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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존 고든 지음 | 바이탈북스
열정적으로 사는 법을 배워라

에너지는 눈으로 볼 수 없기 때문에 이해하기 힘들다. 그러나 우리는 일상의 경험을 통해 "모든 것은 에너지다"라는 말을 이해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어느 장소에 갔을 때"이곳엔 에너지가 넘치는군" 혹은 "이곳은 느낌이 별로 안 좋아"라고 생각한 경험이 있을 것인데, 이는 에너지를 느끼고 있다는 증거다. 사람을 만날 때도 마찬가지다. 오랜 친구와 밥을 먹으며 이야기를 하고 난 후에는 기분이 훨씬 좋아진다. 끊임없이 웃고 이야기하면서 생명으로 충만해지는 것을 느낀 것인데, 서로 에너지를 나눈 결과다. 그 밖에도 우리는 다양한 순간에 에너지를 경험한다. 왜냐하면 인간은 에너지를 가진 존재이기 때문이다. 모든 것은 에너지와 관련이 있다. 그리고 당신도 에너지 CEO가 됨으로써 열정적으로 사는 법을 배울 수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 당신의 상태를 파악하는 것이 우선이다.



에너지 코칭 : 하루 중 가장 에너지가 넘칠 때는 언제인가를 파악하고, 중요한 일이나 결정은 그때 처리하도록 하라. 아울러 세상 모든 것은 에너지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늘 흡수하도록 노력하라.



몸과 정신 에너지는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우리의 몸과 정신 에너지는 서로 알맞은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왜냐하면 한 가지 에너지만 활성화하는 것은 추운 겨울에 방 하나에만 난방을 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운동을 하면 육체와 정신이 건강해진다. 그러나 아무리 운동을 열심히 해도 인간관계가 잘못되었을 때는 결과적으로 몸은 좋아진다 해도 해결되지 않은 인간관계가 늘 사람을 피곤하게 하고 지치게 만든다. 반대로 아무리 정신 에너지가 충만해도, 운동을 게을리 하면 건강해질 수 없다. 참고로 이 책에서 내가 제시하는 전략과 습관은 나 역시 실천했던 것들로 지금도 매일 실천하고 있는데, 이 전략들은 내 삶을 변화시켰고, 당신의 삶 역시 변화시킬 것이다. 자, 이제 당신 차례다.



에너지 코칭 : 일이나 공부, 건강, 인간관계 등 당신이 긴급히 열정 에너지를 투여해야 할 우선순위를 정하고, 부족한 곳에 에너지를 투자하라.



좋은 습관은 행복의 첫걸음이다

의미 있는 습관을 하나의 의식처럼 일상적으로 실천하는 것은 삶이라는 건물을 지을 수 있는 토대와 중심을 제공해준다. 왜냐하면 인생은 선택과 행동의 결과물이기 때문이다. 실천하고 싶은 일들을 적어 보자. 그리고 어떤 의식이 그 일들을 습관화하는 데 도움이 될지 궁리해보자.



에너지 코칭 : 습관으로 만들고 싶은 일을 정하고, 그것이 일상의 의식이 되게 하자.



90 : 10 규칙을 실행하라

아내와 함께 레스토랑에서 달콤한 디저트를 먹고 있을 때, 에너지 세미나에 참석했던 사람이 나를 알아보고 다가왔다. "에너지 코치시죠? 선생님 강연을 인상 깊게 들었습니다." 그런 다음 그가 내 접시에 눈길을 돌리더니 말했다. "에너지 코치가 이런 몸에 안 좋은 디저트를 드시면 안 되죠!" 그의 농담에 우리는 한바탕 웃었다. 그러고 나서 나는 그에게 90 : 10 규칙을 즐거운 마음으로 설명했는데, 그 규칙이란 '90퍼센트는 에너지를 공급해주는 자연식품을 먹되, 나머지 10퍼센트는 원하는 음식으로 보상해주기'이다.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 도넛, 초콜릿 등의 좋아하는 음식을 전혀 못 먹게 되면, 생활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지 못하며 이런 생활을 오래 지속하기도 어렵다. 90 : 10 규칙을 꾸준히 실행하면, 이 규칙이 얼마나 놀라운 효과로 나타나는지 실감하게 되고, 달콤한 디저트를 먹으면서도 죄책감 없이 웃을 수 있을 것이다.



