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Your Money
크리스토스 M. 코차코스 지음 | 학원사
그러면 온라인 주식 주문을 해 보자(나는 주문 절차를 설명하면서 E*TRADE의 방법을 예로 들 것이다. 다른 온라인 금융업체의 주문 절차도 이와 비슷하며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이다). 먼저 마우스를 이용해서 거래(Trading)로 들어간다. 그리고 주식(Stocks)이라는 표제 밑에 있는 주문 입력(Enter Order)을 선택한 후 거래 유형을 선택한다. 여기에서는 매수를 예로 들어보자. 주문수량, 종목코드를 입력하고 주문 유형을 선택하며 필요하면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다음으로는 주문 시한을 선택한다. 당일 주문 또는 GTC(Good Until Cancelled, 취소할 때까지 유효) 주문 가운데 선택한다. 300주 이상을 주문할 경우 주식을 특정 수량으로 사고 싶은데 그것을 전량 매수할 수 없으면 사지 않겠다고 말할 수 있다. 이것을 AON 주문이라고 한다. 그 후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주문 미리보기(Preview Order)를 클릭한다. 그리고 주문하기 버튼을 누른다.
주가는 단기간에 크게 변동할 수 있다. 매도 시기를 결정하려면 시장과 주식의 움직임과 여러분의 목표 수치에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한다. 주식시장에서 돈을 번다는 것은 낮은 가격에 사서 높은 가격에 파는 것이다. 한편 내가 현재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으면서도 주가가 높을 때 매도하고 주가가 낮을 때 매수해서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을 아는가? 공매도라는 기술을 통해 그렇게 할 수 있다. 이것은 잠재적으로 리스크가 있는 전략으로 여러분이 실제로 보유하고 있지 않은 주식을 파는 것을 말한다. 온라인 금융업체는 여러분이 나중에 더 낮은 가격에 그 주식을 환매해서 자신의 포지션을 상쇄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여러분에게 주식을 빌려준다. 공매도의 리스크는 초보자에게는 매우 크므로 대체로 냉철한 판단력을 가진 경험 있는 투자가만이 이용할 수 있는 테크닉이다.주식 투자를 위한 조사에는 두 가지 목적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한 가지는 자신의 목적에 맞는 투자를 찾아야 한다는 것이고, 또 한 가지는 미래의 실적이 과거의 실적에 필적하거나 능가할 수 있을지 예측할 수 있도록 가능한 한 철저하게 조사해야 한다는 것이다. 온라인 데이터와 온라인으로 주식을 조사하는데 여러분이 더 익숙해지면 올바른 투자 선택을 위해 더 많은 수치와 전략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장에서는 그들 가운데 일부인 PCR, PSR, PBR, ROE를 설명하기로 한다.
PCR(주가 현금흐름 비율, Price-to-Cash Flow Ratio)이란 어느 기업의 현재 주가를 그 기업의 순 현금흐름과 비교한 값을 말한다. 순 현금흐름이란 당기 순이익에 감가상각비와 부채상환금을 더하고 거기에 필요 투자액을 뺀 것을 말하는데 투자자들은 PER(주가수익률) 대신에 PCR을 이용해서 기업의 가치를 평가하기도 한다. 수익은 그 기업의 수입에서 감가상각비나 부채상환금을 빼야 하지만 현금 흐름은 일정 기간 동안 그 기업에 들어온 현금에서 나간 현금을 뺀 것이다. PCR은 당해 연도에 그 기업의 현금 흐름의 변화와 관련해서 EPS(주당 순이익)대신에 주가의 척도로 사용되기도 한다.
투자자들은 기업의 총매출이나 총수익과 관련해서 주가를 평가할 때 PSR(주가매출액 비율, Price-to-Sales Ratio)을 척도로 삼는다. PSR은 사과를 다른 사과와 비교할 때 좋은 척도가 된다. 동종 업계에 종사하는 두 개의 기업 가운데 어느 기업이 더 우수한지 평가하려면 그들의 PER이나 EPS로는 알 수 없다. 어느 기업은 새로 공장을 짓거나 일시 상환을 해서 EPS에 변화가 생겼을 수도 있고,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시장 투자를 늘렸을 수도 있다. 총매출액을 비교하고 다시 그것을 주가와 비교하면 두 기업의 서로 다른 회계방식에 영향을 받지 않고 보다 확실하게 두 기업을 비교할 수 있다. PSR은 잠재력은 높지만 아직 수익을 실현하지 못한 기업을 평가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수익을 희생해가면서 투자를 많이 하고 있는 일부 인터넷 기업들의 경우에 PSR은 PER보다 유용한 척도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PBR(주가순자산비율, Price-to Book Value Ratio)이란 어떤 기업의 현재 시장가를 그 기업의 장부가(자산에서 부채를 뺀 것)와 비교한 것을 말한다. 어떤 기업의 PBR은 그 기업의 주가를 장부가로 나누어 여러분이 직접 계산할 수 있다. PBR은 본질적으로 투자자들이 기업을 장부상의 회계 가치가 아니라 움직이는 실체로 평가한다는 것을 말해 준다. 어떤 기업의 주식이 장부가 이하로 팔린다면 그것은 그 기업의 주식을 사두는 게 좋다는 뜻일 수 있다. 그러나 알아둬야 할 것은 시장가는 향후 기대치를 반영하여 그 주식이나 기업의 현재 시장 전망을 나타내는 반면에 장부가는 일정 경비를 몇 년에 걸쳐 분산시키는 일련의 임의적인 회계 규칙에 바탕을 둔 회계상의 가치를 나타낸다는 것이다.
