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만원 월급으로 따라하는 10억 재테크
박윤옥 지음 | 영진닷컴
최선수 과장은 작년 주식이 거의 다 빠졌다고 생각하고 다시 반등을 시작한 2002년 11월에 주가지수와 연계된 주식형 펀드에 가입하였다. 목돈 2천만 원이 있었지만 그 자금을 한꺼번에 투자하지 않고 4회에 걸쳐서 나누어 적립하였다. 처음 가입했을 때보다 주식이 계속 내려서 처음에는 걱정을 많이 하였지만 최근 주가지수는 원상태를 회복해서 이제는 수익이 제법 나고 있다.
그러나 주식으로 5천만 원을 만들려면 원칙에 철저해야 한다. 처음 1천만 원을 모을 때까지는 단지 목돈이 모인다는 것에 정성을 기울이지만, 2천만 원 정도 자금이 마련되면 한번에 높은 수익을 올려 한꺼번에 많은 수익을 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이를 잘 조절해야 원금의 손해 없이 목표에 도달할 수 있다.
항상 당시의 상황에 맞는 판단을 내려 감수할 위험 정도를 합리적으로 판단해야 한다. 무조건 높은 목표 수익률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같은 저금리 기조에서는 시중 금리보다 2∼3% 정도의 추가 수익을 목표로 하는 보수적인 수익률을 권한다. 한편, 아무리 높은 수익을 내도 계속해서 저축을 하여 목돈을 마련해 나가지 않으면 부자가 되는 것에는 한계가 있다.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는 것은 결코 잊지 말아야 한다.5장 1억 만들기
5천만 원으로 투자하기7장 10억을 만든 사람들
저축으로 10억을 만든 김 이사인적 네트워크로 10억을 번 대학교수일반적으로 아이들이 중학교에 다니는 시기에는 화장실 두 개, 아이들에게 각각의 방을 줄 수 있을 정도의 평수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난다. 김영재 씨는 이미 주택을 하나 소유하고 있으므로, 평수를 늘리는 것은 좀더 여유 있게 계획할 수 있는 청약저축을 이용하기로 하였다. 이에 신혼 초기부터 매월 불입하여 오던 청약부금을 청약예금으로 전환하여 평형을 늘려서 청약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청약으로 아파트를 늘리게 되면 몇 가지 장점이 있다. 첫째, 원하는 지역과 평형을 선택할 수 있다. 둘째, 중도금 기간에 맞추어 저축을 통해 납입이 가능하다. 셋째, 새 집을 마련할 수 있다. 아이들이 중·고등학교에 다니는 시기이므로 자주 이사를 다니기는 힘들 것이고, 아이들이 대학을 졸업하는 시기까지 장기로 살 수 있는 집을 마련하려면 새 집이 효율적이다. 넷째, 집 값 상승 시기라면 현재 거주하고 있는 집을 당장 팔지 않고, 입주가 2∼3년 걸리는 청약 아파트 입주 후 1년 이내에 기존 주택을 팔면 양도소득세 비과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김영재(46세) 씨는 기존의 아파트를 3억8천만 원에 팔고, 새로 2억4천만 원에 분양 받아 그 차액으로 상가 3층을 분양 받았다. 퇴직한 후에는 직접 경영해 볼 생각으로 독서실에 임대를 하여준 상태다. 그리고 5년 전 적금 만기금 3천만 원과 매월 100만 원씩 불입하던 저축을 모두 찾으니 1억4천여 만 원이 되었다.김 대리는 어렵게 모은 1천만 원을 어떻게 할까 고민 중이다. 아내와 열심히 의논한 끝에 다른 것은 생각하지 말고 우선 1천만 원으로 시작하여 2천만 원을 목표로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매월 100만 원을 모아 10개월 만에 1천만 원을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매월 120만 원을 8개월 동안 저축하기로 했다. 물론 저축을 더 하면 조금은 힘이 들겠지만 그래도 1천만 원을 만들고 보니 결코 어려운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처음 만든 목돈 1천만 원은 참으로 귀한 자금이다. 그 자금으로 많은 돈을 한꺼번에 벌고 싶은 유혹에 빠질 수 있다. 그러나 1천만 원 종자돈만을 굴려서 10억을 만든다는 것은 기적을 바라는 것과 다름없다. 계속 저축하여 목돈을 만들어나가는 것을 병행해야만 가능한 일이다. 이때 다음 목표는 2천만 원을 계획하는 것이 좋다. 1천만 원에서 출발하여 2천만 원을 모으고 다음은 5천만 원, 그리고 1억으로 늘려가게 되면 각 단계마다 목표 달성했다는 성취감을 가질 수 있어 좋다.
