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브랜드 성공 전략
신병철 지음 | 살림
Ⅰ. 개인 브랜드의 시대가 오고 있다
자기계발만으로는 부족하다. 이제는 개인 브랜드다!평생직장이 사라진 요즘, 나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것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현대를 살아가는 핵심입니다. 더이상 직장은 우리의 생활을 보장해주는 대안이 아닙니다. 내 몸값은 내가 결정해서, 내 자신으로부터 평생의 수익을 도출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기업의 브랜드만 존재했었지만, 지금부터는 개인 브랜드가 등장하는 개인 브랜드의 시대입니다. 더 복잡해지고, 더 정교해지고, 더 날카로워진 시대에 두루뭉술한 경쟁력밖에 없는 사람이 살아남을 수 있는 공간은 별로 없습니다. 사회의 요구가 복잡해지고, 정교해지고, 날카로워진 만큼 개인 역시 더 정교해지고 정확해져야 합니다. 그런 시대에 필요한 인재가 누구일까요? 브랜드화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이름만 대면 세상 사람들 누구나 알 법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이런 사람을 전문가라고 합니다. 그러나 단순한 전문가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특정 분야에 특출한 재주를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자신의 능력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를 세상에 정확하게 알려주는 적극적 개인이어야 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인맥을 네트워크화해야 하고, 자기 자신을 가치 지향적으로 주변에 알려야 합니다. 그래야 주변에서 그 사람의 일을 가치 있게 생각해주고, 필요할 때 찾아주며, 구전, 즉 입소문을 내주기 때문입니다. 자기계발 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그래서 지금부터는 개인 브랜드의 시대인 것입니다.
나에 대한 고정관념이 개인 브랜드 브랜드란 기업이 소비자에게 상품에 대한 모든 정보를 처리하지 않고도 그 상품의 존재 이유를 명확히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일련의 활동을 의미합니다. 즉 상품 또는 서비스에 대한 모든 정보를 다 따져보지 않아도, 그것이 무엇인지, 어떠한 속성과 이미지를 갖고 있는지 쉽고 간결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드는 작업인 것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개인 브랜드 차원으로 적용시켜보겠습니다. 먼저, 예를 들어 '스티븐 스필버그'라는 개인 브랜드를 생각해보겠습니다. 우리는 그를 대단한 영화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의 말에 따르면 '어린 시절 꿈꾸었던 상상의 세계를 영화를 통해 표현'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 사람이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는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그 사람의 존재 이유에 대하여 판단하게 됩니다. 이것이 개인으로서의 스필버그의 브랜드인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 주변의 사람들에게 이런 얘기를 합니다. "A는 정보의 안테나야. 세상 돌아가는 일을 알려면 A같은 친구를 만나면 돼." "B는 성실의 상징이지. 저렇게 근면 성실한 친구는 만나기 힘들어."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간명하게 이해시켜주는 개념들입니다. 즉 그 사람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인 것입니다.
개인 브랜드의 효과개인이 브랜드화되면 어떠한 효과가 있을까요?
첫째, 그 사람에 대한 믿음이 생기게 됩니다.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믿을 만한 사람인지, 일은 잘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처리를 하지 않고도, 그 사람의 행위 전체에 믿음이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원래 의미의 브랜드의 효과입니다. 이처럼 개인의 브랜드가 만들어지면, 세부 내용에 관계없이 엄청난 믿음의 효과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둘째, 개인 차원에서 정체성의 확립이 이루어집니다. 개인의 브랜드가 만들어지면 개인 차원에서의 정체성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이때 만들어지는 정체성은 삶의 이유이고, 동시에 삶의 목적을 보여줍니다. 그렇게 되면 주변에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간명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셋째, 개인 브랜드화의 또 다른 효과는 나의 고객이 누구인지가 결정된다는 점입니다. 음악을 하는 사람에게는 거기에 맞는 고객이 발생하고, 미술을 하는 사람에게는 미술에 맞는 고객이 설정됩니다. 이렇게 적합한 고객이 결정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입니다. 적합하지 않은 사람을 만나는 것은 서로에게 득이 되지 못합니다. 따라서 개인 브랜드를 통하여 적절한 고객을 만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입니다. 넷째, 개인 브랜드화는 개인의 경쟁력을 높여줍니다. 개인 브랜드는 개인의 장점을 극대화시킵니다. 그렇게 되면 개인의 경쟁력이 높아집니다. 바꿔 말하면 개인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방법 중의 하나가 스스로를 브랜드로 만드는 것입니다.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개인 브랜드의 효과는 더욱 극명하게 나타날 것입니다.
