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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토머스 스탠리, 세라 스탠리 팰로 지음 | 비즈니스북스
이웃집 백만장자 변하지 않는 부의 법칙

토머스 스탠리, 세라 스탠리 팰로 지음

비즈니스북스 / 2019년 12월 / 399쪽 / 16,800원



이웃집 백만장자는 잘 살아 있다



토머스 스탠리 박사는 소득이 평균 이상인 사업가, 경영자, 교사, 엔지니어 등을 조사해 ‘왜 어떤 사람들은 소득을 재산으로 더 잘 전환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답했고, 그 연구 결과를 담은 책 『백만장자 불변의 법칙』은 500만 권 이상 팔렸다. 왜 그토록 큰 반향을 일으켰을까? 아마도 부유한 집안이나 특정 민족 출신 같은 배경이나 조건 없이 ‘행동’만으로 부자가 될 수 있음을 밝혔기 때문일 것이다. 유산을 상속받거나 복권에 당첨되지 않더라도 부자가 될 수 있다. 스스로 정한 목표와 이를 달성하기 위한 행동, 그 과정에서 방해 요인들과 반대자들을 무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말이다.

20년 전 ‘이웃집 백만장자(옆집에 사는 평범해 보이지만 엄청난 부를 가진 자수성가한 부자)’가 탄생했던 특징들은 지금도 유효하다. 정치 지형의 변화나 경제 환경, 유행과 상관없이 성립하는 부자 방정식은 ‘자신의 수입 이하로 생활하는 것’이다. 이 공식은 언제나 통하게 되어 있다. 하지만 1990년대와 2000년대 초반에 등장한 트레이딩 업(trading up, 중산층이 명품에 준하는 새로운 명품 브랜드를 부분적으로 구매하려는 경향으로 ‘상향 구매’라고도 함), 그리고 최근에는 SNS 같은 일상의 방해 요인들 때문에 지출보다 저축이 많으면 되는 이 간단한 공식의 효과를 맛보는 사람은 많지 않다. 게다가 의료비와 교육비의 증가로 우리가 살아가는 방식 자체가 달라지고 있다.

일부 비평가들은 스탠리 박사가 다룬 성공담들이 1990년대 인터넷의 발달에 힘입은 주식 붐 덕분에 가능했으며, 박사가 제시한 데이터에 생존자 편향의 오류가 있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우리의 가장 최근 연구 결과는 그렇지 않음을 보여준다. 즉 부를 쌓는 데 도움이 되는 행동, 습관, 생활양식은 지난 20년 동안 바뀌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 시대의 경제적ㆍ사회적ㆍ기술적 문제에 의해 좌우되지도 않았다. 그리고 부자가 아닌 사람들 중에서도 바로 그런 행동과 습관, 행동양식을 통해 소득을 재산으로 바꾸는 데 성공한 사람들과 그렇지 못한 사람들이 나뉜다는 것이 확인됐다.

은퇴한 젊은 부자들, 파이어족(Financial Independence/Retire Early, FIRE)의 출현 1996년 『백만장자 불변의 법칙』이 출간된 후로 새로운 인류가 출현했다. 아주 이른 나이에 은퇴하거나 월급쟁이 생활을 그만두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바로 그들이다. 30대에 은퇴가 가능할 정도로 저축하는 게 과연 가능할까? 흔히 파이어족으로 불리는 이들은 이웃집 백만장자가 건재함을 보여주는 최고의 증거라고 할 수 있다. 파이어족의 디렉터리라고 할 수 있는 사이트 록스타 파이낸스에는 1,700개 이상의 파이어족 관련 블로그가 링크돼 있다. 약간씩만 다를 뿐 주제는 똑같은 이 블로그들은 가능한 한 빨리 돈을 모아 원하는 일을 하며 살자고 강조한다. 그리고 그중 많은 이들이 『백만장자 불변의 법칙』을 자신의 인생을 바꿔놓은 책으로 언급한다.

소득은 재산이 아니다

소득은 오늘 집으로 가져오는 돈이지만, 재산은 내일 그리고 다음 날, 그다음 날 갖게 되는 것이다. 종종 언론에서 부를 다룰 때 순재산액 대신 소득으로 묘사하는 바람에 봉급이 많으면 부자가 된다는 잘못된 인식이 형성된다. 참고로 미국의 개인 재산은 점점 증가하고 있다. 미국통계국 조사에 따르면 2017년 백만장자 가구는 약 1,150만으로 미국 전체 가구의 9%가량이었다. 그에 반해 1996년에는 당시 미국 총가구의 3.5%인 35만 가구가 백만장자였다. 그런데 1996년에도 지금도 대부분의 미국 가정은 백만장자와는 거리가 멀다. 더구나 지금은 백만 달러를 손에 쥔다 해도 소비 위주의 생활 방식을 유지하기엔 충분하지 않을 수 있다. 만일 당신의 생활 방식도 그렇다면 상당 액수의 경상소득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근로소득은 한시적일 수 있다. 따라서 진정한 경제적 자립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저축 및 투자 자본에서 발생하는 소극적 소득(passive income)이 필요하다.

