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
화면 너비 (여백)
좁게
보통
넓게
최대
배경 테마
글꼴
바탕/명조
돋움/고딕
글자 크기
작게
100%
크게
줄 간격
좁게
보통
넓게

30대 월급쟁이 돈 관리법 43

유평창 지음 | 경향미디어
유평창 지음

경향미디어 / 2008년 1월 / 256쪽 / 12,000원

01. 30대 부자 되는 첫 습관, 마인드를 재무장하라



가장 늦은 재무목표를 먼저 준비하라


사람이 살아가면서 평소에는 생각하지 못하다가 갑자기 어려운 사정이 생기면 경제적으로 아주 절실해지는 것들이 있는데, 재무전문가들은 그것을 재무목표라고 부른다. 이런 재무목표로는 의식주, 내 집 마련, 자녀교육, 결혼자금, 자기계발, 치명적인 질병치료, 취미 특기생활, 여행 문화생활, 노후준비, 대출금상환, 기부 사회봉사 등이 있다. 참고로 재무목표는 달성해야 할 시기가 따로 있고 돈을 필요로 한다. 이런 재무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건강이 허락할 때까지 활동하여 소득을 만들어내야 하고, 소득으로 마련된 종자돈을 고수익성 금융상품에 가입하여 이자ㆍ배당소득을 확보해야 하며, 가능하면 수익성 상가를 사서 임대료를 받는 것도 좋다. 그리고 자녀 양육시기에 부모의 노후자금의 희생으로 자녀교육과 결혼자금 지원이 된다는 사실을 주지시킬 필요도 있다.



부자가 성적순이 아닌 이유가 있다 / 돈 버는 부자 습관이 인생을 바꾼다

부자는 성적순이 아니다. 그 이유는 공부하는 머리와 돈 버는 머리는 따로 있고, 머리 좋은 사람은 리스크를 회피하고 싶어 하며, 너무 똑똑해 보이면 비즈니스에서 오히려 손해 보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한편 습관은 우리의 삶에 있어서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데, 그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것이 바로 돈에 대한 습관이다. 모든 습관은 길들이는 데 어려움이 크지만 한번 습관화되면 여간해서는 고치기도 힘든 것이 습관이다. 그리고 여러 습관 중 특히 돈 버는 습관은 그 보상이 상상 외로 크다. 그래서 작은 부자는 더 큰 부자가 되려고 노력하는 것이다.



아프지 않은 것이 가장 훌륭한 노테크이다 / 경제적 부자마인드는 훌륭한 상속재산이다

최근의 노인성질환의 간병비가 젊은 가구의 한 달치 생활비와 맞먹는 현실을 고려하면, 노후에 아프지 않은 것만으로도 거액의 자산을 활용하고 있는 셈이 된다. 따라서 여러분은 젊어서부터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챙기는 것이 바로 노후의 가장 훌륭한 노테크임을 명심해야 한다. 또 거액의 물질적인 재산만이 상속의 전부는 아니다. 오히려 자녀교육을 통하여 형성된 효율적이고 경제적인 부자마인드도 훌륭한 정신적인 상속재산이라 할 수 있다.



위대한 가정경제교육은 돈이 들지 않는다 / 돈과 함께 마음까지도 부자가 되어야 한다

사실 요즘 같은 치열한 세상에 우리 아이들의 성공을 위하여 진심어린 충고와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들을 만나기란 쉽지 않다. 그래서 신뢰가 강한 집단인 가정에서 경제교육을 시킬 필요가 있다. 또 어차피 공부만 가지고 밥 벌어먹고 살 아이들은 극소수에 불과하기 때문에, 자신만의 차별화된 재능을 어린 시절부터 빨리 발견해 내려는 노력이 절실히 필요한데, 그런 노력에 꼭 돈이 들지는 않는다. 한편 수많은 부자들과 상담을 해본 결과 필자가 내린 결론은 '부자가 되기 이전에 마음이 부자여야 한다는 것'이고,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정당한 방법과 투명한 세금으로 두 다리 쭉 뻗고 잠을 잘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참고로 부자의 덕목 중 하나인 기부의 실천도 필요하다. 그래서 부자가 되는 것보다, 부자를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더욱 힘들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다.

