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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연봉의 조건

후지타 사토시 지음 | 북라인
- 현상 인식을 명확히 한다-가치관과 사실을 파악하라

이제부터는 커리어 플래닝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겠다. 나는 실효성이 높은 커리어 플랜을 작성하기 위해 현상 인식, 미래 예정표, 행동계획표라 이름 붙인 세 장의 워크시트를 만들 것을 제안한다. 필요한 사항을 그 워크시트에 적어 노력과 시간의 낭비를 최대한 피할 수 있는 커리어 플랜을 작성하는 것이다. 첫 번째 워크시트 '현상 인식'은 그 이름대로 자신의 현재 상태를 정확하게 인식하기 위한 것이다. 현상 인식 작업은 '가치관'과 '사실'의 확인이 목적이다. 워크시트의 맨 위에는 '나의 삶, 내 존재의 원천'이라는 항목이 있다. 여기에는 삶의 지침, 미학, 신념, 생활 신조 등이 포함된다. 자신의 가치관을 이 난에 기입하는 것이다. 사람에게는 하나의 가치관만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여러 가지 가치관이 교차하며 행동을 결정해 간다. 이념·가치관·신조 등의 카테고리는 신경 쓰지 말고, 우선 생각나는 대로 적으면 된다. 그런 다음에 한 단어로 함축시켜 보면 가치관이 선명해질 것이다.



그 다음에는 '나의 현상 특성'이라는 항목이 있다. 이 항목에서는 가치 기술과 개성이라는 두 가지 측면을 통해 '사실'로 접근해 간다. 가치 기술 항목에는 시장 가치 측정 테스트 결과를 참고해 핵심 가치 기술의 강점과 약점을 기입한다. 또한 직장에서 필요한 실무 능력 중에서 자신 있는 가치 기술과 자신 없는 가치 기술을 상세히 검토한 후 적는다. 개성 항목에는 에고그램(개성 분석 테스트)을 참고로 성격의 장단점을 적어 넣는다. 이때는 실제로 있었던 과거의 '사실'을 떠올리고 자신을 냉정히 평가하는 것이 중요하다.



- 미래예정표를 작성한다-생활 전반에 걸친 비전이 필요하다

워크시트 작성을 통해 현상을 정확히 인식했다면, 이제는 '미래예정표'를 작성한다. 이것은 자신의 비전, 즉 장차 '되고 싶은 모습'을 명확하게 하기 위한 것이다. 비전을 책정할 때의 관건인 지점을 설정하는 것으로, 되도록 구체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 시기는 현재, 1년 후, 3년 후은 우선 골, 5년 후, 10년 후의 다섯 항목으로 나뉘어 있다. 현재의 모습과 함께 장래의 비전을 기입하는데, 그 중에서도 맨 먼저 10년 후에 되고 싶은 모습을 구체적으로 쓴다. 그러나 업무상의 비전을 쓰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 일뿐만 아니라 생활 전반에 걸친 '이미지 메이킹'이 필요하다. 이 책의 워크시트는 일 외에 경제 상황, 건강·체력, 지성·교양, 가정, 인맥, 기타로 세부 항목을 나누고, 구체적으로 이미지를 잡을 수 있도록 되어 있다. 10년 후의 이미지가 정해지고 나면 이제 5년 후, 3년 후, 1년 후의 이미지를 만들어 간다.-'인재(人材)'에서 인재(人財)'가 되기 위하여

과거에는 우수한 인재란 탁월한 능력의 소유자에다 인간적인 매력까지 겸비한 사람이라고 생각해 왔다. 하지만 그런 사람은 단지 '능력 있는 인재(人材)'일 뿐이다. 나는 기업에 반드시 필요한 인재를, 기업의 재산 가치라는 뜻에서 '인재(人財)'라고 부른다. '인재(人材)'에서 '인재(人財)'가 되려면 가치 기술과 인간적인 매력을 겸비할 뿐만 아니라 주어진 환경과도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환경은 두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하나는 '업무 환경'으로, 담당하는 업무와 자기 자신에 관한 문제다. 이때는 자신의 특기를 살려 정력적으로 업무에 파고들 수 있느냐 없느냐가 관건이라 하겠다. 또 하나는 '직장 환경'으로, 다른 사람이나 조직과 자신에 대한 관계 정립의 문제다. 상사나 동료, 부하 직원과의 인간 관계나 기업 풍토, 기업 문화와의 궁합이 이와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

