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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보디랭귀지

새미 몰효 지음 | 사람과책
1장 성공이란 무엇인가?



친구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건축가인 톰과 금융 전문가인 로베르트, 광고 에이전트 사장인 소피와 나, 이렇게 네 사람이었다. 우리는 와인을 마시며 이런저런 화재를 놓고 얘기하던 중에 이야기를 하나의 주제로 모으게 되었다. 어느샌가 성공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소피가 정색을 하며 "그런데 성공이란 게 대체 뭘 뜻하는 거죠?" 하고 물었다. 만약 소피가 그렇게 묻지 않았다면 우리는 그 말을 그냥 지나쳤을지도 모른다. 우리 네 사람으로 말하자면 모두 나름대로 사회에서 성공했고 남에게 인정받으며, 스스로도 자신의 삶에 만족한다고 내세울 만한 사람들이었다. 하지만 우리는 그 사실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성공이라는 것에 대해 정확하게 알고 싶었다.



나는 가장 먼저 건축가인 톰에게 물었다. "톰, 당신은 직업뿐만 아니라 다른 생활 영역에서도 성공했잖아요. 그렇다면 당신에게 성공이란 뭘 의미합니까?" 톰은 곰곰이 생각하더니 "성공은 재능과 관계가 있는 것 같습니다"라고 대답했다. 이에 대해 내가 덧붙여 말했다. "자신에게 재능이 있는지 없는지 확신이 잘 서지 않는 사람은 다른 사람의 평가에 주의를 기울여봐야 할 겁니다. 남들이 높이 평가해주는 부분이 바로 자신의 재능일 테니 말이죠."



은행가인 로베르트는 그런 얘기가 성에 차지 않는지 바로 내 말을 되받았다. "좋은 얘기입니다. 하지만 재능만으로는 충분치 않다고 봅니다. 재능은 기껏해야 뭔가를 만들어내는 재료라고 할 수 있겠죠. 특히 일정한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건축가인 당신으로서는 집을 짓든, 그림을 그리든, 조각품을 만들든 있는 재료로 어떤 형태를 창조하는 일을 합니다. 나는 그런 창작을 성공이라고 생각해요." 한편 우리 모임의 유일한 여성인 소피는 성공의 개념을 다른 차원에서 바라보았다. "저는 성공이 개인에게 있는 일종의 자석 같은 것이라고 생각해요. 성공한 사람에게는 다른 사람을 끄는 자력 내지는 흡인력이 있어요. 그들은 언제나 사람과 결과를 끌어들이지, 그냥 지나쳐 버리지 않거든요."



이때 내가 질문을 했다. "그렇다면 목표가 없는 사람은 성공할 수도 없는 걸까요?" 물론 사람들은 자신이 설정한 목표만으로 만족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만족에 대한 것이 아니라 성공에 대해 토론하고 있으므로 나는 이 시점에서 성공에 대한 내 의견을 밝히려고 한다. 즉, 내가 성공이라고 하는 일은 활동을 만들어내는 동기를 말한다. 성공은 계발과 활동을 말하며, 여기에는 비록 미미하다 해도 진행되고 있는 것이면 모든 행위가 포함된다.



로베르트가 또다시 성공의 전제 조건을 거론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정말 일정한 교양과 지식이 필요한가? 그는 다른 사람의 교양과 지식뿐만 아니라 그들의 이념도 이용해 성공한 사람을 많이 알고 있었다. 그래서 로베르트는 성공으로 이끄는 각 요소의 전형적인 위치라는 매우 중요한 이야깃거리를 내놓았다. 로베르트의 말대로 사람들은 실제로 다른 사람의 지식과 이념과 능력을 이용하며, 남의 것을 이용하는 데에서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들은 비전이라는 재능이 있는 사람들이다. 비전은 일종의 상상이지만, 그것을 성취하고자 하는 강력한 의지가 있는 것을 말한다.

소피는 광고 선전 분야의 전문가로 동기 유발-심리학 방법론을 높이 평가한다. 그래서 소피가 "성공하기 위해 지성이 더 중요한지 감성이 더 중요한지, 달리 표현하면 지능 지수IQ가 중요한지 감성 지수EQ가 중요한지를 얘기해 보기로 해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사람에게 동기를 유발시키는 모든 환경적 요인에는 감성이 큰 역할을 해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에 대한 지식보다는 감정적으로 느끼는 바가 결정적 역할을 한다는 거죠. 그 밖에도 사람들은 상대방을 평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수용하려고도 합니다. 왜냐하면 바로 그것이 사람들의 마음속에 통합되었다는 기분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죠."

