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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 곰처럼 황소처럼

하제누리 지음 | 베가북스
하나,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기 전에



우선 주식투자를 하기 전에 필요한 마음가짐부터 알아보자. 너무나 당연하지만 대부분 간과하는 내용이기 때문에 열 번 이상은 읽어봐야 한다.



01 주식투자를 시작해야 할까 말아야 할까를 결정해야 한다면 최소한 서두르지는 말아야 한다.02 방송에서 전문가들이 추천한 건데 설마 이 종목이 하락하겠어 하는 마음으로 무책임하게 사는 것도 경계해야 한다.

03 더더구나 시간을 함께 투자할 수 없는 급한 돈이라면 절대로 시작을 해서는 안 된다.

04 왜냐하면 주식시장은 누구에게나 돈 벌 기회를 제공하지만 냉혹하고 아주 냉정한 곳이고 한 번 잘못 길들여지면 큰 낭패를 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우선 주식시장에 대한 일반적이고 당연한 기본을 개괄적으로 정리하고, 그 내용을 근거로 하여 실전투자로 들어가도록 하겠다.



'투기'냐 '투자'냐 - 마인드의 정립

주식투자는 분명히 재테크의 수단이고 어쩌면 많은 투자자들이 "나는 욕심도 없고 그냥 저축하는 마음으로 장기투자를 하겠다"고 주식시장에 들어설지 모른다. 은행 이자 정도만 넘어선다면 된다는 아주 소박한 마음으로 시작할지도 모른다. 혹여 여러분들도 이러한 마음으로 주식시장에 발을 들여놓았다면 반드시 이 초심을 유지하길 바란다. 왜냐하면 그 초심이 없어지는 순간 투자라는 의미는 없어지고 투기로 변하게 되며, 투기는 필연코 손실과 연결되기 때문이다. 주식시장에서 급등종목이나 소위 작전성(?) 종목에서 수익을 얻게 되면 그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게 되고 결국은 그 부류의 종목에서 낭패를 보게 된다. 하지만 투자라는 개념을 정확하게 알고 기업의 가치와 성장성에 투자한다면, 안정적이고 편안한 투자가 될 것이고 그 결과는 점진적으로 기대치를 채워주게 된다.



보이지 않는 수많은 투자자와의 심리 싸움

주식시장에서의 '심리'싸움이란 의미는 사람이 몰리는 곳보다는 사람이 덜 몰리더라도 기업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저평가 종목을 찾아 투자하는 것이 유효하다는 의미로 이해해야 한다. 또한 매수와 매도에 있어서도 머뭇거리면 다른 투자자와의 심리 싸움에서 지게 된다. 특히 매도 시점에 있어서는 무엇보다도 빠른 행동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주식투자의 길은 매도에 있고 매도가 돼야만 투자성과가 비로소 실현되고 수익이 생기기 때문이다. 매일 상한가를 치는 종목을 보유하고 있다고 해서, 매일 증가되는 평가 이익을 내 돈이라고 생각해서는 곤란하다. 꾸준하게 수익을 내는 투자자는 평가 이익을 실현 이익으로 바꾸는 데 주저함이 없는 투자자라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주식투자는 주식을 사는 것? 아니다, 그건 때를 사는 것

우리는 흔히 주식을 산다고 하면 상장된 주식을 어떤 가격에 몇 주를 구매하는 것만 생각한다. 하지만 그 기업의 주주로서 배당수익을 받고 기업경영에 관심이 있는 것이 아니라면 반드시 사야 할 때를 잘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사냥을 잘하는 맹수라고 해도 사냥감이 사정거리 안에 들어오기 전까지는 어쩔 수 없듯이, 급한 마음을 접고 근거가 확인될 때까지는 섣부른 매수를 자제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 주식을 매수하지 않고 현금을 보유하고 있다면야 손해를 볼 일이 없지만, 일단 주식을 매수하게 되면 비용이 발생하는 만큼 때를 기다렸다가 정확한 매수 시점을 포착하는 전략을 배워야 한다. 현금은 언제든지 주식이 될 수 있지만 주식은 언제나 현금이 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자. 정확한 매수시점이라는 것이 도대체 언제일까? 모든 것은 거래량에서 비롯되는 만큼 거래량이 중요한 바로미터임을 기억해야 한다.



주식투자에서 꼭 되새길 것들

주식투자에서 정석으로 굳어져 있는 투자원칙이란 없다. 그래서 스스로 자기 투자에 맞는 원칙을 세우는 것이 필요하고, 그 원칙에 예외를 두지 말고 반드시 지키는 것이야말로 나중에 설명하게 될 기본적 분석이나 기술적 분석보다 훨씬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반드시 올바로 세워야 할 마인드를 정리해보자.



