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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되는 라이브커머스의 정석

현세환 지음 | 비즈니스북스


돈이 되는 라이브커머스의 정석

현세환 지음

비즈니스북스 / 2021년 4월 / 320쪽 / 19,500원



라이브커머스 시대가 열렸다 - 언택트 시대에 당신을 억대 부자로 만들어줄 황금 밧줄 ‘라이브커머스’


이젠 라이브커머스밖에 없다!


한국의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어떻게 변화할까?: 20년 가까이 쌓아온 TV 홈쇼핑의 시장 규모는 2019년 기준 5조 7,268억 원(취급액으로는 약 20조 원)이다. 그럼 라이브커머스는 어떨까? 2020년 기준 라이브커머스의 시장 규모는 약 3조 원이다. 놀라긴 이르다. 2023년까지 시장 규모를 8조 원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약 30조 원의 시장이 형성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기존 홈쇼핑도 사실 엄청난 규모의 시장이지만, 라이브커머스 시장은 더욱 빠르고 넓게 확장될 전망이다.

<라이브커머스? 그게뭔데?> 모바일로 실시간 소통하며 쇼핑하는 채널이 바로 라이브커머스다. 그렇다면 기존의 쇼핑 플랫폼과 라이브커머스의 차이는 무엇일까? 진입장벽이다. 기존 쇼핑 플랫폼에서는 판매자와 공급자가 명확히 구분되어 있었지만, 이제 그 경계선이 무너졌다. 제조자가 판매자가 되고, 그리고 CEO, 유명 연예인, 가정주부 할 것 없이 모두 판매를 한다. 준비도 크게 필요치 않다. 복잡하고 어려운 시스템을 다뤄야 하거나 정형화된 방송 스킬을 구사하지 않아도 된다. 특별한 장소가 필요한 것도 아니다. 세상 어느 곳이든 무대가 될 수 있고, 누구든 판매자가 될 수 있다. 라이브커머스 시장에서 일반인 참여는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아주 쉽다. 간단한 포맷과 입점 방식 등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만 갖춘다면, 방송을 통해 나만의 상품을 판매하고, 그로 인해 수익을 얻는 파이프라인을 만들 수 있다. 상가도 건물도 스튜디오도 사무실도 아무것도 필요 없다. 그야말로 하고자 하는 의지만 있으면 진입할 수 있는 것이 라이브커머스다.

<사람들이 몰려들 수밖에 없는 이유> 우연히 자신이 좋아하는 브랜드 채널을 발견해 시청하던 A씨. 겨울을 맞아 신상이 나왔다. 딱! 내 스타일이다. 가격을 확인하기 위해 상품 ‘더 보기’ 버튼을 클릭한다. ‘방송 중에만 40% 세일!’ 이 유혹을 넘길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이것이 바로 라이브커머스의 힘이다. 유통비나 진행비가 따로 들어가지 않는 라이브커머스는 가격 혜택이 엄청나다. 중간 유통 단계가 사라졌기 때문이다. 그러니 파격적인 가격 혜택을 줄 수밖에 없다. 소비자가 이 시스템을 이해한다면 라이브커머스에서 쇼핑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다.

<무한한 기회의 장이 열린다> 라이브커머스에선 물건을 파는 데 국경이 없다. 이제 우리는 중국을 넘어 중동에서 오일 머니를 벌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있다. 한류 열풍이 휩쓸고 있는 그곳에서 말이다. 언어의 장벽? 해당 언어를 구사할 줄 아는 게스트를 섭외하면 끝날 일이다. 얼마 안 있어 자동 통역 서비스가 제공될지도 모른다. 이것이 현재 상상 가능한 미래의 진화한 쇼핑 모습이다.

도전! 라이브커머스 실전 - 따라만 하면 나도 억대 매출의 라이브커머스 킹셀러!



라이브커머스 첫발 내딛기


개인사업자와 법인, 어떻게 다를까?: 지금까지 라이브커머스의 필요성에 대해 알았다면 이제 시작해야 할 단계다. 우리나라에서 판매 행위를 하려면 반드시 정부의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해야 한다. 사업자등록은 보통 개인, 간이, 일반, 법인 사업자로 나누어진다. 따라서 라이브커머스를 시작하기 위해 가장 먼저 결정해야 할 사항은 어떤 사업자로 등록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개인사업자 또는 법인 설립하는 법: 우리나라에서 사업을 운영하려면 여러 가지 증명 서류나 세금 관련 정보가 정말 많이 필요하다. 그렇다고 미리 겁먹을 필요는 없다. 국세청에서 운영하는 홈택스(www.hometax.go.kr) 시스템을 활용하면, 사업에 필요한 여러 가지 서류를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고, 개인사업자 등록도 쉽게 할 수 있다. 사업자 설립 후 반드시 해야 할 세금 신고나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등의 업무도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따라서 홈택스 사용 여부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다.

