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수명 2050시대 - 20대, 미치도록 일하고 싶다
홍성민 지음 | 거름
프롤로그 50년은 일해야 할 20대들에게우리 사회는 평균수명 연장과 저출산으로 인해 2026년에는 65세 이상의 인구가 전체 인구의 20% 이상 되는 '초고령 사회'가 될 것이라 한다. 또한 한국노동연구원의 연구에 의하면 주된 일자리에서 퇴직하는 나이가 평균 54.1세이며, 이후 14년 정도 또 다른 일자리에서 돈벌이를 하다 68.1세가 되어야 노동 시장에서 완전히 은퇴한다고 한다. 그러나 이는 평균수명 77세일 때의 이야기이며, 지금의 20대가 평균수명 100세 시대를 살게 될 것으로 전망한다면 일해야 하는 시간도 당연히 늘어나야 할 것이다. 결국 우리는 원하든 원하지 않든 20대부터 시작하여 적어도 50년은 일해야 하는 '2050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지금이 문제가 아니라 앞으로 닥칠 인생의 후반부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100세까지 무얼 먹고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서는 깊게 고민해야 한다.
20대는 아직 완성되지 않은 시기다. 많은 고민과 방황과 도전으로 암중모색의 시간을 보내야 한다. 이런 과정 없이 30대를 맞이한다면 오히려 결핍감이나 부족함을 느낄지 모른다. 남들만큼만 해서는 결국 남들보다 못한 삶을 살게 될 것임을 잊지 말자. 물론 이 시기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명확하게 알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정말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그것을 잘할 수 있는지를 찾는 시기가 20대이다. 지금은 잘 모른다고 해도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이제부터 찾으면 된다. 20대는 살아온 날보다 앞으로 살아가야 할 날이 더 많다. 20대부터 50년을 일해야 하는 시대에, 2050년이면 70대가 될 이 땅의 20대 청춘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제1장 20대의 시작, 나는 누구인가?나를 얼마나 잘 알고 있는가?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잘 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잘 모른다. 안다고 해도 주관적인 면이 강하여 객관화하기 힘들거나, 부분적으로는 의도적으로 외면하거나 왜곡하기도 한다. 이런 문제는 비단 대학이나 전공의 선택에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앞으로 50년 넘게 일하면서 살아가야 할 직업이나 직장을 선택할 때도 나타난다. 그것을 명확하게 볼 수 있는 곳이 바로 '인재 시장'이다. 취업 희망자가 많아도 인사 담당자들의 인력 채용에 대한 고민은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이 중론이다. 머릿속엔 온통 다른 것을 꿈꾸고 있으면서 원하지도 않는 직장에 입사원서 내는 것을 기업 간부들은 이미 눈치채고 있는 것이다. 아무런 생각도 없고 하고자 하는 의지도 없다면, 순간의 선택 때문에 내내 후회하면서 살아갈 것이다. 앉아서 후회만 하기보다는 진정한 자신을 찾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 보는 것이 어떨까.
자기 자신을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나는 무엇을 원하는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던져 봐야 한다. 그리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나 잘할 수 있는 일, 성격이나 적성·흥미에 맞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 않은 경우, 노력에 견주어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기 어렵다. 열정적인 나로 변모시키기 위해서는 두 단계에 걸쳐 나를 알아가는 작업이 필요하다. 이것을 자기분석이나 자기인식이라고 해두자. 첫 번째는 타고난 성격을 포함하여 적성이나 흥미, 욕구 등 내면적인 것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지금까지 쌓아온 지식이나 경험 등을 파악하고 정리하는 것이다. 이는 능력과 기술에 관한 것이다. 최근 취업 시장에서 기업들이 찾는 인재는 성품과 능력을 겸비한 사람이다. 자신을 아는 일은 미래의 길을 찾기 위해서뿐만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곳에 취업하기 위해서도 필요하다.
