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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식을 높여주는 웰빙 학습법

신성일 지음 | 동서고금
이 의식에 들어오면 공부하는 목적의식이 발동한다. '도대체 공부는 왜 하는 거지? 목적은 뭐지? 공부를 해서 어떤 사람이 될까?' 하는 의문이 생기면서 스스로 풀어보려고 노력한다. 두뇌에는 용량이라는 것이 있는데, 공부에 대한 목적의식이 생기면 공부용량이 커지고 학습계획표를 세워 공부하게 된다.



공부용량이란 두뇌 속 공부정보가 가지는 가치, 공부정보의 질을 말한다. 즉 얼마나 중요하고 실속 있는 공부내용들이 있느냐는 것이다. 다음의 예를 보자. 중학교 2학년 정현이는 공부를 소홀히 할 수 없다고 얘기한다. 공부는 규칙적인 것에 대해서, 의지에 대해서, 틀린 문제를 풀어보며 알아가는 것에 대해서, 지구의 환경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에 대해서 깨닫게 해준다고 말한다. 그런데 같은 학년인 윤수는 공부를 하다 힘들다 싶으면 못하겠다는 말을 많이 하고 포기를 해버리기 일쑤다. 공부는 평상시에 다지는 것이 아니라 벼락치기를 주로 한다. 공부를 하는 목적을 물어보면 그냥 한다고 대답한다. 좀더 진지하게 대답하라고 했더니 좋은 대학 가고 좋은 직장 얻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두개골 안에 같은 부피의 뇌를 가지고 있지만 정현이와 윤수의 차이를 결정짓는 것은 공부용량이다. 이것이 결국 공부의식으로 작용하게 된다.



· 공부용량을 크게 하는 방법

첫 번째, 공부의 목적을 깨닫는다. 목적의식이 중요하다는 것은 수없이 들어왔다. 하지만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은 공부의식 수준에서 판가름난다. 그것은 아주 단순한 뇌의 원리다. 공부에 대한 목적의식에 따라 공부용량의 크기가 결정되는 것이다. 공부를 해야 하는 거시적인 목적이 있다면 각 과목을 공부하는 미시적인 목적도 있다. 공부용량이 크면 뇌가 편안해지고 공부가 잘 된다. 중요한 건 목적의식이 긍정적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 긍정적인 공부정보를 갖자. 공부에 대한 긍정적인 생각과 문제제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좌·우뇌의 역할을 볼 때 더욱 선명해진다. 좌뇌와 우뇌의 역할을 잘 보면 뇌는 잘못된 정보(부정적 정보)에 의해 아차 하는 순간에 오작동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좌뇌가 혹사당하면 우뇌의 기능이 제대로 나올 수 없다. 정상적인 판단과 사고가 떨어지게 된다. 좌뇌에서의 공부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은 우뇌에서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들어낸다. 그리고 우뇌의 이미지가 어두워지면서 좌뇌는 더욱 스트레스를 받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결국 이것이 공부용량을 작아지게 만드는 원인이 되는 것이다.



세 번째, 공부 계획을 세우고 완료해준다. 공부에 대한 구체적이고 체계적인 계획을 세울 때 공부용량은 더욱 증대된다. 공부 계획표는 공부능률과 성취감을 이룰 수 있는 공부 전반에 대한 조직화로서 시간, 수업, 목표, 체력, 슬럼프를 포괄하는 일종의 프로그램이다. 두뇌는 굉장히 약다. 공부 목표를 달성하지도 못한 채 '난 열심히 했어, 다음 번에 더 잘해야지, 그래도 난 할 수 있어'라고 하는 것은 자기의 생각일 뿐 두뇌는 절대로 똑같이 생각하지 않는다. 따라서 공부 목표를 정했으면 어떻게 하든 끝까지 완수하는 것이 중요하다.이 유형의 학생들은 두뇌가 창의적이기 때문에 문제를 돌려놓아도 잘 풀게 된다. 기본이 탄탄하기 때문에 응용문제도 어렵지 않게 풀 수 있는 능력이 있다. 정확한 개념과 원리를 파악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학생들은 노트 정리를 꼼꼼하게 잘하고 자신만의 방법을 개발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으로 공부한다. 그래서 노트가 곧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강력한 비책이다. 너무 창의적이어서 생각만큼 공부를 못하는 경우도 있는데, 이 학생들의 특징은 간섭하는 것을 특히 싫어한다는 것이다.



창의적인 공부를 하는 학생은 공부 내용에 대하여 문제의식을 가지고 부단히 의문을 제기하면서 탐구하고 다양한 측면에서 바라본다. 창의 공부에서 중요한 것은 '주동적'이어야 한다는 점이다. 보통은 수동적인 사고를 하는 학생들보다 능동적인 사고를 좋아하는 학생들이 창의력이 높다.



