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토
R. 이안 시모어 지음 | 씨앗을뿌리는사람
포기하고 싶어질 때 - 5년을 준비하는 대나무흔히들 비유하듯이 인생은 하나의 게임, 한바탕의 연극 무대라 할 수 있지. 이 게임에서 승리하고, 감동적인 결과를 얻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그건 바로 삶에 대한 통찰력이란다. 시간을 들여 경험과 반성의 체로 걸러내고 공들여 닦아야 얻어지는 것이지. 너는 내게 소중한 사람이다. 네가 있음으로 해서 나는 행복하단다. 너의 삶도 더욱 풍요롭고 행복하길 바란다. 사회라는 거친 바다에 뛰어든 젊은 네게, 지금껏 살아오면서 내가 깨닫고 실천해 온 최상의 것들을 선물하고 싶구나. 이 편지를 통해 등대의 불빛 같은 삶의 통찰력을 네가 얻을 수 있다면, 그것으로 나는 충분하다. 첫 편지에서 내가 얘기하고 싶은 것은 바로 '인내와 끈기가 가진 놀라운 힘'이다. 그렇지만 본론으로 들어가기 전에 먼저 경고해 두어야 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성공으로 향하는 길을 가로막는 최대 장애물인 '낙담'이지. 일을 성취하는 데 있어서 최대의 장애물은 바로 낙담이다.
실의에 빠진 상황이나 의기소침해진 마음을 뜻하는 '낙담(discouragement)'은 영어 단어에서도 보이듯이 반대나 부정 또는 결핍을 나타내는 접두사 '디스(dis)'를 달고 있지. 이 디스는 고대 로마의 신 디스(지하세계 명부의 왕 하데스 또는 플루토라고도 부른다)가 어원이란다. 신화속에서 디스는 '낙담'과 '부정직함'의 신으로 활동한다. 그 옛날부터 디스와 그 족속들은 음침한 눈으로 우리 인간들을 살펴보고 낚아채기 위해 끊임없이 계략을 꾸며왔던 거지. 그러므로 어느 순간 실망하거나 낙담해서 의기소침해질 때면 디스가 슬며시 다가와 공격하는 것임을 빨리 눈치채고 저항해야 한다. 디스의 무기인 '낙담'에 맞서 유일한 방어도구인 지구력, 곧 '끈기'를 꺼내 들어야 한단다. 끈기야말로 성공한 사람들이 갖고 있는 공통된 특성이다. 그 어떤 모험에서도 성공과 실패를 판가름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역경에 맞서 견디는 일이지. 네가 무엇을 하려는지는 그렇게 중요한 게 아니다. 오랜 시간 열심히 매달린다면 결국엔 성공하게 될 테니까. '결국 끈기는 저항을 물리치게 되어 있다'고 표현할 수도 있겠지. 끈기와 준비가 성공하는 데에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흥미로운 예를 하나 들려주마.
조엘 웰던이 소개한 대나무 이야기인데, 중국과 한국, 일본에서 자생하는 종류로, 모죽(毛竹)이라 부른단다. 이 나무는 제아무리 주변 환경이 좋아도 심은 지 5년이 지나도록 눈에 띄는 변화가 없다고 한다. 그냥 자라지 않는 거야. 그렇게 준비 기간으로 몇 년을 보내고 난 뒤에는 갑자기 하루에 70센티미터씩 쑥쑥 자라기 시작하는데, 6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성장해서 나중에는 길이가 무려 30미터나 된다는 구나. 참으로 대단하지!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면 놀라울 것도 없는 일이다. 5년 내내,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그렇게 크게 자라기 위한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었으니까 말이다. 그 대나무는 5년 동안 땅 속 깊은 곳에서 사방으로 뿌리를 뻗어 주변 십리가 넘는 땅에 기초를 다져 나간단다.
인생에서의 성공도 이와 마찬가지다. 성공하려면 기초를 잘 다져야 하지. 나를 튼튼히 받쳐주고 확고한 성장의 밑거름이 되어 줄 신념과 경험이라는 뿌리를 깊고도 넓게 내려야 한다. 끈기가 있다면 진정한 힘을 갖춘 셈이니, 모험을 걸 만한 분야를 제대로 선택한다면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겠지. 그러나 끈기란 이로운 만큼이나 때로는 해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지적해 두어야겠다. 유형적인 것이든 무형적인 것이든 힘을 가진 것은 모두 그렇듯이, 끈기도 양날의 칼과 같아서 좋게 쓰일 수도 있고 나쁘게 쓰일 수도 있단다. 예를 들어, 쉽게 좌절하는 삶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을 끈질기게 고집한다면, 그 끈기는 그의 미래에 악영향만 계속 초래하고 말겠지. 부정적으로 쓰이는 인내의 예를 또 들자면, 저 악명 높은 중국식 물고문을 들 수 있겠구나. 희생자의 이마에 물을 한 방울씩 끊임없이 떨어뜨리면 나중엔 미쳐 버리거나 자백을 하게 된다지. 끈기가 저항을 이기는 전형적인 사례이지.
