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나의 발견 강점 혁명
마커스 버킹엄 지음 | 청림출판
강점을 기반으로 한 채용 시스템 - 완벽한 채용 시스템은 사원 모집, 면접, 평가, 교육, 배치 등의 무수한 활동을 포함한 통합 업무이다. 이 복잡한 시스템을 5단계로 나누었다. 채용 시스템을 처음부터 채택하고 싶다면, 이 순서를 따르면 된다. 첫 번째 단계는 재능을 평가하는 방식을 중심으로 채용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다. 평가 방식에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어떤 것을 선택하든 심리학적으로 믿을 수 있고, 객관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두 번째 단계는 각각의 중요한 업무에서 가장 뛰어난 인재를 선발하여 그들을 관찰한 결과를 재능 평가 방법에 반영하는 것이다.
세 번째 단계는 관리자에게 재능을 표현하는 언어를 가르치는 것이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고용을 결정할 때 더 나은 판단을 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네 번째 단계는 기업 전체의 <테마 프로파일>을 구축하는 것이다. 당신은 기업의 특성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고, 인적 자원과 사업 계획을 관련지어 생각함으로써 상승효과를 낼 수 있다. 다섯 번째 단계는 재능과 그에 따른 성과가 연관성이 있는지 조사하는 것이다. 인사부가 충분한 자료를 담당하고 있다면 재능과 그에 따른 실적 사이의 관계를 자세하게 설명할 수 있을 것이다.
강점을 기반으로 한 성과 관리 시스템 - 직원 개개인의 재능을 알아냈다면, 다음 목표는 이러한 재능을 육성하고, 이것들이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발전시키는 것이다. 기업에서 직원들을 업무에 배치할 때는 다음 세 가지 분야에 주목할 것이다. 직원 개개인이 사업에 미치는 영향, 직원 개개인이 외부 또는 내부 고객에게 미치는 영향, 직원 개개인이 주변 직원들에게 미치는 영향. 성과 관리라고 불리는 이 분야에서, 기업은 두 분야로 나누어지며, 한 그룹만이 직원의 잠재력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다.
절차를 중시하는 기업에서는 관리자의 영향력을 높이기 위해서 그들에게 기대하는 행동, 이를테면 '언제든 유머를 사용하라', '변화를 받아들여라', '전략적으로 사고하라' 같은 능력을 관리자들에게 교육시키는 데 많은 시간과 자금을 투자하고 있다. 이런 식으로 스타일 훈련에만 열중하다보면, 실제 성과에 대한 평가는 나중에 하게 된다. 그리고는 본질적인 문제는 해결하지 못하거나 그대로 방치하게 된다. 이들 기업에는 "교육 훈련을 통해 직원들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어떻게 측정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남게 되는 것이다.
강점을 기반으로 하는 기업에서는 이런 문제는 무의미하다. 이 기업의 교육 방식은 직원들이 기업이 제시한 목적지에 이를 때까지 각자 자신의 고유한 방법으로 길을 찾을 수 있도록 교육시키는 것이다. 이런 기업은 올바른 성과 수치를 명시하고, 이런 수치를 얻기 위한 교육 계획을 세운다.
대화를 통해 관리자가 직원을 깊이 들여다보고, 기업이 직원 개개인의 강점에 주목하고 있다는 사실을 본인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것이 좋다. 이는 직원들이 자기 기분대로 하도록 내버려둬야 한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그가 능력껏 일하게 하고, 더욱더 노력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뜻이다. 사실 오늘날 노동환경은 너무 역동적이고 개인적이어서 이런 강점토론 없이 강점을 기반으로 한 조직을 구축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만일 관리자들이 직원들과 정기적으로 회의를 하지 않는다면, 상부에서 병발 신뢰 조사(concurrent validity study)를 실시하고, 테마 프로파일을 작성하게 하고, 평가 시스템을 구축한다 해도 아무런 효과가 없을 것이다.
강점을 기반으로 한 경력 계발 시스템 - 마지막으로 강점을 기반으로 조직을 구축하는 데 장애가 되는 것은 직원의 강점을 고려하지 않고 그 사람에게 맞지 않는 직위로 승진시키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직원들의 강점을 이용할 수 없다. 만일 생산성이 높은 조직을 원한다면 직원 개개인이 강점을 발휘하도록 만들어라. 고객 충성도를 더욱 높이고 싶다면 직원들이 강점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해라. 가장 재능 있는 직원들을 타사에 빼앗기고 싶지 않다면 그들의 강점을 인정해라. 또한 직원들의 안전과 건강을 심각하게 고려한다면, 강점을 발휘하도록 배려하고 그렇게 하는 동안 마땅히 받아야 할 명성을 주어라.
