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사는 1% 6가지 인간형
장석로·안지선 지음 | 더난출판
대한민국에 사는 1% 6가지 인간형
장석로․안지선 지음
더난출판/2004년 6월/248쪽/11,000원
1. 비전형 인간으로 태어나기
성공해서 부자가 된 사람들에게 그 비결을 물어보면, 공통적으로 확고한 비전과 높은 목표를 가져야 한다고 한다. 여러분도 진정한 부자가 되길 원한다면, 먼저 가시적인 비전을 세우고,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실천적인 목표를 세워라. 그래야만 올바른 방향을 찾을 수 있다.
나만의 비전을 만들어라
비전은 눈앞에 보이는 구체적인 형상이다. 비전은 단순한 꿈이어서는 안 되며, 구체적이고 도전적인 목표가 병행되는 가시적인 모습이어야 한다. 또 자신의 비전은 주위사람들에게 공개할 필요가 있다. 자신과 한 약속을 공개하면, 자신이 세운 목표나 비전에 더 많은 책임감을 갖게 되어 성공의 확률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비전의 최대 적은 고정관념이다. 다음의 예를 보면서 고정관념을 버리면 얼마나 새로운 기회가 찾아오는가를 생각해보자.
몇 년 전, LG전자의 모스코바 지사장은 ‘러시아에 가서 에어컨을 팔아라!'는 특명을 받았다. 당시 그에게 이 말은 ’알래스카에 가서 냉장고를 팔고 오라!‘ 는 말과 같았다고 한다. 하지만 막상 러시아에 가보니 알래스카의 집집마다 냉장고가 있는 것처럼, 동토의 땅 러시아에도 에어컨이 보급되어 있었고, 그 시장은 이미 일본 업체들에 의해 선점되어 있었다. 그는 즉시 면밀한 시장 조사에 착수했다. 그 결과 러시아인들이 에어컨을 사용하는 기간은 5-8월로 1년에 4개월이나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더군다나 추운 시베리아 벌판도 한여름에는 최고 영상 30도가 넘는다는 사실도 파악했다.
영하 40~50도의 혹한에서 겨울을 보내는 러시아인들에게 영상 25도가 넘어가는 여름 날씨는 정말 견디기 힘든 것으로 에어컨의 시장성이 충분할 수밖에 없는 중요한 이유였다. 또한 환절기인 9-10월 사이에는 중앙난방 기능이 작동하지 않는다는 사실도 발견했다. 지사장은 즉시 본사에 연락해 냉방과 난방 기능이 결합된 에어컨 개발을 주문했다. 여름에는 에어컨으로, 환절기에는 보조 난방 기구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을 요구한 것이었다. 이윽고 이 제품이 시장에 나오자 모스코바 뿐만 아니라 사할린, 블라디보스토크 등지에서 불티나게 팔리는 히트 상품이 되었다.
나만의 비전을 관리하라
먼저 달성 가능한 목표를 세워라. 목표는 꿈을 이루기 위한 구체적인 길이다. 가시적인 비전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게 되면 삶의 모습은 체계적이 된다. 그렇다면 비전과 목표는 어떤 관계가 있을까? 한 양궁 선수의 예를 살펴보자.
이 양궁선수는 초등학교 때부터 가졌던 비전이 있었다. 그것은 세계 최고의 양궁선수가 되는 것이었다. 세계 최고의 양궁선수란 가시적인 비전이다. 이것을 위해 그는 단계적이고 구체적인 목표를 수립하였다. 즉 전국체전 우승, 대표선수 선발전 통과, 아시아 선수권 우승, 세계 최고 기록 갱신, 올림픽 2관왕 달성 등이었다. 이 양궁선수의 비전은 세계 최고 양궁선수가 되겠다는 것이고, 목표는 전국체전 우승에서 올림픽 2관왕 달성까지의 단계적인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이처럼 가시적인 비전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한다면 삶의 모습이 훨씬 체계적으로 된다.
성취감을 자극하는 것도 중요하다. 성취감이 높은 사람은 경쟁적인 사회에서 자신감을 갖고 일을 수행하며, 어떤 유혹이나 난관도 돌파할 수 있는 힘을 갖게 된다. 대부분의 부자들은 성취 욕구가 높은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높은 성취 욕구를 가진 사람들은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개인적 책임감을 가질 수 있는 상황을 좋아한다. 또 하루하루의 실천과제를 만들어야 한다. 아울러 경쟁에서 이기려면 끊임없는 자기 제어와 통제가 필요하다.
