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
화면 너비 (여백)
좁게
보통
넓게
최대
배경 테마
글꼴
바탕/명조
돋움/고딕
글자 크기
작게
100%
크게
줄 간격
좁게
보통
넓게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라

다카이 노부오 지음 | 명진출판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라

다카이 노부오 지음/은미경 옮김

명진출판/2003년 10월/180쪽/8,900원



Part 1. 아침형 인간의 경쟁력

세계를 움직이는 CEO는 모두 아침형 인간이다

아침은 하루 중 생산성이 가장 높은 때다. 아침은 아직 몸에 피로가 쌓이지 않았고, 스트레스도 없으며, 머리도 맑아서 일할 의욕이 넘치는 때다. 우리의 몸도 원래 아침에 활동하는 데 적합하도록 돼 있다. 해가 뜨면 일어나서 일하고, 해가 지면 집에 돌아가 쉬었다가 잔다. 이런 행동 양식은 수백만 년 동안 이어져 내려왔다. 인간은 ‘아침형’인 것이다.

그러나 기술 문명이 발달하면서 이러한 노동 양식은 순식간에 사라지고 말았다. 빨라야 9시부터 일을 시작하니 아침에 일하는 시간은 고작 3시간밖에 안 된다. 대신 오후나 밤에 일을 더 많이 한다. 이는 명백히 비효율적인 방식이다. 창조성과 능률이 가장 높은 아침을 허비해버리고, 몸이 축 처져 있는 오후에 일을 하는 건 분명히 비효율적인 노동 방식이다.

뛰어난 CEO들은 이런 사실을 직감으로 아는 걸까? 내가 만나본 능력이 뛰어난 CEO들은 하나같이 일찍 일어난다. 6시는 예사고, 4~5시부터 일어나 활동하는 사람들이 수두룩하다. 단지 일찍 일어나는 것만이 아니라, 아침에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한다. 아침형 인간은 성공형 인간이다.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대단한 기술을 요하는 것도 아니고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는 것도 아니다. 자기 변화를 이루고 싶은 강한 열정과 의지만 있으면 된다. 하지만 그 효과는 엄청나다. 허겁지겁 아침을 맞이하는 사람과 만반의 준비로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은 천지 차이다. 상쾌하고 만반에 준비를 갖춘 아침으로 바꿔보라. 아침형 인간은 단지 일찍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아침의 중요성을 깨닫고 아침에 승부를 거는 사람이다.

창의력과 상상력은 이른 아침에 깨어난다

성공한 사람은 한결같이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아침형 인간이다. 이처럼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이유는 아침이 뇌가 활발히 움직이는 시간대이기 때문이다. 특히 아침에는 우뇌가 활발하게 작용한다. 우뇌는 창의적이고 상상력이 풍부한 생각을 많이 하는 기관이다. 번뜩이는 착상을 많이 해야 하는 경영자에게 아침은 더없이 소중한 시간이다.

또 아침은 신경을 이완해주는 알파파가 나오는 시간이다. 알파파는 명상에 깊이 잠기는 경우 나오는 뇌파로서 기억력과 창의력, 집중력을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 또한 뇌의 주 에너지원은 산소다. 따라서 신선한 공기는 뇌의 활력을 불어넣는 최고의 영양제다. 아침 일찍 일어나 신선한 공기를 마시는 것만으로도 우리 뇌는 싱싱한 생각을 많이 할 수 있게 된다.

아침은 신선한 공기가 풍부하고, 아직 일상이 깨어나지 않은 때라 조용하다. 평소 성격이 급한 사람이라도 저절로 차분해진다. 상쾌한 아침은 뇌가 창의적으로 활동하는 데 더없이 좋은 환경이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신선한 뇌를 움직여라!

아침형 인간은 오전 시간을 2배로 활용한다

모두가 움직이기 시작하는 아침 9시 이후부터 회사는 정신없이 바빠진다. 전화가 오고, 손님이 방문하기도 하며, 외근할 일이 생긴다. 갑작스레 회의를 해야 하거나, 연락하고 상담할 일도 생기며, 갑자기 신속하게 처리해야 할 돌발적인 일이 발생하기도 한다. 다시 말해 근무 시간에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해서 진행해 나가기가 생각만큼 쉽지 않다. 그렇다면 아무한테도 방해받지 않고서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시간은 이른 아침이나 밤늦은 시간밖에 없다.

