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큐 코로나, 억대 연봉 메신저
박현근 외 지음 | 공감
땡큐 코로나, 억대 연봉 메신저
박현근 외 지음
공감 / 2021년 7월 / 363쪽 / 17,000원
지식창업 메신저 - 박현근
무료강의로 기회를 잡아라2020년 2월 코로나로 인해 모든 것이 멈추었다. 모임 자체를 할 수 없으니 강의를 할 수 없었다. 그래서 지금의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았는데, 단체로 모이는 것은 힘들지만, 1;1로 만나는 것은 할 수 있었다. 블로그에 무료 코칭을 한다는 글을 올리자 사람들이 신청하기 시작했고, 매일 점심시간에 강남역 스타벅스에서 사람들을 만나 코칭을 진행했는데, 질문은 다음과 같았다. ‘한 달에 얼마나 벌고 싶으세요? 현재는 얼마나 벌고 있으세요? 그 사이 갭은 얼마인가요? 그 갭을 줄이기 위해서 어떤 것들을 시도해 보시겠어요? 지금 당장 시작할 수 있는 일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매일 사람들을 만나다 보니 공통점이 있었다. 현재를 살아가지 못하고, 과거의 후회, 미래의 불안 속에서 매일을 힘들게 살아가고 있었다. 현재의 중요성에 대해서 말했다. 지금의 조건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들을 코칭을 통해 함께 찾아갔다. 단 한 시간의 코칭이었지만, 1000만 원을 벌어간다고 고맙다고 하는 분들이 많아졌다. 5월말부터 온라인 줌으로 강의를 하기 시작했다. 기존에는 나 혼자서 강의를 했다면, 강의를 처음 시작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을 초대해서 강의의 기회를 제공했다. 메신저를 돕는 메신저가 된 것이다. 강의 모집은 블로그와 오픈채팅방에서 했다.
코칭에서 만난 사람들 중에 강의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 좋은 스토리를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제안을 했다. “선생님의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면 좋을 거 같아요.” 준비가 되어서 시작한 것이 아니라, 강의 공지를 먼저 올리고 준비를 해나갔다.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스토리들을 들으면서 사람들이 온라인 줌에서 모여서 같이 울고 웃었다. 무료 강의를 참여한 사람들에게 강의 끝에는 블로그 기초 강의를 했다. 인풋보다 아웃풋이 중요하기에 사람들이 강의 내용을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리는 방법을 교육했다. 그리고 강의 후기 작성을 부탁했다. 블로그에 후기를 작성해준 사람들에게는 유료 강의 만 원 할인, 베스트 후기 작성자에게는 3만 원 문화상품권을 제공했다.
양질의 후기들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개인 블로그에 후기 작성 시에는 메신저를 위한 공부방 오픈채팅방 주소를 남기게 했다. 오픈채팅방에 새로운 회원들이 유입되기 시작했다. 현재 메신저를 위한 공부방 1번 방에는 1300명, 2번 방에는 1320명, 3번 방에는 300명이 참여하고 있다.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들을 아낌없이 사람들에게 나눠주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외부 플랫폼에 가서 강의했다.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오픈채팅방에서 강의를 해달라고 요청했다. 무료 강의였지만, 적극적으로 찾아 가서 강의를 하면서 나 자신을 알리기 위해 힘썼다. 사람들을 돕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서 강의를 했더니, 무료 강의를 듣던 사람들이 유료 강의도 신청하기 시작했다. 무료 특강이 끝난 후에는 방장에게 양해를 구하고, 나의 오픈채팅방 주소를 안내했다. 한번 강의를 들은 사람들과 연결고리를 놓지 않기 위해서 메신저를 위한 공부방 오픈채팅방에 사람들을 초대했다. 오픈채팅방에 사람들이 모이자, 정기적으로 무료 자료들을 제공했다. 무료 소책자를 제공하고, 무료 깜짝 특강을 진행했다. 구글 설문지를 통해서 오픈채팅방에 참여한 사람들의 DB를 모았다. 이름, 연락처, 이메일 3가지 정보였다. 사람들에게 수신동의를 구하고, 정기적으로 단체 문자와 단체 이메일로 강의 소식을 안내했다. 문자를 보내는 것을 거부하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문자로 다시 한 번 더 강의 소식을 알려주자 고마워했다.
