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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 짐

마인드짐 센터 지음 | 지식나무
1부 당신의 삶을 컨트롤 하라



[A] 나는 운이 좋다



늘 행운이 따르는 사람이 있다. 비결은 간단하다. 그것은 일종의 마술이다. 일단 신비가 벗겨지고 나면 저렇게 뻔한데, 어떻게 속아 넘어 갔는지 믿기지가 않는다. 왜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운이 좋아 보이는 사람이 있는지를 이해하면, 운 좋은 사람이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실험결과 낙관주의자는 비관주의자보다 더 오래 살고 비즈니스에서도 성공할 확률이 높다고 한다. 미래에 대한 예측은 비관주의자가 더 정확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여전히 낙관주의자보다 비관주의자가 세상일에 실망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왜 낙관주의자와 비관주의자는 똑같은 사건을 다르게 바라보는 것일까? 낙관주의자는 과거에 일어났던 나쁜 일을 일시적이고 특수한 경우로 설명하는 반면, 비관주의자는 그 반대로 설명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한여름 내내 일했는데 정원이 여전히 엉망이라고 하자. 낙관주의자는 "올해 날씨가 좋지 않아 정원을 잘 가꿀 수 없었어."라고 말하지만, 비관주의자는 "내가 정원을 잘 가꾸면 그게 이상한 거지."라고 말한다. 낙관주의자 중에서도 지독한 낙관주의자는 잘된 것을 모두 자신의 공으로 돌리지만, 주의 깊은 낙관주의자는 좋은 일이 자신으로 말미암은 경우에만 그렇게 한다. 그리고 부정적인 사건에 대해 적정한 책임을 받아들이고 그런 상황에서 어떤 좋은 점을 취할 수 있는지를 파악한다. 따라서 우리는 주의 깊은 낙관주의자가 될 필요가 있다.



#. 사례: 지독한 낙관주의, 비관주의, 주의 깊은 낙관주의

마크는 지독한 낙관주의자이다. 그는 잘 나가는 은행원 경력을 접고 대박을 터트리기 위해 휴양지에 술집을 개업했지만 결국 투자한 돈을 다 날리고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비관주의자인 재닛은 마크가 반쯤 입안하다 중단한 프로젝트를 떠맡지 않기로 결정했다. 마크가 엉망으로 만들어 놓은 것을 자신이 책임을 지게 될까 두려웠기 때문이다. 주의 깊은 낙관론자인 레이첼은 재닛이 거부한 프로젝트를 검토해 보라는 제의를 받고 심사숙고 끝에 그것을 맡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그 순간부터 철저한 낙관주의자로 전환했다. 프로젝트는 제 시간에 마칠 수 있을 것이고 그녀는 고속승진하게 될 것이다.

[B] 가장 힘든 논쟁



어린 시절부터 우리는 논쟁을 하게 되며, 대부분 일단 시작하면 좀처럼 물러서지 않는다. 그러나 아무도 논쟁을 하려 들지 않고, 가끔 시도해보면 이야기가 잘 되지 않는 사람이 있다. 바로 우리 자신이다. 우리는 무엇보다 자기 자신이 옳다고 여기기 때문에 자신과 논쟁하는 것이 말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자신이 가진 비관적인 전제에 대해 의심을 품어보거나 이를 변화시키고 싶을 때 우리는 스스로와 논쟁하는 훈련을 할 필요가 있다. 자신과의 논쟁은 ①믿음, ②증거, ③또 다른 의미, ④진실은 무엇인가, ⑤생각의 낭비, ⑥행동하기, ⑦토론과정 정리의 7단계로 이루어진다.



자신과의 논쟁 7단계

■ 1단계(믿음) - 나는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데 영 자신이 없다. 발표할 때마다 내 의견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이 나오고, 사람들은 내가 대답할 수 없는 질문만 하고, 아무 흥미 없이 멍한 얼굴만 하고 있기 때문이다.

■ 2단계(증거) - 누가 나에게 형편없는 발표자라고 한 적이 있는가? 그런 사람은 없었다. 그리고 내가 종종 질문에 대답 못한 이유도 사람들의 질문이 그 자리에 적절하지 않았거나 책임 영역에서 벗어난 것이기 때문이다.

■ 3단계(또 다른 의미) - 앞의 증거로도 부족하니 또 다른 의미를 찾아보자. 내가 발표할 때 사람들이 멍한 표정을 지은 이유도 내 얘기가 지루해서가 아니라 그들이 정신을 집중한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

■ 4단계(진실은 무엇인가) - 나는 자신이 형편없는 발표자라고 생각해서 승진을 포기할 생각을 했다. 그렇지만 나의 상사도 발표능력이 뛰어나지 않지만 그럭저럭 승진하고 있다.

