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PB 서 팀장의 천만 원부터 시작하기
서기수 지음 | 한솔
부자와 일반인의 차이는?얼마 전까지만 해도 주식 투자 하면 그래도 연세가 지긋하신 퇴직하신 어르신들이나 직장인들의 전유물로 여겨져 왔다. 하지만 최근 주식 투자의 변화를 살펴보면 주식투자자들의 연령대가 많이 낮아진 듯 하다. 이미 대학생들 사이에서 주식투자 동아리를 만들어 자기들끼리 투자펀드를 모집하여 주식 투자를 하는 게 하나의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 이처럼 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연령이 낮아지고 있는 것은 참으로 바람직한 현상이 아닐 수 없다. 실패를 하더라도 피부로 느끼는 부담은 크겠지만 언제라도 다시 일어설 수 있을 테니 말이다.
요즘은 인터넷이 발달하고 전 세계가 하루만에 이어지는 지구촌 시대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 경기 변동의 영향도 금방금방 국내 경기에 반영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꿰뚫고 있는 투자자들은 이미 새벽 일찍 미국의 주식시장과 유럽의 주식시장 동향을 파악하고 국내 주식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분석하는 일과를 하루도 빼먹지 않고 하고 있다.
과거엔 증권회사 직원이나 알 수 있었던 정보가 요즘엔 인터넷을 통해 순식간에 퍼져 나가고, 각종 리서치 자료나 회사의 공시 등의 정보를 누구나 쉽게 얻을 수 있으므로 주식 투자를 시작하려면 이러한 온라인 거래나 정보의 취득에 우선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해야 한다.
요즘 같은 사이버 세상에서는 잘못된 정보 하나가 엄청난 파급 효과를 나타낼 수도 있다.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게시나 확인 요청이 수많은 손실자를 낼 수도 있기 때문에 게시자건 게시물을 습득하는 제3자이건 일단은 확실한 투자정보를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을 평소에 배양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겠다. 이런 얘기가 있지 않은가? 귀가 얇은 사람은 주식 하면 패가망신한다. 진짜다.2003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관심과 기대와 실망을 주었던 우리의 돈 모으기의 중심에는 부동산이 있었다. 이제는 주식 투자를 하면 바보이고 부동산 투자를 해야 한다는 월급쟁이들의 자조 섞인 푸념이 유행했던 것만 봐도 이러한 결과를 쉽게 예측할 수가 있다. 그런데 실제 2003년 상반기까지의 재테크 수단 중 가장 짭짤한 수익을 거둔 것은 부동산이 아니라 주식이었다.
흔히들 부동산가격의 결정요인 중에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항목으로 교통여건, 학군 등의 교육여건과 주변 경관 등을 꼽는다. 그런데 강북 XX 동의 모 아파트단지는 이러한 여러 가지 요인들을 어느 정도 충족하고 있다. 지하철 4, 6, 7호선이 관통하고 있고 나름대로 중·고등학교가 주변에 많은 편이며, 자연환경 역시 작은 공원들이 많이 있어서 어느 정도 거주 여건도 괜찮은 곳이다. 그런데 지난 2002년과 2003년 부동산시장 활황기에도 가격 상승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 까닭은 이 지역의 아파트 단지들이 대부분 부동산의 심리적 가격변동의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즉, 이 지역은 부자들의 자금이 들어오지 않는 지역, 부자들이 수익을 낼 목적으로 투자하기를 꺼려하는 지역이라는 얘기다. 이러한 사례를 보면 정부에서 아무리 부동산시장의 가격상승 억제정책을 내놓는다고 해도 국민들의 이러한 심리 상태에는 당해 낼 도리가 없는 것이다.
결국 부동산 외에 다른 투자처를 만들어야 한다. 주식이든 다른 금융상품이든 상관없다. 일단은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수 있는 수단이 여러 개라는 심리적인 분산이 있어야 부동산시장의 과열이 식을 것이다. 80% 이상의 국민들이 20%도 채 되지 않는 일부 부자들의 부동산 매매거래에 허탈해하며 내 집 마련의 목표치를 수정하고 아쉬워하고 있는 지금의 현실을 방관만 하기에는 그 비율이 너무 높지 않은가?2003년 새해가 밝으면서 부동산시장의 가장 큰 화두가 되었던 것은 역시 행정수도 이전을 공약으로 내건 노무현 대통령의 신정부 출범이었다. 당연히 행정수도 이전 예정지로 충정권의 부동산시장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애당초 행정수도 이전의 목적은 서울의 과밀 해소와 수도권의 부동산시장의 과열을 막겠다는 의도도 내포되어 있었다. 그럼 행정수도가 이전되면 과연 서울의 부동산 가격이 내려갈까? 솔직히 필자의 생각은 NO이다.
