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안의 적을 길들여라
마르코 폰 뮌히하우젠 지음 | 이레
처음의 세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 이 '성공의 단계'는 D-P-A로 줄여 부르기도 한다(Decision : 결단, Plan : 계획, Action : 실행).어제 저녁이었다. 그가 또 나를 물고 늘어졌다. 퇴근 후 나는 조깅을 할 생각이었다. 운동복을 꺼내 입고 심박 측정기까지 찼다. 그러나 내 마음속 악마는 질기게 물고 늘어져 끝내 나를 소파에 주저앉히고 말았다. 나는 결국 조깅을 포기했다. 오늘은 나약한 놈이라고 자책하는 양심의 소리 때문에 하루 종일 괴롭다! 당신도 잘 아는 이야기 아닌가? 내면의 악마와 한판 승부. 우리는 살아가면서 어떤 변화를 꾀하려고 할 때마다 반드시 내면의 막강한 저항에 부딪히게 된다. 우리 마음 속에 들어앉은 악마 녀석은 언제나 우리의 계획을 먹어치운다.자신 혹은 다른 사람과 구속력 있는 협약을 하라. 다른 사람과 협의하여 함께 하면 처음에 내면의 악마가 제기하는 반대를 강력하게 막을 수 있다. 특히 흔한 구실로 둘러대는 그 유명한 예외라는 함정에 빠지지 않게 지켜 준다. 혼자라면 쉽게 포기하겠지만 다른 사람 앞에서 '체면을 깎이고' 싶지는 않기 때문이다. 공동 훈련을 약속하라. 일회적 행위도 약속해서 함께 하라. 다른 사람들과 맹세하라. 흡연과 같은 중대사가 아니라도 좋다. 다른 사람과의 맹세나 동맹은 어떤 일에서나 도움이 된다.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를 찾아가 보는 것도 좋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을 피해야 한다.
공개적으로 선언한 결심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 때로 약속된 시간마다 친구나 코치가 전화로 혹은 직접 만나 일의 진행 상태를 묻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아니면 예컨대 1주일에 한 번씩 '보고'하는 걸 의무로 삼아라. "아무 문제 없어. 나 잘 하고 있어!"라는 이메일 한 줄이면 족하다. 규칙적인 점검은 <체중 감시자들의 모임>의 성공 비결이기도 하다.
투자한 돈을 날려버리는 것은 누구에게나 억울한 일이다. 당신이라면 비싸게 산 운동화나 새 자전거 혹은 운동기구를 쓰지 않고 내버려두겠는가? 물론 이것이 결정적이고 이상적인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의 동기 유발에 보조 역할을 할 수는 있다. 당신은 왜 이 방법을 사용하지 않고 내버려두는가? 구입이든 등록이든 그것으로 이미 첫 걸음을 내디딘 것이다. 이제 앞으로 나아가라. 그러면 실제로 투자한 만큼 수익을 얻을 수 있다.출발 단계 : 당신은 X를 하고 싶어한다. 악마는 당신이 Y를 하게 만든다 기본 가정 : 모든 행동 뒤에는 긍정적 의도가 있다
1단계 : 당신의 악마가 Y를 통해 어떤 긍정적 의도를 추구하는지 물어본다
2단계 : 이 긍정적 의도를 존중한다
3단계 : 당신이 그 목적을 다른 방법으로 달성한다면 Y를 그만둘 용의가 있는지 악마에게 물어본다
4단계 : Y를 통해 추구하는 목적을 다른 방법으로 실현할 수 있는 세 가지 가능성을 찾아 본다
5단계 : 당신의 악마에게 이 세 가지 가능성을 제시하고 가장 좋은 것을 선택하게 한다. 그리고 그것으로 충분한지 묻는다
6단계 : 이 모든 것을 계약서로 작성한다
7단계 : 계약을 이행한다· 우리가 어떤 목표를 세우고 하루나 이틀 미리 일을 시작하려고 하면 마음속 악마는 이리저리 날뛰기 시작한다. 그리고 '늑장'이라는 가장 간교하고 효과적인 방법을 사용한다. 실제로 그는 영장류인 우리 호모 사피엔스가 자신의 의도와 정반대되는 일을 하게 만드는 데 늘 성공한다. '딴 짓 하기의 심리학적 역학' 과정은 많은 사람들에게서 비슷한 방식으로 진행된다.① 결코 만만치 않은 중요한 계획을 세웠을 때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 하루 남짓한 시간을 할애해놓는다
② 그런데 일을 시작하려고 할 때 이 일이 결코 쉽지 않을 거라는 생각, 또는 실패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불안해진다
③ 이 계획을 피하고 다른 일을 하고 싶은 충동이 저절로 생겨난다
④ 이 충동에 휩쓸려 덜 어렵거나 덜 중요하기도 하면서 좀더 편한 일로 즉시 옮겨간다. 그러면서 마음속으로 핑계를 늘어놓는다. '일할 기분'이 아니라든지, '잠시만' 딴 일을 하겠다든지 하는 식으로.
