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 마케팅
이종관 지음 | 제3공간
귀의 위치로 사람의 성격을 판단해 보자. 귀의 하단부가 코끝을 기준으로 겹치거나 아래, 위에 있는 사람들을 보면, 겹치는 경우 매우 상식적이며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인정도 많은 편이다. 성격은 약간 내성적이어서 남성의 경우는 적극성과 행동력이 부족하여 손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 위에 있는 경우, 머리가 좋고 깔끔한 것을 좋아하며 약간 신경질적 타입이며 친근감이 없는 타입이다. 지적이지만 아주 내성적이고, 대화를 잘못하여 사교성이 부족하다. 따라서 취미 등을 통해 자기를 이해해주는 사람을 만나면 쉽게 마음을 문을 연다. 귀의 하단부가 코 아래에 있는 경우, 언뜻 보기에 거만하고 불친절하며 이기적이고 냉정한 인상이라 사귀기 힘든 스타일이다. 이들은 지적인 면보다는 행동력을 중시하고, 의리가 있으며 정의감이 강하여 보스 기질이 있다.
다음으로 이마의 주름을 보면 이마에는 주름이 3줄 있는데 위에서부터 천문, 인문, 지문이라고 한다. 천문이 끊긴 사람은 윗사람과 불편한 관계인 경우가 많아 자연히 윗사람이 이끌어 주는 덕이 적다. 인문이 끊어진 경우, 남과 다투기 쉽고 일생을 통해 한번 정도 크게 실패하는 경우가 있다. 그러나 천문과 지문이 끊어져 있어도 강하게 패인 인문은 제 힘으로 운명을 개척하는 상이다. 지문이 끊어져 있거나 아예 없는 사람은 믿을 만한 부하나 손아랫사람이 적다는 것을 나타낸다.
인문만 있고 천문, 지문이 전혀 없거나, 천문, 지문은 분명한데 인문만 짧은 사람은 부부 사이가 좋은 편이 아니다. 이마에 주름이 파도처럼 출렁거리는 사람, 이마 전체에 잔주름이 많은 사람은 고단한 운세를 갖고 있다.
이밖에도 귓구멍의 모양, 미간의 주름, 주먹을 쥐는 모양, 악수하는 습관으로 성격을 파악하는 방법이 있다. 이중 가장 빈번하게 일어나는 악수하는 습관을 알아보자.
악수를 할 때, 손가락 끝을 가볍게 쥐는 사람은 형식적인 인사치레 정도로 상대에게 큰 의미를 두지 않고 있다는 표시이다. 깨끗함을 추구하고 신경질적이며 소극적인 경우가 많으므로 비즈니스에서 지저분한 모습, 강한 설득 및 주장은 피하고 부드러운 말과 상대에 대해 관심 있는 기분을 편안하게 만든 뒤 접근하는 것이 유리하다.
손을 잡을 채로 한참 동안 놓지 않는 사람은 무엇인가 부탁할 일이 있다는 표시이다. 또한 생활에 자신감이 없고 현재의 자신의 위치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남자가 여자에게 이럴 경우에는 성적인 욕구가 있다는 증거이다. 반대로 여자가 그럴 경우 헤어지려는 마음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두 손으로 악수를 하는 사람은 기본적인 예의가 밴 사람이거나 자기는 믿을 만한 사람이라는 인식을 상대에게 심어주려는 마음이 강하게 깔려 있으며 철저함을 중요히 여기는 타입니다. 비즈니스의 경우, 이런 사람과는 약속을 철저히 지키고 실수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뼈가 아프도록 힘을 주어 잡는 사람의 경우, 의식적으로 강하다는 것을 상대방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생각이 있다. 즉, 자신을 과대 포장해서 인식을 심으려는 스타일이다. 반면 의지력이 강하고 순진한 타입이며, 정의감과 인정이 많은 사람이다. 손목을 깊게 잡는 경우, 정이 많아 사기를 당할 가능성이 많은 반면 조직의 지도자가 될 자질을 갖고 있다. 이런 사람에게는 상대에 대한 배려의 마음을 보여 주면 쉽게 내 편으로 만들 수 있다.인상은 여러 방면의 각도에서 보아야 한다. 측면에서 본 얼굴형을 덧붙이면 더욱 정확한 판단기준이 된다. 이것의 기본형은 양성형, 직선형, 음성형이 있다. 양성형은 얼굴의 코 부분이 튀어나왔다. 직선형은 얼굴이 평평하고 음성형은 이마와 턱이 앞으로 튀어나오고 중앙부가 움푹 들어간 초생달 모양이다. 양성형은 실행력은 있으나, 금방 달궈지고 금방 식어 마무리를 깨끗이 매듭짓지 못하며 무슨 일이 있으면 금방 얼굴에 나타나는 유형이다. 직선형은 사물에 대한 분별력이 있고 알찬 사고 능력을 가진 유형이다. 음성형은 성격이 내향적이며 소극적이다. 머리는 좋고 이론적인 면이 가끔 나타나지만 입은 무거운 편이다. 도움을 받은 것과 모욕, 배신을 당한 것을 끈질기게 기억하는 형이다.3. 고객의 바디랭귀지별 마케팅 전략영양질측면에서 본 얼굴 기본형근골질의 외형적 특징은 얼굴이 사각형에 가깝고 살이 많이 붙어있지 않으며, 광대뼈가 나와 있고 대체로 울퉁불퉁한 편이다. 근골질은 뼈가 튀어나온 얼굴로써 아래턱이 튀어 나왔으며 어깨 폭이 넓고 가슴 부분이 넓게 벌어지고 두꺼우며 전체적으로 한눈에 봐도 균형 잡힌 남성적 체격을 가지고 있다. 손은 마디가 굵고 손가락 길이가 거의 비슷하며 뭉툭하다. 눈썹은 검고 진하며 거칠고, 남자는 털이 많아 깨끗한 인상은 아니다. 귀의 중앙 부분이 튀어나와 있다.