- 회사와 나의 지향 목표를 점검하라

경영 환경이 급격히 변하고 있는 요즘, 회사의 경영 방침이나 인사 제도가 바뀔 가능성도 크다. 회사는 일반적으로 창업기·성장기·성숙기·쇠퇴기라는 라이프 사이클을 따라간다고 한다. 그리고 회사의 주축을 이루는 인재 유형도 각 시기에 따라 달라진다. 창업기와 성장기에는 사장을 중심으로 신규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공격형' 인재가 필요하다. 그러나 성장기에서 성숙기로 이행할 때는 시장에서 회사의 위치를 고수하며 이익을 확보할 수 있는 '수비형' 인재가 회사의 주역이 된다. 그러나 경쟁이 격심한 현실에서 회사가 꼭 이러한 라이프 사이클을 거친다고 장담할 수는 없다. 즉, 회사의 경영 방침이나 사업 계획의 변화로 '나'의 가치가 재평가 될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는 뜻이다. 이러한 기회를 기다리는 것도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한 가지 방법이다. 최근에는 프로젝트 별로 각 부서에서 멤버를 모집하는 회사도 늘고 있다. 그런 기회를 놓치지 않도록 평소부터 일상 업무 외의 자기계발에 힘쓰는 것이 중요하다. 다만 여기서 한 가지 주의할 것이, 바로 기업 문화나 사풍과의 불화다. 현재의 업무 환경에 적응이 힘들고, 게다가 회사의 이념이나 분위기가 도저히 자신에게 맞지 않는다면 전직도 한 가지 선택이 될 수 있다. 기업 문화나 사풍은 그리 쉽게 바뀌지 않기 때문이다.

- 교류 관계 분석으로 커뮤니케이션의 기본을 안다

상사와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히 하려면 상사나 동료와의 관계를 객관적인 시점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다. 사회 생활을 하다 보면 무의식적으로 상대를 불쾌하게 만들 때가 있다. 자기 안의 어떤 자아가 상대의 어떤 자아에게 호소하고 있는가, 또한 상대가 그것을 어떤 자아로 받아들이는가에 따라 양쪽의 커뮤니케이션은 원활해질 수도 있고 삐걱거릴 수도 있다.



교류분석(Transactional Analysis)은 에릭 번에 의해서 개발된 훈련방식으로 인간의 특성을 P(Parent), A(Adult), C(Child)의 셋으로 구분하고 개인의 특성이나 인간 관계의 유형을 다양하게 분석하여 개인이나 집단의 성숙을 추구하는 기법이다. 이것은 교류 분석이라는 심리 요법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대인 관계의 교류 패턴을 간략하게 도식화한 것이다. 이 교류 패턴에서 화살표가 나란히 놓일 때는 서로 상대가 기대하는 자아로 응대한다는 것을 가리킨다. 따라서 둘 사이에는 불필요한 긴장이나 불쾌감이 생기지 않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할 수 있다(상보교류). 한편 화살표가 교차할 때는 뜻하는 방향이 맞지 않아 대화가 중단되거나 의견이 대립하여 불쾌한 감정이 남는다(교차 교류).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은 논리적이어야 한다. 따라서 상사와 부하가 대화할 때는 A(어른의 자아)를 내세우는 것이 원칙이다. 다만 선후배 관계가 강하거나 상하 관계가 분명한 조직에서는, 상사가 P(부모)이고 부하가 C(아이/순종적인 아이)가 되는 경우도 흔히 보인다. 반대로 수평적인 조직에서는 친구 같은 감각으로, P(부모·어른)와 C(자녀·아이)의 사이가 될 수도 있다. 이처럼 타인과의 교류에 대한 이해를 넓히면 상사와의 불편한 관계는 많이 개선될 것이다.- 프로 헤드헌터는 이런 점을 본다 헤드헌터는 유능한 비즈니스맨을 찾아내는 것이 전문이 '인재 평가'의 프로페셔녈이다. 그러므로 헤드헌터의 눈으로 전직할 때의 주의점을 보도록 하자. 헤드헌터는 전직 후보자를 가치 기술과 개성, 양면으로 체크한다. 가치 기술에서는 핵심 가치 기술과 전문 기능을 체크하는데, 특히 경영 관리 능력을 엄격히 심사한다. 개성 면에서는 직능과 직무에 맞는 개성을 갖고 있느냐 갖고 있지 않느냐, 즉 '적재'인가 아닌가를 본다. 즉, 후보자는 적어도 '능력 있는 인재(人材)' 수준에 도달해야 한다는 것이 조건이다. 그런 다음 전직할 회사의 기업 문화, 풍토, 상사나 부하와의 궁합을 체크한다.

