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당한 부자
김혜경 지음 | 국일미디어
당당한 부자
김혜경 지음
국일미디어 / 2007년 12월 / 256쪽 / 11,000원
당당한 부자 되는 법 01 - 부자에도 기본이 있다
그대 안의 잠자는 거인을 깨워라
성공한 사람들에게 성공하게 된 이유를 물어보면 대부분 '가난'과 '부모님의 고생'을 꼽는다. 가난을 탈피하는 것이 곧 성공이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다. 다시 말하면, 일반적으로 무엇인가를 이루기 위해 결연한 의지를 가지고 뛰게 만드는 원동력은 '반드시 성공해서 사람들이 더 이상 나를 함부로 대하지 못하게 할거야'라는 분노와 독이다. 나에게도 성공해야겠다는 독을 품게 만드는 결정적인 계기가 있었다. 언젠가 부모 잘 만나 탄탄대로를 걷고 있는 어떤 사람에게 마음의 상처를 받고, 남에게 무시당하는 나는 정말 하찮은 존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적이 있었다. 그러다 내 아이에게 생각이 옮겨가는 순간, 내 아이가 나에게 소중하듯이, 나 또한 부모님에게는 소중한 자식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러자 내 심연의 저 밑바닥으로부터 성공하겠다는 독기가 스멀스멀 피어올랐고, 무력한 나 자신을 바꿀 수 있겠다는 긍정적인 사고 작용이 일어났다.
아무튼 가난한 사람들이나 평범한 사람들도 마음먹기에 따라 얼마든지 부자가 될 수 있고 성공할 수 있다. 성공에는 'Have-Do-Be'와 'Be-Do-Have'의 두 가지 공식이 있다. Have-Do-Be는 가진 자만이 사업을 하든 무언가를 실행할 수 있고, 그래야 부자가 되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반면에 Be-Do-Have 공식은 아무것도 가진 것은 없지만 스스로 결심하고 행동으로 옮겨서 결국 무언가를 소유하게 된다는 것인데, 자수성가하거나 자신의 약점을 이겨내고 진정한 성공을 이룬 사람들이 이에 속한다. 일반적으로 Be-Do-Have에 속한 사람들이 대중으로부터 훨씬 많은 존경을 받는다. 왜냐하면 그들의 성공은 순전히 한 인간이 스스로 노력해서 얻은 결과물로, 대중에게 좋은 롤모델이 되기 때문이다. 나는 자신한다. 부자가 되겠다는 근성을 가지고 쉼 없이 밀고 나가다 보면 당신만의 잠재된 밑천을 발견할 것이고, 그 밑천을 바탕으로 언젠가는 성공하게 되리라는 것을. 물론 그 과정에서 자꾸 느슨해질 때면 자신을 추스르기 위해 남다른 노력을 해야 한다. 이미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도 좋고, 훌륭한 문학작품이나 다양한 문화를 접하는 것도 좋다.
건강을 잃으면 억만금도 소용없다
건강을 포기한 사람은 인생을 포기한 사람이다. 가끔 신문지상에서 일하느라 몸을 혹사하다 사망한 사람들의 기사를 접하게 되는데, 자신과 남겨진 가족들만 불쌍할 뿐이다. 돈 걱정 없이 오래 잘살기 위해 일하는 것인데, 오히려 이 일이 죽음을 재촉한다면 잘못돼도 한참 잘못된 것이다. 그리고 아직 젊은 나이에 몸 관리를 잘못해서 생활습관병에 걸리는 것도 안타깝다. 암이나 당뇨, 고혈압 등의 생활습관병은 말 그대로 일상생활의 식습관만 잘 유지해도 충분히 피할 수 있는 질병들이기 때문이다. 한편 스트레스도 우리가 간과해서는 안 되는 요주의 존재다. 누적된 긴장과 스트레스는 자신에게 맞는 방법으로 풀어야 한다. 참고로 '건강하려면 건강의 씨앗을 지속적으로 심어야 한다'는 명언이 있다. 건강도 꾸준히 관리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어느 날 느닷없이 몸이 고장나버린다. 그러므로 돈도 좋지만 젊어서부터 건강을 소중히 하는 습관을 길러야 할 것이다.