근골질의 성격적인 장점은 주위 사람들의 의견 따위에 전혀 아랑곳하지 않는 실행성과 일을 좋아하는 근면성에 있다. 또한 투쟁심이나 경쟁심이 강해 언제나 다른 사람보다 앞서려는 마음이 있다. 명예심과 자존심이 높고 어떠한 역경에 부딪쳐도 꿋꿋이 일어나 전진하는 강한 의지와 목적에 대한 부동의 신념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이들은 권위 있는 것, 강한 것, 지위가 높은 것을 절대적인 정의라고 생각하여, 세상의 모든 일이 질서 정연하면서도 일사분란하게 통솔되고 지배되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의견이 나오는 것을 싫어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양자택일 식의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자신의 지배에 전면적으로 복종하지 않는 인간을 적으로 간주하기도 한다.
따라서 이들을 설득하고자 할 때는, 잡다한 논리로 이러쿵저러쿵 의논하지 않는 것이 좋다. 이들은 체면을 중요하게 여기기 때문에 자신의 의견이 무시당하거나 소홀히 여겨진다고 생각하면 그것으로 끝이다. 이들과 이야기를 나누거나 거래 상담을 할 때는, 양자택일식 사고 방식을 이용하여 OX 한마디로 대답하는 것이 좋다. 즉 이야기의 요점만 간단 명료하게 말하는 것이 좋으며 우회적인 표현은 삼가야 한다.
근골질은 자신이 직접 거래하는 것, 직접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져보기를 좋아한다. 이들의 말투는 거칠지만 그것에 신경 쓸 필요는 없다. 더욱이 이들과 토론할 필요는 없다. 이들과 토론을 하면 이길 수는 있지만 거래는 끊어진다. 호화로운 분위기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특별히 싼값으로 드리겠습니다." 혹은 "인기 있는 상품으로 잘 팔리고 있다."는 등의 말투도 지양해야 한다. 만약 가격을 깎아줘야 할 때도 "실은 깎아 드릴 상품이 아닙니다만, 특별히 선생님에게만..." 하는 식으로 말해야 한다.심성질은 머리 부위가 전신에 비해 약간 큰 편이며, 신체는 가늘고 언뜻 보기에 가냘픈 인상으로 신경이 예리하다. 처진 어깨에 가슴둘레가 신장에 비해 작고 신체에 털이 많으며, 빨리 늙는 경향이 있다. 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발달하지 않으며 살도 잘 찌지 않는다. 얼굴 형태는 역삼각형이며, 머리카락이 가늘고, 이마가 넓으며 턱이 뾰족하다. 귀는 상부가 크고 하부는 작으며, 손가락은 손바닥 부분에서 손끝으로 갈수록 가늘어지고, 손금이 복잡하며, 가는 선이나 주름이 많다.
이들의 유형은 꼼꼼하고 착실하며 정직하다. 따라서 모든 일에 번잡한 것을 싫어하고, 혼자서 조용히 독서하거나 자기 취미를 즐기는 것을 좋아한다. 청결한 것을 좋아하고 실내를 잘 정돈하며, 더러운 것이 눈에 띄면 곧 치워야 하는 성격이다. 또한 남에 대해서는 재빠른 인물평가나 결점을 발견하지만 남이 자신을 악평하면 자존심 상해 하며 상심하기 쉬운 성격을 지니고 있다.
