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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 3개월

김세준 지음 | 밀알
신입사원, 당신은 정말 소중한 존재



이 세상에는 수많은 기업들이 있다. 1인 기업에서부터 대기업까지…. 크기와 규모, 업종 등 종류 기준에 따라서 기업들이 존재한다. 그러나 본질적인 측면에서 보면 기업을 구분하는 기준은 단 한 가지이다. 그것은 바로 '수익'을 내는 기업이냐, 못 내는 기업이냐 하는 것이다. '복지 향상'이나 '사회봉사' 등은 수익을 낸 이후의 문제이다. 기업이 오랫동안 존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수익을 지속적으로 내는 것이다. 기업은 수익을 내야 한다. 그것은 불문율과도 같다. 수익을 내지 못했다는 것은 '무능력하다'거나, '운이 없었다'거나 등등의 차원이 아니라, 주주에게 '역적'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과정에 대한 이해가 절대 있을 수 없는 냉정한 사실이다. 그러나 수익을 낸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야 하며,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여 신제품을 만들어야 한다. 나아가 시장에서 인정을 받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시장에서 인정을 받기 위해서는 상상도 못할 시간과 자본이 투자되어야 하고, 시장에 대한 분석도 철저히 이루어져야 하며, 자본과 인력도 충분해야 하고, 운도 어느 정도 따라줘야 한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수익을 내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을까? 경제학자들마다 관점에 따라 이견이 있지만, 90년대 중반쯤을 기준으로 환경적 차이를 설명하곤 한다. 즉 90년대 중반 이전을 '고성장 시대'라고 하고, 그 이후를 '변화의 시대, 파괴와 재창조의 시대'라고 한다. 이를 기준으로 기업이 수익을 내기 위한 시도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고성장 시대는 한마디로 '다생산 = 수익'인 시대, 똑같은 제품을 동일한 시간 내에 경쟁사보다 많이 생산해서 많이 파는 기업이 수익을 내는 그런 시대였다. 이 때는 불량률을 줄이고 생산을 더 많이 할 수 있는 기술이 가장 중요한 요소였다. 따라서 우수한 기계가 사람보다 우선시 되었고, 사람은 우수한 기계를 개발하고, 유지하고, 관리하는 그런 역할이 주가 되었다. 그러나 저성장 시대가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저성장 시대의 클라이맥스는 바로 IMF였다. 갑작스러운 저성장 시대에 들어선 기업들은 어떻게 대처해야 했을까? 바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요소에 대한 인식의 변화를 가져야 했다. 자본도 아니고, 설비도 아니고, 제품도 아닌 핵심인력 하나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가장 절실하게 깨닫게 만들어준 사람은 바로 '히딩크 감독'이다.



지금 기업은 핵심인력 확보 전쟁을 치르고 있다. 기업들이 가장 관심 있어 하고 시간과 비용을 아끼지 않는 것이 신입사원 채용이다. 이미 만들어진 인력을 핵심인력으로 양성하는 것보다 아직은 미완성이지만 핵심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는 신입사원을 뽑는 것이 가장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또한 사회 초년병부터 내 사람으로 뽑아서 기업의 문화와 역사를 이해시키고, 오랫동안의 동고동락을 거쳐 비전을 공유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키고자 하는 기업 총수들의 열망이 크기 때문이다. 훌륭한 CEO들은 신입사원 때부터 어떻게 했기에 본인이 속한 기업으로부터 핵심인력으로 인정받게 되었을까? 어떻게 해서 최고의 자리까지 올라갈 수 있었을까? 어떻게 해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후에도 지속적인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신입사원인 오늘의 내가 존경받는 내일의 CEO로 성장 할 수 있을까?





신입사원의 의미, 3개월의 의미



'고스톱'을 해 보지 않은 사람 있을까? 친구의 자취방에서, 혹은 명절날 친지들과 함께 치던 고스톱의 기억을 되살려 보자. 하루 종일 친다고 했을 때, 고스톱 쳐서 제일 많이 따본 액수는? 여기 매일 고스톱으로 수억 원을 따는 집단이 있다. 그곳은 바로 게임사이트이다. 불과 10년 전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일이 '고스톱'이라는 아이템 하나로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명문대학교를 졸업한 초엘리트들이 게임 회사에 입사한다고 해도 이제는 아무도 '미친놈'이라고 하지 않는다. TV에 전문 게임 채널도 생겼다. 대기업들은 프로 게임팀을 창단해서 대대적인 지원을 마다하지 않는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재계 서열 상위 그룹에 자신의 얼굴을 알리는 젊은이들이 탄생하기 시작했다. 굴뚝 산업 업종은 하나도 없고 대부분 정보통신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그 중 대표적인 분야가 게임과 인터넷 포털이다. 이것이 바로 정보통신 혁명의 시대가 낳은 '인터넷'의 위력이다.



