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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은 빙산도 녹인다

노사카 레이코 지음 | 북스넛
잠재능력의 계발 - 우리들에게는 잠재능력이라는 무한의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보통 사람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숨은 능력의 30퍼센트도 발휘하지 못한다고 한다. 나머지는 문자 그대로 잠재화되어 있다. 이 힘을 끄집어내는 게 당신의 진짜 할 일이다. 인생을 좀더 잘 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언제나 간단하다. 언어와 이미지, 이 두 가지만으로 인생의 방향이 결정된다. 인생은 말(馬)을 타고 여행을 하는 것과 같다. 의식이 기수이고 잠재의식이 말이다. 이 말을 잘 다루는 방법이 이미지와 언어의 반복이다. 기수는 주인이며 말의 방향을 선택하는 역할을 한다. 실제로 행동하는 것은 말이며 기수보다 수십 배의 마력과 파워가 있다.



언어는 엄청난 마력을 가진다 - 언어에는 영적인 성질이 있어 그 자체에도 파워가 있다. 따라서 좋은 파워를 가진 말, 즉 언제나 밝고 솔직하고 적극적인 말을 사용해야 한다. 마이너스 말을 거울 속에 있는 자신에게 해 보라. 어떤가? 그것만으로도 가슴이 움츠러들며 소극적으로 느껴지고 표정 근육은 수축되며 그 밖에 부정적인 신체 반응이 감지될 것이다. 플러스 말이라면 그 반대로 가슴이 퍼지며 가벼워지는 느낌이 들고 호흡이 편안해지거나 얼굴의 근육이 부드러워지며 웃음이 나올 것 같은 기분과 어깨의 긴장이 풀어지는 느낌이 들 것이다. 인간은 말을 하기 전에는 그 말의 주인이지만, 말을 해버리고 나면 자기가 한 그 말의 노예가 되다. 언어를 컨트롤할 줄 알면 확실히 인생을 컨트롤 할 수 있다. 언어가 갖고 있는 파동이 물에 영향을 주어 물의 결정체가 바뀐다는 에모토 마사루(江本勝 : 『물은 답을 알고 있다』의 저자)의 실험을 통해서도 알 수 있듯이 언어의 힘은 지극히 명쾌하다. 그리고 언어에 의해 이미지는 만들어진다.



미래의 자기 이미지 : 꿈·목표 - 우리들은 자신의 미래를 이미지로 그린다. 가수가 되어 언젠가는 무대에 꼭 서고 싶다거나 세무사 자격증을 따서 사무실을 가지고 독립하겠다는 식으로 말이다. 그것이 바로 꿈과 목표이다. 꿈과 목표란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이미지로 그리는 행위이다. 구체적인 꿈과 목표가 없으면 미래의 자기 이미지가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이미지를 향해서 달리는 습성을 가진 잠재의식이라는 말(馬)은 목적도 없이 여기저기를 어슬렁거리다가 나중에 아주 어려운 상황에 빠지고 만다. 반대로 꿈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이미지화하면 우리들의 잠재의식이라는 말(馬)은 목표를 향해서 필요한 기회를 등에 얹고 필요한 행동을 취한다. 대단한 노력가처럼 보이며 너무 열심히 몰두한 나머지 한참 후에 정신이 들어 '스스로 생각해도 정말 열심히 했다'고 느낄 때가 있다. 이것은 이미지에 이끌려 무의식적으로 행동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동시에 거기에 필요한 여러 가지 파워와 번뜩임과 능력이 마음의 밑바닥(잠재의식)으로부터 이끌려나온 것이다. 사실 성장이란 자신의 목표에 맞춰서 필요한 능력을 끌어내는 과정이다. 따라서 성장을 위해서는 목표를 갖는 게 대단히 중요하다.스트로크란 무엇인가? - 상대방의 존재를 인정하고 존중하는 행위(언어, 행동, 표정)를 TA라는 실천적인 심리학에서는 '스트로크(Stroke)'라고 표현한다. 단, 아무리 마음속으로 소중하게 생각하고 존중해도 그 기분을 표현하지 않거나 행위를 하지 않으면 스트로크라고 말할 수 없다. 사람은 모두 이 스트로크를 간절히 원하며 살아가는 존재이다. 매슬로(Abraham H. Maslow)도 인간은 식욕과 성욕, 안전에 대한 욕구 등 본능적인 욕구가 채워지면 다음은 가족이나 동료와 관계를 맺고 싶어하며, 인정을 받고 존중받고 싶어하는 사회적 동물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사람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는 말이다. 그러한 욕구를 모두 뛰어넘을 때에는 자신이 자신으로서 살아가고 싶다는, 자기다움을 발휘하며 살고 싶다는 자기실현 욕구로 옮겨가게 된다.



