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은퇴자를 위한 성공창업 바이블
민덕기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시니어 은퇴자를 위한 성공창업 바이블
민덕기 지음
매일경제신문사 / 2010년 9월 / 360쪽 / 17,000원
1장 시니어 창업의 현황
Chapter 01 한국의 시니어 창업
우리나라의 자영업 종사 인구 비중은 2005년 기준으로 전체의 33.6%로, 이는 전체 취업인구 10명중 3명이 자영업에 종사하고 있는 셈이다. OECD국가의 자영업 평균은 16.9%이다. 미국 7.4%, 일본 10.2%, 영국과 호주가 12.7%임을 감안해볼 때 우리나라의 자영업자 비중은 특히 높은 상황임을 알 수 있다. 우리나라의 자영업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이유는 역사적, 사회적, 제도적, 경제적 요인 등에 영향을 받아서 상대적으로 독립적인 영업을 하려는 경향 때문이다.
또한 최근 전 세계적인 산업구조 변화와 더불어 기계화, 전산화에서 비롯된 일자리의 감소로 자영업 창업이 증가하고 있다. 자영업을 선택한 많은 자영업자는 생계를 위한 안정적인 수입을 필요로 한다. 정보획득 및 종합능력이 부족한 개인들은 창업이 쉬운 업종을 선택함으로써 가장 치열한 경쟁이 존재하는 곳에서 생계를 걸고 싸우게 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국내의 현실이다.
정부 및 지자체와 민간단체를 중심으로 재취업 및 시니어를 위한 다양한 창업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최근 고용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차원에서 명칭을 변경한 고용노동부를 비롯한 시 군 구 지자체 복지과와 희망제작소 등 민간기구에서도 전문직 퇴직자를 대상으로 각종 창업 아카데미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다.
2장 시니어 창업의 필요성
Chapter 01 21세기는 창업의 세기
20세기가 정치와 군사를 중심으로 한 힘의 시대였다면, 이제는 경제가 중심이 되고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시대가 되었다. 또한 산업사회에서는 대부분 특별한 경험이 없이 쉽게 돈을 벌려는 목적으로 많은 자본이 필요한 점포형 창업을 선호했지만, 앞으로의 시대는 소자본 창업이나 심지어는 무자본 창업도 가능한 세상이 되었다.
그러므로 적성과 경력에 맞는 분야에 뛰어들어 새로운 지식으로 가치를 창출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이 시대를 이끌어 갈 주역이 될 것이다.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행복과 성취감을 느끼려면 타인보다 뛰어난 자신만의 핵심역량이 있어야 한다. 이러한 핵심역량은 자신의 존재가치를 결정짓는 것으로 독창성과 전문성에 의해서 강화될 수 있다. 퇴직 이후에 시니어가 성공할 수 있는 길은 경영자에 도전하는 것과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다. 먼저 경영자가 되려면 조직의 여러 자원을 활용하여 상승효과를 얻어낼 수 있는 경영의 전문성을 확보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넓은 시야, 글로벌 감각, 원만한 대인관계 등 축적된 경영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반면에 분야별 전문가는 외환딜러, 마케팅 전문가, 홍보 전문가, 컨설턴트 등 차별화된 전문성을 갖추는 것을 의미한다. 여러 가지 방향 중에서 현재 내가 어느 곳을 갈 수 있냐를 잘 따져볼 필요가 있다. 감원이니 명퇴니 하는 물결 속에 피동적으로 밀려다닐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자신의 경력을 살려 핵심역량을 리포지셔닝하겠다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제 우리나라에서도 전통적인 화이트칼라는 급격하게 몰락하고 있는 추세다.
최근 핵심인재, 신지식인, 골드칼라, 지식근로자, 스마트워커, 프랜차이즈 벤처 사업가 등이 새롭게 떠오르고 있다. 직장 내에서든 창업의 세계에서든 좀 더 과감한 변신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다. 그래서 현 직장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별 성과가 없을 경우에는 전직을 통해 전환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그리고 더 자유롭게, 더 열정적으로, 더 창의적으로 일하고 싶은 사람은 창업을 하는 게 좋다. 이때 중요한 것은 샐러리맨 기질이나 화이트칼라의 안정추구적 특성을 과감하게 버리고 위험을 감수할 수 있는 기업가 정신으로 새롭게 무장하는 것이다.