요즘 언론에 자주 등장하는 어휘들 중의 하나가 '레드오션'과 '블루오션'이다. 레드오션 시장에 있는 기업들은 '기계와 시장과 영업 사원들'에만 관심을 기울인다. 레드오션 시장에서 성공을 거두는 기업들은 기존의 제품에 뭔가 특별한 '알파'를 '플러스' 하고자 노력한다. 주위에 널린 것이 아파트다. 건설회사도 너무나 많아서 아파트 건설 산업은 좁은 땅덩어리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는 전형적인 레드오션이다. 이에 몇 개의 건설회사가 아파트에 '브랜드'를 플러스시켜 차별화에 나섰다. 그러나 소형 건설사까지 브랜드를 붙이면서, '브랜드 플러스'가 레드오션 양상을 띠게 되었다. 그러자 삼성건설, 현대산업개발 등은 다시 '최고', '높음' 등의 컨셉을 플러스한 초고층 아파트를 지어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기존의 것에 집착해서는 절대 레드오션을 빠져 나올 수 없다. 전혀 새로운 '블루오션'을 창출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기존의 것에 뭔가 특별한 것을 '플러스알파' 하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되었다.

미친놈이라는 소리를 들어 보셨는지…. 누구라도 미친놈이라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상할 것이다. 세상에는 자기가 하는 일, 혹은 하고자 하는 일 때문에 미친놈이라는 소리를 수도 없이 들었던 사람들이 있다. 만일 성공만 할 수 있다면 '미친놈' 소리는 당연히 들어야 하는 것 아닐까? 여기서 한 가지 정의를 내리고자 한다. '미친놈'은 한 가지 일에 열정과 비전을 가질 뿐만 아니라 그 일에 대해 최고가 되기 위해 어떠한 수고도 아끼지 않으며, 무엇인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자신의 모든 것을 헌신하여, '수익'과 '가치'를 창출해 내는 바로 그런 사람을 말한다. 기업들은 이러한 '미친놈'을 '핵심인력'이라고 부른다. 이제 이 세상은 전문가의 시대를 넘어 미친놈들의 시대가 되었다. 이들은 무언가에 미쳐서 최고의 수익과 가치를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다.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기업이 인재를 뽑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바로 '하드웨어적인 요소'였다. 당시 기업들이 하드웨어적인 요소에만 주목한 이유는 고성장 체제에서는 '하드웨어적인 요소'만 가지고도 기업이 운영되고 성장하는데 큰 문제가 없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오늘날의 이른바 레드오션 시대에는 하드웨어적인 요소는 기본이고 '소프트웨어적인' 요소, 특히 수익을 창출하는데 필요한 소프트웨어적인 요소를 풍부하게 가진 사람만이 승리할 수 있다. 이력서나 면접에 하드웨어적인 요소만 강조하는 사람은 반드시 탈락하게 되어 있다. 소프트웨어적인 요소를 모르거나 무시하는 사람은 핵심인력이 되지 못한다. 핵심인력이 되려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적인 요소를 키워 나가는데 주력해야만 할 것이다.



기업체들은 '평생 고용' 포기를 선언해 버렸다. 그리고 이제는 소수의 '핵심인력'만 유지시키겠다고 한다. 이러한 충격에 대응하기 위하여 직장인들은 '경력관리'를 통해 '평생 직업'을 찾는데 몰두하고 있다. MBA에 도전하고 주말에는 자격증을 준비한다. '평생 직업'을 찾기 위해 우선 확고하고도 구체적이며 목숨을 걸어도 좋을 만한 목표를 찾고 세워야 한다. 그 다음 자기 자신을 냉정하게 바라보고, 오랫동안 행복하게, 누구보다도 잘 할 수 있는 직업을 찾는 것이다. 그러고 나서, 지금 직장을 통해 구현할 수 있는지, 아니면 지금의 직장에서 어느 정도 경력을 쌓은 후 새로운 직장을 찾아야 하는지 등을 결정해야 한다. 많은 직장인들이 '평생 직업'을 찾아야 한다는 말을 무조건 직장을 옮기라는 뜻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있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현재 자신이 딛고 있는 땅을 통해 큰 목표에 도달했지, 현재의 모든 것을 무시하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만일 현재의 생활이 재미가 없고 만족을 못 준다고 하더라도, 내가 하고 있는 일과 직장에 대해 냉정하고 차분하게 돌아본다면 충분히 성공의 터전이 될 수도 있다.