⑤ 가벼운 마음은 잠깐이고 부정적인 감정이 더 심해진다(시간에 대한 압박감과 자책감이 커지기 때문이다)
⑥ 다시 이 일을 피해 다른 일을 하고 싶다는 충동이 강화된다
⑦ 결국 계획을 완전히 포기하거나 마지막 순간에야 겨우 일을 완성한다
⑧ 이런 과정이 거듭될수록 점점 더 자신감을 잃게 되고 이 과정이 습관화된다'일할 기분'이 아니더라도 당장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일단 착수해서 일을 하다 보면 일할 기분은 '밥 먹듯이' 들게 마련이다.
· 악마의 3대원칙, 빼먹기-질질 끌기-내버려두기. "한 번쯤은 상관없어." 하지만 한 번의 예외가 두 번이 되고 세 번이 되면서 예외란 언제나 있을 수 있는 일이 된다. 순식간에 예외는 다반사가 되어버린다. 당신은 자신도 모르게 계획을 질질 끌다가 마침내 소리 없이 다 포기해버린다.
· 악마들은 가다가 중지해도 간 만큼은 이익이라며 중도에 포기한 우리를 위로한다. 하지만 당신은 악마의 유혹을 이겨내야 한다.
· 자기 자신을 속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다른 사람들도 그렇게 한다."는 공식이다. 나만 그런 약점이 있는 게 아니라는(완벽한 인간보다 약점 있는 인간이 더 좋다는 게 괜한 말은 아니다) 사실이 우리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건 당연하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하는 것이 때로 필요하기도 하지만 우리의 계획을 포기하게 하는 치명적인 함정이 될 수도 있다. 굳이 남과 비교하려면 끝까지 계획을 포기하지 않고 완수한 사람과 하라. 제발!· 많은 악마들이 음흉하게도 우리의 사려 깊은 마음씨를 이용한다. "그 사람에게 어떻게 그렇게 해!", "그런 일로 그 사람을 귀찮게 할 수는 없어!" 하지만 세심한 배려라는 가면 뒤에 우리의 소심함을 숨기는 것. 이게 바로 악마의 속임수이다. 때로 우리는 도덕성을 지켜야 한다. 나는 나 자신과 다른 사람 모두를 위해 좋은 윤리적 사고방식에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악마들은 삶을 구속하는 윤리 규범 뒤에 숨기를 잘한다. 모든 윤리 규범은 인간에게 도움이 될 때에만 진정한 의미를 갖는다. 하지만 잘못 해석된 윤리 때문에 하루에도 얼마나 많은 선행들이 이루어지지 않은 채 사라져버리는가? 반대로 윤리라는 가면을 쓰고 저질러지는 악행은 또 얼마나 많은가?
· 확답은 금물이다. 약속은 하지 마라. 그러면 지켜야 하니까. 악마들은 책임지지 않아도 되는 말을 하는 데는 도가 텄다. 그리고 그 전형적인 표현법은 "…같다."이다. "그렇게 해야 할 것 같다.", "그러면 안 될 것 같아." 따위는 꼬마 훼방꾼의 입에 군침을 돌게 하는 표현이다. 이러한 '추측'의 결과는 뻔하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왜냐하면 추측 자체에 이미 구속력이 없으므로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이 각본에 들어가 있기 때문이다.
· "아직은 못 해. 왜냐하면 우선…." 물론 어떤 계획을 실행할 때 우선은 필요한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내면의 악마가 사용하는 이러한 '머뭇거리기 작전'은 대개 '미루기'의 형태로 나타난다. 악마들 사이에서는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룰수록 좋다."는 속설이 두루 회자되고 있다.
· "그리 심각하지 않아!", "괜찮아!", "별것 아냐!", "다른 사람들도 다 그렇게 해! 그러니 소파에 편히 앉아 안정을 취하라고!" 약간의 통증, 한 잔의 소주, 담배 몇 개비, 아무 데나 던진 빈 캔, 한 번의 예외…. 그러나 심각성을 깨달았을 때에는 이미 복구하기 힘들 정도거나 아예 복구가 불가능한 피해를 입은 후이다.
