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 유어셀프
우경진 지음 | 명진출판
업그레이드 유어셀프
우경진 지음
명진출판/2002년 8월/174쪽/9,500원
1장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4단계 라이프 마케팅 전략
제1단계 자사 분석 - 타인의 기준 따위는 무시해 버려라
어떤 상황이든 일장일단이 있기 마련이다.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이나 조건을 어떻게 받아들이느냐에 따라서 기업이든 개인이든 발전할 수도, 퇴보할 수도 있다는 사실이다. 성공을 위한 라이프 마케팅 발상법 제1조는 ‘단점은 포기하고 장점만을 생각하라’는 것이다. 다음은 개인의 특성 중 우리가 단점으로 여길 수 있는 부분을 강점으로 인식하는 라이프 마케팅식 발상법을 보여주는 예다.
․어떤 일을 새로 시작하기에는 너무 늦었다는 생각이 든다 - 태어난 때를 기준으로 삼을 게 아니라 죽는 시점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 이제 겨우 30대밖에 안 됐는데 무슨 일이든 못하겠는가? 나는 앞으로 두 세 번의 새로운 직업 또는 환경의 변화를 누릴 것이다.․나는 일을 하다 보면 처음의 계획과는 달리 도중에 포기하거나 다른 일에 관심이 생긴다. 이런 성격으로는 무슨 일을 해도 성공하기가 어려울 것 같다 - 인생은 어차피 목적을 향해서 가는 과정이다. 따라서 무슨 일을 하든 그 과정이 즐거웠다면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목표 지향적인 인생만 의미 있는 게 아니다. 나는 도전을 즐기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중시하는 삶을 살고 있을 뿐이다.․나는 언제나 내가 처한 현실에 만족하지 못한다. 그렇다면 환경이나 여건이 문제가 아니라 내 자신에게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닐까? - 역사는 변화를 꿈꾸는 사람들에 의해 움직여져 왔고, 그 변화는 결국 발전을 가져다 주었다. 지금 내 현실이 따분하다면 새로운 변화의 기회가 왔다는 의미일 수도 있지 않을까?
성공한 기업들을 살펴보면 통제 불가능한 요소보다는 통제 가능한 변수에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뇌물이나 편법으로 통제할 수 없는 영역을 넘보는 기업보다는 연구, 개발, 구조 조정 등 꾸준한 노력으로 기업의 가치와 생명력을 연장하는 조직이 결국 최후까지 살아남는 법이다. 결국 환경이란 당장 눈앞에 놓인 상황에 불과하다. 당신이 가진 100가지 조건 가운데 단 한 가지만 살릴 수 있어도 당신은 99가지 악조건을 컨트롤할 수 있다.
제2단계 상황 분석 - 타이틀에 연연하는 성공은 허상일 뿐이다
그 동안 우리는 사농공상과 같은 유교적 인습에서 비롯된 직업 서열에 비판 없이 길들여져 왔다. 그리고 부모들은 일반적으로 자기 자식이 힘있고 돈 잘 버는 직업에 종사하기를 바란다. 그래서 대부분의 국내 대학에서 법학과나 의예과는 여전히 입학하기가 가장 힘든 인기 학과로 자리잡고 있다. 지금도 얼마나 많은 젊은이들이 각종 고시에 매달려 신분 상승을 꿈꾸고 있는가. 하지만 그들 가운데 정말로 자기가 원해서 죽기 살기로 공부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아주 명석한 수재형 인간을 빼놓고 그들 가운데 대다수는 언젠가 무리에서 떨어져 나와야만 하는 입장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청춘을 아니, 그 이상의 시간을 가망 없는 모래성 쌓기에 쏟아 붓고 있다.
어쩌면 그들 가운데 일부는 사법고시에 합격만 하면 그때부터 불행 끝, 행복 시작이라는 보상 심리로 현실의 절박함을 견뎌내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신의 의지나 가치관에 상관없이 타인의 기준대로 움직이는 삶이 과연 행복을 가져다 줄 수 있을까?