02. 30대 부자 되기 위한 전략을 익혀라



월급만으로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 월급통장을 200% 활용해 보자

대부분의 취업자는 매월 받는 인건비로 생활하는 월급생활자인 셈인데, 2007년 기준으로 가구당 소득에서 생활비로 쓰고 남는 돈이 한 달에 약 83만 원 정도라고 한다. 그런데 이 정도의 금액이라면 중산층 이하 서민가정에서는 라이프사이클상 주요 필요자금을 월급만으로 충당하기 어렵게 된다. 참고로 필자가 상담을 통해서, 또 주변의 지인들로부터 알게 된 '월급통장을 200% 성공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월급계좌를 아내에게 맡기자. 둘째, 가계부와 별도로 월급 지출내역장을 쓰자. 셋째, 월급날 우선적으로 저축과 투자상품부터 자동이체하고, 남는 돈을 생활비로 사용하자. 넷째, 일단 월급통장을 CMA나 MMF로 바꾸고 보자. 다섯째, 목돈이 들어가는 현금지출은 신용카드 일시불로 사용하자. 여섯째, 외식 비중을 반으로 줄이고, 줄인 만큼 저축하자. 일곱째, 보너스나 인센티브는 월급이 아닌 것으로 생각하고, 주식형펀드로 굴리자. 여덟째, 장시간 통화는 처음부터 문자메시지로 대체하자. 아홉째, 대출받을 때 급여계좌가 있는 은행이 주거래 은행이므로 최대한 어필하라. 그러면 금리우대가 가능하다. 열 번째, 월급은 대개 약 6% 정도의 복리로 늘어나기 때문에, 생활비 지출을 올해 수준으로 동결한다면, 5년 후에는 저축액이 자동적으로 34%나 늘어나게 된다.

월급 외 소득원 발굴하는 비법을 알아보자 / 제일 먼저 자기 회사 주식에 투자하라

월급생활자가 월급으로만 재테크를 한다면 주요 재무목표 중 한두 가지는 달성하지 못할 확률이 높다. 그래서 보다 근본적으로 부자가 되는 방법 몇 가지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가능하면 맞벌이를 해야 한다. 둘째, 이자소득을 확보해야 한다. 셋째, 부동산 임대소득을 만들어야 한다. 넷째, 아르바이트 소득을 창출할 필요가 있다. 다섯째, 주업에 지장이 없는 투잡도 좋다. 한편 상장회사인 주식회사에 근무하는 샐러리맨의 경우, 특정 주식에 대한 미련만 없다면 자기가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주식을 사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회사에 대한 정보는 증권사의 애널리스트라는 전문가보다 더 전문가일 것이고, 주주로서 회사에 대한 주인의식이 자동적으로 생겨나 더욱 열심히 일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이는 가급적 잘 아는 주식에 투자하라는 것이다. 참고로 비교적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자기회사 주식이기는 하지만, 주식에 대한 투자는 총 금융자산의 10%를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혹시라도 원금을 모두 까먹더라도, 나머지 90%의 금융자산이 - 은행이자율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 2년만 지나면 까먹은 원금을 회복할 수 있게 하기 때문이다.



포트폴리오는 쪼개고 보는 것이다 / 총자산의 1%는 Art테크를 포함시켜라

금융상품 가입에 대한 상담을 해보면 대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라는 조언을 하는데, 이는 개별자산의 미래 기대수익률을 잘 알 수 없으니, 이종자산 간에 분산투자하여 리스크는 최대한 줄이고, 수익은 최대한으로 늘리자는 이야기이다. 이 때 주의해야 할 점은 포트폴리오 구성의 진행 방향을 큰 틀에서 작은 틀로 옮겨가야 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여윳돈 1억 원이 생겼다고 했을 때 중도형의 투자성향을 가진 투자자라면, 먼저 부동산과 금융자산의 비율을 먼저 50 대 50으로 정하고, 다음 금융자산을 다시 100%로 보고 주식, 채권, 예적금, 보험을 각각 25%씩 쪼개는 등의 방식을 택하라는 것이다. 한편 재무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 자산의 1% 정도는 미술품 - Art테크 - 을 구입해 보는 것도 좋다.