부자들의 비전을 배우자
단기적인 목표만 수립하고 비전을 갖지 못한다면, 진정한 성공을 이끌어내지 못하거나, 짧은 성공의 단꿈을 꾼 후에 다시 추락하는 경우가 많다. 비전과 목표를 꾸준히 업그레이드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많은 부자들은 자신에게 잠재해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활용해 비전과 목표를 계속 업그레이드해간다. 또 과감하게 몸값을 올릴 필요도 있다. 평생직장에서 평생직업으로 진입하는 요즘과 같은 시대에서는 자신의 영역분야에서 전문가로 성장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것이 곧 몸값을 올리는 기준이 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몸값을 올리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크게 세 가지를 생각해볼 수 있는데, 자기계발, 인맥관리, 경력관리가 바로 그것이다.
먼
저 자신의 영역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자기계발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필요하다.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은 휴먼네트워크를 잘 형성하는 것이다. 세 번째로 중요한 것은 경력관리이다. 한 유명한 펀드매니저는 2~3년 단위로 이직을 한다. 이직을 하면서 그는 몸값을 평균 20~30%씩 상승시킨다고 한다. 왜냐하면 전 회사에서의 가시적인 성과로 인하여 그의 몸값이 업계에서 계속 올라가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력관리를 한다고 잦은 이직을 하는 것은 절대 피해야 한다. 특히 현재의 회사에서 별 성과가 없는 상태에서의 이직은 금물이다. 그리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승부를 걸어야 한다.
2. 시간형 인간으로 탈바꿈하기
부자들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까? 부자들은 평균적으로 매달 20-30시간을 돈이란 문제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고 자신의 재정을 관리하는 데 사용한다고 한다. 그러나 보통 사람들은 이 문제에 대해 하루 평균 10분 정도 밖에 생각하지 않는다. 여기서 10분이란 매일 10분을 규칙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이 아니라, 월급날이나 카드 결제일에 급여명세서나 카드명세서를 보면서 고민하는 정도라는 것이다.
시간관리는 자기개발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다. 시간을 낭비하거나 게으른 사람이 성공적으로 자기계발을 했다거나 부자가 되었다는 사례는 찾기 어렵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아침형 인간’도 시간관리 기술의 한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돈을 버는 사람들이 갖고 있는 남다른 시간 개념과 활용 방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나에게 꼭 필요한 시간을 만들어라
하루 24시간 안에는 2가지 이상을 동시에 할 수 있는 틈새가 존재한다. 먼저 이런 숨어 있는 시간을 찾아 주어진 시간을 2배로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또 최상의 시간 포트폴리오를 구성해야 한다. 비전과 목표에 맞는 최상의 시간 포트폴리오는, 시간 활용에 있어서, 최대의 효율성을 추구할 수 있도록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어느 부분에 시간을 더 할애하고 어느 부분의 시간을 줄이면 효과적인 시간 활용이 될까?’ 하고 생각할 것이다.
만약 나에게 10억이 생긴다면, 가장 먼저 생각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3억으로는 집을 구입하고, 2억은 저축을 하고, 2억은 투자를 하자는 식으로 어떻게 돈을 쓸 것인가 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일일 것이다. 시간도 마찬가지다. 시간도 자산에 대한 포트폴리오처럼 어디에 얼마만큼의 시간을 할애할 것인가를 미리 구성하여 운영해야 한다. 시간 포트폴리오를 잘 짜는 것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또 시간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때는 자신의 신체적 특징을 고려하여 구성해야 한다. 또 무시할 것과 집중할 것을 확실하게 구별해야 한다. 이솝우화에 있는 아래 이야기를 참고하기 바란다.
두 사람의 나무꾼이 하루 종일 장작 패는 일을 하고 있었다. A는 하루 종일 도끼질을 하며 한 번도 쉬지 않았다. 저녁이 되자 A 앞에는 큰 장작더미가 쌓여 있었다. 하지만 B는 틈틈이 쉬면서 일을 했다. 그런데 B 앞에는 A보다 훨씬 많은 장작더미가 쌓여 있는 게 아닌가? “아니, 이게 어찌 된 일인가? 나는 쉬지도 않고 일했는데.” A는 놀라 B에게 물었다. 그러자 B는 이렇게 대답했다. “그럴 수밖에, 나는 쉬고 있을 때 도끼날을 갈았다네!”
