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생각하라
하동식 지음 | 파인트리
01 말하기보다는 먼저 들어라
피드백을 구하라 - 채드 헐리 (유튜브 창업자)
미국의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의 설립자이자 CEO인 채드 헐리(Chad Hurley)는 창업 1년 7개월 만에 소규모 업체인 자사를 최고의 닷컴 기업으로 성장시켰는데, 유튜브 사 성공의 가장 큰 비결은 창업자 채드 헐리의 경영 방침이다. 덧붙이면 자신의 행동이나 결정에 대한 반응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유연한 사고방식이 바로 가장 핵심적인 성공 요인이었다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자신의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기까지 헐리는 주변 사람들의 충고를 편견 없이 받아들였다.
이처럼 타인의 견해를 수렴할 수 있는 열린 사고야말로 경영인의 첫 번째 조건인데, 그렇다면 올바른 경청이란 과연 무엇을 뜻하는 것일까?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태도나 기준이 모호한 분별력은 상당히 위험하다. 즉, 소리에 숨어 있는 진실을 가늠하는 것이 최대의 관건인데, 이러한 능력은 경청을 습관화하면 자연스레 얻어진다. 그리고 유능한 리더는 동료나 고객, 직원들의 평가를 적극 흡수하고, 그 중 타당한 의견에 대해서는 그에 맞는 피드백을 주어야 한다. 또 합당한 질타를 담백하게 인정할 줄 아는 것 또한 경영인의 자질이다.
아울러 비즈니스에 있어 피드백의 방식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피드백을 통해 강화 혹은 개선해야 할 부분이 결정되며, 우리는 모두 이것으로 능력을 검증받기 때문이다. 한편 타인의 비난보다 더 무서운 것은 달콤한 칭찬인데, 이는 과도하게 부정적인 피드백보다 더 경계해야 할 대상이다. 그렇다면 받아들여야 할 피드백과 반사시켜야 할 피드백을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 우선 공격적인 발언보다는 구체적인 해결책이 담긴 충고를 경청해야 한다. 반대로 모호하거나 특별한 근거가 없는 지적은 피해야 한다. 아무튼 철저한 피드백은 기업을 유지, 발전시키는 보이지 않는 힘이다.
단순한 것이 승리한다 - 세르게이 브린 (구글 창업자)
2006년 한해에 주가 500달러를 돌파한 검색 사이트의 대명사 '구글(Google)'을 탄생시킨 세르게이 브린(Sergey Brin)은 '단순함'을 구글 성공의 키워드로 꼽았는데, 브린이 내세웠던 '단순함'이란 곧 '편리성'과 연계되는 개념이다. 덧붙이면 복잡하고 난해한 사회구조 속에 크고 작은 심리 질환을 앓고 있는 현대인들의 상태를 고려하여, 브린은 그들이 구글을 사용할 때만이라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도록 일종의 '배려'를 한 것이다. 그리고 이처럼 빠르고 편리한 검색 수단은 현대인들이 매우 소중히 여기는 '시간'을 단축시켜 주었다는 점에서도 큰 의의를 지니고 있다고 하겠다. 정리하면 사이트의 구조를 정비하는 데 있어서, 브린은 그 무엇보다 현대인들의 기질과 특성에 초점을 맞추어 고민했다고 할 수 있는데, 브린과 같이 수요자들의 특징을 고려하지 않으면 아무리 탁월한 발상이라도 성공으로 이어지기 힘들다.
한편 자신의 아이디어를 믿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그 아이디어의 가치가 과연 어느 정도인지를 아는 것이다. 이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믿음에 갇혀 있지 않고 대중의 믿음을 추적하는 것이 매우 현명한 방법인데, 브린의 경영에는 이러한 사고방식이 중심에 있었다고 할 수 있다. 아무튼 구글 사이트는 한 사람이 다양한 방면의 일을 모두 소화해야만 하는 현대인의 현실을 제대로 공략하였다고 할 수 있다. 참고로 정보력은 현대인들의 능력을 결정하는 주요 요소인데, 구글은 정보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방대한 정보의 흐름을 체계적이고 명확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줌으로써, 급변하는 시대에 민첩하게 적응해야 하는 현대인들이 편리한 구글 사이트를 이용하면서 사회와 기술의 변화에 손쉽게 대처할 수 있게 하였다. 아무튼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사용자의 기호와 심리를 파악하고, 그에 맞는 안정적인 사이트를 개발한 브린의 사고방식이야말로 우리가 주시해야 할 성공 메커니즘이라고 하겠다.