[꼭 지켜야 할 투자원칙]

1) 한 번에 모든 걸 해결하려는 욕심, 반드시 버려라.

만약 욕심을 버릴 수 없다면 주식투자는 하지 말아야 한다. 여기서 이어지는 것으로는 또한 욕심의 근원이 되는 투자원금, 즉, 종자돈을 자꾸 늘리는 짓도 하지 말아야 한다. 주식에서 많은 손해를 본 사람일수록 냉정하게 시장을 보지 못한다. 이미 손해 본 금액을 단번에 만회하기 위한 시도를 하게 되고, 그러기 위해서 눈에 보이는 대로 돈을 끌어 모으게 된다. 하지만 어디 주식투자가 내 뜻대로 되는 경우가 있었던가! 주식시장에는 참으로 많은 참여자들이 들어와 있고 그 많은 사람들 중 상당 부분은 주머니를 털리고 속절없이 주식시장을 떠나야 하는 상황에 처하게 된다.



2) 돈 관리를 잘해야 성공한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무조건 투자원금을 초과하는 수익은 반드시 별도로 관리해야 한다. 단 한 번에 모든 걸 끝내겠다고 대박주를 찾아 헤매는 것도 문제지만, 투자 성공으로 확보된 수익을 계속해서 투자 자금을 늘리는 데 보태는 것은 더 큰 문제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 주식시장은 언제든지 하락할 수 있다는 전제하에서 봐야 한다. 하락할 때 허둥대면 십중팔구는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기 때문이다. 투자금액을 되는 대로 자꾸 늘리는 것도 절대로 금물이지만, 번 수익을 투자금액에 다시 보태는 것도 금물이다. 이제 막 주식투자를 시작했다면 증권사 계좌를 두 개 만들든지, 아니면 은행계좌와 반드시 연계시킬 필요가 있다.



3) 한 발 물러설 줄도 알아야 한다.

상장된 주식이 1,800개 종목이라면 1,801번째 종목은 현금이라는 종목이다. 주식매매는 일 년에 3~4번만 하라는 말이 있다. 이는 그만큼 신중해야 하고 우려감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굳이 매매를 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주식투자의 귀재인 워렌 버핏이 말했다. "주식은 언덕에서 굴려야 하고, 그 기간은 길수록 좋다." 이 말은 가치주를 공략하되,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보유하라는 의미이다. 빈번한 매매가 효과적인 투자는 아니라는 뜻이기도 하다. 스스로 세운 원칙 안으로 들어오지 않은 종목까지 관심을 갖지 말고, 사자가 먹잇감을 기다리듯 수익을 줄 수 있는 종목을 차분하게 기다리는 마인드를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매수시점을 잘 잡기 위하여 필요한 마인드]

1) 투자자 스스로 매매 마인드를 정하라.

투자자 스스로 매수해야 될 시점에 대한 기본 마인드가 없다면 십중팔구는 뇌동 매매의 유혹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결국 어리석은 행동으로 후회하는 결과를 얻게 되는 것이다. 주식시장에서는 누군가 내 주식을 사줘야 팔아먹을 수가 있다. 그렇다면 팔기 위해선 포장이 그럴싸해야 될 것이다. 오늘 상한가 친 종목이 내일 또다시 상한가를 치라는 법이 있겠는가. 어렵게 샀다고 수익이 나는 것은 아니다. 투자 마인드 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문을 내기 전에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것이다. 생각이 지나치게 길어지는 것도 곤란하겠지만, 최소한 한 템포는 늦추자.



2) 팔아야 돈이 되지.

매수한 종목이 아무리 상승을 해도 '평가된' 이익이란 별 의미가 없다. 오른 게 있으면 하락하는 게 있는 것이 주식이기 때문이다. 골이 깊으면 산도 가파르지만, 가파른 산은 골도 깊은 것이다. 오늘 상한가를 이룩하고 내일도 상한가를 친다면 분명 기분 좋은 일이다. 그러나 매도 체결이 이루어져 내 구좌에 입금이 되어야 비로소 내 재산이 된다. "오늘도 얼마를 벌었네!?"라고 흐뭇해 하지 말고 팔 시점을 찾아야 한다. 주식투자는 주식을 저가에 매수해서 고가에 매도하는, 어쩌면 참으로 단순한, 작업이다. 냉정한 판단력은 반드시 행동과 일치되어야 한다.