평생직장이 아니라 평생직업을 만들어라
이제 평생직장과 평생고용은 사라지고 있다. 조직은 언제나 능력 있고 열정적이고 가능성 있는 직원을 원한다. 심지어 힘껏 잘해서 회사를 일으켜놓아도 스스로를 소진하고 나면 도태돼버리는 세상이다. 따라서 누구나 힘들게 들어간 직장에서 명퇴당하는 일 없이 평생 안전하게 일하고 싶겠지만, 회사를 다니면서도 이직을 대비해야 하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그런데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신만의 특별한 무언가가 있어야 한다. 조직에 따라 자신의 운명이 결정되는 삶이 아닌, 스스로 미래를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참고로 20, 30대까지는 최대한 경력과 능력을 쌓을 수 있도록 한 우물을 파는 것이 좋다. 그러나 잘못된 우물이라는 판단이 서면 주저하지 말고 길을 바꿔야 한다. 하지만 재취업을 준비한다고 직장을 무작정 그만두는 것은 좋지 않다. 이직을 마음먹었다면 시간을 두고 준비해서 다른 회사에 합격한 후 사표를 내야 한다. 또한 이직을 희망하는 회사나 업종에 대한 정보를 충분히 파악하고 자신의 적성에 맞는지 등 여러 가지 요소를 신중히 검토하고 결정해야 한다.
노력하는 자에게는 천재도 못 당한다
'떨어지는 물방울이 돌에 구멍도 낸다'는 마르코니의 말은 노력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인간의 노력으로 어제의 불가능이 오늘의 가능성이 되며, 과거의 공상이 오늘의 현실로 우리 앞에 나타나고 있지 않은가? 더욱이 각계의 학력 위조 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한 요즘이기에, 자신의 처지를 원망하거나 이에 좌절하지 않고 피나는 노력으로 목표를 이룬 사람들을 보면 더욱 빛이 나게 마련이다. 어쩌면 인생의 꿈과 목표를 잃지 않고,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자신의 모든 능력과 내재된 힘을 끌어내 부단히 노력하는 사람들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승리자가 아니겠는가?
당당한 부자 되는 법 02 - 나만의 경제이력서를 만들어라
좋은 인상은 훌륭한 자기소개서의 기본이다
얼굴은 누구에게나 어느 자리에서나 공개된 자신의 명함이다. 얼굴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것은 부모의 DNA지만, 성격과 환경에 따라 표정이라는 천연 화장품이 얼굴에 스며들게 되고,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학력과 경력이라는 자양분이 쌓이고, 직업에 따라 다양한 페르소나를 덧쓰게 된다. 또 결혼을 하고 나면 가족관계의 위치에 따라 요구되는 이미지를 하나 더 갖게 되며, 섭생이나 건강의 차이도 인상을 천양지차로 달라지게 만든다. 삶에 찌들어 일그러진 얼굴을 가진 사람에게 누가 일자리를 주고 싶어 할 것이며, 누가 돈을 빌려주겠는가? 왜 부자에 관해 이야기하면서 좋은 인상의 필요성을 언급하는지 이해했을 것이다. 마흔 살 넘어서의 얼굴은 자신이 만드는 것이라는 말이 있다. 밝고 긍정적인 사고로 살아온 사람은 그쪽 근육이 발달하여 호감형 얼굴을 가지게 되는 반면에, 일이 안 된다고 늘 인상 쓰며 남의 탓만 한 사람은 얼굴에 고스란히 심술보가 나타난다. 좋은 인상은 훌륭한 자기소개서의 기본임을 기억하고, 긍정적이고 즐거운 인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다.
가난으로 인해 배움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된다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가정형편이 여의치 않아 학교를 다니지 못하는 젊은이들이 많다. 그렇지만 배움에는 다 때가 있는 법이어서 두뇌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기에 가능한 한 많이 배워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돈을 벌면서 열심히 공부하는 한 대학생의 일화를 소개하려 한다.
대학 2학년생인 성희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데다 언니들도 대학생이어서 스스로 벌어 다만 얼마라도 보태지 않으면 휴학을 밥 먹듯 해야 할 상황이었다. 성희는 편의점에서 야간 아르바이트를 했는데, 학기 중에도 밤늦게까지 계속 일하는 바람에 피곤해서 공부도 제대로 할 수 없어서, 고민이었다. 게다가 가락시장 청과물 파트에서 짐을 나르는 아버지는 연로한 탓인지 날이 갈수록 힘들어 하셨고, 밤마다 안방에서 들려오는 끙끙 앓는 소리에 성희는 뭔가 방법이 없을까 모색하다가 옥션에서 과일을 팔아 보자는 생각을 하고, 아버지와 언니들에게 도움을 청했다. 창업하는 데 들어간 비용은 총 7만 원. 옥션의 판매자 교육을 받고 과일가게를 오픈했는데 첫날부터 주문이 들어왔다. 가락시장 사람들도 어린 딸이 기특하다며 과일을 싸게 주어서 일은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차별화 전략으로 박리다매를 원칙으로 하고 가격을 다른 가게보다 10% 정도 싸게 책정했더니, 하루가 다르게 매상이 뛰었다. 아버지가 혼자 벌 때보다 수입이 크게 늘어난 것도 좋은 일이었지만, 무엇보다 연로하셔서 짐꾼에서 퇴출당할 위기에 놓였던 아버지가 새로운 직업을 찾았다는 점에서 식구들 모두 만족했다고 한다.
