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칭
킴 조지 지음 | 영림카디널
머리글결핍의식에 빠진 사람은 절대 좋은 일이 오래 지속되지 않으며, 만사가 불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들은 항상 부정적으로 판단하며, 기껏해야 불안이나 결핍감 혹은 급박한 필요에 의해서만 동기를 부여받는다. 반면에 풍요의식을 가진 사람은 이미 자신에게 필요한 모든 것이 주어져 있다고 믿는다. 따라서 매사에 긍정적일 수밖에 없다. 그들은 불안이 아니라 자신이 가치 있는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내적 확신을 통해 동기를 얻는다. 풍요로운 생각은 단순히 긍정적인 생각과는 다르다. 풍요의식은 적극적인 실천을 수반한다. 풍요로운 사고를 하는 사람도 인생이 쉽지만은 않으며, 항상 올바르고 편한 길로만 이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다만 그들은 인생을 물음표가 그려진 상자 속에 넣어놓고 저절로 좋은 일이 생기기를 기다리는 대신에 스스로 인생을 펼쳐나간다. 그들은 자신의 현재 위치에 만족할 줄 알며, 누구보다 자기 자신을 아낀다.
자기만의 위대한 가치는 다른 어떤 것에도 의존하지 않는다. 그것은 그 자체로 위대하며, 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다른 어떤 것도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몽유병 환자처럼 미망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자신을 성공시켜 줄 사람이나 정보, 혹은 동기나 환경을 찾아 끝없이 헤매기만 한다. 우리 주위의 모든 사람은 이미 그 자체로 위대한 존재라는 사실을 진정으로 받아들이면 방황을 끝내고 자신과 화해할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상상할 수 없는 가능성의 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새로운 존재 방식
삶을 바라보는 시선우리가 가진 가치관이 삶을 결정한다. 만약 해고 통지가 나쁜 소식이라고 생각한다면 일자리를 잃은 후에 화가 날 것이다. 하지만 차라리 잘됐다고 생각하면 기쁘고 홀가분할 수도 있다. 같은 경우라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 정반대의 현실이 되는 것이다. 이처럼 우리는 세상을 비추는 인식의 렌즈를 통해 현실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사람들은 대부분 삶을 바라보는 근본적인 태도가 직장생활의 만족도와 직결된다는 점을 모르고 있다. 가치관과 현실인식 그리고 책임의식처럼 삶을 대하는 태도는 우리의 경력과 비즈니스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낡은 사고방식 - 결핍의 진실불행의 가장 큰 원인이 바로 결핍의식이다. 이미 가진 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가지지 못한 것에 집착할 때 결핍은 우리 안에 자리 잡는다. 그리고 우리를 외부 요인의 제약 안에 가두어 버린다. 결핍의식은 우리가 누구인가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다는 잘못된 생각에 뿌리를 두고 있다. 자기 존재의 핵심을 찾아 아무리 외부로 눈을 돌려 찾아봐도 답은 존재하지 않는다. 자신을 새롭게 인식하지 못하는 한 우리에게 남는 것은 지독한 공허뿐이다. 결핍의식은 우리를 외부 환경에 순응하게 만든다. 결핍의식에 빠진 사람들은 자신을 외부의 잣대로 평가하며, 아무런 주체적 의식 없이 외부에서 주어진 목표에 매달리는 삶을 살아간다. 주위를 둘러보면 너무나 많은 사람이 삶의 외곽만 맴돌고 있다.
새로운 존재 양식 - 풍요의 진실현대의 모든 물질적 풍요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여전히 행복하지 않으며, 불만의 덫에 걸려 있다. 그렇다면 그 덫에서 벗어나는 길은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풍요의 개념을 우리 마음속으로 끌어들이는 것이다. 그때 비로소 외적인 풍요는 내적인 풍요로 전환된다. 풍요는 단순히 결핍의 반대 개념이 아니다. 풍요는 마음껏 참된 자아를 실현하게 하는, 개인의 심리적 태도다. 풍요는 잠에서 깨어나 자신이 바로 오랫동안 되고 싶어했던 존재 그 자체이며, 필요한 모든 것을 이미 내면에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풍요의식을 얻으려면 결핍감에 시달리게 만드는 망상들을 거부하고 저항해야 한다. 풍요는 자신과 현실을 향한 사랑이다.
