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되는 기술
박요한 지음 | 청출판
박요한 지음
청출판 / 2008년 1월 / 224쪽 / 10,000원
Chapter 01 나를 움직이는 힘, 잘되는 기술
꿈을 발견하는 12가지 질문 월트 캘러스태드는 『당신의 꿈을 키우라』는 책에서 지금의 것들과 단절하고 꿈을 발견할 수 있는 열두 가지 질문을 우리에게 던져두고 있다.
1. 당신이 가장 즐겨하는 것은 무엇인가? 2. 당신이 최선을 다해 하는 일은 무엇인가? 3. 당신은 언제 공상에 잠기며, 무엇을 가장 많이 생각하는가? 4. 당신이 더 배우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5. 만일 하루 동안 원하는 일을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면 당신은 무슨 일을 하겠는가? 6. 당신의 감정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무엇인가? 7. 당신이 한 일 중 최고로 칭찬받는 것은 무엇인가? 8. 당신의 관심을 가장 사로잡는 것은 무엇인가? 9. 당신은 누구를 가장 존경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10. 당신이 가장 높이 사는 직업의 기본적인 특징이나 기술은 무엇인가? 11. 당신이 가장 신뢰하는 것은 무엇인가? 12. 당신이 자신의 인생이라도 기꺼이 바꿀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
여기에서 열거되는 12가지 질문에 답해가는 동안에 조각가가 평평한 바위 위에 자기의 상상 속에 있는 조형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하는 것처럼 당신의 꿈이 선명하게 구체화되기 시작할 것이다. 꿈은 재능에 바탕을 두고 있다. 지금 하는 일이 당신의 재능과 일치한다면 일을 통해 이루고 싶은 꿈이 마음에 가득해야 한다. 20대 시절에는 자기의 일의 객관적인 실태를 제대로 파악하기 어려운 것은, 자기를 살펴보고 자기의 일을 제대로 확인하기에는 경험부족이라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40대는 새로운 일을 시작하기에는 너무 촉박하고 잘되는 자들의 시작은 바로 30대이다. 바로 이 시기에 자기의 일과 재능과 꿈이 일직선을 이루는 그 일을 확인하고 추구하는 것이다.
잘되는 인생, 그 안의 해법잘되는 사람은 언제나 성공하고 잘되지 못한 사람은 언제나 실패한다. 잘되는 자들이 성공하는 것은 성공의 답을 알고 있기 때문이고 잘되지 못하는 자들이 실패하는 것은 성공의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잘되는 사람들은 시작점부터 성공의 씨앗을 지니고 있다. 이 성공의 씨앗이 꿈인데 이 꿈은 분명한 목표설정으로 구체화되어서 시간 허비, 자원 허비, 노력 허비라는 비효율성을 극소화하면서 성공을 향해 달리게 하는 것이다. 또한 성공의 길에는 '실패'라는 고등교과서가 이수해야 할 필수과목이 상존한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실패를 친근히 끌어안는 통 큰 마음을 가져야 한다. 지혜로운 사람은 성공에서보다 실패에서 훨씬 많은 것을 학습하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성공으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열정은 에너지와 같은 성공의 동력장치이다. 열정은 사람으로 뛰게 하고, 실패를 극복하게 만들고, 좌절을 땔감으로 삼게 만드는 그 무엇이다. 더 나아가서 성공자의 눈은 현재라는 시재를 뛰어넘어 부단히 보다 나은 미래를 추구하게 되는데, 자기 자신마저 넘어야할 대상으로 취급하고 변신이라는 끊임없는 탈바꿈을 시도하는 자이다. 그리고 가장 바람직한 성공의 자리에는 '고차원적인 인생의 의미'라는 깃발이 나부껴야 한다. 위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가! 옆으로는 이웃에게 유익을 끼치는가? 안으로는 자기 자신에게 보람이 되는가?