항상 재테크 기본을 설명하다 보면 기간에 맞는 상품을 선택하라고 권유하게 된다. 중도 해지는 처음 시작했던 목표를 잊게 하여 아예 전의를 상실하게 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따라서 중도해지를 막으려면 자신이 목표했던 기간에 맞게 예치기간을 정하는 것이 최우선이다. 대표적인 상품이 입출금이 자유로우면서도 이자를 조금 더 받을 수 있는 MMF와 MMDA가 있다.
MMF는 모아진 자금을 운영하고 그것을 배당하는 형식이므로 금액과는 관계없이 가격이 결정되고 그것으로 계산된다. 금액에 대한 제한이 적으므로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에 유리하다. 통상 초입금에는 제한이 있지만 잔액에는 제한을 받지 않으므로 적은 금액도 운영할 수 있어 유리하다. 또한 MMDA는 매일 잔액에 대하여 이자율이 결정이 되고 계산된다.5천만 원을 모은 김 대리는 5천만 원을 주식에 투자하기로 했다. 돈을 모아서 내 집을 마련해야 되는 자금이지만, 5천만 원 가지고는 도저히 원하는 지역에 집을 살 수가 없다. 그래서 5천만 원으로 얼른 1억을 만들어 대출을 안고 조그만 집을 마련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동안은 어려운 대로 부모님과 함께 생활하기로 결심했다.
그러나 주식투자는 잘하면 성공할 수 있지만 잘못되는 경우 원금도 손해 볼 수 있는 위험부담이 큰 투자 수단이므로 철저히 분석하고 결정해야 한다. 또한 반드시 여유로운 자금으로 운용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조급한 마음을 갖게 되어 실패를 가져올 수 있다. 한편, 개별 종목을 선택하지 않아도 되는 주가지수와 연계된 상품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그리고 이렇게 투자하더라도 가진 돈의 전부를 투자하는 것은 위험하므로 일부 금액만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서 김 대리는 총 5천만 원을 가지고 2천만 원은 D증권에 인덱스펀드에 가입하고, 나머지 3천만 원은 세금우대로 정기예금에 3년간 예치하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기존에 불입하던 적금은 계속 불입하기로 했다. 3년 예정으로 투자하였지만, 1년 만에 3년간의 목표수익률 50%에 가까운 실적을 보였으므로 해지하여 기존에 가입해 놓은 정기예금과 만기를 맞추어 예치해 놓았다. 김 대리는 이제 2년 후에는 새로 가입한 적금을 모두 합하여 1억 2천만 원에 가까운 금액을 찾게 될 것이다.
마음이 조급한 경우, '몰빵(한 군데에 몰아서)' 투자를 생각할 수 있다. 한꺼번에 많은 돈을 벌려고 생각하니 어쩔 수 없이 내릴 수 있는 결론이 한 곳에 집중 투자하여 많은 돈을 버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대박이기보다는 쪽박의 결론을 얻기 쉽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원칙을 지키고 그 안에서 수익을 부담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이다.김영재(30세) 씨는 계획대로 3년간 매월 105만 원씩 불입하여 만기 금액 4,100만 원을 찾고, 혼수비용을 최대한으로 줄여서 부부공동으로 전세금 5천만 원을 마련하여 신혼살림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는 재테크 제1목표인 내 집 마련을 위하여 신혼 초부터 다음과 같은 목표를 세웠다. 첫째 5년간 1억 만들기. 둘째, 노후 자금 준비 시작하기. 셋째, 불필요한 소비 최대한 줄이기.
내 집 마련 자금은 개인의 경제생활에서 일시에 사용하게 되는 자금 중 가장 큰 자금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이 자금을 단시일에 만드는 것은 그리 쉽지 않다. 김영재 씨는 현재 전세금이 5천만 원이 있으므로 여기에 1억 원을 추가로 부담하여 1억5천만 원의 주택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그리고는 전체 수입의 50%를 저축 목표로 잡았다. 다행히 부인도 직장을 다니고 있어 매월 150만 원씩 저축해 나갈 수 있었다.