인생의 주인이 되자'주도성'이란 자신에게 주어진 책무를 '왜' 해야 하는지 명확히 정의하는 데서 찾을 수 있다. 그 일을 이루기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알며 그로부터 얻고자 하는 결과가 '어떤' 것인지를 파악해 책임감을 가지고 일을 완수하려는 의지와 행동을 주도성이라고 말한다. 지금 현재 당신이 학생이든 직장인이든, 당신은 주도성을 가져야 한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장기적으로 내 인생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생각해 보자. 주인의식은 자신을 사랑하는 일에서부터 시작된다. 그것은 자존감이다. 높은 자존감을 형성하기 위해서는 '자신에 대해 제대로 아는 것'부터 시작해야 하며,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인정한 후 자신에 대해 적극적인 관점과 가치를 가져야 한다. 결국 자존감은 자기 자신에 대한 적극적인 신념과 생각이 만들어내는 것이다.
주도성은 선택에서도 나타난다. 우리는 사소한 결정에서부터 중대한 결정에 이르기까지 매일 수많은 의사결정을 하면서 살아간다. 평생을 좌우하지는 않더라도 10년을 좌우하는 선택은 얼마든지 있다. 판단과 선택, 의사결정을 어떻게 할 것인가 하는 것은 오로지 자신의 문제여야 한다. 심각한 상황이나 중대한 의사결정에 있어서는 자신이 생각하는 인생의 가치와 철학이 크게 영향을 미치게 된다. 자신의 가치와 철학을 다듬어 좌우명으로 삼는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다. 주도적인 행동을 하고 그에 따르는 책임을 회피하지 말자. 변명과 핑계는 실패하는 사람들의 탈출구임을 인식하고, 스스로 주인으로서 선택과 결정을 하고 결과에 책임지자. "우리가 갈 길을 스스로 조종할 것인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우리를 조정하게 놓아둘 것인가?" GE의 잭 웰치 전 회장의 말을 되새겨보자.
제2장 50년은 일해야 하는 20대의 직업 선택준비 없는 선택은 무의미하다대학과 학과를 대충 선택해 입학하고 나면 안도감이 들면서, 돈도 잘 벌고 멋진 인생을 살게 될 것처럼 느낀다. 그러다 대학 4년을 보내고 졸업을 할 때쯤이면 다시 발등에 불이 떨어진 듯 급해지기 시작한다. 2004년 4월 기준으로 대학 졸업자 전체 취업률은 평균 66.8%이다. 함께 공부한 대학 동기들 3명 중 1명은 취업이 안 된다는 것이다. 사실상 3명이 같이 공부하면 그 중 한 명은 전공을 살려 괜찮은 곳에 취업하고, 한 명은 전공과 무관하게 취업하고, 나머지 한 명은 실업자가 되는 것이 현실이다. 명암이 엇갈리는 순간이다. 과연 나는 어디에 해당할 것인가? 그러나 준비하는 사람은 분명 다르다. 본격적으로 학습하고 전략적으로 준비하자. 대학 1학년 때 준비해야 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범위를 좁혀가며 준비하라.
이제부터는 공부를 하더라도 교육받지 말고 학습하자. 현대는 지식사회다. 지식사회에서는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을 배워 가야 한다. 그러려면 평생학습을 해야 하며, 그것도 주도적으로 해야 한다. 20대는 인생에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향해 성큼 나아가기 위한 준비과정으로서 학습을 해야 한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분명히 찾아야 한다. 이것은 전문지식을 쌓기 위한 전초전이며, 앞으로 일할 주력 분야를 선택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외국어나 컴퓨터 같은 범용기술을 익히는 것은 기본이다. 그러나 실무경험과 전문기술을 쌓는 일은 더욱 중요하다. 진정한 프로가 세계 어디서든 인정받는 것은 바로 전문성이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교육받아서 된다기보다 스스로 주도적인 경험을 통해서 갖춰지는 것이다.
인생의 목표를 세우고 준비하라어림짐작과 주먹구구가 통하던 시대는 지났다. 21세기는 무엇이든 과학적이고 통계적인 분석과 조사를 통해서만 움직이는 시대다. 따라서 자기 생활이나 삶을 꾸려 가는 방식도 조금 더 체계적이고 치밀해야 한다. 이것은 21세기 직장인에게 중요하고 꼭 필요한 능력이다. 성공을 위한 목표를 설정하기 위해서는 우선 큰 목표부터 잡아야 한다. 목표가 너무 작으면 열정이 솟아나지 않으며 목표 달성의 노력도 상대적으로 작아지면서 자신의 잠재된 능력을 끌어내거나 업그레이드시키는 기회도 잡을 수 없다. 이루기 어렵다고 생각될 정도로 큰 목표를 가질 때 도전의식이 생기고, 역량을 업그레이드할 길을 찾으며, 도와주거나 함께 할 사람을 찾으면서 성공을 향해 모든 능력을 집중하게 된다. 목표는 혁신적이면 더욱 좋다. LG전자의 김쌍수 부회장은 "5% 성장은 불가능해도 30% 성장은 가능하다"고 말한다.