그리고 시간을 창조하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간에 쫓기면 바쁘지만, 시간을 쫓으면 한가롭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원리를 빌려 얘기하자면, 애인을 기다리는 1시간은 10시간 보다 길고, 애인과 함께 있는 10시간은 1시간보다 짧다. 이처럼 똑같이 주어지는 24시간이지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시간을 달라질 수 있다. 반복되는 일은 단순화하고, 우선순위를 두어 일 처리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하루 24시간을 25시간처럼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도움이 되지 않는 다른 활동에 할애하는 시간을 과감히 줄인다.
시간관리에 성공하는 A / B / C
정해진 시간에 달성해야 할 목표를 정하고, 에너지를 집중시킬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이후에도 비슷한 경로를 반복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최고의 부자들은 돈을 버는 것을 즐거워하는 동시에, 일과 여가생활의 균형을 맞춰 생활하는 사람들이다. 동창회에 나갔다면 동창들과의 교류에 충실하는 것이 맞다. 즐겁게 모이려고 한 술자리에서 심각한 업무 얘기를 한다거나, 가족들과 오랜만에 갖는 외식자리에서 회사업무로 신경을 쓴다거나 하는 사람들이 흔히 있다. 이런 사람은 자기 자신에게는 물론이고 주위사람들에게도 좋지 않은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가능하다면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빌리는 지혜가 필요하다. 노력을 들여 할 일과 그렇게 하지 않아도 되는 일은 따로 있다. 다른 사람의 시간을 빌려 과감하게 일을 맡기고, 진짜 중요하게 처리해야 할 일에 집중해야 한다. 한 가지 예를 들어보자. 직장에서 외부로부터 문의전화나 확인전화를 많이 받게 된다. 이 때 책임감 때문인지, 자기 업무가 아닌데도 확인해주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럴 필요가 없다. 상대방에게 정중한 태도로 자신은 담당자가 아니니 담당자를 바꾸어주겠다고 하고 해당 분야의 직원에게 토스하는 것이 올바른 태도다. 그리고 미루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한 가지 일이 늦어지면 다음 일에 필요한 시간과 집중해야 할 에너지가 고갈되고, 결국 해내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사로잡히게 된다.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마라.
부자들의 시간관리를 배워라
중요한 것을 먼저 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부자들의 시간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 대부분 중요한 것들로만 구성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무엇이 중요하고 무엇이 중요하지 않은지는 주관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중요한 일이라고 동의하는 일에 시간을 많이 쓰면 된다. 시간을 자기편으로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불필요한 쓰레기를 버리는 것이다. 쓸데없는 약속을 만들지 않도록 하라. 약속은 커다란 입을 가지고 있어서 시간을 통째로 꿀꺽 삼킨다.
그리고 시간을 활용할 때는 우리가 미처 인지하지 못하는 신비한 원리가 작동한다. 이 중에서 가장 대표적인 것이 80/20법칙(파레토의 원리)이다. 이러한 파레토의 원칙은 자기의 행동에 대해 우선순위를 정할 때 취할 수 있는 좋은 원칙이다. 나에게 실질적인 성과를 안겨주는 20%의 시간은 무엇인가? 이것을 기록해보라. 그리고 여기에 집중하라. 중요한 것은 노동의 양이 아니라 질이다. 노동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높은 가치를 가진 일, 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일에 집중해야 한다. 또 미래를 생각하면서 시간을 활용하는 지혜도 필요하다. 부자들은 미래를 준비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따라서 중요한 성과를 내는 20%에 집중하고, 그 외의 시간은 미래를 준비하는데 투자할 필요가 있다.
3. 인맥형 인간의 네트워크 만들기
한 헤드헌팅 업체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들은 인맥이 사회생활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인식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자신이 인맥관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조사대상 전체의 90% 이상이 ‘직장 생활을 효과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인맥이 필요하다’고 답했지만, ‘인맥관리를 잘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그렇지 못하다’는 응답과 ‘잘하고 있다’는 응답이 7 : 3 정도의 비율로 나타났다.
