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 자신을 브랜드화 하라
릭 하스킨스 지음 | 학원사
4장 - 포장 안에 모든 것이 있다5장 - 자신을 알리자친애하는 하스킨스 님에게
로스앤젤레스 타임즈에 실린 사무 보조직을 보고 연락 드립니다. 저는 제가 몸담은 부서 총지배인의 비서 역할을 3년간 수행했습니다. 1분에 40 단어를 칠 수 있으며 속기 및 부 기 경험이 있습니다. 영화광이기 때문에 디즈니사에서 일하는 것에 큰 관심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데 있어 직업의 구별이 있을 수 없다. 상품 브랜드와 마찬가지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 보자. 그러기 위해서는 아래 질문에 스스로 답할 수 있어야 한다.
① 당신은 어떤 분야에서 스스로 상품화되기를 원하는가?
② 누구에게 상품적 가치를 전달하고 싶은가?
③ 당신의 어떤 특성과 열정이 수요자의 감흥을 불러일으킬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④ 수요자에게는 어떤 것이 필요한가? 그리고 그것을 어떻게 만족시킬 것인가?
⑤ 수요자의 요구를 충족시킬 만한 당신의 최고 재능은 무엇인가?
⑥ 무엇을 근거로 당신이라는 상품의 가치를 증명할 것인가?
이러한 질문을 바탕으로, 간결하고 명확한 개인 브랜드 설명서를 가지고 있다면 자신의 확실한 진로를 결정할 수 있다. 브랜드를 가진 사람은 자신의 강점뿐 아니라 그 수요자가 누구인지도 알고 있다. 또한 시장에서 자신을 독특하게 만드는 법이 무엇인지도 알고 있다. 다시 말해 경쟁자들보다 적어도 90퍼센트 이상은 자신과 해당 분야에 대해 더 알고 있는 셈이다. 바로 이러한 점으로 인해 경쟁에서 앞서 나갈 수 있다.자신만의 독특한 브랜드를 개발하고 산뜻하게 포장하는 것은 정말 매우 중요하다. 어떤 노력이든 최고가 되고자 하는 모습은 아름답기까지 하다. 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영화라도 배급을 하지 못해 사람들이 볼 수 없다면, 혹은 귀족 부인의 다락방에 처박힌 램브란트의 그림과 같이 다른 사람들에게 자신을 알리지 않는다면 결국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또 아무 것도 하지 않은 것이나 다름없다. 브랜드가 갖추어졌다면 이제 "브랜드 홍보"라는 전략이 필요한 것이다.
가장 흔한 자기 브랜드 홍보 수단인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살펴보자. 자신의 브랜드를 알리는 모든 방법 중에서 잠재 고용주에게 보내는 이력서와 커버 레터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자신의 브랜드를 요약해서 잘 보여주지 못한다면 인터뷰를 할 기회조차 없을 것이다.
이력서는 아주 쉽게 작성할 수 있다. 이력서 작성법에 관한 수많은 서적들을 참고하면 훌륭한 이력서를 작성할 수 있는 것이다. 이력서가 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면 관련 서적들을 참고하여 수정만 하면 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력서에 자신의 "성과"를 반드시 추가해야 한다는 점이다. 상식 밖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것을 간과하고 있다.
두 번째는 자기 소개서이다. 두 개의 자기 소개서를 살펴보고 비교 분석을 해보자.간혹 이런 말을 듣곤 한다. "나는 뛰어난 브랜드를 갖추고 있다. 그런데 이력서를 내고 시간이 지났는데도 연락 오는 곳이 없다. 한번 면접을 보면 다시 찾지 않는다. 이유가 무엇인가?"
이런 경우, 브랜드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겉모양에 치중한 듯한 인상이 들지만 사실 어떻게 보이고, 어떻게 행동하고 그리고 어떻게 말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큰 차이를 보인다. 회사를 운영하는 경우에 사무실, 로비, 명함, 심지어 주소까지 모두 해당된다. 남부 캘리포니아에 있는 많은 회사들이 왜 주소지를 부자 동네인 비버리힐즈로 등록하는지 생각해 보라.
