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미학
이지수 지음 | 지앤선
헤어스타일은 이미지 리더이다(Image)
헤어는 나를 표현하는 힘이다한 여기자가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어서 아무 생각 없이 삭발을 하고 편집국에 나타났다. 이를 본 편집국 기자들의 반응이 재미있다. "너 왜 그래?" "무슨 일 있어?" "실연 당했구나!" 아무 의미 없이 머리카락을 자른 것인데도 이것이 삭발이면 주변 사람에게 주는 영향은 크다. 왜냐하면 삭발은 항쟁과 의지, 저항 또는 강한 내면을 보여주는 데 아주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다른 한 예로 미국의 한 초등학생이 곱슬머리인 것을 비관하여 삭발을 하자 학교에서는 이 학생에게 의외의 반응을 보였는데, 함께 공부를 하는 학생들에게 공포감과 혐오감을 조성할 우려가 있기 때문에 다시 헤어스타일이 원상태로 돌아올 때까지 격리 수업이라는 조치를 취한 것이다. 이 두 가지 예는, 삭발이란 개념은 개인에게 있어서는 지극히 개인적인 스타일일지라도 학교나 직장과 같은 공동체 생활에 있어서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고 하겠다.
참고로 사물과 마찬가지로 사람도 변하려면 자극이 필요하기 마련인데, 자극에는 내면으로부터 나오는 내부 자극과 외부에서 가해지는 외부 자극이 있고, 또 이러한 자극을 통해 사람이 변하려면 명확한 동기가 필요하다. 바로 이것이 성공을 위한 모멘텀(momentum, 계기)이다. 즉 갑자기 머리카락을 자르거나 삭발을 하는데도 어떤 계기가 있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그러한 계기가 수동적인 것인지 자신의 능동적인 선택에 의한 것인지 하는 문제다.
한편 사람들은 새 또는 첫 이란 단어를 붙일 행사 - 새 직장, 첫 만남 등 - 에는 누구나 헤어스타일의 변신을 꾀하는데, 어떤 만남이든 자신의 헤어스타일에 투자를 하는 것은 성공을 하고 싶다는 내면의 욕구에서 나오는 행동이라 할 수 있다. 예로 면접을 보기 위해 오래도록 기르던 머리카락을 과감히 자르고, 맞선을 보기 위해 좀 더 예쁘고 멋있게 스타일링을 하고, 중요한 계약을 앞둔 날에는 평소보다 더 많은 시간과 정성을 헤어스타일에 들이는데, 이것이 바로 헤어의 힘이다. 도저히 가만히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당신을 변하게 하는 힘인 것이다.
헤어는 섹스어필의 자극제이다길게 흘러내리는 머리카락은 예부터 지금까지 자유로운 성적인 욕구로 상징되고 있다. 참고로 이슬람교도들은 여성들에게 차도르를 씌워 머리카락 외출금지령을 내렸는데, 이는 여성들의 긴 머리를 성욕의 물꼬를 간질이는 아주 위험한 요소로 여겼기 때문이다. 여기서 섹시한 헤어스타일 연출에서 빼놓을 수 없는 가장 큰 핵심을 하나 짚고 넘어가자. 바로 보통 사람들이 쉽게 간과하는 부분인 향기다. 조선일보 기사를 보면 미국 시카고의 후각미각치료연구재단이 18~64세 남성 31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 향기가 남자들의 성욕을 자극한다는 결과가 나왔는데, 사람과 문화에 따라 좋아하는 향기가 다르겠지만 향기와 성욕과의 상관관계는 입증된 셈이다. 그리고 매력적인 헤어스타일의 또 다른 주요소는 바로 머리카락의 색상이다. 뉴질랜드 샴푸 제조회사 썬실크가 7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머리카락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더니, 남성들이 좋아하는 섹시한 여성상은 금발과 브루넷(짙거나 옅은 갈색머리) 헤어컬러의 여성들이 각각 37%와 36%로 나타났고, 빨간색 머리카락은 8%에 그쳤다.
그런데 멋지고 섹시해지기 위한 변신에서도 당신이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이 있는데, 바로 지나친 기대와 욕심이다. 시대가 변해도 영원히 변하지 않는 아름다움의 기준은 화려하게 치장한 외모보다 오히려 내면에서 오는 당당한 자신감이다.