심성질의 사람을 설득하려면 가급적 예의를 지키는 말투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이들은 유명인의 이름이나 권위를 앞세우면서 정작 자신의 의견을 가지지 못한 사람들을 경멸한다. 주의해야 할 점은 어떤 귄위에도 굴하는 일이 없기 때문에 타협의 여지가 없다고 판단되면 아무리 높은 급료나 지위도 미련 없이 떨쳐버리고 떠나는 경우가 있으므로 설득시 조심해야 한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에게 거북한 상대라도 의견을 듣기 때문에 솔직한 마음으로 말하는 것이 중요하다.
실수를 했을 때는 구차하게 변명이나 책임전가를 하지 말고 실수에 대한 사정과 이유를 간략하고 솔직하게 말해야 한다. 업무에 있어서는 공사가 명확한 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우회적인 표현, 말을 빙빙 돌리는 것, 약속 시간을 어기는 것 등이다.
심성질을 대상으로 세일즈를 할 경우, 이들은 이론을 좋아하므로 순서를 세워 차분하게 상대방이 생각할 시간을 주어 가면서, 대화를 이끌어 가는 것이 좋다. 상품을 설명할 때도 오로지 내용의 충실함과 성능의 우수성에 포인트를 맞춰야 한다. 또한 상품에 결점이 있을 경우 그것을 숨기려 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솔직하게 설명해야 한다. 말을 잘 하는 사람보다는 입이 무겁고 표현이 서툴다 해도 순수하고 성실한 세일즈맨을 믿는 것이 심성질이다.영양질의 특성은 우선 전신에 살이 붙고 뚱뚱하다는 것이다. 심성질과 정반대의 체격이다. 근골질은 살이 딱딱하지만 영양질은 매우 부드럽다. 가슴과 어깨보다 몸통 둘레 부분에 살이 많고 배가 앞으로 나와 있으며 비교적 허리가 굵고 동글동글하다. 이런 타입은 많이 먹지 않아도 살이 찌는 경향이 있다. 얼굴형도 눈, 턱, 귀가 둥근 편이 많아서 항상 소탈하고 따뜻할 뿐 아니라 쾌활한 인상을 준다. 손은 살이 많이 쪄 있고 거북 등처럼 두툼하며, 손가락마다 살이 많아 토실토실하다.
영양질 타입의 사람은 차분히 사전에 조사하고 기획, 입안하는 것보다는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발상을 구체화하는 데 뛰어나다. 항상 주위 사람과 좋고 교제가 넓고 명랑하지만, 경솔한 데도 있다. 이들은 친구나 주위 사람과 하루라도 이야기하지 않으면 견디지를 못한다. 그리고 관습에 민감하게 구애받지 않기 때문에 형식보다 내용을 중요시하며 실리적이고 실질적인 생활을 위해 항상 노력한다. 그러나 불타오르기 쉽고 식기도 쉬우며 기분에 따라 움직이므로 변덕이 심한 성질이다. 정에 따라 움직이는 것도 단점이다.
이들과 의견이 대립할 때는 조리 있고 냉정하게 객관적으로 따지는 것보다는 상대방이 기분이 좋을 만한 때나 감정이 안정되어 있는 기회를 파악해서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 좋다. 변덕이 심하므로 마음이 바뀌기 전에 합의한 일을 바로 처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영양질의 사람들은 자신이 성급하고 치밀성이 없어 실패하는 일이 많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실수했을 때도 진실로써 사과하기만 하면 쉽게 용서를 구할 수 있다. 이들에게는 이치를 따지는 것보다는 감정, 의리를 내세워야 한다. 구차한 설명이나 변명보다는 오로지 성심성의로 유감을 표해야 한다.
상품을 세일즈할 경우, 영양질 유형은 마음속으로 상대의 의견에 찬성하더라도 감정이 움직이지 않으면 쉽게 승낙하거나 찬성하지 않는다. 따라서 곤란한 교섭일 경우에는 상대방을 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상대의 입장이 되어 동정이나 융화로써 서서히 측면 공격을 해야 한다. 또한 제품 성능 우수함이나 디자인의 기발함을 설명하기에 앞서 인기 상품임을 강조하고 "아무개도 이 상품을 구했다." 등의 아는 사람의 이름을 들먹이면 열에 아홉은 반드시 그 상품을 구입한다.심성질2. 고객 인상별 마케팅 전략우리의 주변을 살펴보면, 세 가지 얼굴 기본형 - 근골질, 심성질, 영양질 - 이 있음을 알 수 있다.근골질인상학이란 단순히 얼굴만 보고 인간을 판단하는 방법이 아니다. 인상이란 글자 그대로 사람의 상(相)으로서 인체에 나타나는 모든 상을 말한다. 몸매나 버릇, 이야기하는 모양, 걸음걸이에 이르기까지 모두 포함시켜 판단하는 종합적인 학문인 것이다. 일부는 인상학을 비과학적이라고 치부해 버리고 재미삼아 보는 정도로 인식하고 있는데 이것은 큰 잘못이다. 수천 년에 걸친 판단의 누적과 인간의 생리적인 기초 위에서 수많은 경험과 관찰이 집약된 학문이 바로 인상학이다.