<법인설립시스템을 이용해 셀프로 법인 설립하기> 법인 설립도 인터넷으로 가능하다. ‘온라인 법인설립시스템’(www.startbiz.go.kr) 사이트에서 [새로운 법인설립 시작하기]를 누르면 원하는 형태의 법인을 설립할 수 있다. 하지만 법인 설립의 경험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 방법을 추천하지 않는다. 임원등재, 정관, 등기 등 법인에 대한 이해가 어느 정도 있어야 진행할 수 있기 때문이다. 혼자서 법인을 설립해본 경험자로서 몇 십만 원의 비용을 아끼고자 이런 수고를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대행업체를 통한 법인 설립하기> 나는 이제까지 세 번 정도 법인을 설립했는데, 두 번은 ‘법인등기 헬프미’(www.helpme.kr)를 이용했다. 법인을 처음 설립하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직관적인 형태로 되어 있어 빠르게 법인을 설립할 수 있다. 특히 절차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정리해 무엇을 먼저 준비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일대일 헬퍼가 나의 법인 설립을 전담 마크하고, 모르는 부분에 대해 질문하면 즉각적으로 답변해준다.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도 서비스로 받을 수 있다.

네이버 쇼핑라이브 도전하기


라이브커머스 대표 쇼핑 채널, 네이버 쇼핑라이브: 지금 이 순간에도 여러 형태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이 만들어지고 있는데, 현재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플랫폼은 네이버, 카카오 그리고 쿠팡이다. 참고로 이 요약본에서는 현재 가장 활발한 라이브커머스 채널인 ‘네이버’을 중심으로 설명하겠다. 사실 라이브커머스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이용자 유입이다. 특정 방송 혹은 진행자를 보기 위해서는 앱을 설치해야 하고, 여러 가입 절차를 거쳐 해당 방송 계정을 찾아야 한다. 그리고 결제를 하려면 본인 인증과 카드 등록 등 여러 절차를 거쳐야 한다. 익숙한 것이 가장 무섭다고 나도 몇 번 다른 사이트에서 시도하다 네이버페이로 결제한 경험이 있다. 네이버가 무서운 이유는 사용자의 익숙함과 편리함이다. 이것이 네이버가 라이브커머스 시장에서 급성장한 요인 중 하나다. 또한 네이버는 라이브커머스 방송을 진행할 때 자체적 관리 시스템은 최소화하고 일명 기획전이라 일컫는 큰 규모의 방송에만 인력을 지원한다. 즉 스토어 계정 소유자가 네이버의 직접적인 개입 없이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방송이 많다. 그래서 네이버가 가장 라이브커머스 플랫폼다운 플랫폼을 운영한다는 생각이 든다.

<매력적인 장점이 가득한 플랫폼> ① 파워 등급만 충족한다면 방송 가능 ? 네이버에서 라이브커머스를 하려 할 때 한 가지 진입장벽이 있다. 하지만 한 번 그 조건을 달성하면 더는 장벽이 없는 것과 마찬가지인데, 그 진입장벽은 바로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등급이다. 스마트스토어에는 6가지의 등급이 존재한다. 판매 건수와 판매 금액에 따라 등급이 나뉘는데, 등급이 중요한 이유는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하려면 바로 이 등급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다. 즉 스마트스토어 등급이 ‘파워 등급’(판매 건수 300건 이상, 판매 금액 800만 원 이상) 이상이 되어야 라이브커머스를 운영할 수 있다. 높은 기준은 아니지만 처음 판매를 시작하는 사람에겐 다소 버겁게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넘지 못할 정도의 수준은 아니다. 다른 플랫폼처럼 선택을 받아야 방송을 할 수 있는 형태가 아니기 때문에 분명 장점이 맞다. 그리고 한 번 등급을 충족하면 몇 번이고 방송을 할 수 있다.

② 챌린지와 기획전 ? 네이버의 방송 진행 방식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챌린지와 기획전 채널이다. 챌린지 채널은 파워 등급 이상이면 누구나 진행할 수 있다. 기획전 채널은 쇼핑라이브 내의 상단 노출이라 생각하면 된다. 챌린지 채널에서 잘 팔린 상품이나 잘 팔릴 가능성이 높은 제품을 선발해 기획전을 연다. 매주 판매자가 지원하면 네이버 내부에서 검토한 후 진행하는 구조다. 기획전이 좋은 이유는 대형 대행사가 함께 참여해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방송 시 유입 인원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 데 지원을 많이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판매량이 급격히 늘어나고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아주 특별한 기회다. 기획전 방송의 경우 1시간 동안 유입되는 인원은 수만 명에 달한다.

