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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부업러가 콕 짚어주는 디지털 부업 50가지

김진영 지음 | 굿인포메이션


프로부업러가 콕 짚어주는 디지털 부업 50가지



김진영 지음

굿인포메이션 / 2021년 8월 / 272쪽 / 18,600원





chapter 1 지금은 부업 전성시대



뜨거운 부업시장, 부업이 삶을 바꾼다

뜨거운 부업시장, 쳐다만 볼 것인가:
전부터 ‘부업’에 대한 이야기가 화제가 되기는 했지만 요즘처럼 뜨거운 적이 없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한 불황이 깊어지면서 직장인들과 자영업자들의 불안감은 갈수록 커지고, 불투명한 미래를 대비하기 위해 타개책으로 ‘부업’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우후죽순으로 늘어나고 있다. 여기에 시간과 장소를 초월해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과 스마트폰만 가지고도 부업을 할 수 있는 다양한 ‘디지털 부업 플랫폼’까지 속출하면서 ‘본업’ 말고 ‘부업’을 하는 ‘투잡’ 외에 또 다른 ‘부업’을 하는 ‘쓰리잡’ 그 이상의 멀티 부업을 하는 ‘N잡러’들까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N잡러는 이제 뉴노멀이 되어가고 있다.

구독자 154만 명을 거느린 유명 유튜버 신사임당은 한국경제TV 증권팀 PD로 170여 만 원을 받는 직장인이었지만 주식, 부동산 임대업, 온라인쇼핑몰 등의 부업을 했고, 이를 기반으로 현재 유튜브 조회수만으로 월 8천만 원을 포함 월 3억 원을 버는 성공적인 N잡러가 되어 승승장구하고 있다. 『이번 생은 N잡러』의 저자 한승헌은 평범한 7년차 직장인이지만 작가, 강사, 디자이너, 크리에이터, 일러스트레이터로 부업을 하면서 연봉을 뛰어넘는 부수입을 얻고 있다.

유명인뿐 아니라 주식시장으로 몰리는 개미들이나 가상화폐에 올인하는 청년들의 이야기가 신문기사를 채운 지는 오래되었다. 이들의 이야기가 많은 사람들 사이에서 회자되는 것은 그만큼 직장이 아닌 곳에서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버는, 남들보다 더 많이 벌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얘기다.

디지털 관련 업무와 문화를 너무도 쉽게 접근하고 간단하게 해치우는 젊은이들을 보며 위축될 수도 있다. 그러나 제아무리 디활못(디지털을 활용하지 못하는)이라도 팽배해질대로 팽배해진 부업시장을 곁눈질만 하며 쳐다보고만 있을 수는 없다. 부업, 특히 디지털 부업은 하나만 해보면 그동안의 망설임이 허탈할 수도 있다. 그저 관심과 배우려는 의지와 약간의 뻔뻔함만 있으면 된다. 지금은 세상의 변화에 질질 끌려가 뒤처질 것인지, 시대변화의 흐름을 타고 앞서나갈 것인지 선택해야 할 때이다.

부업도 디지털 - 온택트 세상이 열렸다

언택트와 온택트 그리고 셀피노믹스 시대:
코로나19 이후 등장한 새로운 흐름으로 언택트와 온택트를 기억해야 한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된 이후로 모든 조직과 기업과 국가가 비대면을 의미하는 ‘언택트’에 주목하고 있다. 또 하나 물리적 거리가 멀어진 만큼 기업과 소비자가 멀어진 심리적 거리감을 좁히기 위한 대안으로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을 의미하는 온택트 또한 중요한 용어이다.

이제는 개인(Self)과 경제(Economics)를 합친 개념의 ‘셀피노믹스 시대’다. 엄청난 팔로워를 거느린 유명 유튜버나 인스타 같은 SNS 크리에이터들, 연예인 같은 일반인 ‘연반인’ 등은 자신의 장점과 능력을 활용해 콘텐츠를 만들어서 수익화하며 소셜 인플루언서로 진화하고 있다. 이들은 해당 소셜 플랫폼에서 콘텐츠를 만들고 이들을 따르는 팔로워들의 숫자가 증가하면 관련 기업의 광고와 협찬 의뢰로 적지 않은 수익을 창출한다. 미국 마케팅 기업의 조사에 따르면 소셜 인플루언서 마케팅 시장 규모가 2016년 25억 달러에서 2020년 100억 달러로 4배 이상 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언제나 그랬듯 위기가 닥치면 한 번씩 듣는 말이 ‘위험과 기회’이다. 누구에게는 코로나가 위험한 변수이고,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변화된 시대의 흐름 속에서 준비하고 적응하지 못한 사람에게는 진정 위험이 될 것이고, 달라진 시대에 변화하고 적응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기회가 될 것이다. 달라진 환경 속에서 시대의 흐름을 읽고 언택트를 넘어 온택트 라이프스타일로 무장할 때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을 것이다.