핵심인력이 되기 위한 3개월



이 책의 주제는 '신입사원 시기를 어떻게 보내고 관리해야 핵심인력이 될 수 있을까?'이다. 이제부터 핵심인력이 되어 오랫동안 행복하게 직장 생활을 영위하고 최고의 전문 경영인이 되기 위해 3개월 동안 준비해야 할 사항들을 하나씩 살펴보도록 하겠다. 이는 모든 신입사원들이 신입사원이라는 중요한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하고 그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의 수익에 크게 기여하며 나아가 훌륭한 전문 경영인이 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함이다. "대기업이나 수익을 많이 내는 회사에서나 가능한 얘기 아닌가요?" 지금 우리 기업이 작고 어렵다고 해서 언제까지 그러라는 법은 없다. 바로 제2의 이명박, 조운호가 될 무한한 잠재력과 가능성을 가진 당신을 뽑았기 때문에, 또 당신이 속한 기업이 가장 중요한 시기에 바로 당신을 선택했기 때문에 당신의 회사는 꿈이 있고 비전이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왜 3개월이라고 했을까? 그 이유는 신입사원에게 3개월의 의미가 매우 중요하기 때문이다. 왜 3개월이 중요한지 몇 가지 경험을 통해 살펴보도록 하겠다. 첫 번째, 많은 직장인들의 경험상, 직장 생활의 최초 위기는 3개월만에 오는 경우가 많다. 입사해서 신입사원 교육을 받고 팀에 배치될 때, 자신이 원하던 곳에 배치가 되지 않을 때 이미 위기는 시작되고 있다. 3개월이 중요한 두 번째 이유는 직장 생활이라는 큰 변화에 적응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시간이라는 것이다. 직장 생활은 인생에서 겪는 가장 큰 변화 중의 하나이다. 이전까지는 전혀 경험해 보지 못했던 환경들이 자신을 둘러싸게 되고 그 환경이 나의 모든 사고와 행동, 그리고 삶의 내용을 규정한다. 직장과 직업은 삶의 존재 형태가 되고 '생계'라는 냉혹한 현실까지 더해지면 내 의사와는 전혀 상관없는 삶을 살수도 있다.



3개월이 중요한 마지막 이유는 이 기간을 잘 관리하면 '핵심인력'이 될 수 있는 습관을 체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직장 들어가서 앞만 보고 열심히 뛰어 왔는데 어느 날 갑자기 회사에서 저보고 핵심인력이래요." 라는 일은 절대 있을 수 없다. 정말 앞만 보고 열심히 뛰기만 해서 핵심인력이 될 수 있다면 이 책의 내용은 여기까지이다. 그러나 그렇지가 않다. 핵심인력으로 인정받는 사람들은 첫발부터 스스로 관리를 잘한 사람들이다. 핵심인력이 되기 위한 목표와 계획을 수립하고 환경을 잘 조절했으며 전략적으로 사고하고 구체적으로 행동에 옮긴 사람들이다. 어떤 업무 출신이든지, 어떤 환경에서든지 핵심인력은 탄생한다. 처음부터 적응을 잘 못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조금만 더 노력을 하고 조금만 더 힘을 내면 행복한 직장 생활을 해나갈 수 있고 훌륭한 경영자가 될 수 있다.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직장생활의 목표에 대한 설문조사를 해보면 신입 사원 때는 대부분이 '임원으로 승진하는 것'이라고 답한다. 그러나 직급이 올라갈수록 '직급에 상관없이 오랫동안 직장 생활하는 것'이라는 답의 비중이 높아진다. 하지만 엄밀히 얘기해서 '직장에서 안 잘리고 오래 다니는 사람'이라는 것은 목표도 꿈도 아니다. 목표는 도덕적이고 진취적이어야 하고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이 있어야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또 구체적으로 실현될 수 있는 미래의 실체여야 한다. 특히 직업적 사명감이 포함된 '사명 목표'일 때만이 도전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끝까지 의미를 부여하고 달성했을 때 진정한 성취감을 주며 많은 사람들에게 그 혜택이 돌아갈 수 있다. 특히 핵심인력이 되고자 하는 신입사원이라면, 목표가 오로지 개인의 성공에만 초점이 맞추어져서는 안 된다.