온라인은 기회의 땅이다. 온라인에서 기회를 잡기 위해서는 온라인 땅에 씨를 뿌려야만 한다. 무료 강의로 기회를 잡아야 한다. 먼저는 나를 알리고, 나의 콘텐츠를 알리자. 누구나 방구석에서 지식창업을 통해 수익을 낼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내가 메신저 사업을 시작하게 된 이유시급을 많이 주는 일을 찾다가 시작한 것이 배달이었다. 강남에서 배달을 하면 시급 만 원까지 받을 수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오토바이도 타고, 돈까지 벌 수 있으니 최고의 직업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일을 하면 할수록 내 생각은 착오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얼굴 한 번 본 적 없는 사람들이 반말을 하고, 화를 냈다. 육체적으로 힘든 것 보다 사람들이 나를 무시한다는 생각이 나를 더욱 힘들게 했다.
강남구에서 도시락 배달을 하다가 늦게 왔다는 이유로 뺨을 맞은 어느 날의 사건 이후로 나는 결단을 했다. 이렇게 살지 않겠다고. 하지만 무엇부터 시작을 해야 할지 몰랐다. 그러다가 우연히 만난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책을 통해 독서를 하기 시작했고, 책을 읽을수록 용기와 희망을 얻게 되었다. 그래 나도 독서를 통해서 인생을 바꿔보자. 책 읽다가 죽자! 라는 마음으로 독서를 하다 보니 책 속에서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하나씩 찾아가기 시작했다. 책 속에 길이 있다는 것이 이런 것일까?
책을 읽을수록 나의 마음속에 잠자고 있던 꿈들이 생겨났다. 누군가를 가르치고 싶다. 나는 어릴 때부터 친구들에게 수학 공식을 알려주는 것을 좋아했다. 그래서 수학 선생님을 꿈꾸었다. 자기계발 책들을 읽고, 자기계발 강의를 찾아다니면서 꿈을 키워나갔다. 나도 저분처럼 멋진 강사가 되고 싶다. 강사가 되면 돈도 벌고 의미 있는 삶도 살 수 있을 것만 같았다. 하지만, 현실은 배달원이었다.
지금의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기로 했다. 매일 책을 읽고, PPT를 한 장씩 만들어나갔다. 강의를 불러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강의 준비를 한 것이다. 기회는 내가 만든다. 아무도 강의를 불러주지 않는다면 내가 사람들을 모아서 강의를 하면 되었다.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책을 읽으며 주도성에 대해서 배웠다. 나의 삶의 주인공은 나 자신이고, 나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했다. 퇴근 후에는 책을 읽거나, 강의를 찾아다녔다. 주말에는 소모임을 만들었다. 스터디룸에 모여서 주중에 내가 배운 내용들을 강의했다.
현실은 배달원이었지만, 강사가 꿈이었다. 그래서 강사 명함을 만들었다. 지금의 조건에서 시작할 수 있는 것부터 실행했다. 사람들이 나에게 강사님이라고 불러주기 시작했다. 나는 너무 행복했다. 이렇게 작게 메신저 사업을 시작한 것이 2012년이다. 그때부터 나는 매주 사람들에게 내가 알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나눠주기 시작했다. 나의 지식과 경험을 나눠주는 메신저가 되었다. 현실의 삶을 벗어나 더 나은 삶을 꿈꾸는 이들에게 메신저 사업을 추천하고 싶다.
메신저의 지식 상품 구성 이렇게 하라메신저란 나의 지식과 경험을 통해 조언을 제공하고 수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말한다. 나는 가격 구성을 하는데 『핑크펭귄』의 도움을 받았다. 저가의 상품, 중가의 상품, 고가의 상품, 3가지 상자 전략을 실행했다. 나는 만 원-10만 원-100만 원 이렇게 3가지로 지식 상품을 구성했다. 처음에는 저가의 상품을 만들어야 한다. 만 원짜리 프로그램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
2018년 5월 건대역 토즈 강의실을 빌려서 〈유튜브와 씽크와이즈를 활용한 공짜로 공부하기〉라는 강의를 런칭했다. 8인실 강의장을 대여했는데, 이틀 만에 30명이 넘는 인원이 신청을 했다. 오캠프로그램(컴퓨터 화면 촬영 프로그램, 현재는 OBS프로그램 사용 중)으로 강의 내용을 촬영해서 유튜브 미등록(현재는 비메오 사용중)으로 업로드를 했다. 오프라인 강의에 참석하기 힘든 사람들을 위해서 강의 녹화 영상을 만 원에 판매했는데, 목표 판매 개수는 10개였지만, 3일 동안 300개가 판매가 되었다. 만 원 강의 상품에서 만족한 사람들은 다른 고가의 상품도 구매를 하게 된다. 그러므로 만 원 강의를 통해서 10만 원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이게 어떻게 만 원이야?”라고 감동을 느끼도록 강의를 해야 한다.
