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
화면 너비 (여백)
좁게
보통
넓게
최대
배경 테마
글꼴
바탕/명조
돋움/고딕
글자 크기
작게
100%
크게
줄 간격
좁게
보통
넓게

10일 안에 변신하기

멍화린 지음 | 예문
서문 | 당신은 10일 후에 변신한다



인생의 반환점에서조차 과거에 대한 미련을 버리기가 힘든가? 그렇다면 결과는 '실패'뿐이다. 은행에 저축해놓은 돈은 없고 인간관계도 별로이고, 집은 좁고 차 살 날은 까마득한 당신, 늘어난 눈가의 주름살 외에는 예전과 달라진 게 하나도 없지 않은가? 그런 것에 연연하지 않는다면 나는 당신에게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하지만 당신 인생이 만족스럽지 않다면 그 자체로 문제인 것이다. 당신은 원하는 것을 가질 권리가 있다. 그런데 왜 못 누리는가? 당신의 삶이 성공을 향할지 실패로 향할지는, 당신이 어떤 목표를 향해 얼마나 열심히 달리는가에 달렸다. 그래서 묻고 싶다. 당신은 목표가 있는가? 있다면 얼마나 굳은 결심으로 살고 있는가? 당연한 말이지만 당신의 결심은 목표를 이루는 데 결정적인 포인트다.



나는 십여 년간 인간의 본성과 성격을 탐구해왔다. 그 결과 당신처럼 평범한 대다수 사람들이 다음과 같은 10가지 약점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열등감, 게으름, 목표상실, 불평, 무관심, 허영심, 자기한계, 이기주의, 약속불이행, 완벽추구, 이 약점들이 당신을 무능하게 만들었다. 당신은 근본 원인을 몰라 한 가지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럼에도 당신은 여전히 어리석은 변명만 늘어놓는다. "이만한 약점 없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10가지는 많은 것도 아니에요." "이기적으로 사는 게 그렇게 잘못인가요?" 등등. 나는 10일간의 훈련을 통해 당신의 방심이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초래했는지 알려주려고 한다. 물론 하나씩 극복해나가는 기쁨도 선사할 것이다. 당신은 10일간의 훈련을 통해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어려움 속에서도 투지를 불태우는 법을 터득하게 될 것이다.

첫째 날 | 열등감, 자신을 의심하는 습관



메리는 외모에 자신이 없어 늘 고개를 숙인 채 길을 걷는 습관이 있었다. 하루는 학교를 가던 중 액세서리 가게에서 예쁜 녹색 나비 리본 핀을 하나 샀는데, 가게 주인이 너무 잘 어울린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메리는 주인의 말을 믿지 않았지만, 내심 기쁜 마음에 친구들에게도 그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곧장 학교로 달려갔다. 교실에 들어서는 순간 메리는 선생님과 눈이 마주쳤다. "메리, 그동안 고개를 숙이고 있을 땐 몰랐는데, 오늘 보니 참 예쁘구나." 리본 핀을 산 그날, 여러 사람에게서 예쁘다는 칭찬을 들은 메리는 '이게 다 리본 핀 덕분이야'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거울을 본 순간 깜짝 놀랐다. 머리에 있던 리본 핀은 온데간데없었던 것이다. 아무래도 학교로 오는 동안 사람들과 부딪혀 떨어진 듯했다. 메리는 그 순간 중요한 깨달음을 얻었다. 그리고 더 이상 리본 핀을 찾지 않았다. 이 이야기는 실화이다. 외모에 자신이 없어 늘 의기소침했던 어린 소녀 메리는, 훗날 미국 HBO의 유명한 아나운서가 되었다. 우리 주위에는 어린 메리처럼 열등감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또한 그녀처럼 꿋꿋이 이겨내지 못하고 좌절하는 이들이 또 얼마나 많은가?



열등감은 당신이 무슨 일을 하든지 걸림돌이 되어 당신의 용기와 담력을 꺾어버린다. 그리고 어려움에 처했을 때 당신의 등 뒤에서 위협을 주어 공포심을 자아내게 한다. 한 번의 우연한 실패가 당신을 좌절하게 만들고 모든 사물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한다. 또한 스스로 무능하고 나약한 인간이라 여기게 해 헤어나기 힘든 죄의식 속으로 밀어 넣는다. 열등감은 우리의 인생을 좀먹고, 성공과 행복을 방해하는 장애물인 동시에, 사람의 마음을 우울의 늪으로 밀어 넣으며 열정을 차게 식힌다. 물론 당신은 나름대로 노력을 했는데도 어쩔 수 없었다며 구차한 변명을 늘어놓을 수도 있다. 하지만 훗날 뼈저리게 후회한다는 점에서는 별 다를 것이 없다. 열등감은 당신의 외모와 능력을 과소평가하게 하고, 당신의 단점과 다른 사람의 장점을 비교하게 만들어, 당신을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무능한 인간으로 전락시킨다.



