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리맨 성공, 입사 1년에 결정된다
와다 히데키 지음 | 삼각형프레스
서론: 신입 사원이여 완전 독주를 누려라.
유효기간은 1년
사회인으로 첫발을 내딛게 된 여러분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업무에 임하는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서서히 성장하면 되지 않을까" 안된 얘기지만 그렇게 한가한 말을 할 때가 아니다. 출발점에서 실패하면 만회하는 데 상당한 노력이 필요하다. 처음부터 낮은 평가를 받으면 무능력자로 낙인찍혀 앞으로 쭉 그런 이미지를 등에 업고 살아갈 수도 있다. 그래서 이렇게 말하고 싶다. "입사 첫해에 독주하라!" 여러분이 상상하는 이상으로 신입 사원 시절은 주목받는 기간이다. 상사는 여러분이 능력과 장래성이 있는지를 관찰하며 바라본다. 이렇듯 중요한 시기에 자신의 장점을 어필할 수 없다면 탈락그룹으로 전락하기 쉬우며 1년이 지나면 아무도 거들떠보지 않는 존재가 될 수 있다.
회사에는 두 종류의 인간만이 남는다
지금은 종신고용이 붕괴된 시대이다. 이직이 당연시되고 능력 있는 사람이 스카우트되는 일도 드물지 않다. 실력주의가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풍조의 영향으로 기업에서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사원을 육성하겠다는 친절함이 사라진 지 오래다. 능력 있고 가망이 있는 사원은 이용가치가 높기 때문에 눈독을 들이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까지 육성하려고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는 않는다.
실력주의가 확산되면 일부 엘리트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양극화도 빨리 진행될 것이다. 경영스타일이 서구화되면 우수한 인간이 그렇지 않은 인간을 이용하는 입장에 놓이고, 일회용의 톱니바퀴밖에 되지 않는 인간은 착취를 당하기 마련이다. 치열한 실력주의 사회가 여러분을 둘러싼 현실에서 시간을 두고 천천히 대비하겠다는 따위의 한가한 말을 하고 있을 수만은 없다. 신입사원으로 있는 1년간 엘리트 코스에 올라타기 위한 기초를 확실하게 구축하도록 노력하고, 장래를 기대할 수 있을 만하다는 평가를 받도록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
맹렬히 독주하라!
신입사원 때 실력자로 인정받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능력 있는 자가 되기 위해 자기를 연마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최대한 업무를 빨리 익히고 무서운 기세로 실전 기술을 습득하려는 자세로 일에 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회사는 여러 가지를 경험하고 다양하게 시도해 볼 수 있는 조직이다. 경험을 통해서 자신의 무기가 될 만한 것이 있으면 최대한 그것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어 영업이라는 일을 살펴보자. 영업은 단순히 물건을 파는 일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실 그 내용은 가지각색이다. 신규 고객을 개척하는 영업이 있는가 하면 대리점이나 거래처를 도는 영업도 있다. 일반 소비자 대상 영업도 있고 기업체 상대 영업도 있다. 물건을 직접 파는 영업도 있고 기획을 제안하여 아이디어를 파는 영업도 있다. 여기에 프레젠테이션이 포함되면 영업의 개념은 한층 넓어진다. 이러한 것들에 관련된 노하우를 익혀야 비로소 한 사람 몫을 할 수 있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어디에든 통용되는 기술이라고 판단했다면 적극적인 자세로 배우고 연마해야 한다.
와다의 철저강좌 1. 자신의 평가를 높이는 방법론
사내 문화를 이해하고 평가 기준을 파악해라
신입 사원 시절에는 평가를 높여두는 것이 중요하다. 그런데 평가기준은 회사에 따라 제각각이다. 일을 척척 처리하는 사람이 평가받는 회사가 있는가 하면 야근을 마다 않는 사람이 평가받는 회사도 있다. 따라서 우선 사내문화를 이해하고 평가기준을 파악해야 한다. 평가기준을 알지 못하고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평가기준을 알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관찰이다. 어떤 사람이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며 어떠한 사람의 평가가 낮은지, 또 어떠한 사람이 출세하고 어떠한 사람이 출세하지 못했는지, 그러한 관점에서 사내를 둘러본다.