지식 경제 시대는 빠른 속도로 다가오고, 글로벌 경쟁이 심화되고, 새로운 기술은 계속해서 개발되고, 노동 인구가 고령화되는 상황에서 유능한 직원을 확보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 직원들에게 투자하는 방법 역시 보다 정교하고 보다 효과적으로 변화하고 있다. 직원들의 강점을 찾아주고, 그것을 최대한 활용하게 할 수 있는 업무를 맡겨야 한다. 이것이 우리가 강력해지는 방법이다. 그래야 우리는 승리할 수 있다.7장 강점을 기반으로 한 조직 구축
실제적인 조언관리자로서 일단 직원의 다섯 가지 테마를 알아낸 후 다음 페이지에서 개개인의 테마에 따라 설명한 부분을 읽어라. 부하 직원과 관련되어 보이는 몇 가지를 선택해라. 가능하다면 직원들과 선택한 내용에 대해서 토론을 해라. 그리고 함께 내용을 가다듬어라. 그러면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을 거의 완벽에 가깝게 관리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맥락> 테마가 강한 직원 관리 요령
· 이 사람에게 뭔가 부탁할 일이 생겼을 때는 이유를 차근차근 설명해라. 이 사람은 자신이 할 일의 근거나 배경을 이해하기 전에는 행동하지 않는다.
· 이 사람을 동료에게 소개할 때는 동료들에게 이제까지의 경력에 대해 얘기할 시간을 주어라. · 회의할 때 이 사람에게 어떤 말을 시키려면 무엇이 분명해졌는지 같은 것에 대한 논평을 들어보아라. 이 사람은 본능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왜 그런 의사결정을 내리게 되었는지 그 배경을 알고 싶어한다.
· 이 사람은 언제 이와 유사한 상황이 있었나, 있다면 그때 무엇을 했었나, 어떤 일이 발생했었나, 거기에서 무엇을 배웠나 등을 생각한다. 특히, 사례 연구가 필요할 때는 이 사람의 재능이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이 된다.
<전략> 테마가 강한 직원 관리 요령
· 조직의 최전방에 적합하다. 부서 내 특정 업무에서 모든 가능성을 가려내고, 최선책을 찾을 것을 지시하라. 이 사람은 최선의 전략을 세울 수 있다.
· 기업 전체 전략 수립에 참여시켜라.
· 이 사람의 의견을 묻기 전에 생각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을 주어라. 이 사람은 머릿속에서 몇 개의 가상 시나리오를 짜본 후에야 자신의 의견을 내놓을 수 있다.
· 당신의 분야에서 이용할 수 있는 전략을 듣거나 그것에 대한 기사를 읽었을 경우, 이 사람에게 전해주어라. 그런 것들은 그의 사고(思考)를 자극할 것이다.스트렝스파인더 프로파일은 당신의 통찰력을 날카롭게 만들기 위해 고안되었다. 그것은 여러 가지 질문을 제시하고, 당신의 답변 내용을 통해 가장 주요한 행동 패턴을 알아낸 후, 진정한 강점이 될 가능성이 가장 큰 부분을 발견하도록 도와준다. 재능을 정확하게 평가하려면 어떠한 상황에 대한 무의식적인 반응까지 밝혀낼 수 있어야 한다. 따라서 프로파일은 자극을 주고, 반응을 관찰하고, 반응하는 방식을 측정한다. 이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실제 삶에서는 1번에서 5번 중 하나를 고를 수 있을 만큼 반응의 가지 수가 단순하지 않다. 또 선택의 문제를 분명하게 만들 수 없다. 또 피험자의 자발성 문제인데, 실생활에서는 대부분, 충분히 시간을 가지고 판단을 내리지 않으며, 모든 선택을 차분하게 검토해서 최선의 방법을 선택하지도 않는다.