나는 인생에서 두 번의 모험을 선택했다. 첫 번째는 대학원 전공을 결정한 것이었고, 두 번째는 호텔 홍보실장을 그만두고 박사 학위를 준비한 것이었다. 두 번 모두 주위 사람들의 극렬한 반대에 부딪혔다. 특히 호텔 홍보실장을 그만두려고 할 즈음에는 내 생각에도 이 일이 주는 직업적 매력을 점수로 친다면 90점 이상은 되는 것 같아 쉽게 결정할 수 없었다. 좋은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다는 장점, 사회 기득권층이라고 할 수 있는 사람들과의 교분이 주는 장점, 매일 좋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장점 등이 있었지만 그런 것들로는 채워지지 않는 결정적인 무언가가 빠져잇는 것 같아 시간이 지날수록 허전함과 회의가 생기기 시작했다. 하지만 이런 와중에서도 퇴근 후 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것들로는 채워지지 않는 결정적인 무언가가 빠져 있어 시간이 지날수록 허전함과 회의가 느껴졌다. 그러다가보 퇴근 후에 대학의 야간 강의를 끝내고 1시에 집으로 돌아와 씻고 누우면 세상에서 내가 가장 복 받은 사람처럼 느껴졌다. 내가 열심히 공부해서 얻은 지식을 후배들과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그렇게 뿌듯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나는 결국 회사를 떠났다. 가끔은 호텔에서의 근무환경이 그리울 때도 있지만 내가 가장 행복한 순간은 비좁은 학교 연구실에서 몇 시간씩 꼼짝 않고 책을 보거나 글을 쓰는 시간이다. 만약 지금까지 시간 강사로 학생들을 가르친다고 하더라도 무리 안에서의 일탈을 꿈꾸었던 내 결정을 후회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지금 이 순간 나를 가장 자랑스러워하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다.
무리에서 떨어져 나간다는 것은 사실 쉬운 결정이 아니다. 여기에도 물론 실패의 위험은 있다. 그러나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라면 과감하게 도전하라. 남들이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이라도 참된 열정에는 반드시 보답이 따르기 마련이다.
제3단계 목표 설정 - 목표 설정에도 우선 순위를 매겨라
베니건스라는 패밀리 레스토랑이 우리나라에 처음 오픈할 당시에는 이미 T.G.I.F나 코코스 같은 기존의 외식업체들이 성업 중이었다. 그래서 베니건스는 새로운 것을 좋아하는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삼고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기 위해 전력을 다했다. 초기에는 대학로 등의 한두 군데에만 매장을 개설해 대중적인 인지도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음식 맛이 특이하고 대기실에 쥬크박스가 놓여 있는 등 ‘분위기’를 타는 젊은이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찾는 사람들이 늘어갔다. 인지도가 어느 정도 생기고 찾는 사람들이 늘어나자 핵심 상권에 빠르게 진출해서 이제는 베니건스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도입기에 섣부르게 타 업체와 경쟁하거나 이익을 많이 남기기 위해 박리다매의 판매 형태를 취하지 않고 성장기에 도달한 뒤 집중적으로 경쟁력 확보에 나선 베니건스의 전략이 돋보이는 대목이다.
기업이 성장기를 거쳐 성숙기에 이르면 성장률 자체는 둔화하기 시작한다. 대신 마케팅 목표가 시장 점유율 확대에서 이익 극대화로 바뀌게 된다. 홍보 비용을 많이 쓰는 단계와 이익을 많이 남기는 단계가 다르게 존재한다는 뜻이다. 베니건스는 점차 유명 상권 내에서 다량의 점포망 확대를 통해 외식 시장에서 점유율 확장에 성공했다. 그 이후에는 각 점포의 특성을 살려 해당 업소의 이익 극대화를 꾀하는 단계로 넘어간 것이다.
‘나’라는 제품을 시장에 출시했다고 생각해 보자. 한꺼번에 유명해지고 돈을 많이 벌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우선은 베니건스의 초기 전략처럼 ‘surviving 전략-살아남기’가 이 단계에서 최우선 목표가 되어야 한다.
직장에 첫 출근을 했다. 개성은 두드러지지 않더라도 마치 10년 전부터 그 자리에 있던 사람처럼 자기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반드시 ‘나’라는 사람을 찾게 된다. 이 기간에는 필사적으로 자기 영역을 지킬 필요가 있다. 다른 사람의 영역까지 탐낼 시간도 여유도 없다. 단지 그 자리에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할 따름이다.
그러나 정말 10년 동안 그 자리에만 붙박혀 있다면 우리에게 꿈이, 성공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 다음 계단은 ‘나’라는 브랜드의 차별화 계단이다. 인간의 생명 주기와 기업의 생명 주기는 다르지 않다. 계속해서 성장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지 않는 기업은 끝내 시장에서 사라지는 것처럼 개인도 그 주기에 맞게 성장하고 경쟁력을 높여야 한다. 그리고 업무의 효율성이 붙고 자신이 경쟁자보다 성장했다는 판단이 드는 시기에는 최대한 그 상태에 집중해서 다른 경쟁자가 나의 영역을 넘볼 수 없을 정도로 내 분야의 파이를 키워야 한다.
