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지, 현명한 부모를 두었을 뿐이다
박정일 지음 | 굿인포메이션
우리는 모두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그리고 행복하게 살기를 원한다. 그렇다면 도대체 돈을 얼마나 모으면 부자라고 말할 수 있을까? 1억?10억? 20억? 50억?... 결론부터 말하면 부자의 개념은 어느 시점의 절대적 금액이 아니다. 그리고 절대적 기준이란 것도 있을 수 없다.
돈이 많아야 행복해진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이것은 돈이 없거나 적은 사람들의 생각이다. 일상생활에서 돈에 쪼들리는 사람들의 눈으로 볼 때에는, 돈 많은 부자가 행복하게 보일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돈 그 자체가 행복은 아니지만 돈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변수임에는 틀림없다.최근 인터넷 등 정보통신의 발달로 정보의 홍수시대를 맞고 있다. 이와 함께 신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누군가가 "신문 없는 정부보다 정부 없는 신문을 택하겠다."고 말한 것처럼 신문은 언론매체의 고유기능을 논하기에 앞서 정보에 목말라 하는 사람들에게 고급정보를 제공하는 가장 강력한 수단이다.
미국, 일본 등 대부분의 선진국에서는 경제신문들이 최대의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으며 우리 나라에서도 IMF위기 이후 사람들이 재테크에 눈을 뜨면서 경제신문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일부 대학에서는 경제신문을 전공교재로 활용하고 있을 정도로 경제신문은 재테크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교과서다. 경제신문 하나를 제대로 읽지 않으면서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면 하늘에서 행운이 떨어지기를 바라는 것과 하등 다를 바 없다. 오늘부터라도 경제신문을 구독하자. 그리고 자녀와 같이 읽고 토론을 하거나, 자녀가 너무 어리면 쉬운 말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자세가 중요하다.
* 자녀를 경제박사로 만들기 위한 신문 안내
매일경제신문: 매주 토요일 섹션 '어린이 경제면'
한국경제신문: 매주 수요일 섹션 '엄마와 함께 하는 금융교실'
서울경제신문: 매주 토요일 '어린이 서울경제'
중앙일보: 매주 수요일 '틴틴경제'신지식인으로 키워라5. 가정에서의 만점 경제학
신용을 잃으면 다 잃는다국민들이 정부를 불신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는 국민들의 기대수준에 정부가 못 미치기 때문일 것이다. 국민들의 기대수준 중에서 가장 불만스러운 부문은 누구나 '경제 분야'라고 손을 들 것이다. 그렇다고 모든 정책의 우선 순위를 '경제'에 두고 있는 정부가 그것을 모를 리가 없다.
정부가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정부 내에 경제통이 많아야 하듯이 가정에서도 경제를 잘 아는 사람이 많아야 한다. 즉 부모는 물론 자녀까지도 경제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그러나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경제를 미리 가르치면 '어린애가 돈을 밝힌다.'는 등의 이유로 자녀에 대한 경제 및 금전교육에는 전혀 관심이 없는 듯하다. 부모들은 자녀가 좋은 교육을 받도록 하기 위해 영어·수학은 말할 것도 없고 피아노, 미술, 무용, 컴퓨터 등 각종 과외비로만 한 달에 수십 만원 내지 수백만 원을 쓴다. 그러면서도 가장 저렴하게 가르칠 수 있는 자녀의 경제감각을 일깨우는 일에는 둔감하다.
학교에서도 마찬가지다. 당장 수능시험에 보탬이 되는 공부 이외에는 모두 뒷전이다. 일선 고등학교에서는 수학능력시험 사회탐구 영역의 5개 선택과목 중 하나인 경제과목이 다른 과목에 비해 점수 따는 데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기피하고 있는 실정이다. 또 학교에서 경제 과목을 채택이라도 하면 학부모들로부터 수능시험에 불리하다며 항의를 받는 일이 비일비재하다.