핵심인력을 꿈꾸는 사람은 개인적으로만 성공하는 단순한 목표가 아니라 반드시 사명 목표를 수립해야 한다. 그렇다면 신입사원은 어떻게 해야 할까? 노력의 첫 번째는 현재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다.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숨겨진 의미를 찾고 그 속에서 기쁨을 찾아야 한다. 이는 오늘을 살기 위한 당연한 의무 수행이 아니다. 내일을 위한 오늘의 연습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자신에게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했고 그러한 과정에서 사명 목표를 수립했다. 사명 목표를 찾기 쉬운 특정한 업무를 맡았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 절대 아니다. 자신의 업무가 무엇인지, 회사에 어떤 기여를 하는지, 이 업무를 통해 무엇을 성취해야 많은 사람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을지 생각해 보자. 그리고 그것을 한 문장으로 표현해 보자. 이렇게 세운 사명 목표가 끝까지 갈 수도 있고, 직장 생활 중간에 진정한 사명감이 들도록 다시 세울 수도 있다. 모든 성공은 자기가 발을 딛고 있는 터전에서부터 시작된다.



프로 선수들은 자기 관리의 천재들이다. 직장이나 프로선수나 별 차이가 없는 세상이 되었다면, 이제 직장인들도 자기 관리를 해야 한다. 특히 스타 선수와 같은 핵심인력이 되고자 하는 사람은 자기 관리의 도사가 되어야 한다. 핵심인력이 되는데 있어서 자기 관리는 기본이자 필수이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관리해야 할까?



1.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남들보다 앞서기 위한 첫 번째 단계는 남들보다 일찍 일어나는 것이다. 출근시간이 9시까지라면, 한 번 아침 7시에 출근해 보라. 대부분의 임원들은 그 시간에 다 자리를 지키고 앉아 있다. 임원들은 왜 일찍 일어나서 일찍 출근할까? 임원의 의무가 일찍 나오는 것도 아니고 임원이 되면서부터 일찍 나오게 되는 것도 아니다. 그들은 이미 오래 전부터 일찍 나오고 있었기 때문에 임원이 되어서도 일찍 나오는 것이다. 남들보다 먼저 하루를 시작하는 습관이 배어 있기 때문에 남들보다 앞서왔고 그 결과 임원이 된 것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생활의 여유를 준다. 뭐든지 미리 준비한다는 것은 좋은 것이다. 또한 남들보다 몇 시간을 더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다. 핵심인력이 되려면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한다. 이것은 핵심인력이 된 사람들의 역사가 증명해주는 사실이다.



2. 이미지

어떤 사람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면, 또 다른 사람도 그 사람에 대해 부정적인 이미지를 가질 가능성이 크다. 어떤 사람에 대해 처음에 굳어진 이미지는 대부분 끝까지 간다. 물론 오랫동안 지내보면서 그 사람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면 이미지가 바뀔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처음의 이미지 그대로 그 사람을 기억하게 된다. 따라서 '첫인상'이 중요하다고 하는 것이다. 회사에서 유능하다고 평가받는 핵심인력들은 항상 생기가 넘치고 자신감이 넘치며 언제 어디서 만나든지 사람들을 재미있게 해주고 편하게 해주는 경우가 많다. 거울 앞에 서보자. 내가 아는 나, 내가 스스로 평가하는 내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평가하는 나의 이미지는 어떨까? 나에 대한 이미지를 알 수 있는 가장 쉽고도 좋은 방법은 여러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것이다.



3. 건강

건강하다고 해서 무조건 핵심인력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핵심인력이 되려면 무조건 건강해야 한다. 건강은 철저한 관리에 의해서 유지된다. 최고의 단계까지 올라가려면 철저하고 치열한 건강관리가 필수이다. 이들의 철저한 건강관리는 성공의 선순환 구조를 만든다. 건강하기 때문에 새벽에 남들보다 일찍 일어날 수 있고, 남들보다 더 많이 더 열정적으로 일을 할 수 있으며 창의적이고 전략적인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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