사회적 네트워크를 '감성적'으로 유지하라 - 크리스 드월프 (마이스페이스 창업자)
일종의 인맥 기반 커뮤니티 사이트로 불리는 '마이스페이스(Myspace)'의 창업자 크리스 드월프(Chris DeWolfe)는 "사회적인 네트워크를 탄탄히 구축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다시 말해 대다수의 사람들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를 한껏 고양시킬 수 있는 비즈니스 영역을 찾는 것이 관건이라는 말이다. 아울러 드월프는 인맥 구축 및 친목 네트워크 분야의 경영에 있어서는 무엇보다 규범과 가치를 명확히 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는데, 이는 사용자들이 원치 않는 것을 구입하도록 조장한다거나 강요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또 수요자들의 삶에 진정한 가치를 부여해 줄 수 있도록 함께 고민하고 연구하는 일이 기업의 브랜드를 확고히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라며, 드월프는 이에 대해 세심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제안한다.
인맥이란 현대인에게 있어 다양한 정보를 취할 수 있는 최고의 경로이며, 인생을 양질화하는 중요한 요소인데, 드월프는 이 점을 공략해 현대인이 보다 넓은 인간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마이스페이스'를 만들었고, 감정적으로 고립되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마이스페이스'는 단절되었던 소통의 문을 열어주는 역할을 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다. 그런데 드월프의 경영 전략은 비단 커뮤니티 분야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사업을 하려거든 소비자들이 처한 현실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현재 그들이 추구하는 트렌드가 과연 어떠한 원인으로부터 귀결된 것인지 찾아내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즉 현대인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해서는 그들의 입장을 최대한 존중해줘야 함을 경영자는 기억해야 한다는 것이다.
주류가 대세이다 - 브래드 갈링하우스 (야후 수석 부사장)
1994년에 설립된 야후는 오늘날까지도 투자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면서, 교통과 광고, 부동산 등에 종사하는 수많은 비즈니스 종사자들이 이용하는 최고의 인터넷 선두 업체로 각광받고 있는데, '야후'가 이처럼 십 년이 넘도록 대중들의 사랑을 받는 까닭은 무엇일까? 현재 '야후'의 수석 부사장으로 있는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는 이에 대해 "시대를 주도하고 있는 트렌드를 적극적으로 존중하여 사업에 반영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즉 수많은 포털사이트들이 난무하고 있는 요즘, '야후'가 그 생명력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은 누리꾼이 선호하는 디자인이나 검색 경향 등을 소중하게 반영하였기 때문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경영인이 현대인들 사이에서 주류를 이루는 관심사가 무엇인지, 그들이 지향하는 바를 유심히 듣는 것은 기본이다. 즉 경영의 선두에 서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기존의 트렌드들 사이에 어떠한 연관성이 존재하는지 파악할 수 있는 능력과 시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또 미래의 시장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현재의 상황을 기반으로 그 징후를 읽어내야 하는데, 이때 사람들의 숨은 욕구와 사회ㆍ문화적인 에너지의 흐름을 가늠해 보는 것도 중요하다. 여기서 흐름을 읽는다는 것은 단순히 유행을 따르는 것이 아니라, 현재를 통해 미래를 통찰할 수 있는 안목이 갖추어져 있어야 한다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이것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외부에 잠재되어 있는 소리에 꼼꼼하게 집중하는 사람만이 얻을 수 있는 자질인데, '야후'가 지금의 위치를 차지하게 된 것도 갈링하우스를 포함한 경영진들의 이와 같은 노력 때문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귀를 기울여라 - 말콤 글래드웰 (티핑 포인트 작가)
다양한 사례들을 사회학적으로 해석하고 소개한 책 『티핑 포인트T』의 저자, 말콤 글래드웰(Malcolm Gladwell)은 성공을 위한 기본적인 태도로 '경청(傾聽)'을 꼽고, 이에 덧붙여 협력과 화해, 타협과 팀워크 등이 모든 상황을 해결하는 미덕임을 강조했다. 즉 탄탄한 팀워크를 형성하기 위해서는 서로의 견해를 들어주고 존중해 줄 수 있는 아량이 기본적으로 필요하다는 것이다. 참고로 상대에 관한 정보를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관계에 있어서도 주도적인 입장이 될 수 있다. 그런 측면에서 경청이란 상대가 자신에 대한 정보를 스스로 표출하게끔 유도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고, 이렇게 얻어낸 정보는 즉시 목표 달성을 위한 효율적인 에너지로 전환되기도 한다. 아무튼 인간은 다른 사람과 적극적으로 교류할 때 사회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데, 이때 이해관계에 놓였다고 하여 서로를 무조건적으로 비난하거나 비하해서는 안 되며, 상대로부터 인정할 수 있는 것을 수용하는 자세를 먼저 보여주어야 한다.