김영재(35세) 씨는 5년간 매월 150만 원을 적립하여 1억 원을 만들어 전세금과 함께 1억5천만 원에 집을 구입하기로 당초 목표를 세웠었으나, 그동안 전세금을 두 차례나 올려주어야 했다. 게다가 목표로 했던 주택가격이 5천만 원이나 오르는 바람에 아내가 많이 속상해하고 있다. 다행히 적금을 2년 단위로 운용한 덕택에 손해 없이 전세금을 올려줄 수 있었다.
김영재 씨는 현재 1억5천만 원의 자금이 있는데, 사고 싶은 집은 2억 원으로 5천만 원이 부족하다. 이는 집 값의 약 25%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대출 규모는 적정한 것으로 보인다. 5천만 원 정도의 부동산담보 대출을 받으려면 현재의 금리(5.5%∼6.5%)를 감안하였을 때 월 이자는 25만 원 정도이고, 매월 100만 원을 3년간 불입할 경우 대출 상환자금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였다.
대출의 규모는 구입하려는 자산의 몇 퍼센트인가도 중요하지만, 현재의 가계 수입으로 대출이자와 함께 원금을 3년, 길어도 5년 사이에는 완전히 상환할 수 있는 정도가 적당하다. 상환기간이 너무 길거나, 아예 상환 계획을 잡을 수 없는 정도의 대출은 피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내 집 마련 외의 다른 가계 재무목표 수립이 어려워져 생활에 흔들림이 올 수 있다. 김영재(38세) 씨는 3년 전 대출금을 포함한 금액으로 아파트를 구입하였다. 대출 금리의 변동이 없었고 적금도 예상대로 불입하여 대출 상환을 이미 마친 상태다.지금까지는 별 무리 없이 자금 운영을 진행해 왔다. 자녀들 모두 건강하고 미리미리 준비한 목표 자금들을 모두 성공적으로 마련했다고 볼 수 있다. 자녀들의 대학 등록금도 모두 마련한 상태여서 그 자금은 아이들 대학 졸업 때까지 사용할 예정이다. 앞으로는 퇴직 후에 시작하게 될 독서실 운영에 관하여 연구할 예정이며, 임대 보증금과 인테리어를 위한 목돈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영재(53세) 씨는 마침내 회사에 사표를 제출하였다. 여러 여건을 감안하여 좋은 조건으로 퇴직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했다. 부인도 건강을 이유로 함께 퇴직했다. 다행히 미리 마련한 교육비 덕분에 아직 막내가 학생이지만 별 어려움 없이 교육을 마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처음에 세웠던 55세까지 10억을 만든다는 계획이 무너질까 걱정되고, 자녀들의 결혼 자금, 노후 자금 등 앞으로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걱정이 앞선다.
대부분의 경우, 퇴직한 후 그동안 모아둔 자금과 퇴직금을 합하여 꽤 큰 현금으로 계획을 잡게 된다. 그러면 주위에는 반드시 좋은 투자처를 권유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이럴 때 너무 급히 서두르지 말고 신중히 대처해야 한다. 사업을 하든 수익을 위한 투자를 하든 당장의 수익률만 생각하여 한꺼번에 운용하기보다는 안정성과 수익성을 고려한 분산 투자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퇴직 후에는 원금 보전 위주의 보수적인 투자가 더 유효하다.
또한 생활비에 관한 계획을 다시 세워야 한다. 기존의 생활 방식대로 소비를 하다가는 1∼2년 내에 모아둔 목돈을 모두 사용해 버릴 수도 있다. 생활비를 현재의 상황에 맞게 줄이는 것부터 시작해야 장기적인 노후 설계가 가능하다. 그리고 생활비를 줄이더라도 저축은 계속하는 것이 좋다. 적은 금액이라도 저축을 지속하면 새롭게 만기를 기다리는 재미와 보람을 함께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김영재(55세) 씨는 다행히 예상한 대로 55세까지 목표한 금액 10억 원을 만들었다.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 이외에 운영할 수 있는 상가 부동산이 있고, 주식과 예금 등을 합한 현금성 자금이 4억여 원 있으며, 30년간 불입하기로 했던 연금저축이 현재 7천여 만 원이 있어 5년간 더 불입하면 목표 금액 1억 원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아직 아이들의 결혼자금 등 앞으로도 계속적인 재테크 노력을 기울여야겠지만 성공적으로 목표를 이뤄온 자신감을 가지고 생활하면 큰 문제는 없을 것이다.월급에서 일부 금액으로 돈을 모으는 것이 종자돈을 모으는 전부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런데 월급은 한정되어 있다. 따라서 소비에서 줄일 수 있는 부분을 최대한 줄여 이것을 저축으로 연결하면 종자돈을 모으는 더없이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적다고 간과했던 것들을 챙겨둔다면 나중에 이것이 모여 크게 도움이 될 것이다.