관찰을 통해 사내문화와 평가기준을 파악했다면 이제는 자신의 평가를 높이는 수단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사장 마음에 들지 않으면 출세할 수 없는 회사라고 해서 무리하게 사장에게 아첨할 필요는 없지만 사장의 눈 밖에 나지는 않아야 한다. 좋은 평가를 받을 수는 없다고 해도 적어도 평가가 떨어지는 일을 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이렇게 행동을 취할 수 있는 것도 평가기준을 이해하고 있어야 가능하다. 즉 사내의 평가기준을 알면 자신의 평가를 올리는 방법을 터득하는 동시에 자신의 평가가 저하되지 않는 방법도 알게 될 것이다.
만점을 노리지 마라, 합격점을 노려라
주어진 업무를 반드시 100% 처리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확실히 100%를 요구하는 업무도 많지만 모든 일이 그렇지는 않으며 합격점을 취하면 되는 업무 쪽이 많다. 주어진 업무를 완벽하게 수행하려고 이것저것 조사해서 상당한 시간이 걸려서 일을 마쳤다고 하자. 여러분이 완성도가 100%라고 자신한다고 해서 상사도 완벽하다고 봐 주지는 않는다. 잘못된 부분을 지적받거나, 그렇게까지 할 필요가 없다는 말을 들을지도 모른다. 100%를 지향하건 그렇지 않건 모두 지적받은 부분을 수정하고 보완해서 완성한다. 하지만 시간에서 결정적인 차이가 생긴다.
100%를 지향하는 경우 혼자 전전긍긍한 시간은 헛되이 된 셈이다. 마감 시간에 늦는다면 업무 능력이 없는 사람이라는 꼬리표도 붙는다. 그러나 100%를 지향하지 않는다면 일을 완성하는 시간이 훨씬 빠르다. 이것저것 시도하는 데 쓸데없이 시간을 낭비하지 않기 때문이다. 100%의 완성도를 모르는 동안에는 자신 나름대로 합격 기준점을 찾으면서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은 생각하고, 모르는 부분은 파고들지 말고 상사나 선배의 도움을 받으면서 최종 도착 지점에 도달한다. 그렇게 하면 시간낭비 없이 합격점까지 도달하는 최단 거리를 알 수 있다. 모든 것이 신속하게 돌아가는 요즘 시대에는 스피드를 요구하는 업무가 많다. 그리고 평가되는 것은 합격점을 받을 만한 업무 성과를 올리는 사람이다.
일의 중요도를 판단하는 판별력을 길러라
"무슨 일이든 전력을 다해 부딪쳐라." 듣기에는 좋지만 이 말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여 사소한 업무에도 전력을 다하겠다고는 생각하지 않는 것이 좋다. 어떠한 업무든 저마다 특성이 있다. 또 업무를 처리하는 과정에서도 다양한 성질과 특성, 짚고 넘어가야 할 사항이 있다. 그것을 이해하고 정확하게 처리해야 업무능력 있는 사람으로 평가받을 수 있다. 즉 날림으로 대충 처리해도 되는 업무인지, 아니면 한 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는 업무인지를 파악해야 하며, 일을 처리함에 있어 반드시 해야 될 부분과 넘어가도 될 부분을 파악할 수 있어야 한다. 이것이 바로 판별력이다.
판별력을 기르면 실수를 저질러서는 안 되는 업무, 대충해도 괜찮은 업무를 구분할 수 있어서 막힘 없이 일처리를 해낼 수 있다. 업무를 처리하는 방법을 터득하게 되는 것이다. 그럼 어떻게 판별력을 가질 수 있을까? 손쉬운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의 눈앞에 있는 업무의 성질과 경중을 생각하는 의식만 가지고 있어도 다른 사람과 격차를 낼 수 있다. 즉 판별력을 기르려는 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하다 보면 저절로 힘을 기울여야 할 부분을 알 수 있게 되며, 그렇게 하면 낭비를 없애면서 일을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능력 있는 자가 될 수 있다.