ROE(자기 자본 순이익률, Return On Equity)는 흔히 기업의 진정한 성장의 척도로 사용된다. 이것은 당기 순이익을 자기 자본으로 나눈 비율이다. 기본적으로 ROE는 기업이 자기 자본으로 수익을 얼마나 많이 낼 수 있느냐를 보여준다. 이론적으로 최소한의 자기 자본으로 최대한의 수익을 내는 기업이 실적이 좋은 기업이다. 기업을 비교할 때 대체로 ROE가 높은 기업이 재무구조가 더 튼튼하고 더 빨리 성장하는 기업이라고 볼 수 있다. 역사적으로 ROE가 15∼20% 정도면 그 기업은 건전하게 성장하고 있다고 평가된다. ROE가 20%가 넘으면 그 기업은 고속성장하고 있다고 평가된다.
베타란 시장 전체의 가격 변동에 대해 개별 주식의 가격 변동을 구함으로써 투자 위험을 측정하는 척도를 말한다. 어떤 기업의 주가가 30일 동안에 10% 올라갔다가 5% 내려갔다고 가정하자. 전체 시장은 변동이 없는데 이 기업의 주식만 그렇다면 그것은 불안정한 주식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같은 기간에 전체 시장과 똑같은 움직임을 보였다면 이 주식은 비교에 의해서 '정상적'이라고 볼 수 있다. 어떤 주식의 베타가 1.0이라는 것은 그 주식의 가격이 시장이 움직임에 따라서 함께 변한다는 뜻이다. 베타가 1.0보다 크거나 작은 주식은 시장 전체가 보여주는 것보다 가격 변동율이 크거나 작다는 뜻으로 그만큼 가격 변동이 예상됨을 말한다.증권 용어로서의 옵션은 원래의 뜻과 다르다. 옵션이란 말은 원래 선택권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증권 시장에서는 원래의 뜻과 다른 뜻으로 사용되고 있으므로 그 뜻을 알아야 한다. 콜옵션, 풋옵션, 스프레드, 스트래들. 이들은 옵션 거래에 자주 사용되는 용어, 또는 전략의 일부 예들이다.
옵션은 유가증권이 아니다. 옵션 계약을 산다는 것은 어떤 행위를 할 권리를 산다는 뜻이다. 경우에 따라서 옵션은 의무적으로 어떤 행위를 하도록 요구할 수 있다. 자동차나 가구에 계약금으로 100달러를 내고 여러분이 그 물건을 사면 물건값에서 100달러를 공제하고, 만일 그 물건을 사지 않으면 물건을 팔려던 사람이 그 100달러를 가지고 여러분은 실제로 그 자동차나 가구를 살 책임을 지지 않는 계약을 해 본 경험이 있는가? 옵션 계약은 바로 이런 것이다.
주식은 기업의 가치가 '보증'하는 기업의 지분이다. 그러나 옵션은 일정 기간이나 그 전에 일정 가격으로 일정 수량의 주식이나 다른 유가증권을 사거나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옵션은 주식이 아니며, 옵션의 가치는 기초 주식에서 파생된다. 그래서 옵션을 파생상품이라고 한다. 또 옵션에는 시간 제한이 있는데 정해진 기간이 지나면 그 옵션은 가치가 없어진다. 옵션은 적은 돈으로 단기간에 많은 수익을 낼 수 있지만 투자한 돈을 몽땅 날려버릴 수도 있다. 옵션 거래는 투자의 '시행착오' 형태가 아니다. 옵션에는 많은 리스크가 따르기 때문에 온라인 금융업체는 옵션 거래에 대해 엄격한 규정과 자격 요건을 요구한다.