스트로크의 저축을 늘려라 - 남에게 플러스 스트로크를 더욱 많이 주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안에서 플러스 스트로크의 저축이 많아져야 한다. 플러스 스트로크를 평소부터 가족이나 직장으로부터 많이 받고 있는 사람은 늘 유쾌한 마음으로 사람을 좋아하고 자신감에 넘친다. 따라서 남의 가치를 인정하고 협력하는 일이 가능하다. 직장이나 가정에서 플러스 스트로크를 서로 주고받는 양이 많아질수록 모두의 마음의 저금통이 플러스 스트로크로 가득 차게 되어 서로 인정하고 감사하는 매우 이상적인 순환이 일어난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깨달은 당신이 솔선해서 웃는 얼굴로 인사를 하고 성실한 답변을 하고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칭찬하고 감사하는 등 스트로크를 자꾸 내보내야 한다. 이 밖에도 다양하게 스트로크 교환을 하는 가정과 직장이 있다. 좋은 점은 솔직하게 배우는 일부터 시작하자. 악화된 인간관계 때문에 얼굴을 맞대면 도저히 플러스 스트로크가 나올 것 같지 않을 때에는 어떻게 하냐고? 그럴 때에는 감사법이 있다. '고맙습니다'라고 상대방의 이미지를 떠올리며 반복하는 것이다. 싫어도 한 번만 해 보라. 당신의 운이 달라지는 일이다. 이제부터 과거의 껍질로부터 탈출이다.



듣는 행위는 중요한 스트로크이다 - 듣는 행위는 훌륭한 스트로크일 뿐만 아니라 진심으로 들어주면 말하는 사람의 마음이 정리되어 그가 주저했던 일에 맞설 수 있는 용기가 생기고 나아갈 방향이 보이는 등 예상 밖의 선행 효과를 볼 수 있다. 무엇보다도 잘 들어주면 마음이 따뜻해진다. 따라서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이 상대방에게 호감을 주고 고마움을 사며 신뢰를 받는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어떤 식으로 듣는 게 좋을까? 앞에서 언급했던 '앨버트 메리비언의 법칙'이 여기에서도 적용된다. 커뮤니케이션에서의 중요한 요소는 보디랭귀지가 55퍼센트였다. 듣는 사람의 고개의 끄덕임이나 시선, 표정, 자세 등이 여기에 해당한다. 거만한 태도나 팔짱을 끼거나 다리를 꼬는 자세는 좋지 않다. 가장 중요한 것은 '눈으로 듣고, 표정으로 듣는다'는 자세이다. '당신의 말을 한마디도 놓치지 않고 정성껏 듣고 있다'는 뜻이 말하는 사람에게 전달되어야 한다. 다음은 말하는 방식이 38퍼센트였다. 듣는 사람의 입장에서 이것은 맞장구 등의 목소리 상태이다. 이 보디랭귀지와 목소리에 의해 말하는 사람과 함께 기뻐하기도 하고 걱정하기도 하며 놀라기도 한다. 그러면 '나는 당신에게 공감하고 있다'는 뜻이 전달된다. 그리고 상대방의 말하고 싶은 내용이 다 끝날 때까지 자신의 의견 등은 아직 나타내지 말고 맞장구와 고개의 끄덕임만으로 열심히 들어라. 이렇게 듣는 방법을 적극적 경청법이라고 하고, 들을 때의 마음자세를 카운슬링 마인드라고 한다. 열심히 있는 그대로 상대방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공감하면서 들어주는 마음이다. 이는 특히 사람을 키우는 입장에 있는 사람, 즉 아버지나 어머니, 교육 관계자들, 리더십이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상대방에게 용기와 의욕을 심어주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이다.스트로크의 법칙얼굴의 역할8. 사람을 끌어당기는 기술* 사람은 논리에 약할까, 감정에 약할까? 당신은 어떤가? 당신은 누군가를 대할 때 논리와 이치로 맞서는가, 아니면 감정으로 움직이려 하는가? 당신 자신은 어떤 방식에 더 민감하게 반응하는가? 논리인가, 감정인가?① 인사 - 인사라는 일본어는 '열다'와 '다가가다'라는 의미를 가진 말이다. 즉 '열고 다가가는 게 인사'라는 말이다. 그럼 무엇을 여는 것일까? 그것은 마음이다. 마음을 열고 상대방에게 다가간다는 뜻이다. 인사를 하고 있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나는 당신에게 나의 마음을 열고 있다, 좋아한다, 잘 부탁한다'라고 전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당신도 나에게 마음을 열어달라'고 권유하는 적극적인 행위이다. 다가가는 인사란 따뜻한 호의를 표현하는 웃음과 시선을 마주치는 행위가 포인트이다. 다음은 커다란 목소리이며 제일 중요한 것은 먼저 인사하고 먼저 다가가는 것이다. 다시 말해 아무 때나 누구에게라도 자신이 먼저 활짝 웃으며 커다란 목소리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해 보라. 이것이 인간관계의 가장 중요한 출발이고 침체된 마음을 전환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처방이다. 인사는 좋은 인연을 만들고 긍정적인 인간관계를 낳는다. 인사를 잘 못하면서 행복한 사람은 없다. 어느 때든지 어떤 사람에게든지 자기 쪽에서 먼저 인사를 건네는 행위가 너무 평범하고 하찮은 일로 느껴지는가? 인사와 같은 평범한 일을 계속 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비범한 행동이다. 실제로 실천해 보면 이는 상당한 에너지가 필요한 일이란 걸 알 수 있을 것이다. 자신의 등뼈를 곧게 세워 자세를 잡아야 하는 훈련이 필요한 습관이다.