능력 있는 매는 발톱을 보인다
요즘 시대에는 너무 소극적인 나머지 자신의 능력을 드러내 보이지 않는 인간은 쓸모없는 자로 여겨지기 십상이다. 겸손과 사양하는 마음에서 자신이 갖고 있는 힘을 감추어 버린다면 능력을 제대로 평가받을 수 없기 때문이다. 회사일로 미국에서 바이어가 오는데 영어회화를 잘하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하자. 만약 여러분이 영어회화에 자신이 있다면 감추어서는 안 된다. 무사히 임무를 마친 날에는 수고에 대한 인사는 물론 영어회화는 이 사람이라는 평가가 정착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실력이 안 되는데 특출한 재능이 있는 것처럼 보이는 것도 안 된다. 방금 예를 든 영어회화의 경우에는 유창하게는 아니더라도 일상회화 정도가 가능하다고 정직하게 말해 두는 게 좋다. 주위 사람보다 뛰어나다면 충분히 어필 포인트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의 단점을 노출시키는 것은 어떨까? 정직하다고 평가받을 수도 있지만 자신의 평가를 낮출 만한 말을 해서 얻는 메리트는 아무것도 없다. 그보다는 조금 어필할 수 있는 부분, 예를 들면 글을 잘 쓸 수 있다거나 고객 응대를 잘한다거나 하는 남보다 뛰어난 면을 보여야 한다. 회사 입장에서는 여러분에게 쓸 만한 데가 있다고 확인하면 그것을 활용하려고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전문 분야의 지식을 더 쌓을 수 있게 되며 결국 자신감을 갖고 내세울 수 있는 자신만의 기술이 될 수 있다. 능력이 있는 매는 발톱을 보인다. 지금은 그러한 시대이다.
와다의 철저강좌 2. 목표 달성을 위한 방법론
역할 모델을 찾아 목표 달성의 비전을 그려라
자신의 목표를 좀처럼 세울 수 없는 사람은 인물을 목표로 삼으라고 권하고 싶다. 가령 비즈니스 세계에서 위대한 사람이라고 하면 빌 게이츠를 많이 떠올릴 것이다. 이렇게 유명한 경영자가 쓴 책을 참고로 해서 장래 설계에 반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또한 비즈니스 잡지도 현재 주목받고 있는 기업가나 새로운 분야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많이 다루므로 장래에 독립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유익한 내용이 많을 것이다. 또한 그들의 생각이나 가치관을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스스로를 계발할 수 있는 부분도 많을 것이다.
목표로 삼아야 할 인물을 가까이에서 찾을 수도 있다. 동경하는 상사나 선배가 있다면 그들을 목표로 삼아라. 주위에서 볼 수 있는 살아 있는 인물이므로 직접 관찰하면서 배울 수가 있으며 가르침을 요청할 수도 있다. 그런 의미에서 곁에 목표가 되는 인물이 있으면 상당히 구체적인 비전을 그릴 수 있다. 일처리 능력이 탁월하다고 감탄만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목표 안에 동경하는 대상을 자리매김하고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기 바란다.
목표를 위해서 회사를 이용해라
목표는 명확할수록 좋다. 목표가 확실하면 구체적인 계획도 세우기 쉽다. 장래에는 회사를 그만두고 벤처 기업을 세운다는 목표가 있다고 하자. 이것만으로는 구체적인 계획이 성립되지 않는다. 좀 더 목표를 압축시킬 필요가 있다. "지금 있는 회사에서 시스템 엔지니어 기술을 익혀 독립하겠다." 이 정도면 세부 목표를 설정할 수 있기 때문에 구체성이 생긴다. 가령 "사내에서 실무를 처리하면서 2년 이내에 자격증을 따고 경영 노하우는 비즈니스 스쿨을 다니면서 배우고……."라는 식이다.
또 하나 목표를 명확히 함으로써 확실해지는 것이 여러분과 회사의 관계이다. 회사에서 돈을 벌어 언젠가는 분식집을 개업하려는 목표를 가진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경우는 설령 회사 업무가 지루해도 독립자금을 벌기 위해 분발해야 한다. 주위 사람을 의식할 필요도 없으며 정시에 퇴근해도 상관없다. 혹은 야근 수당이 나온다면 독립자금을 벌기 위해 부지런히 야근하는 방법도 있을 터이다. 그것은 그것대로 좋다. 반대로 지금 회사에서 출세를 목표로 한다면 야근은 물론 휴일 출근도 마다 않고 열심히 하는 의지를 보이는 것이 목표에 도달하기 쉽다. 목표가 명확하면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어떻게 처신하면 되는지도 분명해진다.