Chapter 02 시니어 창업의 욕구
시니어들이 경제 활동에 참여하고 싶어 하는 열망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높다. 대부분의 고령자들은 아직 욕구는 있지만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를 모르고 있으며, 원하는 분야의 직종이 분명한 노인의 경우에도 이전의 직업과는 상관이 없는 새로운 분야의 직종을 원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창업자금이 거의 없이 적은 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는 업종에 대한 개발과 아울러 여성 시니어들을 위한 새로 직종의 개발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시니어들이 가장 도움받고 싶어 하는 분야라 경제적 원조와 판매에 필요한 기술이나 서비스로 조사된 만큼 여기에 필요한 자원을 모색해야 한다. 시니어에게는 연령이나 학력에 제한이 없는 창업이 취업보다도 도전해 볼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린 것으로 인식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야 창업이 가능하다고 생각되지만 경제적인 열악함이 오히려 창업욕구로 더 연결되어지는 결과로 나타난다.
창업욕구가 있는 시니어의 경우 이전 직업과 관련된 창업보다는 새로운 분야의 창업을 더 희망하는 경향이 있고, 대부분 경험은 없지만 창업에 대한 욕구는 매우 높다. 하지만 시니어의 창업은 단독 창업보다는 여러 사람이 함께하는 동업이나 가족창업이 훨씬 더 안정적이다. 시니어 창업은 인적자원을 사용할 수 있는 업종보다는 노동력 중심의 경륜과 경험을 살릴 수 있는 업종이 개발되어야 할 것이다. 고령자들의 창업의지는 대단히 높지만, 최근 베이비붐세대의 고령화 진입으로 인하여 고소득, 고학력의 시니어세대가 많이 생겨날 것으로 전망된다. 이러한 고령자의 증가 추이를 고려해보면, 시니어의 창업은 제도적인 뒷받침이 있을 때 성공적으로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시니어의 창업은 환경적인 요인이나 경제적 요인이 영향을 미치지 않을 만큼 절실하다. 이러한 창업욕구는 적절한 자원과 정책이 뒷받침되어야만 현실적으로 더 확대될 수 있을 것이며, 실패로 인한 엄청난 손실과 좌절을 막을 수 있다. 중 고령자들의 경제활동 욕구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50대 고용률은 지난 9년간 5.0%p 상승하였다. 또한 중 고령자들은 수명연장(현재 평균수명 77.1세)으로 생활비의 부담을 느끼고 있어 노후불안 등의 요인으로 경제활동 욕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게 될 것이다.
3장 시니어 창업을 해야만 하는 이유
Chapter 03 위기의 시니어
1) 재취업의 어려움: 중 고령자는 한 번 실직하면 재취업이 어려워 취업률이 떨어지고 유휴인력으로 남기 쉽다. 취업률은 청년층이 28.3%인데 비하여 40대는 23.7%이고 50대는 22.5%로 연령층이 증가할수록 감소하여 재취업의 어려움을 증명하고 있다.
이제는 평생직장의 개념이 실종되고 조기퇴직이 증가하고 있다. 자신의 장점을 발전시키고자 이직을 하는 퇴직자도 증가하고 있어 갈수록 직장보다는 일의 개념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러나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퇴직을 하는 경우에는 취업에 많은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다.
2) 개인노후대책 미흡: 평균수명의 증가로 인한 고령화가 진행하고 있으나 개인들이 노후대책을 수립하여 은퇴를 준비하는 방법이 심각하게 부족한 실정이다.
노후생활을 위한 정보를 찾아본 적이 없는 사람이 84%이고 은퇴준비를 위해 전문가와 상담해본 적이 없는 사람이 90%(자료 HSBC)이므로 개인들의 노후대책에 필요한 정보가 많이 부족하다. 한국은행 금융결제원의 2008년 자료에 의하면 1인당 평균 순 자산액 102,420,000원, 부동산 순자산 93.650.000원, 금융순자산 7,700,000원으로 은퇴자의 85.4%가 거주주택을 포함해 자신은 2억 원으로 나타나고 있다. 2009년도 조사에서 노후준비를 하고 있다고 응답한 베이비부머 연령층은 80.8%였으며 주된 노후준비 방법은 국민연금(38.5%)과 예금 및 적금(24.3%)이었다. 교육정도가 높을수록 노후준비 비율도 높아지는 경향을 보인다. 대졸 이상인 경우에는 10명 중 9명이 노후준비를 하고 있고, 초등학교졸업 이하는 6명에 불과했다. 또한 노후준비를 하고 있지 않은 베이비부머 인구 중 50.3%가 준비능력이 없다고 응답했다.