역사를 되돌아보면 끈기로 성공을 일구어 낸 사람들의 일화가 가득하다. 미국에서 가장 인내심 강한 사람 중 하나로 손꼽히는 벤저민 프랭클린처럼 말이지. 프랭클린이 지은 『가난한 리처드의 연감 Poor Richard's Almanac』에는 다음과 같은 명언이 나온다. "작은 도끼질이 거대한 떡갈나무를 쓰러뜨린다." 한결같은 끈기와 노력으로 위대한 업적을 이룰 수 있다는 사실을 이야기하고 싶었던 게지. 또 다른 예로 불굴의 의지와 끈기의 또 다른 모범인 마거릿 대처 여사를 소개하겠다. 대처는 1980년 자신이 속한 보수당 회합 연설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원한다면 돌아서십시오. 여성은 포기하지 않습니다." 자, 이 정도면 내가 주고 싶었던 얘기를 어느 정도 한 셈이다. 결론을 내리자면, 제 발로 걸어가 낙담이라는 녀석의 먹이가 되는 우를 범하지 않도록 늘 정신을 단단히 차리라는 말이란다. 명심하렴. 포기하는 사람은 절대 이길 수 없는 법이고, 승자는 절대로 포기하는 법이 없다는 것을. 그러니 오늘 하루 반짝 빛났다가 내일 사라져 버리는 사람은 되지 말거라. 잠시 잠깐의 영웅은 소용이 없다. 그러니 끈기를 발휘해서 늘 일관성을 유지하도록 해라. 우리 재주꾼아, 포기하지 말아라.한판 승부가 임박해 올 때 - 호박벌, 날기로 결정하다인생이라는 게임에서 승리하려면 인내만으로는 부족하단다. 열중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자세 또한 필수적이지. 둘 다 너무나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편지에서는 이 두 가지 주제, 즉 열중하는 마음과 긍정적인 태도의 강력한 힘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어 보고자 한다. 열중, 열광을 뜻하는 영어단어 enthusiasm은 그리스어 enthousiazein('신들렸다'는 뜻)과 entheos('신이 영감을 내렸다'는 뜻)에서 유래된 아주 아름다운 말이다. 문자 그대로의 뜻은 '우리 안의 신'이라고 할 수 있지. 그리고 마지막 네 글자인 IASM은 I Am Sold Myself(나 자신을 바쳤다)의 약자라고 생각해 보렴. 그 대상이 어떤 사상이든, 물건이든, 혹은 어떤 사람이든 간에, 무언가에 열중한다는 것은 바로 그런 뜻이란다. 나 자신을 바칠 정도로 홀려있는 거지. 그 정도로 열심과 믿음이 있다면 불가능한 일도 가능하게 만드는 신비한 힘을 발휘한다. 예수께서 말씀하셨듯이 "믿는 사람에게는 안 되는 일이 없다.(마가복음 9장 23절)" 정말 열광케 하는 말이구나. 열중하는 마음의 힘을 보여주는 다른 예를 하나 들어 보자꾸나.
내가 갖고 있는 물건 중에 마음에 드는 게 하나 있는데, '미스터 범블'이라 부르지. 미스터 범블은 선물로 받은 장난감 호박벌인데, 믿음이 있으면 정말로 불가능이 없다는 사실을 나 스스로에게 상기시킬 목적으로 종종 가방에 넣고 다닌단다. 호박벌은 정말로 자기 일에 열중하는 생물이지. 호박벌만큼이나 일찍 일어나고 늦게 잠자리에 드는 놈도 드물 게다. 호박벌은 하루 종일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꽃에서 꿀을 따 모으는 일에만 집중한단다. 길고 긴 여름날 내내, 호박벌들은 일주일 당 1,600킬로미터를 날아다니는데, 한 마리의 몸 길이가 평균 2.5센티미터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고려해 보면 꽤나 먼 거리지. 하지만 정말 놀라운 사실은 호박벌은 사실상 날 수 없게 만들어져 있다는 점이야. '호박벌은 날 수 없다'는 과학적 증거를 집중적으로 열거하는 글을 언젠가 읽은 적이 있단다. 몸은 너무 크고 뚱뚱한 데다 날개는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작고 가볍다. 어느 모로 보나 공기역학적으로 날게 생기지 않았단다.