- 퍼스널 마케팅을 실천하라

전직 활동을 할 때 사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이 있다. 희망하는 기업이나 업계를 빈틈없이 연구할 것, 채용하는 측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자기소개서를 쓸 것, 면접 연습을 할 것 등이다. 여기서는 전직 활동의 근간을 이루는 사고 방식에 대해 말하겠다. 기업 경영에 전략이 필요한 것처럼 개인의 커리어 향상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즉, '개인 경영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기업의 사업 부문을 한 개인으로 놓고, 가치 기술이라는 상품의 마케팅 전략을 세워 보도록 하자. 기업의 마케팅 전략은 크게 수요 전략, 상품 전략, 유통 전략, 커뮤니케이션 전략, 경쟁 전략, 사회 전략으로 나뉜다. 이것을 퍼스널 마케팅(Personal Marketing)의 시점으로 바꾸면 다음과 같다.



① 수요 전략 - 회사라는 '고객'의 요구를 파악한다 : 마케팅의 원점은 소비자의 요구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다. 따라서 개인이 자신의 가치 기술을 팔려면 소비자인 회사의 요구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한다. 다만, 온갖 정보가 범람하고 있으므로 정보의 취사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된다.



② 상품 전략 - 필요한 가치 기술을 예측한다 : 기업은 시장의 상품 동향, 소비 동향을 근거로 상품과 서비스를 만든다. 개인은 회사가 요구하는 가치 기술을 미리 예측하고 그것을 익혀 두어야 한다. ③ 유통 전략 - 회사에 대한 접근 방법을 숙지한다 : 기업의 사업 부문과 시장은 여러 가지 루트로 이어져 있다. 개인이 회사에 접근할 때도 이런 루트의 다변화를 놓쳐서는 안 된다. 구인 광고나 지인의 소개, 인재 소개 회사, 나아가서는 기업 홈페이지 등 여러 가지 접근 방법 중에서 가장 적합한 것을 고른다.



④ 커뮤니케이션 전략 - 자기 자신을 홍보한다 : 자기 PR을 적극적으로 해서 기업에 자신을 알려야 하는 것이다. 그러려면 사외 인맥을 키우고 인터넷에 개인 홈페이지를 오픈하거나 메일 매거진을 발행하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



⑤ 경쟁 전략 - 경쟁 상대의 가치 기술을 의식하면서 언제나 자신을 연마한다 : 어떤 특정 인물을 의식한다기보다는 전직 시장 전체의 경쟁 원리를 염두에 두고 경쟁 가치 기술이 무엇인가를 생각할 필요가 있다. 그런 다음 특기를 살려 자신의 가치 기술을 특화하는 것이 중요하다. 경우에 따라서는 틈새시장을 노려 남들이 많이 하지 않는 분야에 도전하는 것도 필요하다.



⑥ 사회 전략 - 폭넓고 사회성이 있는 행동을 한다 : 사회에 대한 공헌은 기업의 존재에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개인도 앞으로는 회사를 위해서만 살지 말고 사회와 좀더 깊은 관계를 맺어야 한다. 그럼으로써 결과적으로 폭넓은 인맥이나 커리어 향상 가능성이 태어나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기업이 바람직한 인재상이나 필요한 인재상을 제시하며 개인을 채용했다. 그러나 이제는 기업이 요구할 인재상을 개인이 미리 예측하고 대처해야 하는 시대다.- 실제 핵심 가치 기술 레벨을 테스트한다

이제 사내 평가에만 의존하는 직장 생활에는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비즈니스맨 개개인이 비즈니스 사회에서 통하는 자신의 실 거래가(實去來價), 즉 시장 가치를 늘 염두에 두면서 실력 향상에 힘써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시장 가치 측정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작성한 핵심 가치 기술 레벨 체크 테스트를 통해 업종과 직위를 막론하고 비즈니스맨에게 꼭 필요한 가치 기술을 어느 정도나 갖추고 있는지 스스로 평가할 수 있다.



- 시장 가치는 몸·마음·가치 기술, 세 요소로 측정할 수 있다

시장 가치 측정 프로그램의 목적은 추정 연봉을 산출하는 것만이 아니다. 그보다는 비즈니스맨의 시장 가치가 어떻게 결정되는지, 그리고 자신의 강점과 약점이 정확히 무엇인지 파악하기 위한 '자립 지원 프로그램'으로 생각하는 것이 좋다. 시장 가치 측정 프로그램에서는 인재의 시장 가치, 즉 비즈니스맨의 상품 가치를 몸(body), 마음(mind), 가치 기술(skill)이라는 세 요소로 나누고, 그것을 다시 7단계, 열세 개 항목으로 분류하여 평가하고 있다.



