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은 회사에게 어떤 존재일까: 회사에게 ‘나’는 어떤 존재일까요, 일단 회사의 구조적인 모습을 보면 가족 같은 존재로 대우받고 있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기업이 돈을 버는 구조는 단순합니다. 상품이나 서비스를 팔아 돈을 벌고 이를 위해 들어가는 비용을 최대한 줄여 이익을 극대화합니다.
기업은 보유 중인 자산을 이용하여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돈을 버는데 이를 ‘매출액’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상품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재료비 등을 뜻하는 ‘매출원가’를 빼면 ‘매출총이익’이 됩니다. 따라서 매출총이익은 기업이 어떤 재료로 상품을 만들어 창출한 부가가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매출총이익에서 판매비와 관리비(판관비)를 빼면 ‘영업이익’이 됩니다. 영업이익에서 영업과 관련 없는 수입과 비용을 제외하고 법인세를 빼고 나면 ‘(당기)순이익’이 됩니다. 이는 기업이 최종 목표로 삼는 결과물로, 기업이 존재하는 이유이자 지속가능한 존재인지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입니다.
모든 기업은 순이익을 높이려고 노력합니다. 순이익을 높이는 데에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많이 팔아 매출을 늘리는 것입니다. 하지만 기업이 속한 국가 그리고 산업에 따라서 확장 가능한 매출의 상한선은 정해져 있습니다. 나머지 방법은 매출에서 빠지는 비용을 줄이는 것입니다. 비용 중에서 법인세는 국가에서 정하기 때문에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영업외비용’은 원래부터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결국 기업은 매출원가와 판관비를 줄이는 수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이것을 잘하는 경영자가 능력 있다고 평가받습니다.
안타깝게도 직원은 매출원가와 판관비에 속합니다. 상품 제조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인건비는 매출원가에 속하고, 그 외에 일반적인 급여와 복지비용이 판관비에 속하죠. 즉, 기업 경영에 있어서 직원은 줄이면 줄일수록 기업 성과가 높아지는 ‘비용’에 속합니다. 이런 이유로 기업은 평소에도 자동화 및 인력 효율화를 통해서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노력합니다. 특히, 업황이 어려운 시기에는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서 대량 해고를 감행하기도 합니다. 경기가 나빠져 매출과 순이익이 줄어드는 상황에 맞닥뜨리면 기업으로서도 어쩔 수 없는 선택을 하는 것이지요.
2020년에 코로나19로 인해 여행과 항공 관련 회사들이 문을 닫거나 구조조정을 단행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었습니다. 그전에는 조선업이, 더 이전에는 자동차산업 등이 구조조정을 하며 많은 사람이 일자리를 잃었습니다. 앞으로도 경영 환경의 변화와 예상치 못한 악재에 의해 다양한 업종에서 비슷한 일이 반복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비용으로 인식되는 직장인은 언제나 첫 번째 희생양이 되겠지요. 그리고 언젠가는 나의 차례가 올 수도 있습니다.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더 이상 직장인으로서 얻는 근로소득에만 의지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 분명해집니다. 이제는 자본소득을 찾아나서야 하고 이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자본은 나이 들지 않는다: 저는 2013년에 회사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신입사원 때가 엊그제 같은데 햇수로 따지면 벌써 9년 차가 되었습니다. 첫해 연봉은 세전 4,000만 원 초반이었고 현재는 7,000만 원 수준입니다. 연봉의 흐름을 보면 직전연도 업무 평가 결과에 따라서 상승률의 차이가 있었는데, 2018년의 경우에는 2017년도에 받은 평가가 2016년도보다 낮았기 때문에 오히려 연봉이 줄어들기도 했습니다. 반대로 진급한 해는 상승률이 10%로 높은 편이었고요. 참 냉정하고 살벌한 노동 경제 시스템이죠.
