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생각할수록 크게 성공한다
데이비드 슈워츠 지음 | 아름다운사회
제1장 성공하는 삶은 꿈과 함께 시작된다사람은 누구나 두 개의 눈을 가지고 있다. 하나는 '몸의 눈(eye-sight)'이고, 다른 하나는 '마음의 눈(mind-sight)'이다. '마음의 눈'은 '몸의 눈'과 달리 사물의 현재 상태를 보는 것이 아니라 그 사물에 인간의 지혜가 더해졌을 때의 가능성을 보게 된다. 따라서 '마음의 눈'은 형체가 없는 것, 아직 현실로 나타나지 않은 세계까지 볼 수 있는 눈이다. 그리고 이 '마음의 눈'으로 어떤 것을 꿈꾸느냐에 따라 우리의 성공(업적, 영향력, 만족감), 풍요(소득, 재산, 복지), 행복(존경, 기쁨, 만족감)이 결정되는 것이다. '몸의 눈'은 사람마다 별다른 차이가 없지만 '마음의 눈'은 사람마다 엄청난 차이를 나타낸다.
우리의 삶이 실패하느냐 성공하느냐 하는 것은 우리가 '마음의 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 그리고 '마음의 눈'으로 무엇을 보고, 무엇을 꿈꾸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즉 '마음의 눈'으로 어떤 꿈을 꾸느냐에 따라 우리 삶은 천국으로 올라갈 수도 지옥으로 떨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이때 삶을 천국이라 여기는 사람은 성공할 것이며, 지옥이라 여기는 사람은 실패할 것이다.
사람은 보통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하나는 승리자이고, 나머지 하나는 패배자이다. 승리자는 노력을 통해 꿈을 긍정적이고 구체적인 성과로 이끌어 내는 적극적인 사람이다. 반면 패배자는 세상이 자신을 알아주지 않는다고 한탄하며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느냐 없느냐 하는 것은 운이나 운명에 달린 것이라고 생각하는 수동적인 사람이다. 패배자는 비뚤어지고 닫힌 생각을 한다. 또한 부정적이고, 인색하고, 이기적이며 노력하지 않고 바라기만 한다.
성공과 풍요와 행복은 절대로 운이 좋아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세상의 업적이란 업적은 모두 용기 있는 사람들이 노력하여 꿈을 현실로 바꿔 놓은 결과인 것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자신의 꿈을 다른 사람들이 원하는 서비스와 상품으로 현실화시키는 사람이다. 그리고 꿈을 성공으로 이끌어 내는 일은 텃밭을 가꾸는 것과 같다. 이러한 과정에는 여섯 단계가 필요하다.
① 어떤 꿈의 씨앗을 뿌릴 것인지 선택하라농사를 잘 지으려면 우수한 씨앗을 골라야 하는 것처럼 행복한 삶을 이루려면 꿈의 씨앗을 잘 선택해야 한다. 씨앗이 뿌린 대로 자라듯 꿈의 씨앗 역시 뿌린 대로 자라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꿈의 씨앗을 뿌릴 것인지를 결정할 때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와 '이 꿈으로 내가 얻을 수 있는 이익이 무엇인가?'를 반드시 생각해야 한다.
② 씨앗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를 하라토양이 좋아야 식물이 잘 자라듯 마음의 준비가 잘 되어 있어야 꿈이 잘 자라는 법이다. 꿈의 씨앗을 받아들일 마음의 준비가 잘 되어 있을수록 꿈은 더욱 튼실하게 뿌리를 내리게 된다. 이 단계에서는 꿈이 자라고 있는 마음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적극적인 사고방식으로 마음을 씻으며, 꿈을 위한 여행 브로셔를 만들면 된다.
③ 꿈의 씨앗을 뿌려라돈 버는 아이디어, 창업 아이디어, 사회문제 해결책, 삶을 향상시키는 아이디어가 아무리 좋아도 그 아이디어의 씨앗을 뿌리지 않으면 아무런 쓸모가 없다. 그러나 '훌륭한 아이디어'라는 씨앗은 준비를 갖추고 있는 마음의 밭에 뿌리면 엄청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큰 재산은 아이디어의 실천에서 나오는 법이다. 꿈이 있다면 지금 당장 실천에 옮겨야 하며, 꿈의 씨앗을 뿌릴 수 있는 최적의 상황을 기다리지 말아야 한다. 지금 당장 시작해야 길게 보았을 때 앞서 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④ 꿈에 거름을 주어라꿈의 씨앗이 잘 자라나 성공이라는 열매를 얻으려면 상상력, 격려, 아이디어 등 마음의 양식을 공급해야 한다. 이때 성공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들의 도움을 받고 주변에 긍정적인 사람을 가득하게 해라. 잡초와 벌레를 없애듯 매일 어떤 사람을 만나 교분을 나눌 것인지 결정하고, 무슨 일이든 부정적으로 보고 자신처럼 우리가 가진 꿈마저도 꺾이기를 바라는 사람과는 결별해야 한다.