노트는 공부의 창작집이라고 할 수 있다. 물론 정형화된 것은 없다. 무수히 많은 노트 정리법이 나와 있지만 그것을 다시 언급하진 않겠다. 다만 강조하고 싶은 게 두 가지 있다. 첫째, 노트의 종류는 최대한 하나로 모아 압축시켜야 한다. 수업노트와 정리노트 두 권만 있으면 된다. 둘째, 정리노트는 공부의 집약이다. 정리노트에는 수업노트의 내용 + 복습 내용 + 공부 일기장을 토대로 핵심만 정리해 놓는다. 정리노트는 내용이 깔끔하고 한 눈에 들어와야 하며, 내용이 구분되게 하고, 핵심을 표현할 수 있는 2∼3가지 색의 펜으로 정리한다. 추후에도 더 정리할 수 있도록 공간 여백을 충분히 둔다. 정리노트를 작성할 때는 노트를 뇌라고 생각하고 작성한다. 이른바 좌·우뇌의 기능에 따른 노트의 정리법이다. 노트의 왼쪽은 요점정리, 핵심 포인트, 오답 목록을 쓰고 오른쪽에 개요, 이미지, 자신의 의견을 쓰는 것이 좋다.이 의식에 있는 학생들은 두뇌가 유연해지면서 공부에 뛰어난 집중력을 보인다. 하지만 단지 집중력이 좋은 것만 가지고는 공부를 잘한다고 볼 수 없다. 여기에 덧붙여 이해라는 것이 필요하다. 그래서 공부의식이 깊어지면 항상 문제의식을 가지고, 이해가 안 되는 것은 그때그때 해결하고 넘어간다.

공부를 유연하게 한다는 말은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뇌과학 측면에서 해석한다면 공부의 유연성이란 언제든지 본래의 상태로 돌아갈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즉 흐트러진 자세나 기억의 어려움, 정신적인 충격에 깊이 빠져 있고 두뇌가 스스로 올바른 회로를 연결해 다시 공부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한마디로 두뇌가 튼튼하면서 부드러워 궤도에서 벗어났다가도 바로 제자리를 찾아 집중하고 이해할 수 있다.



두뇌과학의 측면에서 보면, 사람의 뇌는 발달할수록 처음에 갖고 있던 유연성이 사라져 가는 것이 사실이다. 나이가 들면서 자아가 강해지고 지능은 발달되는 반면 언어적 신축성 내지 적응능력 즉 뇌의 유연성은 둔해진다. 두뇌의 신경세포가 유연하고 활성화되어야 정보의 전달을 잘할 수 있는데, 학생들은 이미 유아들이 가지고 있는 뇌의 유연성을 고스란히 가지고 있지는 못하다. 그러나 한 분야에만 전념함으로써 유연성은 떨어지지만 안정성은 증가하게 된다.



몸과 두뇌를 피곤하지 않게 집중하고 이해하는 것이 공부의식이 높은 학생이다. 또한 얼굴이 편안하고 미소와 웃음이 많은 사람의 뇌가 유연하다. 그래서 공부를 유연하게 하는 학생들의 얼굴을 보면 대개 밝은 경우가 많다. 공부뿐만 아니라 얼굴도 유연하게 만들자.



공부에 집중하는 것을 피하고 싶은 생각이 본능적인 집중력에 들어가는 것을 막는다. 피하지 말고 맞닥뜨리자. 그것이 공부를 대하는 방식이다. 그것이 여의치 않다면 몸을 신나게 움직이고 나서 또는 몸의 중심인 아랫배를 바라보고 나서 다시 한번 집중해본다. 그리고 공부하기 전에 한 점을 뚫어지게 보거나 공부할 교과서 내용의 첫 글자를 뚫어지게 응시하는 것도 좋다. 또는 주먹을 쥐었다 폈다 300번을 하고 나면 잡생각이 사라지면서 좀더 쉽게 집중에 들어갈 수 있다.



몸을 통해 집중력이 높아지면 한 가지 일에만 몰입하는 이완된 집중을 할 수 있게 된다. 이때 공부를 하면 그만큼 큰 효과를 보게 된다. 뇌의 원리에 의해 나온 것이니만큼 꾸준히 트레이닝하는 것이 중요하다. 조금 돌아가더라도 제대로 가야 된다. 몸을 써서 말이다. 급하게 가다 보면 체하게 되어 있다. 이것도 하나의 중요한 공부의식의 성장이다. 몸과 같이 하는 집중법을 몇 가지 소개한다.