당신이 열등감을 느끼는 가장 큰 이유는 마음 깊은 곳에 의심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이는 다른 사람에 대한 의심이 아니라 바로 자기 자신을 향한 의심이다. 자신의 외모와 몸매, 집안과 출신배경을 비하하고, 남들보다 수입이 적음을 부끄러워하며, 심지어 여자친구(혹은 남자친구)의 외모 때문에도 열등감을 느낀다. 당신 안에는 행여 남에게 약점을 들키지나 않을까, 비웃음을 사지는 않을까 하는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다. 하지만 당신은 충분히 할 수 있다. 사실 알고 보면 열등감을 극복하는 일은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다. 나 역시 단 30분 만에 내 안에 잠재된 열등감을 극복한 경험이 있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당신도 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열등감을 극복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이 궁금한가? 그렇다면 당신이 최고라는 사실부터 먼저 믿어라.



당신은 분명 내게 이렇게 묻고 싶을 것이다. "그럼 대체 어떻게 해야 열등감의 그림자에서 벗어날 수 있나요?" 여기 가장 효과적인 5가지 방법이 있다. 당신이 자신감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나는 이 말을 먼저 하고 싶다. 무엇보다 열등감이 당신에게 얼마나 해로운 관념인지, 그리고 당신이 그것을 극복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가 먼저라는 점을.

1. "나는 반드시 해낸다!"라는 말을 자주 하라

2. '작은 목표'부터 하나씩 이루어라

3. 허영심을 버려라

4. 괴로운 과거는 지워버려라

5. 가진 게 없다고 기죽지 말라



둘째 날 | 게으름, 불안한 마음이 만드는 핑계



어느 깊은 밤, 위독한 환자가 인생의 마지막 1분만을 남겨두고 있었다. 그리고 죽음의 신이 정확히 때를 맞춰 그를 찾아왔다. 그가 죽음의 신에게 물었다. "제게 1분만 더 주실 수는 없나요?" 죽음의 신이 말했다. "네 안타까운 마음은 알지만, 난 그럴 수가 없구나. 난 이미 너에게 세상 모든 것을 감상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줬지만, 너는 살아 있을 때 그 시간을 소중히 여기지 않았다. 너의 시간 명세서를 보렴. 60년이라는 긴 시간 중에서 3분의 1을 잠자느라 보냈고, 30년 동안에는 게으름만 피웠구나. 더 자세히 알려줄까? 어릴 때부터 어른이 될 때까지 네가 게으름을 피운 시간은 무려 3만 6,500시간으로 1,520일과 맞먹는 엄청난 시간이지. 그리고 일을 하다가 도중에 그만두고, 대충 시간만 때우다가 또다시 시작하고, 이러기를 수천 번 반복하며 300일을 낭비했구나. 게다가……." 죽음의 신이 말을 끝맺기도 전에 환자는 숨을 거두고 말았다. 이 이야기가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무엇일까? 아마도 게으름은 시간을 낭비하고, 생명을 낭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이라는 것이다.



나는 사람들이 존경하는 대학교수가 되고 싶었고, 젊었을 때는 마음껏 세계일주를 하는 부자를 부러워한 적도 있었다. 그리고 그렇게 되기 위해 나는 지금껏 단 한 번도 게으름을 피운 적이 없다. 그러니 당신이 누리지 못한 생활을 누릴 자격이 있지 않은가? 나는 생각의 끝에는 반드시 실천이 뒤따라야 한다고 믿는다. 그런데 당신의 모습은 어떠한가? 당신의 생활을 한번 되돌아보자. 오랫동안 빨래를 안 해서 세탁기 안에는 더 이상 옷을 담아둘 공간조차 없다. 상사가 지시한 업무를 완벽하게 해낼 자신이 없을 때는,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내일 아침 정신이 맑을 때 해야겠다고 잠시 미뤄둔다. 당장 내일부터 운동을 해야겠다고 다짐하지만, 막상 내일이 되면 의욕이 사라진다. 당신은 남을 속이고 자신을 속이며, 핑계를 찾는 일에 귀한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그러나 당신이 꼭 알아두어야 할 사실이 있다. 우리에게 주어진 생명의 시간은 유한하다. 미룬다는 것은 여유가 아니다.