⑤ 에너지를 집중하라. '하겠다'는 생각을 실천하라'하겠다!'는 말은 가장 강한 의지를 표현하는 것으로 그 생각을 하는 순간 마음 속에서는 두 가지의 놀라운 변화가 일어난다. 첫 번째 변화는 '그 꿈을 어떻게 이룰 것인지 방법이 보인다'는 것이며, 두 번째 변화는 '그 꿈을 이루는데 필요한 에너지가 생긴다'는 것이다. 이 단계에서 중요한 것은 꿈을 이루기 위해 그 꿈에 '정조준'하고 '노력을 한 곳에 집중'하며 의지를 모아 완벽하게 그 꿈의 실현에 전념해야 한다.
⑥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라훌륭한 직업을 얻고 커다란 재산을 모으기 위해서는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성공, 풍요, 행복은 결코 한꺼번에 이루어지는 법이 없다. 무엇을 원하든 항상 단계적으로 성취해야 한다.
제2장 휘파람을 불며 일하라!
직장의 속박을 끊어라자기 일에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일자리를 찾아보라는 권유를 할 때 그들은 "나이가 많아(혹은 나이가 적어) 힘들다.", "지금 직장을 그만두면 수입이 없어진다.", "가족들(남편, 아내, 부모)이 반대한다.", "원하는 분야는 사람이 넘쳐난다.", "그 일은 장래성이 없다."는 식의 이유를 댄다. 그러나 여기서 '이유'라고 하는 것은 결국 스스로 만든 직장의 속박을 벗어나기가 두려워 구실을 붙이는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직장을 옮기려고 마음먹는 그때가 최적의 순간이고, 현재의 급여보다는 미래의 급여가 더 중요하며, 가장 가까운 사람들은 우리가 자기 일에 만족하기를 바랄 뿐 아니라 최선을 다하는 자에게는 모든 분야가 열려 있다는 것과 기회를 보지 못하는 장래성 없는 사람이 있을 뿐 장래성 없는 직업이란 있을 수 없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건강이 좋아지기를 원한다면 일을 즐겨라사람은 누구나 건강이 좋아지기를 원하며 이것은 매우 바람직한 현상이다. 지금 우리가 사는 멋진 세상에서 삶은 짧은 순간일 뿐인데 삶이 즐겁지 않다면 더 오래 살려고 건강에 신경 쓰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정작 건강하게 사는 삶을 추구하면서도 우리는 정작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가장 필요한 요소인 '즐거운 일'을 잊어버리고 살고 있다. 엄청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의 평균 사망연령이 여든일곱 살이라는 조사처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일은 우리에게 오래 행복하고 건강하게 살수 있도록 하는 보증수표나 마찬가지이다.