얼마 전 운명을 달리한 정주영 씨에 대한 우리 사회의 평가는 다양하다. 그가 한때 우리 나라 최고의 부자였기 때문일 것이다. 소떼를 몰고 고향 땅을 방문하는 광경을 보며, 국내외 언론은 '하나의 이벤트이자 전위예술'로 비유하며 그의 기발한 발상을 극찬하였다. 그리고 그의 기발한 창의력과 사업가적 기질의 원천을 '제도화된 학교교육을 받지 않아서'라고 역설적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제는 돈에 대해 가르치자. 가난한 것과 부유한 것은 분명 반대의 개념이다. 그러나 가난하다고 해서 비천한 것은 아니고, 부유하다고 해서 사치스러운 것도 아니다. 가난한 사람들도 사치스럽게 행동할 수 있으며, 부유한 사람들도 통속적이고 비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우리 자녀들이 자라나 부유하고 존경받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어려서부터 금전교육을 포함한 경제 내지 금융교육은 필수적이다.조기교육은 영어뿐 아니라 금전교육도 함께 해야 한다. 어려서부터 나름대로 돈의 가치와 기능을 이해해야 어른이 된 뒤에도 올바른 경제생활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른들의 돈 굴리기'를 재테크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돈과 관련된 모든 활동이 재테크이다. 돈이 있는 성인들뿐만 아니라 아이들에게도 '재테크'가 필요하다. 어려서부터 나이에 맞는 재테크 훈련을 받아야 한다. 재테크에 강한 부모가 자녀의 금전교육에도 강하다. 금전교육을 미국에서는 '돈교육(money education)'이라고 직설적으로 표현하기도 하고, 일본에서는 '금전의 교육'이라고 오래 전부터 써오고 있다.
금전교육이란 한마디로 돈에 관해서 가르치는 것이다. 돈에 대해서 무엇을 가르치자는 것인가? '돈의 획득과 사용에 있어서 올바른 정보와 지식을 제공하여 건전하고 생산적인 경제 태도와 습관을 형성케 하는 교육'이라고 볼 수 있다.
자녀에 대한 금전교육의 핵심은 용돈교육에 있다. 청소년 비행문제를 보라. 대다수는 용돈의 조달과 관련되어 있다. 유흥비 마련이 청소년 비행의 가장 큰 동기가 되고 있다. 유흥비 마련이 청소년 비행의 가장 큰 동기가 되고 있다. 얼마 전 전교 1~2등의 모범 여중생이 용돈 때문에 원조교제를 하다가 발각된 일이 있었다. 결국 주어진 용돈의 범위 내에서 자기의 생활을 영위하도록 훈련받지 않은 청소년들이 문제를 일으킨다.
용돈은 아이가 돈을 관리하는 것을 배우게 하는 중요한 학습도구이다. 그렇기 때문에 용돈은 반드시 필요하다. 용돈교육은 돈의 소중함을 깨닫는 데만 그치지 않는다. 어떤 일에 돈을 쓸 때 스스로 판단해 결정하게 하고 그 판단이 틀렸을 때 어려움을 이겨내도록 하는 훈련과정이다.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그 귀중함을 자녀에게 가르쳐야 한다.저축상식과 투자이론을 가르치는 것만으로는 자녀를 부자로 키울 수 없다. 아무리 '금융EQ'가 높아도 저축하는 습관과 투자하는 방법을 알려줘야 부자가 될 수 있는 최소한의 기본조건을 갖추게 된다. 저축하고 돈 관리하는 법을 배우려면 어려서부터 돼지저금통 하나라도 빼곡하게 채우는 습관을 들이고, 용돈기입장을 써봐야 한다. 저금통을 흔들어 동전을 꺼낸다거나 돼지 배를 쉽게 가르는 습관에 길들지 않도록 하자. 저금통이 차기 전에 배를 가르고 저금통을 부수기 시작하면 제대로 된 저축습관을 들이기가 어렵다.
어떻게 돼지저금통으로 금융상품을 익힐 수 있을까? 은행의 '정기적금' 상품을 예로 들어보자. 빨간 돼지저금통을 하나 사자. 돼지 뱃속이 환히 들여다보이는 투명저금통이면 더 좋겠다. 그런 다음 '1년짜리 정기적금'이라고 쓰자. 저축을 시작한 날짜와 만기일자를 기입하고 돼지저금통의 주인인 자녀의 이름을 쓰자. 적금내용을 종이에 적어 돼지의 등이나 배에 붙이자. 그리고 '돼지적금'에 가입한 기념으로 자녀에게 1,000원짜리 지폐나 500원짜리 동전을 넣어주자.
은행의 정기적금은 만기가 되기 전에 해약하면 이자가 아주 낮다. '돼지적금'도 만기가 되기 전에 자르면 중도해약에 따른 벌칙을 엄격하게 적용하자. 예컨대, 지금까지 돼지저금통에 저축한 돈의 100%나 50%를 자녀로부터 부모가 차지하도록 약속을 하고 나서 중간에 돼지 배를 가르면 가차없이 모은 돈을 회수하도록 하자. 중간에 해약하면 얼마나 큰 손해를 보는지 체험하도록 하자.
