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페로니 전략
옌스 바이트너 지음 | 더난출판
들어가며 : 맵고, 뜨겁고, 강해져라!페페로니는 붉은 빛깔을 띠며, 붉은색은 공격성을 상징한다. 맵지 않고 맛이 좋으며 옅고 자극적인 좋은 향이 나는 파프리카와 대비되는 페페로니의 매운 맛을 내는 성분은 캡사이신이다. 캡사이신은 심장에 좋고 위를 보호해주며 혈액순환을 촉진시키고 혈전의 위험성을 감소시킨다. 하지만 캡사이신은 우리 몸을 공격하기도 한다. 요컨대 페페로니는 너무 많이 쓰면 위험하지만 적정량을 쓰면 우리 몸에 좋다. 마찬가지로 '페페로니 전략'도 알맞은 양을 사용하면 의사관철 능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직장 생활의 양념 같은 것이다.
보충 설명하면 이 책에서는 타고난 공격성을 건설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다른 사람들에게 이용당하지 않는 법, 잠재적인 희생자 역할에서 벗어나는 법, 아이디어와 의사를 성공적으로 관철시키는 법 등- 을 알려주고 있는데, 이 전략들을 이용하면 당신의 직장생활에 약간의 양념과 매운 맛을 가미해주리라 생각된다. 그런데 이 책에서 제시된 전략들은 절대로 사생활에 적용해서는 안 되며, 어디까지나 경쟁이 불가피한 직장생활과 관련된 것들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사적인 관계는 언제나 열린 마음과 진실함, 신뢰를 바탕으로 가꿔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01 달콤한 파프리카는 80%면 충분하다직장생활은 크고 작은 다툼과 경쟁, 힘 겨루기로 가득 차 있어, 이해, 배려, 관용, 양보 등의 덕목만으로는 성공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이용당하거나 착취당하기 십상이다. 이런 치열한 경쟁 상황에서 당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당신이 의도한 바를 관철시키려면- 당신 안에 숨어 있는 모질고 날카로운 부분을 끄집어내어 강화시키는 것이 필요한데, 이런 매섭고 날카로운 면을 지금보다 20%만 향상시킬 수 있다면, 분노를 눌러 참는 일이 줄어들면서 당신은 보다 건강해지고, 훨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아울러 주변 사람들도 당신에 대한 태도를 바꾸게 될 것이다. 한편 건강한 공격성은 언제나 건설적이고 유익해야 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뼈아픈 반격을 당할 수밖에 없다.
02 추진력은 YES, 출세지향주의는 NO!구조조정, 기업합병 같은 일들이 일상이 되어버린 요즘 시대에 성공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려면, 이전보다 훨씬 거세진 역풍을 고려해야만 한다. 예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을 때도, 보다 강력해진 저항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동료, 부하직원, 상관들이 변화를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또 불편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자신의 이익과 관심사를 포기하거나 '아니오'라고 말하지 못하는 사람도, 결국 승진과 출세에서 불이익을 당하게 된다. 왜냐하면 자신의 권익보호를 위해 나서지 않는 사람은 항시 다른 사람들에게 이용당할 위험에 노출 -예로 권력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은 저항을 가장 적게 하는 희생자를 선호함- 되기 때문이다.
한편 윤리학의 한 분야인 소위 행복추구윤리학은 자기희생과 자기중심주의 사이의 딜레마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예컨대 인간관계에서는 일방적으로 주기만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행복추구윤리학의 권고사항이다. 보충 설명하면, 행복추구윤리학은 남에게 이용당할 우려가 있을 때, 분명히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도록 -칭찬과 감언이설에 속아 넘어가지 않을 수 있도록-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하겠다. 물론 우리 모두는 우리 자신의 권익을 보호해야 할 책임과 동시에 공공의 안녕을 도모해야 할 의무도 함께 지니고 있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우리 자신의 이익을 공공의 이익과 결합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 일이다. 즉 '거시적 이기주의'가 필요하다는 것으로, 이는 공리주의, 공동체주의, 협동윤리학 등의 바탕이 되는 사상이라 할 수 있다.