우리는 모두 똑같은 하루 24시간을 살아간다. 정해진 시간을 남보다 잘 사용하려면 아침 시간을 집중력 있게 보내야 한다. 효율 높은 아침을 1시간 일찍 시작하면, 일 능률이 2배로 높아지기 때문에 하루에 1시간을 덤으로 얻는 격이 된다. 정말 아침에 많은 일을 할 수 있을까 의문을 갖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아침은 집중력이 높아 일 속도가 훨씬 빠르며, 능률도 높아 다양한 일을 해낼 수 있다.

21세기는 무한 경쟁의 시대다. 그 중에서도 속도 경쟁은 가장 중요하고 치열하다. 이 속도 경쟁의 핵심은 시간 관리다. 오늘날 수많은 기업들이 시간 관리에 아낌없는 돈을 투자하고 있다. 아침을 일찍 맞이하고, 오전 업무를 강화하는 것은 바로 최고의 시간 관리법이다.

말단 공무원에서 첨단 기업의 CEO로 변신

이경준 전 KTF 사장의 기상 시간은 오전 5시 40분.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일찍 일어난다’는 평소 신념대로 수십 년 동안 매일 이 시간에 눈을 뜬다. 우체국 말단 공무원에서 첨단 이동통신사의 최고경영자까지 올라, 세간의 주목을 받은 이경준 사장은 KTF 사장에 취임한 이후 통신업계 최대의 ‘화제의 인물’이 되었다.

그는 7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나 가난 때문에 고등학교마저 포기할 뻔했다. 갑자기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 새벽엔 신문배달, 낮엔 버스 안 잡상인으로 하루하루를 연명해야 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또래보다 1년 늦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69년 우체국 말단 공무원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뎌 주경야독으로 방송통신대학 졸업장과 기술고시 합격증을 따냈다. 이후 34년간에 걸친 각고의 노력 끝에 해외 석․박사 출신들이 수두룩한, 연 매출액 6조업의 대기업 사장에 오른 것이다.

그는 ‘시간’만이 유일하게 공평한 기회이자 자원이라는 생각을 어려서부터 몸으로 배웠다. 새벽 5시 40분 기상으로 남보다 먼저 하루를 준비하며 성공의 기회를 만들고 자원을 축적한 것이다. 그래서 남들이 일어날 시간인 아침 7시쯤 회사에 출근해 러닝머신을 한 뒤, 한결 가벼워진 머리와 가슴으로 업무를 시작했다. 그의 좌우명은 ‘하루하루가 작은 인생이다’이다. 지금도 그는 하루를 허비하지 않기 위해, 무엇보다 아침을 맑고 깨끗하게 시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Part 2. 아침형 인간의 파워 모닝 오프닝

도전, 3일 연속 30분 일찍 일어나기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이다. 그렇다면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일단은 오로지 일찍 일어나는 데만 집중하라. 또한 잠자리에서 뒤척거리지 말고 바로 일어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눈을 뜨자마자 심호흡을 크게 하고 벌떡 일어나는 습관부터 들이도록 하라.

그렇다면 몇 시에 일어나는 게 좋은가? 지금 일어나는 시간보다 30분 일찍 일어나라. 8시에 일어나는 사람은 7시 30분에, 7시 30분에 일어나는 사람은 7시에 일어나도록 한다. 처음부터 절대로 무리해서는 안 된다. 일단 처음에는 3일 연속 평소 일어나는 시간보다 30분 일찍 일어나는 데에만 집중한다. 이렇게 하여 3일 동안 계속해서 평소보다 30분 일찍 일어나는 데에 성공했다면 다시 30분 더 일찍 일어나는 데 도전한다. 그렇게 해서 6시 이전에 일어나도록 몸을 만들어야 한다. 의지만 있다면 1달 안에 충분히 성공할 수 있다.

적게 자고도 거뜬하게 아침을 맞는 비결

일찍 일어나려면 우선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밤 12시를 넘어 새벽에 자고선 아침에 일찍 일어날 수는 없는 노릇이다. 1시간 일찍 일어나려면 당연히 1시간 일찍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 이렇게 취침 시간을 당기는 방법도 있지만, 수면 시간을 줄이는 방법도 있다. 꼭 8시간은 자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지만, 인간은 평균적으로 6시간만 수면을 취하면 건강상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한다. 따라서 짧지만 깊게 숙면하는 법을 익혀 효율적인 수면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숙면을 하려면 잠자기 3시간 전에는 되도록 음식을 먹지 말고, 커피나 청량음료 같은 카페인 음료도 피한다. 수분이 많은 수박 같은 과일도 밤에 자꾸 일어나게 하므로 숙면을 방해한다. 또 숙면을 하려면 불을 끄고 어두운 곳에서 자는 게 좋다. 이 밖에 자기 전에 편안하고 즐거운 생각을 하며 잠을 청하면 숙면에 도움이 된다.