만기까지 꼬박꼬박 저축을 해왔다면 당연히 이자에 상당하는 돈을 저축장려 차원에서 자녀에게 주자. 은행에 적금을 하면 이자가 붙는 것처럼 '돼지적금'에 저축을 해도 이자가 붙는다는 것을 알도록 하기 위해 미리 '만기에 받는 이자'를 정해두는 것이 좋다.
'돼지적금'이 만기가 되면 은행에 가서 '정기예금'에 가입하자. 어지간한 돼지저금통은 가득 채우면 대략 10만 원이 넘는다. 이때는 자녀와 함께 가까운 은행을 찾아가 배를 자르고 자녀가 직접 손으로 돈을 세어보도록 한다. 그리고 정식으로 정기예금통장을 하나 만들어주자.2000년 12월, 미국 IDG그룹에서 발행하는 뉴스레터 「Demo Letter」는 미국 주요 벤처투 자자 및 벤처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다음 중 어떤 사람이 비즈니스를 잘할 것이라고 보는 가?"라는 질문에 벤처기업가들의 25%만이 MBA학위가 비즈니스 능력과 관계가 있다고 대답 했다. 반면에 수많은 벤처기업을 경험한 벤처 투자자들 중에는 MBA가 비즈니스 능력에 도 움이 된다고 답한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오히려 그들은 학위나 학력 이외의 요소들, 예를 들어 일의 중요성을 파악하고 우선 순위를 두어 집중하는 능력에 90%가 동의했다.'국민의 정부'가 들어선 이후 신지식인을 선정하여 발표하고 있다. 이들은 모두 자기 분야에서 1인자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여 학력(學力)을 갖춘 사람들이다. 학력(學力)은 말 그대로 공부하는 능력이다. 여기서 공부란 "맡은 일을 전문적으로 잘할 수 있는 능력"을 말한다.
그렇다면 직장사회에서의 전문성은 어떻게 평가할 수 있을까? '대체가능성'이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일하고 있는 자리에 내가 없어도 회사 일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다면 그 자리는 전문성이 없는 자리이다. 스스로 전문성을 갖춘 자리로 만들지 못했다고 할 수 있다. 이제는 좋은 학과, 좋은 대학이 더 이상 좋은 직업을 보장하지 않는다.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분야가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고 뚜렷한 직업의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20세기적 사고를 바탕으로 자녀들에게 학벌과 학력(學歷)을 강요해서는 절대 안 된다.공돈은 화를 부른다보통사람들이 평생 동안 돈을 벌 수 있는 돈이라야 수억 원에서 수십 억 원이다. '전체소득에서 저축을 하고 나머지로 소비할 것이냐 아니면 소비를 하고 나머지로 저축할 것이냐?'의 문제는 '계란이 먼저냐, 닭이 먼저냐?'의 차이처럼 논쟁거리가 될 수 있다. 합리적인 소비습관만 가지고 있으면 우선 순위의 문제는 큰 의미를 갖지 못한다. 이제 '어떻게 저축하느냐?'보다 '어떻게 쓰느냐?'가 중요한 화두로 등장하고 있다.
저축만 하는 사람은 나중에 돈을 벌어서도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른다. 돈 쓰는 방법을 아는 사람은 돈을 지배하는 주인 역할을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돈의 노예가 되어 맹목적으로 많이 가지려고만 하는 불쌍한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돈 쓰기가 돈 벌기보다도 더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물자는 풍부해지고 사고 싶은 물건도 너무 많다. 원한다면 대출을 받아서라도 손에 넣을 수 있는 시대다. 부자가 된 사람들은 작은 지출이라도 필요성과 의미를 가지고 한번 더 생각한 후 소비한다. 스스로 엄격한 기준을 정하고 그 기준에서 벗어나면 절대로 돈을 쓰지 않는다. 그러나 필요할 때는 과감히 지출한다. 돈을 벌어서 저축만 한다거나, 전부 다 소비만 한다면 돈의 즐거움은 사라지고 만다. 돈을 효율적으로 쓰고 나머지를 저축하는 것이 돈의 노예가 되지 않고 유익한 하인으로 부리는 방법이다.
