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목록
재생목록이 비어 있습니다.
-
-
0:00 0:00
화면 너비 (여백)
좁게
보통
넓게
최대
배경 테마
글꼴
바탕/명조
돋움/고딕
글자 크기
작게
100%
크게
줄 간격
좁게
보통
넓게

창업자금 3,000만원으로 한 달에 300만원 벌기

무명 지음 | 더난출판
작년 한 해 동안 소자본 창업시장은 그야말로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다. 연초에는 시대의 흐름을 탄 벤처기업들의 잘 나가는 행렬에 부러움을 보내며 생계형 소자본 창업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던 대부분의 30대∼40대 아버지들이 고군분투했다. 주요 일간지조차 소자본 창업 지면을 없애고 벤처나 인터넷 기업 등에 관한 내용을 주로 다루었다.



그러나 연말에 들어서면서 경기가 급랭하고 실물경제의 급격한 위축과 경제불안 등으로 인해 기업들의 강도 높은 구조조정과 정현준, 진승현 게이트 등의 대형 금융사고가 잇따라 터졌다. 실업의 위협을 느끼는 직장인들이 잠재 실업군으로 등장하면서 금년에는 거의 100만여 명이 넘는 대규모 실업사태가 도래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문제는 이러한 대규모 실업자들이 모두 재취업을 할 수 없어 결국 상당수의 생계형 소자본 창업으로 눈을 돌릴 것이라는 추측과 더불어 금년에는 소자본 창업시장이 한층 달아오를 거라는 점이다.



일단 작년보다 경기가 더욱 어려워진다는 것은 거의 기정 사실로 보이는데 한국은행이 분석한 2001년 경제 전망이 이를 잘 나타내준다. 구조조정에 따른 심리적 불안, 교역조건 악화로 인한 실질소득 감소로 금년의 민간소비는 급속히 위축될 것으로 보인다.



그렇다면 창업 트랜드에서도 이러한 점들을 감안할 수밖에 없다. 수익이 큰 사업을 찾기보다는 수익이 적더라도 비교적 안정적인 업종을 찾아야 하며 창업비용을 최소화해야 한다. 따라서 무리하게 자금을 대출받아 사업을 시작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다. 또한 성장기에 들어선 업종이 적합하며, 생필품이나 가격할인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아이템이 좋다.먼저 창업한 사람들의 성공/실패의 원인을 찾아라P씨는 여의도 국회의사당 근처 J빌딩 내 상가 1층에 5평 정도의 점포를 권리금이 없다는 말에 덥석 임대했다. 그런데 계약을 해놓고 보니 유동인구가 너무 많아 어떤 아이템으로 해야 할지, 마케팅 타깃을 어디에 맞추어야 할지 막막했다.



여의도에는 직장인들이 많은데 주변 빌딩에 식당이 별로 없어 식당에만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편이다. 계약한 상점은 상가 내에서도 제일 외진데다가 실 평수는 4평으로 외관상으로는 도저히 답이 나오지 않는 장소였다. 그런데 주변상가를 조사하던 중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주변상가의 주인들이 그 자리에서 4년 이상 장사를 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틀림없이 무언가 있다는 징표였다. 장사가 안 되는 곳에서 4년씩 머무를 수는 없기 때문이다.



주변에 의류점이 없으니까 의류점이나 세탁편의점, 직장인이 많은 곳이므로 직장인 상대의 주점 등 몇 가지 아이템을 정해서 타당성을 검토했다. 총 창업자금이 2,000만 원밖에 없기 때문에 모험이 필요했다. 일단 1차로 보세의류점으로 시작하기로 하고 적당한 시점에 2층에 있는 간이매장을 활용하여 세탁편의점도 병행하기로 했다.



창업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에 싸고 좋은 물건을 구해야 했다. 자정부터 동대문시장, 남대문시장 등을 직접 돌며 물건을 사고, 매장을 정리하고 영업하는 일까지 혼자 도맡아 했다. 매일 3-4시간 정도밖에 못 자고 고생한 결과, 이제 평일에는 하루 매상 50만원, 주말에는 100만원을 넘기며 월 순이익이 400만원이 넘는 어엿한 의류점 사장으로 자리잡았다. 창업비용은 점포 임차보증금 1,000만원, 인테리어 비용 320만원, 기타비용 300만원, 상품구입비용 400만원으로 총 2,020만원이 들었다.초보 창업자들이 실패하는 이유를 꼽아 보면 대략 다음과 같다. 첫째, 입지선정이 잘못된 경우를 들 수 있다. 둘째는 사업 아이템이 라이프싸이클상 성숙기를 지난 업종이나 쇠퇴기의 업종에 해당하는 경우이다. 셋째 기존에 운영중인 사업을 인수할 때 어떤 이유에서건 판단을 잘못한 경우이거나 인수한 점포를 주변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새롭게 바꾸었으나 기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지 못한 경우가 있다.