M&A에도 원칙이 있다 - 게리노 드 루카 (로지텍 CEO)
컴퓨터에 관련된 개인용 주변기기를 디자인하고 제조하며 판매하는 스위스의 다국적 기업 로지텍 인터내셔널(Logitech International)의 현재 최고경영자인 게리노 드 루카(Guerrino De Luca)는 자신만의 성공 키워드로 상식적인 M&A(Mergers and Acquisitions : 기업 인수ㆍ합병)의 중요성에 대해 말했는데, 그는 진행하고 있는 사업에 부가적인 분야를 인수하지 않는 것을 첫 번째 M&A 조건으로 삼았다. 대신 성장해 나가고 있는 과정에 놓인 소규모의 전망 있는 제품들을 인수하는 것을 허용했다. 그리고 경험이 없는 분야는 섣불리 손대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는데, 애초에 포기하는 것이 아니라, 목표 사업을 인수하기 위해서 그에 관련한 분야를 단계적으로 겪어가며 비슷한 경험을 쌓도록 한 것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인수합병에 있어 가장 주력해야 할 점은 무엇일까? 그것은 반드시 현실을 고려해 목표를 세워야 한다는 것인데, 이때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완수해야 하는 세부적인 목적들까지도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이 좋다. 또 성공적인 M&A를 위해서는 먼
저 자원이나 역량 측면에서 최대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는 대상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뿐만 아니라 핵심 사업의 기반을 탄탄히 해두는 것 또한 인수합병의 효율성을 높이는 주요 배경이 된다. 아무튼 목적을 이루는 데 필요한 다양한 분야의 상황들을 올바로 분석하기 위해서는 그것으로 향하는 모든 과정들을 체계적으로 밟아 나가야 하는데, 이때 독자적이거나 개인적인 결정은 위험하며, 반드시 주변의 현상을 깊게 탐색할 수 있어야 한다.
02 실패로부터 배워라
좌절을 컴백 기회로 바꿔라 - 칼리 피오리나 (전 HP 회장)
컴퓨터 장비 업체인 휴렛팩커드(Hewlett-Packard Company : HP)의 전 여성 CEO 칼리 피오리나(Carly Fiorina)는 "진정한 성공을 위해서는 위기를 기회로 삼을 줄 알아야 한다. 리더의 자질은 바로 도전 의식에서 오는데, 그것은 좌절을 겪어야만 생성되는 것이다"라고 충고했다. 아울러 기업인에게 있어 비전이란 안정이 아니라 도전임을, 그리고 도전의 기회는 종종 실패와 함께 나타남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피오리나는 강조했다.
흔히 인간이라면 누구나 실수와 위기를 피해갈 수 없다. 중요한 것은 그 상황을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대처하느냐에 관한 문제이다. 그러므로 외부로부터 듣게 되는 질책이나 비난은 성공을 위해서는 당연히 감당해야 하는 몫이다. 참고로 우리가 실패를 즐길 수 있는 까닭은 거기에 교훈과 성공의 진리가 담겨 있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실패의 규모를 최소화하기 위한 방편으로 우리는 과연 무엇을 겸비해야 할까? 부정적인 생각을 버리고, 어떠한 상황에서건 긍정적인 생각을 가져야 한다. 왜냐하면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따를 때, 본인의 가치 또한 높아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피오리나는 실패에 빠졌을 때 다음과 같은 태도를 가지라고 충고하기도 했다. "수렁에 빠지지 말라. 그것은 그저 다른 일을 할 수 있는 기회일 뿐이다. 반드시 네 스스로 일어나 먼지를 털고, 거기에서 교훈을 얻어 다시 앞으로 나아가라."