에너지 코칭 : 첫째, 일주일에 세 번은 좋아하는 음식을 마음껏 먹는다. 둘째, 차츰 보상을 줄여, 한 달 후엔 일주일에 두 번만 좋아하는 음식을 먹는다. 셋째,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일이 편안한 습관이 되면, 정말 먹고 싶을 때만 자신에게 보상해준다. 건강한 음식을 90퍼센트 먹었다면 몸은 그렇게 자주 보상을 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당신의 에너지 자판기를 가득 채워라

당신 자신을 에너지 자판기라고 생각해보자. 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에너지를 달라고 요구하는데, 만약 당신에게 에너지가 남아 있지 않다면, 그들은 자판기를 발로 걷어차며 돈을 되돌려달라고 할 것이다. 하지만 갖고 있지 않은 에너지를 줄 수는 없다. 즉 에너지를 나눠 주려면 당신이 먼저 에너지를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당신의 자판기에 어느 정도 재고를 쌓아놓아야 한다는 말이다.



에너지 코칭 :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 다시 말하면 나 자신이 가장 큰 에너지라는 사실을 기억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당신의 장점에 에너지를 집중하라

『또 다른 90퍼센트』의 저자 로버트 쿠퍼 박사는 아주 저조한 수행 결과가 나타난 분야의 일을 평균 수준으로 끌어올리려면 막대한 시간과 노력과 정력이 소비되지만, 잘하는 분야의 수행 결과를 최상의 상태로 끌어올리는 데는 시간과 노력이 별로 들지 않는다고 했다. 즉 에너지를 극대화하고 최대 효과를 맛보려면, 정말로 잘할 수 있고 즐기면서 할 수 있는 일을 하라는 뜻이다. 이 말은 너무나도 자명해 보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장점을 개발하기보다는, 약점을 감추고 그것을 개선하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기울이곤 한다. 명심하라. 당신에게 단점이 없을 순 없겠지만, 그 단점의 몇 배나 되는 장점과 재능이 당신에게 있다는 사실을.



에너지 코칭 : 당신의 장점 중 하나를 적어보고, 그 장점을 더욱 계발시키기 위해 할 수 있는 행동을 적어보라. 그리고 매일 또는 매주 위의 장점을 계발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라.



가슴이 원하는 일을 하라

세미나를 할 때면 나는 한 가지 실험을 해 보곤 한다. 사람들에게 자기 자신을 가리켜보라고 하는 것이다. 그러면 거의 모든 사람이 머리도, 팔도 아닌 자기 심장을 가리킨다. 왜 그럴까? 사람에게는 가슴이 파워센터이기 때문이다. 심장은 에너지를 생성하는 곳이며 에너지를 충전하는 곳이다. 따라서 가슴이 없이는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없다. 만약 가슴 없이 어떤 일을 하면 결코 오래 버틸 수 없을 것이다. 이는 스스로 느낄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쉽게 알아차릴 수 있다. 예로 누군가를 만나더라도, 마음을 쏟지 않으면 절대로 오래가지 않는다. 그러므로 현재 하는 일에서 사명감이나 목적의식을 찾지 못한다면, 다른 직업을 찾아보는 것이 좋다. 천성적으로 마음이 끌리는 직업은 무엇인지 찾아, 그곳에서부터 출발해야 한다. 어쩌면 당신은 지금 하는 일이 당신 가슴을 떨리게 하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용기를 내기보다는 현재에 안주하고 싶다고 느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러한 망설임을 과감히 극복해야 한다.



에너지 코칭 : 당신의 가슴이 원하는 일은 찾기 위해서는 우선 나는 어떤 일을 좋아하는가? '나에게 중요한 일은 무엇인가? 나의 꿈은 무엇인가? 나는 누구를 사랑하며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은 누구인가?' 와 같은 질문들을 해보라.



중요한 일에 에너지를 집중하라

에너지는 흩어져 있다. 마치 걷잡을 수 없는 불길처럼 몇 천 가지 다른 방향에서 치솟는다. 따라서 에너지를 집중시킬 필요가 있다. 중요하지 않은 일에는 에너지를 아주 적게 쓰고, 중요한 일에 집중해야 한다. 그렇게 하면 그 보상은 매우 크고, 시간을 투자했을 때 그 결과도 달라진다. 주변에 있는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요소들을 없애고, 가장 중요한 일에 시간을 쏟아보자.