② 대답 - 누군가를 부를 때 무시를 당하면 얼마나 슬프고 화가 날까? 무시당하지 않더라도 성의 없는 대답만 돌아왔다면 자신이 소홀하게 취급당하는 느낌이 드는 것은 당연할 것이다. 사람은 누구라도 무시당하고 싶지 않고 자신을 소중히 대해주기를 바란다. 밝은 미소와 선명하고 또렷한 대답은 부른 사람의 마음까지 밝고 환하게 만들어준다. '당신을 존경합니다'라는 존경과 감사의 표현이 대답이다. 존경과 감사로부터 시작하는 인간관계가 바로 건강한 마음의 문화를 만드는 것이다.



③ 예의 - 예의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인간의 도리이다. 예의는 상대방에 대한 감사와 자신을 낮추는 겸허함의 표현이다. 예의는 모든 인간관계의 기초에 깔려 있어야 한다. 그리고 모든 예의범절의 기본에는 마음이 깃들어 있어야 한다. 마음은 모양으로 나타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모양을 정리하면 다시 마음이 다듬어진다. 인간은 그런 문화 속에 있어야 한다. 중요한 때 정중히 머리를 숙일 줄 안다면 사회의 기본적인 질서가 결코 허물어지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④ 마무리 - 마음 연마법의 네 번째는 마무리이다. 모름지기 유능한 사람은 일의 마무리를 멋지게 한다. 나 역시 어떤 일을 하든 깨끗하고 능숙한 마무리를 하나의 목표로 삼고 있다. 사람 사귀는 데 능숙한 사람은 만난 후에 감사의 편지나 사과의 내용을 착실하게 써서 마무리를 잘하는 사람이다. 나도 많은 사람들을 만나지만 만난 후에 '만나서 감사했습니다'라는 엽서나 메일을 받게 되면 그런 사람은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실수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자신의 실수에 대한 마무리로 제대로 사과를 할 수 있어야 한다. 업무상 실수를 하면 다음날 반드시 '어제는 죄송했습니다. 반성하고 이후에는 좀더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라는 취지의 사과를 한다면 오히려 그 실수로 인해 더 신뢰를 할 수 있게 된다. 상사나 선배에게 대접을 받으면 다음날 아침에 '어제는 잘 먹었습니다'라고 한마디 인사를 건넨다면 선배는 그 후배를 더욱 귀여워할 것이다. 어디서나 다음 사람을 배려하라. 모두가 이용하는 장소에서 자신의 마무리를 할 줄 아는 것, 훗날 필요한 인사를 할 수 있는 자세, 이런 작은 일상으로부터 자신의 웃는 얼굴을 만드는 마음이 커지는 것이다.일상에서 벌어지는 작은 일들이야말로 마음을 연마하는 숫돌과 같다. 이 작은 일들을 소홀히 하지 않고 최선을 다할 때 매끌매끌하고 동그란 마음이 만들어지며, 거기에서 웃음도 아주 자연스럽게 배어 나온다. 언뜻 보기에 인생의 대세와는 관계없어 보이는 일상의 작은 일로 취급당하기 쉬운 '인사, 대답, 예절' 등은 웃음을 지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우리에게 가져다주며, 이런 일들을 정성껏 실천하는 동안 웃는 얼굴과 빛을 발하는 마음이 만들어진다.나는 앞에서 형식부터 시작하는 것이 웃는 얼굴을 만드는 하나의 방법이며, 일부러 만든 웃음일지라도 α파가 발생되고 면역력이 생긴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내면으로부터 미소가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생활을 하고 생각을 습관화하는 것이 사실은 가장 중요하다. 왜냐하면 슬프거나 괴로울 때 막상 미소를 만들려면 이것은 상당한 용기와 파워가 필요한데 누구나 항상 그런 용기가 있다고는 말할 수 없기 때문이다. 우선은 만든 웃음으로도 괜찮지만 '진정으로 마음으로부터 미소가 넘쳐흐른다면' 더 할 나위 없이 이상적인 것이다. 웃는 얼굴 발상은 내용별로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① 플러스 발상 - "나는 B씨처럼 누구하고든 바로 친해지긴 어려워도 아버지가 가르쳐주신 대로 사람들에게 성실하게 대했더니 오랫동안 친하게 지내는 친구가 둘이나 된다." 성실한 아버지 + 성실성이 있다 + 친한 친구 두 명이다. 게다가 '누구하고든지 바로 친해질 수 있는 명랑함을 옆자리 B씨로부터 배워야지' 라고 생각한다면 최고의 플러스 발상이 될 것이다. 비교는 경쟁이며 싸움과 통하는 견해이다. 경쟁의 시대는 끝났으며 이제는 공생의 시대, 사랑의 시대이다. 머릿속에서 경쟁과 비교를 추방해내라. 비교로 행복과 웃음은 태어나지 않는다. 이 과제를 꼭 실행해보자. 스스로 자신의 좋은 점, 바람직하다고 생각되는 점, 운이 좋았던 일, 감사할 수 있는 일을 100개를 찾아서 써간다. 생각만으로는 안 된다. 써보는 것이 요령이다(이를 '자아 카운슬링' 이라고 한다). 쓰는 행위는 자신의 머릿속에 잡다하게 들어있는 생각을 밖으로 끄집어내어 정리해 봄으로써 그 생각을 보다 강화하고 다시 머릿속에 입력하여 정착시키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사소한 일이라도 상관없다. 어느 정도 플러스 사고를 하는 사람이라면 60개 정도는 가볍게 쓸 수 있지만, 나머지 30~40개는 머리를 짜내며 생각해야 한다. 그러는 동안에 여러 각도에서 자신을 바라보게 되고 의외의 면이나 너무 평범해서 평소에 장점으로 생각하지 않고 지나쳤던 면에까지 생각이 미처 스스로를 다시 바라보며 자신도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게 된다. 그리고 자신이 얼마나 혜택을 받으며 살고 있는지 깨닫게 되어 감사의 마음이 생기기 시작한다. "자신을 사랑하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다." 이것이 가장 자연스러운 발상이다. 자, 그럼 종이와 연필을 준비하고 멋진 당신을 발견해 보자.