스트렝스파인더의 목적은 강점을 명확히 밝혀내는 것이 아니라 강점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부분을 찾아 주는 것이다. 따라서 스트렝스파인더 프로파일은 뛰어난 사람들을 오랫동안 연구한 결과 34가지 재능의 테마를 측정한다. 일단 프로파일을 완성한다면 즉시 다섯 가지 가장 두드러진 재능의 유형, 즉 당신만의 테마를 얻게 될 것이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에 당신의 ID코드가 적혀 있다. 인터넷에 접속하여 www.StrengthFinder.com으로 가라. 스트렝스파인더 페이지가 나타나면 '한국어'를 선택하고 '신규 사용자'를 선택하여 ID코드를 입력한 후 지시대로 실행하면 된다. 프로파일을 완성할 때, 머릿속에서 처음 떠오른 생각으로 응답해야 한다는 사실을 기억하라.4장 34가지 강점3부 기업에서 강점을 활용하는 방법
5장 스트렝스파인더에 대한 질문 사항
약점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6장 강점에 따라 직원을 관리하는 방법
직원 관리에 스트렝스파인더 활용하기'강점(strength)'이란 무엇인지 명확하게 정의내려 보자. 강점이란 한 가지 일을 완벽에 가까울 만큼 일관되게 처리하는 능력이다. 누구나 알 만한 스타 중에서 예를 들자면 골프 천재 타이거 우즈의 강점은 비범한 롱게임 - 우드와 아이언을 가지고 만들어 내는 긴 거리 - 이다. 퍼팅 기술 또한 강점이다. 그러나 벙커에서 칩샷을 치는 기술은 다른 뛰어난 기술에 비하면 불안정한 편으로 실제로 그의 샌드 세이브 율(sand saves) - 한 번의 퍼팅으로 벙커를 빠져나올 확률 - 은 PGA 투어에서 하위권에 머물러 왔다. 빌 게이츠는 혁신적인 발상을 하고 소비자의 관점에서 사용성이 뛰어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데는 천재적 재능이 있다. 반면 법적·상업적 공격에 대응하는 능력은 - 파트너인 스티브 발머와 비교했을 때 - 뛰어나지 않다.
강점을 한 가지 일에서 계속해서 완벽하게 행동하는 것이라고 정의내릴 때 성공적인 삶을 위한 가장 중요한 원칙에는 다음 세 가지가 있다. 첫 번째, 강점이 되는 행동은 계속해서 그런 행동을 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만 성과를 예상할 수 있다. 당신도 때때로 타이거 우즈만큼 뛰어난 샷을 칠 수 있다. 하지만 매번 그런 샷을 칠 수 없다면, 이 행동을 당신의 강점이라고 할 수 없다. 또한 그 행동에 스스로 만족감을 느낄 수 있어야 한다. 두 번째, 남보다 뛰어나기 위해서 자신이 맡은 모든 역할에서 강점을 지닐 필요는 없다. 뛰어난 사람은 팔방미인이어야 한다는 생각은 이 책에서 우리가 몰아내고자 하는 가장 일반적인 믿음 중 하나이다. 누구나 약점을 지니고 있다. 세 번째, 약점을 고치는 것이 아닌 강점을 극대화하는 것만으로도 뛰어난 사람이 될 수 있다. 이 말은 약점을 무시하라는 뜻은 아니다. 약점을 고치려는 것보다 약점을 관리하는 편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뿐이다.갤럽에서는 콜린 파월 장군을 초청해 리더십 강연회를 한 적이 있다. 그는 전미 국가안전보장회의 고문, 미 육해군 합동참모 본부장, 걸프전 당시 NATO 연합군 총사령관 등을 역임했다. 이런 화려한 경력 때문에 우리는 그의 강연에 대한 기대가 높았다. 강연이 끝날 무렵 우리에게는 궁금증이 일었다. "그는 항상 이렇게 뛰어난가?" 강연 시간은 1시간도 채 안 되었지만 파월 장군이 강연에 특별한 재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 데는 긴 시간이 필요하지 않았다. 그는 보통의 정치가들처럼 판에 박은 어투를 구사하지도 않았으며, 설교자들처럼 허풍을 늘어놓지도 않았다. 리더십과 인격에 관한 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아주 자연스럽게 전달되었다. 그는 단순한 메시지로 완벽한 강연을 보여주었다. 우리는 그가 이런 강연 방법을 어디서 배웠는지가 가장 궁금했다. 모든 강점에는 경외의 감정이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완벽에 가까운 강점만이 우리에게 강렬한 인상을 주는 것은 아니다. 강점을 오랫동안 계속해서 유지하는 것 또한 우리를 놀라게 한다. 미국 프로야구 선수 칼 립켄은 16년 동안 한결 같은 모습으로 2,632 경기에 연속으로 출전했다. 디즈니 월드의 최고 청소부 중 한 명인 베티나는 21년 이상 같은 호텔에서 같은 방을 청소해왔다. 2002년 2월 사망하기 전까지 찰스 슐츠는 41년 동안 같은 만화 <피너츠>를 그려왔다. 그것이 어떻게 가능할까?