행정수도를 충청권으로 옮겨 공무원들의 이동이 이루어진다면 정말 예상대로 가족과의 동반이동이 될까? 그렇게 많지는 않으리라 생각된다. 아이들의 교육문제도 그렇고 기존 삶의 터전을 옮기는 게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서울 지역의 인구 감소에는 어느 정도 효과가 있겠지만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부동산시장의 하락이나 보합은 적어도 행정수도 이전이라는 것 때문에 발생할 것 같지는 않다.
일단 경부고속철도의 개통이 그 한 이유이다. 흔히들 '꿈의 육상 교통혁명'이라고 하는 고속철도 시대가 곧 다가온다. 서울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부산에서 회의를 하고 다시 서울에서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시대가 오는 것이다. 따라서 대전 등의 충청권은 한 시간 안으로 서울에서 도착할 수 있다. 이는 행정수도의 이전이 이전이라기보다는 행정수도의 확대 혹은 생활권의 확대라는 개념으로 해석해야 맞을 듯싶다.
그러므로 부동산투자자도 이제는 서울과 수도권의 지도만 펼쳐 놓고 보던 시대는 지났다. 좀더 영역을 확대하여 충청권의 부동산시장에도 관심을 가지고 분석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번 주말에 여행 삼아 충청권의 천안이나 아산, 대전까지 한번 돌아보는 건 어떨까? 부동산투자의 필수조건은 다리품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얼마 전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시중은행들이 운용하고 있는 부동산투자신탁 수탁고는 2002년 6월말 현재 9,800여억 원으로 2001년 말에 비해 무려 48.7%가 늘어났다고 한다. 최근에도 계속적으로 판매가 이어지고 있어 국민·산업·하나·우리은행 등 부동산투자신탁 총 운용금액이 2조 원에 육박하리라 예상되고 있다. 일반 신탁상품의 수탁고는 줄어들었는데 유독 부동산투자신탁만 이렇게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역시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면서 나름대로 안전성을 겸비한 높은 수익률이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특히 부동산에 대한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부동산 투자에 참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가입기간도 1년, 1년 6개월 등 기간이 다양하게 정해져 판매되기 때문에 투자자들이 입맛에 맞아떨어진 것이라고 생각된다.
리츠와 부동산투자신탁은 부동산에 대한 간접투자수단이라는 점에서는 같다. 하지만 개념과 운용방법은 다르기 때문에 그 차이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부동산투자신탁은 은행이 투자자로부터 일정한 금액의 자금을 모아서 펀드를 만든 후 이를 부동산 관련 대출이나 혹은 부동산에 직접 투자해서 발생하는 수익을 배당하는 상품이다.
반면 리츠는 투자자를 모집한 후 리츠 회사가 주식이나 채권을 발행하여 투자자들로 하여금 주식이나 채권에 투자하도록 하고는 이렇게 모인 돈으로 부동산 투자자금을 모으는 것이다. 또한 리츠는 도심 빌딩과 오피스텔 등의 수익형 부동산을 매입한 후 생기는 임대료나 시세차익을 주된 배당수익의 원천으로 삼고 있어서 건설업체의 개발사업에 대출 형식으로 투자되는 부동산투자신탁과 구별된다.
그럼 부동산투자신탁은 정말 완벽한 여유자금의 운용 상품인가? 우선 이 상품은 예금자 보호대상에서 제외되며, 은행이 제시하는 목표수익률은 어디까지나 목표일 뿐 실제 수익률과는 차이가 날 수 있음에 유의해야 한다. 또한 해당 건설회사가 부도가 나면 원금 손실의 우려도 있다. 특히 만기 이전에는 중도에 찾을 수 없으므로 정말 여유자금으로만 투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생소하지만 알아두어야 할 이름, 하이브리드 채권5장 예비 부자들의 가족 지킴이 보험
종신보험 가입으로 미래 걱정 끝!흔히 은행에 처리할 일이 있어서 가면 우리 착한 서민들은 번호표를 받아 다소곳이 소파에 앉아 잡지를 보며, '띵동' 하고 다음 순서를 알려주는 호출번호판을 응시하며 순서를 기다리곤 한다. 그 순간 은행의 정문이 열리며 청원경찰에게 자동차 키를 맡기고 유유히 지점장실로 들어가는 몇몇 고객들을 볼 수가 있다. 그 사람들은 과연 얼마나 많은 금액을 은행에 맡겨 놓았기에 그처럼 특별대우를 받는 것일까?