극심한 경쟁 사회에서는, 자신의 의사를 관철시켜 선한 목적을 달성하는 일, 이것이 바로 우리가 추구하는 목적인데, 이것은 곧 천성적으로 타고난 공격성을 활용해야 함을 의미한다. 다시 말하면 공격적 에너지를 경제적, 문화적, 사회적 활동으로 승화시키라는 뜻인데, 공격성을 승화시킨다는 것은 활용되지 못한 채 썩고 있는 자연스럽고 도덕적으로 정당한 공격성을 활성화해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일이라고도 할 수 있다. 따라서 건강한 공격성은 곧 우리 내면의 발전소라 할 수 있다.
03 우리 안의 놀라운 잠재력 - 공격력혹시 당신이 전혀 공격적인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당신은 공격성을 부인하고 있거나, 공격성이라는 개념을 지나치게 호전적이고 저급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을 가능성이 큰데, 그런 착각에서 빠져나와야 한다. 참고로 건강한 공격성은 우리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지키는 데 사용되기 때문에 성공의 열쇠라고 할 수 있고, 또 혁신적인 행동을 하는데 필요한 용기와 에너지를 선사한다. 그리고 이런 건강한 공격성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페페로니 전략인데, 이 전략은 기본적으로 맵다. 그렇지만 적절히 양을 조절하기만 하면, 평범한 당신을 야심찬 행동가로 바꿔줄 양념 노릇을 톡톡히 하게 될 것이고, 맥없이 늘어진 당신의 부하직원들을 독려하는 자극제도 되어줄 것이다.
페페로니 전략의 기초는 의사관철 능력이며, 이는 세 가지 미덕 -①신속성, ②풀리지 않는 문제를 인내심을 갖고 지켜보는 자세, ③어설프게 조화를 추구하기보다는 당면 문제와 예상 문제들을 있는 그대로 지적하는 태도- 과 다음과 같은 8가지 원칙을 요구하는데, 첫 번째 원칙은 목표를 위해 힘 있게 밀어붙이라는 것이다. 두 번째 원칙은 가망 없는 힘겨루기는 포기하라는 것이다. 즉 싸움을 시작하기 전에 이길 가능성을 먼저 계산해보고, 만약 성공 가능성이 희박하다면 주저 말고 손을 떼야 하며, 이때 적을 동지로 만들어야 한다. 세 번째 원칙은 입장 표명을 분명히 하라는 것이다. 네 번째 원칙은 불평꾼, 패배자, 회의주의자를 멀리하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불평을 늘어놓는 동료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보면, 언젠가는 당신 자신도 그들의 부정적인 특성에 동화되고, 당신의 이미지도 손상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다섯 번째 원칙은 맷집을 기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당신의 뜻을 관철시키려다 보면 저항에 부딪히게 마련이기 때문이다.
여섯 번째 원칙은 방어용 화법 - "방금 하신 말씀, 정말 흥미롭군요. 그런데 그 말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니……." 등- 을 익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언어적 공격은 언제나 예기치 못한 상태에서 날아오기 때문에, 예방책으로 늘 몇 가지 기상천외한 말들을 준비해두고 있다가, 그것을 이용해 시간과 여유공간을 확보하라는 것이다. 일곱 번째 원칙은 나쁜 소문에 즉각 대응하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런 소문이 당신 귀에까지 들어왔다는 것은 이미 부서 전체가 그것을 알고 있다는 뜻이고, 이런 소문은 당신의 입지를 약화시킬 뿐만 아니라, 좀처럼 사라질 줄 모르고 당신 주변을 맴돌기 때문이다. 여덟 번째 원칙은 정기적으로 적을 분석하라는 것이다. 즉 팀원들 가운데 겉으로는 당신에게 미소를 보내지만 실제로는 적대적인 사람이 누구인지 정기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이상의 여덟 가지 페페로니 전략은 당신의 성공에 탄탄한 토대가 되어줄 것이다. 한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옳은 것을 당당히 주장하는 사람들, 협조적이고 통찰력이 뛰어난 사람들, 그리고 대화를 통해 건설적인 해법을 모색해 나갈 수 있는 사람들과는 권력 게임을 최대한 피하라는 것이다. 이런 동료들과 부하직원들에게는 당신이 보유한 80퍼센트의 부드러운 파프리카 맛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해주고, 나머지 20퍼센트의 매운 페페로니 맛은 적을 위해 남겨두도록 하라.