직장을 구하는 과정에서도 눈앞의 손익계산을 따지지 말아야 한다. 미래 가치를 따져보고 그 일이 자신의 최종 목표에 다가서는 과정인지 생각해 봐야 한다. 적어도 50년은 일해야 하는 인생인데 그 50년 중 가장 큰 부분을 지금 선택하는 것이니, 자신의 가치관이나 철학과 맞아야 한다. 이것이 맞지 않으면 직장에서 일하기가 불편해지고 성취도 또한 떨어진다. 인생의 성공에서 점점 멀어지게 되는 것이다. 사회는 더욱 치열한 경쟁으로 치닫고 있다. 전통적으로 안정적이었던 직업을 포함해서 어떤 직업이든 그 직업 내에서의 강화된 경쟁력이 더욱 중요할 것이다. 이는 끊임없는 자기계발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회사가 자신의 발전을 책임져야 한다는 생각은 잊어라. 자신의 발전, 경제수명을 늘리기 위한 상품가치의 향상과 유지는 온전히 자신의 책임이기 때문이다.
기회의 폭을 넓혀라천재 골프소녀 위성미 양은 대학 진학을 포기하고 프로로 전향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여러 번 강조하고 있다. 사실 골프만 생각한다면 위성미 양에게 대학은 별로 의미가 없을 수도 있다. 그러나 대학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이 대학에서 준비할 수 없는 일이라면 대학 진학이 선택의 문제가 될 수도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배움의 기회를 놓치는 일은 신중히 생각해야 할 것이다. 대학은 중도에 그만두는 일이 있더라도 다니는 것이 좋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제대로 발견했다면 대학을 중퇴하고 자신의 일을 시작하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그랬다면 자신의 의지에 따라 자신의 길을 갔다는 프리미엄이 붙을 것이다. 빌 게이츠도, 마이클 델도 대학을 중퇴했다. 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대학에서의 교육 이상으로 자신이 할 일에 대해 철저히 준비한 후 일을 시작했다는 것이다.
코스닥에 상장된 벤처기업 중 매출액 상위 기업 임원들의 최종학력은 고졸이 7.3%, 대학 중퇴가 0.2%이며, 나머지는 대학을 졸업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만큼 대학 교육이 기회의 폭을 넓혔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대학 입학이 앞일을 다 해결해 주는 것일까? 대학은 선택의 폭과 기회의 문을 넓혀주며, 실패의 확률은 낮추고 성공의 확률은 높여준다. 사실 우리나라의 교육은 대학을 가기 위해 이뤄지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진짜 자신의 인생을 위한 교육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대학에 들어가서도 제대로 준비해야 한다. 남자들은 병역에 대한 의무에서 도피처를 찾기도 한다. 그러나 원하는 직업, 원하는 직장을 가지려면 1학년 때부터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 정설이다. 여학생들은 "시집이나 가버려?"라고 쉽게 이야기하곤 한다. 그러나 국민소득 2만 달러 달성에는 여성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자신의 몸값은 스스로 매겨라대부분의 전공 교육과정에는 개론에 해당하는 과목이 있다. 저학년에서 다루지만 가장 중요한 과목이다. 개론 과목은 해당 전공 분야의 전반적인 내용을 가르치며, 이 과목을 통해서 전공 분야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러므로 개론 수업을 통해 자신이 원하는 세부 분야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즉, 모든 전공과목을 다 잘하려 할 것이 아니라 전략적으로 자신이 선택한 분야에 집중하여 자신의 경쟁력으로 삼아야 한다. 그러나 현실에선 각 과목의 역할이나 전공 전반의 위상, 과목간의 연계 등을 이해하지 못한 채 수동적으로 교육받게 된다. 구슬은 여러 개 가지고 있지만 이것을 꿸 능력이 없는 것이다. 전체 그림을 모르고 부분의 그림을 그리자니 성취도 또한 낮아진다. 이제 적극적으로 학습하자. 전략적으로 잘하는 과목을 깊게 파고든다면 기업에서도 높이 살 정도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다.