금융기관 종사자들이 통상 지정하는 특별관리대상 고객의 기준은 금융자산 예치액이 약 10억 원 정도 되는 사람들을 말한다. 물론 최근에는 수익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은행들이 예금액보다는 수익 또는 기여도를 가지고 특별관리고객을 선정하다보니, 간혹 대출을 많이 받은 고객들이 특별관리고객으로 지정되는 경우도 있다. 그래도 부자를 굳이 수치상으로 정의하자면, 금융자산을 약 10억 원 이상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이라고 나름대로 구분 지을 수 있겠다. 금융자산이 10억 원 정도라면 부동산, 유가증권 등의 기타 자산을 합산한 총 재산은 대략 40억 원 이상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헉! 역시 부자는 남들 얘기야. 40억 원을 무슨 수로 모으나?"라고 독백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미리 당부를 해 두고 싶다. "부자는 남 얘기가 아닙니다. 당신도 어느 순간 부자의 대열에 끼여 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앉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려면 그들이 무얼 보고, 어떤 정보를 얻고, 무슨 생각을 하며, 어떻게 돈을 모았는지를 분석하고 또한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부자는 내 얘기가 될 수도 있다는 의식의 전환이 필요하다."어? 이게 뭐지? 웬 통장이야? 아, 맞다. 작년 초엔가 가입했던 적금통장이구나." 큰맘 먹고 저축하리라 다짐하며 일단 은행에 간 김에 50,000원으로 신규 가입했던 적금통장을 책상 서랍을 정리하다 우연히 찾은 재테크 초보 콩쥐 양. 이후 직장을 옮기고 이래저래 바빠서 미처 책상 속의 통장을 못 챙겼으리라. 그리고는 다시 한번 놀라는 콩쥐 양. "우와 이때만 해도 금리가 6%나 되었었네? 이거 한번 활용해 봐야겠다."
이렇게 저금리란 말이 이제는 너무나 친숙해져 가는 요즘에 돈 모으기의 방법 중 하나는 기존에 가입해 놓은 예금·적금 상품을 활용하는 것이다. 특히 3년제 적금 상품의 경우, 요즘 금리인 4%대 초반보다 1.5%∼2.0% 이상 높은 금리를 받을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당장 책상 서랍과 장롱을 뒤져 혹시 깜박 잊고 있었던 통장이 있는지 확인해 볼 일이다.
특히 2003년부터 가입이 중단된 근로자우대저축이나 기존에 가입해 놓았던 정기적금 등의 상품들은 최대한 활용하는 게 중요하다. 근로자우대저축은 연소득 3,000만 원 이하의 근로자라면 누구나 가입이 가능하였고 7%대 이상의 금리에 이자소득세가 면제되는 국보급 상품으로, 이제는 가입하고 싶어도 가입할 수 없는 상품이므로, 혹시 기존에 가입해 놓은 기가입자라면 매월 납입한도(분기당 150만 원)내에서 최대한 납입을 권하고 싶다.
또한 일정 기간 납입이 없었던 통장이라도 은행에 전화를 하거나 직접 방문하여 과거 가입해 놓았던 통장을 확인해 볼 만하다. 통장 실물이 없더라도 주민번호로 조회가 가능하니 일단은 내가 거래하고 있는 은행의 모든 거래현황표를 발급받아서 확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오랜만에 은행에 가기 쑥스럽다고? 지금 그런 걸 가릴 시기가 아니다. 한 푼이라도 이자를 더 받기 위해 나만의 우리 집 통장들을 찾아보도록 하자.러 금융기관에서 판매하고 있다. 그럼 우리는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까? 결론은 간단하다. 꾸준히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하는 수밖에 없다. 그것도 다양한 재테크 수단별 동향이나 흐름을 구분지어서 정리하는 등의 절차가 필요하다.
재테크의 3원칙으로 안전성, 수익성, 유동성을 얘기한다. 이 중에서도 안전성은 말 그대로 내가 투자한 여유자금의 안전한 회수를 의미하는 것이다. 수익성은 투자한 원금에 대한 이익 발생을 의미한다. 그런데 안전성이 높으면 그만큼 수익성은 떨어지고, 수익성이 높으면 안전성이 떨어지는 상관관계를 가지고 있다. 그리고 유동성은 얼마 만에 현금화할 수 있느냐라는 문제이다.