② 음에서 양으로의 발상 - 웃는 얼굴 발상법의 두 번째는 양(陽)으로 전환하는 발상이다. 언제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르는 게 인생이다. 병에 걸리고 사고를 만나는 일에서부터 인간관계의 트러블과 해고 등 '왜 이런 일이 생길까, 왜 하필 내가?' 등 울고 싶어지는 괴로움은 누구의 인생에도 반드시 있다. 그래서 한 가지 제안이 있다. 웃음 만들기에서 썼던 방식을 여기에서 똑같이 이용해보는 것이다. 바로 '형식부터 시작한다'이다. 즉 밤에 침대에 누워 잠들기 전에 1분이라도 좋으니 다음과 같은 말을 5번 이상 반복한다. "다행이다. 나는 이 사태(병, 실연, 트러블, 사고, 고통)로부터 배우고 깨닫고 성장한다. 이 사태는 나에게 꼭 필요한 최선의 것이다. 그러는 동안 최선의 의미를 알았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것으로 OK이다. 어떤 힘든 일이나 어려운 상황에 맞닥뜨리면 속은 셈치고 중얼거려보라. 그 사태가 자신에게 없어서는 안 될 일이었고, 너무나 다행스러웠다고 생각할 때가 반드시 온다. 양(陽)으로 전환하는 발상을 하는 용기를 가진 당신은 어제까지와 다른 새로운 인생을 발견하고 가능성을 깨닫기 시작할 것이다.



③ 챌린지 발상 - 어떤 좋은 기회가 찾아왔을 때, '해보자'는 시도가 챌린지 발상이다. 돌다리를 두드리기만 하고 건너지 않는 사람이 있다. 실패했을 때의 위험과 창피함, 남의 따가운 시선, 무거운 책임, 실패 후의 비참함 등을 두려워한 나머지 실행을 하지 못하는 것이다. 비즈니스에서는 실패하면 확실히 위험이 동반된다. 그리고 주변의 누군가에게 폐를 끼치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나의 경우 해 본 적이 없는 연수와 강연의 의뢰와 기획도 60퍼센트만 방법을 알고 협력자와 정보를 입수할 수 있으면 받아들이고 있다. 이미지가 대체로 그려지면 흔쾌히 받아들인다. 무책임한 것 같지만 나도 프로이기 때문에 받아들인 이상 성공시킬 수밖에 없다. 이런 것을 배수의 진이라고 한다. 열심히 나머지 40퍼센트를 위해 뛰어다니며 적극적으로 대처하면 새로운 정보가 들어오고 아이디어가 샘솟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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