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
윤태익 지음 | 21세기북스
프롤로그 -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
완전한 변화가 완전한 성공을 이룬다찰스 코언이라는 생물학자는 번데기가 나비로 변태하는 과정에서 나비들의 고통에 안타까움을 느꼈다. 통통한 번데기의 몸집에서 바늘구멍보다 조금 큰 구멍으로 비집고 나오는 나비가 몹시 안쓰러웠던 것이다. 그래서 그는 번데기의 구멍을 가위로 잘라주었다. 나비들은 번데기의 넓은 구멍으로 쉽게 세상을 맛보았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코언 박사가 가위로 번데기의 구멍을 잘라준 나비들은 날지 못하고 땅으로 떨어져 힘없이 뒹굴었다. 결국 스스로 제대로 변하지 못한 번데기는 날 수 없는 나비가 되고 마는 것이다.
나비가 작은 구멍을 빠져나오려고 애쓰는 동안 그 몸통에서 액체가 나와 날개를 적시게 되고, 그러면서 단련된 날개가 날 수 있는 힘을 얻는다. 변화의 의미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날 수 있는 스스로의 능력을 키워주는 것이다. 세상을 살아가는 동안에 아무런 장애물을 만나지 못한다면 우리는 날지 못하는 나비처럼 불구가 되고 말 것이다. 결국 내가 나비가 될 수 없었던 것은 고치를 뚫고 나오지 못한 '나' 때문인 것이다. 내가 그 시련을 당당히 이겨내지 못하고 변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렇다. 우리의 변화는 결국 나로부터 비롯되는 것이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기 위한 도전과 인내의 시간, 그것은 우리에게 완전한 변화만이 완전한 성공을 가능하게 한다는 자연의 진리를 가르쳐준다.
나비 효과
버터플라이 이펙트 : 나비 효과(Butterfly Effect)라는 말을 처음으로 사용한 사람은 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츠로 알려져 있다. 기상을 예로 들어 설명하자면, 나비 효과란 중국 북경에서 나비의 날갯짓 같은 작은 변화가 대기에 영향을 주고 또 이 영향이 시간이 지날수록 증폭되어 긴 시간이 흐른 후 미국 뉴욕을 강타하는 허리케인과 같은 엄청난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이다. 한 사람의 작은 변화가 전체에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모든 결과의 시작이 작은 원인에서 시작된다는 나비 효과, 그 변화의 시작은 '나'에게서 '비'롯된다는 '나비'의 가르침과 그 의미가 같다.
변화의 초기 조건 :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큰 사건 뒤에는 커다란 원인이 있고, 작은 사건에는 작은 원인이 있는 것으로 생각해 왔다. 그러나 자연의 이치는 그렇지 않다. 자연계에서는 작은 원인이 큰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고, 작은 차이가 점점 증폭되어 큰 차이로 나타날 수도 있다. 자연의 섭리를 따르는 인간에게도 동일한 현상이 얼마든지 가능한 것이다. 친절한 말 한 마디가 분위기를 밝게 바꾸어놓을 수 있는 반면, 한 사람의 사소한 실수가 많은 사람들을 곤경에 빠뜨리는 경우도 있다. 그리고 살아가면서 부딪치는 작은 사건이 인생의 방향을 바꾸어놓는 일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 있다.
인생에도 나비 효과는 그대로 적용된다. 나비 효과가 적용되고 있는 한 우리에게 작고 하찮은 일이란 있을 수 없다. 우리가 하는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어느 순간 우리에게 거대한 폭풍의 모습으로 되돌아올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만약 내가 나비 효과의 원인이 되는 '초기 조건'이라고 가정해 보자. 나의 날갯짓이 먼
저 자신을 완전히 탈바꿈시킬 것이고 이어 조직과 공동체에 엄청난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그것이 바로 나비 효과의 힘이다. 오늘 한 가지 작은 악습을 고쳤다고 해서 내일 아침에 당장 큰 변화를 부를 수는 없다. 그러나 오늘 나의 작은 실천과 변화가 미래의 성공을 부를 초기 조건이 될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뿌린 대로 거둔다"는 자연의 법칙이며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의 파워(Power)'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나비5미국의 러셀 콘웰 박사는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날 무렵 미국의 백만장자 4,043명을 대상으로 그들의 생애를 조사해 보았다. 그런데 그들 대부분은 물질과 교육, 정규 훈련 등이 일반사람들보다 더 열악한 여건 속에 있었다. 그러나 그들의 생애가 평범한 사람들의 생애와는 다른 그들만의 공통점이 있다는 점도 발견했다. 첫째, 그들은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인생을 살았다. 둘째, 그들은 마음속에 목표를 실천하는 뜨거운 열정을 품고 있었다. 셋째, 그들은 불퇴전의 인내를 갖고 있었다. 우리가 성공의 문에 들어서기까지는 기나긴 어둠의 시간을 지나야 하는데 그들은 그 인내의 시간을 견뎌내는 강인한 의지를 갖고 있었다. 뚜렷한 목표와 그것을 이뤄내는 열정과 인내, 이른바 성공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그 과정을 크게 벗어나지 않았다.