잘 되는 기술 Ⅰ 어떤 생각을 가져야 하는가
Chapter 02 기적의 긍정적 선언
네 가지 긍정적인 확신부정적인 기분을 파괴시켜 버리고 긍정적 에너지로 충만하게 하는 기적 같은 방법이 있다. 첫째는 박장대소하고 너털웃음을 터트리는 것이다. "하, 하, 하, 하, 기분 좋다!"라고 크게 외치면서 신명나게 웃는 것이다. 둘째는 막연히 흘러가는 생각을 그냥 내버려두지 말고 그 생각의 흐름을 잡아서 중지시키는 작업을 하라는 것이다. 막연히 흘러가는 생각은 대부분이 내가 피해자라는 부정적인 생각들이기 때문이다. 내버려두면 나의 무의식속에 차곡차곡 쌓여서 나를 파괴하는 내적인 파괴자로 변할 것이다. 셋째는 흘러가는 생각을 잡기 위해서 노트에 그 생각을 적는 것이다. 이것은 둑을 막는 제방 공사와 같은 효과를 창출한다. 부정적인 생각들이 열거되어 있는 기록들을 들여다보면, 거기에서 매우 귀중한 보석들이 반짝이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바로 긍정적인 알맹이들이다. 부정을 뒤집어 버리면 긍정이 되는 것이다. 넷째는 긍정적인 사람으로 자기 자신을 바꾸기 위해서 하루 10분 정도 자기 암시에 들어가는 것이다. 제 1단계로 눈을 감고 편안한 자세를 취하고, 제 2단계로 복잡한 생각을 정리하고, 제 3단계로 자기가 원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제 4단계로 이미 그것을 이룬 것처럼 생각하고, 제 5단계로 원하는 것을 이루어서 그것을 만끽하는 흥분을 느끼는 것이다. 제 6단계로 5단계에서 나타나는 흥분상태를 당분간 유지하며, 제 7단계로 그 상태에서 눈을 뜨고 성공의 기분을 가지고 일을 시작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우주에서 성공의 에너지가 당신에게로 흘러들어가게 될 것이다.
걱정은 심리적 속임수기우(杞憂)라는 한자어는 쓸데없는 걱정을 의미한다. 중국 기 나라에 한숨과 걱정으로 지내는 청년이 있었는데, 한 지나가는 노인이 그 연유를 묻자 "언제 하늘이 무너질지 걱정을 하고 있다"고 했다고 한다. 문제는 기우 같은 걱정으로 시간을 허비하고 삶을 허비하는 일이 오늘날에도 얼마든지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먼저 걱정에 대한 인식을 바꾸어야 한다. 걱정은 자연스러운 심리적 현상이 아니라 사기꾼이다. 걱정에 붙들리게 되면 귀중한 시간과 에너지의 누수현상이 일어난다. 걱정은 살살 다루면 괴물이 되는 속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 어떤 여자가 종이를 찢는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 정신과 의사를 찾았다. 이 의사는 여자를 향해 버럭 소리를 질렀다. "종이를 찢지 마시오!" 더 이상 이 여자는 종이를 찢지 않게 되었다. 걱정은 앞으로 가는 길이 확실하게 보이면 사라진다. 걱정의 저변에 불안이 깔려있는데, 목표가 보이지 아니하면 불안에 빠지게 되고 이 불안감이 근심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짙은 안개 속을 헤매는 좌초된 배를 생각보라. 등대를 발견하거나 항구를 발견하기까지는 불안과 걱정은 계속될 것이다. 긍정적인 언어가 걱정을 부수는 걱정의 킬러이다. IBM사가 10조 원이나 되는 적자로 허덕이고 있을 때에 새로 부임한 CEO 루스 거스너의 한마디는 통쾌한 만루 홈런 한방처럼 위력적인 힘을 발휘했다. 그는 직원들을 향해 "10조 원의 적자, 괜찮아! 괜찮아!" 그는 단 1년 만에 이 회사를 4천억 원의 흑자 기업으로 회생시켰다.
Chapter 03 비우는 기술
비우는 연습짐은 그것이 육체적인 것이든 정신적인 것이든 부담을 주는 큰 억압적인 부하(負荷)로 사람의 마음과 육체에 작용하는 스트레스의 원인이다. 40대 중반의 남자가 있었다. 그는 한국 최고의 대학에서 공부를 하고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어느 대기업에 연봉 1억 이상의 조건으로 스카우트되어서 물질적으로는 매우 풍요로운 자리에 있었고, 그의 부인도 일류 대학 출신으로 적지 않는 급료를 보장 받고 있는 그야말로 엘리트의 표본과도 같은 가정이었다. 그러나 이들의 가정은 멍들어가기 시작했는데, 행복의 조건을 물질의 소유로 인식하고 살았기 때문이다. 물질을 손에 거머쥐고 누리고 싶은 문화적인 해택을 만끽하고 살 수 있는 위치에 있었지만 마음이 시커멓게 타들어가는 내적인 절망감으로 몸부림치고 있었다. 있는 자의 공허, 가진 자의 빈곤감, 성공한 자의 내적인 고뇌는 바로 비우는 기술을 터득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인생의 지혜를 담은 책들을 탐독하면 마음이 겸허해진다. 『꽃들에게 희망을』이라는 책은 인간의 끝없는 탐욕과 허무에 대해 통찰력 있게 서술하고 있다. 유럽을 정복하고 정복할 땅이 없어서 땅을 치면서 통곡했던 알렉산더의 모습과 잠자는 어린아이들의 천진무구한 얼굴은 얼마나 대조적인 것인가! 마음을 비우는 연습에 실패하면 수많은 짐들이 자기의 목을 조르고, 자기의 영혼을 짓밟고, 자기의 존재를 억눌러, 자기 자신 내부에서 일어난 반역의 피해자가 되고 말 것이다.