이 모든 것이 한꺼번에 이루어질 수는 없지만 끝내는 다 이루어진다. 최종 그림을 머릿속에 그려 보고 한 조각씩 그림을 맞춰나가는 것이 중요하지 한꺼번에 다 갖춘 상태로 완성할 수는 없다. 지금 단계에서 나는 무엇을 원하고 가장 먼저 무엇을 할 것인가. 이것이 목표 설정의 핵심이다.
제4단계 전략 수립 - 성공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효과적인 4P 전략
․Professionalism : 전문성으로 무장하라
예전에 근무하던 호텔의 재정이사실 비서 K는 사내의 각 부서장들이 제일 어려워하는 상대였다. 숫자에 강하고 계산 능력이 정확해서 부서별 예산이나 지출 내역들을 훤히 꿰고 있는 업무 능력이 K에게 그만한 권위를 부여한 것이었다.
여상 출신의 K를 돋보이게 만든 건 탁월한 숫자 감각으로 대변되는 전문성이었다. 전문성이라는 것이 꼭 학력의 높고 낮음에 따라서 결정되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고학력의 머리 좋은 똑똑한 여성 인력은 너무 많다. 그러나 아직도 산업의 많은 부문에서 발로 뛰는 전문 여성들을 만날 기회는 그다지 많지 않다. 나는 이 부분이 우리 여성들이 꼭 뛰어넘어야 할 장벽이라고 생각한다. 아직 당신의 전문 분야를 생각하지 않았다면 성을 초월한 영역으로의 진출도 경쟁력 확보에 효과적이다. 성별에 따른 직업 구분 개념은 이제 낡아도 한참 낡은 구시대의 유물이 되었다.
일에 대한 전문성을 갖췄다는 것은 경쟁력 확보를 위한 상품으로서의 기본 조건을 갖췄다는 뜻이 된다. 직업의 세계에서 성공하기 위한 가장 큰 조건은 바로 이 상품성이다. 성공하려면 희소가치로 승부하라. 당신이라면 누구보다도 그 일을 잘 해낼 수 있는 사람이라고 믿는 주위의 평판이 곧 당신이라는 브랜드의 희소가치를 높이는 길이다. 직업의 세계에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은 그럴 듯한 학벌이나 연줄, 배경 따위가 아니라 당신의 능력이다.
․Pride : 자신감으로 무장하라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나에게 회장 비서실 발령이 떨어진 것은 조직의 생리상 파격적인 인사에 해당되는 경우였다. 그 때문에 동료들 간에는 말도 많았던 모양이다. 근무 초기부터 이런저런 자료를 요청하거나 업무 파악을 위해 회의에 참석할 때면 알 수 없는 적의를 느꼈다. 신입사원이면서 총 지배인이 주재하는 모든 회의에 부서장과 동격으로 참여하는 내 입장이 그들 눈에는 다소 불공평하게 받아들여졌을 것이다. 하지만 그건 어디까지나 윗 선에서 결정한 일이었고, 나로서는 그런 사람들 앞에서 기죽을 이유가 전혀 없었다.
나에 대한 이유 없는 험담이나 헛소문이 들려올 때 나는 최대한 상대방을 무시하는 게 상책이라고 생각했다. 나는 누가 무슨 소리를 하든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 마음의 여유를 가진 사람이다. 어떤 일이든 내게 맡겨진 일이라면 최선을 다해 잘 해내리라는 각오가 되어 있었고, 어느 정도는 스스로 잘 해내고 있다고 자부하는 면도 있었다. 그리고 언젠가는 나를 험담하는 사람들도 내가 특별대우를 받고 있는 것이 아니란 사실을 알아주리라 믿으면서 업무에 매진했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감을 공격성이나 남성성과 유사한 의미로 보기도 하고 안하무인격인 오만함을 자신감으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는 것 같다. 자신감이란 결코 남을 의식해서 나오는 상대적인 것이 아니다. 남들이 뭐라 그러든 자신의 실상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은 바로 나 자신이기 때문이다.
․Personal Relations : 자신만의 네트워크를 구축하라
사람들은 스스로의 성향이나 가치관, 직업에 따라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방식들이 다르다. 언젠가 관광 안내원 면접 시험에 참여한 적이 있었다. 그때 같이 면접관으로 참석했던 어떤 여교수가 어떤 직원들에게 명함을 분주하게 돌리는 모습이 유난히도 눈에 띄었다. 그 후에 그분이 어느 산업 부분 선정 위원으로 발탁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인간관계의 네트워크 구축에 적극적인 사람들은 종종 이런 행운의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다만 한 가지 안타까웠던 것은 그 여교수가 자신이 심사하는 후보 업체에 전화를 해서 영향력을 과시한 일까지 스캔들로 덧붙여져서 전해졌다는 것이다.