블로그부터 시작하다:
적당히 업무용으로 컴퓨터를 쓸 수는 있지만 나 역시 부업을 시작하기 전에는 네이버 블로그를 만들 줄도 몰랐다. 중고책 판매를 본격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나를 알리는 홍보를 해야 하는데 직장을 다니고 있는 상황에서는 네이버 블로그라도 할 수밖에 없었다. 그것이 수입과 직결되기 때문에 반드시 배워야 했다. 요즘에야 마음만 먹으면 블로그 개설부터 글쓰기, 등록까지 각종 재능 플랫폼들의 저렴한 강의나 무료 유튜브 영상에 책까지 종류도 다양하지만 내가 배울 때만 해도 돈을 내고 수강하는 방법밖엔 몰랐다.

난생처음 블로그를 만든 후 어느 날이었다. 내 블로그를 보고 전화를 건 고객이 등장했다. 떨리는 가슴을 진정시키며 고객과 간신히 통화하고 방문약속을 잡게 되었다. ‘이렇게 사업이 연결되는구나’ 깨닫게 되면서부터 블로그를 하나씩 더 만들기 시작했다. 그러자 시간이 지나면서 생각지도 못한 이름 모를 고객들이 어디서 어떻게 알았는지 내 블로그를 보고 계속해서 연락을 해왔다. 소셜미디어의 확장성을 몸소 깨닫게 된 것이다. 이후부터는 네이버 블로그 만들기가 식은 죽 먹기가 되었다. ‘SNS 마케팅 별거 아니네’, ‘배우면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고, 유튜브와 인스타그램도 배우게 되었다.

사실 아날로그 감성을 선호하는 나 같은 중년에게는 무엇보다 블로그 작성 자체가 쉽지 않았다. 그러니 시작은 무조건 정성이었다. 블로그를 만들기 위해서는 어느 정도 글의 요지와 설명을 해줘야 한다. 사진도 반드시 찍어서 올려야 하며, 가급적 동영상과 지도 등을 첨부해주는 것도 좋다. 글과 사진을 보기 좋고 읽기 쉽게 편집하는 작업 또한 필요하다. 물론, 어떤 이들은 단순히 메모 몇 줄과 사진 몇 장만 올리기도 한다. 이런 작업은 시간과 노력이 그다지 많이 필요하지 않다. 그러나 나는 고객의 입장에서 성의가 있어 보이도록 주제와 컨셉을 정해서 어느 정도 설명을 해주고 사진 등을 올려 편집했다. 평소 글을 잘 쓰지 않은 사람에게는 머리에 쥐가 나는 일로 느껴질 수도 있다. 그래서 매일 글을 쓰고 블로그를 올리는 사업자가 많지 않다.

블로그를 쉽게 그리고 자주 쓰는 나만의 팁을 말한다면 최적화 블로그를 벤치마킹하는 것이다. 블로그를 검색했을 때 첫 페이지에, 그것도 상단에 가장 먼저 링크되는 블로그 몇 개를 참고하는 것이다. 이런 블로그들은 왜 최적화가 되었는지 자세히 들여다보면 어느 정도 답이 나온다. 내 블로그와 비교해서 문제가 무엇인지,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분석해서 최적화 블로그를 그대로 따라 해보는 것이다. 최적화 블로그에는 어느 정도 정해진 패턴과 공식이 있다.

부업의 경험치를 높여라

작은 성공을 맛보라:
“그날 준비한 잼을 다 팔아서 나는 4파운드를 벌었다. 큰일을 해냈다는 성취감이 온몸 가득 차올랐다. 오렌지 몇 개와 설탕만 가지고서, 온전히 내 힘으로 돈을 번 것이다.” 세계적인 잼 제조회사인 ‘슈퍼잼’을 키운 영국의 프레이저 도허티는 겨우 14살의 어린 나이에 회사를 창업했다. 그는 어느 날 할머니에게서 잼 제조법을 배운 뒤 슈퍼에 가서 2파운드를 주고 오렌지 몇 개와 설탕 한 봉지를 샀다. 그날 처음으로 혼자서 마멀레이드 몇 병을 만들었고, 동네 이웃들에게 팔아 4파운드를 벌었다. 최초 투자금의 2배의 수익을 올린 작은 성공으로 용기를 얻게 된 그는 18살에 최연소 납품업체 사장이 되었고, 이제는 전 세계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에 ‘슈퍼잼’을 공급하는 세계적인 회사의 리더이자, 창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멘토가 되었다. 큰 성공이 있기 위해서는 작은 성공들이 바탕이 된다.