마음을 비우는 용서인간은 관계성의 존재이다. 인간의 삶의 대종을 이루는 것이 인간관계이다. 이 인관관계에서 은원, 애증의 쌍곡선이 쉴 새 없이 교차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남을 미워하게 되는 증오와 분노의 감정은 사막의 모래바람이 모래 언덕을 만드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발생하는 감정의 응어리이기는 하지만, 이 부정적인 감성의 응어리는 사람의 내면을 파괴하고 정신을 병들게 하므로 영혼의 파탄이라는 깊은 수렁으로 사람을 끌어내리게 된다. 용서는 어떤 정신과 의사보다 강력한 효력을 가지고 내면을 치료하는 신비로운 약리 작용을 하게 되는 수준 높은 명약이고, 모든 사람에게 주어져 있는 특권이다. 용서는 인격의 흔적도 아니고, 성자의 흔적도 아니며, 자기가 피해를 당하지 않기 위해서 자기 스스로에게 하는 강력한 자기 보호조치이다. 상대방을 미워하는 동안 자기는 자기가 미워하는 사람의 종으로 살아가게 될 것이다. 미움을 용서하는 것은 자기를 비우는 짐의 하역작업이고, 인간관계를 아름답고 윤택한 관계로 승화시키는 인간관계 업그레이드 작업이며, 사람이 만들어내는 내면의 미려한 절경이다.
잘되는 기술 Ⅱ 어떻게 변화해야 하는가
Chapter 04 잘되는 자들의 서른 준비
네 가지 변화의 전환점30대가 되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20대는 가능성의 시간대이다. 실패해도 재도전이라는 출구가 항상 대기하고 있고, 무엇을 해도 부담으로 작용하기보다는 배움의 기회로 삼을 수 있는 여유가 많은 시기이다. 그러나 30대가 되면 수많은 제약조건이 따라오게 된다. 그래서 30대는 네 가지 변화의 전환점에 서 있는 것이다. 첫째는 지식이 빛을 바래는 시기가 바로 30대이다. 20대의 지식으로 버티기에는 세상의 속도는 너무나 빠르다. 광속으로 달려가는 정보의 홍수시대에 적절하고 능률적으로 대처하지 아니하면 퇴물이 될 수 있는 자리가 30대라는 것이다. 둘째는 인생의 짐이 늘어가는 시기가 30대이다. 부모님은 늙어 가시고, 아이들은 점점 자라간다. 필요한 것은 늘어가는데 조건은 한정되어 있고 하고자 하는 열망은 큰데 주변에는 한계로 가득하다. 셋째는 30대가 되면 현실의 벽을 실감하게 되는데, 20대에는 좌절의 벽을 만나도 패기가 있었고, 오기가 있었지만 30대가 되자 그 좌절의 벽이 큰 충격으로 재반사되어서 절망감을 느끼게 한다. 넷째는 이렇게 힘들게 하는 제약조건들이 많아지면서 위기의식이 팽배해지도 하지만 얼마든지 위기의 순간들을 효율적이고 창조적으로 경영하면 기회의 인터체인지로 만들 수도 있는 시기가 30대이기도 한다.