우리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한 방법도 이와 다를 바 없다. 물론 자신이 성공하는 법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하지만 우리가 그토록 궁금해하던 완전한 성공에 이르는 '공통분모'는 분명히 있다.
* 변화를 시작하는 꿈
* 변화를 실천하는 열정
* 변화를 추구하는 도전
* 변화를 포기하지 않는 인내
* 더 큰 변화를 향한 희망
나는 이를 두고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나비5' 라고 말한다. 바로 이것이 '나로부터 비롯되는 변화의 파워'이다. 나비의 일생을 배우자는 말은 결국 그와 다를 바 없는 변화의 삶인 우리 인간의 생을 배우자는 것이다. '생태모방'의 대상은 결국 나비가 아닌 우리 자신의 모습이다.
1장 애벌레, 나비를 꿈꾸다
꿈꾸는 자만이 나비가 될 수 있다
꿈은 가능성을 키운다 : 모든 애벌레가 나비가 될 수는 없다. 모든 애벌레가 나비가 된다면 자연의 균형은 아마 깨질지도 모른다. 그것은 자연의 질서이기도 하다. 물론 사람들에게도 이 원리는 그대로 적용된다. 그렇다면 이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나눈 기준은 무엇일까? 나비로 나는 것을 꿈꾸는 자와 꿈꾸지 못한 자의 차이다. 꿈을 꾸는 것은 당신에게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의 확대를 의미하는 것이다. 당신의 잠재 가능성을 줄어들게 하는 것은 꿈을 꾸지 않는 탓이고 그것을 키우는 것은 당신이 꿈을 꾸고 있기 때문이다.
'내가 할 수 있을까? 저번처럼 실패하지 않을까? 아무나 할 수 있겠어?' 하는 두려움은 누군가 당신의 귓속에 대고 알려준 것이 아니라 스스로 놓은 덫일 뿐이다. 성공은 분명 아무나 할 수 없는 것이지만 그 후보 대상은 오직 꿈꾸는 자에게만 해당된다는 것을 생각해야 한다. 꿈을 꾸지 않는 자는 단 1퍼센트의 가능성도 없지만, 꿈을 꾸는 자에게는 나비 효과의 거대한 결과도 기대할 수 있다.
당신도 95퍼센트에 속하는 가능성 제로 인생을 살겠는가 : 미국 <석세스>지에 소개된 내용을 보면 미국 사람들의 95퍼센트가 자기 인생의 목표를 종이에 적어본 적이 없고, 단지 5퍼센트만이 자기 인생의 목표를 적어보았다고 한다. 외국의 사례뿐 아니라 실제 교육이나 강의를 다녀보아도 참석한 사람들 중 꿈이 있다고 하는 사람은 20퍼센트 내외이고, 구체적인 목표로 정해 놓은 사람은 5퍼센트 미만이었다. 게다가 현재의 생활이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한 생활이라고 답한 사람은 1퍼센트 미만이었다. 100명 중 한 사람꼴이다.
명확한 목표는 스스로를 변화시키는 강력한 동기부여가 된다. 하지만 인생에 목표를 가지고 사는 사람은 의외로 적다. 실제 나비교육에서는 자신의 비전을 적는 과정이 있다. 이 과정을 진행해 보면 교육생들은 너무도 어려워하면서 비전서를 작성했다. 회사의 목표와 비전은 잘 알지만 정작 자신의 미래인 목표를 두고 고민한다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지금 종이 한 장을 펼쳐놓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구체적인 꿈을 적어보자. 당장 적어내릴 수 있는 꿈이 없다면 당신은 가능성 제로의 95퍼센트에 속해 있는 것이다.