자산인 대출금 무조건 상환하지 마라 / 사업자산과 생활자산은 분리하라

요즘 재무상담을 받다보면, '대출금은 무조건 갚고 보라'는 조언을 받곤 하는데, 그 이유는 대출금리는 그 어떤 확정금리 예금상품보다 이자율이 높고, 자칫 실수로 연체라도 한다면 여지없이 신용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물론 당연한 말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생각을 조금 바꿔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지금처럼 저금리가 대세로 자리 잡고 초장수시대로 인한 노후에 필요한 자금이 극대화되는 시대에 웰빙생활을 누리려면 아마도 대출을 적극 활용해야 할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필자는 같은 순자산 1억 원이라도 부채 4억 원을 받아서 총 자산이 5억 원인 사람이 더 발전가능성이 높다고 확신한다. 단, 부채의 용도가 소비성 자금이 아닌 생산적이어야 한다는 전제가 있어야 한다. 한편 가장의 갑작스런 유고 시, 받을 돈을 못 받고, 없던 채무가 나타나기도 한다. 그래서 미리 가정의 재무제표(총자산과 부채의 목록표, 현금흐름표 등)를 작성해 가족이 공유하는 것이 현명하다. 그리고 만약 여러분이 가장이면서 사업가라면, 자산의 고리는 대를 이어주고, 부채의 고리는 대를 끊어주는 지혜도 필요하다.

03. 30대 필수적인 금융상품을 잡아라



금융상품을 선택하는 핵심요령을 인지하라 / 고전적인 재테크 3원칙에 충실하라


금융상품을 선택할 때 특히 다음 사항에 유념해야 한다. 첫째, 원금보장여부와 수익률,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한다. 둘째, 고수익과 환금성은 구별해야 한다. 셋째, 보수적인 투자자는 사전에 예금자보호가 되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참고로 금융상품에 가입하는 데에는 몇 가지 요령이 있다. 우선 금융기관의 종류와 주요 취급상품을 파악해야 한다. 또 가입하려는 금융상품이 본인의 가계재무포트폴리오에 딱 들어맞는지 확인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뭐니 뭐니 해도 고전적인 재테크 3원칙 - 안전성, 수익성, 환금성 - 에 충실하도록 가입하는 것이 중요하다.



최고수익률 금융상품은 보장성 보험이다 / 시황과 상관없이 마음 편한 펀드를 고르자

금융상품 중에서 최고수익률의 금융상품은 보장성보험이라 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장성보험에 가입하면 손해 본다는 인식이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남아 있다. 보장성보험에 가입한 이유가 자신과 가족의 소중한 몸을 위해서가 아니고, 단지 지인이나 친척인 보험설계사가 권해서 어쩔 수 없이 가입했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참고로 보장성보험이란 가입기간 내내 소액의 보험료를 내면서 거액의 보험금을 매순간마다 늘 보장받는다는 심리적인 안도감을 얻는 매우 우수한 금융상품이다.



한편 주식투자를 머니게임이라고 보고 출전선수를 단순화시키면, 3명의 게이머 - 기관투자가, 외국인, 그리고 개미투자자 - 가 존재하게 되는데, 강대국으로 비유되는 외국인 세력과 약소국으로 비유되는 개미투자자의 정면대결이 무리인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따라서 기관투자가라는 믿을 수 있는 파트너와 연합할 필요가 있고, 그래서 나온 투자법이 바로 펀드라는 형태이다. 개미투자자는 약간의 수수료와 보수를 기관투자가에게 지급하고, 기관투자가는 펀드매니저라는 전략가를 두고 외국인 세력과 당당히 맞서는 것이다. 물론 펀드라고 해서 반드시 돈을 번다는 법은 없다. 시황이 나쁘면 아무리 유능한 펀드매니저라도 수익을 내기 어렵기 마련이다. 그래서 여윳돈으로 장기투자를 해야 한다.



04. PB도 잘 모르는 금융상품을 공략하라



장기주택마련저축을 10계좌 가입하자 / 소득공제의 대표자는 연금저축이다


금융상품 포트폴리오를 짤 때 기본적으로 편입해야 하는 상품이라면서 장기주택마련저축을 가입하라는 조언을 들어본 적이 있었을 텐데, 이 상품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기로 하자. 먼저 가입조건을 갖춘 세대주라면 장기주택마련저축 또한 펀드를 취급하는 금융기관에 가서, 이 상품을 10계좌 만들어 달라고 주문하라. 이때 예치하는 돈은 계좌당 1만 원씩이다. 실무상 하나의 통장에 10개의 계좌번호를 채번해 주는 형태이므로 그다지 번거롭지는 않다. 참고로 이 저축은 기본적으로 정부에서 세금을 면제해주는 비과세이고, 소득공제를 통해서 세금도 돌려주는 특혜가 있는 상품이다. 따라서 2009년이면 판매가 중지된다. 만약 하나의 통장만 개설하여 7년 후에 목돈이 필요해서 해지한다면 그 효과는 1회에 그칠 것이다. 그러나 필자가 제안한 대로 10개를 가입하고 발생순서가 빠른 것부터 라이프스테이지별 필요한 목돈으로 이름표를 각각 붙여놓았다고 하자.