옷이나 말투, 그리고 명함으로 사람을 판단하는 것이 옳지 않을 수 있고, 피상적으로 드러나는 부분만 보는 것이므로 부정적인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지 않다. 패키지, 즉 포장을 잘하면 상품은 달라 보인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패키지도 성공 브랜드를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점을 알아둬야 한다. 패키지 전략을 구축하기 전에 홍보를 시작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일반적으로 기업은 시장을 조사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테스트하며 포커스 그룹을 이용하여 가능한 최상의 상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적게는 수개월에서 많게는 수년을 쏟아 붓는다. 그리고 엄청난 돈을 홍보 비용으로 쓰기 전에, 마케팅 실무자들은 수개월을 상품의 겉면, 즉 패키지를 전략화하고 테스트하는 데 쓴다.
품질이 매우 우수한 제품이 개발되어도 상품만큼 패키지가 매력적이지 못하면 사람들의 주목을 끌지 못한다. 과학 연구소의 학자들이 세포를 추출하듯이 실제로 상품 관계자들은 상품 라벨, 디자인, 외부 포장의 모든 부분을 따로 따로 분석하여 만들어낸다. 이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 상품명은 올바른가? 즉, 상품명으로 상품의 장점을 보여줄 수 있는가?
- 주고객 층에게 통하는 로고(활자체와 색상)인가?
- 외부 포장은 상품에 적합하고 소비자의 기호를 끌 수 있는가?
바로 이러한 점들이 분석되고 시험을 거친 후 최종적인 모양새를 갖추었을 때 비로소 홍보, 광고, 판매 촉진 전략이 가동된다.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즉, 자신의 브랜드를 홍보하기 이전에 먼
저 자신의 패키지가 완벽해야 한다. 패키지는 눈으로 모든 브랜드 요소들이 보이는지 그리고 주요 고객층에게 어떻게 보이는지의 문제로 구성된다.
물론 다른 사람이 자신의 포장을 보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를 알아채기란 어려운 일이다. 더 솔직하게 말하면 자기 스스로를 분석하는 것은 한계가 있다는 말이다. 이 경우 외부의 도움이 필요하다. 친구나 고객과의 진솔한 대화를 통해 그들에게서 정직한 대답을 얻어낸다면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부정확하고 편견이 들어간 의견도 있겠지만 수긍할 수 있는 모든 평가에 대해서는 깊이 새겨들어야 한다.
당신은 명함에서부터 옷차림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브랜드를 반영하는 포장에 게을리 해서는 안 된다. 일반적으로 겉치례에 쓰이는 비용에 대해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포장에 대한 투자는 낭비가 아니라 오히려 사람들에게 잘 인지되어 사업에 큰 도움을 주는 하나의 투자 방식이다.3장 - 비전은 당신 스스로 소유하는 것이다왜 줄리아 로버츠가 편당 2천만 달러 이상의 출연료를 받을까? 그것은 그녀의 신경질적인 웃음소리와 100만 와트 같은 미소, 그리고 화려한 금갈색의 머리카락이 사람들에게 영화표를 팔아주는 상품이기 때문이다. 남녀노소 각 세대의 주요 고객들은 아찔하고 로맨틱한 코미디 배역을 소화하는 줄리아 로버츠에게서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모습을 발견한다. 흥행에 도움이 되는 이 매력 때문에 영화 제작자들은 그녀에게 엄청난 돈을 선사하는 것이다.
줄리아 로버츠는 뻔뻔스러움으로 머리를 쓰기보다는 귀엽고 섹시하며 낭만적인 모습으로 자신을 브랜드화 시킨 것이다. 『메리 라일리』와 『팅커벨 인 후크』에서와 같이 자신의 브랜드에서 벗어나는 역할을 맡았을 때, 팬들은 그녀에게서 등을 돌렸다.
상품 판매에 있어 강력한 도구로 쓰이는 브랜딩은 이렇듯 상품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도 적용된다. 즉 개인으로서 우리들이 자기라는 상품에 대해 강하고 명확한 이미지를 창출하여 스스로를 브랜드화 시켜야 한다는 말이다.
현재 우리는 엄청난 경쟁 사회에 살고 있다. 대학 졸업자들이 이전보다 훨씬 더 많이 늘어났고 80년대에 시작된 기업 감축이 아직까지 계속 진행중이며 기업 합병 및 인수로 인해 종업원 수도 줄어들고 있다. 또한 모든 산업계는 유행처럼 자동화와 전산화가 진행중이다. 이런 상황에서 당신의 현재 직업은 안전한가? 당신이 아니더라도 지금 언급한 사회·경제적 요소의 영향을 전혀 받지 않은 사람이 가족이나 친구 중에 단 한 명도 없는가?