사실 ‘인맥’하면 떠오르는 것은 실력과는 관계없는 학연, 파벌, 접대, 로비 등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더 많다. 하지만 인맥이란 수평적 네트워크, 상부상조, 든든한 백그라운드, 인생의 보험 등 긍정적인 단어로 표현될 수 있고, 부자가 되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요람에서 무덤까지 인맥관리가 성공의 비결이다. 요즘처럼 복잡한 사회 구조에서는 주의에 있는 여러 부류의 사람들을 적절히 잘 활용해야 한다. 필요한 인맥을 만들고, 관리하는 것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지름길이다.
성공적인 인맥을 만들어라
인맥관리의 핵심을 2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하나는 새로운 인맥을 창출하는 것이고, 또 하나는 기존 인맥을 관리하는 것이다. 그런데 어떻게 새로운 인맥을 만들어낼 수 있을까?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방법은 학연, 지연, 혈연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런 얘기를 하면 요즘 같은 국민통합의 시대에 웬 분파주의인가 해서 반발하는 사람들이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역으로 부자들은 학연, 지연, 혈연을 매우 적절히 잘 이용하는 부류라는 점을 분명하게 이해할 필요는 있다.
넓은 인적 네트워크는 경험과 정보를 얻는 데 도움을 줄 뿐 아니라, 더 많은 급여와 경력을 위한 이직의 좋은 기회를 제공한다. 몇 년 전 미국 심리학회에서 임원으로 승진되거나 연봉을 많이 받는 사람의 특징을 조사했는데, ‘실력+알파’로 나타났다. 여기서 알파란, 다른 사람에게 호감을 주는 능력, 즉 인간관계를 좋게 하는 능력을 말한다.
목적 없이 만나는 것은 시간낭비다. 스스로 조직을 구성하거나 여러 가지 공식ㆍ비공식 모임에 적극 참여하면 정선된 사람들을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효과적이다. 또 베푼 만큼 돌아온다는 말이 있다. 사소한 인맥이라도 큰 힘을 발휘할 때가 있다. 사람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먼저 신뢰를 구축해야 한다. 마음으로 접근하도록 하라. 마음으로 사람들에게 접근하기 위해서는 능력과 재주를 적당히 감추고 살 필요도 있다. 또한 사람들에게 가식 없이 대할 필요도 있다. 한 부자는 이렇게 이야기 했다고 한다. ‘돈을 염두에 두고 만나면 그 관계는 실패한다. 나는 10억 원을 벌려고 노력한 적이 없다. 단지 마음을 움직였을 뿐이다.’
나만의 인맥을 관리하라
내 브랜드를 만들고 홍보할 필요가 있다. ‘개인 브랜드’는 남과 나를 차별화하는 가장 큰 기준이며, 나의 존재를 긍정적으로 인지시켜 업무 효과를 배가시켜 준다. 나만의 브랜드 찾기를 위해서는 먼
저 자신의 가치를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일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그러나 야구를 좋아한다고 모두 메이저 리그에 입성할 수 없듯이, 취향과 재능이 함께 만나야 장기적인 비전도, 구체적인 전략도 현실화 될 수 있다.
그리고 상대방의 얼굴과 이름을 정확하게 기억할 수 있다면, 보다 친근하고 편한 관계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나에게 호감을 가진 상대가 마음을 열고 한 발짝 더 가까이 다가오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또 적도 내 편으로 만드는 지혜가 필요하다. 남보다 빨리 성공하고 싶다면, 자신의 인맥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진정으로 내 편인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성공한 부자들을 살펴보면 진정으로 그들을 믿고 따르는 사람이 많다. 내 편으로 만드는 좋은 방법 중의 하나는 상대방을 칭찬해주는 것이다. 칭찬을 할 때는 가능한 한 구체적인 행위에 대해 칭찬해야 하고, 많은 사람들이 있을 때 그 사람 편을 들어주고 칭찬하면, 효과는 더욱 커진다.
부자들의 인맥관리는 뭔가 다르다
성공한 사람들은 자기보다 높은 위치에 있는 사람들과 관계 형성을 잘한다. 자기 또래나 비슷한 처지에 있는 사람들과 관계 형성을 해서는 시야와 능력이 좁아지기 때문이다. 직장에서 확실한 위치를 확보하기 위해, 또 먼저 경험한 사람들의 풍부한 노하우와 인맥을 이어받기 위해서는 상사와의 인간적인 유대를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윗사람들과의 교제에 능한 사람이 인맥관리에도 성공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