게으름은 당신을 무기력한 사람으로 전락시킨다. 인생은 당신을 실의에 빠지게 하는 데 그 의미가 있지 않다. 하지만 사람들은 '인생'이란 긴 여정에서 싫증을 내고 지루해 한다. 이런 경우의 대부분은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못할 때 그렇다. 게으름은 빈둥거리고 놀기만 하는 사람들의 주특기로, 이런 생활은 그들에게 더 큰 무료함을 가져다줄 뿐이다. 당신은 뭔가를 해야만 한다. 하지만 지금 아무것도 하고 있지 않다. 당신 주위의 성공한 사람들을 보라. 부럽지 않은가? 그들은 여유롭게 매일 안락한 생활을 누린다. 당신 역시 그들처럼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의심하지 마라. 단지 지금은 게으름에 발이 묶여 있을 뿐이다.



행동하는 즉시 그 폐단이 드러나는 실수나 범죄와는 달리, 게으름은 자기 자신에 대한 지나친 관용의 태도가 초래하는 보이지 않는 비극이기에, 알고도 모른 척 슬쩍 용서해주려는 마음은 반드시 버려야 한다.

1.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어라

2. 당장 행동에 옮겨라

3.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4. 자신의 상처를 건드려라

5. 게으른 자신에게 벌을 주라



셋째 날 | 목표상실, 가만히 숨만 쉬는 이유



사하라 사막 서쪽에는 사하라의 중심이라 불리는 한 작은 마을이 있다. 매년 적지 않은 여행자들이 이곳을 방문하기 위해 사막을 찾는다. 하지만 레빈이라는 사람이 그곳을 발견하기 전까지는 그 마을은 전혀 개방되지 않은 낙후된 곳이었다. 이곳 사람들은 한 번도 사막을 벗어난 적이 없었다. 떠나고 싶은 마음이 없어서가 아니다. 많은 이들이 이 척박한 곳을 떠나고 싶어서 탈출을 시도했지만 단 한 명도 성공한 사람이 없었던 것이다. 레빈은 답답한 마음에 마을 사람 가운데 청년 한 명을 데리고 함께 나가기로 했다. 낮에는 충분히 휴식하며 체력을 아꼈다가 밤에 북극성을 따라 걷다보면 사막을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일러주었다. 청년은 레빈의 말대로 했고, 과연 사흘 만에 사막의 경계지역에 다다를 수 있었다. 그 청년은 훗날 사막의 개척자가 되었고, 개척지 중심에 그의 동상이 세워졌는데, 동상 아래에 이런 글귀가 새겨져 있다. "새로운 인생은 방향을 찾음으로써 시작된다."



다른 생명체와 구분되는 인간 행위의 특성은 바로 목표가 있다는 것이다. 당신도 알고 있듯이, 목표가 없는 사람은 성공할 가능성이 적기 때문에 목표가 곧 성공의 기회이다. 목표는 사람을 격려한다. 당신에게도 꿈이 있는가? 당신의 꿈에는 무엇이 담겨 있는가? 사실 꿈은 현실적으로는 물질에 대한 갈망인 동시에, 정신적으로는 자아실현의 욕구이기도 하다. 러시아의 한 혁명가는 이런 말을 했다. "노력과 열정이 담긴 헌신 없이는 영원히 위대한 일을 해낼 수 없다." "인간의 삶에 '이상'이라는 장치가 없다면, 공허한 인생만 남을 뿐이다." 현재 당신이 '되는 대로 살자'는 생각을 지니게 된 것은, 예전에 꿈이 좌절되었거나 신념이 강하게 흔들린 적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당신은 아직 살아 있다. 지금 당장 깨어나 당신의 삶을 살아라!



인생에 목표가 없으면 우리의 생활은 금방 혼란스러워지고, 마땅히 있어야 할 규율도 없어진다. 그것은 인생을 혼란스럽게 만들며, 당신이 하루를 살아가는 이유가 없음을 의미한다. 삶의 이유가 없을 때 당신은 무기력에 잠식될 것이다. 육체는 살아 있어도 영혼은 죽은 것과 같다.