콜옵션이란 미래의 일정 기간까지 일정 가격에 기초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콜옵션을 산다는 것은 그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옵션)를 산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모든 콜옵션은 정확하게 100주를 살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콜옵션의 만기일이 다가오면 여러분은 네 가지 선택안 가운데 하나를 결정해야 한다. 이익이나 손해를 보고 옵션을 팔거나, 옵션이 소멸되도록 놔두거나, 옵션을 행사하는 것이다. 모든 콜옵션은 행사가격을 가지고 있다. 행사가격이란 옵션계약에서 옵션 매입자가 만기일, 또는 그 이전에 권리를 행사할 때 적용되는 확정 가격을 말한다.
모든 행사가격은 일정 수의 배수로 정해지는데 대부분의 옵션은 5달러, 10달러, 100달러, 105달러 하는 식으로 5의 배수로 행사가격이 제시된다. 콜옵션은 달러 표시를 빼고 이야기하고, 행사가격은 달러 단위 없이 제시된다. 행사가격 '60'이라는 콜롭션은 그 옵션의 만기일까지 언제든지 1주당 60달러에 그 주식을 100주 살 수 있다는 뜻이다.
콜옵션을 사는 것은 그 주식의 가격이 앞으로 올라갈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여러분이 6개월 전에 행사가격 60인 콜옵션을 300달러에 샀다고 가정해 보자. 이것은 그 주식을 1주당 60달러에 100주 살 수 있는 권리를 300달러를 주고 샀다는 것이다. 옵션 만기일을 2개월 앞두고 주식은 1주당 67달러에 거래되고 그 옵션은 800달러에 팔린다. 여러분은 800달러에 콜옵션을 팔아서 500달러의 순이익을 낼 수도 있고, 콜 옵션을 행사해서 그 주식을 1주당 60달러에 매수함으로써 400달러의 이익을 낼 수도 있다(주식에서 나오는 이익 700달러에서 옵션 계약을 위해 지불한 300달러를 뺀 금액). 어느 쪽이든 사실 기초 주식의 가격이 올라갔기 때문에 이익을 보게 된다. 반면에 주가가 60달러 이하로 떨어지면 손해를 보게 된다(옵션을 사기 위해 지불한 금액의 범위 내에서).
콜옵션을 파는 것은 반대로 생각하면 된다. 콜옵션을 판다는 것은 미래의 어느 날에 주식을 살 수 있는 권리를 누군가에게 판다는 뜻이다. 여러분으로부터 콜옵션을 산 사람이 옵션을 행사하기로 결정한다면 여러분은 의무적으로 행사가격에 주식을 팔아야 한다. 앞으로 어떤 주식의 가치가 떨어질 거라고 생각할 때 콜옵션을 팔 수 있다. 그런데 주식을 보유하고 있지 않는 경우에는 어떻게 될까? 옵션을 산 사람이 옵션을 행사할 때 양도할 수 있는 주식을 보유하지 않고 콜옵션을 파는 것을 '네이키드 포지션', 또는 '언커버드 콜'이라고 한다. 이것은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온라인 금융업체들은 이를 허용하지 않고 있다. 언커버드 콜을 했을 경우 여러분에게 불리하게 주가가 올라간다면 여러분이 충당해야 할 잠재적인 손실은 한도가 없으며 여러분의 충당 능력을 넘어설 수도 있다.
콜옵션의 기초를 이해했다면 풋옵션은 그 반대라고 생각하면 된다. 풋옵션이란 미래의 일정 기간까지 일정 가격에 기초주식을 팔 수 있는 권리를 말한다. 앞으로 주가가 내려갈 것이라고 믿는다면 풋옵션을 사고, 앞으로 주가가 올라갈 것으로 믿고 잠재적인 손익에 양다리 걸치기를 하고 싶다면 풋옵션을 팔면 된다. 풋옵션을 사는 경우에 여러분이 감당해야 할 리스크는 옵션을 사는데 들어간 비용이다. 풋옵션을 팔았는데 풋옵션을 산 사람이 행사를 할 경우 이 때의 리스크는 계약 이행을 위해 불리한 가격에 주식을 사야 한다는 것이다.
풋옵션과 콜옵션 외에 두 가지의 옵션이 더 있다. 하나는 스트래들이라는 것인데 스트래들은 주가가 크게 움직일 것 같은데 어느 방향으로 움직일지 확신이 없을 때 사용하는 방법이다. 예를 들어 새로운 자동차가 나온다는 소문을 들었는데 그것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알 수 없다. 그럴 경우 동일한 행사가격을 가진 콜옵션과 풋옵션을 동시에 산다. 자동차 가격이 올라가면 콜옵션에서 이익을 보고 자동차 가격이 내려가면 풋옵션에서 이익을 볼 수 있다. 두 가지 옵션을 사는데 든 비용을 충당하고 남을 정도의 가격 변동(주가가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것)이 일어난다면 여러분은 이익을 보게 된다. 이것을 롱 스트래들이라고 한다.
