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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내 편으로 만드는 10가지 방법

수잔 마샬 지음 | 북스넛
1 변명하지 말고 책임져라

회사가 당신을 중요하고 영향력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인물로 보아주길 바라는가? 그렇다면 변명 따위는 생각도 하지 마라. 당신이 변명을 늘어놓을 때마다 회사는 당신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고 간주한다. 핑계를 대는 것은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그들의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만드는 행위다. 그리고 그것은 무엇보다도 책임감이 없는 사람들에게나 어울리는 행동이다.



푸념은 변명보다 훨씬 짜증나는 행동이다. 거기에는 날씨, 건강, 가족, 애완동물, 기타 소유물에 대한 불평이 포함된다. 또한 지구온난화, 정전기, 탈모 현상, 기억력 감퇴, 식어버린 사랑, 잡지 못했던 기회에 대한 불평들도 포함된다. 푸념은 자신이 실패자란 사실을 선언하고 동정심을 유발하기 위한 행동이다. "직장을 잃게 될 거야." "나는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했어." "내게는 시간이 없어." "그녀가 내게 제때 정보를 주지 않았어." 등의 푸념을 하는 행동은 궁극적으로 자살 행위나 다름없다.

"직장을 잃게 될 거야."라는 말은 한편으로 매우 극단적으로 들리기도 한다. 그러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란 상황을 살피고 대안적인 접근법을 제시하며, 이들 대안이나 문제 해결책이 갖는 더 넓은 의미를 저울질하고, 각 대안들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 등을 가능한 한 많이 제시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이다. "나는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했어"라는 말도 흔히 들리는 변명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의지가 있다면 그 일을 성사시키는 데 무슨 지원이 얼마나 필요하고, 그 지원으로 달성할 수 있는 성과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직장인들이 흔히 써먹는 변명에는 "내게는 시간이 없어."이다. 그런데 이 말은 패배자들이 가장 즐겨 쓰는 푸념이다. 아무도 시간을 관리해줄 사람은 없으며, 결국 시간은 자신의 의지로 만들어내야 한다.



이 밖의 변명들에는 "이것이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어." "변한 것은 아무것도 없어." "나는 X, Y를 먼저 해야 하는데." "나는 상황이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몰라." 등,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의 입지를 위태롭게 만드는 변명을 직장인들은 수도 없이 남발한다. 이런 변명을 늘어놓을수록 '무능력한 패배주의자'라는 인상이 굳어지기 시작하고, 이는 곧 회사가 자신에게 뭔가 조치를 취하게 만드는 빌미를 제공한다. 당신이 먼저 푸념을 멈춰라. 그리고 누가 어떤 변명을 늘어놓는지 차분히 관찰하라. 그런 뒤에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에게 "투덜대지 말고 해결책을 찾으라"고 요구하라. 당신에 대한 회사의 선호도는 변명의 횟수만큼 낮아져간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사태가 수습되고 상황이 안정되면 결국 평가받는 사람은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을 보인 사람이다.



2 말만 하지 말고 실행하라

어떤 조직에든 실제로 실천하는 사람과 입으로만 떠드는 사람이 존재한다. 회사에서 말만 앞서는 사람은 쏙 빼입는 정장에, 실제로 실행하는 사람은 실천하는 와이셔츠로 빗댈 수 있다. 와이셔츠의 소매를 걷어붙이고 충실히 업무에 매진하는 사람이 실행력을 갖춘 와이셔츠 부대이다. 말만 하면서 말쑥한 차림으로 폼이나 재고 있는 사람이 게으른 정장이다. 회사는 실행하는 사람과 입으로 일하는 척하는 사람이 누구인지 분명하게 구분해낸다. 물론 사람들 앞에서 말을 잘하는 기술도 하나의 자산이기 때문에 분명히 큰 장점이 될 것이다. 하지만 그 무엇도 성취를 대신할 수 없다.



훌륭한 연설을 하는 능력도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존 에프 케네디(John F. Kennedy)는 "국가가 여러분에게 무엇을 해줄 것인지 묻지 말고, 여러분이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해줄 것인지 생각하라."는 유명한 취임 연설을 통해 미국에 희망을 불어넣었다. 마틴 루터 킹(Martin Luther King. Jr.) 목사는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라고 외침으로써 같은 효과를 거뒀다. 그리고 엘리너 루스벨트(Eleanor Roosevelt) 여사의 "그 누구도 스스로 동의하지 않는 한, 자신이 열등하다고 생각할 수 없습니다."라는 말은 아직도 명언으로 기억되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많은 위대한 연설가들의 말은 그들의 열정적인 행동과 일치한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평가 받는 사람들 역시 마찬가지다.