3) 행복감 저하: 한국, 미국, 영국, 일본, 중국 등 전 세계 22개국 성인남녀 24,000명을 대상으로 복수응답 설문조사(2008) 결과 한국 부모들의 외로움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 이유는 자녀가 부모 부양에 소홀한 부분도 있으나 그것보다는 자신을 위한 노후 준비가 크게 미흡하여 더욱 외로움을 느끼게 되고 인생의 막다른 골목이라는 인식이 작용하고 있다. 경제성장으로 소득이 증가하였고 사는데 불편함이 적으며 물질적으로 풍요로워 선진국의 생활상으로 한발 다가가고 있지만 시니어들은 젊은 시절에 성취했던 행복감에는 미치지 못하고 있다.
지난 1년 동안 한 번이라도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있는 사람은 베이비부머의 경우 그 7.1% 수준으로 나타났고 자살하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는 경제적 어려움이 52.8%를 차지했다. 다음은 가정불화 18.0%와 외로움 및 고독 10.6%의 순이다. 여자의 경우 상대적으로 남자보다 가정불화와 외로움 및 고독에 대한 심적 고통이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4) 베이비붐 세대의 스트레스: 베이비부머가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스트레스(65.2%)는 15세 이상 인구 (60.4%)보다 더 높게 나타났고 부문별로는 직장생활에서 78.9%, 가정생활에서 52.2%가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응답했다.
4장 시니어 창업의 성공조건
Chapter 02 치밀한 사업모델 설계와 철저한 사전준비
철저한 사전준비
사업계획서 작성: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면밀하게 사업계획을 검토하고 명확한 사업목표를 선정하여 사업계획서를 작성해야 한다. 대부분 창업자들은 사업타당성 검토를 간과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는 아무리 작은 소규모 창업일지라도 반드시 해야 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주로 부동산 중개업자나 체인본부의 말에만 의존하기보다는 자신이 직접 발로 뛰면서 체크하고 보완해야 할 사항을 미리 확인해 조치를 취할 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현장에서 효율적으로 타당성분석을 하기 위해서는 특정 아이템을 하나로 확정 지으면 위험부담이 크므로 우선 2~3개의 아이템으로 압축하여 점포입지의 주변 탐색작업을 통해 점포를 잠정적으로 선정해야 한다,
사업계획서란 예비 창업자가 정한 사업과 관련된 취급상품의 시장특성, 시장 확보 가능성과 전약, 적정투자 규모, 자금조달계획, 상품구매 및 판매계획, 종업원 수급계획 등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것으로 구체적이고 현실적이어야 한다. 즉 사업계획대로만 사업을 진행해도 차질이 없을 만큼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하도록 작성해야 한다.
창업에 대한 강렬한 의지와 성공에 대한 욕구: 소상공인의 창업은 우선 창업자의 창업에 대한 강렬한 의지와 성공에 대한 욕구가 강해야 한다. 창업과 운영과정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강인함과 성취욕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업종선정 이전에 먼
저 자신을 충분히 파악해야 한다. 자신의 적성과 관심분야, 경험, 자금, 취미 등을 꼼꼼히 체크한 후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업종을 선택해야만 치열한 창업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신용과 담보력: 가급적 자기자본의 비율이 높으면 좋겠지만, 일반적으로 신용이 미약하고 담보가 부족한 소상공인들은 은행과는 소위 마이너스 통장 이외에는 대출이 불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사채 등의 고금리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신용보증기관에서는 신용보증서 발급을 통해 대출을 지원해 주는데, 일정한 기준이 충족되어야 가능하므로 정확한 내용을 습득하고 그에 맞는 신용관리가 요구된다.
창업지식과 경험을 축적하고 전문가 도움: 창업교육에 참석하여 지식과 경험을 축적하고 관련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사업체 경영관리의 능력 부족이 사업 실패의 중요한 요인으로 각종 창업지원기관 및 단체의 교육, 창업아이템 현장의 사전경험, 인턴교육 및 전문교육 등에 참석하여 준비된 창업이 되도록 해야 한다.