21세기 백만장자들의 초상

다음은 오늘날 백만장자들의 초상이다. ‘① 백만장자의 대부분은 결혼했거나(69%) 재혼한(25%) 61세의 남성이다(87%). 그들의 80% 이상은 배우자가 경제적 성공의 결정적 요인이었다고 믿는다. ② 교육은 백만장자들의 성공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그들의 93% 이상이 대학 졸업자이며 약 60%가 대학원 졸업자다. ③ 백만장자의 약 20%는 퇴직자다. 아직 퇴직하지 않은 80%는 사업주, 변호사, 엔지니어, 기업 리더, 중간관리자, 의사, 컨설턴트로 주당 45시간가량 일하고 있다. ④ 백만장자들은 거의 대부분이 자기가 번 돈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다. ⑤ 백만장자의 약 90%가 삶에 만족한다. ⑥ 백만장자들은 예산을 세워 생활하며 절약한다. ⑦ 백만장자들의 70%는 자신의 부모가 근검절약했다고 말했다. ⑧ 백만장자들은 자신감 있는 투자자들이다. 그들의 70%는 자신이 투자에 대해 많이 알고 있다고 이야기하며 3분의 1 정도만 투자자문가에게 의존하고 있다.’

오늘날 미국 백만장자들에 대한 묘사는 출발점일 뿐이다. 부자 연구의 가치는 그들이 경제적 성공을 거두는 과정에서 어떻게 했는지, 즉 성공을 가져온 행동이 무엇이었는지 이해하는 데 있다. 따라서 자신의 태도, 생활 방식, 행동을 자세히 알려준 백만장자들의 사례를 조명해보는 것은 중요하다.

백만장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우리가 어떤 행동을 할 때는 천성(고유한 특성)과 양육(키워진 방식과 환경)이 함께 영향을 미친다. 우리의 행동을 생각해보면, 천성은 무엇을 할지 또는 무엇을 할 수 있는지 경계를 정해주며, 양육은 그 경계 내에서 어떻게 수행해낼지 또는 무엇을 할 건지를 결정해준다. 따라서 경제적 성공에 관한 연구에서도 양육의 측면에 초점을 맞춰 가정교육, 배우자와 친구의 선택, 사회적 문화가 소득을 부로 전환하는 가능성과 방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검토해야 한다. 한 예로 우리는 가족 간 화목이 자수성가한 백만장자의 성격 형성과 성공에 강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임을 발견했다.

그런데 따뜻하고 애정이 넘치는 가정은 누구나 누리는 조건이 아니다. 어떤 가정에서 태어날지, 어떤 부모를 만날지, 어릴 적 어떤 교육을 받을지는 우리가 선택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재 상황을 성장 과정 탓으로 돌리고 싶을지 모른다. 그리고 그 원망은 얼마간 타당할 수 있다. 하지만 개인에게 선택을 강요하지 않는 사회에서 우리는 누구와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선택할 자유가 있다. 그리고 그런 선택들은 우리의 경제적 성과에 영향을 줄 수 있다. 경제적으로 자립한 사람들은 자신의 선택에 집중하며 돈과 관련된 행동과 활동에 책임을 진다.

어린 시절의 경험이 재무 습관을 바꾼다

일부 전문가들은 금융 문맹과 서툰 재무 관리를 교육을 통해 바로잡으라고 제안한다. 그러나 재무 행동의 변화는 워크숍이나 6주간의 강좌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 복잡한 문제다. 재무 행동의 변화를 위해 필요한 건 일관된 재무 행동 습관이다. 일찍 변화가 시작된다면 성공할 가능성은 더 크다. 일례로 이웃집 백만장자 존 C.의 경우를 살펴보면, 그의 어릴 적 경험은 훗날 그의 성공 기반이 된 행동들과 자녀들의 행동 습관으로 이어졌다. 자세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저는 검소한 부모님 밑에서 컸습니다. 부모님은 50세가 될 때까지 신용카드도 없이 지냈습니다. 여행을 다니기 시작하면서 신용카드 없이는 호텔이나 렌터카 예약을 할 수 없으니 그제야 카드를 발급받았죠. 그리고 아버지는 자식 여섯을 앉혀놓고 당신이 카드를 발급받은 이유를 설명하고, 다음 결제일에 카드 대금을 전액 납부할 수 없으면 절대 신용카드를 쓰면 안 된다고 당부했습니다.