에너지 코칭 : 첫째, 목표를 적어 눈에 잘 띄는 곳에 붙여두자. 둘째, 목표 달성에 필요한 행동을 결정하자. 예를 들어 에너지를 높이는 일이 목표라면 '아침을 꼭 챙겨 먹자', '오전에 운동을 하자', '즐겁게 생활하자' 등과 같이 적어볼 수 있을 것이다. 셋째, 계획표를 짜고, 다이어리에 계획을 표시하자.

세상 에너지를 당신 것으로 흡수하라

경쟁에서 한 발 앞서려면 정보를 잘 활용해야 하는데, 정보는 탱크 안에 들어 있는 연료와 같다. 그런데 이제 정보는 언제 어디서나 저렴하게 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인터넷 검색 엔진에서 몇 가지 키워드만 입력하면 순식간에 엄청난 정보가 출력된다. 아무튼 일을 위해서든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든 필요한 정보를 찾아내는 일은 주유소에서 기름을 채우는 일만큼이나 쉽다. 그러므로 정보에 관심을 갖는 것이 첫걸음이다.



에너지 코칭 : 당신의 직업과 관련된 잡지와 관심 분야의 온라인 뉴스레터를 정기 구독하라. 아울러 당신이 부모라면, 좋은 부모가 되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사이트나 책 등과 가까이 하라.



아이디어를 떠올릴 시간을 가져라

우리가 가장 많은 스트레스와 압박감을 받는 곳은 직장이다. 때로는 피로나 허기에 허덕이면서 간신히 마감 시간을 맞추기도 하고, 날마다 스스로를 몰아붙이고, 더 오랜 시간 일하고, 인내심의 한계에 도전하기도 한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열심히 일할수록 우리의 에너지는 줄어든다. 한편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는 하루 중 언제일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흔히 샤워할 때나 길을 걸을 때, 잠자리에 들기 전, 혹은 러닝머신 위에서 운동할 때라고 말한다. 샤워할 때 좋은 아이디어가 잘 떠오르는 까닭은 긴장이 풀리고 편안해져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훌륭한 아이디어를 얻고 싶다면, 고요한 시간을 갖고, 놀이나 운동을 통해 긴장을 풀고 재충전해야만 한다.



에너지 코칭 : 심리적 압박감이 자꾸 쌓이는데도 쉴 엄두가 나지 않는다면, 이 순간이야말로 쉬어야 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접고 전혀 다른 일을 하도록 하라. 그리고 때론 시간을 내어 아무것도 하지 말고, 그저 쉬면서 책을 보거나 영화를 보도록 하라.



마음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라

우리의 몸은 우리에게 항상 신호를 보내고 있다. 예를 들어 지금 닥친 일이 얼마만큼 위험한지, 위험을 피하려면 순간적으로 어떻게 반응하고 행동해야 할지를 가르쳐준다. 이것이 바로 직감인데, 우리가 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이해할 수 있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우리는 내부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동시에, 아울러 질문(이 사람은 친구인가 적인가, 이 협상을 꼭 해야 할까, 지금이 정말 위험한 상황인가 등등)도 던져야 한다. 정리하면 중요한 결정을 신중하게 내려야 할 때, 당신 내부에 있는 존재에게 먼저 물어보도록 하라. 아마 당신의 몸은 질문을 던지기 훨씬 전에 이미 답을 주었을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이제 당신이 해야 할 일은 당신 스스로를 믿고 또 믿는 일뿐이다.



에너지 코칭 : 첫째, 긴장이나 압박감을 느낄 때마다 몸의 상태를 점검해본다. 둘째, 일주일 동안, 어떤 결정을 내릴 때마다 몸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적어본다. 셋째,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했던 때가 있었는지 기억해본다. 넷째, 그 신호를 무시했던 이유가 자신이 아니라 남을 기쁘게 하기 위해서 혹은 두려움 때문이 아니었는지 곰곰이 생각해본다. 다섯째, 내부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믿고 따른다. 그리고 이제 두려움은 접어두고, 다른 사람이 바라는 일이 아니라, 진짜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한다.



