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런 버핏의 위대한 부자 수업
존 롱고, 타일러 롱고 지음 | 비즈니스북스
워런 버핏의 위대한 부자 수업
존 롱고, 타일러 롱고 지음
비즈니스북스 / 2022년 3월 / 616쪽 / 26,000원
버핏은 누구인가?
버핏이 전하는 핵심 ‘팁’이 책에서는 버핏의 일생에서 배울 수 있는 핵심 교훈을 ‘팁’이라 부를 텐데, 이 책을 통해 총 97개의 팁을 살펴보자. 버핏의 말을 인용한 것도 있고 그의 행동이나 말에서 유추해 정리한 것도 있다.
자, 이제 어린 시절의 버핏에게서 부를 쌓는 데 필요한 첫 번째 팁을 배워 보자. 버핏은 누군가에게 거저 받은 돈이 아니라 열심히 일한 대가로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6만 달러를 모았다. 정말 큰 금액이다. 저축을 일찍 시작할수록 돈이 우리를 위해 더 오랫동안 일하도록 만들 수 있다. 이자율은 저축하는 사람에게는 계좌에 넣어 둔 돈이 불어나는 비율이지만 빚을 진 사람에게는 빚이 불어나는 비율이기도 하다. 한 마디로 이자율은 언덕 아래로 굴러가는 눈덩이라고 이해해 두자. 버핏은 “인생은 눈덩이를 굴리는 것과 같아서 잘 뭉치는 눈과 경사가 길게 이어진 언덕만 찾으면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여기서 긴 언덕을 찾으라는 말은 저축을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라는 뜻이다.
한 기자가 천재 물리학자인 알베르트 아인슈타인에게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명품이 무엇이라 생각하는지 질문하자 아인슈타인은 ‘복리’라고 대답했다. 복리란 이자에 붙는 이자다. ‘복리의 기적’은 적은 돈이 오랜 기간에 걸쳐 엄청난 액수로 불어나는 원리를 설명한다. 한편으로 적은 빚이 큰 빚으로 불어나는 원리이기도 하다.
버핏은 겨우 여섯 살에 첫 사업을 시작했다. 그의 할아버지가 운영하던 식료품점에서 여러 가지 맛 껌을 몇 통 사서 이웃집을 돌아다니며 식료품점보다 높은 가격에 팔아 이윤을 남겼다. 친구 집 근처에 가판대를 설치하고 레모네이드를 팔기도 했다. 친구 집 근처 도로는 종종 교통 체증이 심해 손님이 많았기 때문이다. 그런가 하면 근처 골프장 주변에 떨어진 골프공을 주워다 팔아 돈을 벌기도 했다. 나중에 버핏은 골프장 캐디로 ‘정식’ 취직을 했고, 골프 캐디백을 옮기며 일당으로 3달러를 받았다. 현재 물가를 적용하면 하루에 약 50달러를 번 셈이다. 캐디 일과 함께 신문 배달과 핀볼 게임기 사업을 병행하면서 쏠쏠한 수익을 거뒀다. 이처럼 버핏은 일찍부터 사업을 시작했기에 억만장자가 될 수 있었다. 당장 가진 돈이 많지 않아도 걱정할 필요 없다. 이제부터라도 눈덩이를 언덕 아래로 굴리기 시작한다면 시간은 우리의 편이다. 이제까지 이야기한 내용을 바탕으로 팁을 정리해 보자.
★ BUFFETT’s TIP 1 - 가능한 한 빨리 부를 쌓기 시작하라.
진정성 있는 행동은 언제나 옳고 사업에도 도움이 된다진정성이란 도덕적이고 정직한 태도로 진실하게 행동하는 것을 말한다. 진정성 있는 사람은 약속을 지키며 믿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지조 있는 사람이다. 버핏도 항상 완벽한 것은 아니었지만 현재 그는 재력과 자선 활동뿐만 아니라 진정성 있는 사람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예를 몇 가지 들어 보자.
1960년대 후반 버핏은 몇몇 가족과 친구들, 지인들의 자산을 가지고 투자해 놀라운 성과를 얻어 냈다. 물가 상승을 고려해 환산해 보면 당시 그는 연간 거의 100만 달러를 벌고 있었다. 하지만 그는 더 이상 투자 사업을 하지 않기로 하고 투자자들에게 돈을 돌려줬다. 왜 그랬을까? 그는 주식 시장이 고평가돼 있어 자신의 투자 성향으로는 더 이상 좋은 결과를 내기 힘들다고 판단했다. 다시 말해 그는 투자자들을 위해 만족할 만한 성과를 낼 수 없다는 판단이 들면 연간 수백만 달러를 벌 기회라도 기꺼이 포기하는 사람이었다.