저는 넷째입니다. 제가 초등학교 4학년 때 아버지는 자식 모두를 거실로 불러 어떻게 대학을 가야 하는지 설명했습니다. 등록금을 한 푼도 내줄 수 없으니 우리 힘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했죠. 자동차는 대학을 졸업할 때까지 살 수 없겠지만 아르바이트를 하러 다닐 수 있게 중고차를 쓰게 해줄 테니 열다섯 살이 되면 일을 하라고 했어요. 저희 6남매는 스스로 학비를 벌어서 대학을 졸업했습니다.

저는 신용카드를 쓰고 첫 달에 결제하지 않은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대출은 28년 동안 차를 소유하면서 3번 받았죠. 낮은 이자율을 적용받아서 이자로 낸 돈보다 대출한 금액을 투자해서 번 돈이 더 많았어요. 2주 전에 큰아들이 대학에 입학했죠. 아이가 성적 장학금을 받았고 나머지 학비와 기숙사비는 제가 저축해두었습니다. 큰아들은 아르바이트로 제 부업을 도왔습니다. 우리가 부업으로 하던 일이 있었는데, 아이가 4학년 때 디자인한 게 고객에게 팔렸죠. 저는 아들이 번 돈에서 디자인 제작에 들어간 비용을 제하겠다고 했어요. 나머지 금액은 아들이 가져도 되지만 80%는 대학 학자금으로 저금해야 한다고 했고요. 그리고 또 살다 보면 예기치 않게 지출할 일도 생기므로 10%도 저금해야 한다고 했어요. 남은 10%는 아이가 써도 되지만 엄마와 저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큰아들은 4학년 때 디자인 판매로 제게 제작비와 세금을 주고도 3,000달러를 벌었습니다. 본인이 원하는 대로 쓸 수 있는 돈이 300달러가 생긴 거죠. 그런데 전부 저축하더군요. 그리고 몇 개월 뒤에 300달러에 훨씬 못 미치는 가격의 아이팟을 사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큰아들은 15살이 되면서 제 부업의 배송 서류 작업을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여 큰아들은 1만 5,000달러가 든 예금통장을 갖고 대학에 갔습니다. 아들은 학교에 다니면서 자기 부업을 시작하더군요.

16살인 작은아들도 형의 뒤를 잇고 있습니다. 작은아들도 우등생이고, 아직 형만큼 저축하지는 못했지만 앞으로 2년 동안 5,000달러만 더 저축하면 형과 같아지죠. 아들 둘 다 차를 소유한 적도, 신용카드를 발급받은 적도 없고 이제껏 전자제품은 자기 돈으로 샀습니다. 아이들은 물건을 깨끗이 쓰고 포장 박스를 잘 보관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죠. 그래야 이베이에서 더 나은 값을 받고 팔 수 있으니까요. 우리 아이들이 나중에 부자가 될까요? 두고 보면 알겠죠. 어쨌든 시작은 좋습니다.’

존의 가족과 같은 경우는 천성과 양육의 결합으로 나타난 결과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통제할 수 있는 것은 양육 측면이다. 요즘 부모들은 다음과 같이 할 용의가 얼마나 있을까? ‘① 자녀에게 스스로 돈을 저축하라고 격려한다. ② 자녀에게 일할 것을 격려하거나 요구한다. ③ 최신 스마트폰을 포함해 전자기기를 자신의 돈으로 사게 한다. ④ 소비재를 책임감 있게 사용하고 장난감을 소중히 여기도록 가르친다. ⑤ 부모와 자녀가 함께 자녀의 대학 학자금을 저축한다.’ 백만장자들의 돈과 그들만의 소비 방식



경제적으로 성공한 사람 대다수는 성공을 위해 노력하는 동안 소비를 절제하고 줄여나갔다. 그리고 백만장자가 된 후에도 그런 생활 방식을 지속했다. 이 책과 일반적인 부의 연구에서는 ‘절약하는 사람’을 소박하고 실속 있는 생활, 수입에 맞춘 생활을 꾸준히 하는 사람으로 정의한다. 절약하는 사람들은 더없이 실속 있고 분수에 맞는 행동 습관을 보여준다. 그리고 이는 우리가 지적한 대로, 다음과 같은 결과를 가져온다. ‘절약하는 생활 방식은 가정의 소비 수준을 편안히 감당할 수 있게 한다.’