■ 5단계(생각의 낭비) - 스스로를 형편없는 발표자로 생각해서 얻어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 이유 하나만으로도 나 자신에 대한 견해를 바꿀 가치가 있다.

■ 6단계(행동하기) - 나는 발표능력에 대한 생각을 바꿀 뿐 아니라, 더 나은 발표자가 되기 위해 여러가지 조치를 취할 수 있다.

■ 7단계(토론과정 정리) - 이제 나는 자신을 나무랄 데 없는 발표자로 여기게 되었으며, 더 나은 발표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알게 되었다.



[C] 할 수 있다



삶의 질서를 세우면서 우리가 거치는 주요 단계를 존재론적 사이클이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네 개의 단계(행동하기, 숙고하기, 준비하기, 실험하기)가 있다. '행동하기'는 우리가 일생의 대부분을 보내는 장소이다. 책을 읽고, 설거지를 하고, 회의에 참석하고, 사랑을 나누는 행위 등이 여기에 속한다. 즐거운 것이든 지겨운 것이든 행동은 우리의 지속적인 관심을 요구한다. 그러다가 우리는 가끔 상황이 달라질 수 있을 것인지를 생각하는 '숙고하기'단계로 들어간다. 예를 들면 "발리로 이사한다면 인생이 어떻게 달라질까?" 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때로는 곰곰이 생각하다가 '준비하기' 단계로 넘어가기도 한다. 발리의 부동산 중개업자를 인터넷으로 찾아보고, 집 값을 알아보며, 주말에 발리에 한번 가보기도 한다. 머릿속에서 상상하는 것에서 실제적인 선택 가능성을 조사하는 것이다. 다음 단계는 변화를 행동에 옮기는 '실험하기'이다. 직장을 그만두고, 거주비자를 얻고, 주택을 구입하고, 이삿짐을 옮긴다. 발리에 정착해서 오랫동안 꿈꾸어 왔던 해변의 술집을 개업하고 나면 한동안은 이것이 생활양식이 되고, 다시 '행동하기'의 단계에 머물게 된다.



존재론적 사이클에서 적절한 속도와 올바른 방식으로 원을 도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누구나 스스로 다음 단계로 나아가는 것을 가로막는 자신과의 대화를 하기 때문이다. 때로는 이런 사고방식이 합리적일 수도 있으며, 시간낭비를 막고 잘못된 길로 들어서지 않도록 우리를 지켜줄지도 모른다. 하지만 가끔은 안타깝게도, 이런 내면의 대화가 우리 인생이 획기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로막을 수도 있다. 이런 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내면에서 일어나는 대화를 주시하고 그 목소리에 따를 것인지에 대해 객관적인 판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한다.



[D]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



A는 밤새 생일파티를 열 계획이다. 친구들을 100명쯤 집으로 초대해서 밤새 놀아볼 생각이다. 그런데 과연 파티를 잘 치를 수 있을 지 걱정이 된다. 친구들이 최고로 기억할 파티로 남을 것인가, 아니면 다들 한 시간쯤 있다가 이런 저런 핑계를 대며 돌아가 버릴 것인가? 파티가 엉망이 될 불안요소는 얼마든지 있지만, 그로서는 어떻게 할 방법이 없다. 비가 엄청나게 온다면 사람들이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으며, 파티 의상 대여점의 가발이 모자랄 수도 있다. 아예 재미가 없거나, 낯선 사람끼리 이야기를 나누지 않는 통에 파티가 엉망이 될 수도 있다. 한편 A와 동일한 상황에 놓여 있는 B는 비가 올 때를 대비, 택시회사와 이야기해서 교통편을 미리 확보해두고 초대장에 그 내용을 적어 사람들에게 보낸다. 그리고 파티의상 대여점에 선금을 두둑이 주면서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부탁하고, 파티를 흥겹게 만들기 위해 좋은 DJ와 음악을 확보했으며, 마당발인 친구에게 사람들을 서로 소개시켜 주라고 부탁한다.



