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변하지 않으면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지그 지글러 지음 | 큰나무
지그 지글러 지음
큰나무 / 2007년 9월 / 228쪽 / 10,000원
part 1. 추락하기 쉬운 세상에서 비상하기
미소는 구부러진 것을 곧게 펼 수 있는 힘이다중국의 한 농부가 바닷가 언덕 꼭대기에 있는 자신의 논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 있었다. 잠시 허리를 펴고 쉬려던 찰나, 농부는 바닷물이 해안에서부터 신속하게 휩쓸려 나가는 것을 보았다. 바닷물은 마치 먹이를 보고 덤벼드는 성난 짐승 같은 파도를 일으키며 순식간에 밀려 나갔다. 순간, 그는 그렇게 밀려나간 바닷물은 바로 거대한 해일이 되어 덮쳐올 것임을 본능적으로 깨달았다. 농부는 해안 근처의 논에서 일하고 있는 이웃들을 바라보았다. 그들을 살리려면 언덕 위로 도망치게 해야 했다. 하지만 뛰쳐내려가 일일이 알릴 시간이 없었다.
그래서 그는 자기 논에다 불을 질렀다. 불은 멀리에서도 잘 보였기에 해안 근처에서 일하던 이웃들은 전부 다 일어난 불길을 보고 그를 돕기 위해 달려왔다. 그리고 언덕 꼭대기의 안전한 지대에 도착했을 때에야 비로소 자신들을 집어삼킬 듯이 바로 뒤를 쫓아온 해일을 보게 되었다. 해일은 그들이 방금 떠나온 논밭을 순식간에 삼켜 버렸다. 이웃들은 농부가 자신의 논을 희생하는 대가를 치른 덕분에 자신들이 목숨을 건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우리가 현재 누리고 있는 많은 것들은 다 그만큼의 대가를 치른 것들이다. 오늘날 당연하게 누리고 있는 것들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있는가? 또한 우리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에게 그들의 공로를 인정하는 감사의 편지나 전화 한 통을 한 적이 있는가? 때때로 미소처럼 정말 단순하고 작은 것이 놀라운 결과를 불러 오기도 한다. 당신이 누군가에게 미소를 지으면, 그 사람 또한 미소로 답할 것이다. 정말 절실하게 미소를 원하면서도 언제나 찡그리고 있는 사람들 역시 당신에게 미소로 답할 것이다. 그들은 미소 짓는 순간 즐거워지고, 당신으로부터 비롯된 그 미소에 고마워할 것이다. 미소는 구부러진 것들을 곧게 펼 수 있는 힘이다. 지금 당장 시도해 보라. 세상은 당신의 미소에 정당한 대가를 가져다 줄 것이다.
봉사 속에서 자신의 자리를 발견하라1997년 12월 30일, 오랜만에 우리 부부는 딸 부부 내외와 동반하여 홀리 레이크에 있는 별장에 쉬러갔다. 그런데 배관에 약간의 문제가 발생해 안방에 있는 욕실 샤워기의 수도꼭지가 고장 나 있었다. 매사에 손재주가 있는 사위 리처드가 자진해서 수도꼭지를 고치겠다고 나섰다. 그래서 사위와 나는 수리에 필요한 부품을 사기 위해 텍사스 주 테일러로 차를 몰았다. 하지만 때는 연말휴가 기간이었기에 우리는 좀처럼 필요한 부품을 살 수가 없었다. 그때 누군가가 댈러스의 해밀턴 배관 대리점에 여러 가지 배관 문제에 관한 전문가가 있다고 말해 주었고, 우리는 즉시 해밀턴 배관 대리점을 찾아 나섰다. 그곳의 전문가들은 부품만 파는 게 아니라 직접 봐주겠다며 우리와 함께 동행했다. 그리고 곧바로 수리 작업에 들어가서는 수도꼭지를 완벽하게 고쳐 주었다.
이 모든 일에 대한 비용은 부품 가격에 불과한 단돈 7달러였다. 그들은 110마일이나 떨어진 곳에서 찾아온 우리들을 마치 오랫동안 보지 못한 사촌을 다시 만난 것처럼 대해 주었다. 우리 집을 방문하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오히려 경제적으로 훨씬 더 이익을 보았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우리의 일을 자기 일처럼 돌봐주었다. 해밀턴 배관 대리점 사람들이야말로 자신의 일을 즐기며 기꺼이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사람들이다. 그들은 좋은 서비스란 무엇인가를 충분히 이해하고 있으며, 무엇보다 그것을 몸소 행하고 있다.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는 권리를 가진 사람은 봉사하는 법을 찾고 발견했던 사람들이다"라고 엘버트 슈바이처 박사는 말했다. 또한 헨리 밀러는 이렇게 말했다. "성공하고 싶다면 봉사하라. 그것이야말로 우리 인생에 있어 불변의 법칙이다. 위대한 봉사자, 베푸는 자가 되어라. 그것이 바로 당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왕도이다." 주어라, 그러면 다시 당신에게 되돌아올 것이다!
