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T 실전 투자 바이블
빗썸코리아 씨랩(C-Lab) 지음 | 비즈니스북스
NFT 실전 투자 바이블
빗썸코리아 씨랩(C-Lab) 지음
비즈니스북스 / 2022년 8월 / 336쪽 / 22,000원
NFT가 뭔데 이렇게 난리지?
가상 자산, 블록체인 기술, 코인 투자… - NFT는 뭐가 다른가?NFT, 디지털 세계에 자산 개념을 부여하다: 가상 자산과 코인 시장은 정보 기술과 금융 혹은 기술 전반과 금융의 교집합에서 새로운 시장이 탄생한 첫 역사적 사례다. 그런데 이제 NFT를 통해 전혀 새로운 분야와의 융합이 시작되려 한다. 예술, 상업 광고, 일상생활, 디지털 세상 속 또 다른 ‘나’를 통해 이전과는 전혀 새로운 방식의 투자가 시작될 것이다. NFT는 Non-Fungible Token의 약자다. 번역하자면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의미다.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디지털 파일의 소유와 거래 기록을 영구적으로 저장함으로써 디지털 파일을 자산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가상 자산 시스템과 비교하면 이해가 비교적 쉽다. 비트코인(Bitcoin)은 내가 가진 수량과 상대가 가진 수량이 동일할 경우 가치 역시 동일하다. 그러므로 서로 맞교환할 수 있다. 중앙 집권적 금융 시스템을 벗어나긴 했지만 기존의 통화와 마찬가지로 수량에 비례해 동일한 가치를 지니는데, 이것이 대체 가능한 재화의 특징이다. 반면 NFT는 이러한 기존 가상 자산과도 다른 성질을 지니는데, 대체 불가의 고유 자산으로 희소성을 갖는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각각의 NFT 토큰은 제각기 고유한 값을 가지므로 서로 1:1 맞교환이 불가능하다. 이것이 바로 대체 불가의 특징이다. 복제할 수 없는 해시(Hash) 형태로 소유권이 블록체인상에 등록되면서 고유 값을 가진 토큰으로 발행된다. 그런 특징 덕에 디지털 파일에 대한 대체 불가한 고유의 권리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종래의 디지털 파일은 복사(Ctrl C)와 붙여 넣기(Ctrl V)를 통해 무한 복제가 가능했다. 종래의 디지털 세상에서는 무한 생성을 통해 수요를 충족하고 복제본이 나와도 무엇이 오리지널인지 알 수 없었다. 그런데 이제 나만 보유할 수 있는 유일한 파일이 생기게 되었고, 그를 통해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생성하게 되었다. 이 관점에서 NFT는 고유한 디지털 자산에 대한 소유권을 나타내는 전자적 증표로서 경제적 가치를 지닌다고 정의되기도 한다. 즉 디지털 자산에 고유성과 희소성이라는 개념을 부여함으로써 디지털 자산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투자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부여할 수 있게 된다.
가상 경제에서 가장 신뢰할 만한 거래 방법: 우리는 이미 스스로도 자각하지 못하는 사이 ‘온라인-오프라인’, ‘가상-현실’의 모호한 경계에 살고 있다. 이를 현실 세계와 대비해 ‘가상 세계’라고 칭한다. 즉 가상 세계는 완전한 온라인, 디지털 세계만이 아니라, 현실과 오버랩되는 영역까지도 포함하는데, 가상 세계에서 일어나는 경제 현상이 바로 ‘가상 경제’다. 즉 가상 세계에서 생성된 상품이 가상 자산을 매개로 유통, 거래, 소비되는 모든 현상을 의미한다. 한편 가상 공간에서 창출된 가상의 재화가 가상 자산으로 판매된 후에 거래소 등을 통해 현금으로 교환됨으로써 가상 경제는 가상 자산을 매개로 현실 경제와 연결된다. 참고로 하나금융경영연구소와 한국정보사회진흥원이 공동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가상 경제가 구현되기 위해서는 5가지 요건이 필요하다. 지속성, 희귀성, 전문화, 거래, 소유권 등이 그것이다.