사회에 나가기 전부터 자기 몸값을 올려놓고 시작하는 사람들이 있다. 2005년 아주대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한 서우석 씨가 대표적이다. 그는 대학 재학시절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사가 선정하는 MVP(Most Valuable Professional)를 3년 연속해서 받았고, 교육인적자원부가 선정하는 '21세기를 이끌 우수 인재상'을 받기도 했다. 이처럼 몸값을 올리는 방법으로 가장 많이 하는 것이 공모전참가이다. 대학 졸업을 전후해서 객관적으로 인정받는 인재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대학 시절 인턴제도를 이용해 경험을 늘리는 것도 좋다. 인턴은 취업의 전 단계로 시행되는 경우도 많이 있지만, 그와 상관없이 다양한 사회 체험이 될 수도 있다. 이를 활용하면 대학 시절부터 값진 경력을 쌓아 놓고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앞으로의 50년을 시작하는 첫 단계인 20대에서 그 시작은 무엇보다도 중요하며, 이를 선택하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명심하자.
제3장 50년은 일해야 하는 20대의 성공법칙세상을 보는 눈, 미래를 보는 눈을 길러라젊을 때 갖춰야 할 덕목은 한둘이 아니지만, 그 중에서도 미래를 내다보고 안목을 기르는 것은 꿈이 큰 젊은이들이 반드시 갖춰야 할 필수 조건이다. 유행과 트렌드, 메가트렌드를 구별하고, 그를 통해 세상을 볼 수 있어야 한다. 유행은 예측이 불가능하며 단기적인 특성을 갖고 있으나 사회적인 의미는 별로 없는 현상을 말한다. 트렌드는 운동성과 지속성을 갖는 일련의 사건으로, 점진적 연속성을 갖는 안정된 운동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따라서 어느 정도 예측이 가능하다. 메가트렌드는 사회 곳곳에 큰 영향을 두며, 구체화되는 속도는 느리더라도 일단 정착되면 장기간 영향을 끼친다는 특성을 갖고 있다. 그 중에서도 우리는 사회적인 메가트렌드를 이해하여 자신이 준비하는 분야나 일을 이것에 맞춰야 한다. 자신의 전공이나 업무 분야를 통해 트렌드를 보는 안목을 키우는 것 또한 필요하다. 전문가로서의 확고한 포지셔닝과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이다.
일이 잘 안 풀리거나 어려울 때 가끔은 시장에 나가 보자. 재래시장에만 가봐도 삶의 치열함이 보인다. 그곳에는 사람이 있고, 성공과 실패도 있으며, 과거도 있고 미래도 있다. 넓은 세상을 보려고 노력해 보자. 세상을 보는 데는 여행도 좋다. 평소에 접할 수 없었던 넓은 세상을 볼 수 있을 것이다. 혼자 하는 여행이라면 더욱 좋다. 혼자는 아니더라도 소수의 사람과 여행을 떠나면 현지를 돌아보려는 노력을 더 하게 되고, 심심해서라도 그곳에서 만나는 사람들과 대화를 하며 더 넓은 세상을 알게 될 것이다. 글로벌 시대니까 해외를 돌아보는 것도 좋겠다. 우리와 전혀 다른 문화를 보며 세상은 넓다는 것을 느껴 보자. 어학 공부의 필요성을 느낀다면 그것만으로도 좋을 것이지만, 혹시 우리에게 없는 새로운 기회를 발견할지도 모르니 눈을 크게 뜨고 많은 것을 보려고 노력하자.
사고력과 감정지수를 높여라사람들은 보통 생각하기를 싫어한다. 이현우 교수는 이를 '생각의 수전노' 모드라고 부른다. 가능한 한 생각을 멈추려 하기 때문에 다양한 방법으로 원하지 않는 설득을 당한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적극적으로 생각하는 모드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 조금만 생각하면 세상은 달라질 수 있다. 사고력을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상황을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는 것이다. 합리적으로 앞뒤와 인과관계를 따져보고 보편타당한 원칙을 중시하라. 떠오르는 생각이 엉뚱하다고 해서 절대로 억제하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