이밖에도 무리한 창업대출을 받아 초기에 고정비용과 이자비용의 부담에 헤매는 경우도 있고 자신의 적성이나 경험과 무관한 업종을 선택하여 회의나 싫증을 느껴 등한시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은 부수적인 요인이다. 가장 어려운 일은 마인드를 변화시키는 일이다. 창업자 스스로 적극적인 마인드와 장사꾼의 끼를 갖도록 해야 한다. 이런 틀이 갖춰진 사람들은 어디에 던져놓아도 반드시 살아남을 수 있기 때문이다.요즘 같은 불황기에는 누구나 사업하길 꺼린다. 오히려 하고 있는 사업을 정리하는 경우도 많다. 이러한 관점을 거꾸로 보면 의외로 좋은 점포를 찾을 수 있다. 즉 권리금이나 임대인과의 임대차비용 및 임대조건 등의 협상에서 의외의 소득을 올릴 수 있다.



물론 발로 뛰면서 고생해야 할 것이다. 심지어 권리금이 바닥까지 내려가 거의 없는 경우도 있고 인테리어 시설까지 완벽하게 되어 있어 조금만 손질하면 훌륭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경우도 있다. 자금이 부족한 사람들이 호황기에는 꿈도 꿀 수 없는 좋은 상권에 좋은 조건으로 접근할 수 있는 기회이다.

문제는 이 불경기를 이겨나갈 수 있는 차별화된 전략이 있느냐는 것이다. 만약 이 전략을 갖출 수 있다면 지금의 불황기는 오히려 훌륭한 기회가 될 수 있다. 전략이 있는 창업자는 불황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잘되는 집은 유심히 관찰해 보면 알겠지만 불황이든 아니든 언제나 잘된다. 이런 집은 불황을 오히려 기회로 삼는다.사업을 시작하려면 대단한 용기가 필요하다. 왜냐하면 사업 그 자체가 모험이기 때문이다. 생계형 창업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대개 중, 서민층으로, 가진 재산 전부나 창업자금을 대출받아 사업을 시작한다. 만약 사업이 실패하면 가진 재산을 다 날리는 것뿐만 아니라, 빚을 낸 사람들은 빚더미에 않게 된다. 가장이 실패할 경우 가족의 생계까지 위협을 받게 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두렵고 겁이 나는 것은 당연하다.



사업 성공의 핵심요소는 2가지이다. 먼저 '나는 할 수 있다. 꼭 해야만 한다.'는 마인드이다. 이것만 있으면 이미 그 사업은 절반 이상의 성공 기반을 갖춘 것이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적성, 경력, 사업운영 전략이 충분히 반영되었는지 여부'이다. 또 지역상권 특성이나 아이템 특성 등에 따라 나름대로 독자적이고 차별화된 창업 전략이 있어야 한다.



이제는 새로운 아이템은 거의 없다. 대부분 기존에 출시된 아이템에 약간의 변화를 준 틈새 비즈니스이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이제 앉아서 고객을 기다리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 위의 두 가지 성공 핵심요소만 갖춘다면 설령 상점의 입지가 조금 떨어진다거나 아이템이 성숙기를 지난 업종이라도 충분히 승산이 있다.



결국 사업을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할 수 있다'는 경영마인드와 전략으로 무장하는 것이다. 사업을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외적 환경 때문에 어려움에 부딪히게 된다. 그리고 이 환경은 수시로 변한다. '경기가 나빠졌다', '건물주가 임대료를 인상했다', '어느 날 갑자기 내 가게 근처에 대형 경쟁업체가 생겼다'는 등 사업에 영향을 미치는 외부요소들이 끊임없이 도전해 올 것이다.



이럴 때 '나는 할 수 있다'는 마인드를 잊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헤쳐나갈 수 있을 것이다. 만약 당신이 나약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이미 절반은 실패한 것이다.이제는 한 아이템으로 평생 할 만한 사업, 그저 편안히 앉아서 할 수 있는 사업은 거의 없다. 국내 또는 일본에서 평생 혹은 몇 대째 한 업종에 매달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간혹 소개되기도 한다. 하지만 이것은 사회 전체적으로 보면 아주 극소수일 뿐이고, 대개의 경우는 사회의 변화추세나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발 빠르게 대응하는 것이 이 시대에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다.