평균상승률로 따지면 해마다 7% 정도의 연봉 상승이 있었습니다. 제가 회사에서 야간근무, 주말근무 가리지 않고 소처럼 일했기 때문에 업무 평가는 좋은 편이었습니다. 그리고 운 좋게도 회사가 속한 산업의 업황도 괜찮은 편이었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연봉이 매년 7% 정도 올랐다는 것에 꽤 만족하는 편입니다. 결과적으로 지금까지 저의 노동 가치는 매년 7% 정도 증가해왔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보유 중인 배당주의 상승률을 확인해보겠습니다. 저는 배당주 투자를 시작한 지 5년 정도 됩니다. 그동안 여러 종목들을 사고팔았지만 현재 보유 중인 국내주식 중 배당주 종목은 이크레더블, 고려신용정보, 삼성전자우, SK텔레콤, KT&G 5개입니다. 2017년부터 2021년까지 받은 배당금을 토대로 연평균 배당상승률을 계산해보면 평균 15.6%죠. 삼성전자의 2021년 1분기 특별배당금을 제외하고도 평균 15.2%입니다. 이처럼 괜찮은 배당주는 매년 약 10% 내외의 배당상승률을 보여줍니다.
이렇게 제가 받는 근로소득 증가율보다 자본소득의 증가율은 2배가 넘습니다. 그런데 이 차이보다 중요한 것은 근로소득의 증가율이 점점 낮아질 것이고, 언젠가는 정점을 찍고 내려온다는 것입니다. 내려오는 것뿐만 아니라 완전히 소멸되어 없어지겠죠.
통계청의 ‘2017년 국민이전계정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생애주기상 28세부터 근로소득이 소비보다 많아지는 ‘흑자 인생’에 진입합니다. 그리고 45세에 근로소득 정점을 찍고 59세부터는 소비가 근로소득보다 많은 ‘적자 인생’에 들어가게 됩니다.
게다가 우리나라는 고령화 속도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고 연금의 소득대체율(은퇴 전 개인소득 대비 은퇴 후 받는 연금 수령액의 수준)은 OECD 국가 중 최하위권에 속합니다. 국가 차원에서의 대책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개인의 노력이 선제적으로 이루어져야 하는 상황입니다.
내 몸의 경제적 가치는 언젠가는 사라집니다. 더 불행한 것은 내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소멸되어버린다는 것이죠. 나의 경제적 가치가 사라진 삶에 대해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가요? 이 비극은 누구에게나 닥칩니다. 그러므로 우리 모두는 필연적으로 자본소득을 늘려야 합니다. 자본은 인간처럼 나이 들지 않으니까요.
땀 흘려 번 돈이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닙니다. 우리 사회는 분명 개개인의 귀한 노동 없이는 발전해나갈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아무리 원한다고 해도 땀 흘려 일할 수 있는 시간은 한정적입니다. 그리고 더 이상 일할 수 없게 되는 순간, 그 이후의 삶은 누구도 지켜주지 않습니다. 어떤 선택을 하든 그 결과 역시 나의 책임입니다. 내 인생을 온전히 책임지고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월급 굴려서 10억 만드는 가장 현실적인 투자 전략
주식투자는 내가 돈을 버는 것이 아니다
투자는 돈을 버는 게 아니라 가치 있는 자산으로 교환하는 것: 주식투자가 ‘돈’을 벌기 위해서 하는 것이라는 착각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유한 주식의 평가액을 두고, 팔아서 내 주머니에 들어오지 않는 이상 그것은 숫자에 불과하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말을 하는 것은 투자의 목적을 돈, 즉 현금에 두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사고방식은 부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방해가 되죠.
현금을 목적으로 투자를 하면 항상 언제 현금화를 해야 하나 고민하게 됩니다. 이러한 투자의 경우 매수한 가격보다 비싸게 파는 것만을 반복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럴 경우 매수가보다 조금 오르면 언제 팔아야 할지를 고민하기 시작합니다. 가격이 오르면서 눈에 보이는 수익이 언제 없어질까 불안하기 때문에 주식을 장기간 보유하기 힘들어집니다. 한번 얻은 이익을 잃기 싫어하는 인간의 본성 때문이죠.
주가가 내려갈 때도 문제입니다. 매수가보다 싸게 파는 건 투자의 실패로 인식되기 때문에 강제로 장기투자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종목들이 전체 포트폴리오의 수익률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하지요. 이런 투자를 반복하다 보면, 바쁘게 투자를 하는 것 같은데 실제로는 큰 수익을 얻지 못합니다.