04 그들은 어떻게 성공했을까?고트리프 두트바일러 사회경제연구소에서 삼백 명 이상의 최고위 남녀 간부들을 조사한 결과, 성공한 남성 및 여성 경영진들은 하나같이 권력에 대해 긍정적인 태도를 취하면서, 자신의 의사를 꿋꿋이 관철시켜 나갈 수 있었던 것은 20퍼센트의 매운 맛 -경영을 하다보면 자연히 손을 더럽히게 마련이고, 직원들을 해고해야 하고, 경쟁자들을 축출해야 하는 법이기 때문에, 일정 정도의 공격성이 요구됨- 덕택이라고 했다. 물론 남성들이 여성들보다 더 자주 이런 전략에 손을 뻗게 되는데, 원인은 공격성을 대하는 그들의 태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성공한 남성들의 특징그들은 자신이 중요한 사람이라는 느낌을 주기 때문에 권력을 사랑하고, 협박과 열등감을 적절히 이용해 영향력을 확고히 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며, 비공식적인 위계질서를 노련하게 구축하는가 하면, 위기가 닥쳤을 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네트워크도 구축해둔다. 그리고 그들은 마음만 먹으면 산이라도 옮길 수 있다고 믿고 있으며, 때로는 도덕적인 원칙들을 허물어뜨리는 일도 즐긴다고 한다. 어떤가? 당신의 프로필과 그들의 프로필이 전혀 일치하지 않는가? 그렇다고 해도 그리 비관적인 것만은 아니다. 그리고 결코 당신 혼자만이 그런 것도 아니다. 어이없게도 성공한 남성들의 대부분이 의사 관철 능력 결핍 및 자학적 공격성에 시달리고 있다. 따라서 무조건 이 같은 성공 프로필에 맞춰 자신을 변화시킬 필요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권력자들과 마찰을 일으켜서는 안 될 것이다.
참고로 권력자를 다루는 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직장 내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관리하고, 홍보하라. 둘째, 권력자에게 당신이 그에 대해서 긍정적인 입장을 견지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라. 그러면 그도 당신을 '정신적 형제(자매)'로 여기며 감싸 안을 것이다. 셋째, 충성심을 갖고 있다고 자발적으로 암시하라. 이렇게 해두면 상관에게 공격을 당할까봐 불안해 하지 않아도 된다. 넷째, 솔직한 비판과 피드백이 현명하고 용감한 전략이라는 생각은 버려라. 권력자의 입장에서 보자면, 솔직한 비판과 피드백은 도전의 붉은 깃발 같은 것이다.
성공한 여성들의 특징 / 착한 소녀에서 터프한 여성으로사람들은 남성보다 여성을 더 선한 존재 -여성 최고관리자들의 경우, 흔히 남성보다 팀을 더 잘 이끌어나가고, 더 협조적이며, 보다 합의 지향적인 것으로 간주되며, 그녀들의 감성적인 지능도 높은 평가를 받음 - 로 여기고 있고, 강력한 의사관철 능력을 지닌 남성들의 뜻에 따르자면, 여성들은 계속 선한 상태에 머물러 있어야 마땅할 것이다. 하지만 작가이자 심리학자인 우테 에르하르트는, 많은 여성들이 두 가지 상반된 가치가 공존하는 모호한 태도를 취함으로써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다고 했는데, 다음에 제시한 여성들의 네 가지 소망이 이런 딜레마를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 따라서 성공을 목표로 하는 여성이라면 이런 어설픈 소망들을 반드시 떨쳐버려야 한다.
첫 번째는 '남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아'라는 소망이다. 여성들은 "내 뜻을 관철시키고 내 목표를 성취하고 싶지만, 다른 사람들을 짓밟거나 그들에게 상처를 주고 싶지는 않아."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하겠는가? 도대체 어떤 사람이 자신의 의사를 강력히 밀고 나가는 동시에 타인을 배려할 수 있겠는가? 이는 그저 듣기 좋은 자기기만에 불과하다. 두 번째는 '위압감을 주고 싶지 않아'라는 소망이다. 여성들은 "자신감 있게 보이고 싶지만, 위압감을 주고 싶지는 않아."라고 말하는데, 당신이 자신감 있는 인상 -당신이 입고 있는 옷을 통해서건 아니면, 당신의 행동을 통해서건 간에- 을 풍기면, 상대방은 위압감을 느끼게 마련이다.