· 신청한 일이 담당자의 부재로 처리되지 않는다. "제 담당이 아닌데요!", "과장님 오시면 물어보세요.", "그 일은 아무개 씨한테 문의하세요." 내 마음속 훼방꾼은 담당이 아닌 사람은 책임지지 않아도 되고 양심의 가책을 받을 필요도 없다고 속삭였다.
· "여태 아무 문제 없었어.", "우린 이렇게 해본 적이 없었어.", "지금껏 잘 해왔어!" 회사에서뿐만 아니라 개인적으로도 어떤 변화를 꾀하려고 하면 악마들은 원칙적으로 모든 것을 그대로 유지하려고 한다. 악마들은 변화나 새로움을 역병만큼이나 두려워한다. 변화와 새로움을 저지하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 그리고 대부분은 성공한다. 전통을 지킨다는 우스운 명분으로.
· "잘못되면 어쩌려고?" 가만히 있으면 중간은 간다. 악마는 보호자의 가면을 쓰고 우리가 진실로 원하는 삶을 추구하지 못하게 한다. 모험이 없는 삶, 한번쯤 실수를 저지를 용기도, 큰코다칠 용기도 없는 삶은 진정 재미없고 답답한 인생이다.
· 결심을 방해할 방법이 떠오르지 않을 때 악마는 종종 우리에게 편안한 등받이 의자를 가져다주며 속삭인다. "편히 앉아 있어. 움직이면 땀 나!" 우리 삶에서 편안함에 희생되지 않는 것이 과연 얼마나 될까?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보다는 택시나 자가용을 타고 다닌다. 정상 정복을 목표로 시작한 등산은 악마가 가리키는 케이블카를 보는 순간 중단된다. 뭐니뭐니 해도 가장 편한 것은 아예 결심조차 안 하는 것이다.· 시도는 해봤어 - '계획'은 달다. 그러나 그 열매는 없다. 안 된 일이지만 세상에는 '계획 전문가들'이 널려 있다. 그들은 끊임없이 뭔가를 계획하지만 결코 실천에 옮기지 않는다. 담배를 끊겠다. 시간을 정확히 지키겠다. 지하실을 청소하겠다고 계획만 세우는 사람은 성공할 가망성이 거의 없다. "시도는 해봤어."가 이들 실패자들이 외치는 첫 번째 구호이다. 공인된 자기 기만 뒤에는 '결단력 부족' 또는 '실행에 옮기고 싶지 않은 마음'이 숨어 있다. "…해볼 거야."라는 말은 정확히 말하자면 대부분 "솔직히, 하기 싫어."라는 의미이다. 이렇게 말하는 순간 계획은 이미 실패한 것이나 다름없다. 오해를 막기 위해 덧붙이자면 삶에는 물론 '시도'라는 표현이 어울리는 상황들도 있다. 첫 번째는 어떤 것이 나에게 맞는지 알아보기 위해 테스트하는 경우이고, 두 번째는 불가능한 상황을 염두에 두고 말하는 경우이다.
· 모호한 명령은 실행될 수 없다. 우리 마음속 악마는 안개전술의 대가이다. 그는 당신이 모호한 목표를 세울 때부터 고소해하며 머지않아 새로운 계획을 맛있게 먹어치우게 될 날을 흐뭇한 마음으로 기다린다. '이 다음에', '곧', '언젠가'와 같이 모두가 애용하는 막연한 시간 표현 역시 안개의 요인이다.
· 정신이 자유롭고 창조적인 사람은 계획 따위로 자신을 억압하지 않는다고 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당신 마음속의 악마는 움직이는 것을 무척 싫어한다. 그래서 우리가 기한을 잡을라치면 기를 쓰고 방해한다. 하지만 기한 없는 일은 결코 끝나지 않는다.
· "이제 작전 개시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보여주겠어!" 누구나 한번쯤은 확신에 차서, 또는 사기충천하여 외쳐본 적이 있는 말들일 것이다. 분명한 결정, 정확하고 구체적인 목표,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그렇지만 당신은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포기하고 만다. 이유는 간단하다. 한꺼번에 너무 많은 계획을 세우면 한 가지도 실천하지 못한다. 모두를 원하면 하나도 얻지 못한다. 당신의 악마는 이런 계획을 세우는 것을 부채질한다. 짐을 많이 실을수록 배는 쉽게 가라앉는다는 사실을 경험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결심 갉아먹기늑장실행악마의 승리, 그 이후보조 수단을 활용하라 : 동지-공약-투자당신 안의 적과 계약서를 작성하라1. 악마의 주요 활동 분야 베스트 52. 악마의 속임수 바로 알기
결심에 초 치기이와 똑같은 현상을 우리는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발견한다. 우리 내면에 있는 '보이지 않는 경계선'. 그 경계선 때문에 우리는 우리 자신의 가능성과 잠재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하고, 계획을 실현하지 못한다. 보이지 않는 경계선을 지키는 보초는 거의 언제나 우리 내면의 악마이다. 그는 마음 한 켠에서 이렇게 속삭인다. "그만둬. 너무 힘들잖아.", "나중에 해도 돼.", "넌 못 해.", "오늘은 그냥 쉬자.", "위험할지도 몰라." 당신도 이미 당신 내면의 악마에게서 익히 들어온 말일 것이다. 하지만 이제 훼방꾼의 손아귀를 벗어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우리 자신의 성장을 위해, 그리고 꿈을 이루기 위해!