앞에서 A와 같은 사람을 '스패너'라고 한다. 스패너는 잘못될 가능성이 있는 모든 일에 대해 걱정을 하면서도, 정작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다. 반면 이런 문제들을 없애버리기 위한 행동계획을 끊임없이 세우는 사람을 '플래너'라고 한다. 플래너는 현 상황에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파악한 다음 그 일을 해내는데 전력을 기울인다. 따라서 자신의 삶을 잘 제어할 수 있게 되고 성과도 더 많이 올린다. 문제해결의 시작은 스위치를 스패너 모드에서 플래너 모드로 바꾼 다음, 과연 자신이 제어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생각해보는 것이다.



[E] 시동을 걸어라



일을 뒤로 미루는 것은 삶에 있어 악행의 비밀이다. 직장에서의 관계든, 나쁜 습관을 버리는 일이든 간에 우리는 마치 타조처럼 머리를 모래 속에 감추고 그저 모든 문제가 저절로 해결되기만 바란다. 사람들이 일을 뒤로 미루는 데는 다섯 가지 원인이 있다. 첫 번째는 지나친 자신감이다. 내가 상황을 완벽하게 제어하고 있으니 굳이 지금 애쓸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007영화에서 악당이 스파이를 잡아놓고도 별다른 조치를 안 하다가 결국 자신의 세계지배 계획을 망치는 장면이 나온다. 이런 형태의 지연을 해결하는 방법은 언젠가 찾아올 엄청나게 큰 기회를 이용하려면 당면 과제를 완수해야 한다고 상상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불편한 느낌이다. 이런 종류의 미루기는 그 활동이 주는 불쾌함, 특히 훨씬 더 재미있는 다른 일들과 비교했을 때 별로 그 일을 하고 싶지 않다는 데서 비롯된다. 설거지할 그릇들이 잔뜩 쌓여 있으면, 정원 손질에 관한 텔레비전 프로그램이 갑자기 너무나 재미있어질 수도 있다. 치과에 가야 하는 것은 아마 다음 달로 미뤄도 상관없을 것이고, 세금 환급은 내일 해도 늦지 않을 것이다. 어떤 경우든 간에, 행동을 취하는 것에 대한 염려스러운 마음이 자꾸 그 일을 뒤로 미루게 만드는 것이다. 만약 불편한 느낌이 업무량에서 온다면 일을 잘게 쪼개도록 하라. 일의 덩치가 작아지면 훨씬 쉽게 느껴지고, 일단 시작하고 나면 어느 틈엔가 자신도 모르게 전체가 끝나 있게 마련이다. 그리고 평소 같았으면 내일로 미루었을 짜증나는 일을 매일 한 가지씩 꼭꼭 해 보아라. 이런 식으로 얼마나 많은 일들을 처리할 수 있는지 알게 되면 당신은 놀랄 것이다.



셋째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다. 호감을 느끼는 상대에게 데이트신청을 하고 싶은 데 거절당할까봐 망설이고 있는 경우가 그 예이다. 여기서 문제는 실패와는 상관이 없다. 모든 것은 두려움 때문에 빚어지는 것이다. 한 번도 데이트 못해본 것과, 때때로 거절당한 것, 어느 것이 더 나쁜가? 필요한 건 오직 한 사람이다. 거절당했다면 좋은 경험으로 생각하라.



넷째, 감정적 장벽. 가끔 우리는 당장 행동을 취하지 않는 이유로 감정을 내세운다. 기분이 우울하면 일을 미루고 커피를 마시면서 친구와 수다를 떨어야겠다고 생각한다. 이런 장벽을 극복하려면, '지금 일을 하기엔 스트레스가 심하다.'라고 생각하는 대신, 일을 마지막 순간으로 미룰 경우 겪게 될 스트레스가 얼마나 늘어날지 상상하라. 다섯째, 행동에 대한 착각. 학교 시험에 대비해 공부를 하는 대신 시간표를 계속 고치는 사람이 이런 부류이다. 당신에게 이런 경향이 있다면, 지금 할 필요가 있는 일을 하지 않고 있음을 이해하는 것이 핵심이다. 성공적인 결과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그 결과를 얻어내는데 도움이 되는 일을 하라.