일을 사랑하면 스트레스도 없다최근 스트레스를 호소하는 사람들이 표현하는 '번 아웃(극심한 정신적 소모 후에 오는 탈진상태 혹은 극도의 피로감, 정신적 소진)'이라는 용어는 새로운 심리학 용어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추세이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많은 돈을 투자하지만 스트레스 치료법은 너무 쉬워 가까이 두고도 알아채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즉 스트레스의 원인을 찾아서 없애버리면 된다. 재미있지 않은 일, 도전의식을 느끼지 못하는 일, 본인에게나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을 하는데 스트레스의 원인이 있다. 즉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은 자기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 진정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이야말로 행복, 성공, 풍요에 이르는 핵심조건이다. 좋아하지 않는 일을 하는 것은 만족스런 삶의 가능성을 꺾어버리는 일이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희생은 성공을 위한 투자이며, 희생에는 보상이 따른다"위험 없이 수익을 내는 일이나 모험을 하지 않고 경험을 얻는 일, 일하지 않고 보상을 받는 일은 마치 태어나지도 않고 살아가려고 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로 불가능한 일이다."라는 말처럼 성공하며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요소는 희생이다. 희생이란 성공을 위해 반드시 치러야 하는 '나쁜' 대가가 아니라 지금의 작은 것을 포기하여 나중에 더 큰 것을 얻는 것으로 희생은 '투자'와 같은 의미이다. 희생은 일종의 투자이지만 그것은 돈을 위한 투자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희생이란 다른 사람들이 더 즐겁게 세상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데서 깊은 만족감을 느끼는 것을 말한다. 최고의 금전적인 보상을 받고 최고의 심리적 만족감을 느끼려면 엄청난 연습을 해 낼 수 있는 결단력과 의지가 필요하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발전이 없다면 그저 시간을 낭비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직업을 제대로 선택하는 법직업을 선택할 때 반드시 생각해야 하는 기준은 '성과에 따라 보상을 주는가?'와 '그 일을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는가?'이다. 우선 '임금, 보너스, 임금 외 급여, 승진 등의 보상이 성과에 근거하여 주어지는가?', 즉 일을 적당히 잘할 때보다 유난히 잘할 때 보상을 더 받을 수 있느냐를 고려해야 한다. 연공서열에 따라 보상이 주어지는 공무원이나 교사와 같이 금전적인 보상보다 더 중요한 다른 이유가 있지 않는 한 성과에 따라 보상이 주어지는 직업을 선택해야 한다.
두 번째 '그 일을 통해 역량을 키울 수 있는가'로 사람은 누구나 지식, 기술, 기법을 배워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해 준비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이 필요하다. 직업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가장 먼저 고려해야 할 점은 최초 급여의 수준이 아니라 성공하는데 필요한 것이나 자기 사업을 시작하는데 필요한 것을 배울 수 있느냐 하는 부분이다. 또한 상사보다 많은 지식을 갖고 있다면 그 직장에서 일한다는 것은 시간낭비에 불과하기 때문에 가장 많은 것을 가르쳐 줄 수 있는 감독이나 스승을 직장 내에서 찾아야 한다.
제3장 크게 기대할수록 크게 이룬다
기대보다 많이 줘라훌륭한 케이크의 특별한 점은 무엇인가? 그것은 물론 케이크를 구워 낸 다음 그 위에 살짝 뿌리는 달콤한 사탕가루다. '사후관리'처럼 거래를 위해 뿌리는 '사탕가루'는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일이다.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조금만 더 주면 성공에 이를 수 있는 것이다. 성공 향적인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한다.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보다 더 많이 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내가 파는 케이크에 어떤 사탕가루를 뿌리면 좋을까?" 케이크, 즉 우리가 판매하는 상품과 서비스는 구운 밀가루 반죽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위에 사탕가루를 뿌리고 약간의 사후관리만 해 주면 그야말로 맛있는 케이크가 된다. 이를 실천하고 그 보상을 즐기도록 하라.
사람에게 영향력을 미치려면 '최적의 결과' 기법을 사용하라최적의 결과 기법의 핵심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기 생각을 충분히 말할 수 있도록 하는데 있다. 사람은 누구나 여러 가지 주제에 대하여 나름대로의 의견을 갖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조직에서는 실제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정작 업무개선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지 않는다. 이런 조직은 엄청난 지식의 보고를 사장시키고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을 좌절시켜 결국에는 조직 자체의 성과를 저하시키는 결과를 불러오게 된다. 상품판매, 좋은 일자리, 협력, 지원 등 무슨 일을 하든 간에 다른 사람이 바라는 이상적인 조건이 무엇인지 알아 내고, 그 이상적인 조건과 관련하여 본인이 할 수 있는 일들을 정리하여 전달하는 최적의 결과 기법을 활용하라.
양보다는 질을 앞세워라작은 보상에 만족하고 사는 보통 사람과 더 큰 만족감을 얻을 의지를 갖고 사는 사람 사이에는 작지 만 중요한 차이점이 있다. 성공지향적인 사람은 무슨 일을 하든 질을 우선시한다. 이것은 물건을 사거나 친구를 사귈 때도 마찬가지다. 그러나 보통 사람은 항상 양을 앞세운다. 또한 성공지향적인 사람이 물건의 진정한 가치를 추구하는 반면 보통 사람은 값이 얼마인지, 크기가 큰 지, 얼마나 싸게 샀는지를 먼저 생각한다. 하지만 물건을 살 때나 친구를 고를 때, 많은 돈을 벌고자 할 때 양보다는 질이 중요하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큰 생각을 하는 사람은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한다미식축구에서 상대방의 플레이가 이루어지는 길목을 막지 못한 선수 하나 때문에 경기의 승패가 뒤집어지는 경우나 영업사원의 말투가 약간 이상한 탓에 다 된 주문을 놓치는 경우가 흔히 발생한다. 작고 사소한 부분에 신경을 쓰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하는 일이다. "성공은 작은 일에서 나온다."라는 하비 에스 파이어스톤(Harver S. Firestone)의 말처럼 크게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작은 일에도 정성을 다한다는 것을 기억한다면 당신은 성공할 수 있다.