다섯째, 이러한 결과들이 모두 결합하여, 궁극적으로 개인의 몸값을 올려줍니다. 똑같은 일을 하더라도 브랜드화되어 있는 사람이 훨씬 더 가치 있고, 보다 깊은 신뢰를 얻기 때문입니다.
하나만 전달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성공한 개인 브랜드의 대표적인 예로는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개발자인 안철수씨를 들 수 있습니다. 의사이자 컴퓨터 백신 회사 경영자이기도 한 그는, 대학교 재학 시절인 1988년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던 백신 소프트웨어 분야에 진입해서 독자적인 입지를 구축했습니다. 1995년에는 안철수 컴퓨터 바이러스 연구소를 설립하여 지금에 오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안철수씨를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개발의 대명사'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그의 개념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습니다. 자연히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개발이라는 그의 사업에 대한 이해가 증가하였고, 그 결과 제품에 대한 구매도 증가했습니다.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분야의 경쟁자들은 매우 많습니다. 그러나 경쟁자들에 대한 이미지는 상대적으로 명료하지 않습니다. 컴퓨터 바이러스백신이라는 영역을 안철수씨가 가져가버렸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언뜻 떠오르는 이름들을 적어보겠습니다. 샤넬, 루이비통, 잭 니클라우스, 아놀드 파마, 에어 조던…. 이들 모두 자신이 무엇을 하는 사람인지 정의하고, 이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사람들입니다. 즉 오래전부터 자신을 브랜딩해온 사람들입니다. 그 결과 자신의 정체성도 확보했고, 경쟁관계에서도 우수한 결과를 낳은 것입니다. 이런 구체적인 사례들을 살펴보면 개인을 브랜딩하는 것의 효과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브랜드는 하나의 개념을 파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자신이 갖고 있는 많은 장점 중에서 하나의 개념을 중심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만들어갔습니다. 그것은 하나만 전달하는 게 훨씬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기업 차원에서보다 개인 차원으로 가면 이 효과는 더욱 강해집니다. 왜냐하면 기업을 구성하고 있는 내용은 여러 가지이지만, 개인은 구체적으로 보여지는 한 사람이어서, 그 사람이 누구인지 이해하는 데 더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모두 그 사람의 특징을 한 가지 개념으로 정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개인 브랜드가 중요해지는 원인입니다.
개인 브랜드와 개인 이미지 작업은 다르다개인을 브랜드화한다는 것은, 개인의 이미지를 좋게 하는 것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개인의 이미지를 좋게 하는 것은 전반적으로 좋은 이미지를 만드는 것을 의미하고, 개인을 브랜드화한다는 것은 하나의 개념을 중심으로 개인의 정체성을 선택하고 여기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하나를 중심으로 이해되는 것과 구체적이지는 않지만 전반적으로 좋아지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효과적일까요? 당연히 하나를 중심으로 이해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그래야 그 사람에 대한 이해가 명료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이 브랜드의 힘입니다.
