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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실행하라

김태흥 지음 | 파라북스
1장 심리유형에 따른 미루는 습관, 그리고 해결책



일을 제때 하지 못하고 뒤로 미루는 이유에는 상황적인 조건 외에 심리적인 상태가 큰 변수로 작용한다. 따라서 미루는 습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제일 먼저 자신을 짓누르고 있는 실체가 무엇인지 분명히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여기에서는 인간이 일을 제때 실행하지 못하는 내면의 심리를 에니어그램을 통해 분석하고, 그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한다.



완벽하지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

완벽해지려는 심리적 압박감은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고, 따라서 많은 스트레스를 동반한다. 뿐만 아니라 가끔 우선순위와 상관없이,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일에 매달리다가 보다 중요한 일을 놓치는 우를 범하게 된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세상에 완벽한 일은 없다'는 것부터 배워야 한다. 그리고 부분보다는 전체를 보는 안목도 필요하다. 그리고 모든 일에 완벽을 기하기보다 중요한 몇 가지에 집중적으로 몰두함으로써 여유 있는 시간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의 어떤 인디언 예술가들은 그들이 만드는 진주 작품에 일부러 흠을 낸다고 한다. 오로지 신만이 완벽하고, 인간은 모두 불완전하다는 사실을 상기시키기 위함이라 한다. 그리고 완벽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일을 미루거나 실천하지 못하는 것에 대한 특효약은 '일을 즐기는 것'뿐이다. 그러면 놀라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고 다른 사람들이 상상하지도 못하는 엄청난 일을 이룰 수 있다.



갈등에 대한 두려움

「주부 조시는 자꾸만 일을 미루려고 해서 큰 고민이다. 항상 지적을 받지만 잘 고쳐지지 않는다. 일찍 일어난다고 해서 늦게 일어나는 날보다 제대로 준비하는 것도 아니다. 항상 한 박자 늦게 시작하다 보니 모든 것이 밀리기 일쑤다. 집안 청소, 밥 짓기, 청소하기, 세탁 등도 남편이나 자녀들의 독촉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식구들은 물론 자기 자신에게조차 불만이다.」



도대체 원인이 무엇일까? 자세히 살펴보면 갈등을 싫어하다 못해 회피하려 하기 때문이다. 갈등이 없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지만 인간은 혼자서는 살 수 없고 함께 살아가는 한 갈등은 피할 수 없다. 따라서 갈등을 선별하여 피하거나, 갈등과 맞서 싸워 나가면서 효율적인 일처리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모든 일에 우선순위를 정해, 그것을 실행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가치 있게 바라보도록 해야 한다.



수치심에 대한 두려움

인간은 누구에게나 다른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인정받으려는 욕구가 있고, 이런 욕구를 다른 사람들을 돕는 방법을 통해 충족시키곤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부끄럽지 않으려는 것이 이들 내면에 숨겨진 의도이다. 그런데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아름다운 미덕임에 분명하지만 반드시 자신을 희생해야만 다른 사람들이 자신을 인정해주고 사랑해주는 것은 아니다. 지나친 타인 중심의 생활태도는 자칫 자신의 욕구충족을 기피하고, 시간 분배를 잘못하게 함으로써 일을 지연시키는 결과를 가져오게 하여, 결과적으로 허탈한 후회만 남길 가능성이 많다. 이런 심리와 성향을 가진 사람들은 자기의 욕구를 제대로 인식하고, 타인의 바람과 자신이 원하는 바를 명확히 구분하여, 일관된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타인의 욕구를 거절하지 못해서 자신의 일을 지연시키는 일이 없는지 살펴보라. 만약 있다면,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경영하는 법을 배워 알찬 인생으로 전환하라.