① 자세가 흐트러지는 공부는 절대 하지 말자 : 누워서 혹은 삐딱하게 기대어서 공부하는 건 유연이 아니라 미련이다. 누워서 하고 싶을 때는 아예 편안하게 누워서 쉬다가 자세를 바로 한 다음 새롭게 공부를 시작하자.

②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부분에 집중하는 습관을 들인다 : 편안히 앉은 자세로 또는 누운 자세로 몸의 가장 위에서 가장 아래까지 집중해서 내려간다. 이왕이면 구체적으로 상상을 하면서 집중을 하면 뇌파가 더욱 안정이 된다. 수업하기 전에 잠깐 눈을 감고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몸에 집중한 다음 수업을 받으면 도움이 될 것이다. 각 부분을 3초 정도씩 집중해준다.

머리끝→이마→눈→코→입→목→가슴→아랫배→허벅지→무릎→발목→발→발끝

③ '9고'를 터득하자 : 9고란 몸을 움직여줄 때 쓰는 방식으로 즉 몸을 '가볍게 늘리고, 당기고, 돌리고, 반동 주고, 비틀어주고, 두드리고, 중심 잡고, 털어주고, 쓸어주고' 하는 것이다. 9고를 하면 뇌가 편안해지면서 얼굴이 맑아진다. 이것은 몸속의 세포 반응 현상으로 세포들이 맑아지기 때문에 나타나는 효과다. 동작이 빠른 것보다는 느린 것이 집중에 도움이 된다.



이제 이해 공부 과정으로 넘어가자. 뇌과학 측면에서 '이해력'은 '측두엽의 청각적인 자극을 받아들여 소리를 정확하게 구별하고 언어의 흐름을 파악해 머릿속에 배열하는 능력'이다. 이러한 면에서 이해력은 지능과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유전적인 요인이 상당 부분 작용한다고 볼 수 있다. 교과서를 볼 때는 특히 '개념을 정리'한 내용과 '원리를 설명'한 내용은 반드시 체크를 해 놓고 몇 번이고 숙지를 해야 한다.



① 우뇌보기 : 이해의 첫 번째 능력은 전체 내용에 대한 이해도이다. 교과서의 내용이나 어떤 상황의 전체적인 흐름을 잘 정리한다는 것은 이해력이 좋다는 의미다. 이것이 곧 우뇌의 이해 능력이다. 교과서의 제목과 목차를 보고 '전체보기' 연습을 많이 해보자.

② 좌뇌보기 : 부분에 대한 이해는 좌뇌의 기능이다. 좌뇌보기의 중심적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책 내용을 읽어가면서 행간을 추리하고, 구체적으로 중심 내용을 파악하고, 새로운 사실을 알아낸다. 특히 중요 개념과 원리는 무엇이고 이것이 어떻게 내용에 관여하고 있는지 살핀다.

③ 배경지식을 늘린다 : 다양한 종류의 책을 많이 읽고 지식이 많아지면 그것을 바탕으로 더욱 많은 것을 더 쉽게 이해하게 될 것이다.

④ 숨은 뜻을 찾아낸다 : 글의 내용 또는 어떤 상황의 일반적 사실뿐만 아니라 그 이면에 숨겨진 내용이나 의도를 잘 밝혀내는 것이다.

⑤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내용을 받아들인다 : 자신의 생각과 견주어 보며 내용의 의도를 분석하고, 더 나아가 자신의 의견과 대안을 제시해 보는 것이다. 교과서적인 원리의 이해를 넘어 원리를 추론해보는 것은 수동적인 성향으로 공부하는 것을 방지한다.우리는 누구나 공부를 하면서 스트레스를 받고 유혹을 받는다. 이런 상황이 왔을 때 슬기롭게 대처해서 넘어가는 것은 쉽지 않다. 공부 스트레스를 정화하지 못해서 혹은 공부 유혹을 물리치지 못해 자신도 고달파지고 주변 사람들도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이 유형의 학생들은 스트레스가 왔을 때 그것을 즐긴다. 그리고 그 힘을 통해 새로운 원동력을 만들어 간다.



학생과 공부는 거래관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학생은 공부와 거래를 잘해야 한다. 거래 원리상 양측 간의 관계에서 한쪽이 심하게 기울면 그 거래는 성립되지 않는다. 거래는 서로가 대등하고 공평할 때 최대의 만족과 기쁨을 얻을 수 있다. 스트레스는 거래가 깨질 때 나타나는 현상이다. 학생들이 스트레스에 빠지는 몇 가지 주요 원인이 있다.



① 공부가 지겨워지고 싫증난다.

② 공부를 잘할 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가 온다 : 공부를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무너지고, 능력에 대한 한계를 규정지으면서 의지를 상실한다.

