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한 내 보험 더 쉽게 알려드림
박용제, 배홍렬 지음 | 시그마북스
복잡한 내 보험 더 쉽게 알려드림
박용제, 배홍렬 지음
시그마북스 / 2026년 4월 / 332쪽 / 18,000원
보험, AI가 적용될 수 있을까?
저금리·고령화 때문에 보험료가 올라간다보험의 본질은 ‘개인의 미래를 보장하는 것’이다. 100세 시대가 시작된 지금, 적어도 가입하면 최소한 30년 이상 효과를 발휘할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그럼 지금부터는 어떻게 해야 30년 이상 갈 보험을 찾을 수 있는지 자세히 알아보자. 만일 내가 현재 건강하고 향후 보험료가 오히려 내려간다면, 보험에 서둘러 가입할 이유는 없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처한 환경은 급속도로 보험료가 인상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앞으로 보험료는 다음 3가지 이유로 올라가게 된다.
첫 번째는 가입 연령이다. 나이가 많을수록 통계적으로 많은 질병에 노출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보험료는 상승하게 된다.
두 번째는 금리이다. 보험사는 고객이 납입한 보험료를 모아서 안정적으로 자산 운용을 하게 된다. 그런데 금리가 낮으면 보험사는 기대 수익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수익이 줄기 때문에 더 많은 보험료를 고객에게 걷어야만 한다.
세 번째는 손해율이다. 사람의 경우 나이가 많다는 것은 손해율이 높다는 것과 일맥상통한다. 반면에 사람이 대상이 아닌 자동차, 화재보험의 경우, 전년도의 손해율이 보험료 인상·인하의 핵심 이유가 된다. 손해율은 보험료 인상의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된다. 우리나라는 2024년 12월을 기점으로 인구 중 65세 노인 인구가 20%가 넘어가는 초고령 사회가 되었다. 5명 중 1명은 노인이라는 말이다. 노인이 늘어난다는 것은 사람이 가입한 여러 가지 보험의 손해율이 높아지는 결정적인 이유가 된다. 국민 대다수가 가입한 실손의료비 보험료가 해마다 비싸지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고령화이다.
또한 2000년 이후 우리나라의 기준 금리는 해마다 낮아지다가 코로나19 이후 잠깐 다시 금리가 올랐으나 최근 금리 하락세가 다시 이어져, 2025년 12월 기준으로 한국은행 기준 금리는 2.5%이다. 지속적인 저금리는 전 세계적인 트렌드다. 이렇게 노인 인구가 많아지고 금리가 지속적으로 낮아지는 우리나라는 앞으로도 보험료가 계속 올라갈 확률이 매우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렇다면 지속적인 보험료 인상을 상쇄하는 방법은 무엇일까? 답은 보장을 줄이거나 보험료 납입 기간을 늘리거나, 비갱신형보다 갱신형 상품을 가입하거나, 보장받는 기간을 줄이는 것이다.
30년 후에도 내 보험이 제 몫을 하려면?대부분 보험 가입은 ‘지금’이 아니라 ‘훗날’을 위해 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30년 후에도 지금 가입한 보험이 제 몫을 할 수 있을까를 따져봐야 한다. 좀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65세 이후에도 내가 가입한 보험이 제 몫을 할 수 있는지 알아봐야 한다. 통계적으로 보면 65세 이후 지출하는 의료비가 생애 의료비의 절반에 가깝기 때문이다.
2024년 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4 건강보험통계연보」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 1인당 연평균 진료비는 550만 원이다. 이는 전체 1인당 연평균 진료비 226만 원의 약 2.4배에 달한다. 또한 노인 의료비는 매년 7% 이상 급증하고 있는데, 이는 평균 물가상승률 2%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치다. 그래서 내가 가입한 보험은 지금도 중요하지만, 65세 이후에도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상품이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음 2가지 조건을 고려해야 한다.
첫 번째, 65세 이전에 보험료 납입을 끝냈거나, 65세 이후에도 감당 가능한 보험료 수준이어야 한다.
두 번째, 65세 이후는 사망 보장보다 생존 보장(의료비 보장)이 필요한 시기이므로 실손의료비를 기본으로 3대 진단금(암뇌심), 수술비와 일당, 간병 보장이 충분한지 살펴봐야 한다.
더 이상 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연령에 이르거나, 질병 및 상해의 경험이 있는 경우에는 과거에 들어놓은 보험밖에 없을 것이다.