열정을 다하면 돈은 따라온다
나는 열망과 열정에는 마력이 있다고 믿는다.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은 강렬한 열망을 가지고 있고, 그 열망이 부자의 반열에 오르게 하는 원동력이 된다. 그래서 나는 자기 일에 열정을 바치는 사람들을 좋아한다. 일본의 대기업 마츠시다 전기의 마츠시다 고노스케 회장은 자전거 점포의 점원으로 시작해 세계적인 기업을 일궈냈고, 세계적인 파티시에로 불리는 김영모 씨는 고등학교 1학년을 중퇴하고, 열일곱 살에 경북 왜관에서 빵집 보조로 일을 시작해서 지금은 4개 점포에 130여 명의 직원을 두고 있다. 또 (주)놀부의 김순진 회장은 설거지 아줌마로 입사해 14년 만에 최고 관리자의 자리에 오른 여전사다. 이들은 모두 세상 누구도 인정해주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하던 시절이 있었고, 열정이 있었기에 지금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현상 유지만 하고 있느냐, 괄목상대할 만한 자리에 올라 있느냐를 결정짓는 최고의 가치는 바로 '맹목적일 정도로 순수한 열정'이다. 우리는 이 열정을 잃어서는 안 될 것이다.
성희의 경우처럼 위기는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녀는 학업을 계속하기 위해, 배움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돈 벌 방법을 궁리했고, 이것이 결국 성공으로 이어졌던 것이다.
당당한 부자 되는 법 03 - 부자 되는 9가지 전략
폼생폼사는 유효적절하게
폼에 살고 폼에 죽는다는 '폼생폼사'는 부정적으로 느껴지는 말이겠지만, 어떤 의미에서 나는 젊은이들에게 외모는 신경 쓰지 말고, 무조건 내실에만 충실하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이라고 본다. 돈을 아낀다고 자기계발에 필요한 학원비까지 아끼거나, 우중충한 옷차림을 하는 것은 본인에게 마이너스 요소가 될 것이고, 지출이 무서워 사람 만나는 것을 피하게 된다면 대인관계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폼생폼사를 멋지게 활용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평소 쓸데없는 곳에는 돈을 쓰지 않으면서 꼭 써야 할 곳에는 과감하게 쓰는 사람이라면 진정 '폼 나는' 사람이라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평소에는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닐 만큼 검소하지만 친한 동료의 가족이 돌아가셨다는 말을 들으면 남들이 2만 원 낼 때 10만 원 이상 쾌척하는 사람 말이다. 힘들어하는 동료에게 술을 살줄도 알고, 어려움은 나눌 줄도 아는 따스한 인간미를 가진 사람이 크게 성공할 수 있다고 믿는다.
재능으로 버는 부수입이 본수입 뺨친다
누구나 자신만이 가진 재능이 있다. 이러한 재능을 본업에서 살리지 못한다면 투잡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나 또한 처음부터 책을 쓰기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처음엔 본업인 토지컨설턴트에 충실하면서 경험담이나 초보 투자자들을 위한 입문서를 책으로 내려고 했다. 그런데 막상 저자가 되고 보니 고객들의 반응이 달라졌다. 책은 고객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수단이 되었고, 이를 계기로 꾸준히 책을 펴내고 있다. 더불어 강의나 칼럼으로 인한 부수입도 생겼다. 이처럼 본업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기 위해 시작한 부업에서 재능을 발견하고 성과를 거두는 사람들이 많은데, 두 가지 일을 하면 몸은 피곤해도, 인생의 목표가 생기고 좋아하는 일을 하기 때문에 오히려 생활에 활력이 생긴다.