③ 학생이 공부에 대해 너무나 과도한 몰입을 할 때 과부하가 걸리면서 공부는 역으로 스트레스 상황을 만들어낸다 : 공부와 휴식을 적절히 분배하지 않아 피로가 누적되고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진다. ④ 일시적 충격 때문이다 : 가정문제나 성적 저조로 인해 일시적인 공부 공황 상태가 온다. ⑤ 심리적 부담감이 많아진다 : 부모님의 기대, 자신 없는 과목에 대한 고민, 공부방법의 혼란, 이성친구와의 관계 등에서 정신적인 피로가 많이 생긴다.



우리 두뇌는 스트레스에 매우 약하다. 생리적으로 장기간의 공부 스트레스는 뇌와 인체에 피로를 쌓이게 만들면서 모든 기능을 떨어지게 만들 수도 있다. 또한 이것으로 인해 인체 내부에 잠복해 있던 바이러스를 작동시키기도 한다. 세포의 신진대사도 떨어지고 장기의 기능도 떨어지면서 심지어는 마음까지 약해지게 된다. 스트레스는 뇌에게 있어 독이나 마찬가지다. 그리고 결국 이것은 자신감의 상실로 이어지면서 공부의식의 극심한 침체 현상까지 가져온다. 자칫 지금까지 쌓아올린 공부의식이 한순간에 무너질 수도 있다.



스트레스가 왔을 때 스트레스를 이기려고 하면 안 된다. '아, 나는 지금 스트레스를 받고 있구나. 이것도 하나의 공부다.'라고 생각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공부의식의 안정을 꾀하며 자기를 바라보아야 한다. 이렇게 에너지를 보충한 다음 공부를 계속해야 한다. 스트레스에 쉽게 빠지지 않기 위해 해야 할 일이 있다. 공부를 할 때 반드시 거래조건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공부와의 거래조건은 '몸과 마음과 두뇌를 혹사시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렇다고 너무 자유롭게 방치해서도 안 된다.

공부 정화 방법의 첫 번째는 '내가 곧 뇌다. 뇌가 곧 나다.'라는 것을 명백히 인식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편도의 주인이 되어 편도를 정화하는 것이다. 우리의 두뇌는 3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 가장 바깥쪽에 신피질(지능뇌, 영장류), 그 다음 구피질(정서 뇌, 포유류) 그리고 가장 안쪽에 뇌간(본능 뇌, 파충류)이 그것이다. 그 중 두 번째에 있는 구피질 안에 기억을 주관하는 해마와 편도가 있다. 해마다 사실적 기억을 주관한다면 편도는 감정적 기억을 행사한다. 모든 감정의 기억은 편도 속에 저장된다. 스트레스로 인해 뇌가 힘들어하면 감정기관인 편도가 자극받게 된다. 손과 발을 마주쳐서 자극하는 수벽치기나 몸을 흔들어 진동을 한 후에 호흡을 통해 편도를 정화시켜 보자. 깊은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편도 속의 부정적인 에너지가 빠져나가도록 호흡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편도가 밝게 되는 모습을 떠올린다. 세 번째, 쉬운 공부를 하면서 자신감을 되찾는 방법이 있다. 네 번째 방법은 '안씨가훈(顔氏家訓)'의 교훈을 새기라는 것이다.공부용량 : 목적의식은 있는가① 공부습관의 관찰 : 나의 평소 시간관리, 수업관리, 목표관리, 체력관리, 슬럼프관리의 5가지를 관찰하면 좋다. 자각되는 만큼 변화를 시도할 수 있다.

② 공부감정의 관찰 : 내가 공부할 때 나오는 짜증, 싫증, 욕심, 인정, 용기 등등 감정 상태를 관찰해보자. 주로 어떤 상황일 때 공부가 안 되면서 부정의 감정이 올라오는지 관찰해보자. 공부에 있어서 열정의 시간과 짜증의 시간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그래서 부정의 감정이 올라올 때는 공부를 멈추고 감정부터 정리하자. 순서를 지켜 처리해야 막힘이 없다.

③ 공부의식의 관찰 : 공부의식 수준에 관한 지수를 보고 내 공부의식을 점검해본다. 그리고 부정적인 공부의식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노력한다.공부를 하기 싫은 이유는 무엇인가?

공부가 잘 안 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아무리 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

공부 목표에 대해 단기적, 중·장기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는가?

시간 관리는 잘하고 있는가?

수업 시간에 집중은 잘 되는가?

응용 문제에만 맞닥뜨리면 두 손을 놓는 이유는 무엇인가?

현재의 내 공부 방법이 효과적인가?

나만의 공부 스타일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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