미국 사람들은 소비에 있어서 매우 합리적이다. 좀처럼 붐비지 않는 미국에서도 한참 줄을 서서 기다려야 할 때가 있다. 세일 기간이다. 우리 나라처럼 할인율이 높은 것도 아니다. 잘해야 5% 내외다. 그런데도 주말판 신문에 끼어 집으로 들어오는 할인쿠폰을 정성껏 오려둔다. 그들은 통닭 한 마리, 화장지 몇 통 살 때도 지갑에 꼬깃꼬깃 넣어둔 쿠폰을 꺼내 할인을 받는다.우리는 왜 직장에 다니는가? 명예 때문에? 그냥 일하고 싶어서? 아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경제적인 이유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길지도 않은 인생을 돈벌이에만 매달려야 한다면 얼마나 서글픈 인생인가. 우리의 대부분이 돈벌이도 시원찮으면서 하고 싶지도 않은 직업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다.
왜 우리는 직장에서 일을 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쌓여서 조금 쉬어야 한다고 말하고, 오히려 힘든 등산을 하고 나서는 스트레스가 풀리고 상쾌하다고 말하는가. 직장이나 등산이나 똑같이 에너지를 소비하는 일인데 말이다. 그것은 하고 싶은 일이냐 아니냐의 차이에 불과하다. 사업가와 월급쟁이의 차이도 이 등식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다.
자기 사업을 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일주일에 며칠 또는 몇 시간을 일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만큼의 만족감을 느끼느냐가 중요한 것이다. 왜냐하면 그 만족감은 돈보다 훨씬 큰 보답이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월급쟁이들의 대다수는 자신이 싫어하는 직업의 덫에 갇혀 자신의 일에서 성취감을 전혀 느끼지 못하는 불행한 사람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직업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는 사람일수록 자녀들에게는 한결같이 직업을 구해 열심히 일해서 코리안 드림을 실현시켜야 한다는 동화 같은 이야기를 강조하고 있다. 이것은 자녀들에게 대기업의 '머슴살이'를 하라고 선고하는 것과 하등 다를 바가 없다. 자녀의 남은 생애를 다른 사람을 위해 종처럼 일하는 것 외에 어떠한 삶의 방식도 생각할 수 없는 것이다.
직장이 학교를 졸업하고 자녀들이 도달해야 하는 최종 목적지는 아니다. 직장이란 더 크고 보다 나은 세계로 가기 위한 디딤돌이다. 가장 좋은 직업은 자기 스스로 창조한 직업이다. 그러나 자기 스스로 직업을 만들어낼 수 없어 다른 누군가에게 고용되어 일해야 하는 사람이라면, 언제나 이렇게 스스로에게 물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이것을 나 스스로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이 기술을 앞으로 내 자신의 사업에 이용할 수 있을까?" 하고 말이다.아이디어와 PC만으로 '돈벌이'를 할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 IMF 위기는 평생직장 시스템을 파괴하고 구조조정을 가속화시킴으로써 벤처 등 다양한 형태의 창업시대를 열었다. 미국의 경우 경제활동 인구의 1/7 이상이 자영업자이다. 이처럼 자영업자가 많은 것은 일에 대한 보상(수입)이 높고 전반적인 만족도가 높기 때문이다. 하버드 경영대학원의 경영학석사(MBA) 과정 2년생의 90%가 창업을 희망할 정도이다.
우리 나라에서는 대량실직에 따른 대체수단으로 창업이 관심을 끌고 있다. 무(無)에서 무언가 가치 있는 것을 창조하고 만들려는 기업가 정신만 있다면 개인사업을 시작하여 이를 성장시켜 나가도록 하는 것이 좋다. 사업은 어느 정도의 준비만 갖추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다.
창업을 함에 있어 혼자 하는 사업이라 하더라도 무리한 창업은 피하는 것이 좋다. 될 수 있으면 최소 규모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 또 창업을 준비하다 보면 예상치도 않은 비용들이 여러 곳에 들어가게 마련이다. 자기 자본금의 50~60% 선에서 창업자금을 운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예기치 않은 상황에 대비한 예비자금은 필수적이다. 제대로 검증되지 않은 새로운 업종보다는 마진은 좀 적더라도 먹어서 없애고 써서 없애는 소비성이 강한 것을 택하는 것이 안전하다.
사업을 시작하는 데는 나이의 어리고 많음을 따질 것이 못 된다. 일할 수 있는 힘과 열정만 있다면 자기 사업은 새로운 인생의 보람을 가져다 줄 것이다. 이미 인터넷 분야에서는 10대와 20대가 파워엘리트가 되어 있다. 창업을 통해 성공할 수 있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으며 성공과 실패는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져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