맨 아래의 토대가 되는 것이 '몸'이다. 이것을 '체력·건강 유지 관리 능력'이라 부른다. 그 위에 '잠재력 능력(개성)'과 '의지력(이념·가치관)'의 2단계로 이루어진 '마음'이 놓여 있다. 다시 그 위에 4단계, 열 개 항목으로 분류된 가치 기술이 위치하고 있다. 심(心)과 기(技), 체(體)로 이루어진 삼위일체의 조화는 예부터 무도나 스포츠맨의 자세로 전해져 왔는데, 비즈니스맨에게도 이 조화가 매우 중요하다. 이들 중 몸과 마음은 원래부터 가지고 있는 능력이다. 그러나 가치 기술은 의식적으로 익혀야 하는 기능이다. 몸과 마음은 잠재적인 부분, 가치 기술은 겉으로 드러난 부분이라고 해도 좋다. 이처럼 비즈니스맨의 시장 가치를 측정하려면 눈에 보이는 가치 기술만이 아니라 잠재적인 부분에도 눈을 돌릴 필요가 있다. 나는 시장 가치 측정 프로그램의 토대를 이루는 이 계층 모델을 '세븐 레이어스(seven layers)'라 이름지었다.



- 모든 비즈니스맨의 공통 필수 과목-핵심 가치 기술

세븐 레이어스는 모든 비즈니스맨에게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능력을 측정하는 잣대다. 하지만 비즈니스맨에게 요구되는 '모든 능력'의 측정 기준은 아니다. 실제로 직장에서는 이에 더해 실무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이나 기능이 요구된다. 그러나 이러한 전문 가치 기술을 평가하는 일반적인 기준은 없다. 직장이나 담당 업무에 따라 요구되는 전문 가치 기술이 다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모든 비즈니스맨에게 요구되는 가치 기술, 어느 기업에서나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가치 기술만을 모아 측정 기준을 만들었다. 핵심 가치 기술과 전문 가치 기술의 관계를 역시 컴퓨터에 비유해 보면 핵심 가치 기술은 윈도나 리눅스 같은 OS, 전문 가치 기술은 응용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 핵심 가치 기술 수준이 높아야 몸값도 높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할 것은, 아무리 전문 가치 기술이 뛰어나도 핵심 가치 기술이 부족하면 능력 있는 비즈니스맨이라 할 수 없다는 점이다. 또한 핵심 가치 기술이 탄탄하면 그만큼 더 쉽게 전문 가치 기술을 익힐 수 있다. 또한 핵심 가치 기술은 호환성이 있다는 것을 기억해 두자. 어떤 직종, 어떤 회사에서나 공통적으로 쓰이는 가치 기술을 익혀 두면 회사 내의 인사 이동에서나 직장을 옮길 때 유리한 고지에 설 수 있다. 그러므로 개인과 조직의 관계는 전문 가치 기술보다는 핵심 가치 기술을 얼마나 획득하고 있느냐에 좌우된다고 볼 수 있다.- 전문 핵심 가치 기술과 휴먼 가치 기술

7단계로 이루어진 능력들이 각각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알아보자. 우선 세븐 레이어스 모델의 맨 위에 위치하는 여섯 개의 가치 기술 - 정보 수집 능력, 컴퓨터 활용 능력, 프레젠테이션 능력, 시간 관리 능력, 감정 관리 능력, 다른 문화 적응 능력 - 은 핵심 가치 기술 중 실무 능력(전문 가치 기술)에 가장 가까운 '전문 핵심 가치 기술'이다. 전문 핵심 가치 기술은 핵심 가치 기술 중에서도 가장 구체적이므로 자신의 레벨을 체크하기가 쉬울 것이다. 그 바로 아래층은 '휴면 가치 기술(인간적 능력)'로 '리더십 능력'과 '매니지먼트 능력'이라는 두 개의 항목으로 구성된다. 간단히 말하면 리더십 능력은 부서원들의 사기를 높이고 의욕을 고취시키는 능력이며, 매니지먼트 능력은 부서원들의 팀워크나 커뮤니케이션을 원활하게 하는 관리 조정 능력을 가리킨다. 이 리더십 능력과 매니지먼트 능력은 잠재적 능력(개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 비즈니스맨의 새로운 3대 무기

한 단계 내려가면 개인적 전략 책정 능력, 개인적 비전 책정 능력·개념화 능력, 의지력(이념·가치관)이 있다. 이것은 비즈니스맨의 자기 변혁에 가장 중요한 요소들이다. 오랫동안 일본식 경영을 뒷받침해 온 3대 무기, 즉 종신 고용, 연공 서열, 기업별 노동조합을 대신하는 키워드이므로 이것을 '비즈니스맨의 새로운 3대 무기'라고 부른다. 개인적 전략 책정 능력과 개인적 비전 책정 능력·개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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