그렇다면 이 친구가 어떻게 그리 먼 거리를 날아다닐 수 있는 것일까? 불가능을 이겨 낸 비결이 과연 무엇일까? 글쎄, 단순하게 이야기해 보자면, 하느님께서 호박벌을 만드셨을 때 날 수 없다는 사실을 깜빡 잊고 말씀해 주지 않으셨나 보다. 다시 말해서, 호박벌은 자신이 날 수 없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는 셈이지. 미스터 범블, 호박벌은 자신이 왜 날 수 없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다만 나서서 그 일을 해버리고 말지. 그것도 아주 열심히 말이야. 그러니 호박벌은 다음의 명제를 온몸으로 증명하고 있는 셈이다. "믿음이 있으면 불가능이란 없다." 작은 날개에 뚱뚱하고 몸집이 큰 호박벌이 날 수 있었던 건 스스로 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지. 너도 네 성공을 스스로 믿어 보렴.
어떤 사람들은 "보는 대로 믿는다"고 하지만, 나는 다른 식으로 이야기하고 싶다. "믿는 대로 본다" 너는 자신이 원하는 바는 무엇이든 실현할 수 있으며 정말로 실현하게 되리라고 믿어야 한다. 이루어질지 여부를 궁금해 하는 것은 곧 의심하는 것이고, 일단 의심을 하게 되면 제아무리 노력해도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로버트 H. 슐러(Robert H. Schuller)는 자신의 책 『시련은 순간이지만 강인함은 오래 간다 Tough Times Never Last, But Tough People Do!』에서 이렇게 쓰고 있다. "자신의 믿음에 대한 신념을 가져라. 그리고 자신의 의심을 의심하라." 우리의 사고방식은 참으로 중요하지만 성공은 긍정적인 사고 그 이상을 요구한다. 긍정적인, 혹은 적극적인 행동도 필요하거든.
누군가는 이런 말을 했다. "세계 제일의 발상이라 할지라도 실천에 옮기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 나도 네게 바로 이 말을 해 주고 싶다. 늘 긍정적인 자세로 최선을 다해 노력할 때에만 비로소 성공할 수 있지. 이번 편지는 생각해 볼만한 말로 끝맺도록 하자.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는 세 가지 부류의 사람들이 있는데, 직접 나서서 일을 실현시키는 사람이 그 하나고, 가만히 앉아서 구경만 하는 사람이 그 둘이고,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그 셋이다. 너는 이 가운데에서 어느 부류에 속하는 것 같니?새로운 일의 출발선 앞에서 - 비누 일곱 장만 만들고 말 것인가사람의 일생에 대해 다음과 같은 의견을 피력한 철학자가 있구나. "인간은 아무것도 아니다. 비누 일곱 장을 만들 수 있는 정도의 지방과, 중간 크기 못 하나를 만들 수 있는 철, 찻잔 일곱 잔을 채울 만한 설탕, 닭장 하나를 칠할 만한 석회, 성냥 머리 2,200개 정도를 만들 만한 인, 약간의 소금을 만들 만한 마그네슘, 장난감 크레인 하나를 폭파할 만한 칼륨, 그리고 개 한 마리에 숨어 있는 벼룩을 박멸할 수 있을 정도의 유황에 불과하다." 자, 우리 삶에는 이 이상의 무엇인가가 있어야만 하겠지? 그리고 실제로도 더 큰 무엇이 존재하고 있다.
"인생의 목적은 목적하는 인생이다." 우리의 삶은 목적 없이는 무의미하고 공허하며 쓸모가 없다. 나는 이 대지 위에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나 어떤 목적이 주어져 있다고 믿는다. 우리가 이 땅에 살러 오게 된 데에는 어떤 목적과 각자의 특별한 위치, 혹은 자리가 있는 것이다. 이를 찾아내는 것은 개개인의 몫이지. 그 목표를 찾아야만 사람은 비로소 진정한 행복을 얻게 된다. 혹자는 행복은 목적지가 아니라 여정이라고 말했단다. 참으로 옳은 말이지. 성공과 행복은 긴 순례의 끝에 이르러 얻게 되는 목적이 아니다. 그보다는 우리가 자신의 목적을 발견했을 때 그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 준다고 보아야 옳다. 목적을 발견해야만 우리는 비로소 여행길에 오르는 셈이지.