투자는 매수가보다 비싸게 팔아 현금을 늘리는 행위가 아닙니다. 지금 갖고 있는 자산보다 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교환하는 과정입니다. 예를 들어, 돈이 내 주머니에 있는 것보다는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은행 예금으로 바꾸는 것이 가치를 높이는 방법이죠. 요즘 같은 시기에는 은행예금으로 넣어둬봐야 이자가 얼마 나오지 않으니, 직접 주식에 투자해 배당을 받는 것이 더 현명한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를 하더라도 직접 투자가 힘들다면 주식시장 전체의 기대 수익률을 믿고 시장지수를 추종하는 ETF를 사면 됩니다. 1등주가 더 성장률이 높다고 생각하면 삼성전자를 사면 됩니다. 기업에 대한 가치 평가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다면 삼성전자보다 더 높은 성장률을 기대할 수 있으면서도 규모가 작은 성장주에 투자할 수도 있겠지요.
자산을 어디에 투자할 것인지에 대한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쌓아가며 장기적인 수익률을 높이는 것이 바로 진정한 투자의 목적입니다. 이렇듯 투자는 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교환하는 작업의 연속입니다. 그러니 장기적으로 가치가 점점 줄어드는 현금으로 바꾸는 행위는 좋은 투자법이라고 볼 수 없죠.
당장 먹고살기 위해 현금이 필요한데 언제까지 주식을 들고 있으라는 말이냐고 묻는 사람도 있을 겁니다. 그들은 지금 잘못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당장 써야 할 현금으로 주식투자를 하고 있다는 뜻이니까요. 투자는 장기적으로 구매력을 유지 혹은 상승시키기 위해서 하는 행위입니다. 그러니 단기간 현금화되는 이익에 집착하지 말아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투자한 기업들이 이익을 잘 만들어내며 내 자신의 가치를 높여가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그리고 더 좋은 기업으로 내 돈을 이동시키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 그것이 주식투자의 본질입니다. 지금 당장의 돈을 벌기 위한 투자가 아닌 자산을 모으는 투자를 하시기 바랍니다.돈 잘 버는 기업을 찾는 마법의 ROE 투자법
돈 잘 버는 기업을 고르는 3가지 도구
직장인에게 가장 알맞은 투자 방법은 무엇일까요? 대부분의 직장인은 투자에 쏟을 수 있는 시간이 충분하지 않습니다. 대개 회사에서 하루 8시간 동안은 일해야 하고, 점심시간 1시간과 출퇴근 1시간까지 더하면 최소 10시간을 회사생활에 써야 합니다. 여기에 업무 특성에 따라서 야근이 더해지면 12시간도 넘게 회사 일에 매달려야 합니다. 게다가 주식 거래가 가능한 시간이 근무시간과 겹치기 때문에 2가지를 동시에 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직장인에게 가장 알맞은 투자 방법은 좋은 기업을 찾는 데 노력과 시간을 들인 후, 그 기업의 지분인 주식을 사놓고 장기간 지켜보며 성과를 나눠 갖는 것입니다. 여기서 좋은 기업이란 내가 투자하는 자본 대비 이익을 꾸준히 잘 만들어내는 기업입니다. 이런 기업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면 빈번하게 기업의 상태를 살펴볼 일도 없고 매일 주식을 사고팔 필요도 없습니다.