스마트스토어부터 쇼핑라이브까지: <스마트스토어 가입하기> 네이버 라이브커머스로 가는 첫 단계는 가입이다. 네이버 아이디는 대부분 있겠지만 스마트스토어의 판매자가 되려면 추가로 스마트스토어센터에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데, 가입을 할 때 네이버 아이디와 연동하면 네이버에 로그인한 상태에서 스마트스토어센터에 접속 시 별도의 로그인을 하지 않아도 된다. 절차는 다음과 같다.

① 네이버에서 ‘스마트스토어센터’(sell.smartstore.naver.com)를 검색해 접속한 뒤 [판매자 가입하기]를 클릭한다. ② 판매자 유형에서 [개인]을 선택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사업자(개인 또는 법인)나 해외 사업자도 가입이 가능하다. ③ [휴대전화 본인인증] 버튼을 눌러 본인 인증을 진행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주의할 점은 하나의 전화번호로는 여러 개의 아이디로 가입하는 것이 불가하므로 처음 가입할 때 모든 사항을 신중히 선택해 계정을 생성해야 한다. ④ [네이버 아이디로 가입하기]를 클릭해 네이버와 아이디를 연동해 사용할 수 있게 설정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한 사람당 하나의 계정을 생성할 수 있다. 단 계정을 만든 후 네이버에서 정한 기준 이상의 매출을 충족하면 한 개의 아이디에서 파생되는 스마트스토어 계정을 최대 3개까지 만들 수 있다.

⑤ 전화번호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고 [휴대전화 번호 인증]이나 [이메일 주소 인증]을 선택한다. 이 책에서는 [휴대전화 번호 인증]으로 진행해보겠다. [휴대전화 번호 인증]에 체크하고 [휴대전화 번호 인증받기] 버튼을 클릭하면 전송되는 6자리 숫자의 인증번호를 입력한다. 인증이 완료되면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⑥ [네이버 쇼핑]과 [네이버 톡톡]을 오른쪽으로 드래그해서 활성화한 뒤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스마트스토어의 목적은 매출을 늘리는 것이다. 따라서 네이버 검색에 상품이 노출될 수 있도록 승인을 요청하고, 네이버 톡톡을 활용해 고객과 실시간 소통하며 궁금증을 해결해주어야 한다. 실제 고객 문의를 받아보면 직접 전화를 거는 경우보다 네이버 톡톡을 활용해 질문하는 경우가 더 많다. 네이버 톡톡은 고객이 조금 더 편하게 질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⑦ 약관 내용을 확인하고, 맨 위에 있는 [이용 약관에 모두 동의합니다]에 체크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명시된 주요 약관은 한 번쯤 읽어보길 권한다. 네이버 톡톡과 관련된 내용 중에는 선택적 동의가 필요한 항목이 있으나 되도록 다 선택하는 것이 좋다. ⑧ 판매자 정보에 나오는 기본 인적사항에 정보가 알맞게 들어갔는지 다시 확인하자. 마지막으로 [주소찾기]를 클릭해 사업장 주소를 입력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⑨ 스마트스토어 정보를 입력하기 전에 먼저 [노출위치 확인하기]를 클릭해 PC 화면과 모바일 화면에서 나의 스마트스토어 정보가 어떻게 노출되는지 확인해보자. 그런 다음 스마트스토어 정보 입력의 빈칸에 정보를 정확히 입력한 후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이때 [스마트스토어 URL]은 ‘smartstore.naver.com/’ 뒤에 사용할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스마트스토어 이름]은 소비자가 검색했을 때 나오는 상점명인데, 이름을 정할 때는 신중하게 생각해서 해야 한다.

⑩ 이번에는 판매 상품 정보를 입력할 차례다. [카테고리 선택] 창을 클릭해 판매할 상품을 선택하고, [상품 판매권한 신청]에서 [신청하지 않음]에 체크한다. 대표 상품 카테고리는 앞으로 판매할 여러 상품 중 주력할 상품을 지정하면 된다. 카테고리는 추후 변경하거나 추가할 수 있으므로 고민할 필요가 없다. [상품 판매권한 신청]은 판매가 제한적인 상품을 판매할 것인지 여부를 묻는 항목이다.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려면 관련 교육을 이수한 후 영업신고증을 발급받아 제출해야 한다. 해외 상품(병행 수입) 등의 물건을 판매할 경우 정품 판매 확약서, 수입신고필증, 거래송장내역(Invoice) 등이 필요하다. 의료기기는 해당 보건소에 의료기기 판매업 신고를 하고 신고증을 발급받아야 판매가 가능하다.