제4장 자신감은 성공의 기반이다
실천하라, 두려운 일을 하면 두려움이 사라진다우리가 가진 두려움, 즉 구직의 두려움, 급여인상을 요구할 때의 두려움, 세일즈를 할 때의 두려움, 친구들이 인정하지 않는 일을 할 때의 두려움, 원하는 것을 얻고자 할 때의 두려움은 모두 정서적인 두려움이다. 그리고 우리의 의지를 꺾고 성공의 성취와 풍요로운 삶의 영위를 가로막는 두려움은 사실 잘못된 생각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두려움의 근원을 파악하고 지금 당장 두려운 일을 행동으로 옮긴다면 걱정은 사라지게 된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두려움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두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첫째, 만약 하고자 하는 일이 도덕적, 법적 잣대에 비춰 봤을 때 그릇됨이 없는 일을 하는 것이다. 우리의 행동이 자기의 기준에 맞지 않는다고 비난하는 사람과는 진정한 관계를 구축할 수 없으며, 그런 사람들은 당신이 도움을 얻고자 할 때 곁에 있어줄 사람이 아니다. 삶은 자신의 것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둘째, 가장 존경하는 사람의 의견을 구하는 것이다. '남들이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생각 대신 '가장 성공한 사람이 내가 하고자 하는 일에 뜻을 같이 할까?'라는 생각을 하고 행동하면 된다.
긍정적인 기억을 살리는 훈련을 하라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기억 속에 저장된다. 사람에게 있어 기억은 컴퓨터의 저장장치와 같아서 우리의 기억 속에는 우리가 의식적으로 꺼내 쓸 수 있도록 수백 억 가지의 일이 저장되어 있다. 자신의 기억에서 어떤 생각을 꺼내 오느냐 하는 문제는 대단히 중요하다. 만약 부정적인 생각을 꺼내 온다면 성공할 수 없는 이유, 다음 번에도 실패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더 많이 떠오르게 될 것이고 나쁜 기억, 실패와 좌절의 기억은 현재의 상태를 더욱더 악화시키게 된다.
반대로 긍정적인 쪽을 선택한다면 승리의 기억이나 성공의 기억 등이 우리를 발전시키고 자신감을 재충전해 주게 된다. 기억은 우리가 어떤 기억을 꺼내 가는지 신경 쓰지 않고 살아가면서 겪는 일들을 저장하는 단순한 창고일 뿐이다. 결정은 우리가 내리는 것이다. 마음 속에서 패배의 기억이 아니라 승리의 기억을 끄집어 내라. 자신의 생각을 통제할 수 있는 존재는 오직 자신뿐이다.
일대일 상황에서 자신감을 얻는 법사람을 일대일로 만나기 전에는 "상대방이나 나나 둘 다 중요한 사람이고, 우리는 서로에게 중요한 일을 의논하기 위해 만나는 거야."라고 다짐하면 된다. 즉 공통의 목표에 집중하는 것이다. 또한 상대방도 우리와 마찬가지로 음식을 먹고 숨을 쉬며 기침하는 사람이라는 사실을 기억한다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전달할 수 있다.
자신 있는 표정을 지어라자신감을 얻고 두려움을 극복하는 방법 중의 하나는 자신감 있는 표정으로 다른 사람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스스로를 포장하는 것이다. 자신 있어 보인다는 사실을 스스로 알고 나면 실제로 자신감을 느끼게 될 것이고, 그 자신감은 자연스럽게 겉으로 표출된다. 그러면 다른 사람들도 그 자신감을 금방 감지하고 더 큰 존경심을 표하게 될 것이다. 몸의 90%는 포장되어 있다. 적절한 포장은 사람을 대할 때 보다 자신 있고 편안해지며 새로운 상황에 쉽게 적응할 수 있게 하는 내적인 힘을 주고, 성공의 우위를 점할 수 있게 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