나의 부업도 다르지 않았다. 블로그 마케팅을 배운 후 블로그를 한 달 정도 꾸준히 올리기 시작한 어느 날 한 고객이 내 블로그를 보고 ‘헌책을 팔고 싶다’고 연락해 왔다. ‘설마 했는데 진짜 연락이 오다니! 대~박!’ 평생 사업을 해본 적이 없어 이런 일을 처음 겪는 나는 신세계를 발견한 사람처럼 무척 신기하고 놀라웠다.

부업을 시작하면서 처음에 작은 성공을 이루는 것이 중요하다. 작은 성공을 발판 삼아 계단식으로 밟고 올라가다 보면 마침내 부업은 일상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되기 때문이다. 일상 속에서 작은 성공 하나하나가 모이다 보면 중간 정도의 성공으로 이어지고, 중간 정도의 성공이 쌓이면 마침내 거대한 성공으로 나타나게 된다. 작은 성공을 가치 있고, 소중하게 생각하며 감사하고, 만족할 줄 아는 삶의 태도는 너무도 중요하다.

지속 가능한 나만의 부업 찾기

시테크형 부업(시간+노동):
본업을 마치고 퇴근 후 저녁과 심야 시간 혹은 주말에 남는 시간을 활용하여 부업을 하는 케이스다. 전통적인 노동형 부업으로 대리운전, 편의점 알바 등이 대표적이다.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택배나 배달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자전거를 활용한 배민커넥트, 자가용을 활용한 쿠팡플렉스 등으로 확장되었다. 반려동물 시장의 확장으로 펫시터도 떠오르는 부업 아이템 중 하나다. 코로나19로 잠시 휴직을 하고 있거나 어쩔 수 없이 직장을 그만둔 경우라면 최대한 여유 있는 시간을 활용해서 수익도 올리고 부업러로서 경험을 쌓을 것을 추천한다.

* 장점 - 누구나 할 수 있고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면 수입으로 바로 들어온다.

* 단점 - 시간당 단가가 비교적 싸고 계속 노동시간을 투입해야만 수입이 유지된다.



취테크형 부업(취미+재능):
지갑이나 가방, 액세서리 등을 가죽으로 만드는 가죽공예나 필기도구와 종이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는 켈리그라피 등 자신의 취미생활을 즐기면서 돈을 벌 수 있다면 이보다 좋은 부업은 없을 것이다. 경우에 따라서는 취미생활로 버는 부업의 소득이 본업 소득보다 더 많은 경우도 있다. 이럴 때는 본업을 그만두고 부업을 확장해 창업까지 고려할 수도 있을 것이다. 수제비누나 향초 만들기, 수제청 만들기, 커피나 쿠키 만들기, 도자기나 악세사리 등의 공방 작업, 사진이나 동영상 촬영, 이모티콘 작가되기 등 자신의 개인공간에 취향이 비슷한 게스트를 초대하여 6명 안팎의 소규모로 대화를 나누며 부수입을 올리는 취향모임 플랫폼인 ‘남의집’을 활용해도 좋다.

최근에는 자신의 지식을 자료로 만들어 판매할 수 있는 클래스 101, 크몽, 알지북스 등의 업체들이 많아지면서 시장이 확장, 세분되고 있다. 자신이 관심을 가지고 배우고 있는 취미를 꾸준히 하면서 부업을 병행하고 소득도 올리면서 사업 경험을 쌓는 것을 목표로 하는 것도 좋다.

* 장점 - 손재주나 글재주 등 재능이 있는 이들에게는 꿀잼. 지식생산의 경우는 한 번의 작업으로 수익이 꾸준히 가능한 장점도 있다.* 단점 - 취미로 시작했지만 꽤 높은 전문성이 필요하며 마케팅과 배송 등 사업적 영역으로 확장되어 선뜻 시작하기엔 부담스럽다.

소테크형 부업(SNS+마케팅):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네이버, 구글, 카카오 등 다양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한 부업이다. 인터넷과 스마트폰의 발달로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마케팅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언택트 온라인 서비스가 강화되면서 SNS를 활용한 사업은 더욱더 대세가 될 수밖에 없다. 기업이나 사업장마다 디지털로 무장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SNS를 활용한 마케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버리고 조금씩 시간을 투자해 자신의 상품과 사업장을 홍보해보자.