추락하기 쉬운 세상에서 비상하기많은 사람들이 어떤 것의 작은 한 부분이 우리에게 좋다는 이유만으로, 그것이 많으면 많을수록 좋을 것이라고 쉽사리 믿어버린다. 때때로 이것은 맞는 말이기도 하지만 틀리는 경우 또한 허다하다. 예컨대 수영을 전혀 할 줄 모르는 사람이 물에 빠졌을 때, 그에게 밧줄 한 쪽을 던져 주는 것은 그를 구조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이 밧줄의 양끝을 모두 던진다면 절대로 그를 구조할 수 없다. 또 다른 예로 하루 2마일 정도 조깅을 하는 것은 몸에 좋지만 10마일을 조깅하면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사람도 있다. 마찬가지로 하루 한 번 먹어야 할 약을 그 효능이 두 배로 늘어날 거라는 잘못된 생각에 두 번 복용한다면 과연 어떤 사태가 벌어지겠는가?
바로 이런 종류의 사고방식이 재난을 불러들인다. 그렇다고 해서 과한 게 항상 나쁜 것만은 아니다. 약간의 친절과 배려보다 더 많은 친절과 배려가 훨씬 더 좋다는 사실에는 그 누구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을 것이다. 또한 하루 20분의 독서보다 한 시간의 독서가 더 좋다. 이런 경우 무엇보다 상식과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다. 1972년, 나는 에어로빅계의 유명 인사인 켄 쿠퍼 박사에게 분별 있는 식사와 운동 프로그램에 관한 조언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나에게 연구에 기초한 건전한 프로그램을 시작하라고 충고했고, 나는 그의 조언을 따랐다. 그리고 25년이 지난 지금 그 많은 세월이 흘렀음에도 나는 그때보다 오히려 훨씬 더 건강한 상태가 되었다. 여기서 상식과 함께 갖춰야 할 또 하나의 중요한 것이 균형이다. 인생이 주는 즐거움을 최대한 즐기기 위해서는 일과 사생활의 균형이 절실하다. 이런 모든 것들에 대해 생각해 보고, 최상의 접근법을 택해 보라. 그로 인해 당신은 이 추락하기 쉬운 세상에서 비상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다.
대통령을 이끌었던 110개의 교훈대중과 대중 매체에 의해 조작된 반영웅이 추앙받는 오늘날, 미국의 제1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을 새롭게 재평가하고 재조명하는 작업은 신선하고 의미 있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조지 워싱턴이 저술한 『예절의 법칙』이라는 책에는 '전쟁과 평화 시 최초의 대통령을 이끌었던 110개의 교훈'이라는 부제가 붙어 있다. 거기서 발췌한 다음의 문장들을 살펴보자. 이 문구들이 당신의 인생에 건강한 역할 모델이 되어 줄 것이다.
ㆍ 누구에게라도 비난의 말을 삼가라. 저주하지 말고 욕하지도 말라.
ㆍ 자신의 명성을 높이고자 한다면 훌륭한 자질을 지닌 사람들과 사귀어라. 나쁜 친구들과 어울리느 니 차라리 혼자 있는 게 더 낫다.
ㆍ 누군가를 헐뜯는 소문을 성급하게 믿지 마라.
ㆍ 농담이건 진담이건 타인에게 상처 주는 말은 삼가라. 그것이 진정 비웃음을 당할 만한 일이라도 당신만큼은 절대 비웃지 마라.
ㆍ 말하기 전에 생각하고, 또박또박 발음하라. 너무 빨리 말하지 말고 차근차근 말하라.
ㆍ 다른 사람들의 일을 알려고 호기심을 부리지 말고, 남을 험담하는 사람들 가까이에 가지 마라.ㆍ 그 자리에 없는 사람의 험담은 하지 마라. 그것은 정당하지 못한 짓이다.
ㆍ 입에 음식을 넣고 말을 해서는 안 된다.
ㆍ 부모가 가난하다 하더라도 부모를 공경하고 순종하라.
ㆍ 너의 양심과 너의 가슴을 항상 살아 숨 쉬게 하라.