Ⅱ. 너 자신을 브랜딩하라
강점을 극대화하여 핵심 경쟁력으로 승화하라강점을 하나로 집약시키면 개인의 핵심 경쟁력이 됩니다. 핵심 경쟁력이란 나만이 갖고 있는 상대적 경쟁 우위점을 말합니다. 다른 사람은 없는데 나는 갖고 있는 장점이지요. 이것이 개인을 독보적인 위치에 존재하게 합니다. 장점이 극화되면 핵심 경쟁력이 생긴다고 합니다. 이것은 또 개인 브랜드를 만드는 데 아주 중요한 요소가 됩니다. 이것은 어떻게 얻어지나요? 고심하고 노력해서 얻어지는 것입니다. 그냥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그리고 처음부터 누구에게는 잇고 누구에게는 없는 태생적인 능력도 아닙니다. 후천적으로 노력하여 얻어지는 개인의 능력인 것이지요. 그리고 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우리 모두가 이미 그러한 자질을 갖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이를 실현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반드시 자신의 강점을 극대화시켜 핵심 경쟁력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전문가를 지향하라전문가란 한 분야에 오래 근무한 사람이 아니라 특정 분야에 전문 지식을 갖고, 즉시적 대응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누구나 아는 밋밋한 지식을 알고 있는 것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이런 것은 보통 상식이라고 합니다. 상식은 그야말로 상식입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넓지만 얕은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과 좁지만 깊은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 이 두 사람과 각각 대화를 나누어보면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전자는 모르는 게 없습니다. 이 분야도 알고 저 분야도 알고, 그야말로 척척박사입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제대로 아는 게 없습니다. 후자는 한 가지는 제대로 아는 사람입니다. 대부분은 잘 모르지만, 오직 한 가지는 제대로 아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그 분야에 관해서는 전문지식을 갖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전문가입니다. 미래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전문가가 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여기에서 전문가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하여 몇 가지 측면에서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전문가의 인정 부분입니다. 진짜 전문가는 자기 스스로 전문가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다만 주변에서 그 사람을 전문가로 불러줍니다. 진짜 전문가는 자신의 분야를 진정으로 사랑하여, 누가 시키지 않아도 날마다 그 분야를 생각하고, 더 좋게 만들 방법을 찾아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두 번째, 스페셜리스트와 제너럴리스트에 대한 관점입니다. 언뜻 생각하면 스페셜리스트는 좁고 깊게 아는 사람이고, 제너럴리스트는 넓고 얕게 아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다른 관점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제너럴리스트에도 두 가지 종류가 있다는 것입니다. 즉 넓지만 얕게 아는 사람이 잇는 반면에, 각 분야의 상호관계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각 분야의 상호관계를 이해하고 있는 사람은 그야말로 경영자적 능력이 있는 사람입니다. 경영자에게 필요한 능력은 각 부분의 특장점을 이해하고, 이들이 최상의 하모니를 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제너럴리스트이지만 스페셜리스트입니다. 즉 관계에 대한 스페셜리스트인 것입니다. 따라서 단순히 스페셜리스트냐 제너럴리스트냐를 따지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자신의 분야를 얼마나 사랑하고 이해하고 있느냐가 중요한 것입니다.
세 번째는 시간의 문제입니다. 경험은 전문가의 필요조건이지만 충분조건은 아닙니다. 전문가란 경험의 함수가 아니라 열정과 지식의 문제인 것입니다.