실패에 대한 두려움

「자영업을 하는 백씨는 실패한 사업을 일으키기 위해서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좀처럼 헤어나지 못하고 있다. 사업 특성상 사람들의 입소문이 중요한데,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낙인이 찍혀서 일이 좀처럼 진척되지 않기 때문이다. 좀더 빨리, 좀더 일찍 성공하고픈 욕심에 발목을 붙들린 셈이다. 그런데도 그것을 깨닫지 못한 채 허구한 날 다른 변명만 늘어놓으며 문제를 인정하려 들지 않는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성공에 대한 지나친 집착이 원인이 되어, 실패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일을 미루는 경향이 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실패를 겁내는 이유는 인생의 가치를 오직 '성공과 실패'라는 양날의 척도로 재기 때문이다. 인생에 있어서 성공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전체적인 균형이다. 사회적으로는 성공했지만 가족에게 아픈 상처를 주고 애정과 사랑을 잃어버렸다면, 혹은 최고가 되고도 주변의 친구들을 모두 떠나보내고 홀로 남게 되었다면 과연 진정한 성공이라 할 수 있을까? 실패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는 길은 자신과 직면하는 데서 시작된다. 드러나는 성공이 아니라 내면의 성공을 바라볼 줄 알아야 하며, 자기성찰을 위해 참모나 주변사람들의 직언에도 귀를 기울여야 한다.

평범한 것에 대한 두려움

「회계사 사무실에 근무 중인 연 부장은 뛰어난 판단력과 정확성으로 능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러나 일처리 속도가 너무 늦어서 항상 고민이고, 그것이 회계사와 연 부장과의 갈등요인이 된다. 자신도 업무 처리를 빨리 하고 싶지만, 평범하게 일을 마무리하는 것 자체가 용납이 안 된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평범한 것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고, 특별한 것을 추구하려고 하는 심리가 내면에 깔려 있기 때문에, 일을 시간 내에 처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이러한 욕구가 지나치게 강하면 여러 가지 부작용이 생긴다. 이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는 독특한 것을 추구하는 자신의 장점을 살리면서, 동시에 평범한 것도 겸허하게 받아들일 수 있는 균형 감각이 필요하다. 또 시간 분배에 있어서도 특별한 것을 하는 데만 비중을 두지 말고, 늘 똑같아도 꼭 필요한 일들을 실천하는 데도 시간을 나눌 필요가 있다.



모르는 것에 대한 두려움

「이 과장은 무엇이든지 생각의 동굴에서 혼자 깊이 고민하는 스타일이다. 그러다 보니 주변사람들로부터 별것도 아닌 간단한 일을 너무 어렵고 복잡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는 충고도 많이 듣는다.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데 시간이 많이 걸리기 때문에 시기를 놓치거나 판단착오를 하는 일도 많다.」



위의 예는 뭔가를 결정하기에 앞서 모든 것을 알아야 하고, 그런 다음에야 결정을 내릴 수 있다고 믿는 사람들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이들의 내면에는 모르는 것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강박관념이 자리 잡고 있다. 따라서 이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나누어 줄 시간 역시 항상 부족하다. 이런 사람들에게는 무엇보다 현장 속으로 뛰어드는 용기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생각 속에만 머무르지 말고 행동으로 옮길 때 성공 가능성은 그만큼 커지게 된다.



안전하지 못한 것에 대한 두려움

「가구업체를 경영하는 신 사장은 굉장한 상상력의 소유자이다. 그런데 그가 상상하는 일이란 즐겁거나 행복한 것보다는 항상 최악의 경우를 떠올릴 때가 많다. 다른 사람들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일을 벌이는 것을 보면 부럽기도 한 반면, 부정적인 결과가 올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간과하는 것 같아 걱정이 앞선다. 간혹 그의 예상대로 낭패를 보는 사람들도 있지만 오히려 일이 잘 풀리는 사람들도 적지 않으니 자신의 판단이 미덥지 못할 때도 많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장래에 성공한 모습을 상상하기 좋아한다. 그리고 그 행복은 장차 모든 고생이 끝난 다음에서야 누리는 것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은 내면으로부터의 '안전에 대한 집착'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상상 속의 상황과 현실적인 상황이 -자신이 느끼고 있는 것처럼- 그토록 안전하지 못한가를 객관적으로 판단해보면, 실제로 걱정해야 할 부분은 자신이 느끼는 불안감의 10%도 안 될지 모른다. 자신의 내면을 성찰하며 개선에의 노력을 기울인다면 자신의 결점을 담담하게 받아들일 줄 아는 성숙함을 체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노력은 누구든지 할 수 있다. 자신과 사람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라.