지난 20년 동안 백만장자들은 자신이 검소하다고 주장했다. 우리의 연구에서 부자 표본을 소득 대비 재산이 많은 사람(PAW, 상위 25%)과 소득 대비 재산이 적은 사람(UAW, 하위 25%)으로 나눴을 때 두 집단이 절약과 관련된 문항에 동의하는 정도는 달랐다. 대중 부유층과 신흥 부유층 표본에서도 검소한 행동 습관과 순재산 간에는 나이나 소득과 상관없이 분명한 관계가 있었다. 검소한 생활 또는 적어도 소비를 간소화한 생활 방식은 절제력과 유행에 대한 무관심을 요구하는데, 그 핵심은 예산 수립, 계획, 목표 설정, 간소한 생활, 절제력이다. 이를 위해서는 지식, 능력, 특정 성격이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모든 사람이 기꺼이 경험할 용의가 없는 검소한 생활 방식과 결부된 행동을 해야 한다.

소비가 시작되는 곳, 집

재무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또 다른 요인으로 우리가 찾아낸 것은 ‘집’이다. 『부자인 척 그만해라』에서는 이렇게 말한다. “부의 축적을 가장 방해하는 요인은 우리의 집과 동네 환경이다. 당신이 부유한 동네의 비싼 주택에 살고 있다면 이웃 사람들처럼 행동하고 물건들을 살 것이다.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대부분은 가계의 제반 경비가 높아서 재산을 모으기 힘든 가정이나 이웃들 근처에서 산 적이 전혀 없다는 바로 그 이유로 부유해질 수 있었다.” 이웃뿐만 아니라 소득 대비 집의 가격도 장기간의 재산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세입자로 살기보다 자기 집을 소유하는 편이 낫지만, 자신이 쉽게 감당할 수 있는 집에 사는 것이 재산 축적의 비결이다. 우리가 조사한 이웃집 백만장자는 대부분 연간 소득의 3배가 넘은 집을 구매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보고했다.

이웃집 백만장자는 명품 시계를 차지 않는다

소셜 네트워크의 확장은 우리의 이웃이 매일 무엇을 하고 무엇을 사는지 끊임없이 정보를 제공하며, 언론 기사처럼 보이는 마케팅도 넘쳐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20년 동안 백만장자들은 여전히 절제하는 삶을 살았다. 여전히 PAW는 UAW보다 자신을 검소한 사람으로 묘사하며, 자신이 이웃보다 경제적으로 성공했다고 인정한다. 두 집단은 예산 수립에서는 차이가 별로 없지만, 재산과 검소함에서는 차이가 있다. 중요한 점은 적어도 소비재 범주에서 백만장자들은 이웃집 백만장자 유형이든 아니든 부의 과시를 위해 명품을 소비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소비의 최상위 시험대, 자동차

2016년 조사에서 백만장자들이 가장 최근에 자동차를 구매하는 데 쓴 중앙값은 3만 5,000달러였다. 백만장자 대부분은 고급 승용차를 타지 않으며 토요타나 혼다, 포드를 주로 탄다. 삶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사람들은 남들이 타는 차나 입는 옷, 사는 집이 아니라 상대방의 내면에 집중한다. 노스캐롤라이나주에 사는 한 백만장자에게 재산을 모으기 위해 포기한 것이 무엇이었는가를 질문했을 때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몇 년마다 새 차로 바꾸는 거요. 저는 21년 동안 차 한 대를 정비를 해가며 타고 있어요. 그 결정으로 자동차 할부금을 낼 일이 없으니 25만 달러 정도는 절약했을 거예요.”

이것이 그들이 부자인 이유다!

부자들이 부유한 주요 이유 중 하나는 수입보다 검소하게 살고 가치를 따져 물건을 사기 때문이다. 재산 축적에 성공한 사람들은 지출과 소비를 할 때마다 경제적 독립기념일을 맞이하기 위한 훈련으로 여기며 한결같은 절제력을 발휘한다. 그 덕분에 그들은 경기가 좋을 때나 나쁠 때나 부를 쌓을 수 있다. 그들은 평생 자신의 구매에 대해 연구하고, 평가하고, 면밀히 검토한다.

스탠리 박사가 말했듯이 “백만장자의 아내는 남편이 최근 상장한 회사 주식 800만 달러 상당을 주면 어떻게 반응할까? 아내는 ‘고마워요, 정말 고마워요.’라고 말한다. 그러고는 식탁에 앉아 계속해서 그 주의 신문에서 25센트, 50센트 식품 할인 쿠폰을 오리며 미소를 짓는다.”

유행을 무시하고, 사람들의 견해와 영향력에 무관심하고, 수입보다 검소한 생활을 하는 것이 소득을 재산으로 바꾸는 데 능한 사람들의 특징이다. 이런 생활 방식의 결과로 그들은 더 자유롭게 직장을 바꾸고, 자기 사업을 시작하고, 모험을 할 수 있다. 한결같이 절제하는 소비 습관이 자기 힘으로 부유해질 수 있는 사람들과 현재 부유한 사람들의 기본 표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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