망각
억압의 작동 방식왜 우리는 생의 막다른 골목에 갇히게 되는 것일까? 왜 우리는 자신의 삶을 망치는 행동을 저지르는 것일까? 그것은 바로 억압 때문이다. 억압은 '타인의 인생관에 따라 살아가는 것'이다. 여기서 타인이란 부모와 가족, 문화, 사회, 학교 그리고 종교 등을 모두 포함한다. 억압은 은밀한 세뇌를 통해 자신의 인생관이 실제로는 남의 것인 줄도 모르고 살아가게 만든다. 억압은 일종의 환각제와 같다. 자신의 생각이라고 믿는 것 중 많은 부분은 사실 남의 것이다. 우리는 주위 환경에서 가치관과 태도를 얻는다. 그 과정에서 우리를 둘러싼 환경이 변하지 않는 절대적 현실이라는 착각에 빠지게 된다. 바로 거기에 억압의 위험성이 존재한다. 어떤 사람은 모르는 게 약이라고 하지만 깨달음이 없는 삶은 천천히, 그리고 의미 없이 진행되는 죽음일 뿐이다. 그렇게 사는 시간은 아무리 오래 지속된다 해도 모조품에 지나지 않는다.
억압은 망상과 착각의 끝없는 반복이다. 억압 사이클은 '망각 위장 강요 저항'의 4단계의 순환으로 이루어져 있다. 먼저, '망각'은 역설적으로 부모로부터 말을 배우는 순간부터 시작된다. 즉, 아이는 자연스럽게 애정과 관심 같은 보상이 주어지는 행동과 반대로 처벌받게 되는 행동을 구별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아이는 어쩔 수 없이 주변 사람들을 닮아가며 그들이 일방적으로 정해놓은 자아의 이미지에 자신을 맞추려고 노력하게 된다. 이처럼 본연의 자아를 망각한 사람은 자신의 참모습이 아닌 다른 사람인 척 자신을 '위장'한다. 이것은 무조건 사회적으로 호감을 주고 인정받는 타인의 행동과 차림새를 그대로 따라 하게 되는 것으로, 심리적 안정과 외부로부터의 애정 및 관심을 받기 위한 자연적인 마음의 움직임이다. 위장이 장기간 지속되면 꾸민 모습이 원래의 자아라고 자신을 '강요'하는 단계에 이른다. 이는 가면을 하도 오래 쓰고 다녀서 그것이 자신의 얼굴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같다. 그러다가 문득 뭔가 잘못되었다는 인생의 경고등이 들어오는 순간을 맞는다. 이 인생의 중대한 갈림길에 선 사람은 인생이 불만스럽기만 한 이유를 더 깊이 들여다볼 것인지, 아니면 다시 한 번 불길한 예감 따위는 무시해 버리고 참된 인생 대신 표면적인 삶을 계속 살아갈 것인지 선택해야 한다. 결국 새로운 삶으로 전환하는 첫 번째 단계는 바로 자기 안의 '저항'감을 깨닫는 것이다. 깨달음을 얻을 때 우리에겐 선택의 기회가 주어지며, 선택은 곧 참된 자아를 실현할 자유를 의미한다.
억압적 양상과 자각적 양상억압적 양상은 억압적 의식에 따른 반복 행동이 축적된 결과로서 상호작용을 통해 다시 억압적 의식을 강화한다. 자각적 양상은 자신의 참된 자아에 순응하는 행동을 지속적으로 반복할 때 얻어진다. 억압적 양상은 계속 실패를 초래하는 행동을 반복하게 만든다. 마치 눈앞에 보이는 활주로를 놔두고 계속 선회하며 연료만 낭비하는 비행기처럼 말이다. 자신의 행동 양상을 면밀히 분석하면 비즈니스와 인생에서 같은 실패를 반복하는 이유를 알아차릴 수 있다. 억압적 양상은 자신의 본성과 어긋나 있기 때문에 엄청난 스트레스를 안겨준다. 억압적 의식은 두려움을 회피하려는 심리적 선택이다. 반면에 자각적 양상은 기쁨을 느끼고자 하는 인간적 욕구에 뿌리를 두고 있다.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두려움에서 벗어나 참된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자아의 회복
단계별 변화기존의 억압적 양상을 버리고 새로운 자각적 양상을 개발하는 구체적 실천 방향이 바로 '깨달음(Awareness) 수용(Acceptance) 부단한 실천(Consistent Action) 고유성(Authenticity)의 확립'으로 이어지는 4단계 프로세스다. 1단계에서는 망각을 깨달음으로, 2단계에서는 위장을 수용으로, 3단계에서는 강요를 부단한 실천으로, 그리고 4단계에서는 저항을 고유성의 확립으로 각각 변화시킨다. 또한 전체 프로세스는 억압적 의식과 양상을 자각적 의식과 양상으로 변화시킨다. 첫 단계를 시작하기 전에 먼저 시작 단계를 밟아야 한다. 시작 단계는 바로 자기 자신에 대한 선언으로, 4단계 프로세스를 통해 되찾고자 하는 본연의 자아를 확정하는 것이다. 또한 이 선언은 4단계 프로세스를 밟아나가는 데 필요한 의지와 목적을 밝히는 것이기도 하다. 따라서 시작 단계의 선언은 앞으로 4단계 프로세스를 실행하는 동안 겪게 될 인생의 부침을 헤치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길을 열어주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너무 성급하게 선언의 내용을 확정 짓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직 망상이 의식 속에 남아 있으면 진실한 자아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다.