잘 풀리지 않을 때는 방법론을 다시 검토하라
목표를 향해 부단히 노력했는데도 이렇다 할 성과가 없을 때가 있다. 이런 경우에는 자신의 능력을 탓하지 말고 방법에 문제가 없는지를 생각해 보라. 목표가 무모한 것이라면 방법론에 대해 이야기할 것도 없지만 목표 설정이 타당하다면 방법론에 눈을 돌려야 한다. 수학문제를 풀 때에도 A라는 방법으로 풀리지 않으면 B라는 방법을 사용해 본다. B가 안 된다면 이번에는 C, 이렇게 여러 가지 방법으로 시도하면서 바른 답을 이끌어 낸다. 하나의 방법으로 안 된다면 다른 방법으로 시도해 보는 발상이 가능한 사람이 실행력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이것 역시 목표 달성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성과주의로 목표에 다가서라
열심히 했는데도 영업 실적이 전혀 오르지 않는 사람이 있는 반면 노는 것처럼 보이는데 뛰어난 실적을 올리는 사람이 있다. 좋은 평가를 받는 것은 물론 후자다. 열심히 하는 자세를 부정할 생각은 없지만 결과로 인정받지 못하면 살아남을 수 없는 것이 사회다. 많은 사람들이 열심히 하면 결과가 좋지 않아도 봐 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성과를 올리지 못하는 자신을 구제하기 위해 열심히 한다는 이유로 회사에 남아 있는 것은 아무런 이익이 없다. 그러한 어리광이 몸에 익으면 사회에서 살아남을 힘이 없는 쓸모없는 인간이 되기 때문이다.
명심해야 할 것은 어떻게 하면 목표에 도달할 것인가 하는 점이다. 목표 달성을 최우선으로 삼아야 하며 노력이라는 것은 단지 목표에 접근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것이지 자체가 목적이 될 수는 없다. 이 점을 제대로 파악한다면 노력에도 요령이 붙는다. 실력 사회인 이 시대를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성과주의로 업무에 임하는 자세는 필수적이다. 이 점을 명심하고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 바란다.
와다의 철저 강좌 3. 업무 스킬을 익히는 방법론
이 일을 해서 밥을 먹는다는 프로의식을 자신에게 주입시켜라
신입사원이라도 첫 출근을 한 순간부터 자신은 프로라는 의식을 가져야 한다. 프로의식이란 지금 하는 일로 밥을 먹고 있다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인데, 이를 테면 일에 대한 책임감이 가장 중요하다. 책임을 다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업무라는 것은 즐겁고 재미있는 측면도 있지만 괴롭고 싫은 것도 피할 수 없기 때문이다. 좋든 싫든 자신이 해야 할 일은 해내겠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며 실제로 그렇게 해야 한다.
보기에는 멋져 보여도 그렇지 않은 일이 많은데 항공기 승무원도 그 중 하나다. 항상 웃는 얼굴로 승객을 배려하고 당당하게 돌아다니는 그녀들의 모습은 확실히 멋지다. 하지만 이들의 업무가 상당한 노동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안다. 카트를 밀고 다니며 식사나 마실 것을 운반하고 담요나 신문을 나눠 주는 것도 수고스러워 보이는데 비행 중에 화장실 청소까지 한다. 멋진 일만 하는 것이 아니라 꺼려지는 업무도 해야 비로소 승무원으로서 프로라는 소리를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일반 회사의 업무도 마찬가지다. 힘든 일, 싫은 일도 책임을 갖고 완수해야 한다고 스스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면 여러분도 한 사람의 몫을 다하는 프로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모르는 것은 묻고, 묻고 또 물어라
회사에 갓 들어온 여러분은 모르는 것이 많을 것이다. 주어진 업무에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물어보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한 번 물으면 알 만한 것을 몇 번이고 묻는 것은 마이너스다. 또한 주의해야 할 것은 묻거나 가르침을 받는 것에 익숙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자신이 조사하면 알 수 있거나 조금만 공부해도 알 수 있는 것까지 일일이 묻는다면 능력 없는 사람으로 여겨진다. 문제가 되는 것은 선배나 상사가 친절하게 가르쳐 주지 않는 타입이거나 한 번 가르쳐 줬으면 다음은 알아서 하라는 식의 타입인 경우다. 이러한 상황에서는 물을 수 있는 상대를 찾아야 한다. 그 상태로 아무 대책도 세우지 않으면 업무 능력이 없는 자로 처지기 때문이다. 어느 회사든 한두 사람 정도는 친절한 사람이 있다. 소속 부서에서 가르쳐 줄 사람이 없으면 다른 부서에서 사람을 찾는 것도 좋다.
하나를 물어 열을 아는 사람이 되려면 열 번, 스무 번이고 물어서 필요한 것을 머릿속에 저장해 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