창업을 하려고 마음을 가다듬고 있는 사람들은 전직의 경험과 훈련된 자기의 기술을 중심으로 아이템을 찾는 의도적 탐색 노력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고 다른 사람들로부터 우연히 아이디어를 얻어 사업을 하려면 경험이나 기술보다 분석적인 논리를 바탕에 두고 시장을 살펴보도록 해야 한다.
건실한 프랜차이즈 본사 선택: 프랜차이즈 시장이 커지면서 일부 예비창업자들은 부실한 프랜차이즈 본부와 가맹 계약을 체결해 실패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프랜차이즈 사업의 실패를 줄이기 위해서는 가맹계약을 체결하기 이전에 정보공개서를 제공받아 본부의 자본력과 업력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에 결정해야 한다.
또 기존 가맹점을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해 가맹본부의 신뢰성과 수익전망을 확인해야 하며, 거래조건인 광고 및 판매촉진비의 비용부담문제, 독점적 영업권부여 여부, 계약해지 사유, 재고문제 등도 명확히 해 이를 계약서에 기재하는 꼼꼼함이 필요하다.
실패의 경우 피해 최소화 방법: 천재지변 및 돌발 상황으로 실패하게 되는 경우에는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천재지변과 돌발 상황의 경우는 여러 종류의 상황이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사업이 몰락할 정도로 그 피해는 매우 막대하고 발생하기 때문이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 이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각종 재해보험 가입, 고정비 투자의 축소, 업종 다양화 등의 방법을 평소에 강구해둘 필요가 있다.
마케팅적 사고와 적극적인 마케팅 활용 요구: 고객지향적인 마케팅환경에서 고객가치를 외면하거나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제품이나 서비스는 고객의 신뢰를 상실할 수 있다. 차별화와 고객가치 실천을 위해 관계 마케팅과 인테리어,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이 필요하다. 기존의 마케팅은 많은 사람에게 많이 파는 것이 목표였다면 관계마케팅은 단기적인 매출확대보다 고객의 생애가치를 늘리는 것에 중점을 둔다. 다시 말해 단골 고객을 어떻게 많이 확보할 것인가를 의미한다.
소상공인이 성공하는 비결은 한번 왔던 고객의 이탈을 막고 다시 찾게 하는 것이다. 이것은 평범한 진리이면서 성공불변의 법칙이지만 실행이 어렵다. 관계마케팅은 자동차 경정비 업소나 동네슈퍼, 미용실 등에서 활용하면 효과를 배가시킬 수 있다. 일반적으로 서비스 시장에서 한 고객의 생애가치는 고객 당 평균소비금액 X 연평균 구매횟수 X 거래년수로 계산할 수 있다.
인테리어와 익스테리어도 중요하다. 유동고객의 걸음을 멈추게 하고 점포로 유인하는 것이 익스테리어라면 인테리어는 고객을 단골로 만드는 역할을 한다. 익스테리어는 신규고객 유치를 위한 점포 홍보수단으로 대단히 중요하다. 인테리어는 타겟 고객층의 선호에 맞도록 설계해야 하고, 브랜드 컨셉트를 벗어나도록 하는 점포로 성격을 담아야 한다.
제품 및 서비스를 식별하는데 사용되는 명칭, 기호, 디자인 등의 표시인 브랜드는 소상공인들의 성공에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다. 업종의 사이클이 짧아지고 가격경쟁이 심화되는 시장 변수에도 불구하고 제품과 상호를 소비자들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게 만드는 주요한 요소가 브랜드이기 때문이다. 소비의 동질성 현상이 뚜렷이 나타나고 있는 오늘과 같은 상황에서는 브랜드 가치가 더욱 강조되고 있다.
전문적이고 수요자 지향적 컨설팅 인프라 구축: 소상공인의 양적, 질적인 성장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서는 소상공인 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기존의 단순지원방식에서 탈피해야 한다. 또한, 전문적이고 수요자 지향적 컨설팅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하며, 지역중심의 컨설팅 지원체계 등 주요 인프라도 구축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정보와 지식을 효율적으로 보급하고 현실적으로 적용하기 위해서는 창업 준비과정부터창업성장단계까지 소상공인들이 쉽게 접근하고 창업에 관련된 지식과 정보들을 공유할 수 있도록 컨설팅 및 적성검사, 업종별 전문교육, 현장실습, 자금추천, 사후관리 등의 단계별 종합 지원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