헤어는 당신의 나이테다사람의 나이테는 달력의 나이, 생체의 나이, 태도의 나이 그리고 지식과 변화의 나이가 있다. 첫째, 달력의 나이는 말 그대로 숫자상의 나이라고 할 수 있고, 둘째, 생체의 나이는 몸의 건강상태를 나타내는 수치이다. 셋째, 태도의 나이는 삶을 살아가는 태도를 보고 나이를 정하는 것이며, 넷째, 지식의 나이는 자기가 가진 지식을 어느 정도 활용하는지를 말한다. 마지막으로 변화의 나이는 부단히 변화를 추구해 나가는 사람일수록 변화의 나이가 적다고 생각하면 된다. 결국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주어진 삶을 즐기고 열정을 쏟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젊음을 유지하는 헤어스타일을 위한 비결을 알아보자. '밭이 좋아야 좋은 열매를 맺는다.'라는 옛말은 헤어스타일에도 예외는 아니다. 멋진 헤어스타일은 무엇보다 두피와 머리카락이 건강해야 완성된다는 것이다. 『두피&탈모관리학(조성일, 최주미)』을 보면 모발은 피부의 배아세포에서 시작되어 모근의 형태를 이루어 우리가 육안으로 보는 것과 같은 형태로 성장한다고 한다. 그런데 성장한 모발은 계속해서 자라는 것이 아니라, 일정한 기간이 되면 두피에서 탈락하고 새로운 모발이 다시 자라 나오는데, 이런 현상을 모주기라고 한다.
모주기는 성장기, 퇴화기, 휴지기, 발생기로 나누어진다. 참고로 사람의 머리카락 수는 약 10만 개라고 하며, 머리카락이 빠지고 다시 나는 것을 일생동안 반복하는데, 나는 한 사람의 생애와 세월을 함께 가는 머리카락을 헤어테라고 부르고 싶다. 왜냐하면 머리카락을 보면 나이는 물론 살아온 환경과 현재의 심경 심지어 그 사람의 기질까지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젊고 당당해지고 싶다면 당신의 헤어스타일에 세대 차이를 담지 말고 세대 공감을 담아라. 왜냐하면 헤어는 당신의 나이테이기 때문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헤어스타일이 다르다(Success)
포용력과 완숙미의 완소남, 이명박한나라당 대권 주자인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화끈한 대세 주도형인 스타일리스트다. 그는 상황에 따라 적절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으며, 그런 스타일을 통해 자신의 메시지를 잘 전달하고 있다. 참고로 그의 스타일은 단정하고 깔끔한 인상을 주는 비즈니스풍 정장 차림인데, 정치인이 되면서 넥타이에 가장 큰 변화를 주고 있는 듯하다. 과거에는 강한 기업인 이미지를 위해 붉은색 계열의 자주색 같은 강렬한 색상에 사선 무늬가 들어간 넥타이를 주로 착용하곤 했었지만, 요즘은 잔잔한 문양이 있는 밝고 화사한 파스텔 톤의 넥타이를 애용하는데, 이는 빨간색과 같은 원색 넥타이를 자주 사용하는 다른 후보들과의 차별화는 물론 대중에 대한 포용력과 완숙미를 드러내기 위한 전략이라 할 수 있겠다. 참고로 강력한 추진력이 필요한 서울시장의 입장과 대권 행보를 위해 민심을 움직여야 하는 대권 주자의 입장은 매우 다르기 때문에 이에 따라 스타일이 바뀌어야 하는 것은 당연지사라 생각된다. 그리고 그의 헤어스타일은 흔히들 말하는 2:8 가르마인데, 머리숱이 없는 것을 보완하기 위해 앞머리를 약간 세우고 가르마로 빗어서 넘긴 것이 특징이라고 생각된다.
그에게서 보듯이 대중을 움직이는 정치인에게 있어서 스타일링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요소인데, 재미있는 것은 옷은 주어진 상황에 따라 대중에게 이해를 얻기 쉽고 수용되기도 쉽지만, 헤어스타일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흔히 우리는, 옷은 바빠서 그럴 수도 있으려니 하는 반응을 보이지만, 헤어스타일을 정돈 못하고 나온 사람은 어떻게 저런 몰골로 나왔을까 하면서 수용할 수 없다는 반응을 하게 된다. 결국,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유지하는 데도 한 올의 머리카락도 소홀히 하지 않는 관리가 필수라고 하겠다. 기회는 준비하는 자를 기다리며 성공은 도전하는 자에게 오기 마련이다. 이제 개인의 이미지는 겉으로만 보이는 현상이 아니라 성공의 본질적 자산이라 할 수 있겠다.