버핏은 직원들에게 지역 신문에 자신의 행동이 낱낱이 실려도 창피하지 않을 만큼 바르게 처신하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버크셔해서웨이의 1990년도 주주 서한에서 버핏은 이렇게 적었다. “우리는 약속한 대로 행동할 것입니다. 그렇게 약속했기 때문이고, 가장 성공적인 사업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그렇게 해야만 하기 때문입니다.” 이 말은 진정성 있는 행동이 도덕적으로 옳은 일일 뿐만 아니라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어 주기도 한다는 뜻이다.
★ BUFFETT’s TIP 6 - 언제나 진정성 있게 행동하라.
버핏이 알려 주는 투자의 기본 개념들
‘복리의 기적’이란?은행에 100달러를 예금했을 때 연이율이 3퍼센트라고 가정하면 1년 후 계좌 잔고는 103달러가 돼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돈을 계속 은행에 두면 또다시 1년 후에는 3퍼센트의 이자가 붙어 잔고는 106.09달러가 돼 있을 것이다. 일반적으로 쓰이는 미래 가치 공식에서 n년 후의 가치는 현재 가치에 (수익률+1)의 n승을 곱한 값이다. 이 공식을 사용하면 시간이 흐르는 동안 돈이 불어나는 ‘복리의 기적’의 원리를 확인할 수 있다.
이제 사람들은 적어도 백 살까지 살 수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스무 살 때 예금 계좌에 넣어 둔 1만 달러가 백 살이 되면 얼마가 되어 있을까. 물론 스무 살 청년에게 1만 달러는 굉장히 큰돈이지만, 일찍부터 돈을 모으기 시작한다면 모으기 불가능한 액수도 아니다. 처음 돈의 가치는 1만 달러이고, 우리에게 80년이라는 시간이 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돈이 불어나는 속도, 즉 복리 이자율이다.
두 가지 전략을 세워 결과를 살펴보자. 첫 번째 전략에서는 원래 가치에 비해 가격이 싼 소형 주식, 즉 소형 가치주라는 이름표가 붙은 바구니에 돈을 넣었다고 생각해 보자. 역사적으로 이 전략은 1년에 14퍼센트의 수익률을 가져다줬다. 두 번째 전략은 지금까지 연평균 20퍼센트의 수익률을 거둬 온 버핏 또는 버핏의 복제 인간에게 이 돈을 맡기는 것이다.
80년 후 여러분의 자산은 어떻게 돼 있을까? 첫 번째 전략에 따라 소형 가치주에 자산을 투자했다면 80년 뒤 3억 5,700만 달러를 손에 쥘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만일 버핏에게 돈을 맡겼다면 216억 달러로 불어나 있을 것이다. 결국 돈이 급격히 불어나는 것은 시간이 한참 흐른 뒤부터다. 일찍 투자를 시작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아먹는다고 했다.
버핏은 이렇게 주식 투자했다
버핏의 투자 방식버핏은 자신이 주식을 매수할 때 참고하는 여러 원칙을 제시해 왔다. 이제부터 그 원칙들을 살펴보자.버크셔해서웨이에서 매수를 한다면 기업 전체 또는 회사 주식의 상당 부분을 산다는 뜻이다. 그와 그의 멘토 벤저민 그레이엄은 자금이 충분하더라도 회사 전체를 살 생각이 없다면 단 한 주도 사지 말라고 했다. 그들의 기본 원칙 중 하나는 주식을 회사의 소유권과 똑같이 생각하라는 것이다.
물론 누구나 자신만의 투자 방식이 있지만, 버핏은 읽는 행위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얻을 때가 많다. ‘많이 배울수록 많이 얻을 수 있다.’는 그의 말처럼 그는 무언가를 읽는 과정을 통해 배운다. 한 인터뷰에서 투자 아이디어를 어디에서 얻는지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 때 그는 이렇게 답했다. “그저 읽습니다. 온종일 말이지요. 페트로차이나라는 회사에 5억 달러를 투자했는데 이 또한 연차 보고서를 읽고 내린 결정입니다.”
이 장에서는 버핏의 투자 방식을 크게 세 주제로 나눠 살펴보자. 첫 번째 주제는 투자에 대한 버핏의 자세, 두 번째 주제는 버핏이 좋아하는 기업 유형, 마지막 주제는 매도 시기에 대한 버핏의 생각이다.
