴다. A는 중요도가 '필수적'이다. 다른 것은 못해도 이것만은 꼭 해야 한다. B는 중요도가 '중요함'이다. 오늘 달성하고 싶지만 A가 완료된 다음에 시작해야 한다. 마지막으로 C는 중요도가 '선택적'이다. 달성하면 좋지만 못해도 그만인 업무이다. 그리고 1, 2, 3은 각 그룹 속에서의 우선순위를 나타낸다. 예를 들어 A 그룹에서 가장 우선순위가 높은 일은 A1, 그 다음은 A2를 붙인다. 우선순위가 높은 일에 에너지를 집중해, 그것을 달성하기 전까지는 다른 일에 대하여 생각하지 않는 자세가 중요하다. 그리고 그날이 끝나기 전에 실행상황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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