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만원 월급으로 따라하는 10억 재테크
박윤옥 지음 | 영진닷컴
1장 부자 마인드가 부자를 만든다
부자가 되기 위한 재테크 마인드내가 상담을 통해 부자 고객들과 많은 시간을 보낸 후 내린 결론은 '재테크에 대한 마인드의 차이가 부자와 부자가 아닌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는 것이었다. 부자 고객들은 돈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다. 반면 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돈에 대해 갖가지 핑계가 많다. 돈을 우습게 보거나 돈에 대해 관심을 갖는 것이 저속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느 누가 돈 버는 정보를 알려주겠는가. 자신에게 맞는 재테크의 방법을 하나씩 개발하면서 부자들의 재테크를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라본다면 부자가 되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이들의 교육과 부부가 노후에 여유롭고 한적하게 지내길 바라는 정도의 부자를 꿈꾸는 것은 그야말로 종자돈을 만들어 얼마나 잘 굴리느냐에 따라 일반 직장인들도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다. 그렇다면 종자돈은 얼마 정도의 금액이어야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을까? 일단 1천만 원 정도는 반드시 있어야 한다. 샐러리맨들은 매월 일정 금액의 월급을 받아서 그 돈으로 생활을 해야 한다. 따라서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할 여력은 거의 없다. 차라리 돈을 쓰기 전에 저축부터 하는 것이 좋다. 우리는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10년 후, 혹은 20년 후에 목돈이 된다는 사실을 계산상으로 정확히 알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종자돈은 아주 중요하다. 종자돈은 어떤 일의 마디마디 매듭인 것이다.
10억 부자는 누구나 될 수 있다10억이란 얼마나 큰 돈인가? 숫자로 써보면 0이 아홉 개인 숫자다. 숫자에 전문가인 은행원들도 10억짜리 수표는 거의 보기 힘들다. 그렇게 상상하기도 힘든 돈이 바로 10억이다. 그러나 10억은 100억과는 달리 그렇게 멀리 있는 돈은 아니다. 종자돈 1천만 원을 만들어놓고 노력하면 나도 만들 수 있는 돈으로 여겨지는 것이 10억이다.
"당신에게 10억이 있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라고 질문을 하면 보통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대답할 것이다. 첫째, 멋진 풀 옵션이 갖춰진 집을 산다. 둘째, 자동차를 산다. 셋째, 여행을 한다. 대부분 막연하게 '10억 부자가 되면 얼마나 좋을까, 아니면 참 좋겠다!' 하는 생각을 하지만, 구체적으로 물어보면 열 중 일곱 명 정도는 돈 쓸 궁리만을 한다.
아쉽게도 이러한 대답을 하는 사람의 대다수는 돈이 없는 사람일 것이며, 과격한 표현이지만 부자가 될 재테크에 대한 계획이 전혀 없을 것이다. 돈이 생기면 무조건 소비할 계획부터 세운다면 당신은 아직 재테크에 대한 기본 마인드를 갖추지 못한 것이다. 부자들은 돈에 대한 감각이 뛰어난 사람들이다. 그들은 천부적으로 돈의 흐름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것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결정적인 순간에 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2장 재테크에도 '인생'이 있다
결혼자금 마련을 위한 20대의 재테크대학을 졸업하고 중견 대기업에 입사한 김영재(27세) 씨는 입사하자마자 자신의 인생 목표를 세웠다. 그 중 경제적 목표는 55세까지 10억 원의 자산을 만들어 여유로운 노후를 준비하겠다는 것이다. 우선 그 첫 단계로, 첫 월급 명세서를 받아 들고 계획의 1차 목표인 결혼자금 만들기에 착수하기로 했다.
우선 매월 수입을 월급뿐 아니라 보너스, 교통 보조금으로 나오는 월 10만 원까지 합하여 계산하기로 했다. 점심은 최대한 구내식당을 이용하기로 하고 교통비와 약간의 예비비를 용돈으로 정했다. 그랬더니 월평균 급여 150만원에서 교통비와 학원비 및 용돈을 제외한 105만원을 저축할 수 있었다. 사실 매월 105만원은 많은 금액처럼 느껴지지만, 별도의 생활비를 부담하지 않아도 되므로 불가능한 금액은 아니다. 우선 결혼까지의 목표 기간을 3년으로 잡고 매월 불입금액을 저축하여 기초 결혼자금을 만들기로 했다. 예상되는 적립액과 만기 수령액은 다음과 같다.