투자에 대한 버핏의 자세 배우기어떤 분야에서나 마찬가지지만 투자에서 성공하려면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 ‘투자자에게 가장 중요한 덕목은 지성이 아니라 기질이다.’라는 버핏의 12번째 팁을 떠올려 보자. 성공하려면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져야 한다는 말과 같은 맥락이다. 가장 훌륭한 자기 계발 또는 동기 부여 강연자인 토니 로빈스의 저서는 판매 부수 1,000만 부를 기록했으며, 그의 강연을 들을 사람도 수백만 명에 달한다. 그의 동기 부여 철학에서 핵심이 되는 내용 역시 올바른 마음가짐을 가지라는 것이다.
능력 범위를 아는 것에 집중하라누구나 하나쯤은 ‘잘 아는 분야’가 있다. 스포츠일 수도 있고 음악, 패션, 비디오 게임, 휴대 전화 앱일 수도 있다. 버핏은 같은 개념을 투자에 적용했다. 그는 보험, 금융, 식품, 음료, 신발, 항공 분야를 비롯한 몇몇 분야에 대해 잘 안다. 반면 그가 잘 모르는 분야도 있다. 특히, 기술 산업의 변화하는 속도가 너무 빨라서 기업이 성공할 수 있을지 확신할 수 없다는 이유로 그가 기술 회사에 투자하기를 꺼린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버크셔해서웨이는 최근 애플과 아마존닷컴에 투자했다. 이 두 회사에 투자하기로 한 사람이 버핏인지 그의 투자 자산 운용 관리자 토드 콤스와 테드 웨슐러인지는 알 수 없다. 우리는 투자 책임자인 두 사람이 버핏을 설득했고, 버핏이 투자 규모를 키웠으리라고 생각한다. 현재 버크셔해서웨이에서 가장 큰 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기업은 애플이다. 버핏은 자신의 능력 범위 내에서 자신이 잘 아는 분야에 집중하라고 이야기한다. 기업이 무슨 사업을 하는지, 어떤 상품을 판매하는지 이해한다면 실수를 덜 할 수 있기 때문이다.
1996년 버크셔해서웨이 주주 서한에서 버핏은 다음과 같이 썼다. “현명한 투자를 하기가 쉽다고 할 수는 없지만 복잡하지도 않습니다. 투자자는 자신이 선택한 기업을 올바르게 평가할 수 있어야 합니다. ‘선택’이라는 말에 주목하세요. 모든 기업을 전문가처럼 속속들이 알 필요는 없습니다. 여러분의 능력 범위 안에 있는 회사들만 평가할 수만 있으면 됩니다. 능력 범위의 크기는 중요하지 않지만, 자신의 능력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는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
★ BUFFETT’s TIP 31 - 능력 범위 안에서 투자하라.
경영 잘하는 기업 찾기버크셔해서웨이의 총 직원은 40만 명에 달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서 일하는 직원은 25명밖에 되지 않는다. 그토록 적은 인원만 가지고 어떻게 그 많은 직원을 관리하는 것일까? 버핏은 회사를 인수할 때 자체 경영권에는 거의 손을 대지 않는다. 그 대신 회사 자산을 어떻게 투자할지 같은 큰 그림을 그릴 때, 전문적인 용어로 자본 배분 과정 등에만 참여한다. 또 경영진이 알아서 회사 일을 처리하도록 맡길 수 있을 만큼 경영이 잘 이뤄지는 회사를 좋아한다. 최소한으로 간섭하되 무관심하지는 않은 버핏과 버크셔해서웨이의 경영 방식을 팁으로 기억하자.
BUFFETT’s TIP 35 - 경영을 잘하는 회사에 투자하라.경영을 잘한다는 것을 딱 잘라 설명하기는 힘들지만 경영을 잘하면 시간이 가면서 매출과 수익뿐만 아니라 시장 점유율이 높아진다. 만약 주식이 상장돼 있다면, 시장 평균과 동종업계 기업들보다 꾸준히 좋은 실적을 낼 것이다. 또한 전망치보다 더 큰 수익을 돌려준다. 즉, 분기별 보고서를 발표할 때마다 기대를 추월한다는 뜻이다. 최근에는 경영을 잘한 기업으로 애플,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제이피모건체이스, 구글 등을 들 수 있다.