문제점이 아닌 해결책에 집중하라 - 도널드 트럼프 (트럼프 그룹 회장)
모든 문제는 해결될 수 있고, 그에 따라 상황은 얼마든지 변화할 수 있다. 따라서 일단 문제가 발생하면, 그것의 발생 여부를 놓고 따질 것이 아니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에 대해 고심해야 한다. 세계적인 부동산 기업가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는 바로 이런 점을 강조하였다. 참고로 승승장구하던 트럼프 제국도 1980년대 말 불경기가 시작되자 고전을 면치 못했고, 결국 1990년 6월 채무불이행 사태가 벌어지는 난관에 봉착했다. 그러나 트럼프는 그만의 특별한 문제 해결 능력으로 90년대 미국 경제의 안정과 더불어 역전의 기회를 손에 쥐었고, 마침내 제2의 도약기로 발돋움하였는데, 그는 자신의 두 번째 성공에 대해 "위기의 순간을 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과감하고 신속하게 결단한 결과"라고 말하며, 그것이 바로 '사업가의 감각'이라고 밝혔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 닥치건, 우선 그 상황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나서 그 의미를 논리적으로 따져보아야 하는데, 이 과정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면 결과는 오류에서 그치고 만다. 목표를 지향하는 한 우리는 모든 문제를 긍정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따라서 비록 상황이 절망적이어도 희망적인 의지를 굽혀서는 안 된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우선 위기의 흐름을 차분히 살펴본 후, 그것이 경험했던 내용인지 아닌지 판가름해야 한다. 하지만 경험은 수많은 정보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여과기와 같은 역할을 할 수는 있지만, 절대적인 기준이 되지는 못한다.
참고로 트럼프는 좋은 경영의 전제 조건은 바로 '선택'이라고 했는데, 이는 비즈니스에 있어 역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외적인 요소들을 토대로 적합한 정보를 선별할 수 있어야 한다는 뜻이다. 그리하여 정보와 경험의 차이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그 차이를 좁히려고 노력할 때, 위기에서 유연해질 수 있다. 아무튼 트럼프의 문제 해결 능력은 열정적이고 긍정적인 사고방식에 있었다.
거인의 그림자를 밟으며 배워라 - 브루스 시젠 (아도비 시스템 CEO)
소프트웨어 업체 아도비 시스템(Adobe System)의 최고경영자인 브루스 시젠(Bruce R.Chizen)은 유능한 리더의 성공 여정을 살펴보는 일만큼 확실한 교과서는 없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젠은 공짜로 제공되는 전 세계 거물들의 실패 경험 자료를 꼼꼼히 분석하면, 돈의 흐름을 읽어낼 수 있다고 말했다. 물론 다른 사람의 경험이나 각종 정보를 통해 관찰하고 해석한 내용을 현실에 그대로 적용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따를 수도 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가 갖고 있는 정보를 실제 상황에 맞게 적절히 조정해야 하며, 현실의 상황에 맞게 인식을 조율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시야부터 넓히고, 자신의 성향을 똑바로 파악하여 그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어야 한다.
흔히 우리는 편협하게 고착된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좀 더 효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타인들의 경험과 조언을 빌리곤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우리는 위기에 대처하는 요령을 폭넓게 익힐 수 있는데, 그 중심이 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지나친 의욕이나 중압감에 사로잡히지 않고 위기 상황을 돌파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하여야 한다. 그리고 자신의 궁극적인 목표를 잊지 않고 담담하게 상황을 받아들여야 한다.
아무튼 개인적으로 존경하거나 사회적으로 성공한 인물들의 삶을 철저히 연구하다 보면, 그 사람의 식견과 안목이 어느새 자신에게로 투영된다. 그런 점에서 관찰은 솔직한 조언과 직접적인 지도만큼이나 가치가 높은 교육법이다. 그리고 때로는 모방이 삶의 질을 높이는 양분이 되기도 한다. 단, 타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