모든 것이 기록된 가장 앞선 소유 수단: NFT는 화폐와 다르다. 가상 자산과도 다르다. 비유하자면 탑승자 성명, 목적지, 좌석 번호가 표기된 비행기 티켓과 유사하다. 토큰 안에 소유자의 정보와 다른 것과 절대 바꿀 수 없는 고유한 정보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이런 특징 덕에 NFT는 진위 여부나 소유권 입증이 중요한 미술품, 저작권 증명과 같은 분야에서 가장 먼저 적용되었다. 그리고 게임,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부동산 분야 등 다양한 영역에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한편 가상 자산을 생산하고 소비하는 플랫폼을 위시로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투자를 시작했는데, 그중 눈에 띄는 분야는 급속히 성장 중인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이곳에서의 NFT 발행은 특히 활발히 진행 중이다. 아직까지는 자사의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통용되는 자체 화폐를 실물 화폐로까지 교환할 수 있도록 하는 곳은 소수다. 하지만 메타버스 세상에서 가상 자산과 NFT의 활용은 필연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을 하면서 돈까지 번다 - P2E 게임 NFT가 뜬다
크립토키티 광풍이 의미하는 것은?: 일반 대중들이 NFT에 대해 알게 된 대표적인 계기로 게임과 NFT의 결합 모델인 크립토키티를 꼽을 수 있다. 크립토키티는 2017년 12월 캐나다 스타트업 기업 대퍼랩스가 개발한 NFT 기반 게임이다. 게임에서는 가상 자산인 이더리움(ETH)이 통화로 이용된다. 그런데 단순히 게임을 하는 것을 넘어서 이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이를 계기로 이른바 P2E(Play to Earn) 게임이라는 영역이 새로이 자리 잡았다.
크립토키티는 블록체인 기반 게임으로 가상의 고양이를 육성하고 교배시켜서 희귀한 생김새를 가진 고양이가 나오면 비싼 값에 판매할 수 있는 게임인데, 모든 크립토키티는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고유한 특성과 정체성을 지니도록 설계되었다. 즉 내가 소유한 고양이는 전 세계에 단 하나뿐이다. 바로 이런 이유로 매력적인 크립토키티가 비싼 값에 팔릴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진 것이다.
전통적인 미술 시장이 디지털 영역으로 확장된다 - 디지털 아트 NFT디지털 대중 시장으로 성큼 다가서는 미술 시장: 예술의 문턱이 낮아졌다고 하지만 일반 대중에게 여전히 예술 작품은 특정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진다. 그런 의미에서 NFT는 예술이 대중에게 더 가깝게 가기 위한 수단임은 분명해 보인다. 미술품은 어떤 분야보다 디지털화가 늦어진 영역이다. 디지털 세상에서는 단순히 복사하고 붙여 넣기만 하면 얼마든지 복제가 가능하다. 따라서 미술품이 제대로 된 가치를 인정받기 힘들었다. 그러나 NFT는 예술 시장이 그 벽을 넘을 수 있게 해주었다. NFT가 가지는 대체 불가라는 특성 자체가 미술품의 진품 가치를 증명해주는 도구로 작동할 수 있기 때문이다.
희소성, 소속감, 유대감을 수집한다 - 컬렉터블(Collectable) NFT컬렉터블 NFT의 성장이 가장 빠른 이유: 2022년 4월 기준 시장의 주류를 차지하고 있는 NFT 유형이 NFT 컬렉션, 이른바 컬렉터블 NFT다. 한정된 수량을 발행함으로써 희소성이라는 가치를 부여하며 동일한 NFT 컬렉션을 보유한 홀더들의 유대 관계를 기반으로 해서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동일한 목표를 향해 운영되는 특징을 가진다. 통상은 SNS 프로필 이미지로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PFP(ProFile Picture)라는 장르로 분류되기도 한다. PFP는 일종의 아트 워크이자 디지털 세상의 프로필 이미지로 광범위하게 활용된다. 일부 프로젝트는 인공 지능(AI) 프로그램을 활용해 생성하기도 하는데, 이 과정을 민팅(Minting)이라고 부른다. 각각의 작품은 사전에 설계된 프로그램에 따라 다양한 요소들을 랜덤하게 결합함으로써 생성된다. 따라서 어느 하나 중복되는 특징을 갖지 않고, 이런 특성 때문에 PFP NFT가 온라인 세상에서 나를 대체할 수 있는 독창적 프로필이 되어줄 수 있게 된다.