불입금액 적립기간 적립원금 세후 이자 세후수령액 적용 금리1,050,000원 3년 37,800,000원 3,496,500원 41,296,500원 6%(비과세)
주택 구입을 위한 30대의 재테크김영재(30세) 씨는 계획대로 3년간 매월 105만 원씩 불입하여 만기 금액 4,100만 원을 찾고, 혼수비용을 최대한으로 줄여서 부부공동으로 전세금 5천만 원을 마련하여 신혼살림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는 재테크 제1목표인 내 집 마련을 위하여 신혼 초부터 다음과 같은 목표를 세웠다. 첫째 5년간 1억 만들기. 둘째, 노후 자금 준비 시작하기. 셋째, 불필요한 소비 최대한 줄이기.
내 집 마련 자금은 개인의 경제생활에서 일시에 사용하게 되는 자금 중 가장 큰 자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자금을 단시일에 만드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김영재 씨는 현재 전세금이 5천만 원이 있으므로 여기에 1억 원을 추가로 부담하여 1억5천만 원의 주택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리고는 전체 수입의 50%를 저축 목표로 잡았다. 다행히 부인도 직장을 다니고 있어 매월 150만 원씩 저축해 나갈 수 있었다.
김영재(35세) 씨는 5년간 매월 150만 원을 적립하여 1억 원을 만들어 전세금과 함께 1억5천만 원에 집을 구입하기로 당초 목표를 세웠었으나, 그동안 전세금을 두 차례나 올려주어야 했다. 게다가 목표로 했던 주택가격이 5천만 원이나 오르는 바람에 아내가 많이 속상해하고 있다. 다행히 적금을 2년 단위로 운용한 덕택에 손해 없이 전세금을 올려줄 수 있었다.
김영재 씨는 현재 1억5천만 원의 자금이 있는데, 사고 싶은 집은 2억 원으로 5천만 원이 부족하다. 이는 집 값의 약 25%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대출 규모는 적정한 것으로 보인다. 5천만 원 정도의 부동산담보 대출을 받으려면 현재의 금리(5.5%∼6.5%)를 감안하였을 때 월 이자는 25만 원 정도이고, 매월 100만 원을 3년간 불입할 경우 대출 상환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대출의 규모는 구입하려는 자산의 몇 퍼센트인가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가계 수입으로 대출이자와 함께 원금을 3년, 길어도 5년 사이에는 완전히 상환할 수 있는 정도가 적당하다. 상환기간이 너무 길거나, 아예 상환 계획을 잡을 수 없는 정도의 대출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내 집 마련 외의 다른 가계 재무목표 수립이 어려워져 생활에 흔들림이 올 수 있다. 김영재(38세) 씨는 3년 전 대출금을 포함한 금액으로 아파트를 구입하였다. 대출 금리의 변동이 없었고 적금도 예상대로 불입하여 대출 상환을 이미 마친 상태다.
중대형 주택 마련을 위한 40대의 재테크일반적으로 아이들이 중학교에 다니는 시기에는 화장실 두 개, 아이들에게 각각의 방을 줄 수 있을 정도의 평수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김영재 씨는 이미 주택을 하나 소유하고 있으므로, 평수를 늘리는 것은 좀더 여유 있게 계획할 수 있는 청약저축을 이용하기로 하였다. 이에 신혼 초기부터 매월 불입하여 오던 청약부금을 청약예금으로 전환하여 평형을 늘려서 청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청약으로 아파트를 늘리게 되면 몇 가지 장점이 있다. 첫째, 원하는 지역과 평형을 선택할 수 있다. 둘째, 중도금 기간에 맞추어 저축을 통해 납입이 가능하다. 셋째, 새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아이들이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시기이므로 자주 이사를 다니기는 힘들 것이고, 아이들이 대학을 졸업하는 시기까지 장기로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하려면 새 집이 효율적이다. 넷째, 집 값 상승 시기라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을 당장 팔지 않고, 입주가 2∼3년 걸리는 청약 아파트 입주 후 1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팔면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김영재(46세) 씨는 기존의 아파트를 3억8천만 원에 팔고, 새로 2억4천만 원에 분양 받아 그 차액으로 상가 3층을 분양 받았다. 퇴직한 후에는 직접 경영해 볼 생각으로 독서실에 임대를 하여준 상태다. 그리고 5년 전 적금 만기금 3천만 원과 매월 100만 원씩 불입하던 저축을 모두 찾으니 1억4천여 만 원이 되었다.