고통에 대한 두려움

「진씨는 워낙 설계를 잘하는 데다, 공간을 마술처럼 바꿔놓는 탁월한 재주 덕분에 주변에서 꽤 인기가 높지만, 믿을 수 없는 허술한 공사관리로 인해 늘 부분적인 하청만을 받아서 일하기 때문에 수익이 신통치 못하다. 또 모든 가족을 챙겨야 하는 장손의 역할도 그를 힘들게 하는 부분 중 하나다. 그런데 이런 여러 가지 문제점들은 하나같이 어려운 일만 있으면 피하려고 하는 그의 성격에 원인이 있다.」



위의 사람은 전형적으로 고통을 피하고 싶어 하는 내면을 가지고 있다. 고통을 피하려고 하다 보니 시작은 잘하는데 마무리가 되지 않는다. 반면 이들은 워낙 낙천적인 성격 덕에 과거의 실패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다만 과거의 역사를 기억하지 않으니 거기서 우러나는 참교훈을 배우는 데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가장 근본적인 해결책은 시작한 일을 끝내는 끈기와 성실성이다. 실패는 성공으로 가는 사다리이고, 그 사다리를 밟기 위해서는 가끔은 부정적인 측면에도 눈길을 줄 필요가 있다. 원치 않는 상황 또한 끌어안고 사랑해라.



약함에 대한 두려움

「사회사업에 종사하고 있는 장씨는 일방통행식의 일처리 스타일 때문에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의 특성상 여러 사람들과 업무에 관해 일일이 상의해야 하는데 자기 마음대로 일을 처리하다 보니 일도, 인간관계도 원활하지 못하다. 다른 사람들의 항의를 받으면 그는 언제나 거세게 되받아쳤고, 이 때문에 상처를 받고 단체를 떠나는 사람들이 적잖게 발생했다.」



이런 유형의 사람들은 자신의 연약함을 드러내는 일을 치명적인 것으로 받아들인다. 약하기 때문에 강해지려고 하고, 약함을 드러내지 않기 위해서 더욱 강한 모습으로 위장하는 것이다. 이런 유형의 사람이라면 우선적으로 행동에 앞서 한 번 더 생각하는 습관부터 기르도록 해야 한다. 현재 무리하게 일을 진행하는 것이 나의 약함에 대한 두려움 때문은 아닌지 성찰해 보자. 정확한 판단을 위해 모든 정보와 주변사람들에게 생각을 열어둘 필요도 있다.



2장 실행할 수 있는 목표를 세워라



목표수립 1원칙 : 비전을 가져라


1953년 미국 예일대학에서 졸업반을 대상으로, 확고한 삶의 목표를 어느 정도 가지고 있는지 설문조사를 하였다. 졸업생 중 67%는 뚜렷한 목표와 비전이 없었고, 30%는 비전이 있었지만 기록해놓지 않았으며, 오직 3%만이 자신의 비전을 기록해 놓았다고 했다. 그들이 졸업하고 20년이 지난 후 다시 설문조사한 결과, 자신의 비전을 기록해 놓았던 3%의 수입이나 성공률이 비전을 기록해 놓지 않은 나머지 97%보다 훨씬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전의 원천은 마음에 있는 것으로서 머리 좋은 특정한 사람만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가질 수 있는 것이다. 어떤 일을, 왜, 그리고 어떻게 할 것인가. 비전이 확고하다면,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실행할 것인지에 대한 답을 찾는 것이 어렵지 않다.



목표수립 2원칙 : 문제에서 초월해 인생을 멀리 내다보아라

인생을 살다보면 크고 작은 문제에 직면하게 된다. 이럴 때 흔히 사람들은 문제를 생각하고 묵상하려 한다. 이렇게 문제를 바라보기만 하는 사람들은 자기 영역을 정해놓고 밖으로 나가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런 태도로는 그 자신의 문제를 결코 해결할 수 없다. 인생사에 완전히 해결되는 일은 많지 않다. 그리고 조금 문제가 있어도 그때그때 최선을 다하면서 나아가면, 어느새 그 문제 밖으로 나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성공의 시각으로 이 세상을 바라보는 힘이자 능력이다.

