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행동이 내일의 성공을 결정한다
김형기 지음 | 인디북
변화의 흐름을 읽어라역사의 발전은 시간이 흐를수록 인간의 힘으로는 주체하지 못할 것 같은 가속도가 붙었다. 그 변화는 이 시간에도 진행 중이며 진보의 정점을 향하여 무섭게 치닫고 있다. 상황이 이렇다보니 잠깐 한눈을 팔면 나날이 발전하는 기계문명의 혜택에서 멀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변화를 인정하고 거기에 발맞추어 나간다는 것이 정보화와 과학기술 시대에 기술을 터득해나가는 것이다. 더 이상 자신이 낡아버린 구세대라고 생각하지 말고, 새로운 세대에 과감하게 편입해라. 빠르게 발전하는 이 과학의 시대에 새로운 기술을 빨리 습득해라. 가속도의 시대에 잠시 머무는 것은 한참 뒤쳐지는 것이다. 능동적이고 참여적으로 과학기술과 대면해라.우리는 엄청난 양의 정보의 홍수 속을 헤쳐 나가야만 하는 현대를 살아가고 있다. 세간의 가십거리로부터 유명인사의 소문거리, 정치풍자와 과학정보, 문화예술 등 다양한 정보가 매일 쏟아져 나온다. 따라서 세계의 흐름과 자아를 연결하는 우수한 정보처리 능력, 여기에 문제의 핵심이 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가치관이나 목적의식이 분명한 가운데 정보 판별력을 가져야 한다는 것이다.
가치관과 목적의식은 확고하되 시대적 변화에 매우 민감하고 대담해야 한다. 자신의 가치관이 너무 완고한 사람들은 오히려 시대에 뒤쳐지고 만다. 시대의 흐름을 읽기 위해서는 낯선 상황에 대해서 벽을 느끼기보다는 진정으로 '왜 그럴까?'라는 질문을 해보자. 그런 순수한 의문을 가짐으로써 상대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고, 시대의 흐름도 더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정보의 수집 → 이해 → 적용 → 문제해결의 과정은 점차 발전적인 방향으로 순환하게 된다. 그 속에서 거짓 정보를 걸러내고, 자신에게 진정으로 유용한 정보를 분류하고 공유하는 일이야말로 변화의 흐름을 주도하는 일일 것이다. 시대와 환경의 변화를 읽는다는 것은 문제점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능동적인 시각을 갖는다는 의미이다.풍요로운 인생을 위해 공부하라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효과적으로 설득하라칭찬에도 테크닉이 있다사랑의 매를 들어라실패와 고난을 이긴 위대한 나(我)의 발견에 대하여변화의 속도를 예측할 수 없는 현대사회에서 뒤떨어지지 않으려면 매일 매일 공부해야 한다. 공부는 자기 갱신의 과정이자 세상을 움직이는 수레바퀴이다. 공부는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발전하는 자신의 모습을 유지시켜주기까지 한다. 공부는 4가지의 개혁을 목적으로 해야한다. 첫째는 마음의 개혁인데 하고자 하는 의지를 길러야 한다. 둘째는 신체의 개혁이다. 육체가 마음을 끌고 가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육체를 끌고 가야 한다.
셋째는 성격의 개혁이다. 스스로 자신의 성격을 개혁하고 끈기 있게 공부할 수 있는 자세를 만들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생활의 개혁이다. 불규칙적인 생활은 공부에 성과를 낼 수 없다. 늘 꾸준히 규칙적으로 생활하는 습관을 익혀야 한다. 이 4가지의 개혁 정신으로 인생을 바꾸어나가는 것이 바로 공부이다. 공부가 신체와 인격의 수양이라는 말은 바로 이러한 측면에서 주장되어 온 것임이 분명하다.창조적인 자신을 개발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필수적이다. 하루를 이틀같이, 1년을 2년같이, 10년을 20년같이 인생을 살 수 있도록 시간안배에 최선을 다하라. 두 번 다시 오지 않는 젊은 시절, 가장 귀중한 것은 시간이다. 후회 없는 인생을 살 수 있도록 현재를 미래로 만들어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시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을까?
먼저 낭비되는 시간은 무조건 없애도록 한다. 다른 사람과 같은 여건과 시간 속에서 남들보다 더 뛰어난 능력을 보여준 사람들은 일에 집중하고 몰두한다는 특성과 시간을 낭비하지 않고, 자투리 시간을 모아 숨겨진 시간을 창출하여 일을 동시다발적으로 하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여가시간을 이용해라. 적절한 여가는 창조적 시간이다. 과학자 아인슈타인은 바이올린을 잘 켰다고 한다.