꿈은 구체적이어야 한다
꿈을 이루는 자는 3%뿐 : 1953년 미국 예일대 졸업생에게 자신의 목표를 자유롭게 적어내라고 하자 오직 3퍼센트만이 구체적으로 적어냈다고 한다. 어느 정도 세월이 흐른 후 그들의 삶이 어떻게 되었는지를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목표를 적어낸 3퍼센트의 사람들은 빠짐없이 성공하는 삶을 살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들이 이룬 업적이 나머지 97퍼센트 졸업생들의 업적보다 더 컸다는 통계가 발표된 바 있다. 자연의 조건에서 알이 여러 단계의 변태 과정을 거쳐 나비가 될 확률은 고작 2~3퍼센트에 지나지 않는다. 이 공통되는 3퍼센트의 수치가 의미하는 것은 무엇일까? 인간과 나비의 성공 확률, 바로 구체적인 꿈을 가진 자의 위대함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비전이 무엇인가를 구체적으로 정하고 그에 따른 인생설계를 해나가는 것이다. 정확한 목표가 없으면 무엇이 중요하고 중요하지 않은지 우선순위를 정할 수 없다. 구체적인 목표는 결국 어떻게 살 것인가의 방법론과 이어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구체적인 목표가 성공을 부른다 : 내가 군대에서 소대장으로 있었을 때의 일이다. 장거리 행군을 준비하던 두 개의 중대가 있었다. 두 부대의 목표는 같았고 그들이 짊어지는 장비의 무게나 경로도 동일했다. A중대의 중대장은 출발 전에 소대장을 불러 목적지와 행군 경로, 휴식지점, 위험지점, 날씨, 그리고 관심 깊게 돌볼 허약한 대원들까지 구체적으로 정리해 브리핑했다. 반면, B중대의 중대장과 소대장들은 작년에 갔던 경로이기 때문에 앞 부대만 따라가면 될 거라는 판단을 내렸고, 중대원들에게 어떠한 설명과 안내도 하지 않았다. 두 개 중대는 동일한 시간에 출발했지만 그 결과는 너무도 다르게 나왔다. A중대는 단 한 명의 낙오자 없이 정확한 시간에 목적지에 도착했지만, B중대는 목적지에 세 시간이나 늦게 도착했으며 그나마 중대원들이 도중에 낙오하여 전원 도착하지도 못했다.
목표가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발전시키느냐의 여부가 성공에 대한 확신을 부를 수 있다. 두 개의 중대가 동일한 조건 속에서도 큰 차이를 보였던 것은 뚜렷한 목표를 설정했느냐의 최초 요인에 의해 발생한 것이다. 자신이 존경받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하자. 또는 CEO가 되고 싶다고 하자. 과연 어떤 회사를 경영할 것인가. 이에 맞는 구체적인 구상이 뒤따라야 한다. 그리고 그에 관련된 구체적인 질문도 이어가야 한다. 모호한 목표는 실패를 낳지만, 구체적인 목표는 더 큰 성과를 얻는 법이다.
손에서 꿈을 놓지 마라물은 100도가 되어야만 끓는다. 99도에서는 절대 끓지 않는다. 꿈은 그 간절함이 쌓여야만 이루어지는 진실한 거래다. 중요한 것은 결코 1도에서 99도까지 아무것도 이루지 못했다는 것이 아니다. 임계점에 도달하지 못해 끓지는 못했지만 분명 1도와 99도는 다르다. 꿈을 포기하지 않은 자와 포기한 자와의 차이는 이토록 다르다. 꿈을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99도의 꿈을 키우고 있는 것이다.
얼마 전 28년 동안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던 서울대학교 야구부가 첫 승을 거뒀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었다. 1977년 창단 이후 그들의 전적은 1무 199패였다고 한다. 15명의 순수 아마추어 선수로 구성된 서울대 야구부는 그간 콜드게임 패를 면하는 것도 어려운 최약체 팀으로, 36 대 0으로 패한 적도 있을 정도였다. 그때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199연승도 아니고 199연패의 팀에게 사람들이 이토록 관심을 가지는 이유가 뭘까? 나는 그 이유를 우리 직원의 친구에게서 들을 수 있었다. 직원의 친구 중에 몇 년 전 서울대 야구부에서 활동했던 학생이 있었다고 한다. 그때도 한창 150연패를 기록 중인 때라 친구에게 그렇게 매번 지면 상대팀 선수들이 우습게 보지 않냐고, 무슨 재미로 경기에 나가는지 물어보았다고 한다. 그 친구는 이렇게 대답했다. "매번 이기는 팀은 단 한 번의 패배에 좌절하지만 매번 지는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우리는 1승이라는 꿈이 있다. 그래서 졸업 전에 이기는 꿈을 이루고 싶다."