휴먼브랜드, 앙드레 김과 올백 머리얼마 전 LG 경제연구원은 올해 히트 상품 트렌드를 분석하면서 아트 디자인이 주목받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디자인이 좋지 않은 제품은 히트 상품이 될 수 없다는 이야기나 다름없는 것으로 이를 데카르트(Techart) 마케팅이라고 하는데, 데카르트란 기술(Tech)과 예술(Art)을 합친 신조어로 소비자의 감성을 만족시킬 수 있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구현한 것을 말한다.
국내 최고의 휴먼 브랜드이자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는 패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을 살펴보자. 그는 현재 삼성전자의 아트 디렉터로 가전제품의 고정관념을 탈피하여 명품가전의 이미지를 예술로 승화시키고 있는데, 그의 독특한 문양은 그만의 브랜드를 말해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참고로 그의 특별함은 시각적인 비주얼에서부터 남다르다. 올백머리, 온통 하얀 옷차림과 부츠는 물론 독특한 발음까지도 말이다. 특히 헤어스타일과 복장은 국내 개그맨들이 흉내를 내어도 당장 알아볼 정도로 일관성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 그는 앞으로 머리를 내리면 어려 보일 수는 있지만 정신 집중이 안 되고, 올백머리를 해야만 안정감을 느낄 수 있어 일에 몰입할 수 있다고 얘기하곤 한다.
아울러 그는 "의상에서는 시대적인 변화와 함께 가장 지적인 영원한 아름다움이 풍겨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말하자면 일 년 열두 달 똑같은 디자인으로 만들어진 120벌의 순백색 의상은 그에게 있어서 내면적 문화 코드나 다름없는데, 그 순백색 의상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것은 그의 헤어컬러이다. 헤어마스카라를 한 검은색 머리는 흰색 의상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흑백대비 색채효과인 셈이다. 올해로 72세인 그는 자신의 정신 연령은 20~30대라고 말한다. 그는 매일 아침 19개의 신문과 5개의 방송을 보고, 문화 예술 현장의 대부로서 한국인의 문화대사로서의 역할도 수행하며, 연예계에서 독보적인 인맥 또한 놀라울 정도이다. 그에게 있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말을 절감할 수밖에 없다.
헤어스타일은 브랜드 발전소다(Attraction)
또 다른 이름표를 만들어라당신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차별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자면 독특한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해 명품인재로 거듭나야 한다. 예로 1994년 미국 월드컵 때 불가리아의 골키퍼로 뛰었던 보리슬라프 미하일로프는 실력 못지않게 멋진 헤어스타일로 유명했는데, 그는 3만 달러나 주고 헤어스타일을 바꾸어 사람들 입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아무튼 불가리아가 준결승에 올라가자 미하일로프의 헤어스타일도 덩달아 유명해졌고, 그는 귀국하자마자 미용실을 개업했을 정도로 헤어스타일에 대한 사랑이 높았다. 그런가 하면,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100인 중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여성인 독일 최초의 여성 총리 앙겔라 메르켈은, 당시 마치 잠을 자고 이제 막 일어난 듯한 관리하지 않은 외모를 하고 있었는데, 그녀가 짧고 활동적인 커트머리를 하고 나서 '매력적이고 세련된 여성 총리'라는 새로운 이름을 얻게 되었다. 즉 그녀의 인기도는 헤어스타일에 변화를 줌으로써 급상승했던 것이다.
위에 예로 든 두 사람의 하는 일은 다르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헤어스타일을 통해 자신만의 브랜드 이미지, 바로 '000하면 00머리'라는 브랜드 공식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한편 이렇게 헤어스타일이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세 가지 특성이 필요한데, 첫째는 일관성으로, 오랫동안 각인된 헤어스타일은 하나의 이미지가 되어 앞으로도 계속 그럴 것이라는 단정적인 결과로 고정되어 그들만의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는 희소성이다. 참고로 명품인재는 남이 하지 못하는 일을 해 내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지만 짝퉁인재는 남을 모방하기에 급급한 사람인데, 이 두 사람의 차이는 희소성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결국 헤어스타일로 브랜드를 만들려면 남다른 독특한 스타일을 가공해 내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고 할 수 있다. 셋째, 의외성인데, 때로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헤어스타일에 접목시키기도 하고, 파격적인 변신으로 상대방을 자극하기를 즐겨라는 것이다. 즉 헤어스타일을 통해 상대방이 알지 못하는 또 다른 이름표를 만들어 표현하라는 것이다. 아무튼 헤어스타일은 스타일을 넘어 성공을 부르는 브랜드 발전소라 할 수 있다.