내 보험, 내가 먼저 점검해야 한다보험이란 상품은 건강할 땐 필요하지 않고 낭비 같다가도, 막상 큰일이 생기게 되면 가입하고 싶어도 가입할 수 없는 상품이다. 그래서 30년 후에도 ‘나의 보험’이 제 몫을 하려면 ‘납입 여력을 고려한 충분한 의료비 보장’이 필요하다. 또한 우리는 앞일을 알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의 형편에 맞는 최선의 상품을 골라 가입해야 한다. 사람 앞일은 정말 아무도 모른다. 오늘 가입한 보험이 나의 마지막 보험이 될 수도 있는 것이다.
필자가 상담해본 4인 가족 보장 보험료 평균은 30만 원에서 50만 원 사이가 대다수였다. 주택 다음으로 많은 돈이 다달이 들어가는 것이 보험일 것이다. 그런데 부동산은 발품을 팔아가며 찾아보면서, 보험은 당장에 불편하지 않다는 이유로 아는 사람 믿고 가입해서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입한 보험을 다시 점검하지 않는 이유는 대부분 점검을 받으면 해지하고 다시 가입하라는 권유가 많아서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내가 가입한 보험의 보장 내역을 방송 프로그램이나 전문가에게 점검받게 되면, 대다수는 잘 가입했다고 말하는 것보다 잘못 가입했다고 말하는 사례가 다반사다. 이런 현상을 보면 마치 병을 알게 될까 봐 건강검진을 받지 못하는 모습과 비슷하다.
그러나 너무 겁내지 말고 시작해야 한다. 내 보험은 내가 먼저 점검해봐야 한다. 이때 기준이 되는 핵심은 간단하다. 내게 가장 필요한 보장을 가장 저렴하게 가입하고 필요할 때까지 유지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들도 ‘내 보험은 내가 점검한다’를 실행할 수 있는 힘을 기를 수 있을 것이다.
지금 나에게는 어떤 보험이 필요할까?
보험보다 보장이 먼저다대부분 사람들은 어떤 보험을 가입했는가를 중요시한다. 그러나 똑같은 보험 상품도 어떤 담보를 선택했느냐에 따라 전혀 다른 보장이 되기도 한다. 보험보다 나의 보장이 어떤가를 먼저 점검해봐야 한다. 보장을 몇 가지로 나눠보면 다음과 같다.
① 사망 보장: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의 사망 시 필요한 보장. 단일 보장으로 가장 큰 금액이 필요하다. 생명보험에는 일반 사망과 재해 사망 담보가 있고, 손해보험에는 질병 사망과 상해 사망 담보가 있다.
② 실손의료비 보장: 실제로 내가 지출한 병원비를 지급해주는 상품이다. 가입 시기별로 보장 내역, 보장 금액 자기 부담금, 갱신 기간이 다르므로 가입한 시기를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
③ 3대 진단금 보장: 암뇌심(암, 뇌혈관, 심장)으로 불리는 질병에 대한 진단금을 보장하는 담보이다. 대다수가 최초 1회한 보장이며 사망 보장 다음으로 큰 금액을 보장한다.
④ 수술비 보장: 암뇌심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질병이나 상해로 수술 시 수술비를 지급하는 담보이다. 진단금과 달리 횟수 제한 없이 반복 지급이 가능하다.
⑤ 입원 일당 보장: 암뇌심을 포함해서 여러 가지 질병이나 상해로 입원 시 입원 일당을 지급하는 담보이다. 진단금과 달리 횟수 제한은 없으나 기간 제한이 있다. 2016년 이후에는 수술 입원 일당, 종합병원 입원 일당 등으로 세분화되었다.
⑥ 간병 보장: 뇌혈관 질환 후유증, 교통사고 후유증, 치매 등으로 인하여 간병 상태가 되었을 때 진단금 및 간병인 일당을 지급하는 상품이다. 2021년 이후로 간병인 일당 상품이 많이 출시되었다.
⑦ 생활 보장: 자동차 사고 시 형사 합의금 및 벌금 등을 지원해주는 운전자 보장, 각종 상해 사고를 보장하는 상해 보장, 화재 위험에 대비하여 나의 재산을 지켜주는 화재 보장, 법적으로 가입이 의무화된 자동차 배상 책임 보장 등이 있다.