3) 추천종목에 귀 기울이지 마라.

수요가 늘면 공급도 느는 법! 이건 가장 기본적인 경제원칙 중 하나이고, 주식시장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매수세가 유입된다는 것은 주가가 움직인다는 것이다. 그러나 추천종목이 매수세를 유입하는 바로미터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특히 한 번 상승한 종목을 추가 상승 가능이란 이름으로 추천하는 경우, 이를 따라가면 단기 상투를 잡을 확률이 높다.



[매도 시점을 잘 잡기 위하여 필요한 마인드]

1) 상승세가 지속되다 보합권 전후로 등락을 보이면 매도

주가가 상승 혹은 하락하다가 별다른 큰 변화 없이 일정한 가격대가 유지되는 상태를 보합 또는 보합권이라고 한다. 특히 소폭이라도 플러스권을 유지하는 상태를 강보합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강보합은 매도세력과 매수세력 간에 공방이 치열하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여기서 매도세가 강할 경우 주가는 당연히 하락하게 된다. 이런 경우에는 변화의 가능성이 예상되는 시점이므로 보유 주식을 팔아서 현금을 만들자! 특히 수익이 확보된 상태라면 더욱 그렇다. "조정하다 올라가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머릿속에 가득하다면, 일찌감치 주식과는 인연이 없다고 생각하는 게 낫지 않을까!



2) 손절매 할 수 있는 손실률을 정해놓자.

주식투자의 원칙은 수익을 내는 것이지만, 더 중요한 것은 손해를 보지 않는 것이다. 떨어지는 주가를 마냥 붙들고 앉아 오를 날을 기다린다는 것은 과일나무 아래서 입을 벌리고 있는 것과 다를 바가 없다. 참으로 무지한 일이 아닌가! 떨어지는 주가는 반드시 떨어지는 이유를 갖고 있다. 또 떨어진 만큼 올라가는 데는 하락할 때보다 더 많은 시간이 걸리는 것이 다반사이고 보면, 내가 산 주식이 5% 이상 힘없이 떨어지고 주변 시장 상황이 좋지 못하다면 과감하게 손절매를 하자. 꼭 기억하라. 어느 전문가이건 손절매를 강조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3) 주시하자, 거래량!

주식의 거래량에는 주가의 모든 내용이 들어 있다고 할 정도로 중요하다. 매수 시점의 파악은 물론 매도 시점의 파악에도 주식의 거래량은 중요한 지표로써 작용을 한다. 거래량이 급등한 뒤 어느 시점 이후부터 그 이상 증가하지 않는다면 이미 매수세가 한계에 도달했다고 할 수 있다. 바로 주가가 피크(peak)를 쳤다고 볼 수 있다는 얘기다. 주가가 한없이 오를 것만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키는 시점, 그 시점이 오히려 판단을 그르치는 시점이다. 현실적으로 매수세가 한없이 증가되어서 유입될 수는 없는 노릇이다. 또한 끝없이 오를 것만 같은 주가도 반드시 한계점이 있고, 그 한계에 도달하면 내리기 마련이다.



이렇게 투자하면 반드시 망한다

- 미수와 신용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자.

일반 투자가들은 대개 주가가 급등하고 시장이 긍정적인 모습으로 가득 찰 때는 주식을 못 사서 안달이 난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가가 또다시 상승시도를 하게 되면 급기야는 과감하고 공격적인 매수세로 나서게 된다. 주식은 오르면 떨어지는 게 속성(?)이다. 그런데 떨어지는 시점이 공교롭게도 일반 투자가들이 상승을 확신하는 시점이라는 데 문제가 있다면 있다. 가파른 상승은 가파른 하락을 낳고 신용이나 미수로 매수한 투자자는 손해를 보기 마련이다. 만일 신용으로 주식을 매수했다면 주가 하락분의 작게는 2배 반, 많게는 10배까지 손해가 발생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투자원금을 모두 날리고 깡통을 차게 되는 것이다.



- 오르는 종목들, 무조건 따라 사자.

재무구조가 좋지 않은 종목으로서 주가가 급등한 다음 제 가격을 유지하는 종목이 어디 있겠는가? 십중팔구, 아니, 열이면 열 모두가, 급락하는 결과를 보인다. 다단계식 작전성 종목으로 언급되면서 최근 급락을 보인 R사를 보면 두말할 필요 없이 정답이 나오는 게 아닐까 싶다. 결국 사서 들고만 있으면 쉽사리 망하게 될 것이다. 5만 원짜리 주식도 한 보름 정도만 보유하고 꾹 참고 기다리면, 도저히 헤어 나올 수 없는 가격으로 떨어지는 건 참으로 일도 아니다.