고지식하게 한 아이템만 가지고 심지어 최소한의 업그레이드나 변화조차 거부한 채 평생의 업으로 삼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경우에 따라서 아이템의 도입기에 시작하여 성숙기쯤에 일차로 사업을 정리하거나 변화를 모색하고 대안을 찾을 수도 있다.



사업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점포를 오래 운영하다 보면 알게 모르게 여러 번의 기회가 찾아온다. 이러한 기회가 올 때 자연스럽게 기존 사업을 정리하고 새로운 사업에 다시 도전하기 바란다. 만일 성숙기 때 운영중인 아이템에 대한 변화를 모색하지 않으면 쇠퇴기에 접어드는 시점에서 엄청난 손실을 감수해야 할 것이다.초보창업자에게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특이한 경향 중 하나는 남의 눈을 너무 의식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경향은 소위 괜찮다는 직장에 근무했던 사람일수록 더욱 심하다. 이러한 사람들은 적은 자본임에도 불구하고 로드 비즈니스나 테이크 아웃 형태 등과 같이 적은 자본으로 실속을 차릴 수 있는 사업 아이템은 전혀 안중에 두지 않고 체인업체의 검증되지 않은 사업설명에 혹해 자금을 대출받아 불필요한 실내외 인테리어에 치장을 하고 겉만 화려한 실속 없는 창업을 하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자칫하면 걷잡을 수 없는 함정에 빠질 위험이 있다. 물론 사업이 번창한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만약에 사업이 교착상태에 빠지고 지지부진하여 고정비도 건지지 못하게 되면 문제는 심각해진다. 결국 체인 본사의 이익에만 보탬을 줄 뿐 자신에게는 전혀 실속이 없음을 시간이 자나면서 알게 된다.

초보 창업자의 경우 창업한 지 2년 이내의 실패율이 상당히 높은 것은 굳이 통계를 보지 않더라도 알 수 있다. 만일 당신이 처음 사업에 뛰어든 사람이라면 어떠한 경우라도 빚을 내서 창업하는 우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만약 꼭 창업대출을 받아야겠다면 총 창업비의 30퍼센트를 넘지 않도록 최소화하는 것이 좋다.<창업사례 실패담>자신의 인생이 달린 사업을 시작하면서 무사 안일한 사고를 갖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특히 체인 형태의 사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에게서 이러한 점을 자주 발견하게 된다. 그들은 '가진 노하우가 없으니 체인이나 해야겠다. 브랜드 인지도가 있으니 매출이 어느 정도 안정적일 테고 물품공급이나 영업지원 혹은 홍보나 광고도 본사에서 다 알아서 해줄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많다.



그러나 한국형 프랜차이즈 시스템을 알고 나면 아니, 체인의 개념만이라도 이해하고 나면 이런 생각이 얼마나 모순이지 알 수 있다. 체인본사는 멍석만 깔아준다고 생각하면 틀림없다. 물론 그 중에는 제대로 된 체인 시스템을 갖추고 하나에서 열까지 체인 본부가 책임지고 챙겨주는 곳도 있다. 그러나 원래 프랜차이즈는 별개의 경영 시스템을 말한다.



프랜차이즈 시스템에는 상표 사용과 상품 공급만을 하는 상품 상호형 프랜차이즈 시스템과 차후 영업지원까지 일괄적으로 해주는 사업형 프랜차이즈 시스템이 있다. 이러한 내용들은 체인 가입자가 잘 알아야 하겠지만 어떤 체인 시스템이든지 영업 실적에 대한 일차적인 책임은 체인 점주가 질 수밖에 없다.



체인점을 개설한 이후에는 빠른 시간 내에 경영 노하우를 습득하여 독자적인 영업전략, 즉 지역상권 특성에 맞는 전략을 개발하여 상점을 특화시켜야 한다. 따라서 나 홀로 창업이든, 프랜차이즈 형태의 창업이든, 또는 외식업, 유통판매업, 인터넷벤처 사업이든, 아니면 로드 비즈니스나 구멍가게 같은 사업이든 이제는 반드시 자기만의 차별화되고 세심한 마케팅 전략이 있어야 한다.불황, 더욱 확실한 기회를 보장한다제2장 월 300만원, 마인드의 전환으로 시작하자