그의 일과는 대조적인 놀이지만, 거기에 할애된 시간이 있었기에 보다 창조적인 발상이 가능했을 거라는 유추가 가능하다. 아인슈타인뿐만 아니라 벨기에의 원자력 발전소 교수실에는 모딜리아니, 샤갈 등 훌륭한 화가의 그림이 많이 걸려있다고 한다. 이렇듯 과학과는 전혀 상관없는 예술에의 시간 할애가 그들에게 보다 풍부한 인생경험을 주고 있는 것이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평등하게 나눠진 자본금이다. 이 똑같은 조건 아래서 성공할 수 있으려면, 남들과는 다르게 시간을 관리해야 한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오늘 못한 일은 내일이 와도 할 수 없다. 어떤 방식으로 일을 하느냐에 따라 한 시간을 하루처럼 쓸 수 있다. 자기만의 시간관리법을 연구해라. 좀더 여유로운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일을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좋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의 일을 즐기고, 소중하게 다룰 줄 안다.발상은 늘 새로운 관점을 가지는 곳에서 출발한다.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선입견 혹은 고정관념의 벽에 갇혀 스스로의 판단을 외곬으로 만드는 경향이 있다. 한 번쯤 상식을 뒤집어 보라. 고정관념을 벗고 새로운 발상을 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의견과는 반대되는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의 조건을 깨는 것은 단점을 극복하는 것이다. 고통스럽고 듣기 싫은 말일지언정 이제까지 알아차리지 못했던 단점을 극복하는 것은 알을 깨고 새로운 세상으로의 비행을 약속하는 일이다.
결국 자신을 허무는 일은 새로운 자신을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고, 성공을 위한 가장 용기 있는 첫걸음인 것이다. 생각이 자유롭다는 것은 그 만큼 여러 가지를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되었다는 증거이다. 혹시 지금 당신은 편협한 생각과 고집 속에 갇혀 사는 것은 아닌가? 새로운 것은 불안하다. 하지만 그 불안함을 극복해라. 그래야 새로워진다.말의 중요성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각종 금언과 격언을 통해서 우리에게 교훈을 시사하고 있다. 말은 그 사람의 내면세계의 반영일 뿐 아니라, 그 사람의 사고방식, 문제해결 능력과 인격을 보여준다. 말은 이미지이며 따라서 말을 잘 하는 사람은 이미지를 잘 그리는 사람이다. 그래야 상대방이 말하는 사람의 말을 머릿속에 그대로 그리기 때문이다.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의 역할만큼이나 듣는 사람의 태도 역시 중요하다. 대화 중에 생긴 오해는 말하는 사람에게만 전적으로 잘못이 있는 것이 아니라, 듣는 사람에게도 잘못이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말하는 연습만 할 것이 아니라 듣는 연습도 필요하다. 여기서 잘 듣는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지 생각해 보자.
- 말하는 사람의 마음을 진심으로 읽어주어야 한다. 상대방의 말이 핵심도 없고 제대로 전달되지 못 한 경우에는 듣는 입장에서 말을 정리해서 바꾸어 이해하도록 한다. 핵심이 되는 문장이나 단어를 기억하고 전체의 의미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다. 또, 질문을 통해 완전히 이해하도록 하고 요점을 반복하여 상대에게 이해했음을 확인시켜 주는 것도 빼놓을 수 없다. 비즈니스 대화에서는 숫자 감 각을 가지고 정확히 기억해야 한다.
- 듣는 사람의 태도만으로도 상대방은 마음을 연다. 말하는 사람이 거리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며 신 경이 쓰이는 행동을 하지 않고 눈빛과 표정으로 자주 대답해야 한다.