몽골족의 경우, 보통 사람의 시력이 '2.9'이고, 시력이 아주 좋은 사람이 '7.0'이라고 한다. 이들의 시력이 그토록 좋은 이유는 넓은 초원에서 멀리 바라보는 생활을 하기 때문이라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다. 인생을 깨워서 멀리 바라볼 줄 아는 것이 쉬는 것이고, 이 쉼을 통해서 멀리 보는 능력이 배양된다. 문제에서 초월하라. 우리 모두는 성공과 행복의 시력이 7.0 이상 되는 성공인이 될 수 있다.

목표수립 3원칙 : 내 삶의 운전자가 되라

목표로 하는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느냐 아니냐는 바로 본인 내부의 작업에 달려 있다. 자신의 인생을 환경이나 타인에게 의존하는 한, 결정적인 성공은 오지 않는다.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실행하는 데는 주저하고 차일피일 미루기 때문에,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성공 인생이 되기 위해서는 긍정적이면서도 지능적인 행동이 필요하다. 여기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사항이 바로 목표의식이라 할 수 있다. 성공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하나같이 목표의식이 분명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들까지 목표의식을 갖게 하고, 또 목표를 공유함으로써 함께 성공을 추구한다.



목표수립 4원칙 : 목표로 하는 것의 방향을 설정하라

어떤 일이든지 목표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정하고, 그 순서대로 힘을 집중하면, 성공의 가능성은 몇 배로 높아진다. 그러므로 목표관리에는 두 가지가 전제되어야 한다. 첫 번째가 힘 기르기요, 두 번째는 초점맞추기다. 그렇다면 어떻게 힘을 불어넣을 것인가. 우선, 확실하게 정의된 분명한 목표를 세워야 한다. 이때 목표는 도전할 만한 것이어야 한다. 그리고 야망이 있어야 한다. 하지만 실행은 작고 간단한 것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그리고 목표를 세울 때는 다음과 같이 기록해야 한다. 첫째, 긍정문으로 표현한다. '나는 성공할 수 있을까?'가 아니라 '나는 성공한 사람이다.'라는 식으로 표현해야 한다. 둘째, 현재시점에서의 상황으로 기록해야 한다. '나는 내년에 내 집을 마련하겠다.'가 아니라 '나는 내 집 마련을 위해서 2억을 만들고 있어.'라는 식의 현재상황으로 표현해야 한다. 셋째, 1인칭 문장으로 기록해야 한다. 목표로 하는 문장을 반드시 '나는 ~'으로 시작해야 한다.



목표수립 5원칙 : 자신만의 멘토를 만들어라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피그말리온 효과는 이미 과학적으로 그 결과가 입증된 바 있다. 이런 피그말리온 효과를 자신에게 적용시키는 것이 바로 긍정적인 삶이다. '성공한 사람이야말로 인생의 무한한 기회를 가져다 주고, 가난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으며, 행복한 인생으로의 길을 넓혀주는 사람이다.'라는 긍정적인 자기선언을 하도록 하라. 이런 기대효과나 긍정적인 자기선언은 자신에게 말로 다할 수 없는 힘을 제공한다. 또 인생의 멘토(성공으로 이끄는 자)를 두는 일은 꼭 필요한 일이다. 요즘 한창 이야기되고 있는 코칭을 받는 것도 한 가지 방법이 될 수 있으나, 전문가의 도움 없이 혼자서도 할 수 있다. 거울 앞에서 '나는 할 수 있다!'라고 외쳐라.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얼굴표정, 제스처 등 표면적으로 나타낼 수 있는 모든 감각을 동원해 표현할수록 그 효과는 훨씬 더 커진다.



목표수립 6원칙 : 역경이야말로 성공에의 원동력이다

찰스 R. 스토너는 그의 저서 『용기의 힘』에서 역경의 사이클을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역경을 겪는다. 반가운 손님은 아니지만 역경은 언제든지 올 수 있고, 그 다음 동작을 리바운드한다. 그리고 다음 전략을 찾아보게 만든다. 그 사이 역경에 적응할 수 있게 되고, 자신이 성장한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그리고 이런 반응들은 다음에 오게 될 도전을 극복하는 자신감을 배양시켜 준다.' 굳이 찰스 R. 스토너의 이론에 힘입지 않더라도, 자신감만 있으면 어떤 일도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자신감은 어떻게 얻을 수 있는가? 그것은 많이 실패해 보면 된다. 많이 실패하기 위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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