네 번째는 분야의 문제입니다. 요즘에는 전문가의 분야로 하이테크나 정보통신 대접을 받습니다. 그러나 아주 전통적인 분야라 하더라도, 열정과 지식 그리고 노력이 있으면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나만의 브랜드 자산을 만들어라브랜드 자산이란 기업이 갖고 있는 브랜드에 관련한 재산을 의미합니다. 무형의 브랜드를 통해서 창출되는 부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건물이나 기계와 같은 유형자산보다 최근에 더 의미 있는 자산으로 주목받고 있기도 합니다. 더군다나 기업의 인수합병시 브랜드에 따라 엄청난 프리미엄이 붙기 때문에 브랜드 자산의 중요도가 더 높아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개인의 브랜드 자산은 무엇일까요? 개인의 브랜드 자산이란 개인이 갖고 있는 브랜드에 관련한 재산을 의미합니다. 기업의 브랜드 자산과 마찬가지로 개인의 이름, 즉 개인의 브랜드를 통해서 창출되는 부가적인 가치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개인의 경쟁이 점차 심화되면서, 개인에게도 브랜드 자산은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게 되었습니다. 물리학의 상대성 이론을 설명하는 자리를 생각해보겠습니다. 이것은 물리학의 내용 중에서도 어려운 이론인데, 이것에 대한 모범 답안을 하나 만들어놓고 물리학 박사와 세탁소 아저씨가 똑같이 발표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똑같은 상대성 이론에 대한 얘기를 해도, 물리학 박사가 얘기하면 신뢰도가 높고, 세탁소 아저씨가 얘기하면 신뢰도가 낮아집니다. 이것이 개인의 브랜드 자산입니다. 특정한 분야에 명확한 브랜드 자산을 만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전문가의 칭호를 받게 됩니다. 미래는 전문가의 시대입니다. 진짜 전문가가 되기 위하여 필요한 요소가 바로 자신만의 브랜드 자산을 만드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개인 브랜드 자산은 어떻게 구분될까요? 대략적으로 구분해볼 수 있는 개인 브랜드 자산의 하위구조는 네 가지-지식, 감성, 고객, 능력-입니다.
· 지식에 관련한 브랜드 자산 : 지식자산은 우리가 보통 알고 있는 개인의 지식에 관련한 경쟁력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대상에 대한 노하우, 저작권, 특허권, 상표권, 디자인권, 또는 자격증등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러한 지식자산을 갖고 있는 것은 전문가로 인정받는 데 매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중요 요소입니다. 예를 들어 의사, 변호사, 건축사, 회계사, 변리사 등이 여기에 해당하는데, 이들은 국가가 인정하는 전문적 지식자산을 갖고 있다고 간주되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국가로부터 전문가 자격증을 부여받은 사람만이 지식자산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지는 지식자산이 더 흥미롭고 가치를 발휘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기업경영의 귀재라고 불리는 GE의 옛 회장 잭 웰치는 국가로부터 아무런 자격증도 받지 않았지만 자신만의 독특한 관점으로 기울어가는 GE를 다시 일으켜 세웠습니다. 그렇다면 지식자산의 하위구조는 어떻게 이루어져 있을까요? 최소 세 가지의 요소가 동시에 통합되어 있어야 비로소 지식자산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 원리를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겉으로 드러난 현상에 대한 이해만 하고 있어서는 곤란하며, 왜 그러한 이유가 발생하는지에 대한 근본 원리, 메커니즘을 알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는 원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예측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원리를 이해하고 예측할 수 있는 힘이 있어야 비로소 지식자산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다음 세 번째 중요한 조건은 희소성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문적 지식이 있다 하여도 희소성이 없으면 가치가 상실됩니다. 그런 측면에서, 희소성이 있는 지식자산을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교하고 깊은 지식을 추구해야 합니다. 남들 다 아는 것은 알고 있어봐야 자산적 가치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나만의 지식이라야 자산으로서의 가치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논의한 세 가지 요소는 지식자산을 구성하는 아주 중요한 내용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 내용을 더 추가한다면, '절차에 대한 이해'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방법과 프로세스를 이해하는 것은 개인의 경쟁력에 차이를 가져오는 아주 중요한 요소이며, 개인이 가진 지식 정도의 차이에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지식자산의 원천이 됩니다.
· 감성에 관련한 브랜드 자산 :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는 한 강연회에서 "지식 정보화 시대로 대표되는 21세기는 지식 못지않게 감성을 중시하는 사회가 될 것"이라고 예측하였습니다. 그만큼 감성의 중요도는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우스웨스트 항공은 직원을 채용할 때 유머를 가장 중요시한다고 합니다. 유머와 같은 감성이 작용하면 내부 동료와 사이가 좋아지고 외부 고객에게도 좋은 인상을 심어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