조직체계에서 상대가 자신보다 위에 있는 사람이냐, 아래에 있는 사람이냐에 따라 말하는 방식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당신이 직장에서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위치의 사람이라면 명령의 테크닉을 익히고, 상부의 명령을 하부로 전달할 때에 적절한 지시를 섞어서 행동방침을 알려주어야 한다. 즉, 실무를 맡은 관리자들에게 더 실제적이고, 구체적인 행동지침이 하달되도록 각자의 위치에 따른 명령체계 방식도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타인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그 요령을 정리해 보자. 먼저 1분 이내로 말하기를 끝내자. 어떤 문제에 대해 이야기할 때 자신의 주장을 상대방에게 주입시키려고 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상대방의 의견을 끌어내는 방식이 좋다. 그러므로 문제제기 형식의 간단한 말로 1분 이내의 간결체로 끝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 다음으로 2분 이상 들으며 3분 이상 상대의 말에 긍정적인 반응을 해주어야 한다. 이것들을 생활화하면 당신은 말을 하기보다는 많이 듣게 될 것이다. 따라서 말로 인한 손해가 줄어들고, 동시에 호감도는 높아진다. 말을 아끼면 그만큼 이익이 되어 돌아오게 된다.효과적인 설득이란, 내가 의도한 바대로 상대를 감화시켜서 적극적으로 행동하도록 만드는 것이다. 어쩔 수 없이 억지로 행동한다거나 거부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뜻과 같은 이해를 갖고 자발적으로 움직이도록 할 수 있다면 더없이 훌륭한 설득이라고 할 수 있다. 설득은 자기 내부를 다스리는 일부터 시작해서 작게는 가족, 넓게는 대내외적 공신력뿐만 아니라 목표성취에 중요한 역할까지 하게 된다. 자, 그러면 효과적인 설득에 대해서 살펴보자.
- 설득은 서로의 이해관계를 합일시키는 과정이다. 효과적인 설득을 위해서 서로의 현실적이고 실제 적인 이익을 부각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 누구나 인정받기를 원한다. 상대를 높이고 인정하면서 자신을 낮춰라.
- 자신감을 가지고 이야기한다. 말은 문자와 달리 어조와 어투, 적절한 어휘의 사용에 따라 상대에게 다양하게 어필할 수 있다.
- 보장성의 확증은 설득력을 높여준다.
- 처음 몇 마디가 성공의 80%를 좌우한다. 설득의 시작은 일단 상대가 집중하고 듣게끔 그의 마음을 붙잡는 데 있다. 그만큼 첫마디는 중요하다. 먼저 상대방의 장점과 칭찬은 상대가 이야기에 쉽게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최고의 양념이다.
- 설득 포인트를 빨리 감지해낸다.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서는 상대가 평소 해소하지 못해 전전긍긍해 하는 문제점을 재빨리 간파해낼 수 있어야 한다. 바로 그것이 설득의 포인트이고, 명쾌 하게 지적했을 때 상대가 자신의 의도에 빨려들게 된다.
- 빠져나갈 구멍을 사전에 막는다. 될 수 있으면 "예"라는 대답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하자. "예"라 는 대답을 이끌었다면, "원하시는 게 이것이군요."라는 단호한 결론으로 상대방을 설득으로 이끌어 내야 한다. 이렇게 하면 무작정 결론으로 몰아가는 과정에서 약간 주도 당하는 느낌이 들어도 마지 막에는 자발적인 선택을 하고있는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현명하게 야단을 칠 때에는 사람을 야단치는 것이 아닌 '잘못'과 '실수'를 꾸짖어야 하고 상대방의 처지를(성격, 성별, 결단력의 정도, 이해력 정도, 유연성, 특기, 경제력, 외적 조건, 업무환경, 야단의 수위 등) 잘 파악하여 야단을 쳐야 한다. 모든 행동은 때와 장소를 가려서 행해져야 하듯 야단도 장소, 방법, 정도 등을 현명하게 판단해야 한다.
여러 사람들 앞에서 야단치는 것은 상대로 하여금 수치심을 유발하여 역효과만 나타낼 뿐 아니라 주변의 호감마저 잃게 되는 부정적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또 평소에 인간관계를 잘 닦아놓아야 효과가 크다. 애정을 갖고 야단치고 자신도 그런 실수를 했음을 기억하며 격려와 함께 행동 개선 방법을 제시해야 한다. 야단은 격려로 끝맺는 것이 효과적이므로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지. 하지만 자네라면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을 거라고 믿네."라는 등의 격려는 위축되었던 마음에 다시 용기를 준다. 야단과 동시에 칭찬을 곁들여라.