10년 치 ROE를 보면 돈 잘 버는 기업이 보인다: 자본 대비 이익을 잘 만들어내는 기업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방법은 자본대비수익률인 ROE(Return On Equity)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기업이 한 해 동안 벌어들인 이익을 기업의 순자산으로 나눈 것을 ROE라고 합니다. 마찬가지로 주당순이익을 주당순자산으로 나누어서 ROE를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기업이 높은 ROE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분자인 순이익을 증가시키거나, 분모인 순자산을 주주환원 등을 통해서 줄여야 하죠. 이처럼 ROE를 통해서 내가 보유한 주식이 얼마나 효율적으로 자산을 사용하고 이익을 만드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좋은 기업을 찾는 방법은 ‘ROE가 높은 기업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이왕이면 순이익이 점점 증가하면 더 좋고요. 그런데 여기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단순히 한 해 동안의 ROE로 기업을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기업의 순이익은 변동 폭이 크기 때문이죠. 그리고 순이익은 기업이 영업활동을 통해 벌어들이는 영업이익으로만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금융투자를 통해 수익을 얻거나 자산을 처분하면서 수익을 얻는 경우처럼 영업외수입 또는 비용이 존재합니다. 이런 예외적인 변수들이 작용한 경우는 지속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앞으로도 동일한 수준의 ROE를 유지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ROE를 확인할 때는 단기간이 아닌 장기간의 추세를 확인해야 합니다. 저는 기업을 평가할 때 최소 5년에서 10년 동안의 ROE를 확인합니다. 10년이면 장기간이라 할 수 있고 데이터 역시 인터넷상에서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기업의 10년 치 지표는 아이투자 혹은 증권사의 홈트레이딩시스템에서도 얻을 수 있습니다. 미국 주식의 경우에는 스톡로우나 마켓비트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얻은 10년 ROE의 중간값을 구합니다. 평균이 아닌 중간값을 사용하는 이유는 특정한 한 해에 바짝 상승하거나 혹은 하락하는 경우로 인해 평균값이 나머지 연도의 실적과 크게 달라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예외적인 변수가 작용한 결과를 최대한 걸러내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MEDIAN’ 함수를 사용해 쉽게 구할 수 있죠.
예를 들어, 삼성전자의 지난 10년간 ROE의 중간값은 14%입니다. 그렇다면 이 기업은 제가 투자한 자본을 이용하여 장기간 10%가 넘는 이익을 만들어내고 있으니 충분히 좋은 주식이라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코나아이는 10년간의 ROE 중간값이 삼성전자와 비슷한 수준의 회사입니다. 그러나 이 회사를 투자하기 좋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기업의 실적이 매해 들쑥날쑥하기 때문입니다. 2015년까지는 10%가 넘는 ROE를 기록했지만, 이후 2019년까지 적자가 나면서 4년 동안 마이너스 ROE를 기록했습니다.
ROE 표준편차와 샤프지수로 꾸준히 성장하는 기업 찾기: ROE의 중간값은 비슷하나 꾸준한 실적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인지 아닌지를 정량적으로 비교하기 위해서는 ‘표준편차’를 이용하면 됩니다. 표준편차는 관측되는 값이 얼마나 흩어져 있는지 그 정도를 나타내는 값입니다. 엑셀이나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STDEV’ 함수로 구할 수 있습니다.
비교해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10년간 ROE 기록에서 삼성전자의 표준편차는 4.6이고, 코나아이의 표준편차는 26.2입니다. ROE의 중간값은 비슷할지라도 삼성전자는 음의 방향으로 ROE가 줄어도 플러스 ROE를 유지하지 반면, 코나아이는 ROE의 변동 폭이 마이너스 ROE를 만들 정도입니다. 이처럼 ROE가 비슷한 기업이라고 해도, 두 기업이 실적 변동에 어느 정도 차이가 있는지 표준편차를 통해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장기간 꾸준히 돈을 잘 버는지와 관련해 여러 기업들을 쉽게 비교하려면 샤프지수를 활용하면 됩니다. 샤프지수는 포트폴리오 수익률에서 무위험자산의 수익률을 차감한 값을 포트폴리오 수익률의 표준편차로 나누어 계산하는 방법입니다. 이를 통해 위험 단위당 어느 정도 초과수익을 달성했는지를 측정할 수 있으며, 이 값이 클수록 성과가 우수하다고 여겨집니다. 이와 유사하게 ROE의 장기간 중간값과 표준편차를 이용하여 기업이 안정적이면서도 꾸준하게, 자본을 효율적으로 사용하여 돈을 잘 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ROE 샤프지수 = ROE 중간값 / ROE 표준편차’ 공식대로 계산하면, 삼성전자는 3.0이고 코나아이는 0.5입니다. 따라서 삼성전자가 더 안정적으로 꾸준하게 장기간 이익을 유지하는 기업이라 평가할 수 있죠. 이렇게 ROE뿐만 아니라 장기간의 ROE 샤프지수가 높은 종목에 투자한다면, 비교적 적은 에너지와 시간을 들이면서 마음 편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전문 열람 제한
미가입 상태이므로 요약본의 일부만 제공됩니다.
더 깊이 있는 내일의 통찰력과 지식 에너지를 프리미엄 무제한 이용권으로 충전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