세 번째는 '다른 사람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싶지 않아'라는 소망이다. 여성들은 "비판력을 갖춘 사람이 되고 싶지만,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상하게 하고 싶지는 않아."라고 말하는데 비판을 하려면 당연히 취약한 부분을 지적할 수밖에 없고, 그 결과 상처를 줄 수밖에 없다. 그렇다고 해서 당연히 해야 할 비판을 포기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다만 당신의 비판이 상대방에게 절대로 기분 좋게 들릴 리 없다는 사실을 알고는 있어야 한다. 네 번째는 '속임수는 쓰고 싶지 않아'라는 소망이다. 여성들은 "내 의견을 말하고 다른 사람들을 설득하고는 싶지만, 교묘한 술책이나 속임수를 쓰기는 싫어."라고 말하는데, 아무리 해도 상대방의 마음을 돌릴 수 없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이런 경우에는 전략적인 노련함이 요구된다.
아무튼 오늘날과 같은 경쟁사회에서는 남성들보다 여성들의 부담이 크다고 하겠다. 즉 어렸을 적 여성들은 언제나 남을 돕고, 자신을 기꺼이 희생하고, 그러면서도 겸손할 줄 아는 '착한 소녀', 한마디로 사랑스런 아이로 길러져 왔었다. 그러나 이제 성공한 여성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이런 착한 소녀의 짐을 벗어던져야만 한다. 이런 시각으로 저명한 심리분석가인 마르가레테 미철리히는 여성들에게 단호한 입장을 표명할 것을 권하고 있다. 여성이라고 해서 더 많은 희생정신과 더 많은 이해심을 갖고 태어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그녀의 견해에 따르면, 오늘날에는 여성에게 의무적으로 요구되는 여성적 경영 스타일 같은 것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지금은 남녀를 막론하고, 전문 지식, 어학 능력, 네트워크 관리, 여유로운 모습이 중시되는 시대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05 당신은 페페로니인가, 파프리카인가?여기에서 당신은 우선 '페페로니 지수 테스트'를 받게 될 것인데, 이 테스트를 이용하면 당신이 갖고 있는 매운 맛의 수준을 측정할 수 있다. 이어서 당신 자신을 분석하게 될 것인데,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네 가지 질문 -①당신의 장점은 무엇인가?, 이는 남에게 무시당하는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 아주 중요한 질문이다. ②당신의 잠재적 투지는 어느 정도인가? 당신이 과거에 저지른 나쁜 행동이나 공격적인 행동은 어떤 것이었는가?, 그런 행동들을 하나씩 떠올려보면 장차 벌어질 싸움에 응할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③당신의 약점은 무엇인가?, 이를 알고 있으면 앞으로 겪게 될 다양한 기습공격에 대비할 수 있다. ④당신의 내면에는 어떤 종류의 투지 브레이크가 장착되어 있는가?- 에 답하여야 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자.
페페로니 지수 테스트 - 당신은 얼마나 매운 사람인가?미국에서 개발된 스코빌 등급은 매운 맛을 규정하는 단위다. 매운 맛의 범위는 0(달콤한 스위트 파프리카)부터 1,400만(순수 캡사이신)에 이른다. 페페로니 지수 테스트는 당신이 현재 갖고 있는 매운 맛은 어느 정도인지, 그리고 페페로니 전략을 실행에 옮길 준비는 얼마나 되어 있는지를 단계별로 알려줄 것이다. 48개 문항 -1번 문항 : 나는 겸손과 순종을 그리 높이 평가하지 않는다, 2번 문항 : 나는 쓸데없이 고민하는 대신 냉철하게 생각한다, 3번 문항 : 나는 용기 있고 의지가 굳은 편이다, ~중략~ 46번 문항 : 필요한 경우, 나는 압력을 행사할 수 있다, 47번 문항 : 나는 성급함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48번 문항: 나는 권력을 좋아한다. 그리고 기꺼이 더 많은 권력을 갖고 싶다- 에서 '예'라고 대답한 문항의 숫자를 합산한 다음, 아래에 스코빌 등급표에 제시된 평가 소견을 읽어보도록 하라.
<평가소견표>
1차 분석 - 당신의 장점은 무엇인가?자기 자신에 대한 분석은 성공한 사람들이 가장 기본적으로 하는 일이다. 왜냐하면 자신에 대한 분석이 끝난 후에야, 비로소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의 장점을 분명히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남을 설득하거나 승진하기 위해서는 효과적인 자기 PR도 중요하다. 주변 사람들에게 당신의 장점을 이야기하라. 특히 당신의 의욕과 능력, 분석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