저축하는 수비수가 될 것인가, 투자하는 공격수가 될 것인가
재테크의 성패는 자금이나 여건, 종목, 방법에 따라 다르겠지만, 개개인의 성격이나 성향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참고로 위험을 감수하면서 과감하게 투자하는 사람은 손해의 폭이 큰 만큼 수익도 커지지만, 안정을 추구하는 사람은 이익이나 손해의 폭이 작기 마련인데, 저축만 하는 수비수보다는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공격수가 당연히 부자가 될 확률이 높다. 한편 재테크를 할 때 중요한 것은 어디에 어떤 방식으로 투자하느냐이다. 내가 투자를 할 때는 적금, 보험, 펀드, 땅, 상가, 아파트 등에 한 번 투자하고 여유롭게 기다리려고 노력한다. 말하자면 '강제 저축'의 효과를 노리는 것이다. 이렇게 투자를 하면 매달 내야 할 돈이 머릿속에 빚처럼 맴돈다. 그래서 더 노력하게 되고, 그러면서 삶이 한 단계 발전하게 된다.
그러나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무리하게 대출을 받아 단기간에 수익을 내려는 목적으로 투자하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단언컨대 투자에 대박은 없다. 노력이 뒷받침되어야 운도 따라주는 것이고, 단순 투기나 불로소득이 아닌 열심히 발품을 팔아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과감하게 투자한 결과가 대부분이다. 아무튼 지금 돈이 없는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그러나 돈이 없음에도 위기의식을 전혀 느끼지 못하거나 돈을 벌기 위해 노력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는 것은 창피한 일이다. 더구나 그런 상태로 남한테 돈을 꿔달라고 아쉬운 소리를 하는 사람의 미래는 뻔하지 않겠는가?
만기 전 통장 깨는 것을 결혼 깨듯 숙고하라
어떤 상품이라도 만기 전에 해약하는 것은 신중을 기해야 한다. 왜냐하면 중도해지는 절세도 안 될뿐더러 중도해지 이율이 적용되어 손해가 막심하기 때문이다. 참고로 적금을 들 때 한 달에 50만 원씩 들어가는 적금을 하나 들기보다는 10만 원씩 소액으로 쪼개 가입해두면, 금전이 필요할 때 한 개만 깨면 된다. 이것이 해약 시의 손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인 동시에, 정신적인 허탈감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하다. 그리고 대출받은 게 있다면 적금을 해약해서 대출부터 갚는 게 현명하다. 왜냐하면 절대로 적립시킨 이자율이 대출이자율을 넘을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출을 받아 다른 곳에 투자할 생각이라면 저울질을 잘해야 한다. 예로 최근 펀드 열풍으로 적금을 해약해서 펀드에 가입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적금을 무작정 해약하기보다는 대출상품과 투자상품의 이율을 꼼꼼하게 비교해본 후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편 급전이 필요해서 어쩔 수 없이 비과세나 해지 시 손해가 발생하는 저축을 해약해야 할 경우 차라리 대출을 받는 것이 나은 경우도 있는데, 적금을 든 경우에는 적금대출, 보험가입 시에는 보험약관대출, 주식의 경우에는 주식담보대출이나 펀드담보대출 등을 활용할 수도 있다. 많은 사람들이 돈이 필요하면 당장 적금부터 깨려고 드는데, 잘 찾아보면 이처럼 다양한 방법이 있으니 만기 전 통장 깨는 것을 결혼 깨듯 숙고하라!
당당한 부자 되는 법 04 - 대한민국 2030을 위한 재테크 방법
사회초년생을 위한 재테크
1. 월급을 관리하는 재테크 방법 세 가지
취직해서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이자와 혜택이 많은 월급통장을 선택하는 것인데, 요즘은 주거래은행을 정해 혜택을 받거나 증권사의 CMA 통장을 많이 활용한다. 두 번째로는 종자돈을 마련하기 위한 비과세상품을 물색하는 것인데, 비과세 혜택과 연말에 소득공제까지 받을 수 있는 절세상품으로 장기주택마련저축이 있고, 그 외에 추천할 상품으로 MMDA, MMF, CMA, MMT 등의 상품이 있다. 세 번째 방법으로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청약통장을 개설하는 것이다. 청약통장은 청약예금, 청약부금, 청약저축이 있는데, 간단히 말해 새 아파트를 분양받을 수 있는 티켓이라 할 수 있다. 이제 막 돈을 벌기 시작한 사회초년생이라면 이 세 가지 방법을 명심해야 한다. 왜냐하면 일단 이러한 방법을 통해 월급을 관리하고 종자돈을 모아야 재테크가 가능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