이때 내가 말을 받아 이었다. "그리고 사람들이 느끼는 것은 그대로 몸짓언어로 표현됩니다. 그 이유는 우리가 감정 상태에 따라 마음을 열기도 하고 닫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감정 상태가 불안, 도피, 회피 등의 기분에 빠져 있으면 우리는 바람직한 수용 태도를 가질 수 없습니다. 성공은 상대방과 감정적인 교류를 나누며 유지하는 능력에서 비롯된다고 봅니다. 그 이유는 직업상 내가 사람들에게 동기를 유발할 수 있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전적으로 성공의 열쇠가 달려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이 자리에서 분명히 밝히고 싶은 것은, 성공은 재산의 형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추구하는 성공은 결실을 맺는 것이다. 진정한 성공인은 어제의 경쟁자와 적수를 내일의 고객으로 만듦으로써 그들이 그와 더불어 더 크게 성공하기 위해 일하게 된다. 이를 위해서는 사람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며, 사람을 이해하는 데는 몸짓언어를 이해하는 것이 큰 도움이 된다. 성공은 사람들과 관계된 일이다.



2장 몸의 기능과 자세 그리고 몸짓언어



서 있는 지점 / 서 있는 지점과 위치 변경

이제 우리 몸을 두루 거치는 미세한 여행을 시작하기로 하자. 이 여행을 통해 우리는 주위 환경과의 최초의 접촉을 알아본 후, 이어 몸속에 내재하는 자력을, 우리에게 존재하는 발전 가능성을, 우리 내부 및 육체와 외부 세계와의 상호 관계를 살펴볼 것이다. 우리는 우리 몸을 떠받치는 땅 위에 서 있는데, 우선 땅이 아래에서 우리를 받치고 있다는 사실을 느껴야 한다. 자신을 받치고 있는 땅을 피하려는 사람은 땅에게 잘못하는 것이자 자신에게도 잘못하는 것이다. 바닥에 확고하게 서 있지 못한 자세는 접촉 능력이 부족한 것을 뜻한다. 자신의 모든 몸무게를 일에 다 싣지 않는 사람은 관철 능력도 발전시킬 수 없는 사람이다. 그는 항상 달아날 자세를 취한 사람으로서 무엇보다 책임에서 가장 먼저 벗어나려고 한다. 앞으로 나아가기 전에 먼저 몸의 균형을 잡고, 내 두 다리로 균형을 잡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야 한다.



서서 존재한다는 것은 정지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 존재한다는 것은 내가 서 있는 지점과 들어서는 지점을 알고, 이 지점에서 어느 방향으로든 갈 수 있음을 안다는 뜻이다. 이 부분에서는 내가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움직인다는 것이 핵심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내가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움직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만일 우리가 똑같은 자리에 머물러 있기만 한다면 당연히 아무것도 움직이지 않고, 아무 일도 일어날 수 없다.



우리가 목표로 해서 도달하는 그 자리, 우리가 취하는 그 지점에서만이 우리는 완전히 존재한다. 사람들이 나에게서 배우려 하고 나를 신뢰하는 이유는 내가 내 위치에 확고히 서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난 그 자리에 멈춰 있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항상 움직이기 때문이다. 삶은 변화이며, 변화는 곧 움직임이다. 움직이는 사람은 최대한 확실한 지점에서 다른 확실한 지점으로 발을 내디뎌야 한다. 비록 움직일 때마다 위험 요소가 깔려 있어도 그것을 거부하지 말고 감수하도록 하자. 내가 현재 확실한 자리를 떠나는 이유는 그 자리가 더 이상 성공하는 데 도움을 주지 않기 때문이다.

골반 / 자연적 전제와 원초적 노동 분리 / 비너스 또는 어머니

몸을 똑바로 세운 상태에서는 머리와 목이 자유롭게 움직이면, 이는 인식 능력이 좋아졌다는 뜻이다. 행위 능력이 다시 강화되었다는 위치 에너지에 대한 느낌이 당신의 자의식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몸의 자세와 몸이 우리의 의식과 삶에 대한 감정과 행위 능력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 외로 크다. 몸의 각 부분은 따로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니다. 여기에서 골반을 예로 들어보겠다.



골반이 고정되어 있으면 나는 긴장을 풀고 걸음을 내디딜 수 없으며, 위와 아래의 관계에 불편함이 생긴다. 나의 걸음걸이, 전진이 막히면 자연히 내면의 입장 표명도 이에 따르게 마련이다. 내가 어떤 행위를 할까 말까 하며 주저하거나 불필요한 양심의 가책을 느끼는 것은 성공을 가로막는 부정적인 요소이다.