노후 자금 마련을 위한 50대의 재테크지금까지는 별 무리 없이 자금 운영을 진행해 왔다. 자녀들 모두 건강하고 미리미리 준비한 목표 자금들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자녀들의 대학 등록금도 모두 마련한 상태여서 그 자금은 아이들 대학 졸업 때까지 사용할 예정이다. 앞으로는 퇴직 후에 시작하게 될 독서실 운영에 관하여 연구할 예정이며, 임대 보증금과 인테리어를 위한 목돈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재(53세) 씨는 마침내 회사에 사표를 제출하였다. 여러 여건을 감안하여 좋은 조건으로 퇴직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부인도 건강을 이유로 함께 퇴직했다. 다행히 미리 마련한 교육비 덕분에 아직 막내가 학생이지만 별 어려움 없이 교육을 마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처음에 세웠던 55세까지 10억을 만든다는 계획이 무너질까 걱정되고, 자녀들의 결혼 자금, 노후 자금 등 앞으로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걱정이 앞선다.
대부분의 경우, 퇴직한 후 그동안 모아둔 자금과 퇴직금을 합하여 꽤 큰 현금으로 계획을 잡게 된다. 그러면 주위에는 반드시 좋은 투자처를 권유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 너무 급히 서두르지 말고 신중히 대처해야 한다. 사업을 하든 수익을 위한 투자를 하든 당장의 수익률만 생각하여 한꺼번에 운용하기보다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려한 분산 투자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퇴직 후에는 원금 보전 위주의 보수적인 투자가 더 유효하다.
또한 생활비에 관한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한다. 기존의 생활 방식대로 소비를 하다가는 1∼2년 내에 모아둔 목돈을 모두 사용해 버릴 수도 있다. 생활비를 현재의 상황에 맞게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장기적인 노후 설계가 가능하다. 그리고 생활비를 줄이더라도 저축은 계속하는 것이 좋다. 적은 금액이라도 저축을 지속하면 새롭게 만기를 기다리는 재미와 보람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김영재(55세) 씨는 다행히 예상한 대로 55세까지 목표한 금액 10억 원을 만들었다.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 이외에 운영할 수 있는 상가 부동산이 있고, 주식과 예금 등을 합한 현금성 자금이 4억여 원 있으며, 30년간 불입하기로 했던 연금저축이 현재 7천여 만 원이 있어 5년간 더 불입하면 목표 금액 1억 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아직 아이들의 결혼자금 등 앞으로도 계속적인 재테크 노력을 기울여야겠지만 성공적으로 목표를 이뤄온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
3장 종자돈 1천만 원 만들기
종자돈은 내 월급으로 만든다중견기업에 입사한 지 7년 된 김 과장은 평소 자신의 월급에 불만이 많았다. 신입사원 시절에는 월급이 적어 친구들과 진하게 술 한 잔 할 수도 없었다고 이만저만 불평이 아니었다. 자가용을 사면서 직장 신협에서 1천만 원을 대출 받아 올해까지 이자와 원금을 갚아나가고 있다. 매월 월급에서 30만 원 이상 떨어져나가니 수령액은 적을 수밖에 없다. 아예 월급은 무시하고 카드로 사용하다 보니 이제는 카드 한도가 넘어서 다시 신협에서 1천만 원을 대출해야 할 것 같다.
한편 기획부 최 과장은 입사한 지 5년차로 김 과장보다 월급이 적다. 입사하고 첫 달 월급 명세서를 받아 든 최 과장은 계획을 세웠다. 입사 때 알려준 정보에 의하면 월급 외에 400%의 보너스가 있는 것으로 되어 있었다. 그래서 용돈은 보너스로 대체하기로 마음먹고 첫 달 월급을 고스란히 저축했다. 필요한 것은 카드로 구입하였다. 다행히 다음 달이 보너스 수령달이어서 카드 값을 상환할 수 있었다. 5년이 지난 지금 최 과장은 9천만 원이 넘는 종자돈을 가지고 대출을 받아서 조그만 집을 살지, 아니면 전세를 얻어 생활할지 행복한 고민을 하고 있다.