* 장점 - 구독자가 많을수록, SNS 계정이 꾸준할수록 수익 창출이 높아진다. 시간 활용이 비교적 자유롭다.* 단점 - 일정한 구독자를 확보하기 전까지는 수익이 전혀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다.



사업형 부업:
말 그대로 온라인에서 장사를 하는 1인 사업체의 셀러가 되는 것이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아마존 글로벌셀링 등이 대표적이며, 다른 온라인사이트의 상품을 재판매하는 ‘리셀러’도 떠오르고 있다. 좀더 멀리 보고 시작하는 부업러에게 추천하며 퇴직 후를 고민하면서 시도해볼 수 있는 부업이다.

* 장점 - 유통과 판매에 대한 이해만 있다면 집에서도 시작할 수 있다. 잘 운영하면 제2의 직업으로 전환할 수 있다.* 단점 - 사업이다 보니 기본 자본금과 공간 등이 필요하며, 상품 판매에 대해 계속 신경써야 한다.



chapter 2 디지털 부업 50가지



디지털과 노동의 결합 - 플랫폼을 충분히 활용하자

국가대표 로켓배송, 쿠팡플렉스:
쿠팡플렉스는 ‘로켓배송’으로 유명한 (주)쿠팡이 2018년 8월에 시작한 택배서비스다. 고정적으로 일하는 정규직 ‘쿠팡맨’과는 달리 자신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자기 차량을 이용하여 택배 일을 할 수 있는 신개념 부업이다.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성별, 학력, 경력에 제한 없이 지원 가능하며 택배 알바나 일에 대한 경험이 없어도 일할 수 있다. 진입장벽이 낮아 학생, 주부, 어르신, 직장인, 자영업자들이 많은 관심을 갖는 핫한 부업이다.

쿠팡플렉스는 하루 평균 3~4시간 동안 약 50~60여 개의 상품을 배송하며, 오전 10시까지 출근해 배송을 끝내고 퇴근하면 된다. 단가는 배송건당 책정이 되기 때문에 요일과 시간, 지역, 포장재질(비닐, 박스), 기상상황에 따라 다르다. 쿠팡플렉스 앱을 다운받아 몇 가지 교육영상을 보고 익히면 바로 배송 일을 신청할 수 있다. 자신의 차량이 있는 경우 거주지 근처 쿠팡 캠프에서 차량으로 상품을 직접 수령 후 고객에게 상품을 배송하거나, 차량이 없는 경우 아파트 단지에서 쿠팡 트럭이 배달해 주는 상품을 수령 후 롤테이너를 활용해 배송하는 방법이 있다. 쿠팡플렉스는 현재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을 포함한 전국의 로켓배송 가능 지역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앞으로 고객 만족도와 배송효율 등을 다각적으로 분석해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한다는 계획이다.

펫시터 플랫폼, 와요와 펫트너:
개와 고양이 같은 애완동물을 키우는 반려견과 반려묘 인구가 1500만 시대가 되면서 그와 관련한 펫사업도 매년 급성장하고 있다. 특히, 직장생활과 여행, 출장, 외근, 야근 등으로 반려동물을 돌봐줄 일손이 부족한 맞벌이부부와 1인 가구들에게 주인이 없을 때 대신 돌봐줄 반려동물 집사가 필요한데, 이런 시장의 수요에 맞게 떠오르고 있는 일자리가 펫시터다. 반려동물을 돌봐주는 집사, 펫시터의 대표적인 플랫폼에는 와요와 펫트너가 있다. 부업으로 가능하기에 애완동물 돌봄서비스에 관심 있는 부업러들이 눈여겨볼 만하다.

* 와요 - ‘펫시터가 와요’라는 의미의 와요의 모든 펫시터는 신분증 사본, 등초본, 신원보증 부대까지 3단계로 까다롭게 신원을 검증한다. 펫시터로서 필요한 지식과 실력을 갖출 수 있도록 에 출연중인 이찬종 훈련사의 펫시터 전문교육을 수료하게 된다. 서비스가 끝나면 앱에서 수익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주 단위로 정산을 받는다. 현재 수도권, 부산, 대전, 세종, 대구 거주자이며, 강아지나 고양이와 5년 이상 함께한 경험이 있는 27세 이상(94년생부터 가능)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지원자는 와요 홈페이지 상하단의 지원버튼을 눌러 서류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서류합격자에 한해 펫시터 자격 관련 인터뷰를 진행한다. 이후 이론 및 실습(산책) 교육과 서비스 교육 등 전문교육을 수료하고 본격적으로 펫시터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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