우리가 골반을 유연하게 하는 법을 배우면 이 미묘한 균형의 유희에 더 잘 대처할 수 있다. 이때 중요한 점은 이 움직임이 우리의 감정 속에서도 일어나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골반을 성기가 있는 금기 부분으로만 여기지 않고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 부분으로 받아들이게 된다. 앞뒤, 좌우로 흔들고, 원을 그리는 골반 운동을 계속하면 골반이 유연해진다.



자연적으로 여자 골반이 남자의 것보다 더 많이 움직인다. 왜냐하면 여자가 잉태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또 자연은 남자가 이 매력에 끌리도록 만들었다. 남자보다 더 부드러운 여자의 근육과 골반의 움직임이 쉽게 출산하도록 한다. 남자가 여자의 가벼운 걸음걸이와 골반의 움직임에 경탄하는 것은 원초적 행동이다. 여성 골반의 부드러움과 유동성은 생물학적 기능에 상응하는 것이며, 일상의 임무와 노동도 이에 적합하게 분리되었다. 남자는 여자보다 더 넓게 즉, 발의 간격을 더 많이 벌리고 선다. 그럼으로써 골반이 고정되어 안정감을 얻고 힘을 전이하는 데 효과가 있다.



예전의 남성 고유의 영역에 여성이 많이 진출해 사회와 직업에서 다양한 임무를 넘겨받고 있는 오늘날에는 과거의 낡은 역할상은 더 이상 합당하지 않게 되었다. 여성에게도 점차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에너지 발산과 지지 능력과 수행 능력이 크게 필요한 실정이다. 그러므로 이번에는 여성이 남성에게 골반을 안정감 있게 유지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여성 역시 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에서도 버틸 지구력을 부여하는, 허리 부분이 당장 끊어질 것 같은 불안한 인상을 주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 밖에도 서 있는 자세는 목소리에도 영향을 미친다. 엉덩이로 선 자세에서는 목소리가 한층 부드럽고 가냘프게 나온다. 반면 발과 골반, 배와 등의 근육, 척추를 곧게 세운 자세일 때는 강하고 단호한 목소리가 나온다.





힘의 작용 / 축전지 역할을 하는 흉곽 / 숨 들이쉬기와 내쉬기

에너지는 목표와 비전을 향해 인간과 사물을 움직인다. 즉 에너지는 시스템에 존재하는 다른 에너지와 연결되어 일정한 목표를 이루기 위해 활용되는 것이다. 한편 우리에게 있는 힘은 다른 사람에게 자연적으로 저항을 일으킨다. 저항은 특히 시스템 내부에서 발생하는데, 그 이유는 모든 시스템이 안정성을 추구하고 기존 시스템을 유지하려는 속성이 있기 때문이다. 시스템의 안정성이라는 측면에서 볼 때 새로운 것은 전부 위험으로 받아들인다. 그래서 경영의 위치에 있는 사람은 시스템 자체가 혁신을 방어하는 일을 자주 겪는다. 시스템이 혁신을 거부하고 체계를 유지하려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시스템이 변화를 거부하고 환경 변화에 적응하지 못하면 살아남을 기회가 적어진다. 이때 변화는 불가피하다는 한 가지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우리는 삶과 직업에서 새로운 선택과 이념을 도입하고 성공 전략을 관철하기 위해 힘을 쏟아 부어야 한다.



나는 에너지가 골반에서 시작해서 위로 올라간다고 말했다. 여기에 에너지 흐름이 올바른 방향으로 흐름으로써 우리에게 신뢰성을 주는 에너지의 기점이 있다. 육체의 에너지는 바닥에서 배 근육과 등 근육을 지나 가슴으로 전이된다. 가슴은 에너지 보관함인 셈이다. 흉곽이 앞으로 내민 것도 뒤로 젖힌 것도 아닌 똑바른 자세를 취하면 그는 모든 선택을 가만히 갖고만 있을 뿐이다.



움츠리지 않고 가슴을 똑바로 펴고 서면 어깨가 제 위치에 옴으로써 양팔이 수동적으로 아래로 늘어지지 않게 된다. 반면 움츠러든 가슴은 양팔이 아래로 축 늘어진 자세가 되어 수동적인 사람으로 보인다. 또한 가슴이 잔뜩 부풀어 칠면조처럼 뒤로 젖혀지면 우리는 그런 자세를 으스대는 행동으로 본다. 우리의 육체는 부풀린 가슴 볼륨을 정체 상태로 반응한다. 즉, 지나친 가슴 볼륨으로 인해 상체와 하체의 결합이 막힘으로써 위 아래로 순환하는 에너지 교환이 막히고 만다. 이에 따라 안정성도 잃게 되며 조화로운 에너지의 흐름을 단절하는 결과를 낳는다.