1. 멍하니 있지 말라

2. 열정에 열정을 더하라

3.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을 구분하라

4. 당신보다 못한 사람을 떠올려라

5. 당신만의 목표를 찾아라



넷째 날 | 불평, 인생 최악의 취미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읽은 적이 있다. 한 사이좋은 부부가 결혼 11년 만에 아이를 가졌다. 그들의 보물과 다름없는 아이를 바라보며 부부는 매우 기뻐했다. 아이가 두 살이 되던 해 어느 날, 남편이 출근하러 집을 나서다가 식탁 위에 뚜껑이 열린 채로 놓여진 약병을 보았다. 그는 시간에 쫓겨 문을 나서며 아내에게 약을 꼭 치워놓으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내는 아침부터 밀린 집안일을 하느라 남편의 당부를 깜박 잊고 있었는데, 호기심 많은 아이가 이 약병을 발견했다. 그러고는 엄마가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그것이 약인 줄도 모르고 마셔버리고 말았다. 아이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살릴 방법이 없었다. 이때 남편이 도착했고, 놀란 얼굴로 죽은 아이와 아내의 얼굴을 번갈아 쳐다보았다. 과연 그가 아내를 향해 처음 한 말은 무엇이었을까? 바로 "괜찮아. 그래도 당신을 사랑해"였다. 아주 짧은 한마디지만 많은 것을 의미하고 있다. 그리고 누구도 쉽게 할 수 없는 말이다. 불행한 상황에 놓인 사람은 모든 것을 원망한다. 하지만 사회를 원망하고 자신을 원망해보아도 상황은 결코 달라지지 않는다.



당신이 불평하는 습관을 고치기 어려운 이유는 이미 불평을 잡담의 일부로 여기기 때문이다. 나에게 상담을 해오는 학생들도 대부분 마찬가지였다. 그들 모두 불평을 잡담하듯 가볍게 다루며 일종의 화젯거리로 삼았다. 참 슬픈 일이지 않은가? 나는 학생들을 모아놓고 무엇에 대해 자주 불평을 하는지 한 사람씩 이야기해보라고 했다. 그 결과 매우 다양한 답들이 나왔다. 그런데 한 가지 공통점은 그들 모두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마치 서로 공동관심사를 얻은 듯 즐거워하는 모습이었다. 나는 순간 안타까운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보면, 자신이 불평을 늘어놓는 일 역시 불평거리이지 않을까? 어떤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사람들은 그 문제가 지닌 장점보다는 단점을 먼저 발견한다. 사람들은 불평함으로써 순간의 위안을 얻을지 모르지만, 그것이 초래하는 악영향은 전혀 모르고 있다.



불평으로는 아무 문제도 해결할 수 없다. 불평은 오히려 일을 그르치거나 다른 사람에게 감정적인 피해를 주기도 한다. 당신은 불평하는 습관을 버리고 자신의 약점을 고치려고 애써야 한다. 그래야만 새로운 인생과 새로운 즐거움을 얻을 수 있다.

1. '왜?' 보다는 '어떻게 하면?'을 생각하라

2.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라

3. 득실을 따지지 말라

4. 칭찬하는 법을 배워라



다섯째 날 | 무관심, 외로운 인생을 만드는 법



1930년대, 한 유대인 선교사가 매일 아침 일정한 시간만 되면 골목길로 산책을 나왔다. 산책을 하면서 누구를 만나든지 웃으면서 "안녕하세요!"라고 먼저 인사를 건넸다. 마을에는 '밀러'라는 젊은 청년이 있었다. 그는 유난히 이 선교사의 아침 인사에 대해 차가운 반응을 보였다. 몇 년이 흘렀고, 나치들이 정권을 잡아 통치하기 시작했다. 어느 날, 마을 사람들과 선교사는 나치들에게 끌려갔다. 손에 지휘봉을 든 한 지휘관이 사람들을 향해 이렇게 외쳤다. "왼쪽!" "오른쪽!" 알고 보니 왼쪽줄은 곧 전쟁터로 끌려가 목숨을 내놓아야 하는 사람들이었고, 오른쪽에는 그나마 살아서 고향으로 돌아갈 기회가 주어진 사람들이 있었다. 이때 지휘관이 선교사의 이름을 불렀다. 그는 새파래진 얼굴로 앞으로 나갔다. 그런데, 이게 웬일인가! 그 지휘관은 자신의 마을에 살던 밀러였다. 선교사는 자기도 모르게 예전처럼 인사를 건넸다. "안녕하세요, 밀러." 선교사를 바라보며 밀러가 외쳤다. "오른쪽!" 누군가에게 먼저 관심을 갖는 일은 기적을 낳을 수 있을 만큼의 위대한 힘이 있다. 유대인 선교사 역시 냉혹한 나치의 마음을 움직여 살아 돌아갈 기회를 얻지 않았는가?



무관심한 태도가 이미 당신의 습관이 되었는데도, 정작 당신은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 안타깝게도 당신의 차가운 가슴 때문에 당신 안에 자라던 사랑과 인정은 그 빛을 잃고 말았다. 인생이 주는 시련으로 힘들어하면서도 당신은 왜 사랑과 관심이 주는 기쁨은 깨닫지 못하는가? 당신은 그동안 친

전문 열람 제한

미가입 상태이므로 요약본의 일부만 제공됩니다.
더 깊이 있는 내일의 통찰력과 지식 에너지를
프리미엄 무제한 이용권으로 충전해 보세요!

멤버십 가입 /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