버핏은 1995년 주주 서한에서 “경영을 잘하지 못하는 소매 기업을 사는 것은 엘리베이터 없는 에펠탑을 사는 것이나 마찬가지.”라고 우스갯소리를 한 적이 있다. 비슷한 상품을 판매하는 경쟁자가 많은 소매 업계에서 기업의 차별화는 경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러나 경영을 잘하더라도 산업 자체에 침체기가 오면 어쩔 수 없다. 그 누구도 수익이 형편없는 기업을 구제하지 못한다. 종종 경쟁이 너무 치열해 살아남으려면 어마어마한 돈을 계속 투자해야만 하는 산업도 있다. 버핏은 항공 산업을 예로 들곤 한다. 지난 100여 년 동안 항공 산업 전체의 매출은 꾸준히 증가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공사 중 이제까지 계속 수익을 내 온 회사는 몇 개 되지 않는다. 대표적으로는 사우스웨스트 항공사 정도가 수익을 내고 있다.
버핏은 2007년 주주 서한에서 이렇게 적었다. “성장은 빠르지만 자본이 많이 들고 수익은 거의 또는 아예 내지 못하는 기업은 최악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항공사들을 떠올려 보세요. 라이트 형제가 비행기를 발명했을 당시부터 이 산업에서 경쟁력을 갖추기가 힘들다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었습니다. 당시 키티 호크(라이트 형제가 처음 비행기를 시승한 곳)에 선견지명이 있는 자본가가 살았더라면 후대의 자본가들을 위해 오빌 라이트를 쏴 죽였을 것입니다.” 라이트 형제에 관한 농담은 가장 많이 언급되는 버핏의 말 중 하나다.
★ BUFFETT’s TIP 36 - 가장 나쁜 기업은 빠르게 성장하지만, 성장을 유지하기 위해 자본이 많이 들어가며 수익을 거의 또는 아예 내지 못하는 기업이다.
★ BUFFETT’s TIP 37 - 평판이 훌륭한 경영인이 수익성 나쁘기로 유명한 기업을 경영하기 위해 고군분투해 봐야 남는 것은 수익성이 나쁘다는 기업의 평판뿐이다.
언제 팔아야 하나아마도 여러분은 지금까지 투자와 관련해 어떤 주식을 사야 하는지에 대한 글들은 많이 읽었을 것이다. 그러나 언제 팔지를 알려 주는 글은 거의 없다. 당연히 버핏은 이 주제에 관해서도 언급한 적이 있다. 투자자 중에는 이득을 보고 팔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버핏은 이런 의견에 반대하며 다음과 같이 말했다. “월스트리트에서 전해지는 투자 격언 중에서 가장 바보 같은 말은 ‘이익을 보고 팔면 망할 일이 없다.’는 말일 것입니다.” 그는 특히 탄탄한 기업에 투자했다면 주가가 올랐다고 해서 팔아 치우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1987년 주주 서한에서 그는 자신의 의견을 자세히 설명했다. “우리는 충분히 오래 가지고 있었다거나 이득을 봤다고 해서 주식을 팔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합니다. 기업이 가진 자본과 비교해 예상 수익률이 괜찮고 경쟁력까지 갖추고 있으며 정직하게 운영되고 시장에서 과대평가되지 않은 기업이라면 언제까지고 계속해서 주식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 BUFFETT’s TIP 40 - 주가가 올랐거나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다고 느낄 때 주식을 팔지 말고 기업의 기반이 흔들릴 때 팔라.디지털 사진이 인기를 끌면서 코닥이라는 기업의 기반이 흔들렸다. 월마트가 처음 생겼을 때 시어스백화점과 K마트의 기반이 흔들렸다. 이들 기업은 지금도 아마존닷컴과 다른 온라인 경쟁자들의 위협에 맞서야 한다. 버핏의 표현에 따르면 코닥, 시어스, K마트는 자신의 해자를 잃은 셈이다. 버핏은 더 큰 이익을 볼 수 있는 투자를 위해 자금을 조달할 때는 주식을 팔기도 한다. 예를 들면 2017년 IBM 주식을 팔아 마련한 자금으로 애플의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 이 투자로 버크셔해서웨이는 큰 이익을 낼 수 있었다.
버핏의 포트폴리오와 위험 관리 방식
돈을 잃지 말라버핏은 다음과 같이 위험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밝혔다. “첫 번째 규칙: 절대 돈을 잃지 말라. 두 번째 규칙: 첫 번째 규칙을 절대 잊지 말라.” 물론 예금보험공사의 보호를 받는 예금 계좌나 단기 정부 채권에만 투자하지 않는 이상 돈을 ‘절대’ 잃지 않으면서 투자할 수는 없다. 하지만 버핏은 적어도 투자하기 전에 날카로운 시선으로 위험을 잘 살피라고 경고한다. 팁으로 남겨 둘 만한 마음가짐이다.
★ BUFFETT’s TIP 45 - 첫 번째 규칙: 절대 돈을 잃지 말라. 두 번째 규칙: 첫 번째 규칙을 절대 잊지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