흔히 이런 식으로 쌓아진 인간관계는 언젠가 바닥이 나기 마련이다. 여기에는 관계의 목적만 있을 뿐 가장 중요한 ‘과정’이 생략되었기 때문이다. 누구든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을 수 있고, 도움을 줄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이 다분히 의도적인 주고받기냐 아니냐에 따라서 관계의 질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라이프 마케팅에서 요구하는 진정한 네트워크란 서로를 만족시킬 수 있는 정서적 동반자 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다.
․Positioning : 단 한 줄로 자기를 표현하라
전체적인 직업 시장에서의 전문 분야는 각각의 다른 욕구, 인지도, 선호도가 구매 선택의 기준이 된다. 따라서 뛰어난 기업일수록 정확하게 구분된 표적 시장에 맞추어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한다. 직장에서 자신의 위치를 설정할 때도 자신이 원하는 방향보다는 조직이 필요로 하는 코드를 찾아내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 나를 포지셔닝 시키고자 하는 방향이 기업의 방향과 같은 노선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뜻이다. 이러한 포지셔닝은 스스로 자신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가장 효율적인 전략이다.
그렇다면 브랜드의 구축은 어떠한 방식으로 이루어지는가? 초기의 항공사들은 소비자들에게 안전과 정시성을 강조했지만 지금은 이런 요소들만으로는 차별성을 강조하기 어렵다. 따라서 항공 산업의 기본 상품이라고 볼 수 있는 ‘비행’ 자체보다는 승무원들의 서비스, 양질의 식사, 좌석의 편리함이나 쾌적함과 같은 부가적인 서비스가 기본 상품보다 훨씬 주요한 구매 속성으로 자리잡게 되었다. 아울러 항공사가 주는 브랜드 이미지가 그 회사의 핵심 가치로 자리잡게 된 것도 큰 변화라고 볼 수 있다.
기업이 브랜드를 구축할 때 포장, 스타일, 제품의 특징을 살리는 이미지 같은 것들이 중요하듯이 개인에게 있어서도 복장, 대화의 기술, 사람을 대하는 태도와 같은 것들은 개인의 브랜드를 구축하는 효과적인 방법이다. 자신을 외부에 어떻게 조화시키는가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이미지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덧붙여 더 강조하고 싶은 것은 깨끗이 정돈된 업무 환경이다.
2장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한 10가지 라이프 마케팅 법칙
1. 집중의 법칙 - 화끈하게, 확실하게, 과감하게
미국에서는 현재 GE가 주로 대형 가전제품 시장의 선두주자 역할을 하고, 소형 가전제품 시장에서는 Philips가 가장 큰 파이를 차지하고 있다. 두 회사가 시장의 파이를 나눠 먹을 수 있게 된 비결은 서로 영역 다툼을 벌이지 않는 데 있다. GE와 Philips는 각각의 고유 영역을 통해 시장의 확대를 꾀해왔다. 때문에 무리한 사업 확대로 자사의 역량을 분산시키는 우를 범하지 않으면서 지속적인 발전을 이룬 것이다.
어떤 사업이든 일부 시장에서의 성공을 지나치게 의식한 나머지 함부로 남의 떡을 넘보다가는 치명적인 낭패를 볼 위험이 있다. 그 대표적인 사례로 제록스가 있다. 이 회사는 복사기 판매가 호황을 누리자 컴퓨터 시장에 진입했다가 결국 복사기 판 돈을 몽땅 날리고 지금은 아예 컴퓨터 시장에서 자취를 감춰버렸다.
라이프 마케팅에서 요구하는 성공의 법칙은 먼
저 자신의 능력과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투자할 부분이 무엇인지를 결정하라는 것이다. 모든 성공의 기본기는 방향성에 있다. 지금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를 따져보면 가야 할 방향도 자연스럽게 보이는 법이다.
2. 희생의 법칙 - 비운 뒤에는 더 많이 채울 수 있다
모든 것을 다 가지려 들다가는 원하는 것 어느 하나도 손에 넣지 못하기 십상이다. 개인이든 기업이든 목표를 이루기 위한 노력이 아무리 지대하더라도 갖고 있는 능력이나 자원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일을 위해서 가정을 포기하는 것이나 가정을 위해서 일을 포기하는 것이나 어느 쪽이든 자신의 삶을 위한 올바른 선택이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