독서모임은 회당 만 원을 받고, 연간 멤버십으로 10만 원을 받았다. 연간 멤버십 가입자가 180명을 넘었다. 매달 첫째 주 일요일 저녁 6시에 모였다. 1시간 30분 동안 책을 통한 나만의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30분간 줌 회의실에 소그룹 기능을 이용해서 나눔을 했다. 지정도서를 정해서 함께 책을 읽고 서로의 생각들을 나누다 보니 서로의 생각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2020년 1월, 2월 오프라인으로 모일 때는 줌으로도 동시에 송출을 했다. 실시간 참석을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녹화본도 제공한다고 하니 많은 인원이 독서모임에 신청을 했다.
한편 저가의 멤버십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월 만 원만 내면, 한 달 동안 카톡방에서 매일 자유 광고를 할 수 있게 했다. 〈만 원의 행복〉 카톡방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일반 공개 카톡방에서 진행하는 강의의 경우, 강의를 신청하기 위해서 설문을 작성하고, 카톡방에도 성함을 남겨야 했는데, 만 원의 행복방에서는 강의를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강의를 바로 참여할 수 있었다. 그리고 실시간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서 강의 녹화본을 카톡 공지에 고정시켜서 나중에 다시 볼 수 있도록 했다. 고객의 불편을 해결해주자는 작은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는데 이틀 만에 200명이 넘는 인원이 신청했다.
그리고 중가의 상품도 만들었다. 구글 앱스 강의 3시간 10만 원, 에버노트 강의 5시간 18만 원, 3P바인더 강의 8시간 36만 원 등으로 중가의 강의는 10만 원에서 50만 원대에 가격으로 구성을 했다. 만 원 강의에서 만족한 사람들은 중가의 상품을 신청했다. 오프라인 강의 후에는 수강생들의 강의 후기를 포스트잇으로 받았다. 그 후기들을 사진과 강의 참석자들의 사진을 찍어서 셀프 후기를 올렸다. 수강생들이 SNS에 후기를 남겨주는 경우에는 독서노트 혹은 매뉴얼 등 시중에서 구할 수 없는 자료를 제공했다. 후기작성을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요청해야 한다.
그리고 또 고가의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2018년 100만 원 짜리 평생회원 멤버십을 만들고, 지인의 권유로 블로그에 공지를 올렸다. 아무도 구매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공지를 올리자마자 신청자가 들어왔다. 한 달 동안 10명이 넘는 인원이 신청을 했다. 그렇게 월 1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내게 되었다. 매달 가격을 20만씩 인상을 했는데, 가격을 인상할수록 신청자는 더욱 많아졌다. 나는 무조건 나의 상품을 구매하라고 절대 이야기하지 않는다. 상대의 현재 상황을 듣고, 이 상품이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를 말한다. 내가 실제적인 도움을 주지 못하는 경우에는 정중히 구매를 하지 말라고 이야기하고, 다른 강사의 과정을 소개하기도 한다. 판매를 서두를수록 판매는 되지 않는다.
메신저 기반 1인 기업가의 독서모임운영전략 - 김일
1인 기업을 꿈꾸는 사람들에게2015년부터 2019년 말까지 부산에서 작은 도서관을 운영했습니다. 책을 좋아했고, 집에는 책이 참 많았습니다. 2020년 3월 서울로 이사를 하면서 1톤 트럭 한 대는 작은 도서관에 기부했고, 한 대는 동네 고물상에 팔았습니다. 그렇게 책과 작별을 했습니다. 당분간은 일만 하고 책은 못 읽으리라 생각했습니다. 나의 서울 생활은 이렇게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3월에 이사하고 나니 직장을 구할 수가 없었습니다. 중소기업 CEO, 기독교대안학교 교감, 대학교수를 한 필자에게 어느 날 에어컨을 판매 하는 친구가 제안했습니다. “할 일 없으면 나와 함께 에어컨 설치나 하면 어때?” 순간 바로 대답했습니다. “그래 한번 해 볼게.” 그렇게 3월26일부터 시작한 에어컨 설치 보조기사는 9월 15일까지 약 6개월간 일을 했습니다. 에어컨 설치 보조기사는 서울살이 우리 가족의 생계를 이어준 일이었습니다.