목표를 따라 사는 것목표를 따라 사는 것은 인도자의 안내를 받아 길을 찾아가는 것과 같다. 올해 이루고 싶은 목표를 적은 메모나 노트가 있는가? 있다면 수시로 확인함으로 마음속에 깊이 각인시키는 각인작업을 통해서 자기와 일체화시켜야 한다. 마크 메모멕은 『하버드 경영대학원에서도 가르쳐 주지 않는 것들』이라는 책에서 1979년과 1989년 두 번에 걸쳐 조사했던 기록을 발표했다. 1979년 하버드 경영대학원 졸업생들에게 " 명확한 장래 목표를 설정하고 기록한 다음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웠는가?"라고 질문해 보았더니 3%만 목표와 계획을 세웠다고 했다. 13%는 목표는 있었지만 그것을 종이에 기록하지 않았고 나머지 84%는 학교를 졸업하고 여름을 즐기겠다는 것 외에는 구체적인 목표가 없었다. 10년 후인 1989년 연구자는 처음 질문 대상자들을 다시 인터뷰했다. 목표는 있었지만 그것을 기록하지 않았던 13%는 목표가 전혀 없었던 84%의 학생들보다 평균적으로 2배의 수입을 올리고 있었다. 구체적인 목표를 기록했던 3%의 졸업생들은 나머지 97%의 졸업생들보다 평균적으로 10배의 수입을 올리고 있었다. 그러므로 목표 수립이 인생을 성공이라는 고지를 점령하게 하는데 얼마나 지대한 역할을 하는가를 실증적인 사례를 통해서 확인할 수가 있는 것이다.
Chapter 07 세상을 보는 시선
변화를 알리는 적색신호변화를 알리는 적색신호를 보지 못하면 퇴물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적색신호는 중지 신호를 의미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변화가 그 만큼 강하고 뚜렷하므로 그 변화의 흐름에 민감하게 반응하라는 강렬한 경고의 사인이다. 농업 시대를 벗어나는데 무려 6천년이란 시간이 필요했는데 단지 150년 만에 산업 사회를 탈피하고 서비스업으로 이동하더니 불과 20년 만에 서비스업에서 정보산업으로 이동했다. 정보산업은 10년 남짓 만에 커뮤니케이션 시대로 옮겨왔다. 물론 이 모든 것을 시대별로 정확하게 구분하기는 어렵다. 서비스, 정보, 커뮤니케이션 세 가지 공존된 상태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주도권을 쥐고 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다는 말이 될 것이다. 지식 콘텐츠와 그것을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는 능력이 성공과 직결된다.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당신의 활동 가치, 수입의 수준, 전반적인 삶의 질을 형성한다. 피터 드러커는 『위대한 혁신』이라는 책에서 말하기를 "변화를 거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다만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변화의 선두에 서는 것뿐이다"라고 했다. 이런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수용해야할 것은 변화의 시기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변화가 한창 무르익을 때가 최적기라는 것이다. 추위를 피해 남쪽으로 날아가던 후조의 무리가 배를 채우기 위해서 옥수수 밭에 잠시 내려앉았다. 배를 채우고 잠시 휴식을 취한 다음에 무리는 다시 남쪽으로 날아가기 시작했다. 그러나 그 중의 한 마리가 이렇게 먹을 것이 풍부한데 왜 벌써 날아가는가라고 반문하면서 자기는 거기에 남기를 고집했다. 갑자기 무서운 추위가 기습을 했다. 이 새는 그 풍부한 먹이 밭에서 얼어 죽고 말았다. 변화는 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흔들리지 않는 주관흔들리지 않는 주관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그 만큼 성숙했다는 증거가 될 것이다. 주관이 흔들리고 끊임없이 변동하는 것은 아무것도 성취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30대 쯤 되면 세상을 보는 눈이 생긴다. 이것이 주관이다. 보이는 것이 세상의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안다. 현대그룹 고 정주영 회장은 다른 자동차 회사 회장이 10억짜리 수입 외제차를 타고 다닐 때도 끝까지 자사에서 만든 다이너스티를 고집했다. 다른 예로 구룡포에 가면 맛있는 찐빵집이 있다. 한 번 이 집 찐빵을 맛보면 다시 가지 않고서는 배길 수가 없다. 그러나 이 찐빵 집은 일정량만 만든다. 그 맛 때문에 빵이 없어 팔지 못할 지경인데 찐빵 집 주인은 돈 보다 자기의 고유의 가치를 이런 식으로 고집스럽게 지켜가고 있다. 좋은 것은 항상 부족한 듯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이 주관이다. 주관은 자기만의 색깔이다. 주관이 분명해지면 독특한, 오직 하나의 선이 그어지게 될 것이다. 너무나 분명하고 확실한 선 말이다. 맛깔 나는 인생이 아니겠으며, 태어난 의미와 가치를 표출하는 자기 브랜드가 아니겠으며, 내가 누군가를 설명할 수 있는 알찬 내용물로 가득 찬 실속 있는 삶이 아니겠는가!
잘되는 기술 Ⅲ 어떤 힘을 이용해야 하는가
Chapter 08 말의 힘
말은 듣는 사람의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