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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에서 30억 벌기

김용태, 유광선 지음 | 명진출판
G마켓에서 30억 벌기

김용태, 유광선 지음

명진출판 / 2010년 3월 / 239쪽 / 13,000원



1단계 G마켓 입점을 위한 준비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는 이유


G마켓은 오픈마켓이며, 개인과 개인 간의 거래를 기반으로 한 형태이므로 사업자등록증 없이도 물건 판매가 가능하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사업을 벌이려면 반드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한다. 즉 통신판매업자가 되어야 한다. 매출이 많은 상태에서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고 물건을 팔다 적발되면 거래금액의 75%에 달하는 세금을 추징당하고 포탈 세액의 3배에 달하는 벌금을 물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사업자등록의 방법과 절차

사업자등록은 어렵지 않다. 등록에 필요한 몇 가지 서류를 갖춰서 사무실이 소재하는 관한 세무서로 가서 신고하면 된다. 등록 신청기한은 사업 개시일로부터 20일이다. 관한 소재지 세무서에서 신고하면 즉시 사업자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G마켓 같은 인터넷 쇼핑몰 업체를 통해 소비자에게 물건을 판매하는 사업자를 통신판매업자라고 한다. 통신판매업 신고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이나 도청에서 하고, 면허세(연 45,000원)를 납부한 후 통신판매업 신고증을 받는다.

* 사업자등록에 필요한 서류

사업자등록 신청서 1부 / 주민등록 등본 1부(개인사업자만 필요) / 임대차 계약서 1부 / 통신판매업 신고증(간이과세 신청 시에는 선택사항) / 동업계약서(다른 사람과 동업할 경우에만 필요) / 도장 / 신분증

미리 챙겨야 할 세금 상식

사업자등록을 마쳤다면 세금문제를 고민해야 한다. 세금에 대한 상식과 기본 절차를 모르면 불이익을 당할 가능성이 크다. G마켓과 같은 오픈마켓에 판매자로 등록한 경우라면 개인사업자이므로 해마다 부가가치세, 소득세를 납부하게 된다. 또한 취득세, 등록세 등의 지방세를 내야 한다. 이 중 사업자에게 중요한 세금은 부가세와 소득세이다. 부가세는 상품을 판매하거나 서비스를 제공할 때 물건 값의 10%에 해당하는 금액을 걷어 세무서에 납부하는 것을 말한다. 소득세는 소득이 있는 모든 개인이 매년 5월 지난 1년간의 소득에 대한 종합소득세를 신고 및 납부하는 것을 말한다. 이는 G마켓에 입점한 모든 개인사업자에게 해당한다. 소득세는 과세표준에 따라 세액이 결정된다. 과세표준은 벌어들인 수입에서 각종 비용을 빼고 남은 금액을 말한다.

다음은 G마켓 사업자가 절세를 위해 챙겨야 할 4가지 사항이다. 첫째, 무슨 일이 있어도 세금계산서를 챙겨라. G마켓에서 물품을 공급하려면 판매자가 해당 물품을 공급받아야 한다. 이때 세금계산서를 챙겨놓지 않으면 나중에 문제가 생긴다. 종합소득세를 산출할 때 적법한 증빙서류가 없으므로, 비용으로 처리받는 대신 오히려 그 금액의 2%에 해당하는 가산세를 낼 수 있다. 사무실 임대료, 사무실 장비 구입비 등을 지급할 때도 세금계산서를 받아야 한다. 둘째, 각종 공과금에 부가사업자등록을 하라.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을 하고 별도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다면 반드시 전기료나 전화세 같은 공과금에 부가사업자등록을 해야 한다. 이렇게 하면 이들 요금에 대한 소득세 때 비용으로 처리하기도 쉽고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도 있다. 셋째, 현금영수증 사이트에 등록하라. 국세청 현금영수증 사이트에 사업용 신용카드로 등록을 하고 사업자등록번호를 등록해 놓는다. 2007년부터 신용카드 매출 전표에 수취명세서만 제출하면 부가세 매입세액 공제를 받을 수 있다. 따라서 신용카드로 물건을 구입하면, 세금계산서를 못 받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단 국세청의 현금영수증 사이트에 사업용 신용카드로 등록을 해 놓아야 세금공제를 받을 수 있다.

넷째, 사업용 계좌를 만들어라. 각 금융기관 계좌에는 개인용 계좌뿐 아니라 사업용 계좌가 있다. 이러한 사업용 계좌는 반드시 만들어서 이를 통해 매입과 매출 대금의 입출금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사업용 계좌를 자주 사용해 성실 사업자로 인정받으면 소득세 산정 때 표준공제 한도가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늘어나기 때문에 세금을 절약할 수 있다.