4단계 프로세스우리는 먼저 참된 자아를 보고, 그것을 가진 다음, 그것을 살며, 마지막으로 그 자체가 된다. 이러한 과정은 한 번으로 완결되는 것이 아니라 깨달음과 수용, 행동과 고유성의 확립이 계속해서 순환되는 구조로 되어 있다. 참된 자아를 실제 생활에서 실현할 때 성공할 수도 있고 실패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성공과 실패는 모두 새로운 깨달음으로 이어져 다시 단계별 프로세스를 진행하는 계기가 된다. 따라서 이 프로세스에는 종착점이 없으며, 언제나 새로운 깨달음과 더 높은 차원의 자아를 실현할 기회가 열려 있다.
① 1단계 - 깨달음 : 깨달음, 즉 참된 자아의 기억을 되살리는 과정은 대단히 중요하다. 시행착오를 통해서 혹은 우연한 사건으로 자신과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한 깨달음을 얻는다. 아니면 냉정한 프로세스를 통해 스스로 더 깊은 차원의 깨달음을 창조할 수도 있다. 물론 이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② 2단계 - 수용 : 수용은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즉, 내면화와 경험을 통해 의식적으로 어떠한 사고방식을 받아들이는 것을 말한다. 수용은 선택이다. 4단계 프로세스는 몇 번이나 반복하고도 자신에 대한 믿음을 선언하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러나 노력하면 반드시 자신의 가치를 믿는 새로운 생각을 받아들일 수 있다. 진실의 수용은 외부 현실 때문에 가능한 것이 아니라 외부 현실에도 불구하고 가능한 것이다. 존재의 진실은 우리 안의 잠재력에 있는 것이지 우리를 둘러싼 바깥 세상에 있는 것이 아니다.
③ 3단계 - 부단한 실천 : 새로운 결과는 한 번의 행동이 아니라 반복적인 행동에서 나온다. 부단한 실천은 일상생활에서 꾸준히 자각적인 선택을 반복하는 것이다. 존재하지 않는 곳이나, 미래 혹은 과거에서 행동할 수 없다. 오직 현재에서만 행동할 수 있을 뿐이다. 자각적 의식에 기반을 두고 행동을 꾸준히 반복하게 되면 보다 나은 현실적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지금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그날 할 수 있는 일을 실천에 옮겨보자. 그리고 스스로에게 선언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필요한 일을 실행하자.
④ 4단계 - 고유성의 확립 : 주위 환경을 거스르더라도 존재의 진실에 따라 살아갈 때 자기만의 고유성을 확립할 수 있다. 처음부터 자신의 고유성부터 확신하는 것은 심리적 억압을 강화하는 결과를 불러오기 쉽다. 먼저 현실을 관찰하고, 더 나은 삶을 위해 개선할 점을 찾은 다음, 새로운 가치관을 선택하고 그것을 실천해야만 참된 자아에 다가갈 수 있다. 그렇게 새로운 가치관이 깊어질수록 존재의 고유성은 더욱 뚜렷해진다.
부족의 망상
부족의 망상이 작동하는 방식부족의 망상은 자신이 뛰어나지 못하다거나 재능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등 자신을 믿지 못할 때 생겨난다. 부족의 망상은 전적으로 자기 인식의 문제이며, 그 원인이 되는 불신의 리스트는 끝이 없다. 부족의 망상에 시달리는 사람은 항상 더 나은 것을 갈구하게 된다. 내면의 무력감을 채워줄 거라고 기대하는 어떤 대상 말이다. 결국 부족의 망상은 우리가 얻고자 하는 비현실적인 능력과 내면의 깊은 무력감 사이에 엄청난 괴리를 만든다. 부족의 망상에 시달리는 사람들은 무의미한 인생을 흘려보낸다. 그들은 매사에 자신의 무능력함을 거듭 확인하게 되므로 과감한 행동에 나서지 못한다.