① 자동이체를 이용한다
각종 공과금 등은 기일이 지날 경우 연체료를 지불해야 한다. 절대 잊지 않도록 생활비 통장과 연결해 놓으면 연체료를 지불할 필요가 없다. 또 어떤 공과금은 자동이체를 이용하면 1% 할인도 해준다.
② 송금은 전자금융을 이용한다(텔레뱅킹, 인터넷뱅킹)
송금할 경우 창구에서 보내는 것보다 전자금융을 이용하면 최대 4∼5천 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 전화를 이용한 텔레뱅킹보다 인터넷뱅킹의 송금 수수료가 일반적으로 더 저렴하다.
③ 현금 인출 등은 은행 업무시간에 이용하는 것이 저렴하다
현금을 인출할 경우, 다른 은행의 현금 인출기를 이용하는 것보다는 거래은행의 인출기를 이용하는 것이 수수료가 저렴하며, 또 은행 업무시간 내에 이용하게 되면 수수료가 더욱 저렴하다.
④ 신용카드 할부 수수료
신용카드를 이용하여 할부로 물건을 구입할 경우 가능하면 무이자 기간을 선택하는 것이 좋고 그것이 안 된다면 6개월보다는 5개월을 할부 기간으로 선택하는 것이 수수료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⑤ 심야 전기나 심야 전화를 이용한다
심야에 전기나 전화를 이용하면 좋다. 전기의 경우, 오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는 일반 전기료의 25% 수준이다. 다리미처럼 전력 소비량이 많은 전열기구는 이 시간에 사용하면 요금을 줄일 수 있다. 전화요금도 오후 9시부터 다음 날 오전 8시까지가 요금이 할인되는 시간대이다. 긴 통화는 이 시간대를 이용하는 것이 좋다.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처음 시작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일단 시작을 했다면 그것은 이미 반을 한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직장에서 갖는 등산 야유회의 경우 점심 먹는 장소를 저쪽 산 너머로 잡아버리는 때가 있다. 처음부터 산행을 시작하지 않으면 모를까 일단 시작했다면 기를 쓰고 산을 넘을 수밖에 없다. 보통 이렇게 코스를 잡는 경우는 대부분 산행 코스가 힘들어서 중도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 많이 택하는 방법이다.
10억 만들기도 마찬가지다. 1, 2억 정도 만드는 목표를 세웠다면 모를까, 10억을 만들어 부자의 대열에 서고 싶은 마음이 있어 시작했다면 이제 돌아올 길은 쳐다볼 필요가 없다. 그런 의미에서 1억을 모았다면 이미 산등성이에 오른 것이고 조금만 더 올라가면 이제 편안한 내리막 길을 찾아갈 수가 있다. 이제 돈 모으는 재미는 이미 길들여져서 아마 중독 상태에 들어섰다고 보아도 될 것이다.
경험적으로 보면 가장 힘든 것이 1천만 원 종자돈을 만드는 것이고 그 다음이 1억을 만드는 것이다. 그러나 일단 1억이 만들어진다면 이제는 돈이 돈을 버는 경계선에 진입한 것이다. 수학적으로 살펴보면 분명 1억을 모으는 데 걸리는 시간이나 1억에서 2억을 만드는 데 걸리는 기간이 같아야 맞을 것이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분명 2억을 만드는 기간이 훨씬 덜 걸린다는 것이다.
물론 1억에 붙는 이자 때문일 수도 있다. 그러나 그것보다는 1억 이상 돈을 모으게 되면 매달 100만 원씩 저축하던 사람이 그때부터는 150만 원씩 저축금액을 늘리게 됨을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1억 이상의 돈을 모으면 그중 일부는 소비를 하겠거니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 부자가 될 만한 사람들은 더욱더 신이 나서 아예 원금의 양을 늘려 돈이 불어나는 속도를 빠르게 해버리는 것이다.
남들이 볼 때는 저절로 돈이 불어나는 것 같아서 돈이 돈을 번다고 이야기하지만, 사실 당사자는 쓸 돈까지 아껴가며 더 많이 저축하기 때문에 자꾸 돈이 불어나는 것처럼 보일 뿐이다. 이제 1억을 모아서 돈 모으는 재미를 들였다면 계속 긴장을 늦추지 말고 재테크에 힘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그러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