이기는 게임을 하라

누구에게나 아무런 두려움이 없는 시절이 있는데, 그 시절에는 자신이 할 수 없는 일이란 없는 것처럼 생각한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 자신이 원한다고 해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현실을 알게 되면서, '두려움'이라는 의미를 알게 된다. 두려움이라는 부정 에너지를 삶에 받아들이면, 정작 긍정 에너지가 흘러 들어오는 것을 막게 되는데, 나는 이를 '지는 게임'이라고 부른다. 지는 게임을 하지 않으려면, 두려움을 몰아내는 일부터 배워야 한다. 즉 당신 내부로부터 온 것이건 다른 사람에게서 온 것이건, 두려움을 몰아내고 '이기는' 마음가짐으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에너지 코칭 : 첫째, 무엇이 당신을 두렵게 하는가? 그 두려움은 당신을 약하게 만들 뿐이다. 둘째, 두려움을 몰아내기 위해서는 감사의 힘을 이용하도록 하라. 참고로 댄 베이커 박사는 인간은 고마움과 두려움을 동시에 느낄 수 없다고 했다. 그러므로 스트레스를 받고 두려운 마음이 들 때는 감사할 수 있는 일을 떠올리면 된다. 셋째, 이기는 게임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라.



건강은 가장 큰 가치다

불행히도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보다는 자동차에 더 가치를 두곤 한다. 그래서 몇 억 원짜리 몸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운동을 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남보다 연봉을 더 받으려면 매일 밤늦게까지 일해야 하기 때문이다. 사실, 사람들은 심각한 사고를 당하거나, 암이나 심장병처럼 치명적인 병 때문에 목숨이 위태로워지기 전에는, 자신의 몸을 제대로 대접해주지 않고, 건강이 위협을 받는 순간이 와야 비로소 몸을 소중하게 여기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런 상황을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는 건 불행 중 다행이다. 지금부터는 내 몸을 무엇보다 소중하게 여기자. 건강에 에너지를 투자하기로 결심하고 아무리 바빠도 매일 잠깐씩 산책을 해보자. 그러면 당신은 놀라울 정도로 큰 보상을 받게 될 것이다.에너지 코칭 : 첫째,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더라도 종이에 "내 몸은 백만 불짜리다"라고 써봄으로써 스스로에게 내 몸의 가치를 각인시키자. 둘째, 이 종이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여러 번 되새기자.

똑똑한 사람은 아침을 먹는다

에너지를 증가시키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 중 하나는 아침을 먹는 일이다. 아침식사를 하면 '열 스위치'가 켜지는데, 이는 지방 연소를 돕고 하루 종일 에너지를 생산하게 해준다. 사라 레이비위츠 박사는 아침을 거른 사람은 저녁에 지방과 설탕이 많이 든 음식을 급하게 먹을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는데, 몸무게가 늘었다 줄었다 했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이 사실에 쉽게 동의할 것이다. 아무튼 급하게 커피 한 잔을 들이키며 뛰어가는 대신, 섬유질과 단백질이 많고 지방이 적은 아침식사를 하자.

에너지 코칭 : 첫째, 저녁은 되도록 오후 6시 이전에 먹는다. 둘째, 조금씩 자주 먹는다. 예를 들어 조금씩 세 번 식사하고, 두 번 간식을 먹는 것이 좋다. 셋째, 주말에는 하루 중 정오에 푸짐한 식사를 한다. 넷째, 아침에 무얼 먹을지 전날 밤 미리 결정한다. 다섯째, 10분 일찍 일어나 아침식사를 위한 시간을 만든다.



물은 에너지의 원천

삶에 열정을 불어넣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물을 자주 마시는 것이다. 왜냐하면 몸과 뇌는 충분한 수분이 공급될 때 최적의 상태에서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참고로 물은 우리 몸을 이루는 다양한 세포들에게 중요한 영양분과 에너지를 공급해준다. 따라서 30분에 한 번씩 시원한 물을 조금씩 마시는 것은 몸에 강렬하고 명확한 신호를 보내는 일이다. 아울러 신호를 받은 몸은 에너지를 계속 증가시켜서 병에 대한 저항력도 길러준다. 그리고 30분마다 물을 마셔야 하는 또 다른 이유는 신장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서이다. 보충 설명하면 신장에 수분이 충분치 않으면 신장 기능이 쇠퇴하여 몸속에 오물이 축적되는데, 이러한 오물을 제거하는 역할은 신장 대신 간이 떠맡게 된다. 이는 간 본연의 역할인 몸에 축적된 지방을 에너지로 바꾸는 일을 방해하고, 지방 연소가 방해를 받는 것은 에너지 감소로 이어지게 된다.



에너지 코칭 : 첫째, 몸에 좋은 깨끗한 물을 마신다. 둘째, 차가운 물 한 잔, 혹은 물 한 병과 가깝게 지낸다. 셋째, 물을 한꺼번에 마시는 대신, 30분마다 조금씩 마시면, 하루 종일 활력이 넘치고 민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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