또 하나는 스프레드라는 것인데 스프레드란 동일한 주식을 놓고 옵션을 사기도 하고(권리를 얻는 것), 동시에 팔기도 하는 것(의무를 갖는 것)을 말한다. 스프레드는 매우 복잡하다. 이것이 주식시장에서 어떻게 움직이고, 성공적으로 거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해하려면 경험이 아주 아주 많아야 한다. 옵션 거래는 매우 투기적이어서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적합하지 않기 때문에 E*TRADE를 비롯해 많은 온라인 금융업체들이 투자자들에게 옵션 주문을 하기 전에 옵션 거래를 위한 추가 계좌 신청 승인을 받도록 요구하고 있다.신생 기술주에 투자할 때의 불확실성은 자동차를 새로 구입할 때의 불확실성에 비유될 수 있다. 그러기에 요즘의 투자자들은 수많은 신생 기술 기업들 가운데 투자 기회를 가려낼 수 있는 일련의 대안적인 전략을 사용한다. 신생 기술 기업들과 관련된 수많은 불확실성 때문에 많은 투자자들이 전통적인 평가 기준 이상의 것을 필요로 한다. 대부분의 경우 이런 전략들은 그렇게 어렵지 않으며 약간의 정보성 분석을 포함한다. 기술과 관련된 전략은 더 많은 정보에 입각한 투자를 가능하게 한다.
기술주를 조사하는데 최근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평가기준은 성장, 비용, 소비자, 끊임없는 혁신, 경쟁자, 실제 총매출 등이 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을 기준으로 첨단기술 기업을 평가하려면 시간과 인내가 필요하다. 기술주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종목에 비즈니스는 성장하고 있는지, 이익이 많이 나는 비즈니스인지, 투자 자본을 잘 활용하고 있는지, 미래를 위해 재투자하고 있는지 등의 사항들을 체크해 보아야 할 것이다.기술적 분석은 과거의 시장 지표나 주가의 방향이 미래의 주가 방향을 말해 줄 수 있다는 이론에 바탕을 두고 있다. 이 이론은 과거에 투자자들이 특정 시장 상황에서 어떤 집단적인 반응을 보였는지 아는 것이 앞으로 이와 비슷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투자자들의 반응을 예측할 수 있는 열쇠라고 본다. 예를 들어 연방준비은행이 경기를 둔화시키기 위해 금리를 인상시키면 투자자들은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주식을 투매해서 주가 하락을 가져오는 경향이 있다. 이것은 더 많은 투자자들로 하여금 주식을 팔게 만들며, 금리가 인하되어 투자자들이 다시 주식을 매수해서 반등이 시작될 때까지 주가는 계속 떨어진다.
반대로 20세기를 마감할 무렵의 장세처럼 시장가가 급등할 때에는 욕심이 고개를 든다(욕심과 두려움은 기술적 분석의 이론적 근거가 되는 시장가를 결정하는 가장 강력한 두 개의 심리적 요소이다). 주가가 올라가면 점차 더 많은 투자자들이 시류에 편승해서 시장가를 더 올려놓는다. 기술적 분석은 기존 데이터를 근거로 앞으로 어떤 일이 생길지 추정한다. 그것은 미래의 가격 동향을 해석하기 위해 여러 가지 유형의 그래프와 도구를 사용한다. 기술적 분석의 세 가지 형태로는 추세와 오실레이터 그래프, 패턴이 있다.
추세를 보이는 가격 동향은 상승세 아니면 하락세로 분류된다. 일정 기간 동안 좁은 변동 띠 안에서만 가격 변동을 보이는(대체로 주가가 옆으로 움직이는 것) 주식은 범위 제한 주식으로 분류된다. 추세가 없는 주식이란 명백한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은 주식을 말한다. 추세는 잠정적으로 투자 가치가 있는 주식을 가려내는데 유용하다. 가격 동향 추세를 알아내는 데에는 이동평균 데이터가 도움이 된다. 이동평균은 일정 기간 동안 매일 종가를 합산해서 그것을 날수로 나누어 계산한다(예를 들어 25일 이동평균이라면 당일의 종가를 포함해 최근 25일간의 종가를 합산해서 25로 나눈 것이고, 그 다음날의 이동평균은 전일까지의 합계에서 당일의 종가를 더하고 26일 전의 종가를 뺀 25일간의 평균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