요즘에 갑자기 "계란을 한 바구니에 담지 마라."라는 분산투자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건 왜일까? 당연히 몇 년간 지속되어 온 금융시장의 전체적인 저금리가 가장 큰 원인이다. 올해만 봐도 은행 수신금리는 계속 떨어져 평균 금리가 4.0%대 정도로, 물가상승률을 감안하면 은행의 예·적금상품은 거의 수익이 없는 재테크 수단으로 전락하였고, 비은행 금융기관의 수신금리는 은행 금리보다는 다소 높은 수준이지만 점차 하락하는 추세이다.
따라서 안전성만을 고려하여 여유자금 전체를 은행예금에 넣어 둔다면 갑작스런 지출의 발생시 중도해지로 인한 손해를 감수해야 하고, 이러한 손해를 감안하여 가족 등의 명의로 분산 예치한다 해도 저금리고 인한 재테크 만족감은 크게 감소할 것이다. 따라서 요즘 같은 저금리 시대에는 특히 기간별, 목표수익률별, 안전도별로 계란을 다른 바구니에 담는 분산투자가 필요하다.
3개월 후 전세금을 올려주기 위해 그 동안 고이고이 모와 왔던 비상금과 남편의 퇴직금을 중간정산한 자금을 모아 3,000만 원을 들고 은행을 찾은 나알뜰 여사는 축 처진 어깨를 들 수가 없었다. 3개월 동안 운용을 하자니 마땅한 상품이 없어서였다. 그렇다고 그냥 저축예금이나 보통예금에 넣어 두자니 거의 이자가 없고….
비록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이지만 어떻게 잘 운용해서 한푼이라도 더 이자를 받아 낼 만한 상품이 없을까? 물론 있다. 우선 은행에서 판매하고 있는 표지어음, 양도성예금증서(CD), 환매조건부채권(RP) 등의 단기운용 상품이 있다. 이러한 상품들은 모두 1개월에서 6개월 사이의 단기운용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고 금리 또한 보통예금이나 저축예금보다는 높은 수준이니 꼭 활용해 보기 바란다.
그럼 제2금융권에는 이러한 단기운용 상품이 없을까? 물론 있다. 우선 종합금융회사의 발행어음이 있으며, 어음관리계좌(CMA)가 있다. 비교적 높은 금리에 180일 이내로 자유롭게 기간을 결정하여 가입할 수가 있다. 또 투자신탁회사의 '신종 MMF' 역시 단기 운용에 적합한 상품이다. 고객이 투자한 자금을 모아서 주로 양도성예금증서, 기업어음, 잔존만기 1년 이하의 국채 및 통화안정증권 등 금융자산에 투자하여 얻은 수익을 고객에게 배당하는 상품이다.행정수도 이전이 아니라 확대이다3,000만 원으로 빌딩 샀다!! 부동산투자신탁으로!!2003년 2월 중순 종합주가지수가 550선을 턱걸이하고 있을 때 필자를 비롯해서 많은 전문가들이 권했던 상품이 하나 있다. 바로 '주가지수 연계형 정기예금'이었다. 이는 원금이 보장되는 정기예금이면서 종합주가지수의 흐름에 따라 이자를 훨씬 더 받을 수 있는 조건을 가지고 있다. 기존의 정기예금 가입자들은 주식시장, 외환시장의 동향에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었다. 하지만 주가지수 연계형 정기예금 가입자들은 이제 종합주가지수의 흐름을 주식투자자들과 다름없이 관심을 가지고 유심히 살펴봐야 하는 상황이 되었다. 이게 모두 저금리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의 팔자가 아닐까?
그 후 3월 중순 미국과 이라크의 전쟁이 터지며 종합주가지수가 515선까지 떨어졌을 때, 우리는 주가지수 연계형 정기예금에 기를 쓰고 가입해야만 했다. 이 상품은 종합주가지수가 일정 수준 이상 오르면 연6%에서 높게는 10% 이상의 확정 고금리로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카멜레온 같은 상품이다. 게다가 이러한 높은 기대수익률에 비해서 원금을 떼일 염려도 없으며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원금이 보장되기도 한다.
통상 주가지수 연계형 정기예금의 최저 가입기간은 거의 6개월 이상이기 때문에 가입 후 중도해지할 경우에는 주가 상승에 관계없이 원금 손실을 감수해야 한다. 따라서 1년 이상의 여유가 있는 자금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