사망 보장, 누구나 필요한 건 아니다내가 가입한 보험의 보장을 앞의 분류처럼 나눴다면 절반은 성공한 것이다. 그다음에는 보험 상품이 갱신형인지 비갱신형인지 따져보고, 해당 보험을 은퇴 이후에도 유지할 수 있을지를 살펴봐야 한다. 내가 가입한 보험을 따져보는 것이 나무를 보는 것이라면, 보장을 따져보는 것은 숲을 보는 것이다. 높은 산에 올라가야 숲 전체가 보이는 것처럼, 내 보험도 좀 더 큰 관점에서 봐야 한다. 그래야 비어 있는 부분을 찾아서 내 형편에 맞게 보험이란 나무를 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망 보장은 종신보험으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보장이다. 가장 비싸기도 하고 오랫동안 보험료를 납입하고 유지해야 하는 상품이다. 그런데 사망 보장은 누구에게나 필요한 보장일까? 아니다! 사망 보장은 남자든 여자든 생계를 책임지는 가장에게 필요한 담보이며, 가입이 필요한 연령 또한 정해져 있다. ‘첫아이가 출생해서 막내가 결혼할 때까지’가 보통 30~35년 정도인데, 이처럼 ‘가장이 생계를 책임지는 기간 동안’ 필요한 보장이다. 평범한 중산층의 사망 보장은 65세까지면 충분하다. 65세 이후에 가장이 사망을 한다고 해도, 가족의 생계는 큰 문제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반면에 후유장해는 누구나 필요한 보장이다. 80% 이상의 고도후유장해의 경우, 사망보험금에 준하는 보험금이 나온다. 이 보험금은 남은 가족을 위해 쓰이는 게 아니라, 거의 대부분 나의 생명 유지를 위해 쓰이기 때문이다.
만약 미혼의 남성이 보험을 가입한다면, 사망 보장보다는 의료비 보장에 중점을 두고 가입하는 것이 현명한 선택이 된다. 사망 보장은 가정을 꾸리고 난 다음 배우자와 상의해 내가 필요한 보장을 가입하면 된다. 사망 보장은 종신보험이 아닌 기간을 한정하는 정기보험으로 가입하면, 보험료가 1/5 수준으로 줄어들게 된다.
지금 가입하고 있는 보험이 어떤 보장을 갖고 있는지 알고 싶으면, 보험에서 어떤 보장이 가장 많은 보험료를 차지하는지 찾아보면 된다. 예를 들어 암 진단금 3천만 원 때문에 가입한 보험에서 암 진단으로 2만 원이 지불되고 주계약(일반 사망) 담보로는 15만 원이 지급되고 있다면, 이것은 암 보장이 아니라 사망 보장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보험의 이름보다는, 가입한 보장 담보에 얼마가 쓰이는지 보는 것이 내 보험의 실체를 파악하는 지름길이다.
의료비 보장, 누구나 필요하다나이가 들수록 질병이 늘어나고 병원에 갈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이다. 또 나이가 어리다고 질병이나 상해에 노출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래서 의료비 보장은 누구나 필요한 보장이다. 이런 의료비 보장의 대명사는 5천만 국민의 70%가 가입한 ‘실손의료비 보장’이다. 나이가 많지 않다면 한 달에 1~2만 원의 보험료를 부담하면 된다. 그렇게 하면 입원은 연간 5천만 원, 통원은 회당 30만 원 또는 20만 원의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그런데 실손의료비는 실제 지출한 의료비만을 보장하지, 그 이상은 보장하지 않는다. 암이나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등의 위중한 질병이 발생하면, 그로 인하여 생계를 유지하기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때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는 것이 3대 진단금(암, 뇌혈관, 심장) 보장이다. 이러한 중대한 질병은 대부분 수술을 동반한다. 수술은 1회로 끝나기도 하지만, 재발로 인해 여러 번 이어지기도 한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수술비 보장이다. 또한 수술을 하게 되면 대다수가 병원에 입원하게 되는데, 이럴 때 필요한 보장이 입원비 보장이다. 수술이 잘되어 완쾌되었다면 다행이다. 하지만 병세가 나아지지 않아 중증으로 치닫는 경우, 간병인이 돌봐줘야 한다. 이런 경우 필요한 것이 간병비 보장이다.
이렇게 진단→수술→입원→간병, 각 단계별로 의료비 보장이 적절한지 따져봐야 한다. 또한 태어나서부터 죽기 전까지 어떤 질병에 걸려도 안심할 수 있는 의료비 보장이 필요하다. 우선순위를 매기자면 ‘실손의료비 > 3대 진단금 및 치료비 > 수술비 보장’ 순이 될 것이다.