⑪ [상품 출고지 주소]와 [반품/교환지 주소]에는 앞서 입력한 사업장 주소가 기본으로 입력되어 있으니 확인만 하면 된다. 만약 별도로 창고를 이용할 경우에는 [출고지 주소]에서 [사업장주소와 동일] 버튼을 눌러 체크를 풀고 [주소수정]을 클릭해 새로운 주소를 입력한다. ⑫ [정산대금 입금계좌/수령방법]을 입력한다. [은행선택] 창을 클릭해 은행을 선택하고, 예금주명과 계좌번호를 입력한 뒤 [인증] 버튼을 눌러 본인 인증을 진행한다. 마지막으로 [정산대금 입금계좌]에 체크한다. 이때 정산대금 입금계좌는 개인 계좌보다 앞으로 사용할 사업자 계좌를 입력하는 것이 좋다.

⑬ 담당자 정보에서 휴대전화 번호는 앞 단계에서 인증이 끝났으므로 [이메일 주소 인증]의 [인증] 버튼을 누른 후 이메일로 온 인증 번호를 입력한다. 인증이 완료되면 [다음] 버튼을 클릭한다. ⑭ ‘100만 원 이상의 귀금속, 외환에 대한 환전서비스, 대부업, 카지노, 가상화폐와 연관된 상품 또는 서비스를 취급할 계획이 있으십니까?’라는 질문에 [아니오]를 눌러 체크한 후 [정보입력]을 클릭한다.

⑮ [신원확인 대상자 개인정보 입력]이라는 창이 뜨면 [실거주지 주소], [E-mail], [연락처]를 입력하고 [직업]을 선택한 후 [저장] 버튼을 클릭한다. 이제까지의 정보는 스마트스토어에 관련되거나 표시될 정보라면 이 부분은 스마트스토어 관리자 개인의 정보를 입력하는 부분이다. ? 정보 입력창이 사라지면 ⑭의 화면에서 [입력완료 일시]에 날짜가 뜬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러면 [신청 완료] 버튼을 클릭한다. 이것으로 판매자 가입 과정은 끝난다.

? 가입이 완료되면 앞으로 익숙해져야 할 메뉴 화면이 나온다. 스마트스토어가 편리한 이유는 기존에 수기로 직접 관리하던 부분이나 인터넷 페이지 수정 등 모든 것을 간편하게 만들어놨다는 점이다. 메뉴만 익히면 웹디자이너가 아니더라도 손쉽게 운영할 수 있다. ? 2~3일간 스마트스토어 가입 심사가 이루어진다(개인 판매자의 경우 가입 즉시 심사가 승인되기도 한다). 기본적인 정보와 제출 서류에 문제가 없다면 승인 후 바로 스마트스토어 운영이 가능하다.

<스마트스토어에 상품 등록하기> 스마트스토어에 판매할 상품을 등록하는 절차는 다음과 같다. ① 스마트스토어센터에 접속한 뒤 [로그인하기]를 클릭해 로그인한다. ② [상품 관리]와 [상품 등록]을 순서대로 클릭하면 [상품등록] 페이지가 나타난다. 빨간색으로 표시(ㆍ)된 부분은 필수로 입력해야 하는 항목이니 빠뜨리지 말고 입력하자. ③ 먼저 카테고리를 설정해보자. [카테고리명 선택]을 클릭하면 카테고리가 단계별로 나타난다. 판매하려는 상품의 카테고리를 [대분류] → [중분류] → [소분류] → [세분류] 순으로 선택한다. ④ [상품명] 항목의 빈칸에 판매할 상품의 상품명을 입력한 후, 바로 아래에 있는 [상품명 검색품질 체크] 버튼을 클릭한다. 여러 단어로 이루어진 키워드를 등록할 때는 중복되는 단어가 없어야 하고, 상품과 관련 없는 스펙이나 브랜드명은 언급해선 안 된다.

⑤ [상품명 검색품질 체크]를 클릭하면 입력한 키워드가 사용 가능한지 확인할 수 있다. 상품명에 문제가 없으면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상품명이 잘못 입력되었거나 문제가 있을 때는 키워드 수정 방향에 대한 가이드를 받을 수 있다. ⑥ [판매가] 항목의 빈칸에 원하는 판매가를 입력한 후 [할인], [판매기간], [부가세] 항목은 해당하는 것을 선택한다. 판매가를 설정할 때는 네이버쇼핑 매출 연동 수수료 2%와 네이버페이 결제 수수료가 별도로 부과되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부가세의 경우 부가가치세가 부과되는 상품은 과세상품을, 부가가치세가 면제되는 상품은 면세상품을 선택한다. 참고로 면세상품인 농ㆍ축ㆍ수산물과 책을 제외하고 대다수 상품은 과세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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