2단계 G마켓 파워딜러를 향한 첫 걸음



G마켓 회원 가입하기


G마켓에서 판매자로 활동하려면 먼저 이딜러로 가입해야 한다. 다음 네 가지 경우 중 자신의 상황에 맞는 것으로 가입한다. (1) 개인 이딜러: 사업자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 (2) 사업자 이딜러: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 (3) 일반딜러에서 이딜러 회원으로 전환하기: 일반회원으로 이미 G마켓에 가입되어 있는 경우 (4) 글로벌 셀러: 해외 브랜드 상품을 판매하는 판매자의 경우. 개인 이딜러 가입에 별도의 제출서류는 없으나 회원가입시 본인 명의 계좌번호를 반드시 등록해야 한다.

GSM이란 무엇인가

물건을 판매하려면 상품 등록, 배송, 반품, 광고하기 등의 많은 단계를 거쳐야 한다. G마켓에서는 'G마켓 판매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것을 GSM(G market Sales Manager)이라고 한다. GSM만 잘 활용하면, 누구나 G마켓에 자기 가게를 쉽게 차릴 수 있다. G마켓 사이트에 접속한 후 GSM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여 이용하면 된다. GSM 프로그램을 실행하여 아이디와 패스워드를 입력한 후 로그인을 하면 메인 화면이 나타난다.

GSM 실행하기

GSM 프로그램을 실행하면 로그인을 위한 화면이 나타난다. 메인 화면에서 기본 정보 메뉴는 일반적으로 G마켓을 이용해 물건을 판매하기 위해 준비해야 할 것들에 대한 내용이다. 다음은 기본 정보 메뉴에 대한 설명이다.

- 사업자 이딜러 전환하기: GSM에 처음 등록할 때 개인 이딜러로 등록한 회원에게 사업자 이딜러로 전환하도록 도와주는 메뉴이다. 사업자 이딜러로 전환하려면 관한 세무서에 사업자등록이 되어 있어야 한다. - 법인사업자 전환 안내: 일반사업자에서 법인사업자로 전환하게 되었을 때 제출할 서류를 안내하는 부분이다. 법인사업자 전환을 위해서는 법인사업자 전환신청서, 사업자등록증, 법인 명의의 통장 사본, 통신판매 신고서등의 서류를 G마켓에 제출한다. - 판매자 교육신청: G마켓에서 판매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오프라인 무료교육이다. 교육 분야로는 상품등록, 판매 활성화, 안전거래, 세무실습 등 4가지가 있다. - G마켓에 문의하기: G마켓에서 활동 중에 궁금한 점이나 질문사항이 있는 경우 활용하는 곳이다. - 단골 현황 보기: 온라인 쇼핑몰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 고객관리다. 고객관리의 첫 걸음은 자기 상점의 고객현황을 파악하는 것이다. <기본정보>, <단골현황 보기> 메뉴로 들어가면 자기 상점의 고객현황을 파악할 수 있다. GSM은 다음 세 종류로 고객을 구분하여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① 단골고객수: 자신의 미니샵을 단골매장으로 등록한 고객수 ② 구매고객수: 자신의 미니샵에서 상품을 한 개라도 구매한 경험이 있는 고객수 ③ G마켓 가입고객수: 자신의 미니샵을 통해서 G마켓에 회원으로 가입한 고객수

3단계 30억 매출을 좌우하는 이미지 만들기



팔리는 상품의 핵심은 사진발


인터넷 쇼핑몰에서는 고객들이 모든 결정을 눈에 의존해야 한다. 직접 만져보고 품질을 평가할 수 없는 만큼, 고객들에게는 화면상으로 보이는 이미지가 구매 결정에 큰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얼마나 손님을 끌게끔 상품 이미지를 매력적으로 연출해내느냐가 성공의 결정타가 된다. 이미지 연출은 상품 촬영에서 시작된다. 아무리 재질이 좋고 디자인이 세련된 상품이라도 촬영을 허투루 하면 싸구려 물건으로 비칠 수밖에 없다. 따라서 판매자가 사진과 관련된 기본 지식과 촬영 장비들의 쓰임새를 이해한다면 원하는 이미지를 얻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상품 사진을 찍을 때는 조명이 가장 중요하다. 조명은 지속광 조명과 순간광 조명(스트로보 조명)으로 나뉜다. 지속광 조명은 지속적으로 불이 들어오는 조명으로 빛을 받는 부분과 그렇지 않는 부분이 비교적 부드럽게 차이가 나며 촬영 시에 조절이나 사용이 편리한 장점이 있다. 그러나 스트로보 조명에 비해 광량이 떨어지며 열이 많이 나는 단점이 있다. 또한 그림자 처리가 어렵고 선명한 화질을 얻기가 힘들다. 스트로보 조명은 순간적으로 빛을 내는 조명을 말한다. 직접 빛을 보고 촬영하는 것이 아니므로 초보들이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리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지속광에 비해 전력소비가 적으며 큰 빛을 쓸 수 있어 그림자의 처리가 편리하다.