똑바로 선 자세에서는 어떤 움직임이든 자유자재로 할 수 있다. 바로 선 자세에서 머리, 목, 상체를 완전히 자유롭고 무리 없이 양쪽으로 돌릴 수 있으면서도 육체의 다른 부분에 부담을 주지 않는다. 이에 반해 가슴이 움츠러들거나 앞으로 툭 튀어나오거나 뒤로 들어간 흉곽은 어떤 방향으로 회전해도 모두 척추에 부담을 주므로 몸통 부분만 겨우 움직일 뿐이다. 이렇게 되면 내가 수용할 수 있는 범위의 많은 부분을 포기할 수밖에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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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닫는 사람은 곧 외톨이가 된다 / 두 팔을 활짝 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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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로운 팔의 움직임은 마음의 준비와 행위 능력을 알리며, 특히 자신을 개방할 자세가 되어 있음을 나타낸다. 마음을 닫은 사람은 외톨이가 되기 마련이다. 개방하고, 수용하는 자세는 담판을 벌이는 데에서 사람과 일을 두려워하지 않음을 보여준다. 다른 사람을 향해 마음을 여는 자세를 취하라고 해서 누구나 두 팔을 활짝 펴고 맞으라는 뜻은 아니다. 개방된 자세를 표현하는 것은 우리가 타인에게 한 팔을 내미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며, 포옹까지 할 필요는 없다.



우리가 몸의 생리학적 자세에서 자연스럽게 팔을 내리면 엄지가 앞을 향한다. 만일 엄지를 안쪽 즉, 몸 쪽을 향해 집어넣으면 손이 돌아가면서 손등이 앞면으로 나온다. 이 동작을 함으로써 바리케이드를 친 것이다. 어깨 관절도 같이 돌아가면서 최종적으로 흉곽의 움직임이 폐쇄된다. 손을 돌려 엄지가 밖으로 향하도록 해보라. 그러면 손바닥이 전면을 보게 된다. 우리는 손의 예민한 부분인 손바닥을 밖으로 돌리는 일을 감행한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에게 두려움이 없고, 세상을 예민하게 받아들이고 반응하는 데 전혀 문제가 없다는 뜻이다. 이 자세에서 팔을 움직이면 자연스럽게 팔을 어깨 높이까지 올릴 수 있고, 펼 수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는 세상을 향해 열려 있는 것이다.

이와 반대로 엄지를 안쪽으로 향한 자세는 팔을 들어 올리거나 열린 자세를 취하기가 매우 힘들다. 이런 식이 되면 남에게 더 좁아 보이는 동시에 행동반경도 축소되어 취할 수 있는 선택은 줄어들고 자꾸 안으로만 움츠러든다. 내 팔을 넓게 폄으로써 행위도 넓은 공간에 펼칠 수 있으며, 아무것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이러한 개방성은 내 얼굴에 더 강한 빛을 발산하게 하는 동시에 세상을 긍정적인 빛 속에서 보게 한다.



내가 언제든 손을 외부 세계로 향하게 하면, 이를 통해 외부에서 오는 모든 자극을 긍정적이든 부정적이든 가리지 않고 다 받아들임으로써 그 안에 포함된 기회에도 반응할 가능성이 열린다. 이와 반대로 모든 충동과 자극을 멀리하면 나는 움츠러들고 자신을 폐쇄하고 외부와 차단된다. 모든 대화 상황은 펼친 두 팔에서 '나는 당신과 열린 마음으로 얘기하며 예민하게 반응할 것입니다!'라는 암시를 준다. 물론 이제 호흡도 이 동작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우리가 대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 우리는 '활발한 가슴으로' 대화하는 것이다.



리더십 / 여성은 남성과는 다른 경영 스타일이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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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이란 안전한 벽 뒤에 주저앉아 있지 않고, 한계를 초월하려는 일을 과감히 시도한다는 의미이다. 사업가라면 국내에서 한해 사업하는 것에 만족하지 않으며, 용기를 한곳으로 모아 내적인 확신을 찾고, 공간을 넓히고, 완전히 새로운 사업 영역과 시장을 개척한다. 여기에는 미처 이전에는 알려지지 않은 거래 범위의 기회를 발견하고 넓히는 일도 포함된다. 그러므로 개방, 포괄적인 개방이 바로 리더십의 모토이다. 경영자가 여성일 때에도 사람들은 마찬가지로 남성 경영자와 같은 에너지와 역동성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 그러나 성취하고자 하는 계획이 한계를 뛰어넘지 않는 한, 지도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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