사실, 잠은 많이 잘수록 는다. 아무 일도 안하고 집에서 노는 사람들을 보면 대부분 10시간 이상 잠을 잔다. 무의식적으로 잠을 많이 자기보다는 자신의 수면 시간을 점검해 줄여나가야 할 것이다. 하루에 1시간만 줄여도 25년이면 꼬박 1년이라는 시간이 덤으로 더 생기는 셈이다. 잠은 얼마나 오래 자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깊이 잤느냐가 중요하다.

아침은 나에게만 주어진 황금시간대

아침형 인간이 되는 것은 다른 누군가를 위한 일이 아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을 위해서다. 직장이 아침형 인간을 받아들일 때까지 기다릴 수만은 없다. 자신을 위해 스스로 아침을 개척해야 한다. 특히 아침에 일찍 일어나다 보면 아침에 1시간 정도는 자기 시간이 생길 것이다. 바로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중요하다. 크게 두 가지를 할 수 있다. 첫째는 운동이나 어학 공부 같은 자기계발이다. 그리고 둘째는 업무 준비와 업무 계획을 할 수 있다.

요즘은 운동할 수 있는 여건이 아주 잘 돼 있다. 헬스클럽은 아침 일찍부터 문을 연다. 굳이 돈을 내고 하는 운동이 아닌 동네를 산책하거나 조깅하는 것도 훌륭한 운동이다. 다만 일어나자마자 바로 격렬하게 몸을 움직이는 운동은 삼가는 것이 좋다. 갑자기 심한 운동을 하면 심근경색이 일어날 수도 있다.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물을 마시는 것은 여러 모로 좋은 습관이다.

그 후 아침 산책을 하면 좋다. 이른 아침의 거리는 낮 시간의 떠들썩함이 사라져 거짓말처럼 조용하다. 또 이른 아침부터 부지런히 움직이는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 『아침의 차 한 잔이 인생을 결정한다』라는 책에서 저자인 아놀드 베네트는 새벽에 일어나면 창 밖부터 내다보라고 말한다. 자신보다 더 일찍 일어나 신문이나 우유를 배달하는 사람을 보면 자극을 받아 정신이 명료해진다는 것이다.

가까운 야산이나 공원으로 산책을 가면 맑은 공기가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저절로 심호흡을 하고 싶어진다. 몸도 활기를 되찾고 마음도 평안해질 것이다. 머리도 생기를 띠고 여러 가지 좋은 발상이나 계획, 희망이 불쑥불쑥 솟구쳐 나온다. 이렇게 30분 정도 산책하고 나서 집에 돌아와 신문을 읽거나 일하는 준비를 하면 좋을 것이다.

미래를 보장하는 아침 1시간

이른 아침은 머리가 맑고, 의식도 적극적이다. 공부를 하기에는 가장 알맞은 상태다. 특히 젊은 직장인들은 부디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붙여서 공부하길 바란다. 밤에 공부할 수도 있겠지만, 밤은 하루 노동으로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인 상태여서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아침에 할 수 있는 공부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나는 어학 공부, 특히 영어를 강조하고 싶다. 국제화 시대에 영어는 정말 필수과목이다.

국제회의에 가보면 많은 아시아 국가들이 영어 때문에 쩔쩔매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도대체 어떻게 해야 영어 실력을 쌓을 수 있을까? 이른 아침에 여는 영어 학원은 많다. 요즘은 집에서 인터넷으로도 할 수 있다. 분명한 건 21세기에는 영어를 잘 못하고서는 살아가기가 힘들다는 점이다. 세계 경제가 불황의 늪에 빠지며 장기 불황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런 점에서도 아침 일찍 일어나 부지런히 일하는 것은 지금 꼭 필요한 일이다.

아침 출근 지하철을 사무실화 하라

나는 이동 중인 지하철이나 택시 안에서 멍하게 있는 법이 없다. 결재 서류와 보고서를 챙겨 가지고 다니면서 처리한다. 서류라는 것은 미루어두면 보기만 해도 질리기 십상이다. 또 막상 처리하려면 시간도 상당히 걸린다. 그래서 틈틈이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 서류를 처리한다. 강연이나 세미나 같은 휴식 시간에도 서류를 처리한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시간 활용의 달인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아침형 인간은 시간 관리를 잘하는 사람이다. 연봉 3000만 원인 사람이 매일 1시간씩 낭비한다고 할 경우 그는 1년에 125만 원을 그냥 내버리는 것과 같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는 것은 곧 돈을 버는 길이다. 지하철에서 멍하니 있는 시간이 하루 1시간이라고 할 때, 1년이면 365시간이다. 이때 책을 읽는다면 시간당 20페이지 정도는 읽을 수 있고, 1달이면 300쪽짜리 책 2권이며, 1년이면 24권을 읽을 수 있다.