사진발이 살아있는 촬영 노하우

스트로보 촬영에서 자동이나 반수동 모드로 설정해 놓고 촬영할 때는 상품이 빛에 묻혀 허옇게 찍히거나 검은색으로 찍히게 된다. 검게 촬영되는 경우를 피하려면 M모드(조리개와 셔터 스피드가 모두 수동으로 조절되는 모드)로 스트로보 촬영을 해야 한다. 또한 ISO(필름의 감도)는 최저로, 셔터 스피드는 125~128로 고정하는 것이 좋다. 조리개의 수치에 따라서 빛의 차이가 나기 때문에 이를 조절해 촬영을 하면 더 적합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상품 촬영을 하다 보면 사진이 너무 밝거나 어둡게 나오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때는 다시 촬영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재촬영이 힘들다면 차라리 어두운 사진을 선택하는 것이 낫다. 초보자들은 밝은 사진이 더 낫다고 생각하지만 포토샵으로 복구해 보면 바로 확인이 된다. 빛의 노출 과다로 인해 생긴 흰색 때문에 소실된 이미지는 아무리 포토샵으로 보정해도 복구가 어렵다.

포토샵으로 꾸미는 예쁜 내 가게

상품 이미지를 만들 때 가장 많이 사용되는 프로그램은 포토샵이다. 사진 또는 그래픽 편집기술을 구현한 프로그램들은 많지만 포토샵만큼 강력하고 대중적인 것은 드물다. 포토샵으로 상품의 이미지를 그림이나 다양한 글씨체로도 전달할 수 있다. 포토샵 기능 중 브러시 기능은 반드시 활용법을 익혀야 한다. 간단한 조작만으로도 멋진 디자인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한편 액션은 특정 작업의 결과가 반복 사용되는 경우, 해당 작업 과정을 저장해 단순한 클릭만으로 원하는 결과를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 즉, 작업과정을 녹화해 재생하는 것이다. 여러 가지 상품 이미지에 같은 작업을 반복해야 하는 경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4단계 대박가게의 비밀, 상품등록에 있다



복잡한 상품 등록 한 번에 끝내기


상품을 올리려면 [상품관리] 메뉴의 기능들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 상품관리 메뉴에는 [상품관리]와 배송비를 상품에 설정하는 [배송비 관리], 그리고 상품 이미지를 등록하는 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G 디스크]라는 하위 메뉴가 있다. 상품등록은 다음 단계로 이루어진다.

첫째, 카테고리와 판매방식 선택: 상품이 등록될 카테고리 선택은 대분류, 중분류, 소분류 중에서 선택한다. G마켓에서 이용할 수 있는 판매방식에는 오픈마켓, 공동구매, 경매, 예약·견적·홍보·상담, 콘텐츠 상품, G-Mail 등이 있다. 오픈마켓은 판매자와 구매자의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한 것으로 등록수수료가 존재하지 않는 대신 판매수수료가 높은 판매방식이다. 공동구매는 판매자와 구매자의 자유로운 거래가 가능한 방법으로 오픈마켓보다 낮은 등록 수수료가 장점이다. 경매는 일반경매, 1천원 경매, 행운 경매 등 3가지 방식으로 판매 가능하고 낙찰 수수료는 6%로 저렴한 편이다. 예약·견적·홍보·상담 등은 일반 물품과는 다른 재화를 판매할 때 사용하는 방식이다. 이때 판매수수료는 5%이고 등록 수수료가 있다. 서비스 방식은 상품의 서비스 형태를 결정짓는 것으로 물품을 직접 배송하는 배송상품과 쿠폰을 발행하는 e쿠폰 방식이 있다.

둘째, 상품기본정보 입력: 입력 사항으로는 제조사, 브랜드, 상품명, 모델명, 판매자 코드, 제조년월, 출시년월, 원산지, 인증정보, 원재료정보, 상품종류, 부가세 면제 여부, 성인용품, A/S사항, 사은품, 구매자 복사등록 허용여부, 상품 상세 설명, 상품이미지 등이 있다. 상품명을 입력할 때에는 특징을 살린 해당 상품명을 입력한다. 고객들이 쉽게 알 수 있는 상품명을 입력하는 것이 좋다.