이제 10개의 통장 중에서 첫 번째 통장에만 분기별 납입한도 내에서 불입하고, 나머지 9개 통장은 불입하지 않고 그냥 둔다. 이때 나머지 통장에 정기적으로 불입하지 않는다고 실효가 되거나 해지처리가 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자유적립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매년 불입한 금액만큼 소득공제를 받다가 7년이 지난 후 해지하여 첫 번째 재무자금으로 쓰도록 한다. 그 다음 달부터 다시 두 번째 통장에 불입하자. 이때도 역시 나머지 통장은 개설된 상태로 그냥 두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이때부터 이 상품의 진가가 나타난다. 새로 불입하기 시작한 두 번째 통장은 개설일이 이미 7년이 지났기 때문에 아무 때나 해지해도 비과세가 적용된다는 점이다. 참고로 연금저축상품이 모든 계층의 개인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끄는 것은 소득공제의 혜택이 월급생활자나 자영업자 모두에게 있기 때문인데, 이 상품은 경제활동기에는 고소득이었다가 은퇴 후에는 별다른 소득원이 없고 연금소득만 있는 계층의 사람들에게 최고의 금융상품이라고 할 수 있다.



상속세를 줄여주는 연금보험을 살펴라 / VUL 적립보험은 팔방미인금융상품이다

필자는 연금을 가입하면서 상속세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우선 평범한 연금보험을 선택하여 가입한다. 이때 핵심요소는 피보험자를 반드시 더 오랫동안 생존할 것으로 예상되는 배우자로 해야 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부인보다 남편의 나이가 3살 많은 30대 부부가 매년 3,000만 원씩 종신토록 수령하는 연금에 남편을 계약자로, 부인을 피보험자로 가입하고, 남편연령 65세(피보험자인 부인은 62세)에 연금수령을 개시하였다고 하자. 연금 수령을 개시한 후 5년 만에 계약자인 남편이 70세로 사망했다고 하면, 현행 세법상으로는 피보험자인 배우자의 연령이 75세가 되는 8년(75세 - 67세) 동안만 연금을 수령하는 것으로 간주한다. 즉 2.4억 원(3,000만 원 x 8년)만 상속재산에 포함되어 상속세를 낸다는 의미이다. 그런데 실제로 이 부인이 100세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단순계산으로 33년간 매년 3,000만 원씩 총 9.9억 원의 연금을 수령하게 되고, 실제연금수령액 9.9억 원에서 2.4억 원을 뺀 7.5억 원만큼 상속세과표가 줄어들게 된다는 것이다.



한편 만약 우리나라 금융상품 중에서 한 가지만 선택하여 가입해야 한다면, 필자는 단연코 VUL적립보험을 추천한다. 왜냐하면 이 상품은 대한민국의 3대 금융기관으로 일컬어지는 은행, 증권, 보험의 주요기능(입출금기능, 펀드로 운영, 일정금액의 사망보장과 일부 보장성 특약 첨가 가능)을 모두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이러한 특징 이외에 10년 이상 유지할 경우 수익에 대해서 완전비과세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 상품에는 납입중지기능이 내장되어 있는데, 회사마다 다소 차이는 있지만 대개 2년만 납입하면 납입의무기간이 종료된다. 이 말은 보험료를 납입하기가 어려워지면 몇 개월에서 몇 년 동안 납입을 하지 않아도 계속 유지가 되며, 그동안 납입된 보험료가 펀드로 운용된다는 뜻이다. 이때 너무 오랫동안 보험료를 납입하지 않으면 보장 부분에 대한 월대체 보험료가 매월 공제되기 때문에 실효될 수 있다. 그래서 보험회사에 가끔 문의를 해 보는 것이 안전하다. 그리고 수익률도 높다.

정기보험+적립식펀드 종신보험의 대안이다

기존에 부담하던 보험료는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가족의 행복을 보장할 수 있는 보장자산을 키우는 방법과 현실적인 재테크에도 충실한 두 가지의 핵심 포인트를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보장자산을 1억 원으로 만들자는 것이다. 이 정도의 금액은 되어야 최소한 주택 전세보증금 또는 자녀 교육자금은 되기 때문인데, 이 부분에 대한 대안은 정기보험이다. 단, 자녀가 성인이 되는 시점을 보통 20년

전문 열람 제한

미가입 상태이므로 요약본의 일부만 제공됩니다.
더 깊이 있는 내일의 통찰력과 지식 에너지를
프리미엄 무제한 이용권으로 충전해 보세요!

멤버십 가입 /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