소매를 걷어붙인 와이셔츠 부대는 어떤 일을 해야 할지 떠들어대느라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다. 실행력이 있는 와이셔츠들은 목적의식이 뚜렷하고 활동적이다. 그들은 우선순위를 만들고 약속을 준수하며 소비자에게 제품이 어필하도록 만든다. 그들은 평범한 사람들보다 더 강하면서도 오래 지속되는 집중력을 갖고 있다. 그에 반해 말만 앞서는 사람은 보통 자신의 상사에 의해 부여된 작업 목록에만 열중한다. 가능한 한 빨리 자신에게 주어진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 분주하게 뛰어다니지만, 일단 무엇인가가 잘못되면 변명을 하기 위해 상사를 찾는다. "나는 단지 지시받은 대로 했을 뿐입니다."

당신의 조직에서 누가 실천하는 와이셔츠인지 확인했다면 그들과 친구가 되어야 한다. 그들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고, 그들의 네트워크로 들어가라. 어디까지나 진실한 실행력만이 무기가 될 수 있다. 회사 내의 위협 요소를 제거하는 방법과, 경영진의 속내를 확실하게 읽어내는 기술도 실행력을 키우기 위해 필요하다. 가령, 진지하게 의견을 말하고 있는데 상사가 불쑥 나타나 "그런 일에 시간을 허비하지 말고, 이 일이나 제대로 처리하라"는 식의 핀잔이 '가로채기'라는 위협 요소에 해당한다. 그런 가로채기를 당했을 때는 상대가 제풀에 지쳐 공격을 멈출 때까지,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하던 일에 더 매진해야 한다. 맞대응은 절대로 삼가야 한다. 맞대응을 하면 그 순간은 속이 후련할지 몰라도 결국 성깔 있는 사람으로 찍히기 때문이다.



3 회의 시간의 오피니언 리더가 되라

당신은 팀을 기본으로 하는 현재와 같은 업무 환경에서는 특히 회의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단지 보고서를 읽어 내려가는 것보다 회의실에서 더 많은 사실을 배울 수 있다는 것도 알아야 한다. 그리고 회의가 당신에 대한 좋은 인상을 심어줄 수 있는 기회라는 사실도 잊어서는 안 된다. 문제는 회의시간만 되면 당신이 묵비권을 행사하느냐, 학습 의지를 가진 오피니언 리더가 되느냐에 있다.



[회의의 목적을 알지 못한다. 너무 길고 지루하다. 구체적인 진행순서가 없기 때문에 회의가 산발적인 이야기들을 따라 표류한다. 기대했던 성과를 거두지 못했다. 일단 회의가 끝나면 무슨 논의가 오갔는지, 어떤 후속 조치가 뒤따라야 하는지, 누가 그 일을 맡아서 할 것인지 아무도 모른다.]

많은 사람들이 회의를 증오하는 것은 위와 같다. 당신이 이런 회의 관행을 바꾸겠다는 의지와 능력을 갖고 있지 않는 한, 당신의 회사는 계속해서 생산성 감소, 사기 저하, 기회 상실로 인해 고전하게 될 것이다. 이것이 변화를 일으켜야 하는 충분한 이유인 것이다. 그리고 당신이 믿든 믿지 않든 해법은 간단하다. 회의를 할 때 핵심에서 벗어나는 이야기를 허용하지 않는 것, 그것이면 충분하다. 사람들이 회의를 증오하는 한 가지 근본적인 이유는, 열심히 회의를 거듭해도 비즈니스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이 우리가 만족할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방법으로 처리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당신을 회사에서 주관과 목적의식을 갖고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회의의 본질은 변하지 않지만 당신이 회의에 접근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다. 이제부터 회의 시간에 잠자고 있는 지성을 깨워 당신이 회사를 위해 하는 일들을 넓은 안목으로 바라보도록 하라. 당신은 회의에 들어갈 때 낯설다는 것은 다른 측면에서 보면 다양성이다. 기업 문화와 다양성은 기업에서 가장 많이 논의되는 주제들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을 이해하는 것, 조직의 문화를 직관적으로 이해하고 그것이 사람들에게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파악하는 것이 바로 당신이 해야 할 일이다.