일하면서 변화를 주고 싶었습니다. 예전부터 폴레폴레 독서코칭반에 관심이 있었습니다. 이메일을 보다가 폴레폴레 독서코칭반을 모집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2020년 5월 폴레폴레 독서코칭반을 들어갔습니다. 6월에는 꿈행부기 독서코칭반에 들어갔습니다. 그곳에서 생존독서를 시작했습니다. 나에게 책을 읽는다는 것은 생존과 연관되어 있었습니다. 살아야만 했습니다. 7월에는 메신저스쿨 박현근코치를 만났는데, 메신저가 해야 할 것을 다음과 같이 세 가지로 정리해 주었습니다. “블로그를 써라. 오픈채팅방을 시작하라. 독서모임을 하라.”는 것이었습니다. 바로 ‘생존독서 따라쟁이연구소’라는 오픈채팅방을 개설하고 ‘생따나비’ 1기 독서모임 회원을 모집했습니다.
2020년 8월 1일 생따나비 1기 독서모임을 시작했습니다. 메신저라는 것을 만나고 처음으로 시작한 독서모임이었습니다. 아무것도 아는 것이 없었습니다. 메신저라면 독서모임을 시작해야 한다고 해서 무작정 시작했습니다. 비즈니스는 고객의 욕구 속에 있다고 합니다. 고객을 1대1로 만나야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8월 말부터 1대1 코칭을 시작했습니다. 약 3개월 동안 30명을 만났습니다. 이들이 원하는 공통점을 찾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독서모임 어떻게 해요?”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고객의 욕구를 통해서 탄생한 것이 독서모임운영자 과정인 ‘생따독운모’입니다. 생따독운모를 통하여 지금까지 총 44명의 독서모임 운영을 위한 리더를 배출했습니다. 이들은 지금 절반 이상이 독서모임을 잘 운영하고 있으며 1인 기업가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필자의 사명은 ‘꿈과 비전을 찾는 사람들에게 나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길을 안내해 주는 것입니다.’ 아무튼 필자는 독서모임을 통하여 1인 기업을 출발했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하면 ‘독서모임’을 통하여 1인 기업가로서 출발을 할 수 있을까? 생각하였습니다. 그것은 메신저 기반의 1인 기업가로서의 독서모임 운영방법을 잘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필자가 안내하는 대로 따라 해보면 반드시 좋은 결과를 얻을 것입니다.
메신저 기반 1인 기업가로서의 독서모임 운영전략독서모임 운영 전략을 다음과 같이 세 단계로 설명을 하겠습니다. ‘[1단계] 독서모임 브랜딩을 합니다. [2단계] 고객을 감동하게 합니다. [3단계] 수익화 기반을 만듭니다.’ 여기에서 1단계와 2단계를 제대로 만들어 놓으면 세 번째 단계는 아주 수월하게 만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간단합니다. 독서모임에 참가하는 사람들에게 나를 알리는 모든 방법이 1단계와 2단계에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1단계, 독서모임에도 브랜딩이 필요합니다모든 일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네이밍입니다. 이름을 짓는다는 것, 대문을 단다고 하는 것, 광고에서 카피라이팅을 한다는 것, 이 모든 것들이 브랜딩이라고 보면 됩니다. 브랜딩을 하기 위해서는 정체성을 확고히 해야 합니다. 정체성에는 자신만의 고유한 성질을 담아야 합니다.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3가지를 명확하게 만드는 것이 필요합니다. 첫째, 존재가치를 명확하게 정의해야 합니다. 사람들은 각자 바라보는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내가 하는 일에 대하여 명확한 정체성을 제시해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누구인지 사람들은 인식하게 됩니다. 둘째, 핵심가치를 명확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핵심가치는 나의 존재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행동지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셋째, 미래가치를 명확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미래가치를 얻기 위해서는 존재가치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참여자들이 지켜야 할 행동들을 따라서 행동하게 되면 원하는 결과를 얻게 됩니다. 따라서 고객들이 어떤 것을 얻는지를 명확하게 제시해야 합니다. 그것을 미래가치에서 보여주면 됩니다. 고객들이 가져갈 것이 무엇인지 확실하게 알게 되면 반드시 참여하게 되어있습니다.
정체성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브랜딩을 만들게 되면 나의 잠재고객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그러면 잠재고객이 어디에 있는지도 알 수가 있습니다. 잠재고객을 정확하게 정의하고 찾을 수 있다면 모객의 절반은 이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브랜딩이 아주 중요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