그런데 지하철을 타는 아침 시간은 엄청나게 붐비는 시간이다. 자리에 앉지 않는 한 어떤 때는 서 있기조차 힘들 정도이다. 따라서 남들보다 이른 시간에 회사로 출근해야 한다. 30분에서 1시간만 일찍 나와도 지하철은 훨씬 덜 혼잡하다. 아침부터 몸싸움 할 일도 없어 몸이 가뿐할 뿐만 아니라 여유 있게 간단한 업무를 처리하거나 책을 읽을 수 있다.



Part 3 아침형 인간의 오전 승부법

칭찬으로 아침을 시작하라

아침을 칭찬으로 시작하라. 나는 아침에 만나는 사람들마다 반갑게 인사한다. 인사는 가장 쉽고 좋은 칭찬이다. 그런데 생각 밖에 사람들은 인사를 하지 않고 지낸다. 인사를 하더라도 겨우 목만 까닥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또 자리에 앉아서 입으로만 "안녕하세요." 하며 인사를 대신하기도 한다. 하지만 조금 큰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하며 직접 눈을 맞추고 인사를 해보라. 십중팔구 대하는 태도가 달라질 것이다. 활기찬 인사를 나누면 직원들 사이에 단합심도 생기고 아침의 활력을 북돋울 수 있다.

그런데 ‘인사가 무슨 칭찬인가?’ 하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인사는 알고 보면 칭찬이다. 인사를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만나 반갑다는 뜻이다. 반갑다는 것은 그 사람이 나를 기분 좋게 한다는 뜻이다. 결국 인사를 하는 것은 상대방에게 ‘당신은 다른 이에게 기쁨을 주는 사람’이라는 표현을 하는 것이니 이보다 더 좋은 칭찬이 어디 있는가!

아침 인사를 하면서 직접적인 칭찬을 덧붙이면 더없이 좋다. “어제 차장님 덕분에 기획안 짜는 데 수월했습니다.”라든지 “박 과장 아니었으면 어제 바이어 미팅이 힘들 뻔했어.” 등으로 구체적으로 칭찬을 한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고 했는데, 칭찬은 돈 안들이고 남의 호감을 사는 최고의 방법이다. 더군다나 아침부터 칭찬을 듣는다면 하루가 즐겁지 않겠는가.

오전 10시까지 승부하라

왜 오전 10시까지인가? 어느 회사든 아침은 바쁘다. 어제 일정을 점검하고, 잇따라 회의가 진행되고, 고객과 약속을 잡느라 정신없이 흘러간다. 대부분 9시 출근제를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아침 3시간은 금방 흘러가고 만다. ‘어 벌써 점심이야?’ 하는 생각은 누구나 자주 했을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바쁜 아침을 보내노라면 일에 쫓기게 된다. 아침에 긴 회의라도 있는 날이면, 하는 일 없이 아침을 보내고 오후를 맞이하는 경우가 많다. 점심을 먹고 본격적으로 일에 들어가려면 어느새 오후 2시다. 시간에 쫓기지 않을 수 없다. 결국 야근이 이어지고 업무도 몸도 피곤해질 수밖에 없게 된다.

따라서 아침형 인간으로 변신해 아침 시간을 늘리고, 효율적으로 아침 시간을 배분해 활용해야 한다. 또한 오전 10시까지 일을 끝낸다는 마음을 갖고 업무를 진행하기 바란다. 물론 오전 10시까지 일을 완전히 끝낼 수는 없다. 그러나 출근 전에 미리 업무 계획과 일정을 마치고, 출근해서는 10시까지 일정을 다시 점검하고 다른 직원과 회의 등을 통해 업무 계획을 마칠 수는 있다. 여기까지만 하면 나머지 아침 시간이 충실해질 뿐만 아니라, 전체 하루 업무가 효율적으로 이루어 질 것이다. ‘그냥 아침 업무를 강화하자’고 하는 것보다 구체적으로 ‘오전 10시’라는 선을 긋는 게 중요하다. 구체적인 선이 있어야 집중력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오전 10시까지 최대한 업무 능률을 끌어올리도록 한다. 텔레비전 시청률이 가장 높은 시간대를 ‘골든타임’이라고 한다. 바로 아침이야말로 비즈니스맨에게는 골든타임이다.

전문 열람 제한

미가입 상태이므로 요약본의 일부만 제공됩니다.
더 깊이 있는 내일의 통찰력과 지식 에너지를
프리미엄 무제한 이용권으로 충전해 보세요!

멤버십 가입 /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