이러한 초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정답은 무엇일까? 바로 브랜드다. 남과 달라 보이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 이유 즉, 자신의 분야에서 성취를 이루려면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브랜드의 영향력은 어디까지 파급되는 것일까? 공산주의를 표방하는 중국 인민들이 맥도널드의 빅맥 햄버거를 먹음으로써 삶의 질이 향상되었다고 느끼기 위해 한 달 급료를 써버릴 정도로 브랜드의 영향력은 엄청나다. 말 그대로 이것이 바로 브랜드를 만드는 궁극적인 목적이다. 즉, 사람들이 그것 없이는 도저히 살 수 없다고 생각하는 상품 혹은 서비스를 창출하는 것이다.
기존 방식을 벗어난 마케팅 전략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아낼 수는 있지만 그 거품이 걷히고 난 후 남는 것은 단지 브랜드밖에 없다. 가격이 구매에 영향력을 주기는 하지만 상품 판매로 연결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아니다. 특히 소비자들의 성향과 기호는 이전보다 훨씬 더 복잡해졌고 다양한 기호와 요구를 가진 각양 각색의 소비자들을 만족시키는 일은 과거 어느 때보다 더 어려워졌다. 따라서 오늘날 브랜드를 만드는 일은 이전보다 훨씬 더 중요한 분야가 되었다.
현대에 와서 브랜드에는 한 시대의 과학, 상업, 그리고 예술이 모두 녹아 들어가 있다. 회사의 규모와 상관없이 모든 회사들이 새로운 브랜드를 개발하고 발전시키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단 하나이다. 하나의 브랜드가 만들어지고 그 브랜드가 소비자의 마음속 깊이 각인되면 그 자체가 하나의 중요한 마케팅 상품이 되기 때문이다.
이렇듯 잘 만들어진 브랜드가 사람들의 의식 속으로 서서히 스며들어가듯이, 사람도 자신의 브랜드를 새로 알게 된 사람들 혹은 고객의 마음속에 스며들도록 만들 수 있다. 사람들이 한번에 알아보는 독특한 자신만의 유형(자신만의 브랜드)을 만들어 냄으로써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파워를 가질 수 있는 것이다. 개인에 따라 목적이 다르겠지만 다음 사항에 유의해서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 자신의 독특한 능력에 기초해서
- 시장 수요와 목표 고객에 기초해서
- 자신의 성격 및 유형에 기초해서
이러한 사항에 유의하여 자신의 브랜드를 만드는 사람은 다른 사람들보다 업무를 훨씬 더 잘 처리할 수 있는 전문가가 될 수 있다.'나'라는 이름의 주식회사1장 - 자신을 알리는 최대 효과2장 - 자기 힘으로 이름 알리기오늘날 브랜드가 얼마나 중요한지 실제 실무자의 시각을 통해 알아보자. 워너 브러더스의 채용 담당자 캐롤 캐츠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그 분야에 자신을 알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창조적인 분야의 업무에서 이것은 꾸준히 적용되어 왔지만 이제는 다른 모든 분야에서도 통하는 말이 되었다."
포츈이 선정한 500개 기업의 채용 담당자 헬스 스미스도 그 말에 동의한다. "대기업들은 최고의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연간 수백만 달러를 투자한다. 그리고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언제나 전체 채용 리스트의 최상단에 오른다. 능력과 전문 분야를 명확하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회계사 조넬리(Jonelle)는 작년보다 훨씬 더 많은 일을 맡을 수 있게 되었다. 이유는 명백했다. 자신의 브랜드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어투로 업무를 설명하는 회계사"로 형성하여 수요자들을 만족시킨 것이다. 그것이 결국 더 많은 고객을 확보하게 되어 다른 회계사를 고용하기에 이르렀다.
어떤 일을 하든지 간에 직장을 구하는 과정은 모두 동일하다. 자신이 그 일에 적임자라는 것을 고용주나 고객에서 확신시키는 것! 스미스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대다수의 이력서를 몇 초간 그냥 훑어본다. 독특한 무엇(특별한 직업 경력 혹은 숙련된 기술)이 눈에 띄는 경우 인사 담당자는 좀더 시간을 가지고 다시 이력서를 훑어보는 것이다. 그러나 눈에 들어오는 특별한 것이 없는 경우 이력서는 휴지통으로 들어간다. 나는 '회사에 입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혹은 '고객을 감동시키고 싶다', '실업 이후 눈높이를 낮춰 구직에 나섰다' 등의 말들에 전혀 개의치 않는다. 남과 다른 무엇 그리고 인사 담당자가 원하는 특별한 것을 만들어야 한다."