이미 말했지만, 목적은 우리 스스로 찾아 나서야 하는 거란다. 그냥 기적을 통해 보여지는 것도 아니고, 우연히 발견하게 되는 것도 아니다. 어떤 이들은 내게 찾아와 자신은 목적이 없으며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도 정말 모르겠다고 하소연하기도 하지. 그런 이들은 삶의 목적을 찾는 것이야말로 자신들의 목적이라고 말하는 셈이 아니겠니. 이런 경우 난 항상 같은 대답을 해 준다. "좋아하는 일을 하고, 하는 일을 좋아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현재 네 위치에서 네가 서고 싶은 위치로 옮겨가려면, 먼저 거기까지 올라갈 계획을 잘 세워야 한다. 목표를 정해야 한다는 말이지. 대부분의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행복과 건강, 재정적인 안정감 등을 바라는 반면, 자신이 원하는 바를 얻을 계획은 진지하게 세우지 않는단다. 계획을 세우지 못한다는 것은 곧 실패할 계획을 세우는 것이다. 엑스레이를 찍거나 수술계획을 세우는 절차조차 거치지 않고 대수술을 집도하려는 의사가 있다고 한번 생각해 보렴. "자, 일단 칼부터 대보고, 이거다 싶을 때 끄집어내면 되겠지."라는 태도를 가진 의사가 수술에 성공할 수 있을까? 인생에서 성공하고자 하는 열의는 넘치지만, 목적도 없고 현실감각도 없고 또 목적달성을 위한 계획도 없는 사람 역시 마찬가지다. 자신감이나 의지만으로 모든 걸 이룰 수는 없는 법이지.
네게 해 주고 싶은 충고는 우선 계획을 세우고 그 다음 실행하라는 것이다. 기회가 제 발로 찾아와 문을 두드리는 일은 절대 없다. 기회라는 녀석은 제 발로 찾아와 문을 두드리기는커녕 문 뒤에 꼭꼭 숨어 있단다. 길을 잃고 무엇을 해야 할지 확신이 서지 않을 때에는 몇 군데 문을 밀어 보렴. 그리고 문이 열리면 그 안을 한번 들여다보렴. 문 너머를 더 오래 살펴보고 더 열심히 찾아본다면 더욱 가치있고 귀한 보물을 발견할 수 있다. 목표 설정에 있어서 한 가지 얄궂은 점은 원칙과 그 중요성을 이해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실제로 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성공한 사람들이 그렇게 보기 드문 건지도 모르지. 목표 설정의 효과에 대한 예가 필요하다면, 1953년 미국 코네티컷에 있는 예일대학에서 실시한 어떤 연구에 대해 이야기해 주마.
졸업을 앞둔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목표 설정에 대한 질문을 했다고 한다. 4학년 학생 중 87퍼센트는 목표 설정을 아예 하지 않았고, 10퍼센트는 대략적이나마 목표를 세우려는 노력을 약간 했으며, 나머지 3퍼센트는 행동계획과 목표 설정 기준을 직접 종이에 적어 가며 생각해 보았다고 답했지. 이 연구는 20년 후인 1973년에 마침내 결론을 내리고 그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에 따르면 20년 후 직업이나 재정 상태 등 모든 측면에서 앞서 목표를 설정한 3퍼센트의 학생들이 다른 97퍼센트의 학생들을 다 합한 것보다 훨씬 더 놀라운 발전을 이루었다고 한다.
위의 예를 통해 이제 너도 목표 설정의 위력을 이해하게 되었으리라 믿는다. 몇 년 사이에 목표 설정 기술에 대한 수많은 책이 나왔지만, 결국 특별한 비법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결국에는 목표를 정하고 열심히 노력하는 것만이 효과가 있는 유일한 방법이지. 이제 목표를 설정하고 달성하는 것에 관련된 원칙을 살펴보도록 하자. 목표 설정에 대한 글을 쓸 때면 언제나 나는 'goal(목표)'이라는 단어를 'goall'이라고 쓴다. 그렇게 하면 'go all the way(최선을 다해 나아가다)'라고 새삼 생각하게 되기 때문이지. 종이 한 장을 꺼내 목표를 적어만 놓고 아무런 실천도 하지 않는다면, 그 목표는 종이 한 장의 가치보다 못하다. 그러니 목표를 종이에 적었다고 해서 저절로 달성되는 것은 아니며, 그것을 실천해야만 한다는 점을 이해하길 바란다.수입을 늘리고 싶을 때 - 샘페르 파라투스!배움을 계속하라고 권하고 싶구나. 이 말은 자신을 교육시키는 일을 절대로 멈추지 말라는 뜻이다. "인생은 배움의 연속이다."라는 말(우리는 실수를 통해 배운다는 의미인데)은 참으로 옳은 말이다. 그러나 여기서는 실수에서 깨달음을 얻는 것보다는 스스로를 교육시킨다는 의미의 배움에 대해 이야기해 보고 싶구나. 그렇다고 해서 성공하거나 삶의 의미를 깨닫기 위해서 반드시 고등교육을 받은 식자가 되어야 한다는 뜻은 절대 아니다. 진정으로 성공하고 싶고 자기계발을 이루고 싶다면, 자신이 선택한 분야나 주제 내에서는 반드시 전문가가 되어 최대한 많은 것을 끊임없이 배워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