그렇다. 그라운드에서 최고의 영예는 단 한번도 쓰러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넘어질 때마다 일어서는 것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내가 반드시 이길 것이라는 간절한 꿈 때문이다. 그들이 주목받는 것은 그들의 초라한 성적이 아니라 포기하지 않은 그들의 꿈 때문이다. 내일의 1승을 꿈꾸는 그들의 가능성과 우리가 잃어버린 그 꿈을 포기하지 않는 이들에 대한 박수인 것이다. 어느 성공학 강의에서 강사가 외치던 말이 생각난다.
"포기하지 마라! 절대 포기하지 마라! 결코 포기하지 마라! 그래도 포기하지 마라!"
그렇다. 꿈은 가진 자의 희망이다.
2장 무한 성장에너지, 열정
집중하라, 감각을 세워라긴장하거나 화가 날 때 오히려 그 일에 대하여 더 집착하여 그르치는 경우가 많다. 긴장되는 상황이나 복잡한 일에 얽히면 우리는 그것을 제대로 볼 수 없어 전체를 못 보고 하나의 고민에 집착하고 그것이 해결을 위한 전부인 양 매달리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로부터 한 발 떨어져 관조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문제로부터 나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편안히 이완하는 것이다. 마치 수영장에서 물에 몸을 맡기고 가만히 눈을 감고 누웠을 때 자연스레 몸이 물에 떠오르는 원리와 같다. 마음을 비우고 편안히 이완한 후 내 몸이 물에 뜬다는 긍정의 암시를 스스로에게 주면 우리 몸은 자연스럽게 물에 뜨는 것에 '집중'한다. 하지만 물에 떠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집착하고 긴장한다면 물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만다.
이것이 바로 '이완-집중-몰입의 성공법칙'이다. 스스로를 충분히 자유롭게 하고 일에 집착하는 것이 아니라 집중할 때에 원하는 바를 자연스럽게 얻을 수 있다는 원리다. 아르키메데스가 목욕하면서 부력의 원리를 발견했던 것이나, 뉴턴이 휴식 중에 나무에서 떨어지는 사과를 보고 중력의 법칙을 깨달은 것 등은 모두 자신이 원하는 것에 집중하되 감각을 살려놓은 결과다. 감각을 살리는 법, 바로 이완-집중-몰입의 성공법칙에 달려 있다.
시간이 아니라 에너지를 관리하라시간관리에 대해서는 상당한 기법과 강좌가 이어지고 있으며 아침형 인간, 저녁형 인간, 정리형 인간 등 자기관리 기법이 하나의 라이프 트렌드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시간의 단축이 아니라 에너지의 집중도에 달려 있다. 시간을 줄이면 그만큼의 효율성과 속도 경영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상황에 맞게 에너지를 쓸 수 있는 것이야말로 효율과 속도의 경영이다. 결국 개인의 성공 여부는 시간관리의 문제라기보다 본질적으로 에너지 관리의 문제다. 그렇다면 에너지 관리란 도대체 무엇인가? 그것은 '기테크 경영'이다. 시테크 경영 이론이 한창이었지만 결국 시간도 에너지를 언제 집중할 것인가의 문제다. 에너지 관리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하는가에 따라 당신의 삶이 달라진다. 시간이 아니라 기를 잘 쓰고 살아야 개인이나 조직이 성공할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 우리말로 '기(氣)'가 바로 열정의 모습이다. 나의 에너지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그것이 바로 '기'를 활용하는 '기테크 자기경영'이다.
인생에서 잘사는 방법에 대한 정해진 공식이 없듯이 저마다 시간관리의 방법은 다를 것이다. 타고난 성격에 따라 시간과 에너지를 쓰는 방식이 다르다는 것이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에너지 관리법을 찾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에너지를 관리한다는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생명 에너지를 관리한다는 것과 같다. 이 생명 에너지가 바로 열정이다. 생명 에너지는 일생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원동력이다.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