아름다움이 아니라 기능성을 가진 전략이다지금은 디지털, DNA, 디자인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그중에서도 디자인의 위력은 갈수록 커지는 것을 알 수 있는데, 디자인은 우리가 살고 있는 아파트, 전자 제품, 그리고 자동차 등 의식주 전체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경쟁력이 되었다고 할 수 있다. 참고로 현대 경영의 선구자인 피터 드러커는 "다음 세상은 자기가 브랜드가 되는 사회이다."라고 말했다. 결국 사람도 상품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흔히 '행동을 보면 사람이 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헤어스타일을 통해 자신의 생각이나 의지를 표현하려는 것도 상대방에게 내면을 보이는 일종의 행동이라 할 수 있다. 이를테면 헤어스타일이 무언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헤어스타일에 기능성을 담는 것이다. 그리고 때로는 헤어스타일이 당신의 행동타입을 결정하는 요소 중의 하나가 되기도 하는데, 헤어스타일로 타입을 분류해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혁신가형이다. 이들은 모험심도 크고 창의성도 큰 인물로, 무엇을 하든지 주도적으로 중심이 되어 트러블이 생기기도 하나 끝까지 밀어붙여서 일을 해결하곤 한다. 이 타입의 남성은 이마가 넓고 앞머리를 위로 세우는 편이고, 여성은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호하며, 외모에 시간을 내어 투자하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둘째, 몽상가형이다. 창의성이 발달되어 있어 생각은 좋은데 모험심이 적어 실천하는데 주저하곤 한다. 이 타입의 남성은 단발머리에 파마를 하거나 가르마는 머리카락 흐르는 대로 방치하여, 가끔 패셔너블해 보이기도 하며, 여성은 앞머리가 이마를 가리든지 눈을 가리곤 한다.
셋째, 도전자형인데, 모험심은 대단히 강한 데 비해 창의성이 다소 낮고, 추진력이 강하지만 자칫하면 방향을 잡지 못하여 큰 손해를 감수하곤 한다. 이 타입의 남성은 머리길이가 아주 짧든지 아니면 그 반대이고, 여성은 유행에 민감하며, 머리카락이 손상되든 말든 스타일 내기에 충실하곤 한다. 넷째, 안주자형인데, 모험심도 창의성도 낮은 형으로 변화를 두려워한다. 이 타입의 남성과 여성은 대체로 아주 오랫동안 한 가지 헤어스타일을 추구한다.
이처럼 헤어스타일은 여러 가지 의미를 담고 있기도 하고 다양한 용도로도 쓰이고 있다. 그래서 하는 일에 관련된 대상, 장소, 지위를 고려하여 당신의 헤어스타일을 용도 변경해야 한다.
다이아몬드 헤어의 4C 등급에 맞춰라다이아몬드의 등급을 선정하는 데는 4C가 있다. 4C는 무게(Carat), 빛깔(Color), 투명도(Clarity), 절단(Cutting)을 말하는데, 아무리 좋은 원석이라고 해도 이 4단계의 조사 과정을 모두 통과해야만 최상의 품질 등급을 인정받을 수 있다고 한다. 다이아몬드가 최고의 보석으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서 4가지 단계를 거쳐야 하듯이, 당신이 멋진 상품으로 거듭나려면 당신의 헤어도 기본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즉 당신의 가치도 다이아몬드처럼 최상급으로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4C를 집중적으로 관리하고 습관화해야 하는데, 보다 자세히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커트(Cut) : 당신의 얼굴형과 체형을 고려하는 것은 기본이고, 헤어의 적절한 길이는 당신의 직업과 연관해서 정해야 한다. 아울러 모발의 성장주기(남성은 20~25일, 여성은 25~30일)에 맞춰 헤어 살롱에 방문하도록 해야 한다.
둘째, 컬러(Color) : 당신의 피부색에 결정적인 선택권을 부여하라. 그 다음으로 현재의 커트와 웨이브를 돋보이게 하라. 그리고 직업이냐, 개성이냐를 선택해서 즐겨 입는 패션 코드에 맞추어 헤어컬러의 밝기를 조절하면 당신이 바로 헤어아티스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