2부 멋진 사람이 되자



[F] 4가지 얼굴



세상을 보는 주위 사람의 시각을 이해할 때, 우리는 거기에 맞추어 자신의 행동을 순응시킬 수 있다. 하지만 누군가의 행동동기를 어떻게 파악할 수 있을까. 행동의 동기를 4가지 기본유형으로 나누어 보고, 각 유형을 구성하는 요소들을 이해하면, 어떤 사람을 대할 때 그 사람의 스타일을 쉽게 알 수 있다. 첫째, 보호자 유형은 조화와 화합이 최우선 이다. 그들은 감정표현에 열심이고, 누구에게든 충실하며, 갈등이 생기면 화합을 위해 양보한다. 둘째, 추진가 유형은 도전정신과 흥분으로 움직이며, 일을 되게끔 하는데 중점을 둔다. 셋째, 전문가 유형은 어떤 일을 매우 잘 해내는데 의욕을 느낀다. 그들은 최선의 해결책을 원하며, 한번 몰두하면 무슨 일이 있어도 해내는 경향이 있다. 넷째, 조정자는 다른 세 유형을 조합한 스타일이다. 그들은 서로 다른 관점을 재빨리 읽고 이를 강조함으로서, 갈등 상황에서 조정자의 역할을 수행한다.



저녁식사를 하러 어떤 식당에 갈 것인가의 문제로 사람들이 의논한다고 가정하자. 보호자는 어떤 음식을 좋아하는지 어떤 분위기를 원하는지 나머지의 의견을 물을 것이고, 전문가는 레스토랑 안내 책자를 검토할 것이다. 추진가는 잠시 그들의 얘기를 듣다가 금방 짜증을 내면서 대체 어디로 갈 거냐고 물을 것이다. 그리고 조정자는 마지막에 말한 사람의 의견을 따르거나, 결정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이들이 근사한 저녁식사를 하게 될 가능성은 없어 보인다.



최고의 인상을 주고 싶다면 자신의 동기를 관철시키기 위해 노력하기보다 상대의 동기에 당신의 행동을 맞출 필요가 있다. 첫째, 보호자에게는 조언을 청해야 한다. 그가 인정받고 있다고 느끼게 만들어라(예:이 문제에 관해서 저를 좀 도와주시겠어요?). 둘째, 추진가들은 자극적인 상황을 좋아한다. 그들에게 최선의 결과를 얻으려면 뭔가 자극적인 방식으로 상황을 제시할 필요가 있다(예: 도전하는 것이 재미있잖아?). 셋째, 전문가들은 독립성과 자만심이 강하므로 어떤 문제에 대해서 혼자서 생각해볼 기회를 충분히 주어야 한다(예: 잠시 다른 곳에 가서 이 문제에 대해 생각해보는 게 어떻겠어요?). 넷째, 조정자에게는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게 해주고 다른 이들의 견해차가 무엇인지 이들이 설명할 수 있게 해준다(예: 물론 나는 다른 제안들에 대해서도 받아들일 용의가 있어요).

[G] 영향력 있는 사람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데 있어 중요한 원칙은, 사람들은 당신이 생각하는 이유가 아니라 그들 나름의 이유로 결정을 내린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고자 한다면 그가 어떤 이유로 그런 결정을 내렸는가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전술을 사용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람을 움직이는 9가지 전술에는 이치 따지기, 흥분시키기, 질문하기, 기분 좋게 해주기, 거래하기, 부탁하기, 무언의 동맹을 맺기, 권위를 느끼게 하기, 강요하기 등이 있다. 각각의 전술에 익숙해지는 것이 훌륭한 출발이다.



#. 전술의 예 1: 이치 따지기

이치 따지기는 사실과 논리, 그리고 주장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내년에 마라톤에 도전해 봐요. 체력도 좋아지고 건강도 향상될 거예요."라는 식으로 이치를 따지는 것이다. 이런 전술은 매우 기본적인 것이고 다소 노력을 필요로 하지만 그만큼 효과는 크다. 주의사항은 타당한 정보가 당신의 견해를 뒷받침해야 하고 주장에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미약한 논리는 실제적인 뒷받침이 없으면 효과가 많이 떨어진다.



#. 전술의 예 2: 흥분시키기

이치 따지기와 정반대로 흥분은 머리보다 가슴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다. 감정에 호소하여 상대가 자신의 말에 따라주면 어떤 효과가 나타날지 제시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마틴 루터 킹의 "내겐 꿈이 있습니다."라는 연설이 그 백미로 꼽힌다. 이 전술은 논리가 다소 약하거나 분명하지 않을 때, 조직에 대한 구성원의 감정몰입의 정도가 높을 때 특히 효과를 발휘한다. 주의할 점은 말의 내용보다 그 내용을 전달하는 방식이다. 상대에게 영감을 불어넣으려면 확신과 에너지, 그리고 열정이 요구된다.

한 가지 전술을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특정상황에서 여러 전술을 결합시켜 사용해야 바른 전략이 되는 것이다. 호숫가로 이사를 간 어떤 여자가 남편이 수영을 배우도록 설득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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