희소성과 스토리가 돈이 되는 시대 - 디지털 파일 NFT
앞으로 무엇이 또 NFT로 만들어질 수 있을까?: 지난 수십 년간 보수적인 행보를 보이던 명품 브랜드들은 NFT를 통한 가상 세계 진출에서는 뒤처지지 않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들은 잠재 고객인 MZ세대에게 인지도를 높이고 힙한 이미지를 유지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NFT를 활용한다. 구찌는 그중에서도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브랜드 중 하나다. 이들은 이미 제페토나 로블록스 같은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구찌 가방과 의류 등을 전시하고 판매해왔다. 또한 약 4분 분량의 패션 관련 동영상을 NFT로 발행해 미술품 경매 회사 크리스티를 통해 2만 5천 달러에 낙찰시키기도 했다. 앞으로도 이종 산업 간의 융합을 통한 새로운 시도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이다. 지금은 상상할 수 없지만 각종 온ㆍ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이 만든 유행어, 움짤, 이벤트 등 무엇이든 NFT로 만들어져 거래되는 것이 당연시되는 날이 올 수도 있다. 이 흥미로운 변화의 물결에 함께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데이터로 보는 NFT 시장
NFT는 다른 가상 자산들과 어떻게 다른가? - NFT 코인에 대한 기초 정보대체 불가성을 만들어주는 NFT 코인의 조건: 이더리움은 여러 표준안을 갖고 있다. 코인 투자를 해봤던 사람이라면 아마 ERC-20 유형에 익숙할 것인데, 이것은 이더리움 표준 유형 중 하나다. ERC-20은 이더리움 계열로 생성된 코인이며 동일한 코인이라면 동일한 성질을 갖게 되므로 대체 가능하다는 성격을 가진다. A의 지갑에 있는 1만 원권 지폐와 B의 지갑에 있는 1만 원권 지폐의 가치가 동일하며 서로 대체 가능한 것과 같다. 대체 가능하다는 것은 1:1로 교환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그런데 NFT 발행을 위한 코드 ERC-721은 이와 다른 방식으로 구동된다. NFT는 ERC-721 이더리움 표준안으로 인해 비로소 창조되고 유통될 수 있었던 것이다. ERC란 ‘Ethereum Request for Comments’의 머리글자를 딴 약자로, 번역하자면 이더리움 코멘트 요청서다. 이더리움상의 프로그래밍 표준을 대략적으로 설명하는 기술 문서를 말한다. ERC-721은 2018년 6월 21일 최종적으로 채택되었는데, 그 특징 때문에 대체 불가능한 토큰(Non-Fungible Token, NFT)이라는 표현이 붙기 시작했다. ERC-721은 이더리움 네트워크상에서 발행된 개별적인 코인들이 제각기 고유(Unique) 값을 포함하게 된다. 그러므로 코인은 동일한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가치를 지니게 된다.
값비싼 수수료를 절감해주는 다양한 플랫폼들: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구현하기 위한 분산 컴퓨팅 플랫폼 또는 운영 체제를 지향하는 생태계다. 따라서 ERC 표준안에서 서로 다른 토큰을 생성할 때마다 별도의 스마트 컨트랙트가 필요해지는데, 블록체인상에서 스마트 컨트랙트는 네트워크 수수료와 직결된다. 그런데 이더리움이 비싸지면서 스마트 컨트랙트에 따른 수수료 부담이 점점 가중되었고, 그 대안으로 등장한 표준안이 바로 ERC-1155다. ERC-1155는 한 번의 스마트 컨트랙트로 대체 가능한 코인을 발행할 수 있고, 이 때문에 ‘에디션’이라는 형태로 NFT의 한 종류로 취급된다.
NFT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이더리움 네트워크를 통해서 NFT를 발행하고 이체하고 소각하는 등 네트워크 이용량이 급격히 증가했다. 당연히 수요가 늘면서 이더리움 가격이 높아지고 그에 따라 수수료, 가스비 부담도 점점 더 가중되는 사이클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결국 NFT 발행을 원하는 이들은 다른 네트워크 체인들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시장의 기회가 다른 플랫폼들에게도 찾아온 것이다. 이더리움 외에도 폴리곤(Polygon, MATIC), 솔라나(Solana, SOL), 바이낸스 스마트 체인(Binance Smart Chain, BSC), 클레이튼(Klaytn, KCT) 등이 대표적으로 NFT 발행이 가능한 블록체인이다.