저축할 금액이 없다고 여기는 이유 중 하나는 통장에 실제로 들어오는 금액이 적다는 것이다. 연말정산 때 자신의 총 수령금액을 보고 "내가 언제 이렇게 많이 받았지?"라고 반문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어차피 샐러리맨은 월급으로 저축하여 종자돈을 만들어야 한다. 자신이 받는 1년 소득 모두를 연봉으로 잡고 12개월로 나누어 수입으로 계산하는 것이 저축액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이다.
무조건 아껴라월급에서 일부 금액으로 돈을 모으는 것이 종자돈을 모으는 전부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월급은 한정되어 있다. 따라서 소비에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줄여 이것을 저축으로 연결하면 종자돈을 모으는 더없이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적다고 간과했던 것들을 챙겨둔다면 나중에 이것이 모여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① 자동이체를 이용한다각종 공과금 등은 기일이 지날 경우 연체료를 지불해야 한다. 절대 잊지 않도록 생활비 통장과 연결해 놓으면 연체료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또 어떤 공과금은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1% 할인도 해준다.
② 송금은 전자금융을 이용한다(텔레뱅킹, 인터넷뱅킹)송금할 경우 창구에서 보내는 것보다 전자금융을 이용하면 최대 4∼5천 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 전화를 이용한 텔레뱅킹보다 인터넷뱅킹의 송금 수수료가 일반적으로 더 저렴하다.
③ 현금 인출 등은 은행 업무시간에 이용하는 것이 저렴하다현금을 인출할 경우, 다른 은행의 현금 인출기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거래은행의 인출기를 이용하는 것이 수수료가 저렴하며, 또 은행 업무시간 내에 이용하게 되면 수수료가 더욱 저렴하다.
④ 신용카드 할부 수수료신용카드를 이용하여 할부로 물건을 구입할 경우 가능하면 무이자 기간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그것이 안 된다면 6개월보다는 5개월을 할부 기간으로 선택하는 것이 수수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⑤ 심야 전기나 심야 전화를 이용한다심야에 전기나 전화를 이용하면 좋다. 전기의 경우,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는 일반 전기료의 25% 수준이다. 다리미처럼 전력 소비량이 많은 전열기구는 이 시간에 사용하면 요금을 줄일 수 있다. 전화요금도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가 요금이 할인되는 시간대이다. 긴 통화는 이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
1천만 원 종자돈 재테크최홍수 씨는 별명이 '고비'다. 자린고비를 줄여서 그냥 고비라고 부른다. 그는 누가 특별하게 한턱내는 경우가 아니면 보통 구내식당에서 점심을 먹는다. 가끔 친구들이 찾아와도 바쁘다면서 구내식당에서 함께 식사하는 것을 보고 다들 혀를 내두를 정도다. 그런 최홍수 씨가 부서에 피자를 한판 돌렸다. "무슨 일이야? 복권이라도 당첨되었나?" "아니요. 오늘 제가 천만 원 적금을 탔거든요." "아니, 아직 입사한 지 채 1년도 안 되었는데 벌써 천만 원을 모았다고?"
다들 놀라며 비결이 뭐냐고 물었다. "저는 입사하면서 1년 안에 1천만 원을 모아서 그 돈을 종자돈으로 투자하여 퇴직 때까지 10억 재산을 만들겠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보너스를 합하면 세금을 공제하고도 매월 150만 원의 월급을 받게 되는데, 이것으로 매월 100만 원씩 저축하겠다고 계획을 세웠지요. 그렇게 해서 오늘 1천만 원의 적금을 탄 것입니다."
세금을 고려하지 않고, 적금 금리를 6%로 생각한다면 매월 80만 원을 적립하면 1년에 1천만 원을 만들 수 있다. 1천만 원을 모으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매월 얼마를 저축할 수 있는가에 따라 1천만 원을 모으는 기간은 자동으로 정해진다. 샐러리맨들이 종자돈을 모으는 최상의 방법은 적금에 바로 가입하는 것이다. 처음 만드는 종자돈 1천만 원을 모으는 기간은 가능한 한 짧게 잡는 것이 좋다. 기간을 너무 길게 잡으면 중도에 포기할 위험이 그만큼 커지게 된다.
4장 1천만 원에서 5천만 원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