물리학적인 관점으로 회의를 보면 권력의 근원과 그 작용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회의를 하면서 물리적 관점에서 물질과 에너지를 생각하면 회사에서 발생하는 분쟁은 매우 재미있고 쉬운 문제로 바뀌게 된다. 힘의 근원과 그 힘을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이해하면 당신의 회사생활은 지금까지와는 크게 달라지게 될 것이다. 힘의 근원을 이해하고 그것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노력을 기울인다면 당신은 앞으로 다른 길을 걷게 될 것이다. 한편, 회의실을 향해 걸어갈 때마다 다음과 같은 질문에 답하는 습관을 길러라. 오늘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결국 사람들은 회의에 투자된 시간과 비용이 조직과 프로젝트 및 거기에 참석한 개개인의 희생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깨닫게 될 것이다.



4 기억 대신 기록에 의지하라

회의에서 폭넓고 새로운 분야의 지식을 접하게 된 당신은 그에 대한 기록의 필요성을 느낄 것이다. 기록을 하는 습관이 당신의 회사 생활을 경쟁력 있게 만드는 데는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첫째, 만일 기록을 하지 않는다면 중요한 사실들을 잊기 쉽다. "잊어버렸는데요"라는 말이 얼마나 설득력이 없는지는 당신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둘째, 당신의 관찰과 사고는 매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셋째, 보고 들은 것을 기록한다면 당신은 어떤 사건에 대한 일종의 배경을 재구성할 수 있다. 넷째, 실용적인 측면에서 본다면 기록을 하지 않고 전적으로 기억에 의존하는 사람과 견해 차이가 있을 때, 당신은 보다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록을 하는 동안 당신은 그 순간 논의되고 있는 사안을 좀더 면밀히 파악하기 위해 두뇌를 활발히 사용하게 된다.



기록을 하지 않고 오로지 기억에 의존하는 사람과 견해 차이가 있을 때, 기록을 해둔 사람은 더 유리한 위치에 설 수 있다. 회사 내에서 일상적인 분쟁의 대부분은 누구의 이야기가 정확한지에 관한 것이다. 기록을 하면 시간의 흐름에 따라 내용이 어떻게 변화했으며, 당시의 상황에 영향을 준 외부적인 요소까지 재현할 수 있다. 다른 사람이 모르는 전후 관계를 알고 있다면 회사는 결국 당신의 이야기를 신뢰하게 된다. 유용한 기록을 쉽게 찾을 수 있게 정리해두고, 새롭게 제기됐지만 어느 정도 예전의 사례와 비슷한 도전에 직면했을 때 기록이 있으면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기록하는 습관은 허술한 이미지도 없애준다. 한마디로 사람들이 당신을 띄엄띄엄 보지 않는 것이다.



기록은 당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더 좋은 결정을 내리는 데 도움이 되는 것 외에도, 당신의 역량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한다. 기록을 철저히 검토하면 중요한 부분들이 서로 어떻게 관계를 맺고 영향을 주고받는지 알 수 있다. 또한 회사 안팎에서 당신의 의사 결정에 따라 사태가 어떻게 흘러갈지 예상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그리고 기록은 자신이 어떤 약점을 갖고 있는지 깨닫게 해준다. 포괄적이고 전반적인 정보는 결정적인 순간에 당신의 입지를 무쇠처럼 강화시킬 수 있다. 논쟁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기록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기록을 이용해 정확한 사실을 상대방에게 상기시켜라. 기록을 하라. 기록을 연구하고 그를 통해 학습하며, 기록을 사용해 더 신중하고 완벽하게 생각하라. 높이 평가받고 싶은가? 그렇다면 지금 당장 기록을 시작하라.