셋째, 가격·선택정보 설정: 판매할 품목의 가격을 설정할 때 고려할 사항들은 다음과 같다. ① 참고가격: 등록하는 상품의 시중가, 백화점가, 홈쇼핑가를 입력한다. ② 판매가: 등록한 상품이 실제로 판매될 경우의 가격으로 판매자가 입력한다. ③ 상품수량: 판매될 상품의 개수를 입력한다. 기타 선택사항으로 유효기간(G마켓에서 상품이 전시될 기간), 선택정보(색상, 사이즈), 등록상품에 포함시켜 추가로 판매할 때 활용하는 옵션 정보 등이 있다.

넷째, 배송정보 입력: 상품 등록을 처음 진행하게 되면 묶음 배송비 설정 창이 나온다. 이때 배송비는 다음 세 가지 계산 방법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① 묶음부과(가장 큰 값으로 부과): 여러 상품의 배송비 중 가장 큰 값으로 설정한다. ② 묶음부과(가장 작은 값으로 부과): 여러 상품의 배송비 중 가장 작은 값으로 설정한다. ③ 개별부과: 여러 상품의 각각의 배송비가 모두 부과되는 것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알고 보면 쉬운 배송비 설정

상품등록을 할 때마다 배송비를 일일이 지정해줄 수도 있다. 그러나 적절한 배송비의 설정은 매출증대에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미리 해두는 편이 여러모로 유리하다. 배송비 계산방식에는 다음 세 가지 정책이 있다. 첫째, 묶음 부과.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의 배송비 중에서 가장 큰 값 또는 작은 값이 최종 배송비로 적용된다. 둘째, 개별 부과. 장바구니에 담긴 상품의 배송비가 모두 구매자 부담금으로 적용된다. 셋째, 도서산간비. 제주도 및 도서산간 지역에 대해 설정금액만큼 배송비가 추가로 부과된다. 배송비 정책이란 어느 정도의 배송비를 어떤 조건으로 부과하겠다는 배송비 부과의 최소단위 정책이다. 무료, 착불, 착불 선결제, 조건부 무료 등의 여러 조건의 배송비 중에서 설정할 수 있다.

G디스크 100% 활용하기

G디스크란 G마켓에서 상품등록의 편의를 위해 제공하는 웹하드와 같은 개념의 이미지 업로드 공간이다. 별도의 프로그램 사용 없이 간단한 설치만으로 이용할 수 있고, GSM과도 연결되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기본 500MB가 무료로 제공되며, 그 이상 공간이 필요한 경우 추가 비용을 부담하고 이용할 수 있다. G 디스크를 신청하려면 [상품관리]-[G 디스크]-[서비스 신청]을 클릭한다. 처음 사용하는 판매자는 용량 50MB에 트랙픽(일) 2G면 충분하기 때문에 Basic으로 신청하는 것이 낫다. 이후에 용량이 더 필요할 때 추가 결제하면 된다. 상품등록 과정에서 빈번하게 하는 작업이 상품 이미지를 등록하는 일이다. 이러한 이미지 등록 과정에서 G디스크가 편리하게 활용될 수 있다.

5단계 돈 샐 틈 없는 판매대금 정산전략



주문과 반품, 뒤끝 없이 끝내는 법


인터넷 쇼핑몰 운영은 외부적인 부분과 내부적인 부분이 있다. 외부적 부분은 고객이 쇼핑몰에서 상품을 선택하고 주문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말한다. 내부적인 부분은 주문이 체결된 후 판매자가 고객에게 상품을 전달하기까지의 사항들을 말한다. 주문 및 발송처리, 포장관리, 배송관리와 같이 겉으로 드러나지 않지만 고객들의 신뢰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주는 사항들이다. 소비자들은 내부적인 부분의 서비스가 원활할 때 해당 쇼핑몰을 신뢰한다.

GSM의 배송관리를 선택하면 관리대상건과 배송상태가 나타난다. 관리대상건은 배송에 문제가 있는 상품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능이다. 배송상태는 배송이 어떤 상태에 있는지를 알려주는 기능으로 신규 주문, 배송준비, 발송지연으로 구분된다. 판매자가 상품을 발송할 수 없는 발송불가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 상품이 품절이면 [발송불가/취소처리]에서 [상품품절]을 선택하고, 옵션사항이 부족할 경우라면 [해당선택/옵션정보만 품절처리]를 선택한다. 모든 상품이 품절이라면 [해당상품 품절처리]를 선택한다. 한편 구매자가 구매를 취소하여 발송을 못할 경우에는 [발송불가/취소처리]에서 [취소처리]를 선택한다. 주문건수가 적어 한 건씩 발송하는 경우에는 해당 정보를 직접 입력하고 [발송확인]을 클릭하고 주문건수가 많을 때는 엑셀로 변경해 일괄 발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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