- 주식투자 이외의 다른 일, 일체 신경 쓰지 말자.

주식처럼 단기간에 돈을 벌 수 있는 게 또 어디 있겠는가? 상한가 한 번이면 일 년 이자가 나오는데, 대출 받아서 투자를 한들 어떠랴. 마침 부동산 시장도 어려운 판국인데, 집을 담보로 잡고 현금을 확보하자. 그래, 대출도 받고 끌어들일 수 있는 만큼 끌어들여 주식에 투자하고 하루 종일 주식투자에만 신경 쓰며 살자. 또한 대박(?)주는 부실주가 최적이다. 다른 사람이 살 수 없도록 무조건 많이 사자. 그렇게 하면 조만간 고통이 찾아올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다른 건 일체 신경 쓰지 말자.

주식투자, 이렇게 하면 성공할 수 있다

- 상장회사 투자분석 자료는 투자의 기본

상장기업은 그 경영 성과를 법에 의해 의무적으로 밝히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경영 성과 및 기업의 전반적인 재무현황은 그리 힘을 들이지 않아도 증권사 HTS만 보더라도 쉽게 접할 수 있다. 문제는 일반투자자들이 아직도 이런 기본적인 요인을 간과하고 별로 중요하게 취급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적어도 주식을 매매하기 전에 꼭 한 번씩은 기업의 재무 상태를 확인하자. 사 놓고 후회하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 기업의 경영 성과는 주가에 그대로 반영되어 나타나고 주가라는 것은 아무리 변화무쌍하게 움직여도 결국에는 자신의 가격대를 찾아가는 놀라운 탄력성을 갖고 있다.

- 최소한 경제신문의 증권 관련 기사는 꼼꼼하게 읽어라.

신문에 공개된 정보라고 해서 재료로서의 가치가 없어졌다고 볼 수는 없다. 투자의 기본은 보다 많은 정보를 접하고 이것을 활용하는 데 있기 때문이다. 옛말에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지 않았던가! 시시각각 변하는 주가의 흐름 속에서 앞으로 시장을 끌어갈 주도주를 찾는 데는 경험과 지식을 통하여 자신의 능력을 쌓고 직감을 갖출 수 있는 투자능력이 필요하다. 모든 사람이 다 보는 신문이긴 하지만, 보는 사람의 능력과 노력에 따라서는 재료가 되기도 하고 단순히 그저 뉴스를 알려주는 종이쪽지에 불과하기도 하다. 그래서 경제 신문의 증권기사를 활용하는 방법도 테크닉이 필요하다.



- 원칙은 반드시 지킨다.

일반적으로 주식투자의 형태는 상승장과 하락장, 그리고 박스권장세, 즉, 횡보장세로 나뉜다. 이와 같은 장세의 분류에 맞게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지금의 장세가 어떤 장세인지를 먼저 파악해야 한다. 스스로 정한 나름대로의 투자전략이나 소신을 갖지 않고서 주식투자를 한다면 자연스럽게 귀가 얇아지게 되고 그에 따라 투자를 하게 되면 다른 사람의 수익률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을지는 몰라도 내 계좌에 수익을 내기에는 적절치 못하다. 시장의 투자패턴이 바뀌면 투자자들의 투자패턴도 바뀌어야 한다. 시장의 패턴이 바뀌는 걸 알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공부를 하는 수밖에 없다.



둘, 기본적 분석



기본적 분석이란 무엇인가

기본적 분석이란 아래와 같은 전제하에 대상을 분석하여 주가를 예측하고자 하는 방법이다: "주가는 기업의 본질적인 내재가치를 상당 부분 반영하고 있으며, 결국 내재가치로 귀결된다."



기업의 내재가치가 현재의 주가보다 크면 주가는 저평가되어 있다고 보고 매수를 해도 좋다는 것인데, 이는 결국 주가가 앞으로 내재가치를 반영하는 과정에서 올라갈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반대로 현재의 주가보다 내재가치가 낮으면 주가는 고평가되어 있다고 보고 매도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기업의 내재가치와 주가와의 변화에 따라 매매 타이밍을 포착해낼 수가 있다는 것이다. 결국 기업의 내재가치만 잘 분석하면 주가의 예측이 가능하다는 결론이 성립되고, 이것이 기본적 분석의 목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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