5 사람을 가려서 사귀어라

"같은 깃털을 가진 새들이 한데 모인다." 이 말은 짜증 날 정도로 진부하지만 사실이다. 이런 문제들은 신중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데이비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들로 이뤄진 그룹의 오피니언 리더였다. 그는 항상 경영진에게 더 많고 더 훌륭한 소프트웨어 툴과 더 많은 이윤을 남길 수 있는 프로젝트, 그리고 신속하고 현명한 대답을 요구했다. 데이비드가 그 그룹에서 반대파의 대변인이 되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던 이유는, 어느 집단이든 그런 인물을 필요로 하고 스스로가 남 앞에 나서기를 좋아하기 때문이었다. 데이비드는 회사 간부가 되어 케케묵은 사고방식을 가진 동료 간부들을 변화시키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었다. 데이비드는 곧 자신의 소망을 이룰 수 있었다. 그는 고객을 위한 정보시스템 관리자가 되었다. 그러나 승진 후 데이비드는 동료들과의 관계가 전과 달라지게 되었다. 과거의 동료들은 이제 데이비드에게 보고를 올려야 했다. 그는 하루 일과의 상당 부분을 간부회의에 할애했다. 그는 간부들과 어울리기 위해 옷차림을 보수적으로 바꿨다. 그러자 데이비드의 친구들은 그를 '그들' 중 하나라고 부르기 시작했다. 데이비드는 자신이 어울리는 사람에 의해 평가를 받게 된 것이다.



위대한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칼 루이스(Carl Lewis)는 다음과 같은 말을 한 바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맞춰 자신의 기준을 낮춰서는 안 됩니다.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어 그들이 당신의 기준에 맞출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들이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그들과 관계를 맺어서는 안 됩니다. 목표를 최대한 높이 설정한 다음, 주위 사람들의 수준을 그에 맞게 끌어올려야 합니다." 이것은 경쟁력을 갖기 위한 매우 좋은 방법이다. 꿈을 이루겠다는 배짱이 있다면 역시 그런 꿈을 가진 사람들과 어울려라. 칼 루이스의 말은 즉 바람직한 선택을 하는 데 필요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서는 훌륭한 결정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른 말로 하자면 당신의 수준을 끌어내리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은 시간과 에너지의 낭비일 뿐이라는 것이다.



강인한 사람들은 강한 사람과 어울리지만, 나약한 사람들은 겁쟁이들과 어울린다. 성공한 사람 주위에는 성공한 사람들이, 실패자 주변에는 실패자들이 모인다. 행복한 사람 주변에 행복이, 우울한 사람 주변에 슬픔이 함께 한다. 사람들은 어떤 집단에 대한 평가를 거기에 속한 개인들 모두에게 그대로 적용한다. 물론 그것은 공정한 평가가 아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런 방식으로 사람을 판단한다. 회사에서도 누구와 어울리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모든 능력이 뒤지지 않아도, 다른 사람과의 교제가 유일한 약점이 될 수도 있다. 당신이 참석하는 모임의 위상에 따라 회사 내에서 당신에 대한 평가가 달라진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뚜렷한 차별성을 갖고 싶다면 스스로의 기호를 알아야 하고, 자신이 선택한 사람들이 바로 회사가 자신을 판단하는 기준이 된다는 사실을 인식해야 한다. 그만큼 사람을 가려서 어울리는 게 중요하다.



6 자기 생각에 갇히지 마라

자기 마음을 잘 다스리고 효과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은 똑똑한 회사생활에 필수적이다. 대부분의 조직에서 첫 번째 유형의 사람들은 세상의 빠른 변화 속도와 정보의 홍수에 묻혀 자신의 갈 길을 찾지 못한다. 두 번째 유형의 사람들은 항상 새로운 무언가를 갈망하나 그것을 실제로 적용하는 일에는 어려움을 겪는다. 앞의 두 유형의 어디쯤에는 카드놀이를 하듯 카드를 테이블 위에 조용히 펼쳐놓고 거기서 어떤 사실을 발견하기 위해 애쓰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처럼 현실적이고 인내심이 강하며 폭넓은 사고를 하는 사람들조차 시간이 너무 많이 든다는 데 두려움을 갖고 있다.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그들의 훌륭한 접근 방식이 그들에게 너무 많은 희생을 요구하는 것이다.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훈련이 필요하다. 전략적인 사고를 할 수 있는 능력은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소다.



회사에서 유쾌한 성공을 거두고 싶다면 자신의 생각을 기꺼이 바꿀 수 있어야 한다. 사고 능력을 키워주는 중요한 도구가 마인드 매핑이다. 마인드 매핑은 뇌에 불필요한 것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 있을 때, 서랍을 뒤집어 재정리하는 것처럼 뇌를 정리하는 역할을 한다. 방법은 간단하다. 종이 한가운데에 지금 고심하고 있는 어떤 과제를 묘사하는 단어나 어구를 쓴 다음 동그라미를 친다. 그리고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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