"어떻게 그렇게 잘 할 수 있을까?"이든 "어떻게 그렇게 오랫동안 할 수 있었을까?"이든 계속해서 완벽에 가깝게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는 사람들을 보면 너무 놀라워서 분석조차 불가능해 보인다. 하지만 강점은 처음부터 완성된 형태를 드러내지 않으며 한꺼번에 모습을 드러내지도 않는다. 강점은 강점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재능이 발전하여 나타나는 것이다."자신의 강점은 최대한 활용하고 약점은 관리하라."는 말은 이해하기 어려운 말은 아니다. 하지만 실제 삶에 적용하기는 쉽지 않다. 결국 강점을 기반으로 한 삶이란 무수히 많은 다른 변수가 관련된 어려운 과제이기 때문이다. 여기서 변수란 자기인식, 성숙도, 기회, 주변 사람들 등이다. 처음부터 분명히 밝히자면, 강점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 나갈 때 이 책이 제공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다. 우리는 여러분에게 완전한 이미지를 보여줄 수는 없다. 대신 여러분의 강점을 기반으로 한 삶을 구축하는 데 필요한 세 가지 혁명적 도구를 제공하겠다.
첫 번째 혁명적 도구는 타고난 재능과 학습을 통해 얻은 능력을 구별하는 방법을 아는 것이다. 완벽에 가까운 성과를 낸다는 것이 어떤 한 분야를 파고들어 피나는 노력을 한다면 가능한 일일까 아니면 타고난 재능을 필요로 하는 일일까? 물론 연습과 훈련으로 능력이 좀더 나아질 수는 있을 것이다. 인간은 적응이 뛰어난 동물이기 때문에 자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는 데 있어 빠르게 반응한다. 문제는 연습만으로 계속해서 완벽에 가까운 수행 능력을 보일 수 있느냐이다. 당연히 연습만으로 완벽함을 만들 수는 없다. 어떤 활동에서 강점을 계발하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의 천부적인 재능이 요구된다.
그렇다면 재능과 강점의 차이는 무엇인가? 중요한 용어에 대해 정의를 내려보자. 재능은 무의식적으로 반복되는 사고, 감정, 또는 행동이다. 당신이 어떤 재능을 갖고 있는지는 스트렝스파인더를 통해 알게 될 것이다. 지식은 학습과 경험을 통해 얻은 진리와 교훈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술은 활동의 단계이다. 장점은 이 세 가지의 조합으로 만들어진다. 예를 들어 낯선 사람과도 쉽게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는 능력은 재능이다. 반면 당신에 대해서 잘 알고 당신을 기꺼이 도와줄 지지자들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능력은 강점이다. 이런 강점을 만들기 위해서 당신은 기술과 지식을 통해 타고난 재능을 완벽하게 만들어야 한다.
강점을 기반으로 한 삶을 구축하는 데는 재능, 지식, 기술 모두 필요하지만, 이 세 가지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재능이다. 관련 지식이나 기술을 습득하지 않고도 강점을 구축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 남을 설득하는 재능이 굉장히 뛰어난 사람이라면 상품에 대한 지식이 다소 모자라더라도 타고난 세일즈맨이 될 수 있다 - 재능 없이 강점을 보유한다는 것은 절대 불가능하다. 따라서 진정한 강점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가장 뛰어난 재능을 발견하고 지식과 기술을 통해 그것을 다듬어 나가야 한다.
강점을 계발하기 위해서는 이런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리더십, 남의 말을 잘 들어주는 기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는 기술, 또는 프리젠테이션 능력 등을 기르기 위한 강좌에 아무 생각 없이 등록하고 극적인 향상이 있으리라 기대하지 마라. 애초부터 자신에게 재능이 없는 분야였다면 별로 눈에 띄게 향상되지는 않을 것이다. 스스로에게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두 번째 혁명적 도구는 당신의 두드러진 재능을 알아내는 시스템이다. 강점이 될 만한 재능을 발견하는 한 가지 확실한 방법은 뒤로 한 발 물러나서 자신을 바라보는 것이다. 하나의 활동을 시작하여 얼마나 빨리 그것을 습득했고, 얼마나 빨리 학습 단계를 뛰어넘었으며, 일을 하면서 배우지도 않은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