이러한 인상학이 고객의 만족과 이익을 생각하고 비즈니스를 실천해 나가는 마케팅과 결부되어 인상 마케팅이 등장했다. 인상 마케팅이란 고객들의 인상이나 바디랭귀지를 통해 고객의 마음까지 읽어서 고객에의 구매활동을 예측하고 판촉을 촉진시켜 보자는 의도에서 비롯되었다.
남대문 시장에서 물건을 파는 사람들은 족집게처럼 일본 사람들을 알아낸다. 얼굴만 보면 백발백중이라는 것이다. 백화점 직원들도 진짜 물건을 사는 고객인지 아니면 그냥 가격만 물어보는 고객인지 알 수 있다고 한다. 이는 오랜 동안의 경험에서 얻은 나름대로의 인상 마케팅 자산이다.
인상 마케팅에 대해서 일부 사람들은 "이제 사람 보아가면서 물건 파는구나! 사람 차별하는 것 아니냐?"는 등의 편협된 시각을 가지기도 하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다. 인간의 마음을 잘 이해하면서 원만한 관계를 지속해 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오늘날만큼 절실히 느끼는 시대가 있었는가? 고객의 외모를 보고 차별적인 고객 서비스 관리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한발 더 다가가 고객 만족에서 고객 감동을 창출하자는 것이 인상 마케팅의 목적이다.1. 인상마케팅상대방을 존경하는 마음이 있고 상대방의 유형을 파악했다 하더라도 그것을 적절히 표현하지 못하면 상대방은 이쪽 마음을 이해하지 못한다. 마치 아무리 이성에게 연모의 정이 불같이 일어난다고 해도 그것을 상대방에게 고백하지 않으면 사랑의 진전이 없는 것과 같은 것이다.
이쪽의 생각을 상대방에게 전하고 인간 관계를 순조롭게 이끌어가야만 세일즈에서도 성공할 수가 있다. 세일즈 업무 그 자체가 불특정 다수의 고객을 상대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더 익숙해 둘 필요가 있다고 하겠다. 비즈니스 화법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제 삼자에 대하여 자신의 가족이나 친척에 대해서는 경어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둘째는 제 삼자에 대하여 회사의 상사를 '지점장님', '과장님' 등으로 표현하는 데 이것도 잘못된 것이다. 그냥 지점장, 과장 등의 방법으로 경칭을 생략하는 것이 상식인데도 불구하고 잘 지켜지지 않고 있다.
셋째는 금기 사항을 언급하지 않는 것이다. 누구에게나 타부라는 것이 있다. 그것을 우스개 소리라도 건드리지 않도록 해야 한다. 넷째는 적절한 외래어의 사용이다. 이것은 대화의 효율성을 위함이다. 다섯째는 아무리 친숙해도 예의를 지켜야 한다는 점이다. 고객이 이성인지, 동성인지, 손윗사람인지, 아랫사람인지에 따라 그에 맞는 예의를 지켜야 한다.
여섯째는 마이너스 표현을 먼저 하는 것이다. "무늬는 평범합니다만, 옷감은 최상급입니다."와 "옷감은 최상품인데, 무늬가 좀 평범하긴 하지요."의 차이점을 살펴보자. 전자가 바로 마이너스 표현을 먼저 한 것으로 전체적인 플러스의 암시 효과를 지니게 된다. 그러나 적극적으로 마이너스 암시를 하라는 것은 아니다. 그러한 표현을 사용할 수밖에 없을 때, 마이너스 표현을 먼저 하라는 것일 뿐이다.
일곱째는 긍정화법을 사용하라는 것이다. 고객에게서 질문이 있을 때 부정의 형태로 대답하지 말고 긍정의 형태로 대답해야 한다. 예를 들어, "OO맥주 없어요?"라는 질문에 "다 떨어졌습니다."가 아니라 "비슷한 품질의 OO맥주가 있습니다."라고 말해야 옳은 것이다.온후형 - 둥글거나 이마가 튀어나온 형의 얼굴로 동그스름한 체형의 사람이 많고, 손발은 별로 길지 않은 편이다. 성격은 낙천적이고 온후하다. 가장 큰 특징으로써 이런 타입의 눈은 항상 사회(외부)로 향해 있다는 점이다. 즉 자기의 내면을 깊이 생각하는 일이 별로 없고, 타인과의 관계로써 자신을 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긍정적이고 건전한 인생관을 가지고 있으며, 세상과 뒤틀려 등지거나 사람을 원망하는 등의 어두운 면이 없어서 사람들로부터 호감을 얻게 되고 따라서 사회에 적응하기 쉬운 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