결국 오늘날 살아가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확립하고 자기 자신을 상품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말이다. 대다수의 경우 채용 실무자가 이력서를 보는 시간은 단지 몇 초간일 뿐이다. 브랜딩 기법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브랜딩 기법은 가능한 빠르고 효과적으로 핵심 사항을 전달하도록 고안된 것이다.
그러나 브랜드를 만드는 일은 만만치 않은 일이다. 그 일이 쉽다면, 모든 신상품은 엄청난 대성공을 거두고 비즈니스계의 모든 사람들은 빌 게이츠, 도널드 트럼프가 되어 있을 것이다. 브랜드를 만드는 데는 조사, 계획, 그리고 자신이 가진 능력을 가늠하는 즉, 자아 인식의 축적이 필요하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을 기울일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브랜드는 아주 간단한 문장을 이용하여 그 본질을 알리는 것이 핵심이다. 그리고 소비자들이 다른 동일 제품을 놔두고 왜 이 상품을 구입하여 사용하고 싶어하게 만들 것인지, 혹은 왜 다른 경쟁 상품보다 더 선호하게 할 것인지를 확인해야 한다. 전형적으로 브랜드 문구는 다음 사항을 포함한다.
- 소비자에게 약속하는 브랜드의 기본 장점
- 약속을 이행할 수 있는 상품의 특성
- 브랜드 고유의 유형 및 특성
이 세 가지 요소가 모든 브랜드의 생명이다. 아주 간단해 보이지만 가격결정, 포장, 광고, 판매 진흥책, 포지셔닝, 그리고 유통이 바로 이 브랜드를 기초로 이루어진다. 물론 상품의 경우, 브랜드가 내세우는 설명들이 사실이든 아니든 그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다. 수백만 명의 사람들은 이러한 설명들을 무의적으로 받아들인다. 즉, 사람들의 집단 심리를 세밀하게 조작하고, 그것을 각인시켜 사실로서 받아들이게 만들기 때문이다.
이러한 것들이 바로 당신에게도 필요하다. 당신은 누구인가? 그리고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가? 당신의 브랜드는 고용주나 잠재 고객들에 의해 받아들여지는 것이다. 단, 상품과 달리 개인 브랜드는 보여지는 그대로가 사실이어야 한다는 점이 다를 뿐이다.해고? 구조 조정에 따른 희생? 기업의 전면 재조정? 사업의 축소? 모두 고통스러운 말들이다. 앞으로 30년 동안 직장 생활을 한다고 하면 누구나 이런 말을 한 번 정도는 각오해야 할 지도 모른다. 실제 미 노동부는 모든 피고용인의 약 80% 정도가 최소한 1번 정도는 직장을 잃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하지만 자신의 브랜드를 잘 지켜낼 수만 있다면 그것이 하나의 고용보험으로 작용할 수 있다. 브랜드만 지켜낼 수 있다면 해고되지 않는 20%의 대열에 끼일 수 있다. 브랜드를 지켜낸다는 말은 고용주들이 원하는 능력을 반드시 가진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또한 고용주나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의 유형에 부합되는 인성을 가진다는 의미도 된다.
직장에서 해고당하거나 혹은 퇴출 당하는 데에는 다 이유가 있다. 자신의 브랜드를 가지고 무엇을 해야 하는지, 업무를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러나 완벽하게 자기 브랜드를 말할 수 있고 자신의 위치에서 뛰어난 능력을 발휘하면서 해고당하는 수도 있다. 총체적인 감원의 바람이 불면 피해갈 수 없는 일이다.
인간의 삶 자체가 원래 항상 순조로운 것이 아니다. 따라서 직장을 잃게 되는 괴로운 일도 인생을 살다 보면 때때로 일어나기 마련이다.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건 직장을 잃었다면, 다시 직업을 얻기 전에 우선적으로 해야 하는 첫 번째 과제가 바로 자신의 브랜드를 살펴보는 일이다. 자신을 발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