위의 말들이야말로 성공적인 삶의 견고한 기초가 된다.
part 2. 현재는 신의 선물이다
쾌락+재미=행복(?)로즈 바텔은 "행복은 자동적으로 주어지는 감정이 아니라 의식적인 선택이다"라고 했다. 즉, 행복은 태도의 문제로 어느 특별한 장소에서 특별한 때 느끼는 게 아니라 현재, 지금 있는 곳에서 계속해서 느끼는 충만감이다. 또한 데니스 프레거는 이렇게 말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면서 즐겁게 느껴지는 감정은 재미일 뿐 그것이 곧 행복은 아니다. 행복은 그 뒤에 오는 것으로 보다 심오하고 영속적이다."
놀이 공원에 가거나 야구 경기, 영화 관람, TV 시청 등은 일시적으로 우리에게 휴식을 주고 문제점들을 망각하도록 해 잠깐이나마 웃게 만든다. 하지만 이런 행위는 그만 두는 것과 동시에 재미 또한 사라지기에 이를 진정한 행복이라고 할 순 없다. 고통 없고 재미로 가득 찬 삶이 곧 행복한 인생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진정한 행복을 맛볼 기회를 스스로 차단하는 것이라고 프레거는 주장한다. 만약 재미와 쾌락이 동의어라면, 고통은 불행과 동일해야만 타당한 추론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 잘 알다시피 이는 사실이 아니다. 종종 고통이 수반되지만 궁극적으로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많은 것들이 분명 존재한다. 행복은 정복할 수 없는 것처럼 보이는 역경을 극복할 때 비로소 그 모습을 드러낸다. 행복은 절대 쾌락과 동의어가 아니기 때문이다.
지난 20년 동안 우리는 전지전능한 달러를 추구해 구매력을 엄청나게 상승시켰다. 그렇지만 그것이 곧 생활의 질까지 향상시킨 것은 아니었다. 돈이 행복을 가져다주지는 못한다. 아이들은 값비싼 선물보다 부모와 함께 하는 한 시간을 더 귀하게 여기고, 남편과 아내는 돈이 아닌 대화로만 서로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돈을 위해 일하느라 바쁘거나, 텔레비전에 빠져 시간을 낭비한다.
자연 공동체 생활을 하는 사람들을 보라. 그들은 텔레비전도, 풍요로운 재물도 없지만 도시에 사는 대다수 우리보다 훨씬 더 행복하다. 그들에게는 사랑하는 가족과 어려울 때 도와주는 친구가 있기 때문이다. 우정을 소중히 여기고 가족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라. 그리고 그들과 같이 할 수 있어 행복하다는 것을 끊임없이 드러내라. 우리의 인생은 유한하며, 소중한 사람과 함께 할 시간은 정말로 짧다. '아, 내가 그때 가족과 함께 있었어야 했는데…' 하고 후회하지 않을 현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라.
가족과 함께 규칙적인 식사를학교 교육에 관한 전문 저술가 래리 블레이버그의 조사에 따르면, 가족과 함께 규칙적으로 식사를 하는 학생들은 그렇지 못한 학생들보다 가정생활이 더 행복하다고 말한다. 또한 장래에 대해서도 많은 관심을 보이며, 자신의 앞날을 위해 보다 많은 시간을 학업에 투자하고 혼전 섹스나 자살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하고 있었다. 우수한 성적을 올린 청소년들을 뽑아 상을 주는 한 출판사의 소유주이자 설립자인 폴 크로우스는 이렇게 말한다. "가족이 함께 식사를 하게 될 때, 가족들은 단지 먹는 것 이상의 많은 것을 함께 한다." 그의 말에 따르면 그런 가족은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진정으로 생활을 함께 공유한다는 것이다.
사실상 일주일에 단지 두세 번 정도 가족이 함께 모여 한 자리에서 식사하는 것은 그다지 힘들거나 어려운 일이 아니다. 그로 인해 초래될 많은 변화에 비하면 말이다. 그게 일요일 아침 식사인지 토요일 점심 식사, 또는 금요일 저녁 식사인지는 중요치 않다. 규칙적으로 함께 식사한다는 사실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다. 블레이버그는 식사 시간에 자리를 함께 하면 자녀들의 문제점과 고민거리를 쉽게 찾아낼 수 있다고 지적한다. 그것은 아이들 또한 마찬가지여서 가족 구성원 모두는 그런 시간 속에서 서로를 이해하고 결속력을 다지게 된다.