같은 실수에 대해서 야단을 칠 때에는 공정성을 유지해야 한다. 개인적 친분관계나 분위기 혹은 자신의 기분에 좌우되어서는 안 된다. 야단은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일관된 기준을 적용시킬 때 감정적으로 보이지 않고, 정당한 권리를 행사하는 것이 된다. 절대 타인과 비교하지 말고 야단치고 난 후 마음의 걸림돌을 없애라. 서로 잊은 듯이 행동하며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먼저 인사하고 말을 꺼내는 것이 좋다.한 번의 실패도 없이 성공하기란 힘들다. 실패를 새로운 도전으로 받아들인다면, 실패를 통해 잃는 것보다는 얻는 것이 더욱 많을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자. 인생은 실패하면서 배우고 성장해 가는 것이다. 또한 뜻밖의 어려운 상황에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그런 사람이 능력 있는 사람이다. 위기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유연성 있게 대처하려면, 무엇보다 평소에 많은 준비를 해야 한다. 설령 지금 문제가 없이 편안하다고 해도 결코 안이하게 지내서는 안 된다. 위기는 예고 없이 찾아온다. 고여 있는 물은 썩는 법이니 항상 움직여라.칭찬과 격려의 말을 들으면, 기분이 좋고 용기가 나며 자신감이 생겨 칭찬을 해준 사람을 신뢰하게 된다. 또, 그 용기와 자신감은 적극적인 행동을 유발시키는 원동력이 되고, 이 힘을 한계라고 여겼던 장벽을 깨고 넓은 세상으로 나올 수 있도록 하며 성장을 향한 밑거름이 되어준다. 칭찬은 아름다운 음악과 같아서 마음을 즐겁게 하고 감동을 일으키며 사람의 마음을 부드럽고 온화하게 만든다.
칭찬을 할 때에는 분명한 사실(행동이나 사실의 결과)에 대해서만 칭찬을 해야 한다. 칭찬이 사람의 행동을 선한 방향으로 이끈다는 데에만 주목하여 그의 인격이나 도덕성으로까지 비약시킬 필요는 없다. 또 새로운 모습을 칭찬해야 한다. 칭찬에도 신선함이 있다. 계속적으로 같은 칭찬을 반복한다면, 새롭지 않고 사무적으로 들릴 뿐만 아니라 그 진심마저 오해받게 된다. 늘 새로운 칭찬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에게 항상 관심을 기울이는 것이 첫째 조건이다.
칭찬할 때는 타이밍을 잘 맞추어야 한다. 칭찬이나 처벌의 가장 효과적인 타이밍은 행동이 일어난 직후이다. 1: 1로 칭찬하라. 여러 사람 앞에서 어느 특정인만을 칭찬한다면, 상대적으로 비교의식이 생긴 나머지 사람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힐 수도 있다. 제3자를 통해 전달받는 칭찬은 그만큼 신뢰성이 높다. 전해듣는 칭찬은 평소의 진심이 마음속에 더 강하게 느껴진다.
칭찬은 꼭 상대방을 부추기는 긍정의 어법으로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반어를 통해서도 기분 좋게 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웬일이야? 이런 실수를 다하고." "네가 이런 것쯤 못하겠니?" 등이다. 오히려 잘못된 일에 대해서 반어를 취함으로써 평소의 그의 실력에 대한 칭찬이 충분히 가능하다. 이런 칭찬은 격려의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세심한 말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는 제3자에게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기억하라. 한마디의 칭찬이 인생을 바꿀 수도 있다.나는 누구인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것은 자기 정체성의 확립이다. 우선적으로 자기 자신에 대한 확실한 마인드가 잡혀 있어야만 대인관계에서나 직장생활, 사회생활에서 확고한 자리를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전무후무하고 '나'와 똑같은 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다. 자기 자신의 위대함과 소중함을 깨달아 다른 사람들에게 이끌리지 않고, 나답게 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렇다면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며 나답게 사는 것은 무엇인가. 우선 마음이 육체를 끌고 가야 한다는 것이다. 두 번째로는 자신에게 이미 주어진 바꿀 수 없는 환경을 긍정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이다. 어차피 가야 할 길이라면 미래를 위하여 철저하게 준비하고 치밀한 계획을 세워서 자신의 육체를 생산적으로 내던지는 것이 성공한 사람들이 내렸던 현명한 결단이었음을 알자. 그렇기 때문에 내게 주어진 바꿀 수 없는 환경을 긍정하고 매사를 밝고 활기차게 세상을 받아들이고, 어떤 일도 즐겁게 할 수 있다는 낙관론이야말로 가장 나답게 살아가는 가장 훌륭한 방법인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