장사꾼 끼와 문제해결 능력이 성공의 관건이다한 아이템 가지고 평생 먹고 살 생각은 하지도 말라창업 빚내서 시작하지 말라<창업 사례 성공담>역세권 상권이나 대학가 주변의 상권이 좋은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그런데 그것을 몰라서 못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이유는 단 하나, 창업자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짜 프로 장사꾼들은 굳이 A급 상권에 입점하려고 애쓰지 않는다. 그들이야말로 장사꾼 끼(경영 마인드)와 문제해결 능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사실 이 장사꾼 끼와 문제해결 능력이 소자본 사업에 있어서 잘 짜여진 사업계획이나 좋은 상권보다 훨씬 중요한 사업의 성공요소라는 것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장사꾼 끼는 철저한 프로정신을 의미한다. 죽기 아니면 살기라는 각오 아래 철저하게 이 사업의 밑바닥부터 기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질 때 비로소 생기는 것이다. 장사꾼 끼를 가진 사람은 항상 사고가 능동적임을 알 수 있다. 또 늘 변화하기 위하여 노력한다. 매장에 변화를 주는 것, 그것은 꼭 돈을 들여야 하는 것은 아니다. 아이디어만 있으면 돈 안들이고도 변화하는 매장을 만들 수 있다.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은 문제해결 능력이다. 사업을 하다 보면 사업환경이 수시로 바뀌어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다. 예를 들면 어느 날 갑자기 경쟁업체가 생긴다든지, 여러 국내외 요인으로 인한 불경기의 심화, 임대료 인상으로 인한 건물주와의 갈등 등의 문제가 생길 수 있다. 기존에 형성되어 있던 잘 나가던 상권이 생각지도 않던 도시계획에 의해 어느 순간부터 처진 상권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요인에 의해 사업 변수가 발생했을 때 어떻게 능동적으로 대처하느냐에 따라 사업에 미치는 결과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변화무쌍하게 수시로 부딪히는 여러 사업환경을 하나하나 헤쳐나가며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야말로 사업에 있어 최고의 학습이며, 이 과정을 겪다 보면 어느 날 사업에 자신이 생긴 변화된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을 것이다. 그것은 그만큼 자신이 사업적으로 성숙해졌다는 뜻이며, 다른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거나, 혹은 여러 가지 사업환경이 변하더라도 두려움 없이 자신감을 가지고 대처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1. 창업, 성공하고 싶다면 앞서가라

창업, 시장흐름을 알아야 돈이 보인다성공, 당신의 것이다수원에 사는 K씨는 1년 전, 15년간 다니던 회사를 IMF로 인해 그만두고 소자본 창업을 하기로 결심했다. 명예퇴직금으로 받은 돈과 얼마간 저축한 것을 모두 털어 보니 5,000만원이었다. 당시에는 인터넷 게임방이 한창 유행이었다. 그러나 인터넷 게임방은 적게 잡아도 30평 기준으로 총 창업비용이 1억 원 이상 들어간다.



비교적 유복하게 자라 대기업 부장급으로 근무했던 k씨는 비록 조그만 소자본 사업이지만 제대로 된 가게를 갖고 싶었다. 더군다나 체인본사에서 좋은 할부조건으로 8,000만원까지 융자를 해주고 정확한 상권분석에 따라 입지를 선정해 준다니 아주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조금 무리한다 싶었지만 수원 시내 대학교 근방에 35평짜리 가게를 임대하여 임대보증금과 권리금으로 5,000만원, pc 등과 실내외 인테리어 비용으로 7,000만원 냉난방 등 시설비로 500만원, 결국 총 창업비용 1억 2,500만원으로 인터넷 게임방을 차렸다.



처음 3개월간은 그런 대로 하루 매상이 30만원 이상을 넘기며 잘되는 듯했다. 그런데 얼마 후 맞은 편에 경쟁업소가 하나 생기더니 최근에는 그 지역에만 인터넷 게임방이 7개나 생겨 서로 경쟁이 치열하게 되었다. 더욱이 뒤늦게 생기는 인터넷 게임방은 50평 이상의 대형 규모에다 컴퓨터 사양도 고급이어서 그야말로 요즘 죽을 맛이다. 경쟁이 심하다 보니 1시간 사용료가 2,000원이던 것이 지금은 800원까지 내려가 K씨의 최근 하루 매출은 겨우 10만원 정도에 머물고 있다. 임대료, 인건비, 전용선 비용도 못 건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대출금 이자와 생활비는 꿈도 꿀 수 없다.전략, 당신을 성공으로 이끈다

전문 열람 제한

미가입 상태이므로 요약본의 일부만 제공됩니다.
더 깊이 있는 내일의 통찰력과 지식 에너지를
프리미엄 무제한 이용권으로 충전해 보세요!

멤버십 가입 / 결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