우리가 받은 놀라운 선물에 감사하자헬렌 켈러는 생후 19개월에 앓은 심각한 질병으로 청각과 시각이 심하게 손상되었다. 그녀는 하루하루를 눈을 통해 세상을 볼 수 있는 마지막 날인 것처럼 눈에 감사하는 마음가짐을 가지고 살아가라고 우리에게 충고한 바 있다. 우리는 과연 우리를 둘러싼 모든 것들과 가족, 동료, 아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게 하는 눈의 귀중함을 얼마나 깨닫고 있는가? 우리는 시력 외에도 많은 감각 기관을 가지고 있다. 나는 수년 전, 원인을 알 수 없는 병으로 인해 어느 날 갑자기 청력을 잃은 한 보험회사 직원을 알고 있다. 다른 무엇보다도 그는 청각을 잃게 되었을 때 사랑하는 이와 친구들로부터 "사랑해, 보고 싶어"라는 말을 들을 수 없게 되었다는 사실이 너무나 견딜 수 없었다고 한다.
후각은 또 하나의 당연한 기쁨을 선사한다. 맛있는 식사가 만들어질 때의 냄새 혹은 다양한 꽃들의 향기, 새로 깎은 신선한 잔디냄새, 뽀얗고 싱그러운 아기의 냄새, 나의 빨간머리 아내가 즐겨 뿌리는 향수 내음…. 오늘 아침 나는 오디오 테이프를 들으며 헬렌 켈러가 한 말을 다시 한 번 떠올렸다. 그리고 나 역시 이 모든 듣고 보고 맛보고 만지고 냄새 맡는 감각을 너무도 당연하게 여겨 무시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우리 모두 잠시 시간을 내 우리에게 주어진 이 놀라운 선물에 감사를 표하자. 하루 종일 자신이 축복받았음을 느낄 것이다.
내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면만약 내게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나는 내 삶을 바꾸고 싶다, 아주 간절히.
ㆍ 나는 아이들 앞에서 아내에게 좀 더 많은 애정 표현을 하고 싶다. 사랑하는 마음만큼 중요한 게 그것을 표현하는 것이고 표현하는 만큼 사랑은 더 커지기 때문이다.
ㆍ 나는 실수에 웃음으로 대처하면서 즐거움을 나누고 싶다. 웃음은 행복을 가져오며 행복한 가정은 훨씬 문제가 줄어들기에.
ㆍ 가장 어린 꼬마의 말이라도 누구보다 더 진지하게 귀 기울이겠다. 꼬마 아이들에게서 튀어나오는 지혜의 진주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일깨워 주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ㆍ 나는 완벽을 가장하고 싶지 않으며 내 약점에 보다 솔직해지겠다. 어린아이들은 우리가 완벽하지 않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아이들처럼 우리의 인간다운 면모를 인정함으로써 우리는 보 다 편안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ㆍ 나는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가족을 위해 조금 다르게 기도하겠다. 결국 모든 것의 출발 지점은 바 로 나이기 때문이다.
ㆍ 나는 아이들과 보다 많은 것을 함께 하고 싶다. 많은 아버지들이 자녀들과 함께 산책하고 이야기 하고 놀고 쇼핑하고 낚시하며 자전거를 타느라 귀중한 시간을 허비하기에는 너무 바쁘다고 말한 다. 그러다가 아이들이 자라면 그들과의 유대관계가 약하다고 한탄한다. 명심해라. 자녀들과의 유 대관계는 바로 그들과 함께 시간을 보낼 때 형성된다는 것을.
ㆍ 나는 보다 격려하고 보다 많은 칭찬을 하고 싶다. 흔히 격려는 희망의 연료라고 말한다. 노력에 대한 칭찬은 계속해서 좀 더 많은 노력을 하게 만드는 힘이 된다.
ㆍ 자녀들에게 실수를 하게 되었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아이들에게 용서를 구할 것이다.
ㆍ 사랑과 다정함을 표현하는 사소한 행동이나 말들에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겠다. 정말 사소한 표현 일지라도 그것을 평생 반복한다면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줄 것이다.
ㆍ 날마다 일어나는 평범함 속에서 존재의 고마움과 살아 있는 모든 것에 대한 축복을 하고 싶다.
part 3. 자신의 말을 보증수표로 만들어라
승진하는 방법연봉의 많고 적음을 떠나, 우리는 누구나 연봉 인상을 간절히 바란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책임의 증가는 회피하면서 연봉 인상만을 바라고 있다. 이는 현실적인 태도가 아니다. 대부분의 경우 승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