그러기 위해서는 악마가 항상 시비를 걸어오는 분야를 잘 파악해둬야 한다. 경험에 의하면 그 분야는 사람마다 다른데, 이는 우리 내면의 악마들도 각기 재능이 다르고, 각기 다른 '교육'을 받았기 때문이다. 거의 모든 악마들에게는 자기 주인의 성격과 개성에 따라 한두 가지 전문 영역이 있다. 많은 사람들이 중요한 결정을 앞두고 있을 때 악마를 만난다. 직장 생활에서, 연인과의 사이에서, 또는 이사를 갈 때조차도. 이 방면에서도 악마는 '미루기 전문가'로 활약한다. 사람들과 관계를 맺을 때도 마찬가지이다. 중요한 편지를 못 쓰게 하고, 불편한 전화를 안 걸게 하며, 제때에 해야 할 식사 대접이나 고대했던 방문마저 질질 끌게 만든다. 대출한 비디오를 반납할 일은 까맣게 잊어버린다. 교양을 좀 쌓으려고 하면 녀석은 너무도 간단히 나를 텔레비전 앞에 편한 자세로 앉히고, 읽으려던 책을 숨겨버린다. 그는 심지어 '아무것도 안 하기'조차 못하게 한다. 규칙적으로 명상을 한다거나 하던 일을 잠시 멈추고 '작전 타임'을 가지려면 많은 사람들이 자신과의 싸움에 맞닥뜨린다. 한번쯤 아무것도 하는 일 없이 시간을 보내고 싶을 때조차 악마와 싸워야 하는 것이다.우리의 악마는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을 제일 좋아한다. 우리가 힘든 결정을 내릴 때, 계획만 세워두고 실천을 오랫동안 미뤄왔던 일을 시작하려 할 때, 습관을 바꾸겠다는 마음을 먹을 때, 악마는 술책상자에 들어 있는 모든 술수를 동원해 우리의 결정이 싹도 트기 전에 질식시켜 버린다. 그들의 방법을 알아보자.
· 불가능한 일을 시도하는 것은 시간 낭비이다. 그걸 모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우리의 악마는 쏜살같이 달려와, "절대 불가능한 일이야!", "이건 정말이지 어쩔 수가 없어!", "해봤자 소용없어!", "너무 어렵다!" 등과 같은 상투적인 '불가능 공식'들을 기꺼이 권유해 준다. 우리는 이러한 핑계들을 앞세워 우리 앞에 놓인 모든 의무에서 스스로 벗어난다. 인생관이 염세적인 사람일수록 이러한 불가능 공식을 자주 쓴다. 불가능 공식을 교묘히 포장시킨 '유사 불가능 공식'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것이 "시간이 없다."라는 핑계다. 단지 시간이 없다는 이유로 포기해버리는 계획이나 소망이 얼마나 많은가? 시간이 없다는 핑계가 거짓말이라는 것을 분명히 알면서도 사람들은 계속해서 그 핑계를 대고 또 인정한다. 시간이 없다는 말은 사실 다른 일이 더 중요하다는 뜻이다.
· 배려, 의무감 그리고 도덕성은 악마들이 애호하는 3대 가면이다. 악마들은 이런 가면을 쓰고 점잖은 척한다. 게다가 이 가면들은 고상한 분위기를 풍겨서 우리는 이 가면을 쓰고 우쭐해하는 경향이 있다. 의무 수행은 우리 주변에서 거의 맹목적으로 용인되고 높이 평가받는다. 무엇을 해도 좋다. 다만 책임과 의무를 다하라! '단지 의무를 다했을 뿐'이라는 말로 정당화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러나 내면의 악마가 이 가면을 골라 줄 때 그 희생양은 바로 우리 자신이다. 『결정은 네 손에 달려있다』로 유명한 라인하르트 슈프렝어는 그의 저서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악마 길들이기 5단계 전략악마 길들이기 5단계 전략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1단계 : 분명한 결단을 내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