부족의 망상에 따른 억압적 양상부족의 망상에 따른 첫 번째 억압적 양상은 추가욕구인데, 이것은 깊은 결핍감 때문에 생긴 내면의 공허를 채우고자 하는 욕구다. 추가욕구에 사로잡힌 사람은 끊임없이 무언가를 더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 있다. 또한 추가욕구에 얽매인 사람은 오직 내면의 공허를 채우는 일에만 매달린다. 그들은 자신의 본원적 가치는 제쳐두고 허상의 존재가 되려고 애쓴다. 이러한 태도는 자신의 잠재력을 스스로 부인하는 것이다. 부족의 망상에 따른 두 번째 억압적 양상은 각본의식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을 어떤 모습으로 남에게 드러낼지 치밀한 각본을 짜는데, 이처럼 각본의식에 따른 억압적 양상은 특정한 이미지에 자신을 투영시키고 장면별로 그에 맞는 연기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즉, 본래 자신의 모습이 아닌 이미지에 자아를 투영하는 것이다. 마지막은 의존성이다. 이것은 우리가 어떤 일을 하거나, 어떤 상태에 도달하려면 항상 외부 조건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즉, 의존성에 얽매인 사람은 결정을 내리기 전에 특정한 사건이 먼저 일어나기를 기다리기 때문에 그들의 선택은 외부 환경에 좌우될 수밖에 없다. 이처럼 부족의 망상은 자신의 문제점에 얽매여 에너지를 낭비하게 만든다. 풍요로운 삶의 실현은 자신의 에너지를 어떻게 투자하느냐에 달려 있다.
부족의 망상에서 자존감으로 전환자존감은 새로운 자기 자신이 되는 것이 아니라 이미 존재하는 자기 자신의 모습대로 사는 것에서 온다. 그것은 자기 자신을 개선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 자신의 참모습 그대로 되는 것이다. 존재의 가치는 외부의 사건이나 환경으로부터 완전히 독립적인 것이다. 만약 존재 자체가 결핍되어 있으면 어떤 일을 통해서도 충족감을 얻을 수 없다. 존재는 고장난 부분을 고치면 정상으로 만들 수 있는 물건이 아니다. 오직 완전한 자아상을 회복해야만 자신만의 위대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으며, 이때 자존감을 키우기 위한 핵심적 실천 사항은 주저하지 말고 행동에 나서는 것이다.
자존감에 따른 자각적 양상억압적 양상은 자신의 역량을 스스로 부인하게 만들어 원하는 것을 얻지 못하게 한다. 반대로 자각적 양상은 어떤 일이든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믿음을 준다. 모든 지식과 기술을 알고 있다는 말이 아니라 그러한 지식과 기술을 찾아서 익힐 역량을 갖추고 있다는 말이다. 우선 소극적 태도가 억압적 의식의 결과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 그래야만 자기 안에 존재하는 성공의 역량을 발판으로 과감한 실행에 나설 수 있다. 그런 다음 억지로 자신의 그릇을 키우려고 노력하지 말고 자신의 역량을 믿고 할 수 있는 일을 실천에 옮기면 된다. 다음으로 각본의식을 없애려면 존재가 지닌 가능성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줄 알아야 한다. 자신이 그 자체로 위대한 존재라는 사실을 감사히 받아들일 때 위선적인 행동에서 벗어날 수 있다. 이러한 충만감을 얻기 위한 가장 확실한 접근법은 매일 의식적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다. 감사의 마음은 자신의 한계를 깨닫게 하고 그것을 뛰어넘을 수 있는 용기를 준다. 마지막으로 우리는 존재의 위대한 가치를 실현하는 데 필요한 최상의 촉매제 그 자체이다. 아무도 그 일을 대신해 주지 못한다. 생은 우리를 소모시킬 수도 있고 도약시킬 수도 있다. 선택은 우리의 몫이다.
비교의 망상
비교의 망상이 작동하는 방식비교의 망상은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 자신의 존재 가치를 확인받으려는 태도다. 비교의 망상은 모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