NFT는 어떤 곳에서 어떻게 거래되는가? - NFT 마켓 플레이스모든 NFT를 거래할 수 있는 오픈 마켓 플레이스: 마켓 플레이스도 유형이 서로 다르다. 따라서 구매하고자 하는 NFT를 선택했다면 어떤 마켓 플레이스에서 구매할 것인지도 정해야 한다. 그러려면 거래량, 네트워크 체인, 수수료, 특장점 등 고려해야 할 사항이 있다. 여기서는 몇 가지 대표적인 유형을 살펴보고자 한다. 가장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마켓 플레이스는 다양한 유형의 NFT를 거래할 수 있는 일명 ‘NFT 종합 거래소’ 오픈씨가 대표적이다. 오픈씨는 이더리움 블록체인 기반의 NFT를 거래할 수 있는 세계 최초, 세계 최대 규모의 NFT 마켓 플레이스다. 최대 규모답게 가장 많은 NFT가 거래를 기다리며 상품으로 등록되어 있다. NFT 유형별로 살펴보아도 디지털 아트, 컬렉션, 음악, 비디오, 스포츠 등 광범위한 유형을 모두 망라하고 있다. NFT를 거래하고자 한다면 가장 접근성이 높은 마켓 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방대한 만큼 단점도 존재한다. 너무도 많은 NFT가 등록되어 거래되기 때문에 비슷한 이름의 여러 컬렉션이 존재할 수도 있어 거래할 때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IP 프로젝트별로 특화된 마켓 플레이스: 블록체인 P2E 기반 게임인 엑시인피니티 전용 마켓 플레이스인 엑시 마켓 플레이스(marketplace.axieinfinity.com)가 게임 분야의 대표적인 마켓 플레이스다. 미국 NBA 선수 관련 NFT 그리고 경기 클립 영상이나 하이라이트 영상을 스포츠 카드 형태의 NFT로 만들어 판매하는 NBA 탑샷(Top Shot) 마켓 플레이스도 유명하다. 이러한 유형의 마켓 플레이스는 특정 지식 재산권(IP) 프로젝트를 위한 전용 마켓 플레이스로 운영된다. 전체 시장 대비 규모 면에서는 크지 않은 거래량을 갖고 있을지 몰라도 프로젝트 전용으로 운영되는 만큼 전문성이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디지털 아트 중심의 전문 마켓 플레이스: NFT의 유형 중에서 디지털 아트에 특화되어 조금 더 전문적으로 다루는 마켓 플레이스도 존재한다. 슈퍼레어(superrare.com)나 파운데이션(foundation.app) 등이 이 유형에 속하는 대표적인 마켓 플레이스라고 할 수 있다. 두 곳 모두 디지털 아트 NFT를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으며, 디지털 환경에서 아티스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NFT로 민팅하고 판매할 수 있는 플랫폼이다. 디지털 아트의 경우 경매 형태로 거래가 이루어지는 케이스가 많다.
NFT 실전 투자 방법론
NFT 실전 투자 단계 - 지갑을 만들고 활용하기
지갑을 세팅하는 법과 주의할 사항들: 현실의 세상에는 여러 은행과 그들이 서비스하는 신용카드가 존재한다. 이처럼 가상 자산을 조회하고 전송할 수 있는 지갑 역시 그 종류가 다양하다. NFT 마켓 플레이스들이 지원하는 네트워크도 여럿인 경우가 있다. 오픈씨의 경우 이더리움, 폴리곤, 클레이튼, 솔라나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룩스레어는 이더리움을 지원하며 매직에덴은 솔라나를 지원하는 등 마켓 플레이스 별로 상이하다. 한편 네트워크에는 별도의 이름을 가진 지갑이 존재한다. 이더리움은 메타마스크와 코인베이스 월렛이 있다. 여기에서는 데스크톱에서 사용하기 편하고 다양한 디앱에서 지원하는 메타마스크 지갑을 실제로 만들어보는 연습을 해보겠다. 메타마스크 지갑을 세팅하는 법을 알아보자.
첫째, 메타마스크를 다운로드 받는다. 메타마스크가 지원되는 브라우저는 크롬, 파이어폭스, 브레이브, 엣지가 있다. 이 중 하나에서 메타마스크 페이지(metamask.io)에 접속해 다운로드 받는다. 둘째, 메타마스크를 시작해보자. 메타마스크의 작동은 ‘지갑 생성 → 비밀번호 만들기 → 지갑 보호하기 → 비밀 복구 구문’ 순으로 진행된다. 참고로 탈중앙화 지갑은 본인이 개인 키, 즉 프라이빗 키를 관리해야 하며 그런 이유로 모든 책임 소재는 본인에게 있다는 것을 잊어선 안 된다. 셋째, 메타마스크 확장자를 실행한다. 메타마스크 설치 후에는 브라우저 우측 상단에 퍼즐 모양의 아이콘이 생성되는데, 이것을 클릭하면 메타마스크 확장자를 실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