한 가지 유의할 것은 이런 의료비 보장은 통계적으로 나이가 들수록 보험료가 급증한다는 것이다. 젊었을 때 가입해서 보험료를 미리 내는 방식(비갱신형 보험)과 정해진 기간마다 높아진 보험료를 내는 방식(갱신형 보험)을 적절히 섞어서 가입하는 전략도 필요하다.
나에게 맞는 보장·설계사·보험사 찾기 꿀팁
착한 설계사, 4가지를 점검하라요즘은 홈쇼핑, 인터넷, 텔레마케팅을 통해 보험에 가입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가입자들은 설계사를 통해 상품을 권유받고 가입한다. 그래서 보험은 상품을 선택하기 전에 판매자(설계사)를 선택하는 금융 상품이다. 왜냐하면 어떤 상품보다 사후 관리가 중요한 상품이 바로 보험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나에게 맞는 착한 설계사를 찾을 수 있을까? 다음 4가지를 점검해보자.
첫 번째, 보험협회에서 인정한 보험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 손해보험협회 및 생명보험협회에서는 ‘우수인증설계사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각 보험사마다 고객 관리를 잘하고, 민원이 적고, 경험이 풍부한 설계사를 ‘우수설계사’로 인증해주는 제도다. 우수설계사는 각 협회 홈페이지에서도 검색이 가능하고, 설계사 명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두 번째, 금융협회에서 인정한 재무 설계 전문가를 찾아야 한다. 재무 설계란 단순한 재테크나 보장 설계의 개념을 뛰어넘어 투자, 세금, 부동산, 은퇴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포괄적인 인생 설계를 뜻한다. 고객의 재무 상태에 알맞은 조언뿐만 아니라 효율적인 자산 관리까지 도와줄 수 있을 것이다. 이를 위한 대표적인 자격은 한국FP협회에서 시험뿐 아니라 경력을 고려해 인증하는 한국공인재무설계사(AFPK)와 상위 자격인 국제공인재무설계사(CFP)가 있다.
세 번째, 보험설계사의 신뢰도를 확인해야 한다. 주변에서 평판이 좋고 많은 자격을 갖췄을지라도 나와의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설계사는 계약 이후에 계약자를 실망시킬 가능성이 아주 높다. 그렇다면 설계사의 신뢰도를 어떻게 측정할 수 있을까? 보통 보험 계약 전에 최소 2번 정도 설계사를 만나게 된다. 첫 번째는 보험 계약 전반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서 만나고, 두 번째는 가입 설계서와 청약서 등의 서류를 통해 나에게 맞는 보험을 선택하기 위해 만난다.
2번의 만남에서 설계사의 신뢰도를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과 같다. 보험 계약을 체결할 때 설계사는 반드시 ‘자필 서명, 청약서 부본 전달, 약관의 주요 내용 설명’의 3대 기본 지키기를 이행해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3개월 이내에 계약자는 불이익 없이 계약 취소를 요청할 수 있다. 따라서 계약 시에 번거롭다는 이유로 자필 서명을 설계사가 대신한다거나 남편이나 아내의 서명을 대신하도록 종용하거나, 약관의 중요 내용에 대해서 제대로 설명하지 않는다면, 해당 설계사는 신뢰도가 낮다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보상 절차에 대한 설명이다. 계약 이후 보상받을 일이 생겼을 때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설명해주고, 사소한 보상 건도 본인이 처리해주는지에 대해 물어보면 설계사의 지식뿐만 아니라 고객에 대한 태도도 알아볼 수 있다.
다시 한번 명심하자.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이듯, 보험 상품이 아무리 좋아도 설계사가 보상을 제대로 챙겨주지 않는다면 해당 보험은 한낱 종이쪼가리에 불과하다. 보험 계약 시 보상 청구 절차나 필요 서류에 대해서 자세히 안내장을 만들어 설명하는 설계사라면, 신뢰도가 높은 설계사로 봐도 무방하다.
마지막 네 번째, 설계사의 평판이다. 보험이나 금융에 대한 전문적인 자격과 신뢰도는 중요하다. 하지만 평판은 이 모든 것을 아우른다. 믿을 만한 지인들에게 주변에 고객 관리 잘하고 금융 지식이 풍부한 좋은 보험설계사가 없는지 물어보자. 그렇게 해서 나온 몇몇 설계사들에게 상담을 받아보고 결정하면 된다. 한 번 맘에 드는 설계사와 계약을 체결하면 추가 계약도 그 설계사에게 맡기는 것이 대부분 고객들의 습관이기 때문에, 설계사를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